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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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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탁금은 전고점을 돌파하며 140조 직전.

외인의 매도는 비중조절땜에 어쩔수 없다는건 이제 모두다 알거 같고.

얼마나 저가매수 try 수급이 많을것이냐가 중요할것.

주말 break가 생겼다는게 매매 중독에서 벗어나 이성을 차릴수 있다는 면에서 차라리 다행일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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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Eli Lilly와 Novo Nordisk는 GLP-1 비만치료제 판매처를 글로벌 시장으로 확장 중

» 현재 미국에서는 성인 8명 중 1명이 GLP-1 치료제를 경험했지만, 전 세계적으로는 잠재 수요자의 1~2%만이 실제 치료를 받고 있는 것으로 추정. 특히 비만율이 빠르게 높아지고 있는 신흥국 시장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상

» 양사는 이러한 시장 확대를 위해 경구용 비만치료제를 핵심 전략으로 활용. 주사제 대비 가격 부담을 낮추고 유통 편의성을 높여 더 많은 국가와 환자들에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

» Eli Lilly는 경구용 비만치료제 'Foundayo'를 앞세워 약 40개국에서 허가를 추진

» Novo Nordisk 역시 경구용 Wegovy를 미국 외 지역에 출시하기 시작. 최근 UAE에서 첫 승인을 획득했고 유럽에서도 허가 절차가 진행 중. 다만 공급 부족을 방지하기 위해 수요를 충분히 충족할 수 있는 국가부터 단계적으로 진출하는 전략을 채택. 경구용 Wegovy 출시가 주사제 Wegovy와 Ozempic 판매 확대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기대

» 이와 동시에 semaglutide 기반 제네릭 의약품이 인도·캐나다·브라질 등에서 출시되기 시작하면서 비만치료제 가격도 점차 낮아질 전망

» 경구용 GLP-1 제품 확산과 제네릭 출시 증가는 비만치료제 시장의 TAM(잠재 시장 규모)을 크게 확대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으며, 향후 성장의 핵심은 미국 내 점유율 경쟁보다 신흥국과 해외시장 침투율 확대 여부가 될 전망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전세계 비만율 현황: Eli Lilly와 Novo Nordisk의 잠재 시장
Forwarded from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K 미주투)
S&P500 대비 섹터별 퍼포먼스 차트.

기술 섹터만 시장을 압도하는 퍼포먼스를 보이는 가운데 대부분의 섹터는 신저점을 향해 질주하는 중.

기술주를 제외하면 사실상 시장이 침체됐다는 의미.

ITK / 미주투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현재 월 55만장 수준인 D램 월 웨이퍼 투입 능력을 2030년 100만장 안팎까지 끌어올린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55만장은 중국 우시 공장 생산량(약 20만장)을 포함한 수치다. 증설은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에 집중된다. SK하이닉스는 용인 1기 팹을 6개 클린룸으로 나눠 첫 클린룸(페이즈1)에 2027년 2월부터 장비 반입을 시작한다. 장비 셋업 기간을 거쳐 6만장을 추가한 뒤 매 6개월마다 다음 클린룸에 6만장씩 순차적으로 신규 생산을 늘리는 계획을 잡았다. 이대로라면 용인 1기 팹에서만 2030년 상반기 월 36만장 규모 D램 생산능력이 신규로 더해진다.

회사가 투자 금액과 건물 구조는 공개했지만 클린룸별 생산 제품과 규모, 증설 속도가 알려진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신규 증설 품목은 현 계획 상으로는 모두 D램이다. 낸드플래시는 단수 확대 등 기술 업그레이드를 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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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2030년까지 캐파 2배
2) 1년에 +120K 페이스(6개월마다 60K)

3) 신규 캐파는 모두 디램


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57643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미국 5월 고용보고서

- 비농업 고용자수 변동: 17.2만 건 (예상 크게상회)
(예상: 8.8만, 이전: 11.5만, 수정: 17.9만)

- 실업률: 4.3% (부합)
(예상: 4.3%, 이전: 4.3%)

- 시간당 평균임금 MoM: +0.3% (부합)
(예상: +0.3%, 이전: +0.2%)

- 시간당 평균임금 YoY: +3.4% (부합)
(예상: +3.4%, 이전: +3.6%)
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채권] 민지희 (정원 이)
[주요 고용 증가 업종]

- 레저 및 접객업: +7.0만 (음식 서비스 및 주점 +4.8만)

- 지방정부: +5.5만 (교육 제외 지방정부 +4.4만)

- 헬스케어: +3.5만 (외래 보건 서비스 +2.6만, 방문 보건 서비스 +1.1만, 병원 +0.6만)

- 사회복지: +1.2만 (개인 및 가족 서비스 +1.0만)

- 광업, 채석 및 석유·가스 추출: +0.5만

[주요 고용 감소 업종]

- 금융업: -2.2만 (보험사 및 관련 활동 -1.1만, 상업은행 -0.3만)

* 5월 전체 신규 일자리는 17.2만 건 증가했으며, 레저 및 접객업, 지방정부, 헬스케어 부문에 집중됨

* 3월 비농업 고용은 2.9만 건(18.5만→21.4만), 4월은 6.4만 건(11.5만→17.9만) 상향되어 이전 2개월간 총 9.3만 건 상향 수정됨

* 금융업은 당월 고용이 2.2만 개 감소했으며, 2025년 5월 고점 기준 총 10.7만 개 감소한 상태

* 운송 및 창고업 고용은 전월과 거의 동일(+0.1만)했으나, 2025년 2월 고점 기준 총 9.2만 개 감소한 상태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미국 5월 고용보고서: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
- 월간 비농업 고용자수 증가 + 실업률 유지

» 비농업 고용자수: +17.2만명. 예상 큰폭 상회
  - 예상치 +8.8만명, 4월 +17.9만명
  - 4월은 +11.5만명에서 상향 수정

» 실업률: 4.3%. 예상 부합
  - 예상치 4.3%, 4월 4.3%

» 경제활동참가율: 61.8%. 예상 부합
  - 예상치 61.8%, 4월 61.8%

» 시간당 평균 임금 상승률
  - YoY +3.4%. 예상치 부합
    (예상치 +3.4%, 4월 +3.6%)
  - MoM +0.3%. 예상치 부합
    (예상치 +0.3%, 4월 +0.2%)

» 평균 주간근로시간: 34.3시간
  - 예상치 34.3시간, 4월 34.3시간

» 비농업 고용자수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17.2만명을 기록. 4월치도 +11.5만명에서 +17.9만명으로 상향 조정

» 실업률은 3개월 연속 4.3% 기록. 경제활동 참가율도 2개월 연속 61.8% 유지
<🇺🇸 5월 고용보고서 컨센 상회>

** 헤드라인과 민간 고용 모두 예상치 소폭 상회. 직전 4월 수치 역시 상향조정. JOLTs 구인건수와 ADP 고용에 이어 비농업도 고용 호조 모멘텀 지속

1️⃣ 비농업 고용
실제 172k / 컨센 88k / 이전 179k(상향조정)
*민간: 실제 120k / 컨센 89k / 이전 177k(상향조정)

2️⃣ 실업률
실제 4.3% / 컨센 4.3% / 이전 4.3%

3️⃣ 시간당 임금 전년비
실제 3.4% / 컨센 3.4% / 이전 3.6%

4️⃣ 시간당 임금 전월비
실제 0.3% / 컨센 0.3% / 이전 0.2%

5️⃣ 경제활동참가율
실제 61.8% / 이전 61.8%
** 이번 고용 지표 세부항목을 보면 민간과 정부 고용이 골고루 증가. 특히 정부 고용이 유의미하게 증가했다는 점을 주목

전체 고용 172k중 민간이 120k로 역시 대부분을 차지. 4~6월 계절적 요인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던 레저/접객 부분이 70k로 가장 큰 비중을 차지

그 다음으로는 여태 신규 고용 창출을 주도했던 교육/의료 부문도 여전히 강세
미 국채 금리도 고용 호조 반영하면서 베어스팁. 10년물 4.5% 재차 상회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 국채금리는 전 구간에 걸쳐 상승 중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전년대비 임금상승률은 완만한 둔화 흐름 지속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전체 실업자 가운데 27주 이상 실업자 비율은 25.3%에서 27.5%까지 증가
Forwarded from TVM (하루)
마이크론테크 -6.25% 엔비디아 -3%
MSCI 한국 -7.71%
코스피 야간선물 -1.68%
Forwarded from TVM (하루)
🔲미국 국채시장 투자자들은 5월 고용지표가 모든 전망치를 웃돌자 올해 안에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전망을 완전히 반영하기 시작
(블름버그 June 5, 2026)

-미 10년물 국채 선물 폭락 -0.46%
-금 -2.51%/은 -6.15%/구리 -3.14%
"5월 고용지표와 이전 수치 상향 조정은 즉시 30년물 국채금리를 다시 5% 위로 끌어올렸다."

"장기금리뿐 아니라 중기물 금리도 따라 오르면서 수익률 곡선 평탄화(flattening)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미국 상장 한국 3배 ETF 'KORU'는 42% 폭락 마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