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대신증권 류형근] 반도체
반도쳬: 노이즈일 뿐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전일 Vera Rubin 내 SO-CAMM 탑재량 축소가 주식 시장의 화두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탑재량 축소는 사실입니다.
- Vera Rubin향 SO-CAMM 탑재량은 기존 1,536억 GB (192GB x 8)에서 768억 GB (96GB x 8)로 하향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최근 POR이 변경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하지만 TAM은 그대로입니다
- 한국 메모리반도체의 LPDDR5x 단품 및 SO-CAMM 합산 공급량은 2026년 180억 Gb에서 2027년 290억 Gb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기존 전망과 큰 차이가 없는 수준입니다.
- 대당 탑재량 축소에도 전체 TAM이 변하지 않았다는 점에 집중할 때입니다. 탑재량이 줄었음에도, TAM이 변하지 않은 것이면 결국 더 많은 GPU의 출하가 이뤄질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실제로 TSMC의 CoWoS Capa 증설 폭도 상향되고 있습니다.
■ 노이즈는 지나갑니다.
- 금번 탑재량 축소 결정은 메모리반도체 업계의 심각한 공급 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시스템 스펙 Downgrade 차원에서의 변화라 볼 수 없으며, 과도한 우려를 할 이슈도 아니라는 점을 강조드립니다.
- AI 시대에서 나타난 수요와 공급의 변화로, 반도체 힘의 Hegemony는 메모리반도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역대 최대 사이클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할 때입니다. 금번 이슈는 사이클의 전개 과정에서 나타나는 통상적 이슈 수준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전일 Vera Rubin 내 SO-CAMM 탑재량 축소가 주식 시장의 화두가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입장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탑재량 축소는 사실입니다.
- Vera Rubin향 SO-CAMM 탑재량은 기존 1,536억 GB (192GB x 8)에서 768억 GB (96GB x 8)로 하향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최근 POR이 변경된 것으로 판단됩니다.
■ 하지만 TAM은 그대로입니다
- 한국 메모리반도체의 LPDDR5x 단품 및 SO-CAMM 합산 공급량은 2026년 180억 Gb에서 2027년 290억 Gb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기존 전망과 큰 차이가 없는 수준입니다.
- 대당 탑재량 축소에도 전체 TAM이 변하지 않았다는 점에 집중할 때입니다. 탑재량이 줄었음에도, TAM이 변하지 않은 것이면 결국 더 많은 GPU의 출하가 이뤄질 것이라는 이야기입니다.
- 실제로 TSMC의 CoWoS Capa 증설 폭도 상향되고 있습니다.
■ 노이즈는 지나갑니다.
- 금번 탑재량 축소 결정은 메모리반도체 업계의 심각한 공급 부족에서 비롯되었다고 보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 시스템 스펙 Downgrade 차원에서의 변화라 볼 수 없으며, 과도한 우려를 할 이슈도 아니라는 점을 강조드립니다.
- AI 시대에서 나타난 수요와 공급의 변화로, 반도체 힘의 Hegemony는 메모리반도체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역대 최대 사이클에, 더 많은 가치를 부여할 때입니다. 금번 이슈는 사이클의 전개 과정에서 나타나는 통상적 이슈 수준에 불과하다고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미국시장 반도체 섹터하락과 국내 시장 상승을 이끌었던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하락을 하니 다른섹터들도 커플링되면서 빠지는 모습.
오늘은 금요일이라 낙폭을 키울지, 저점한번 잡아주면서 반등 나올지 체크하면서 시장을 바라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오늘은 금요일이라 낙폭을 키울지, 저점한번 잡아주면서 반등 나올지 체크하면서 시장을 바라보면 좋을것 같습니다.
빅테크 “선수금 줄테니, 반도체 기판 공장 증설을” 러브콜 쇄도
https://naver.me/xoGbGPfO
“글로벌 AI 부품 병목이 기판으로 확산되면서 선수금 투자 지원, 다년간 독점계약 등 빅테크들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수년간 설비투자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https://naver.me/xoGbGPfO
“글로벌 AI 부품 병목이 기판으로 확산되면서 선수금 투자 지원, 다년간 독점계약 등 빅테크들의 러브콜이 쏟아지고 있다”며 “올해를 시작으로 수년간 설비투자 규모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Naver
빅테크 “선수금 줄테니, 반도체 기판 공장 증설을” 러브콜 쇄도
인공지능(AI)발 반도체 수요 폭증이 반도체용 기판 공급난을 일으키고 있다. 삼성전기와 LG이노텍 등 이른바 ‘K기판’ 업체들은 서둘러 증설에 나서거나 고부가가치 제품군을 확대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 ● LG이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 흐름 보면 현재 메모리 쪽 흐름과 판박이
1.숏티지 → 2.LTA 등 빅테크 구애 → 3.증설 가자
메모리가 2~3년에 걸쳐 2구간에 온건데
삼성전기는 1년만에 2구간으로 왔음
삼성전기 1년만의 10배 상승할만함
1.숏티지 → 2.LTA 등 빅테크 구애 → 3.증설 가자
메모리가 2~3년에 걸쳐 2구간에 온건데
삼성전기는 1년만에 2구간으로 왔음
삼성전기 1년만의 10배 상승할만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로이터)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계획이 투자자들의 강한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밝혀
목요일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번 주 투자자들에게 미국 상장 추진안에 대해 “대단히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구동에 필요한 첨단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강하게 유지되면서 SK하이닉스가 수혜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인물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번 주 일부 투자자들에게 AI 수요와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감안할 때 미국 상장 계획에 대해 주주들로부터 “대단히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가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상장 절차와 관련한 구체적인 업데이트를 제공할 수 없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로이터의 질의에 대한 성명에서 “SK하이닉스는 2026년 내 ADR 발행을 계획하고 있지만, 규모와 시기 등 세부 사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k-hynix-tells-investors-its-us-listing-plan-wins-their-strong-backing-source-2026-06-04/?utm_medium=Social&utm_source=Facebook
목요일 사안에 정통한 소식통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번 주 투자자들에게 미국 상장 추진안에 대해 “대단히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AI 데이터센터 구동에 필요한 첨단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강하게 유지되면서 SK하이닉스가 수혜를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해당 인물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이번 주 일부 투자자들에게 AI 수요와 메모리 반도체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감안할 때 미국 상장 계획에 대해 주주들로부터 “대단히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심사가 아직 진행 중이기 때문에 상장 절차와 관련한 구체적인 업데이트를 제공할 수 없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로이터의 질의에 대한 성명에서 “SK하이닉스는 2026년 내 ADR 발행을 계획하고 있지만, 규모와 시기 등 세부 사항은 아직 결정되지 않았습니다”라고 밝혔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sk-hynix-tells-investors-its-us-listing-plan-wins-their-strong-backing-source-2026-06-04/?utm_medium=Social&utm_source=Facebook
Forwarded from 주식창고X투자버튼
결론은 너무나 높은 가격(적은 공급이든 많은 수요든)은 빅테크 입장에서는 부담, 중국입장에서는 격차를 좁힐 기회가 되었다는 겁니다.
따라서 최태원 회장의 발언은 중요합니다.
최태원 회장이 1) 캐파 2배 증대 2) 가격 급등은 위험이라고 했죠.
즉, Q의 증대와 P의 안정화가 핵심이라는거죠.
Q의 증가 × P의 안정화는 IDM에게는 과거와 같은 높은 마진율을 보기 힘들고 대신 절대적인 이익규모는 유지 가능합니다. (=결국 P의 결정권이 약해지는거라 삼전닉스의 독주, 급등은 어려워짐)
반대로 Q의 증가는 소부장에게는 기회입니다.
과하겠지만 하이닉스 5년 안의 2배 증설은 쉽게말해 소부장들 매출이 5년안에 2배 된다고 해석해도 되니까요
어제 소부장 급등은 유의미한 움직이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소부장
따라서 최태원 회장의 발언은 중요합니다.
최태원 회장이 1) 캐파 2배 증대 2) 가격 급등은 위험이라고 했죠.
즉, Q의 증대와 P의 안정화가 핵심이라는거죠.
Q의 증가 × P의 안정화는 IDM에게는 과거와 같은 높은 마진율을 보기 힘들고 대신 절대적인 이익규모는 유지 가능합니다. (=결국 P의 결정권이 약해지는거라 삼전닉스의 독주, 급등은 어려워짐)
반대로 Q의 증가는 소부장에게는 기회입니다.
과하겠지만 하이닉스 5년 안의 2배 증설은 쉽게말해 소부장들 매출이 5년안에 2배 된다고 해석해도 되니까요
어제 소부장 급등은 유의미한 움직이었다고 보고 있습니다.
#소부장
Forwarded from 루팡
SemiAnalysis- Dylan Patel
사람들이 우리가 한 말을 재게시하면서 그 메모가 담고 있는 핵심 내용을 대부분 놓치는 게 참 재미있네요. 늘 있는 일이죠.
사람들이 우리가 한 말을 재게시하면서 그 메모가 담고 있는 핵심 내용을 대부분 놓치는 게 참 재미있네요. 늘 있는 일이죠.
Forwarded from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전일 밤 SemiAnalysis에서 제기한 SoCAMM 용량 축소 이슈와 관련해 기판 관점에서 코멘트드립니다.
SoCAMM 메모리 모듈은 기존 온보드 LPDDR 구조와 달리 탈부착 가능한 모듈형 구조이며, 일반적으로 하나의 모듈 기판 위에 LPDDR 패키지 4개가 실장되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언급된 Rubin NVL72의 DRAM 용량 축소는 모듈당 탑재되는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낮아지는 변화이지, 랙당 필요한 SoCAMM 모듈 수나 모듈 기판 스펙이 축소되는 이슈는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오히려 이번 사양 조정은 NVIDIA가 Rubin 랙 출하량을 시장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시스템 비용을 낮추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즉, 메모리 용량 축소는 단가 부담 완화를 통해 랙 보급 속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SoCAMM 모듈 기판 관점에서는 모듈 채용 구조가 유지되는 만큼 전체 출하량 확대에 따른 TAM 증가 가능성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저희는 Vera CPU의 등장과 확산에 따른 SoCAMM 메모리 모듈 기판의 업사이드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관련 내용은 향후 Computex 2026 후기 자료를 통해 보다 상세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입니다.
전일 밤 SemiAnalysis에서 제기한 SoCAMM 용량 축소 이슈와 관련해 기판 관점에서 코멘트드립니다.
SoCAMM 메모리 모듈은 기존 온보드 LPDDR 구조와 달리 탈부착 가능한 모듈형 구조이며, 일반적으로 하나의 모듈 기판 위에 LPDDR 패키지 4개가 실장되는 형태입니다. 따라서 이번에 언급된 Rubin NVL72의 DRAM 용량 축소는 모듈당 탑재되는 메모리 용량이 192GB에서 96GB로 낮아지는 변화이지, 랙당 필요한 SoCAMM 모듈 수나 모듈 기판 스펙이 축소되는 이슈는 아닌 것으로 파악됩니다.
오히려 이번 사양 조정은 NVIDIA가 Rubin 랙 출하량을 시장 예상보다 공격적으로 확대하기 위해 시스템 비용을 낮추려는 시도로 해석됩니다. 즉, 메모리 용량 축소는 단가 부담 완화를 통해 랙 보급 속도를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으며, SoCAMM 모듈 기판 관점에서는 모듈 채용 구조가 유지되는 만큼 전체 출하량 확대에 따른 TAM 증가 가능성에 더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저희는 Vera CPU의 등장과 확산에 따른 SoCAMM 메모리 모듈 기판의 업사이드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합니다. 관련 내용은 향후 Computex 2026 후기 자료를 통해 보다 상세히 공유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5, 장중 6%대 폭락 코멘트, 키움 한지영]
1.
장 초반부터 분위기가 또 살벌해졌네요.
현재 코스피가 -6%대, 코스닥이 -5%대를 기록중이고,
코스피는 또 사이드카가 아침 초반에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사실 공포도 공포인데, 이렇게 널뛰기 정도가 심한 변동성 장세에서 현기증이 더 크게 나는거 같습니다.
오늘 급락 이유를 추정해보자면,
1) 미국 브로드컴의 매출액 가이던스 시장 컨센서스 하회에 따른 주가 10%대 급락, 그 여파로 마이크론 등 여타 미국 반도체주 동반 약세
2) 외국인 순매도와 환율의 부정적 피드백 루프 : 외국인 순매도 -> 달러/원 환율 상승 -> 환차손을 우려한 외국인 순매도 -> 달러/원 환율 추가 상승
3) 젠슨황 관련 대형 시가총액 상위 테마주들의 셀온 물량 출회 확산
4) 연초 이후 코스피 100%대 폭등, 5월 이후 30%대 폭등과 같이 역대급 주가 상승에 대한 속도 부담 누적
이렇게 찾아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더해 다음주 예정된 미국 5월 CPI, 스페이스 X 상장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이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일부 현금을 마련하려는 수요도 개입된 모습니다.
2.
사실 위의 이유를 살펴보면, 펀더멘털이나 매크로 상에 위기 상황이 발생해서 빠졌다고 보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일전에 장중 급락때 코멘트를 드렸던과 동일한 뷰인, “지수 상승 속도 부담과 쏠림현상 심화”라는 기술적, 수급적 요인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이익 모멘텀은 추가 개선될 여지가 있고, 오늘 급락으로 또 다시 밸류에이션상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진입 매력도 생성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장중에 여지껏 보기 힘들었던 변동성이 계속 반복되는 과정에서 피로감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이지만,
이 변동성은 숨고르기, 속도조절의 일환에서 초래한 것이기에, 감내해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 이 같은 폭락 이후 장중 낙폭 축소의 패턴이 재연될 가능성도 열고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오늘 남은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인 변화사항 있으면 또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1.
장 초반부터 분위기가 또 살벌해졌네요.
현재 코스피가 -6%대, 코스닥이 -5%대를 기록중이고,
코스피는 또 사이드카가 아침 초반에 발동되기도 했습니다.
사실 공포도 공포인데, 이렇게 널뛰기 정도가 심한 변동성 장세에서 현기증이 더 크게 나는거 같습니다.
오늘 급락 이유를 추정해보자면,
1) 미국 브로드컴의 매출액 가이던스 시장 컨센서스 하회에 따른 주가 10%대 급락, 그 여파로 마이크론 등 여타 미국 반도체주 동반 약세
2) 외국인 순매도와 환율의 부정적 피드백 루프 : 외국인 순매도 -> 달러/원 환율 상승 -> 환차손을 우려한 외국인 순매도 -> 달러/원 환율 추가 상승
3) 젠슨황 관련 대형 시가총액 상위 테마주들의 셀온 물량 출회 확산
4) 연초 이후 코스피 100%대 폭등, 5월 이후 30%대 폭등과 같이 역대급 주가 상승에 대한 속도 부담 누적
이렇게 찾아볼 수 있겠습니다.
여기에 더해 다음주 예정된 미국 5월 CPI, 스페이스 X 상장이라는 대형 이벤트를 앞두고, 이에 대한 대응 차원에서 일부 현금을 마련하려는 수요도 개입된 모습니다.
2.
사실 위의 이유를 살펴보면, 펀더멘털이나 매크로 상에 위기 상황이 발생해서 빠졌다고 보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일전에 장중 급락때 코멘트를 드렸던과 동일한 뷰인, “지수 상승 속도 부담과 쏠림현상 심화”라는 기술적, 수급적 요인이 더 크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이익 모멘텀은 추가 개선될 여지가 있고, 오늘 급락으로 또 다시 밸류에이션상 반도체 중심의 코스피 진입 매력도 생성되고 있지 않나 싶습니다.
장중에 여지껏 보기 힘들었던 변동성이 계속 반복되는 과정에서 피로감이 드는 것은 인지상정이지만,
이 변동성은 숨고르기, 속도조절의 일환에서 초래한 것이기에, 감내해볼만한 가치가 있다는 생각을 합니다.
또 이 같은 폭락 이후 장중 낙폭 축소의 패턴이 재연될 가능성도 열고갈 필요가 있습니다.
그럼 오늘 남은 장도 힘내시길 바랍니다.
추가적인 변화사항 있으면 또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Forwarded from [한투증권 투자전략 김대준]
[한투 전략/시황 김대준] 코스피 하락 코멘트
- 코스피는 전일 대비 6.5% 하락한 8,081p, 코스닥은 5.0% 내린 997p로 확인(10시 20분 기준)
- 중동 리스크가 잔존한 가운데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 반도체 종목 급락에 한국도 약세 출발
-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40원을 상회하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경신
-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88%로 전일 종가보다 상승. 고환율과 고금리 조합이 불리하게 작용
- 외국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도 지속. 코스피 현물은 5월 7일부터 20거래일 연속 순매도 진행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7~9% 하락. 코스피 200 중 은행, 유통, 음식료 등 20개 종목만 상승
- 최근 증시 부진은 스페이스X 상장, 연준 FOMC 경계감, 알파벳 유상증자 등 외부 요인에 기인
- 동 이슈는 글로벌 증시 수익률 1위인 한국 증시에서의 차익실현 후 자금 유출을 자극하는 요인
- 이벤트가 종료되면 수급 불안도 완화될 것. 아직 한국 증시에서 비중 축소로 전환할 때는 아님
- 당사는 수정된 코스피 예상 저점을 8,000p로 제시. 현재 EPS에서 12MF PER 기준 7.7배 수준
- 과거 평균-2표준편차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단기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 20일 이평선 지지도 기대
- 반도체는 실적 개선이란 방어 요인 존재. 고변동성에도 유지할 필요. 차주 이후 반등 모색할 것
- 다만 고금리와 고환율 환경을 방어할 수 있는 대안은 필요. 은행, 보험, 음식료, 통신 일부 확보
- 코스피는 전일 대비 6.5% 하락한 8,081p, 코스닥은 5.0% 내린 997p로 확인(10시 20분 기준)
- 중동 리스크가 잔존한 가운데 브로드컴, 마이크론 등 반도체 종목 급락에 한국도 약세 출발
- 원/달러 환율이 장중 1,540원을 상회하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최고치를 경신
- 국고채 3년물 금리는 3.88%로 전일 종가보다 상승. 고환율과 고금리 조합이 불리하게 작용
- 외국인은 현선물 동반 순매도 지속. 코스피 현물은 5월 7일부터 20거래일 연속 순매도 진행
-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7~9% 하락. 코스피 200 중 은행, 유통, 음식료 등 20개 종목만 상승
- 최근 증시 부진은 스페이스X 상장, 연준 FOMC 경계감, 알파벳 유상증자 등 외부 요인에 기인
- 동 이슈는 글로벌 증시 수익률 1위인 한국 증시에서의 차익실현 후 자금 유출을 자극하는 요인
- 이벤트가 종료되면 수급 불안도 완화될 것. 아직 한국 증시에서 비중 축소로 전환할 때는 아님
- 당사는 수정된 코스피 예상 저점을 8,000p로 제시. 현재 EPS에서 12MF PER 기준 7.7배 수준
- 과거 평균-2표준편차에 해당하는 수준으로 단기 지지선으로 작용할 것. 20일 이평선 지지도 기대
- 반도체는 실적 개선이란 방어 요인 존재. 고변동성에도 유지할 필요. 차주 이후 반등 모색할 것
- 다만 고금리와 고환율 환경을 방어할 수 있는 대안은 필요. 은행, 보험, 음식료, 통신 일부 확보
Forwarded from 사제콩이_서상영
06/05 한국 증시 큰 폭 하락 요인: 미 증시, 시간외 하락 영향
한국 증시가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큰 폭으로 하락 중. 현재 530p 내외 하락 중인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340p의 하락에 영향. 이는 전일 미 증시에서 브로드컴이 큰 폭으로 하락한 데 이어 미 증시 마감 후에도 마이크론을 비롯해 스토리지 기업들이 2% 내외 하락을 보이는 등 추가적인 하락이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특히 브로드컴의 실적 가이던스 발표 후 급락이 반도체 및 AI 정점 우려를 불러왔기 때문. 물론, 수요 부진이 아닌 전력망 등 인프라 부진으로 인한 영향이지만 시장은 이를 토대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를 자극했다고 보고 있음. 더불어 마이크론이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는 등 2026년 들어 메모리 및 AI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최정점에 달했다는 불안감이 누적된 상황에서, 빅테크의 투자 속도 조절 가능성이 확인되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이러한 심리적 불안은 장 마감 후 알고리즘을 통한 급격한 수급 악화와 매크로 경계감으로 이어졌음. 주가가 주요 지지선을 이탈함에 따라 추세추종형 CTA 펀드들의 매도 트리거가 발동되었고, 제로데이 옵션 등 단기 콜옵션 가치 폭락으로 리스크 관리에 나선 시장 조성자들의 델타 헤징 물량까지 시간 외 거래에 대거 출회. 여기에 오늘 저녁 발표될 5월 비농업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높은 금리의 장기화 가능성이 부각된 점도 포지션 정리 성격이 단기적으로 유입되며 시간 외 하락을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여기에 미 증시에서 가치주 중심으로 순환매가 급격하게 진행된 점도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를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한국 증시도 자사주 매각을 발표한 신영증권이 급격하게 상승하자 여타 금융주도 동반 상승하며 미국 시장의 특징을 이어감.
결국 한국 증시는 미 증시 영향과 가치주로의 빠른 순환매가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으며, 개별 기업 레버지리 ETF 영향에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까지 이어져 지수 하락이 커진 모습. 단기적으로 이러한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 시장의 성격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며 대응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
한국 증시가 매도사이드카가 발동될 정도로 큰 폭으로 하락 중. 현재 530p 내외 하락 중인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340p의 하락에 영향. 이는 전일 미 증시에서 브로드컴이 큰 폭으로 하락한 데 이어 미 증시 마감 후에도 마이크론을 비롯해 스토리지 기업들이 2% 내외 하락을 보이는 등 추가적인 하락이 이어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특히 브로드컴의 실적 가이던스 발표 후 급락이 반도체 및 AI 정점 우려를 불러왔기 때문. 물론, 수요 부진이 아닌 전력망 등 인프라 부진으로 인한 영향이지만 시장은 이를 토대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를 자극했다고 보고 있음. 더불어 마이크론이 시가총액 1조 달러를 돌파하는 등 2026년 들어 메모리 및 AI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최정점에 달했다는 불안감이 누적된 상황에서, 빅테크의 투자 속도 조절 가능성이 확인되자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이러한 심리적 불안은 장 마감 후 알고리즘을 통한 급격한 수급 악화와 매크로 경계감으로 이어졌음. 주가가 주요 지지선을 이탈함에 따라 추세추종형 CTA 펀드들의 매도 트리거가 발동되었고, 제로데이 옵션 등 단기 콜옵션 가치 폭락으로 리스크 관리에 나선 시장 조성자들의 델타 헤징 물량까지 시간 외 거래에 대거 출회. 여기에 오늘 저녁 발표될 5월 비농업 고용보고서 발표를 앞두고 높은 금리의 장기화 가능성이 부각된 점도 포지션 정리 성격이 단기적으로 유입되며 시간 외 하락을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여기에 미 증시에서 가치주 중심으로 순환매가 급격하게 진행된 점도 기술주 중심으로 매물 출회를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한국 증시도 자사주 매각을 발표한 신영증권이 급격하게 상승하자 여타 금융주도 동반 상승하며 미국 시장의 특징을 이어감.
결국 한국 증시는 미 증시 영향과 가치주로의 빠른 순환매가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으며, 개별 기업 레버지리 ETF 영향에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까지 이어져 지수 하락이 커진 모습. 단기적으로 이러한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하반기 시장의 성격 변화 가능성에 주목하며 대응을 해야 할 것으로 판단.
“반도체 우려 과도…SOCAMM 축소는 수요 둔화 아닌 공급 부족”
-Vera Rubin 탑재량 줄었지만 CPU향 DRAM 시장 불변
-대당 탑재량 축소보다 GPU 출하 확대 가능성에 주목
-삼성전자 목표가 56만원·SK하이닉스 340만원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97998?sid=101
-Vera Rubin 탑재량 줄었지만 CPU향 DRAM 시장 불변
-대당 탑재량 축소보다 GPU 출하 확대 가능성에 주목
-삼성전자 목표가 56만원·SK하이닉스 340만원 유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297998?sid=101
Naver
“반도체 우려 과도…SOCAMM 축소는 수요 둔화 아닌 공급 부족”
엔비디아 차세대 인공지능(AI) 반도체 플랫폼 ‘베라 루빈’(Vera Rubin)에 탑재되는 SOCAMM 물량 축소 우려가 불거졌지만, 이를 메모리 반도체 수요 둔화 신호로 해석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분석이 나왔다.
Forwarded from 루팡
DDR5 가격 지속 상승으로 여러 PC 제조사, 다시 DDR4에 주목
DDR5 메모리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현재 DDR4 메모리 가격의 4~5배에 달합니다. DDR4 메모리뿐만 아니라, DDR4 플랫폼 자체도 DDR5 플랫폼(예: AM5 및 LGA1851, LGA1700 DDR5 포함)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톰스 하드웨어(Tom's Hardware)의 최신 보도에 따르면, 메모리 시장 침체 이후 많은 제조사가 DDR4 호환 메인보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이에 따라 DDR4 호환 메인보드 생산을 재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026 타이베이 국제 컴퓨터 박람회(컴퓨텍스) 기간 중, 여러 메인보드 브랜드와 메모리 모듈 제조사들은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PC 업계가 다시 DDR4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블루웨일 뉴스)
https://stock.10jqka.com.cn/20260605/c677240400.shtml
DDR5 메모리의 가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으며, 현재 DDR4 메모리 가격의 4~5배에 달합니다. DDR4 메모리뿐만 아니라, DDR4 플랫폼 자체도 DDR5 플랫폼(예: AM5 및 LGA1851, LGA1700 DDR5 포함)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톰스 하드웨어(Tom's Hardware)의 최신 보도에 따르면, 메모리 시장 침체 이후 많은 제조사가 DDR4 호환 메인보드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것을 확인했으며, 이에 따라 DDR4 호환 메인보드 생산을 재개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2026 타이베이 국제 컴퓨터 박람회(컴퓨텍스) 기간 중, 여러 메인보드 브랜드와 메모리 모듈 제조사들은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PC 업계가 다시 DDR4에 주목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블루웨일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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同花顺财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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核新同花顺网络信息股份有限公司(同花顺)成立于1995年,是一家专业的互联网金融数据服务商,为您全方位提供财经资讯及全球金融市场行情,覆盖股票、基金、期货、外汇、债券、银行、黄金等多种面向个人和企业的服务。
Forwarded from 루팡
엔비디아
"AI 컴퓨팅 수요는 줄어들 기미가 보이지 않으며, 이를 뒷받침하는 생태계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AI 클라우드는 NVIDIA의 풀스택, 엔드투엔드(end-to-end) AI 팩토리 플랫폼을 기반으로 구축됩니다. 가속 컴퓨팅을 개발자, 기업, 스타트업 및 각국에 더 가까이 제공하기 위해 전 세계적으로 확장하고 있습니다."
"Cassava, Claro, CoreWeave, Firebird, Firmus, gmi_cloud, Indosat Ooredoo Hutchison, IREN, Lambda, Naver Cloud, Nebius, nscale, sharon_ai, SKtelecom, Yotta 및 YTL을 포함한 파트너들이 이 길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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