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05]
■ 기술주 쉬어가고 금융·헬스케어로 순환매
미 증시는 AI·반도체주 차익실현에도 금융, 헬스케어, 소비재 중심의 순환매가 유입되며 혼조 마감. 다우지수는 장중 신고가를 기록했고, S&P500도 상승 마감한 반면 나스닥은 소폭 하락. 최근 강세를 주도했던 반도체와 AI 인프라주는 브로드컴 실적 이후 높아진 눈높이에 대한 부담이 확인되며 약세를 보였고, 유나이티드헬스, JP모건, 코스트코, 일라이릴리 등 비기술주가 지수 하단을 지지.
■ 브로드컴 실망감에 반도체 전반 조정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했다는 평가에 급락(-13%). Micron, Qualcomm, Intel, AMD 등 주요 반도체주도 동반 약세를 보이며 SOX 지수는 -2%대 하락. KeyBanc는 브로드컴이 최대 고객인 구글 내 점유율 일부를 잃고 있으며, 구글이 칩 공급업체 다각화를 시작했다고 지적. AI 수요 자체의 훼손이라기보다는, 강한 주가 상승 이후 시장 기대가 이미 높아진 상태에서 추가 서프라이즈가 부족했던 것이 조정의 빌미로 작용.
■ 유가 급락,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 일부 완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면전 재개를 원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이 일부 완화. WTI와 Brent는 각각 90달러 중반 수준으로 약 3~4% 하락. 다만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중동 휴전 지속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시장 변동성 요인으로 남아 있음.
——————————
■ 주요 종목
» Broadcom(-12.6%)
AI 반도체 매출 전망이 높아진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로 급락. 2027년 AI 매출 1,000억 달러 가이던스는 재확인했지만 상향 조정은 없었고, 구글 TPU 공급 내 점유율 하락 가능성도 부담으로 작용.
» Micron(-7%), Qualcomm(-2%), AMD(-3%)
브로드컴 실망감이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 확산. AI 반도체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동시에 부각.
» UnitedHealth(+5.2%)
Bank of America가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450달러를 제시. 2026년 가이던스 대비 잠재 수익력이 높고, Optum Health 성장과 클리닉 인수 확대가 중장기 실적 개선 요인으로 평가.
» JPMorgan(+3%), Financials(XLF +2.6%)
기술주 비중 축소 흐름 속 금융주로 순환매 유입. 경기민감 가치주 선호가 나타나며 금융 섹터가 강세.
» Lululemon(-11% AH)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연간 및 2분기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며 시간외 급락. 북미 성장 둔화와 경쟁 심화가 구조적 부담으로 해석.
» SpaceX
IPO 로드쇼 영상을 공개하며 개인투자자 대상 공모 절차 본격화. 주당 135달러, 약 1.77조 달러 기업가치가 거론되고 있으며, 개인투자자 배정 비중 확대 가능성이 주목.
» Blackstone(+7.5%)
BCRED 펀드의 2분기 환매 요청이 펀드 가치의 약 10%까지 늘어나며 환매를 5% 한도로 제한. 사모크레딧 시장의 유동성 압박 우려가 재부각.
» Coinbase(+0.6%)
스페이스X 비상장 가치에 연동되는 Pre-IPO 영구선물 상품을 공개. USDC 기반 결제 구조로, 비상장 대형 성장기업에 대한 개인투자자 접근 확대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
» Supabase
AI 코딩 수요 확대에 힘입어 105억 달러 기업가치로 5억 달러 투자 유치. Claude Code, OpenAI Codex 등 AI 개발 도구 확산이 백엔드·데이터베이스 인프라 수요로 연결되는 모습.
» Quantinuum
나스닥 상장 첫날 68달러로 거래 시작. IPO 공모가 60달러를 상회하며 양호한 출발을 보였고, 퀀텀컴퓨팅 섹터 투자심리 개선을 반영.
DOW +1.73%, S&P500 +0.41%, Nasdaq -0.09%
■ 기술주 쉬어가고 금융·헬스케어로 순환매
미 증시는 AI·반도체주 차익실현에도 금융, 헬스케어, 소비재 중심의 순환매가 유입되며 혼조 마감. 다우지수는 장중 신고가를 기록했고, S&P500도 상승 마감한 반면 나스닥은 소폭 하락. 최근 강세를 주도했던 반도체와 AI 인프라주는 브로드컴 실적 이후 높아진 눈높이에 대한 부담이 확인되며 약세를 보였고, 유나이티드헬스, JP모건, 코스트코, 일라이릴리 등 비기술주가 지수 하단을 지지.
■ 브로드컴 실망감에 반도체 전반 조정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했다는 평가에 급락(-13%). Micron, Qualcomm, Intel, AMD 등 주요 반도체주도 동반 약세를 보이며 SOX 지수는 -2%대 하락. KeyBanc는 브로드컴이 최대 고객인 구글 내 점유율 일부를 잃고 있으며, 구글이 칩 공급업체 다각화를 시작했다고 지적. AI 수요 자체의 훼손이라기보다는, 강한 주가 상승 이후 시장 기대가 이미 높아진 상태에서 추가 서프라이즈가 부족했던 것이 조정의 빌미로 작용.
■ 유가 급락,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 일부 완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면전 재개를 원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이 일부 완화. WTI와 Brent는 각각 90달러 중반 수준으로 약 3~4% 하락. 다만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중동 휴전 지속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시장 변동성 요인으로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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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종목
» Broadcom(-12.6%)
AI 반도체 매출 전망이 높아진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로 급락. 2027년 AI 매출 1,000억 달러 가이던스는 재확인했지만 상향 조정은 없었고, 구글 TPU 공급 내 점유율 하락 가능성도 부담으로 작용.
» Micron(-7%), Qualcomm(-2%), AMD(-3%)
브로드컴 실망감이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 확산. AI 반도체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동시에 부각.
» UnitedHealth(+5.2%)
Bank of America가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450달러를 제시. 2026년 가이던스 대비 잠재 수익력이 높고, Optum Health 성장과 클리닉 인수 확대가 중장기 실적 개선 요인으로 평가.
» JPMorgan(+3%), Financials(XLF +2.6%)
기술주 비중 축소 흐름 속 금융주로 순환매 유입. 경기민감 가치주 선호가 나타나며 금융 섹터가 강세.
» Lululemon(-11% AH)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연간 및 2분기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며 시간외 급락. 북미 성장 둔화와 경쟁 심화가 구조적 부담으로 해석.
» SpaceX
IPO 로드쇼 영상을 공개하며 개인투자자 대상 공모 절차 본격화. 주당 135달러, 약 1.77조 달러 기업가치가 거론되고 있으며, 개인투자자 배정 비중 확대 가능성이 주목.
» Blackstone(+7.5%)
BCRED 펀드의 2분기 환매 요청이 펀드 가치의 약 10%까지 늘어나며 환매를 5% 한도로 제한. 사모크레딧 시장의 유동성 압박 우려가 재부각.
» Coinbase(+0.6%)
스페이스X 비상장 가치에 연동되는 Pre-IPO 영구선물 상품을 공개. USDC 기반 결제 구조로, 비상장 대형 성장기업에 대한 개인투자자 접근 확대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
» Supabase
AI 코딩 수요 확대에 힘입어 105억 달러 기업가치로 5억 달러 투자 유치. Claude Code, OpenAI Codex 등 AI 개발 도구 확산이 백엔드·데이터베이스 인프라 수요로 연결되는 모습.
» Quantinuum
나스닥 상장 첫날 68달러로 거래 시작. IPO 공모가 60달러를 상회하며 양호한 출발을 보였고, 퀀텀컴퓨팅 섹터 투자심리 개선을 반영.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에도 충돌 지속…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중재로 휴전 합의를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충돌
헤즈볼라도 이날 레바논 남부 칸타라, 보포르 요새 등지의 이스라엘군 병력과 장비를 드론·로켓으로 공격했다고 발표
이란도 이스라엘군의 선제 철수를 요구하며 헤즈볼라를 지원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그들(헤즈볼라)은 나를 거부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전쟁을) 멈추는 게 어떻겠느냐'라고 연락해왔다"며 "그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휴전이 이뤄질 것이라는 낙관을 유지
https://share.google/J5Rb5VWBT2v4yNv3q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중재로 휴전 합의를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충돌
헤즈볼라도 이날 레바논 남부 칸타라, 보포르 요새 등지의 이스라엘군 병력과 장비를 드론·로켓으로 공격했다고 발표
이란도 이스라엘군의 선제 철수를 요구하며 헤즈볼라를 지원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그들(헤즈볼라)은 나를 거부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전쟁을) 멈추는 게 어떻겠느냐'라고 연락해왔다"며 "그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휴전이 이뤄질 것이라는 낙관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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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시스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에도 충돌 지속…레바논 남부 8명 사망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중재로 휴전 합의를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충돌을 이어갔다.알자지라, BBC 등에 따르면 레바논 보건부는 4일(현지 시간) "소흐모르, 마사켄, 아랍 알잘릴 등 (레바논)남부 마을에 대한 일련의 공습으로 최소 8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하원 본회의에서 해당 결의안은 찬성 215표, 반대 208표로 가결됐다. 민주당이 주도한 이 결의안은 트럼프 대통령이 ‘임박한 공격’으로부터 미국과 동맹국, 파트너 국가를 방어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회 승인 없이 이란에 대한 적대행위에 참여 중인 미군을 철수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하원은 공화당이 과반 의석을 보유하고 있지만 공화당 의원 4명이 민주당에 가세하면서 결의안이 통과됐다. 이란 전쟁 개시 이후 미 하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권한을 제한하기 위한 결의안이 세 차례 부결됐지만, 이번에는 공화당 이탈표가 나오면서 통과됐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604518661?OutUrl=naver
하원은 공화당이 과반 의석을 보유하고 있지만 공화당 의원 4명이 민주당에 가세하면서 결의안이 통과됐다. 이란 전쟁 개시 이후 미 하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권한을 제한하기 위한 결의안이 세 차례 부결됐지만, 이번에는 공화당 이탈표가 나오면서 통과됐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604518661?OutUrl=naver
세계일보
네 번째 표결 만에… 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의회 승인 없이 이란과 전쟁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제한하기 위한 결의안이 공화당 이탈표에 힘입어 미 연방하원을 통과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휴전을 유지하고 안전지대를 신설하는 데 합의했다. 작아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입지와 이스라엘·레바논 합의 등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1분기 단위노동비용(Unit Labor Costs)이 하향되면서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이 +0.5%를 기록
» 이는 2019년 3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노동비용 상승 압력이 크게 완화된 상황
» 노동비용 증가세 둔화는 기업 마진 개선과 인플레이션 완화 측면에서 긍정적. 다만 노동시장 냉각 신호가 동반될 경우 소비 및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로 연결될 수 있는 부분
» 이는 2019년 3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노동비용 상승 압력이 크게 완화된 상황
» 노동비용 증가세 둔화는 기업 마진 개선과 인플레이션 완화 측면에서 긍정적. 다만 노동시장 냉각 신호가 동반될 경우 소비 및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로 연결될 수 있는 부분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왼쪽차트) 고용 증가율이 급격하게 둔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안정적. 노동력 인구 증가세도 함께 둔화됐기 때문
➡️이민 정책 변화나 경제활동참가율 변화로 구직자 수 자체가 감소하면서 신규 일자리가 적게 만들어져도 실업률이 낮게 유지되는 착시가 발생
(오른쪽 차트) 2023년 초 최저점을 찍을 노동 생산성은 급격히 반등해 올해 초 3.0%까지 도달. 역사적 평균치를 모두 상회 중
➡️미국 고용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음에도 1분기 성장률이 연율 2%를 유지할수 있는 비결은 노동 생산성 덕분
종합해보면 생산성이 받쳐주는 성장은 고용이 둔화되더라도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며 연착륙을 시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는 요인
➡️이민 정책 변화나 경제활동참가율 변화로 구직자 수 자체가 감소하면서 신규 일자리가 적게 만들어져도 실업률이 낮게 유지되는 착시가 발생
(오른쪽 차트) 2023년 초 최저점을 찍을 노동 생산성은 급격히 반등해 올해 초 3.0%까지 도달. 역사적 평균치를 모두 상회 중
➡️미국 고용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음에도 1분기 성장률이 연율 2%를 유지할수 있는 비결은 노동 생산성 덕분
종합해보면 생산성이 받쳐주는 성장은 고용이 둔화되더라도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며 연착륙을 시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는 요인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현정)
[KB Bond]
■ 금리인상을 우려하면서 추가적으로 상승한 금리
- 국고 3년과 10년의 상단은 각각 4.10% 및 4.40%
▶ URL: https://bit.ly/43UWXzn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금리인상을 우려하면서 추가적으로 상승한 금리
- 국고 3년과 10년의 상단은 각각 4.10% 및 4.40%
▶ URL: https://bit.ly/43UWXzn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는 올해 6월 중 IPO를 추진하며 역사상 최대 규모의 데뷔를 앞두고 있음
상장을 통해 750억 달러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전 기록 보유자인 사우디 아람코의 294억 달러를 두 배 이상 뛰어넘는 수치
Q) 얼마의 시장 가치를 목표로 하는가?
주당 135달러로 5억 5,560만 주를 발행할 계획. 이를 기준으로 약 1조 7,700억 달러의 시장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음
Q) 스페이스X는 왜 상장(IPO)을 하는가?
스타링크 등에서 상당한 현금을 창출하고 있음에도, 우주 및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 지난 2월 인수 이후 매달 약 10억 달러를 소진하고 있는 xAI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
Q) 스페이스X는 어떻게 지배적인 세력이 되었는가?
현재는 수십억 달러의 정부 계약을 수행하는 항공우주 거대 기업이자 미국 우주 프로그램의 핵심 업체로 성장. 로켓 발사 사업과 스타링크, xAI, X를 모두 포함하는 포트폴리오를 보유
Q) 월스트리트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이번 IPO의 규모가 전례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JPM, MS 등 23개 은행이 상장 작업을 주도하고 있음
Q) 상장(IPO)에는 어떤 위험요소가 있는가?
매 분기 재무 실적을 공개해야 한다는 부담이 따르며, 악재로 인한 주가 급락 시 사업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음. xAI가 막대한 현금을 소진하고 있어 스페이스X의 다른 사업 부문까지 매력이 희석될 우려가 있음
Q) xAI 거래가 스페이스X의 IPO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투자자들은 우주 기업에 투자한다고 생각했으나 이제는 AI 비중이 매우 커진 기업에 투자하게 된 셈. 회사가 복합 기업으로 비춰질 경우, 기대보다 낮은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가능성
Q) IPO가 머스크의 회사 지배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머스크는 대부분의 슈퍼 의결권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상장 후에도 약 82%의 의결권을 행사하며 회사를 강력하게 통제할 것
Q) 머스크는 IPO 투자자들에게 스페이스X를 어떻게 홍보하고 있는가?
우주에 설치한 데이터 센터를 통해 AI 컴퓨팅 용량을 극대화함으로써 AI 분야의 핵심 기업이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 이미 상업적 우주 산업을 장악하고 있다는 점과 스타링크, 국방 및 통신 산업과의 연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음
상장을 통해 750억 달러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전 기록 보유자인 사우디 아람코의 294억 달러를 두 배 이상 뛰어넘는 수치
Q) 얼마의 시장 가치를 목표로 하는가?
주당 135달러로 5억 5,560만 주를 발행할 계획. 이를 기준으로 약 1조 7,700억 달러의 시장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음
Q) 스페이스X는 왜 상장(IPO)을 하는가?
스타링크 등에서 상당한 현금을 창출하고 있음에도, 우주 및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 지난 2월 인수 이후 매달 약 10억 달러를 소진하고 있는 xAI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
Q) 스페이스X는 어떻게 지배적인 세력이 되었는가?
현재는 수십억 달러의 정부 계약을 수행하는 항공우주 거대 기업이자 미국 우주 프로그램의 핵심 업체로 성장. 로켓 발사 사업과 스타링크, xAI, X를 모두 포함하는 포트폴리오를 보유
Q) 월스트리트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이번 IPO의 규모가 전례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JPM, MS 등 23개 은행이 상장 작업을 주도하고 있음
Q) 상장(IPO)에는 어떤 위험요소가 있는가?
매 분기 재무 실적을 공개해야 한다는 부담이 따르며, 악재로 인한 주가 급락 시 사업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음. xAI가 막대한 현금을 소진하고 있어 스페이스X의 다른 사업 부문까지 매력이 희석될 우려가 있음
Q) xAI 거래가 스페이스X의 IPO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투자자들은 우주 기업에 투자한다고 생각했으나 이제는 AI 비중이 매우 커진 기업에 투자하게 된 셈. 회사가 복합 기업으로 비춰질 경우, 기대보다 낮은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가능성
Q) IPO가 머스크의 회사 지배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머스크는 대부분의 슈퍼 의결권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상장 후에도 약 82%의 의결권을 행사하며 회사를 강력하게 통제할 것
Q) 머스크는 IPO 투자자들에게 스페이스X를 어떻게 홍보하고 있는가?
우주에 설치한 데이터 센터를 통해 AI 컴퓨팅 용량을 극대화함으로써 AI 분야의 핵심 기업이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 이미 상업적 우주 산업을 장악하고 있다는 점과 스타링크, 국방 및 통신 산업과의 연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P다우존스: 스페이스X의 S&P500 조기 편입은 없다. 즉, 상장후 최소 1년은 있어야 편입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S&P 다우존스 지수
S&P 글로벌의 사업부
S&P 다우존스 지수, 메가캡 기업 처리 방식에 관한 협의 결과
뉴욕, 2026년 6월 4일: S&P 다우존스 지수(S&P DJI)는 메가캡 기업과 관련하여 S&P 미국 지수 방법론 및 다우존스 미국 전체 주식시장 지수 방법론, 통칭 “관련 지수군”의 잠재적 변경 사항에 대해 시장 참여자들과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지수위원회는 이번 협의와 관련해 시장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모든 응답자들의 피드백에 감사를 표합니다.
S&P DJI의 지수위원회는 지수가 명시된 목적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장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지수가 계속해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필요에 따라 방법론 변경을 검토합니다.
시장 협의는 지수위원회가 시장 참여자 및 기타 이해관계자와 소통하여 방법론 변경이 필요하거나 적절한지에 대한 피드백을 구하고, 잠재적인 방법론 발전 가능성을 평가하는 주요 절차입니다. 협의는 일반 대중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이 절차는 지수위원회의 독립성을 보존하고, 잠재적인 이해상충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며,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지수위원회는 접수된 모든 협의 응답을 신중히 검토합니다. 그러나 모든 응답을 검토하고 고려하더라도, 지수위원회는 협의 과정에서 제출된 어떠한 의견이나 정보에도 구속되지 않습니다.
S&P 500, S&P MidCap 400, S&P SmallCap 600 결과:
S&P DJI 지수위원회가 시장을 검토하고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로부터 받은 응답을 고려한 결과, 메가캡 기업 처리 방식에 대한 S&P 다우존스 지수의 협의 결과로 S&P 500, S&P MidCap 400, S&P SmallCap 600의 편입 자격 기준, 즉 재무 건전성 심사, 상장 후 경과 기간, 최소 IWF 요건에는 어떠한 변경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이 지수군의 기존 방법론에도 변경은 없습니다.
S&P DJI는 시가총액만을 근거로 재무 건전성, 상장 후 경과 기간, IWF 요건에 대한 예외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제안된 예외를 채택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이러한 핵심 요건을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핵심 지수 원칙을 보존합니다. 이러한 자격 요건을 엄격히 준수하는 것과 광범위한 대표성 사이에는 절충이 있을 수 있지만, 현행 방법론은 상당한 시장 커버리지와 섹터 균형을 제공합니다. 그 결과, 해당 지수들은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투자 가능한 벤치마크로서의 역할을 유지하면서도 명시된 목적을 계속 충족할 수 있습니다.
S&P 다우존스 지수
S&P 글로벌의 사업부
S&P 다우존스 지수, 메가캡 기업 처리 방식에 관한 협의 결과
뉴욕, 2026년 6월 4일: S&P 다우존스 지수(S&P DJI)는 메가캡 기업과 관련하여 S&P 미국 지수 방법론 및 다우존스 미국 전체 주식시장 지수 방법론, 통칭 “관련 지수군”의 잠재적 변경 사항에 대해 시장 참여자들과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지수위원회는 이번 협의와 관련해 시장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모든 응답자들의 피드백에 감사를 표합니다.
S&P DJI의 지수위원회는 지수가 명시된 목적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장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지수가 계속해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필요에 따라 방법론 변경을 검토합니다.
시장 협의는 지수위원회가 시장 참여자 및 기타 이해관계자와 소통하여 방법론 변경이 필요하거나 적절한지에 대한 피드백을 구하고, 잠재적인 방법론 발전 가능성을 평가하는 주요 절차입니다. 협의는 일반 대중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이 절차는 지수위원회의 독립성을 보존하고, 잠재적인 이해상충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며,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지수위원회는 접수된 모든 협의 응답을 신중히 검토합니다. 그러나 모든 응답을 검토하고 고려하더라도, 지수위원회는 협의 과정에서 제출된 어떠한 의견이나 정보에도 구속되지 않습니다.
S&P 500, S&P MidCap 400, S&P SmallCap 600 결과:
S&P DJI 지수위원회가 시장을 검토하고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로부터 받은 응답을 고려한 결과, 메가캡 기업 처리 방식에 대한 S&P 다우존스 지수의 협의 결과로 S&P 500, S&P MidCap 400, S&P SmallCap 600의 편입 자격 기준, 즉 재무 건전성 심사, 상장 후 경과 기간, 최소 IWF 요건에는 어떠한 변경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이 지수군의 기존 방법론에도 변경은 없습니다.
S&P DJI는 시가총액만을 근거로 재무 건전성, 상장 후 경과 기간, IWF 요건에 대한 예외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제안된 예외를 채택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이러한 핵심 요건을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핵심 지수 원칙을 보존합니다. 이러한 자격 요건을 엄격히 준수하는 것과 광범위한 대표성 사이에는 절충이 있을 수 있지만, 현행 방법론은 상당한 시장 커버리지와 섹터 균형을 제공합니다. 그 결과, 해당 지수들은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투자 가능한 벤치마크로서의 역할을 유지하면서도 명시된 목적을 계속 충족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브로드컴 급락, 문제는 AI 수요보다 높아진 기대치
WSJ는 이번 브로드컴 조정의 핵심이 AI 수요 둔화라기보다, AI 매출의 가시성에 대한 의문이 커진 데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① Anthropic이 기존에 기대됐던 서버 랙 단위 구매보다 칩 중심 구매로 선호를 바꾸면서, 브로드컴이 인식할 수 있는 매출 규모와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됐습니다.
② 여기에 최대 고객인 Google 관련 변수도 더해졌습니다. 브로드컴은 Google 자체 AI 칩인 TPU 생산의 핵심 파트너지만, Google이 MediaTek과도 협력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향후 Google 내 점유율을 기존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컨콜에서도 CEO는 Google과의 계약 규모가 “매우 상당한 금액”이라고 강조하면서도, “Google이 일부 공급원을 다변화할 것으로 충분히 예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③ 다만 Morgan Stanley는 브로드컴이 여전히 Google 관련 AI 칩 물량의 최소 80%는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이번 이슈를 AI 수요 둔화나 고객 관계의 구조적 훼손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평가입니다.
- 출처: WSJ
WSJ는 이번 브로드컴 조정의 핵심이 AI 수요 둔화라기보다, AI 매출의 가시성에 대한 의문이 커진 데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① Anthropic이 기존에 기대됐던 서버 랙 단위 구매보다 칩 중심 구매로 선호를 바꾸면서, 브로드컴이 인식할 수 있는 매출 규모와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됐습니다.
② 여기에 최대 고객인 Google 관련 변수도 더해졌습니다. 브로드컴은 Google 자체 AI 칩인 TPU 생산의 핵심 파트너지만, Google이 MediaTek과도 협력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향후 Google 내 점유율을 기존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컨콜에서도 CEO는 Google과의 계약 규모가 “매우 상당한 금액”이라고 강조하면서도, “Google이 일부 공급원을 다변화할 것으로 충분히 예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③ 다만 Morgan Stanley는 브로드컴이 여전히 Google 관련 AI 칩 물량의 최소 80%는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이번 이슈를 AI 수요 둔화나 고객 관계의 구조적 훼손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평가입니다.
- 출처: WSJ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엔비디아, SOCAMM2 1536GB 규격 취소
엔비디아는 최근 SOCAMM2, 즉 Vera CPU에 탑재되는 LPDDR5x 모듈에 768GB 규격을 채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768GB 외에 당초 1536GB 버전도 계획된 바 있었지만,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전체적으로 조달하는 LPDDR5x의 총 비트 수요는 변하지 않았으며, 이번 조정은 단지 단일 시스템당 용량 규격 변경에 해당합니다.
그는 그 배경에 대해, 엔비디아가 총 비트 수요를 유지한 상태에서 더 많은 SOCAMM2 모듈을 조립해 더 많은 Vera CPU 출하 수요에 대응하려는 목적이 있거나, 향후 공급 부족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려는 것일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따라서 위 규격 조정은 전체 DRAM 수급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엔비디아가 메모리 수요를 하향 조정했다는 의미도 아니라고 봤습니다.
KGI는 또한 시장의 우려가 모두 실질적인 악재는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시장 심리로 인해 주가가 단기 조정을 받을 경우 이는 매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봤으며, 난야테크를 최선호주로 제시하는 한편 윈본드와 매크로닉스 등 2개 업체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南亞科、華邦電、旺宏…一天跌一天漲股民錯亂!記憶體股誰還能買?王牌分析師看好這兩檔 - 今周刊
*이 뉴스를 전해준 제 친구에게 감사합니다. 타이완쪽 뉴스 까진 못봤네요.
엔비디아는 최근 SOCAMM2, 즉 Vera CPU에 탑재되는 LPDDR5x 모듈에 768GB 규격을 채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768GB 외에 당초 1536GB 버전도 계획된 바 있었지만,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엔비디아가 전체적으로 조달하는 LPDDR5x의 총 비트 수요는 변하지 않았으며, 이번 조정은 단지 단일 시스템당 용량 규격 변경에 해당합니다.
그는 그 배경에 대해, 엔비디아가 총 비트 수요를 유지한 상태에서 더 많은 SOCAMM2 모듈을 조립해 더 많은 Vera CPU 출하 수요에 대응하려는 목적이 있거나, 향후 공급 부족 리스크에 선제적으로 대비하려는 것일 수 있다고 추정했습니다. 따라서 위 규격 조정은 전체 DRAM 수급에 실질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으며, 엔비디아가 메모리 수요를 하향 조정했다는 의미도 아니라고 봤습니다.
KGI는 또한 시장의 우려가 모두 실질적인 악재는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시장 심리로 인해 주가가 단기 조정을 받을 경우 이는 매수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봤으며, 난야테크를 최선호주로 제시하는 한편 윈본드와 매크로닉스 등 2개 업체도 긍정적으로 평가했습니다.
南亞科、華邦電、旺宏…一天跌一天漲股民錯亂!記憶體股誰還能買?王牌分析師看好這兩檔 - 今周刊
*이 뉴스를 전해준 제 친구에게 감사합니다. 타이완쪽 뉴스 까진 못봤네요.
www.businesstoday.com.tw
南亞科、華邦電、旺宏…一天跌一天漲股民錯亂!記憶體股誰還能買?王牌分析師看好這兩檔- 今周刊
南亞科股價、華邦電股價、旺宏股價、力積電股價、記憶體概念股有哪些?美光(Micron)考慮重返DDR4戰場,傳出計畫擴產,周一(5/25)記憶體股表現相對疲弱,其中以南亞科賣壓最重,週二(5/26)則是回穩上漲2.53%,收在303.5元。最強勢的就屬華邦電(2344),受外資法人看好其可望成為三星集團矽電容合作夥伴,加上5/29將召開股東會,激勵股價漲停鎖死收在141元創新高。至於力積電(6770)漲幅4.7%收70.8元、旺宏(2337)漲半根5.25%收160.5元,群聯(8299)、威剛小漲。股…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베라 1개당 소캠용량 768GB는 앞의 SemiAnalysis가 주장한 '소캠 1개당 96GB' 숫자와 동일(베라 CPU 1대에 소캠 모듈 8개)
- 그런데 위 기사에서 '총 비트 수요는 변하지 않았다'는 것은 엔비디아가 단위용량을 줄이는 대신 출하계획을 두배로 늘렸을 때 타당한 얘기
- 더 확인이 필요하지만 두 소스에서 동일한 단위용량 축소를 언급했으므로 사실일 거라 가정하고 생각해야 할듯
- 하지만 의문은 엔비디아는 최근까지도 공식적으로 본인들은 '공급망을 충분히,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갑자기 용량을 왜 축소했는가임
- 어쨌든 LPDDR의 극심한 공급부족을 다시 확인해주는 이벤트일 수 있는데, 그렇다고 엔비디아가 정말 '성능을 희생하면서 메모리 용량을 줄인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애초에 설정한 용량규격이 너무 과대했던 것인지, 정말로 단위 용량을 줄이는 대신 출하량을 더 늘리고 공급망 관리의 운신의 폭도 넓히려는 것인지 더 알아봐야 할 필요가 있음
- 그런데 위 기사에서 '총 비트 수요는 변하지 않았다'는 것은 엔비디아가 단위용량을 줄이는 대신 출하계획을 두배로 늘렸을 때 타당한 얘기
- 더 확인이 필요하지만 두 소스에서 동일한 단위용량 축소를 언급했으므로 사실일 거라 가정하고 생각해야 할듯
- 하지만 의문은 엔비디아는 최근까지도 공식적으로 본인들은 '공급망을 충분히, 선제적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밝혔는데 갑자기 용량을 왜 축소했는가임
- 어쨌든 LPDDR의 극심한 공급부족을 다시 확인해주는 이벤트일 수 있는데, 그렇다고 엔비디아가 정말 '성능을 희생하면서 메모리 용량을 줄인게 맞는 것인지', 아니면 애초에 설정한 용량규격이 너무 과대했던 것인지, 정말로 단위 용량을 줄이는 대신 출하량을 더 늘리고 공급망 관리의 운신의 폭도 넓히려는 것인지 더 알아봐야 할 필요가 있음
伊하원, 40년만에 원전 복귀 수순…"2034~35년 첫 가동 목표"
https://naver.me/G7NHH0WQ
日, 2040년대까지 원전 최대 5기 건설 추진…"폐로 원전 대체"
https://naver.me/xQJFFUfo
빌 게이츠·SK이노베이션 손잡고… 美 고원에 첨단 원전 짓는다
https://v.daum.net/v/20260605011353723
두산에너빌, '스웨덴 원전 동맹' 알레이마 신공장 개소식서 뉴스케일파워와 나란히 존재감 과시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2633
https://naver.me/G7NHH0WQ
日, 2040년대까지 원전 최대 5기 건설 추진…"폐로 원전 대체"
https://naver.me/xQJFFUfo
빌 게이츠·SK이노베이션 손잡고… 美 고원에 첨단 원전 짓는다
https://v.daum.net/v/20260605011353723
두산에너빌, '스웨덴 원전 동맹' 알레이마 신공장 개소식서 뉴스케일파워와 나란히 존재감 과시
https://www.theguru.co.kr/news/article.html?no=102633
Naver
伊하원, 40년만에 원전 복귀 수순…"2034~35년 첫 가동 목표"
이탈리아 하원이 원자력발전 재도입을 위한 기본법안을 통과시켰다. 지난 1986년 체르노빌 원전 사고 후 원전에서 손을 뗐던 이탈리아가 약 40년 만에 원전 복귀를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나선 것이다. ANSA통신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베라루빈 SOCAMM2 메모리 용량 규격 반토막 소식에 어제 마이크론부터 오늘 코스피까지 대참사가 나고 있네요
SOCAMM은 기판 부착형 메모리 모듈로 베라루빈의 베라 CPU를 보조하는 외부 메모리 서브시스템으로 쓰입니다. 저전력D램인 LPDDR5X를 탑재합니다.
그런데 Semianalysis에 따르면 SOCAMM2가 당초 LPDDR5X 1536GB 규격을 채택하려 했으나 768GB로 절반이나 줄였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알 수 있는 의도는 랙 출하량을 늘리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죠. 이번 컴퓨텍스에서 증명됐지만 대만 서버 OEM 공급망 업체들의 조립 리드타임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2시간→10분 이하)
랙 출하 속도는 높은데 메모리 병목이 있으니 저용량으로 줄이는 결정이 나올 수밖에 없었네요. 만일 SOCAMM 용량이 준만큼 랙 출하량이 늘어난다면 전체 Bit 출하량은 큰 변함이 없을 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너 잘 걸렸다"라는 식으로 셀온이 나오는 모양새입니다
SOCAMM은 기판 부착형 메모리 모듈로 베라루빈의 베라 CPU를 보조하는 외부 메모리 서브시스템으로 쓰입니다. 저전력D램인 LPDDR5X를 탑재합니다.
그런데 Semianalysis에 따르면 SOCAMM2가 당초 LPDDR5X 1536GB 규격을 채택하려 했으나 768GB로 절반이나 줄였다고 하는데요.
여기서 알 수 있는 의도는 랙 출하량을 늘리기 위함이라고 볼 수 있죠. 이번 컴퓨텍스에서 증명됐지만 대만 서버 OEM 공급망 업체들의 조립 리드타임이 대폭 줄어들었습니다(2시간→10분 이하)
랙 출하 속도는 높은데 메모리 병목이 있으니 저용량으로 줄이는 결정이 나올 수밖에 없었네요. 만일 SOCAMM 용량이 준만큼 랙 출하량이 늘어난다면 전체 Bit 출하량은 큰 변함이 없을 걸로 보입니다.
하지만 시장은 "너 잘 걸렸다"라는 식으로 셀온이 나오는 모양새입니다
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SOCAMM 반토막 관련 원문을 뒤늦게 찾아봤는데요
정리하면,
TMT Breakout이라는 주식 관련 서브스택(블로그) 운영자가
↓
Semianalysis 기관용 유료 레터를 구독하고 있고
↓
6월 3일자 레터에 SOCAMM 내용이 있었는데,
↓
TMT Breakout이 그 레터에 있는 내용을 혼용하고 “SOCAMM 용량이 절반이다”라고 서브스택에 올림
↓
Jukan이라는 X의 렉카가 그걸 퍼나름
↓
딜런 파텔(Semianalysis 창업자)이 Jukan 피드에 대해 “우리 말을 퍼나르는 사람들은 글의 핵심을 놓치는 게 많다”면서
↓
‘SOCAMM 용량 축소’에 대해 부인
↓
관련 레터는 1주일 뒤인 6월 10일쯤 공개된다고 함
결론 : 잘못된 내용이다
정리하면,
TMT Breakout이라는 주식 관련 서브스택(블로그) 운영자가
↓
Semianalysis 기관용 유료 레터를 구독하고 있고
↓
6월 3일자 레터에 SOCAMM 내용이 있었는데,
↓
TMT Breakout이 그 레터에 있는 내용을 혼용하고 “SOCAMM 용량이 절반이다”라고 서브스택에 올림
↓
Jukan이라는 X의 렉카가 그걸 퍼나름
↓
딜런 파텔(Semianalysis 창업자)이 Jukan 피드에 대해 “우리 말을 퍼나르는 사람들은 글의 핵심을 놓치는 게 많다”면서
↓
‘SOCAMM 용량 축소’에 대해 부인
↓
관련 레터는 1주일 뒤인 6월 10일쯤 공개된다고 함
결론 : 잘못된 내용이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BCA, long Asian semiconductor stocks / short US hyperscaler equities.
Forwarded from KB전략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증시 조정에 대해서: 주요 지수의 이격도 체크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강세장이 계속 되더라도 '이격 조정'은 항상 나타납니다.
2) 코스피와 코스닥, 그리고 주요 AI 종목/업종의 이격도를 업데이트했습니다.
3) 최근 종목별 주가 차별화도 이격도를 통해 현재 위치 파악과 설명이 가능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06506257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강세장이 계속 되더라도 '이격 조정'은 항상 나타납니다.
2) 코스피와 코스닥, 그리고 주요 AI 종목/업종의 이격도를 업데이트했습니다.
3) 최근 종목별 주가 차별화도 이격도를 통해 현재 위치 파악과 설명이 가능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06506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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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증시 조정에 대해서: 주요 지수의 이격도 체크
이번 랠리에서 작년 11월, 올해 3월, 5월 '조정장세'를 전망할 때 참고 지표로 썼던 것 중 하나...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4월 경상수지 282.9억 달러
1-4 누적 1,026.7억 달러
4월은 배당으로 본원 수지 -25.3억
연간 경상수지 3천억 전망
다만, 내국인 직접 및 포트포리오 투자도 확대, 현금도 급증
1-4 누적 1,026.7억 달러
4월은 배당으로 본원 수지 -25.3억
연간 경상수지 3천억 전망
다만, 내국인 직접 및 포트포리오 투자도 확대, 현금도 급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