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증시, 반도체 매도에 혼조마감…다우 1.7%↑·나스닥 0.1%↓(종합) | 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반도체 칩 제조사 브로드컴의 실적 실망감에 최근 증시 랠리를 주도해온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이면서 뉴욕증시가 혼조로 마감했다.
최근 두 달간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며 기술주 랠리를 이끌었던 메모리 칩 제조사들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일제히 하락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이날 7.74% 급락했고, 샌디스크(-3.92%), 웨스턴디지털(-3.13%)도 낙폭이 컸다.
한편 헬스케어 업종과 금융업은 이날 상승하며 다우지수 강세를 주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5004851072
4일(현지시간) 반도체 칩 제조사 브로드컴의 실적 실망감에 최근 증시 랠리를 주도해온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보이면서 뉴욕증시가 혼조로 마감했다.
최근 두 달간 주가가 가파르게 오르며 기술주 랠리를 이끌었던 메모리 칩 제조사들도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며 일제히 하락했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이날 7.74% 급락했고, 샌디스크(-3.92%), 웨스턴디지털(-3.13%)도 낙폭이 컸다.
한편 헬스케어 업종과 금융업은 이날 상승하며 다우지수 강세를 주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5004851072
연합뉴스
뉴욕증시, 반도체 매도에 혼조마감…다우 1.7%↑·나스닥 0.1%↓(종합)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4일(현지시간) 반도체 칩 제조사 브로드컴의 실적 실망감에 최근 증시 랠리를 주도해온 반도체 업종이 약세를 ...
美 블랙스톤도 사모대출펀드 환매 5%로 제한 | 연합뉴스
사모대출 시장을 둘러싼 건전성 우려가 남은 가운데 월가 대표 투자운용사인 블랙스톤도 자사의 사모대출펀드 환매를 제한했다.
블랙스톤은 4일(현지시간) 투자자 서한에서 자사의 대표 사모대출 펀드(BCRED)와 관련해 2분기 중 펀드 지분의 약 10%에 달하는 환매 요청을 접수했으나 규정에 따라 환매 상한을 5%로 제한했다고 밝혔다.
지난 1분기 중 월가 주요 사모대출펀드가 투자자 환매 요청 급증에 직면한 데 이어 2분기 들어서도 투자자들의 환매 압박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사모대출 시장을 향한 신용 위험성 경고가 월가 안팎에서 지속돼온 가운데 사모대출에 강점을 가진 월가의 주요 투자회사들은 지난 1분기 이후 투자금을 돌려달라는 환매 요청에 직면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4200500072
사모대출 시장을 둘러싼 건전성 우려가 남은 가운데 월가 대표 투자운용사인 블랙스톤도 자사의 사모대출펀드 환매를 제한했다.
블랙스톤은 4일(현지시간) 투자자 서한에서 자사의 대표 사모대출 펀드(BCRED)와 관련해 2분기 중 펀드 지분의 약 10%에 달하는 환매 요청을 접수했으나 규정에 따라 환매 상한을 5%로 제한했다고 밝혔다.
지난 1분기 중 월가 주요 사모대출펀드가 투자자 환매 요청 급증에 직면한 데 이어 2분기 들어서도 투자자들의 환매 압박이 이어지는 분위기다.
사모대출 시장을 향한 신용 위험성 경고가 월가 안팎에서 지속돼온 가운데 사모대출에 강점을 가진 월가의 주요 투자회사들은 지난 1분기 이후 투자금을 돌려달라는 환매 요청에 직면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604200500072
연합뉴스
美 블랙스톤도 사모대출펀드 환매 5%로 제한 | 연합뉴스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사모대출 시장을 둘러싼 건전성 우려가 남은 가운데 월가 대표 투자운용사인 블랙스톤도 자사의 사모대출펀드 환매...
Forwarded from 키움증권 전략/시황 한지영
[6/5, 장 시작 전 생각: 키 맞추기의 타당성, 키움 한지영]
- 다우 +1.7%, S&P500 +0.4%, 나스닥 -0.1%
- 엔비디아 +2.0%, 브로드컴 -12.6%, 마이크론 -7.6%
- WTI 92.6달러, 미 10년물 금리 4.47%, 달러/원 1,532.9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브로드컴(-12.6%)의 가이던스 컨센 하회에 따른 주가 급락, 마이크론(-7.7%) 등 주요 반도체 및 테크주 약세에도,
베센트 장관의 이란 분쟁 중단 발언으로 인한 유가 및 금리 하락이 여타 업종들로의 순환매을 이끌었던 하루였습니다.
6월 이후 미국 증시에서도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반도체주들의 주가 변동성이 높아졌네요.
여기에 전일 브로드컴발 악재로 동반 급락을 겪었다는 점은 이들 주식 보유자들로 하여금 포지션 축소 고민을 하게 만들고 있는 듯합니다.
그러나 이들 주도주의 조정은 메모리 다운 사이클 임박, 금리 급등으로 인한 할인율 압박 심화 등 펀더멘털이나 매크로 악재에서 기인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연이은 신고가에 따른 시장의 눈높이가 단기적으로 높아지다 보니, 특정 이벤트 이후 차익실현에 나서려는 투자자들이 일시적으로 몰린 성격이 짙습니다.
2.
전일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스닥이 약세를 보였으나, S&P500과 다우가 상승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미-이란 휴전 기대감, 금리 상승 제한 등이 증시 전반에 걸친 위험선호심리를 유지시켜 주면서, 그간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여타 지수 및 업종으로 선순환매를 이끌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실제로, 전일을 제외하고, 5월 이후 6월 3일까지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각각 +7.9%, +32.5%였던 반면, 다우와 S&P500은 각각 +2.1%, +4.8%에 그쳤던 상태입니다.
국내 증시에서도 같은 기간 코스피가 +33.4%, 코스닥은 -13.9%를 기록하는 등 양극화의 정도가 컸었네요.
3.
추후에도 수익률 키맞추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금일 미국 5월 비농업 고용 포함 차주 미국 5월 CPI(10일), 스페이스 X 상장(12일) 등 주요 매크로 이벤트 및 대형 수급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반도체 및 AI주에서 여타 주식들로 수급 이동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주도주들의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이지만,
현재의 장세가 하락 추세로 본격 전환하지 않는 한 주도주 비중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기에, 그 변동성은 감내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반도체주 약세, 달러/원 환율 1,530원대 돌파 부담 등으로 하락 출발한 이후,
반도체에서 비반도체로의 업종 순환매 장세가 전개되면서 장중 낙폭을 만회해 가는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어제도 코스피는 “장중 급락 후 변동성 확대 -> 종가로 갈수록 낙폭 축소”의 패턴을 재차 연출했습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국장 역시 그간 가파른 지수 상승 속도에 대한 숨고르기 성격이 내재되어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대목입니다.
당분간 이 같은 변동성 장세는 불가피하지만,
“실적이 뒷받침되는 주도주의 조정 시 매수했을 때 승률이 높은 편”이라는 패턴을 시장이 학습하고 있는 점은 코스피 하방 지지력을 부여하는 요인입니다.
5.
비슷한 맥락에서 5월 말 이후 국내 증시에 유행했던 테마인 젠슨황 방한 이벤트도 재료 소진 단계에 들어갔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네요.
추후 여타 대형주 테마의 수급 블랙홀 현상(다른 업종 및 코스닥 시장에서 자금 이탈을 초래하는 현상)이 완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반도체, 자동차, IT 가전, IT 하드웨어 등 극소수 업종만 주가가 상승했던 시장 환경(Narrow Market)이 호전될 가능성도 내포합니다.
6월 1일 상승 종목 비율은 19.0%(상승 152개, 하락 650개), 6월 2일에는 31.3%(상승 251개, 하락 550개)로 시장의 폭이 협소했지만,
전일 6월 4일에는 그 비율이 50.1%(상승 446개, 하락 444개)로 상승했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은 변함없으나,
단기 전술적인 차원에서 1) 최근 한달 동안 견조한 실적 전망에도 코스피 성과를 하회했던 증권, 전력기기, 방산, 바이오 등 여타 주력 업종,
2) 코스피 대비 소외 현상이 심했던 코스닥에 대한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
아침부터 맑고 선선한 날씨인데, 오후에도 그리 덥지 않다고 합니다.
주말 역시 30도를 넘지 않는다고 하니, 외부활동 하시기에 좋을거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예상되는 변동성 장세, 다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69
- 다우 +1.7%, S&P500 +0.4%, 나스닥 -0.1%
- 엔비디아 +2.0%, 브로드컴 -12.6%, 마이크론 -7.6%
- WTI 92.6달러, 미 10년물 금리 4.47%, 달러/원 1,532.9원
1.
미국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네요.
브로드컴(-12.6%)의 가이던스 컨센 하회에 따른 주가 급락, 마이크론(-7.7%) 등 주요 반도체 및 테크주 약세에도,
베센트 장관의 이란 분쟁 중단 발언으로 인한 유가 및 금리 하락이 여타 업종들로의 순환매을 이끌었던 하루였습니다.
6월 이후 미국 증시에서도 마이크론, 샌디스크 등 반도체주들의 주가 변동성이 높아졌네요.
여기에 전일 브로드컴발 악재로 동반 급락을 겪었다는 점은 이들 주식 보유자들로 하여금 포지션 축소 고민을 하게 만들고 있는 듯합니다.
그러나 이들 주도주의 조정은 메모리 다운 사이클 임박, 금리 급등으로 인한 할인율 압박 심화 등 펀더멘털이나 매크로 악재에서 기인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연이은 신고가에 따른 시장의 눈높이가 단기적으로 높아지다 보니, 특정 이벤트 이후 차익실현에 나서려는 투자자들이 일시적으로 몰린 성격이 짙습니다.
2.
전일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나스닥이 약세를 보였으나, S&P500과 다우가 상승한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미-이란 휴전 기대감, 금리 상승 제한 등이 증시 전반에 걸친 위험선호심리를 유지시켜 주면서, 그간 상대적으로 덜 올랐던 여타 지수 및 업종으로 선순환매를 이끌었던 것으로 보이네요.
실제로, 전일을 제외하고, 5월 이후 6월 3일까지 나스닥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각각 +7.9%, +32.5%였던 반면, 다우와 S&P500은 각각 +2.1%, +4.8%에 그쳤던 상태입니다.
국내 증시에서도 같은 기간 코스피가 +33.4%, 코스닥은 -13.9%를 기록하는 등 양극화의 정도가 컸었네요.
3.
추후에도 수익률 키맞추기 현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금일 미국 5월 비농업 고용 포함 차주 미국 5월 CPI(10일), 스페이스 X 상장(12일) 등 주요 매크로 이벤트 및 대형 수급 이벤트를 치르는 과정에서 반도체 및 AI주에서 여타 주식들로 수급 이동이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는 주도주들의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이지만,
현재의 장세가 하락 추세로 본격 전환하지 않는 한 주도주 비중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기에, 그 변동성은 감내해볼 만하다고 생각합니다.
4.
오늘 국내 증시도 미국 반도체주 약세, 달러/원 환율 1,530원대 돌파 부담 등으로 하락 출발한 이후,
반도체에서 비반도체로의 업종 순환매 장세가 전개되면서 장중 낙폭을 만회해 가는 흐름을 보일 전망입니다.
어제도 코스피는 “장중 급락 후 변동성 확대 -> 종가로 갈수록 낙폭 축소”의 패턴을 재차 연출했습니다.
미국과 마찬가지로, 국장 역시 그간 가파른 지수 상승 속도에 대한 숨고르기 성격이 내재되어 있음을 확인시켜주는 대목입니다.
당분간 이 같은 변동성 장세는 불가피하지만,
“실적이 뒷받침되는 주도주의 조정 시 매수했을 때 승률이 높은 편”이라는 패턴을 시장이 학습하고 있는 점은 코스피 하방 지지력을 부여하는 요인입니다.
5.
비슷한 맥락에서 5월 말 이후 국내 증시에 유행했던 테마인 젠슨황 방한 이벤트도 재료 소진 단계에 들어갔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이네요.
추후 여타 대형주 테마의 수급 블랙홀 현상(다른 업종 및 코스닥 시장에서 자금 이탈을 초래하는 현상)이 완화될 수 있음을 시사합니다.
이는 반도체, 자동차, IT 가전, IT 하드웨어 등 극소수 업종만 주가가 상승했던 시장 환경(Narrow Market)이 호전될 가능성도 내포합니다.
6월 1일 상승 종목 비율은 19.0%(상승 152개, 하락 650개), 6월 2일에는 31.3%(상승 251개, 하락 550개)로 시장의 폭이 협소했지만,
전일 6월 4일에는 그 비율이 50.1%(상승 446개, 하락 444개)로 상승했다는 점을 참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따라서, 기존 주도주 비중 확대 전략은 변함없으나,
단기 전술적인 차원에서 1) 최근 한달 동안 견조한 실적 전망에도 코스피 성과를 하회했던 증권, 전력기기, 방산, 바이오 등 여타 주력 업종,
2) 코스피 대비 소외 현상이 심했던 코스닥에 대한 관심을 가져볼 만합니다.
————
아침부터 맑고 선선한 날씨인데, 오후에도 그리 덥지 않다고 합니다.
주말 역시 30도를 넘지 않는다고 하니, 외부활동 하시기에 좋을거 같습니다.
그럼 오늘도 예상되는 변동성 장세, 다들 화이팅 하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도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키움 한지영
https://www.kiwoom.com/h/invest/research/VMarketSDDetailView?sqno=7069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 DAOL Daily Morning Brief (6/5)
▶️ 미국증시: Dow (+1.73%), S&P500 (+0.41%), Nasdaq (-0.09%)
- 미국증시, 브로드컴의 실적 실망감에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헬스케어 및 금융주가 상승하며 다우 지수 강세를 주도
-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 레바논과 이스라엘 사이에 합의된 휴전 관련 사안은 모든 당사자의 승인을 받은 후 24시간 이내에 발효될 것이라고 발표
- 브로드컴, 견조한 실적에도 인프라 문제 등을 이유로 기대했던 연간 AI 매출 전망 상향을 제시하지 못하자 -12.6% 하락
- 마이크론,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예상보다 빠르게 정점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되자 -7.7% 하락
- 일라이릴리, 19억 달러 규모 해양 무척추동물 RNA 편집 기술 계약에 사업영역 확장 가능성이 제기되자 +4.3% 상승
- S&P500, 헬스케어 +3.2%, 금융 +2.7% vs 기술 -1.4%, 필수소비재 -0.1%
▶️ 미국국채: 2yr 4.043%(-3.9bp), 10yr 4.473%(-2.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 및 예상치를 상회한 주간 실업 지표를 소화하며 하락 우위
- 지난 달 30일로 끝난 미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5k 기록, 예상치(215k) 및 이전치(212k) 상회
▶️ FX: JPY 160.02(-0.03%), EUR 1.161(+0.12%), Dollar 99.42(-0.11%)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에 연동되며 약세 우위
▶️ Commodity: WTI $93.04(-3.10%), Brent $95.38(-2.48%)
- WTI, 무력 충돌을 지속해 온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에 전격 합의하며 하락. 다만, 뉴욕장 들어 이스라엘과 직접 교전하고 있는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는 휴전안을 거부했다는 소식에 낙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endKvV
▶️ 미국증시: Dow (+1.73%), S&P500 (+0.41%), Nasdaq (-0.09%)
- 미국증시, 브로드컴의 실적 실망감에 기술주가 약세를 보인 반면 헬스케어 및 금융주가 상승하며 다우 지수 강세를 주도
- 조셉 아운 레바논 대통령, 레바논과 이스라엘 사이에 합의된 휴전 관련 사안은 모든 당사자의 승인을 받은 후 24시간 이내에 발효될 것이라고 발표
- 브로드컴, 견조한 실적에도 인프라 문제 등을 이유로 기대했던 연간 AI 매출 전망 상향을 제시하지 못하자 -12.6% 하락
- 마이크론,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이 예상보다 빠르게 정점에 도달할 수 있다는 경고가 제기되자 -7.7% 하락
- 일라이릴리, 19억 달러 규모 해양 무척추동물 RNA 편집 기술 계약에 사업영역 확장 가능성이 제기되자 +4.3% 상승
- S&P500, 헬스케어 +3.2%, 금융 +2.7% vs 기술 -1.4%, 필수소비재 -0.1%
▶️ 미국국채: 2yr 4.043%(-3.9bp), 10yr 4.473%(-2.2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하락 및 예상치를 상회한 주간 실업 지표를 소화하며 하락 우위
- 지난 달 30일로 끝난 미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225k 기록, 예상치(215k) 및 이전치(212k) 상회
▶️ FX: JPY 160.02(-0.03%), EUR 1.161(+0.12%), Dollar 99.42(-0.11%)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에 연동되며 약세 우위
▶️ Commodity: WTI $93.04(-3.10%), Brent $95.38(-2.48%)
- WTI, 무력 충돌을 지속해 온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에 전격 합의하며 하락. 다만, 뉴욕장 들어 이스라엘과 직접 교전하고 있는 레바논 무장 정파 헤즈볼라는 휴전안을 거부했다는 소식에 낙폭 축소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8endKvV
Forwarded from DAOL 시황 김지현 & 경제/전략 조병현
[2026년 하반기 주식시장 전망: Climb a little higher / 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I. 주식전략 - Climb a little higher
Q1.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주식시장은 버틸 수 있을까?
▶ 유가와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통과하면 금리는 완만히 낮아질 수 있으나, 하락 속도는 다소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 존재. 하반기 증시는 금리 부담을 이겨내는 성장 요인에 집중할 필요
Q2. 지금과 유사한 과거 상승장은 언제 있었을까?
▶ 최근 KOSPI 흐름은 2005~2007년 레벨업 장세와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 당시에도 투자 사이클이 성장을 지탱했고, 금리가 성장을 만들어 냈던 투자 사이클을 제약하기 전까지 상승장이 이어졌음. 현재는 AI CAPEX가 그 역할을 하고 있음. AI 발전 경로 등을 감안하면 이번 투자 사이클은 종료보다 지속 가능성에 무게
Q3. 가파르게 상향된 이익 전망과 낮은 밸류에이션, 하반기에도 이어질까?
▶ 평균적인 계절성을 본다면 추가 이익 전망치 상향은 제한적일 수 있겠으나,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강한 수출 모멘텀을 반영한다면 추가적인 이익 전망치의 상향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판단.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PBR 관점에서 한국의 높은 ROE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는 않아 보임. ROE의 신뢰도 회복은 시간이 필요할 문제. 당장 PER의 가시적 상향은 어렵겠으나, 연말로 가면서 미국의 금리 방향이 점진적으로 하향될 경우 멀티플 확장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Q4. 하반기 지수 전망과 대응 전략은?
▶ 2분기 말~3분기 초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으로 변동성이 예상되지만, 여전히 견조한 수출과 이익이 뒷받침되고 있는 만큼 기본 경로는 우상향이라고 판단. 하반기 지수 상단은 11,800pt로 제시하며, 반도체, 지주, 조선, 2차전지 등에 관심. 과열 부담 해소 및 금리 동향에 따라 IT하드웨어, 건강관리도 관심 대상
Q5. 하반기 리스크 요인들은 뭐가 있을까?
▶ BOJ 조기 인상, 사모신용펀드의 불확실성, AI 생산성 기대의 과잉, 미국 재정 리스크 등에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음
II. 이슈분석 - 대만을 보는 KOSPI, KOSPI를 보는 KOSDAQ
Issue 1. 대만 증시와의 비교를 통해 본 KOSPI 추가 상승 조건
▶ 시총 규모, 외국인 비중, 산업 구조 등 국내 증시와 유사한 대만 증시에서도 과거 개인 투자자들의 ETF 투자 활성화와 함께 지수 레벨이 상승한 국면 존재. 현재 코스피 ETF 시장 규모와 밸류에이션을 감안했을 때 추가 상승여력 존재한다고 판단
Issue 2. KOSDAQ 시장 반등 조건과 하반기 기대 요인
▶ 과거 코스피, 코스닥 연간 수익률을 비교했을 때, 반도체 사이클 초기 국면에서는 일관적으로 코스닥이 언더퍼폼. 현재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연장 국면이며, 코스닥 반도체 종목의 고밸류에이션을 감안 시 코스닥 구조적 반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올해 순이익 10조원 달성 여부 및 펀더멘탈 신뢰 회복과 미국 4분기 금리인하 기대감에 기인한 성장주 멀티플 재평가를 전제로, 정책 효과에 기인한 코스닥 내 주도주 재형성 과정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2JqM1a3>
I. 주식전략 - Climb a little higher
Q1. 인플레이션과 고금리, 주식시장은 버틸 수 있을까?
▶ 유가와 인플레이션이 정점을 통과하면 금리는 완만히 낮아질 수 있으나, 하락 속도는 다소 더디게 진행될 가능성 존재. 하반기 증시는 금리 부담을 이겨내는 성장 요인에 집중할 필요
Q2. 지금과 유사한 과거 상승장은 언제 있었을까?
▶ 최근 KOSPI 흐름은 2005~2007년 레벨업 장세와 유사성이 있다고 판단. 당시에도 투자 사이클이 성장을 지탱했고, 금리가 성장을 만들어 냈던 투자 사이클을 제약하기 전까지 상승장이 이어졌음. 현재는 AI CAPEX가 그 역할을 하고 있음. AI 발전 경로 등을 감안하면 이번 투자 사이클은 종료보다 지속 가능성에 무게
Q3. 가파르게 상향된 이익 전망과 낮은 밸류에이션, 하반기에도 이어질까?
▶ 평균적인 계절성을 본다면 추가 이익 전망치 상향은 제한적일 수 있겠으나,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강한 수출 모멘텀을 반영한다면 추가적인 이익 전망치의 상향 가능성은 남아 있다고 판단. 밸류에이션 측면에서는 PBR 관점에서 한국의 높은 ROE에 대한 신뢰도가 높지는 않아 보임. ROE의 신뢰도 회복은 시간이 필요할 문제. 당장 PER의 가시적 상향은 어렵겠으나, 연말로 가면서 미국의 금리 방향이 점진적으로 하향될 경우 멀티플 확장은 이루어질 수 있을 것으로 전망
Q4. 하반기 지수 전망과 대응 전략은?
▶ 2분기 말~3분기 초는 인플레이션과 금리 부담으로 변동성이 예상되지만, 여전히 견조한 수출과 이익이 뒷받침되고 있는 만큼 기본 경로는 우상향이라고 판단. 하반기 지수 상단은 11,800pt로 제시하며, 반도체, 지주, 조선, 2차전지 등에 관심. 과열 부담 해소 및 금리 동향에 따라 IT하드웨어, 건강관리도 관심 대상
Q5. 하반기 리스크 요인들은 뭐가 있을까?
▶ BOJ 조기 인상, 사모신용펀드의 불확실성, AI 생산성 기대의 과잉, 미국 재정 리스크 등에 관심을 가져 볼 필요가 있음
II. 이슈분석 - 대만을 보는 KOSPI, KOSPI를 보는 KOSDAQ
Issue 1. 대만 증시와의 비교를 통해 본 KOSPI 추가 상승 조건
▶ 시총 규모, 외국인 비중, 산업 구조 등 국내 증시와 유사한 대만 증시에서도 과거 개인 투자자들의 ETF 투자 활성화와 함께 지수 레벨이 상승한 국면 존재. 현재 코스피 ETF 시장 규모와 밸류에이션을 감안했을 때 추가 상승여력 존재한다고 판단
Issue 2. KOSDAQ 시장 반등 조건과 하반기 기대 요인
▶ 과거 코스피, 코스닥 연간 수익률을 비교했을 때, 반도체 사이클 초기 국면에서는 일관적으로 코스닥이 언더퍼폼. 현재 AI 반도체 슈퍼사이클 연장 국면이며, 코스닥 반도체 종목의 고밸류에이션을 감안 시 코스닥 구조적 반등은 제한적이라고 판단. 올해 순이익 10조원 달성 여부 및 펀더멘탈 신뢰 회복과 미국 4분기 금리인하 기대감에 기인한 성장주 멀티플 재평가를 전제로, 정책 효과에 기인한 코스닥 내 주도주 재형성 과정 기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2JqM1a3>
Forwarded from 독학주식📚 (실전투자/인사이트공유🇰🇷🇺🇸)
독학주식 장전 브리핑 (6/5 금)
(https://t.me/selfstudyview)
"브로드컴 충격 딛고 일어선 엔비디아, 중동 긴장 완화 속 금융·제약 주도로 업종 순환매 본격화"
✅ 핵심 요점
브로드컴(-12.59%)의 급락으로 반도체 중심 하락 출발. 장중 높아진 밸류에이션 부담과 당일 만기 옵션(0DTE) 거래 급증에 따른 감마 스퀴즈로 변동성이 극대화되었으나, 중동 긴장 완화에 따른 유가·금리 하락으로 경기방어주와 가치주에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 장 막판 기술주 중심의 옵션 매물 출회로 나스닥은 소폭 하락 전환했으나 다우와 S&P500은 업종 순환매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 (다우 +1.73%, 나스닥 -0.09%, S&P500 +0.41%, 러셀2000 +1.45%, 필라델피아 반도체 -2.15%)
중동 불안 완화에 유가·금리 동반 하락: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 이행에 합의하고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철수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크게 완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 사망자가 없는 한 이란과의 전면전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하고 베센트 재무장관도 분쟁 중단 상태를 시사하면서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동반 하락,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를 지지.
'실적 정점(피크아웃)' 우려 고개 든 메모리 사이클: BNP 파리바가 AI 수요로 급등한 DRAM과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 고점이 당초 예상(2027년 중반)보다 앞당겨진 2026년 중반에 도달한 뒤, 내년 초부터 하락 전환할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을 제기. 중국 기업(창신·양쯔메모리)의 공격적인 증설과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 우려가 맞물리며 메모리 업황에 대한 경계감이 커졌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브로드컴 폭락 VS 엔비디아 독주 및 변동성 확대:
브로드컴(-12.59%): 2분기 AI 매출이 143% 급증했으나, 인프라 부족을 이유로 연간 AI 매출 전망을 상향하지 않자 극단적인 시장 기대치와의 괴리로 폭락했습니다. 알파벳의 공급망 다각화 우려도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AMD(-3.56%), 퀄컴(-2.62%)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1.94%): 브로드컴 여파로 하락 출발했으나 TSMC(+1.88%)의 '공급 부족 수년 지속' 발언과 한국 LG그룹의 대규모 GPU(1만 개) 도입 소식에 AI 투자 사이클이 건재함을 증명하며 홀로 상승 전환, 수급 쏠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마이크론(-7.74%): 앞서 언급한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조기 피크아웃 경고 직격탄을 맞으며 급락했고, 샌디스크(-3.92%), 웨스턴디지털(-3.13%)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재료에 따른 극심한 차별화 장세:
알파벳(+3.82%): 애플의 시리 고도화가 구글 인프라에 의존할 수 있다는 분석과 브로드컴 의존도 축소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 아크 인베스트의 편입 소식 등이 겹치며 급등했습니다.
메타(+0.74%): 인스타그램 Plus 출시 기대감에 상승했으나 AI 모델 출시 연기 소식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애플(+0.31%)/아마존(+1.51%): 애플은 AI 앱 청구액 4배 급증 등 서비스 매출 기대감에, 아마존은 핀터레스트와 2031년까지 4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MS(+0.17%)는 OpenAI와의 관계 악화 노이즈로 보합권에 그쳤습니다.
금융/제약·바이오: 안전자산 및 가치주로의 강력한 자금 유입:
금융: 블랙스톤(+7.50%)이 닛폰생명과의 파트너십 및 사모채권 환매 제한 우려 완화로 폭등했고 KKR(+5.45%), 블루아울(+5.16%)도 급등했습니다. 대형 은행주(골드만삭스 +4.96%, 모건스탠리 +3.87%) 역시 대형 기업들의 IPO 재개에 따른 수익 개선 기대로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제약/헬스케어: 일라이릴리(+4.31%)가 RNA 편집 기술 계약을 통한 사업 확장 기대로 급등했고, 애브비(+3.60%)는 편두통 치료제의 EU 승인 소식에, 유나이티드health(+5.16%)는 투자의견 상향에 힘입어 제약 섹터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신성장 테마 (우주/양자/원자력):
우주개발: 스페이스X의 IPO 로드쇼 진행으로 모멘투스(+20.35%), 버진 갤럭틱(+10.02%), 로켓랩(+4.58%) 등 우주 관련주들이 강한 매수세를 흡수했습니다. 블루오리진의 로켓 폭발이 군 계약 입찰에 지장이 없다는 미 우주군의 발표도 투심을 안정시켰습니다.
양자컴퓨터: 신규 상장한 퀀티넘(+0.63%)이 장중 18% 급등 후 밀리는 등 극심한 수급 쏠림과 변동성을 보였고, 아이온큐(-3.77%)는 하락했습니다.
원자력: 오클로(+0.28%), 뉴스케일파워(-2.20%) 등은 정규장에서 지지부진했으나, 장 마감 후 에너지 장관의 소형 원자력 관련 '중대 발표' 예고로 시간 외 거래에서 2~5% 내외 상승 중입니다.
(https://t.me/selfstudyview)
"브로드컴 충격 딛고 일어선 엔비디아, 중동 긴장 완화 속 금융·제약 주도로 업종 순환매 본격화"
✅ 핵심 요점
브로드컴(-12.59%)의 급락으로 반도체 중심 하락 출발. 장중 높아진 밸류에이션 부담과 당일 만기 옵션(0DTE) 거래 급증에 따른 감마 스퀴즈로 변동성이 극대화되었으나, 중동 긴장 완화에 따른 유가·금리 하락으로 경기방어주와 가치주에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 장 막판 기술주 중심의 옵션 매물 출회로 나스닥은 소폭 하락 전환했으나 다우와 S&P500은 업종 순환매에 힘입어 강세로 마감. (다우 +1.73%, 나스닥 -0.09%, S&P500 +0.41%, 러셀2000 +1.45%, 필라델피아 반도체 -2.15%)
중동 불안 완화에 유가·금리 동반 하락: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휴전 이행에 합의하고 이스라엘군이 레바논 남부에서 철수를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지정학적 리스크가 크게 완화. 트럼프 대통령이 "미군 사망자가 없는 한 이란과의 전면전 가능성은 낮다"고 언급하고 베센트 재무장관도 분쟁 중단 상태를 시사하면서 국제유가와 국채금리가 동반 하락, 시장 전반의 투자심리를 지지.
'실적 정점(피크아웃)' 우려 고개 든 메모리 사이클: BNP 파리바가 AI 수요로 급등한 DRAM과 NAND의 평균판매단가(ASP) 고점이 당초 예상(2027년 중반)보다 앞당겨진 2026년 중반에 도달한 뒤, 내년 초부터 하락 전환할 것이라는 비관적 전망을 제기. 중국 기업(창신·양쯔메모리)의 공격적인 증설과 스마트폰 출하량 감소 우려가 맞물리며 메모리 업황에 대한 경계감이 커졌습니다.
📊 특징 종목 & 테마
반도체/설계: 브로드컴 폭락 VS 엔비디아 독주 및 변동성 확대:
브로드컴(-12.59%): 2분기 AI 매출이 143% 급증했으나, 인프라 부족을 이유로 연간 AI 매출 전망을 상향하지 않자 극단적인 시장 기대치와의 괴리로 폭락했습니다. 알파벳의 공급망 다각화 우려도 하락을 부추겼습니다. AMD(-3.56%), 퀄컴(-2.62%)도 동반 약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1.94%): 브로드컴 여파로 하락 출발했으나 TSMC(+1.88%)의 '공급 부족 수년 지속' 발언과 한국 LG그룹의 대규모 GPU(1만 개) 도입 소식에 AI 투자 사이클이 건재함을 증명하며 홀로 상승 전환, 수급 쏠림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마이크론(-7.74%): 앞서 언급한 메모리 반도체 사이클 조기 피크아웃 경고 직격탄을 맞으며 급락했고, 샌디스크(-3.92%), 웨스턴디지털(-3.13%)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동반 하락했습니다.
대형 기술주: 재료에 따른 극심한 차별화 장세:
알파벳(+3.82%): 애플의 시리 고도화가 구글 인프라에 의존할 수 있다는 분석과 브로드컴 의존도 축소에 따른 마진 개선 기대, 아크 인베스트의 편입 소식 등이 겹치며 급등했습니다.
메타(+0.74%): 인스타그램 Plus 출시 기대감에 상승했으나 AI 모델 출시 연기 소식에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습니다.
애플(+0.31%)/아마존(+1.51%): 애플은 AI 앱 청구액 4배 급증 등 서비스 매출 기대감에, 아마존은 핀터레스트와 2031년까지 4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파트너십을 확대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MS(+0.17%)는 OpenAI와의 관계 악화 노이즈로 보합권에 그쳤습니다.
금융/제약·바이오: 안전자산 및 가치주로의 강력한 자금 유입:
금융: 블랙스톤(+7.50%)이 닛폰생명과의 파트너십 및 사모채권 환매 제한 우려 완화로 폭등했고 KKR(+5.45%), 블루아울(+5.16%)도 급등했습니다. 대형 은행주(골드만삭스 +4.96%, 모건스탠리 +3.87%) 역시 대형 기업들의 IPO 재개에 따른 수익 개선 기대로 지수 상승을 견인했습니다.
제약/헬스케어: 일라이릴리(+4.31%)가 RNA 편집 기술 계약을 통한 사업 확장 기대로 급등했고, 애브비(+3.60%)는 편두통 치료제의 EU 승인 소식에, 유나이티드health(+5.16%)는 투자의견 상향에 힘입어 제약 섹터 전반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신성장 테마 (우주/양자/원자력):
우주개발: 스페이스X의 IPO 로드쇼 진행으로 모멘투스(+20.35%), 버진 갤럭틱(+10.02%), 로켓랩(+4.58%) 등 우주 관련주들이 강한 매수세를 흡수했습니다. 블루오리진의 로켓 폭발이 군 계약 입찰에 지장이 없다는 미 우주군의 발표도 투심을 안정시켰습니다.
양자컴퓨터: 신규 상장한 퀀티넘(+0.63%)이 장중 18% 급등 후 밀리는 등 극심한 수급 쏠림과 변동성을 보였고, 아이온큐(-3.77%)는 하락했습니다.
원자력: 오클로(+0.28%), 뉴스케일파워(-2.20%) 등은 정규장에서 지지부진했으나, 장 마감 후 에너지 장관의 소형 원자력 관련 '중대 발표' 예고로 시간 외 거래에서 2~5% 내외 상승 중입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TIME ETF Morning Brief 2026.06.05]
■ 기술주 쉬어가고 금융·헬스케어로 순환매
미 증시는 AI·반도체주 차익실현에도 금융, 헬스케어, 소비재 중심의 순환매가 유입되며 혼조 마감. 다우지수는 장중 신고가를 기록했고, S&P500도 상승 마감한 반면 나스닥은 소폭 하락. 최근 강세를 주도했던 반도체와 AI 인프라주는 브로드컴 실적 이후 높아진 눈높이에 대한 부담이 확인되며 약세를 보였고, 유나이티드헬스, JP모건, 코스트코, 일라이릴리 등 비기술주가 지수 하단을 지지.
■ 브로드컴 실망감에 반도체 전반 조정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했다는 평가에 급락(-13%). Micron, Qualcomm, Intel, AMD 등 주요 반도체주도 동반 약세를 보이며 SOX 지수는 -2%대 하락. KeyBanc는 브로드컴이 최대 고객인 구글 내 점유율 일부를 잃고 있으며, 구글이 칩 공급업체 다각화를 시작했다고 지적. AI 수요 자체의 훼손이라기보다는, 강한 주가 상승 이후 시장 기대가 이미 높아진 상태에서 추가 서프라이즈가 부족했던 것이 조정의 빌미로 작용.
■ 유가 급락,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 일부 완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면전 재개를 원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이 일부 완화. WTI와 Brent는 각각 90달러 중반 수준으로 약 3~4% 하락. 다만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중동 휴전 지속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시장 변동성 요인으로 남아 있음.
——————————
■ 주요 종목
» Broadcom(-12.6%)
AI 반도체 매출 전망이 높아진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로 급락. 2027년 AI 매출 1,000억 달러 가이던스는 재확인했지만 상향 조정은 없었고, 구글 TPU 공급 내 점유율 하락 가능성도 부담으로 작용.
» Micron(-7%), Qualcomm(-2%), AMD(-3%)
브로드컴 실망감이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 확산. AI 반도체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동시에 부각.
» UnitedHealth(+5.2%)
Bank of America가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450달러를 제시. 2026년 가이던스 대비 잠재 수익력이 높고, Optum Health 성장과 클리닉 인수 확대가 중장기 실적 개선 요인으로 평가.
» JPMorgan(+3%), Financials(XLF +2.6%)
기술주 비중 축소 흐름 속 금융주로 순환매 유입. 경기민감 가치주 선호가 나타나며 금융 섹터가 강세.
» Lululemon(-11% AH)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연간 및 2분기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며 시간외 급락. 북미 성장 둔화와 경쟁 심화가 구조적 부담으로 해석.
» SpaceX
IPO 로드쇼 영상을 공개하며 개인투자자 대상 공모 절차 본격화. 주당 135달러, 약 1.77조 달러 기업가치가 거론되고 있으며, 개인투자자 배정 비중 확대 가능성이 주목.
» Blackstone(+7.5%)
BCRED 펀드의 2분기 환매 요청이 펀드 가치의 약 10%까지 늘어나며 환매를 5% 한도로 제한. 사모크레딧 시장의 유동성 압박 우려가 재부각.
» Coinbase(+0.6%)
스페이스X 비상장 가치에 연동되는 Pre-IPO 영구선물 상품을 공개. USDC 기반 결제 구조로, 비상장 대형 성장기업에 대한 개인투자자 접근 확대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
» Supabase
AI 코딩 수요 확대에 힘입어 105억 달러 기업가치로 5억 달러 투자 유치. Claude Code, OpenAI Codex 등 AI 개발 도구 확산이 백엔드·데이터베이스 인프라 수요로 연결되는 모습.
» Quantinuum
나스닥 상장 첫날 68달러로 거래 시작. IPO 공모가 60달러를 상회하며 양호한 출발을 보였고, 퀀텀컴퓨팅 섹터 투자심리 개선을 반영.
DOW +1.73%, S&P500 +0.41%, Nasdaq -0.09%
■ 기술주 쉬어가고 금융·헬스케어로 순환매
미 증시는 AI·반도체주 차익실현에도 금융, 헬스케어, 소비재 중심의 순환매가 유입되며 혼조 마감. 다우지수는 장중 신고가를 기록했고, S&P500도 상승 마감한 반면 나스닥은 소폭 하락. 최근 강세를 주도했던 반도체와 AI 인프라주는 브로드컴 실적 이후 높아진 눈높이에 대한 부담이 확인되며 약세를 보였고, 유나이티드헬스, JP모건, 코스트코, 일라이릴리 등 비기술주가 지수 하단을 지지.
■ 브로드컴 실망감에 반도체 전반 조정
브로드컴은 AI 반도체 매출 가이던스가 시장 기대를 충분히 충족하지 못했다는 평가에 급락(-13%). Micron, Qualcomm, Intel, AMD 등 주요 반도체주도 동반 약세를 보이며 SOX 지수는 -2%대 하락. KeyBanc는 브로드컴이 최대 고객인 구글 내 점유율 일부를 잃고 있으며, 구글이 칩 공급업체 다각화를 시작했다고 지적. AI 수요 자체의 훼손이라기보다는, 강한 주가 상승 이후 시장 기대가 이미 높아진 상태에서 추가 서프라이즈가 부족했던 것이 조정의 빌미로 작용.
■ 유가 급락,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 일부 완화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면전 재개를 원하지 않는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중동 리스크 프리미엄이 일부 완화. WTI와 Brent는 각각 90달러 중반 수준으로 약 3~4% 하락. 다만 호르무즈 해협 긴장과 중동 휴전 지속 여부에 대한 불확실성은 여전히 시장 변동성 요인으로 남아 있음.
——————————
■ 주요 종목
» Broadcom(-12.6%)
AI 반도체 매출 전망이 높아진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로 급락. 2027년 AI 매출 1,000억 달러 가이던스는 재확인했지만 상향 조정은 없었고, 구글 TPU 공급 내 점유율 하락 가능성도 부담으로 작용.
» Micron(-7%), Qualcomm(-2%), AMD(-3%)
브로드컴 실망감이 반도체 업종 전반으로 확산. AI 반도체 랠리 이후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압력이 동시에 부각.
» UnitedHealth(+5.2%)
Bank of America가 투자의견 Buy와 목표가 450달러를 제시. 2026년 가이던스 대비 잠재 수익력이 높고, Optum Health 성장과 클리닉 인수 확대가 중장기 실적 개선 요인으로 평가.
» JPMorgan(+3%), Financials(XLF +2.6%)
기술주 비중 축소 흐름 속 금융주로 순환매 유입. 경기민감 가치주 선호가 나타나며 금융 섹터가 강세.
» Lululemon(-11% AH)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상회했지만, 연간 및 2분기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하며 시간외 급락. 북미 성장 둔화와 경쟁 심화가 구조적 부담으로 해석.
» SpaceX
IPO 로드쇼 영상을 공개하며 개인투자자 대상 공모 절차 본격화. 주당 135달러, 약 1.77조 달러 기업가치가 거론되고 있으며, 개인투자자 배정 비중 확대 가능성이 주목.
» Blackstone(+7.5%)
BCRED 펀드의 2분기 환매 요청이 펀드 가치의 약 10%까지 늘어나며 환매를 5% 한도로 제한. 사모크레딧 시장의 유동성 압박 우려가 재부각.
» Coinbase(+0.6%)
스페이스X 비상장 가치에 연동되는 Pre-IPO 영구선물 상품을 공개. USDC 기반 결제 구조로, 비상장 대형 성장기업에 대한 개인투자자 접근 확대 흐름을 보여주는 사례.
» Supabase
AI 코딩 수요 확대에 힘입어 105억 달러 기업가치로 5억 달러 투자 유치. Claude Code, OpenAI Codex 등 AI 개발 도구 확산이 백엔드·데이터베이스 인프라 수요로 연결되는 모습.
» Quantinuum
나스닥 상장 첫날 68달러로 거래 시작. IPO 공모가 60달러를 상회하며 양호한 출발을 보였고, 퀀텀컴퓨팅 섹터 투자심리 개선을 반영.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에도 충돌 지속…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중재로 휴전 합의를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충돌
헤즈볼라도 이날 레바논 남부 칸타라, 보포르 요새 등지의 이스라엘군 병력과 장비를 드론·로켓으로 공격했다고 발표
이란도 이스라엘군의 선제 철수를 요구하며 헤즈볼라를 지원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그들(헤즈볼라)은 나를 거부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전쟁을) 멈추는 게 어떻겠느냐'라고 연락해왔다"며 "그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휴전이 이뤄질 것이라는 낙관을 유지
https://share.google/J5Rb5VWBT2v4yNv3q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중재로 휴전 합의를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충돌
헤즈볼라도 이날 레바논 남부 칸타라, 보포르 요새 등지의 이스라엘군 병력과 장비를 드론·로켓으로 공격했다고 발표
이란도 이스라엘군의 선제 철수를 요구하며 헤즈볼라를 지원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도 "그들(헤즈볼라)은 나를 거부하지 않았다. 우리에게 '(전쟁을) 멈추는 게 어떻겠느냐'라고 연락해왔다"며 "그 곳에서 어떤 일이 일어나는 것을 보게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라고 휴전이 이뤄질 것이라는 낙관을 유지
https://share.google/J5Rb5VWBT2v4yNv3q
뉴시스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에도 충돌 지속…레바논 남부 8명 사망
[서울=뉴시스] 김승민 기자 = 이스라엘과 레바논 정부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 중재로 휴전 합의를 발표한 지 하루 만에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충돌을 이어갔다.알자지라, BBC 등에 따르면 레바논 보건부는 4일(현지 시간) "소흐모르, 마사켄, 아랍 알잘릴 등 (레바논)남부 마을에 대한 일련의 공습으로 최소 8명이 사망하고 15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4일(현지시간) 하원 본회의에서 해당 결의안은 찬성 215표, 반대 208표로 가결됐다. 민주당이 주도한 이 결의안은 트럼프 대통령이 ‘임박한 공격’으로부터 미국과 동맹국, 파트너 국가를 방어하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의회 승인 없이 이란에 대한 적대행위에 참여 중인 미군을 철수하도록 요구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하원은 공화당이 과반 의석을 보유하고 있지만 공화당 의원 4명이 민주당에 가세하면서 결의안이 통과됐다. 이란 전쟁 개시 이후 미 하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권한을 제한하기 위한 결의안이 세 차례 부결됐지만, 이번에는 공화당 이탈표가 나오면서 통과됐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604518661?OutUrl=naver
하원은 공화당이 과반 의석을 보유하고 있지만 공화당 의원 4명이 민주당에 가세하면서 결의안이 통과됐다. 이란 전쟁 개시 이후 미 하원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전쟁 권한을 제한하기 위한 결의안이 세 차례 부결됐지만, 이번에는 공화당 이탈표가 나오면서 통과됐다.
https://www.segye.com/newsView/20260604518661?OutUrl=naver
세계일보
네 번째 표결 만에… 美하원 ‘이란전 중단 결의안’ 통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의회 승인 없이 이란과 전쟁을 할 수 있는 권한을 제한하기 위한 결의안이 공화당 이탈표에 힘입어 미 연방하원을 통과했다. 이스라엘과 레바논은 휴전을 유지하고 안전지대를 신설하는 데 합의했다. 작아지는 트럼프 대통령의 입지와 이스라엘·레바논 합의 등이 미국과 이란의 종전 협상에 직간접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미국의 1분기 단위노동비용(Unit Labor Costs)이 하향되면서 전년동기대비 증가율이 +0.5%를 기록
» 이는 2019년 3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노동비용 상승 압력이 크게 완화된 상황
» 노동비용 증가세 둔화는 기업 마진 개선과 인플레이션 완화 측면에서 긍정적. 다만 노동시장 냉각 신호가 동반될 경우 소비 및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로 연결될 수 있는 부분
» 이는 2019년 3분기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노동비용 상승 압력이 크게 완화된 상황
» 노동비용 증가세 둔화는 기업 마진 개선과 인플레이션 완화 측면에서 긍정적. 다만 노동시장 냉각 신호가 동반될 경우 소비 및 경기 모멘텀 둔화 우려로 연결될 수 있는 부분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왼쪽차트) 고용 증가율이 급격하게 둔화됐음에도 불구하고 실업률은 안정적. 노동력 인구 증가세도 함께 둔화됐기 때문
➡️이민 정책 변화나 경제활동참가율 변화로 구직자 수 자체가 감소하면서 신규 일자리가 적게 만들어져도 실업률이 낮게 유지되는 착시가 발생
(오른쪽 차트) 2023년 초 최저점을 찍을 노동 생산성은 급격히 반등해 올해 초 3.0%까지 도달. 역사적 평균치를 모두 상회 중
➡️미국 고용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음에도 1분기 성장률이 연율 2%를 유지할수 있는 비결은 노동 생산성 덕분
종합해보면 생산성이 받쳐주는 성장은 고용이 둔화되더라도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며 연착륙을 시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는 요인
➡️이민 정책 변화나 경제활동참가율 변화로 구직자 수 자체가 감소하면서 신규 일자리가 적게 만들어져도 실업률이 낮게 유지되는 착시가 발생
(오른쪽 차트) 2023년 초 최저점을 찍을 노동 생산성은 급격히 반등해 올해 초 3.0%까지 도달. 역사적 평균치를 모두 상회 중
➡️미국 고용 증가율이 둔화되고 있음에도 1분기 성장률이 연율 2%를 유지할수 있는 비결은 노동 생산성 덕분
종합해보면 생산성이 받쳐주는 성장은 고용이 둔화되더라도 연준이 금리를 동결하며 연착륙을 시도할 수 있는 시간을 벌어주는 요인
Forwarded from KB 채권 - 임재균 & 박문현🙂 (임현정)
[KB Bond]
■ 금리인상을 우려하면서 추가적으로 상승한 금리
- 국고 3년과 10년의 상단은 각각 4.10% 및 4.40%
▶ URL: https://bit.ly/43UWXzn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 금리인상을 우려하면서 추가적으로 상승한 금리
- 국고 3년과 10년의 상단은 각각 4.10% 및 4.40%
▶ URL: https://bit.ly/43UWXzn
▶ 임재균 (02-6114-2952)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는 올해 6월 중 IPO를 추진하며 역사상 최대 규모의 데뷔를 앞두고 있음
상장을 통해 750억 달러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전 기록 보유자인 사우디 아람코의 294억 달러를 두 배 이상 뛰어넘는 수치
Q) 얼마의 시장 가치를 목표로 하는가?
주당 135달러로 5억 5,560만 주를 발행할 계획. 이를 기준으로 약 1조 7,700억 달러의 시장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음
Q) 스페이스X는 왜 상장(IPO)을 하는가?
스타링크 등에서 상당한 현금을 창출하고 있음에도, 우주 및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 지난 2월 인수 이후 매달 약 10억 달러를 소진하고 있는 xAI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
Q) 스페이스X는 어떻게 지배적인 세력이 되었는가?
현재는 수십억 달러의 정부 계약을 수행하는 항공우주 거대 기업이자 미국 우주 프로그램의 핵심 업체로 성장. 로켓 발사 사업과 스타링크, xAI, X를 모두 포함하는 포트폴리오를 보유
Q) 월스트리트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이번 IPO의 규모가 전례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JPM, MS 등 23개 은행이 상장 작업을 주도하고 있음
Q) 상장(IPO)에는 어떤 위험요소가 있는가?
매 분기 재무 실적을 공개해야 한다는 부담이 따르며, 악재로 인한 주가 급락 시 사업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음. xAI가 막대한 현금을 소진하고 있어 스페이스X의 다른 사업 부문까지 매력이 희석될 우려가 있음
Q) xAI 거래가 스페이스X의 IPO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투자자들은 우주 기업에 투자한다고 생각했으나 이제는 AI 비중이 매우 커진 기업에 투자하게 된 셈. 회사가 복합 기업으로 비춰질 경우, 기대보다 낮은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가능성
Q) IPO가 머스크의 회사 지배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머스크는 대부분의 슈퍼 의결권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상장 후에도 약 82%의 의결권을 행사하며 회사를 강력하게 통제할 것
Q) 머스크는 IPO 투자자들에게 스페이스X를 어떻게 홍보하고 있는가?
우주에 설치한 데이터 센터를 통해 AI 컴퓨팅 용량을 극대화함으로써 AI 분야의 핵심 기업이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 이미 상업적 우주 산업을 장악하고 있다는 점과 스타링크, 국방 및 통신 산업과의 연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음
상장을 통해 750억 달러 조달을 목표로 하고 있는데, 이전 기록 보유자인 사우디 아람코의 294억 달러를 두 배 이상 뛰어넘는 수치
Q) 얼마의 시장 가치를 목표로 하는가?
주당 135달러로 5억 5,560만 주를 발행할 계획. 이를 기준으로 약 1조 7,700억 달러의 시장 가치를 목표로 하고 있음
Q) 스페이스X는 왜 상장(IPO)을 하는가?
스타링크 등에서 상당한 현금을 창출하고 있음에도, 우주 및 AI 인프라 확장을 위한 막대한 자금이 필요하기 때문. 지난 2월 인수 이후 매달 약 10억 달러를 소진하고 있는 xAI 사업을 뒷받침하기 위해 상장을 통한 자금 조달이 필요한 상황
Q) 스페이스X는 어떻게 지배적인 세력이 되었는가?
현재는 수십억 달러의 정부 계약을 수행하는 항공우주 거대 기업이자 미국 우주 프로그램의 핵심 업체로 성장. 로켓 발사 사업과 스타링크, xAI, X를 모두 포함하는 포트폴리오를 보유
Q) 월스트리트는 어떻게 준비하고 있는가?
이번 IPO의 규모가 전례 없는 수준이기 때문에, JPM, MS 등 23개 은행이 상장 작업을 주도하고 있음
Q) 상장(IPO)에는 어떤 위험요소가 있는가?
매 분기 재무 실적을 공개해야 한다는 부담이 따르며, 악재로 인한 주가 급락 시 사업 계획에 차질이 생길 수 있음. xAI가 막대한 현금을 소진하고 있어 스페이스X의 다른 사업 부문까지 매력이 희석될 우려가 있음
Q) xAI 거래가 스페이스X의 IPO에 어떤 영향을 미칠까?
투자자들은 우주 기업에 투자한다고 생각했으나 이제는 AI 비중이 매우 커진 기업에 투자하게 된 셈. 회사가 복합 기업으로 비춰질 경우, 기대보다 낮은 기업 가치를 평가받을 가능성
Q) IPO가 머스크의 회사 지배력에 어떤 영향을 미칠 것인가?
머스크는 대부분의 슈퍼 의결권 주식을 보유하고 있어 상장 후에도 약 82%의 의결권을 행사하며 회사를 강력하게 통제할 것
Q) 머스크는 IPO 투자자들에게 스페이스X를 어떻게 홍보하고 있는가?
우주에 설치한 데이터 센터를 통해 AI 컴퓨팅 용량을 극대화함으로써 AI 분야의 핵심 기업이 될 것이라는 비전을 제시. 이미 상업적 우주 산업을 장악하고 있다는 점과 스타링크, 국방 및 통신 산업과의 연계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음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P다우존스: 스페이스X의 S&P500 조기 편입은 없다. 즉, 상장후 최소 1년은 있어야 편입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S&P 다우존스 지수
S&P 글로벌의 사업부
S&P 다우존스 지수, 메가캡 기업 처리 방식에 관한 협의 결과
뉴욕, 2026년 6월 4일: S&P 다우존스 지수(S&P DJI)는 메가캡 기업과 관련하여 S&P 미국 지수 방법론 및 다우존스 미국 전체 주식시장 지수 방법론, 통칭 “관련 지수군”의 잠재적 변경 사항에 대해 시장 참여자들과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지수위원회는 이번 협의와 관련해 시장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모든 응답자들의 피드백에 감사를 표합니다.
S&P DJI의 지수위원회는 지수가 명시된 목적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장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지수가 계속해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필요에 따라 방법론 변경을 검토합니다.
시장 협의는 지수위원회가 시장 참여자 및 기타 이해관계자와 소통하여 방법론 변경이 필요하거나 적절한지에 대한 피드백을 구하고, 잠재적인 방법론 발전 가능성을 평가하는 주요 절차입니다. 협의는 일반 대중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이 절차는 지수위원회의 독립성을 보존하고, 잠재적인 이해상충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며,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지수위원회는 접수된 모든 협의 응답을 신중히 검토합니다. 그러나 모든 응답을 검토하고 고려하더라도, 지수위원회는 협의 과정에서 제출된 어떠한 의견이나 정보에도 구속되지 않습니다.
S&P 500, S&P MidCap 400, S&P SmallCap 600 결과:
S&P DJI 지수위원회가 시장을 검토하고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로부터 받은 응답을 고려한 결과, 메가캡 기업 처리 방식에 대한 S&P 다우존스 지수의 협의 결과로 S&P 500, S&P MidCap 400, S&P SmallCap 600의 편입 자격 기준, 즉 재무 건전성 심사, 상장 후 경과 기간, 최소 IWF 요건에는 어떠한 변경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이 지수군의 기존 방법론에도 변경은 없습니다.
S&P DJI는 시가총액만을 근거로 재무 건전성, 상장 후 경과 기간, IWF 요건에 대한 예외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제안된 예외를 채택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이러한 핵심 요건을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핵심 지수 원칙을 보존합니다. 이러한 자격 요건을 엄격히 준수하는 것과 광범위한 대표성 사이에는 절충이 있을 수 있지만, 현행 방법론은 상당한 시장 커버리지와 섹터 균형을 제공합니다. 그 결과, 해당 지수들은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투자 가능한 벤치마크로서의 역할을 유지하면서도 명시된 목적을 계속 충족할 수 있습니다.
S&P 다우존스 지수
S&P 글로벌의 사업부
S&P 다우존스 지수, 메가캡 기업 처리 방식에 관한 협의 결과
뉴욕, 2026년 6월 4일: S&P 다우존스 지수(S&P DJI)는 메가캡 기업과 관련하여 S&P 미국 지수 방법론 및 다우존스 미국 전체 주식시장 지수 방법론, 통칭 “관련 지수군”의 잠재적 변경 사항에 대해 시장 참여자들과 협의를 진행했습니다.
지수위원회는 이번 협의와 관련해 시장의 참여에 감사드리며, 모든 응답자들의 피드백에 감사를 표합니다.
S&P DJI의 지수위원회는 지수가 명시된 목적을 충족하는지 확인하기 위해 시장 변화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지수가 계속해서 목적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필요에 따라 방법론 변경을 검토합니다.
시장 협의는 지수위원회가 시장 참여자 및 기타 이해관계자와 소통하여 방법론 변경이 필요하거나 적절한지에 대한 피드백을 구하고, 잠재적인 방법론 발전 가능성을 평가하는 주요 절차입니다. 협의는 일반 대중 누구나 의견을 제출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합니다. 이 절차는 지수위원회의 독립성을 보존하고, 잠재적인 이해상충을 효과적으로 완화하며, 투명성과 공정성을 보장하기 위해 설계되었습니다.
지수위원회는 접수된 모든 협의 응답을 신중히 검토합니다. 그러나 모든 응답을 검토하고 고려하더라도, 지수위원회는 협의 과정에서 제출된 어떠한 의견이나 정보에도 구속되지 않습니다.
S&P 500, S&P MidCap 400, S&P SmallCap 600 결과:
S&P DJI 지수위원회가 시장을 검토하고 다양한 시장 참여자들로부터 받은 응답을 고려한 결과, 메가캡 기업 처리 방식에 대한 S&P 다우존스 지수의 협의 결과로 S&P 500, S&P MidCap 400, S&P SmallCap 600의 편입 자격 기준, 즉 재무 건전성 심사, 상장 후 경과 기간, 최소 IWF 요건에는 어떠한 변경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따라서 이 지수군의 기존 방법론에도 변경은 없습니다.
S&P DJI는 시가총액만을 근거로 재무 건전성, 상장 후 경과 기간, IWF 요건에 대한 예외를 부여해서는 안 된다고 판단했습니다. 제안된 예외를 채택하지 않기로 한 결정은 이러한 핵심 요건을 일관되게 적용함으로써 핵심 지수 원칙을 보존합니다. 이러한 자격 요건을 엄격히 준수하는 것과 광범위한 대표성 사이에는 절충이 있을 수 있지만, 현행 방법론은 상당한 시장 커버리지와 섹터 균형을 제공합니다. 그 결과, 해당 지수들은 미국 주식시장을 대표하는 투자 가능한 벤치마크로서의 역할을 유지하면서도 명시된 목적을 계속 충족할 수 있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브로드컴 급락, 문제는 AI 수요보다 높아진 기대치
WSJ는 이번 브로드컴 조정의 핵심이 AI 수요 둔화라기보다, AI 매출의 가시성에 대한 의문이 커진 데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① Anthropic이 기존에 기대됐던 서버 랙 단위 구매보다 칩 중심 구매로 선호를 바꾸면서, 브로드컴이 인식할 수 있는 매출 규모와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됐습니다.
② 여기에 최대 고객인 Google 관련 변수도 더해졌습니다. 브로드컴은 Google 자체 AI 칩인 TPU 생산의 핵심 파트너지만, Google이 MediaTek과도 협력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향후 Google 내 점유율을 기존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컨콜에서도 CEO는 Google과의 계약 규모가 “매우 상당한 금액”이라고 강조하면서도, “Google이 일부 공급원을 다변화할 것으로 충분히 예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③ 다만 Morgan Stanley는 브로드컴이 여전히 Google 관련 AI 칩 물량의 최소 80%는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이번 이슈를 AI 수요 둔화나 고객 관계의 구조적 훼손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평가입니다.
- 출처: WSJ
WSJ는 이번 브로드컴 조정의 핵심이 AI 수요 둔화라기보다, AI 매출의 가시성에 대한 의문이 커진 데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① Anthropic이 기존에 기대됐던 서버 랙 단위 구매보다 칩 중심 구매로 선호를 바꾸면서, 브로드컴이 인식할 수 있는 매출 규모와 시점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됐습니다.
② 여기에 최대 고객인 Google 관련 변수도 더해졌습니다. 브로드컴은 Google 자체 AI 칩인 TPU 생산의 핵심 파트너지만, Google이 MediaTek과도 협력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향후 Google 내 점유율을 기존 수준으로 유지할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습니다. 컨콜에서도 CEO는 Google과의 계약 규모가 “매우 상당한 금액”이라고 강조하면서도, “Google이 일부 공급원을 다변화할 것으로 충분히 예상한다”고 언급했습니다.
③ 다만 Morgan Stanley는 브로드컴이 여전히 Google 관련 AI 칩 물량의 최소 80%는 확보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이번 이슈를 AI 수요 둔화나 고객 관계의 구조적 훼손으로 단정하기는 이르다는 평가입니다.
- 출처: WSJ