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팔란티어, 구글 클라우드와 전략적 파트너십 발표
: Google Cloud Marketplace에서 Foundry 및 AIP 제공
: BigQuery–Foundry 양방향 데이터 연동 및 Knowledge Catalog–Ontology 통합 지원
: Gemini와 AIP 심층 연계를 통해 기업 AI 워크플로우 내 Gemini 활용 가능
: 기존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자산과 팔란티어 운영 플랫폼을 통합해 기업용 AI 운영 체계 구축 지원
: BigQuery 고객이 데이터 이동 없이 Foundry, AIP를 활용할 수 있어 팔란티어 도입 장벽 완화
: 팔란티어의 Ontology, AIP와 구글의 BigQuery, Gemini를 연결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6/Palantir-Announces-Availability-on-Google-Cloud-Marketplace-Including-Two-Way-Integrations-between-BigQuery-and-Foundry-and-Deep-Connectivity-between-Gemini-and-AIP/
: Google Cloud Marketplace에서 Foundry 및 AIP 제공
: BigQuery–Foundry 양방향 데이터 연동 및 Knowledge Catalog–Ontology 통합 지원
: Gemini와 AIP 심층 연계를 통해 기업 AI 워크플로우 내 Gemini 활용 가능
: 기존 구글 클라우드 데이터 자산과 팔란티어 운영 플랫폼을 통합해 기업용 AI 운영 체계 구축 지원
: BigQuery 고객이 데이터 이동 없이 Foundry, AIP를 활용할 수 있어 팔란티어 도입 장벽 완화
: 팔란티어의 Ontology, AIP와 구글의 BigQuery, Gemini를 연결하는 전략적 파트너십
https://investors.palantir.com/news-details/2026/Palantir-Announces-Availability-on-Google-Cloud-Marketplace-Including-Two-Way-Integrations-between-BigQuery-and-Foundry-and-Deep-Connectivity-between-Gemini-and-AIP/
Palantir
Palantir IR
Foundational software of tomorrow. Delivered today.
Forwarded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오픈AI, Codex 기반의 엔터프라이즈 AI 침투 전략 강화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는 기업 고객 대상 행사에서 Codex 내 여러 추가 도구를 발표했고, 챗GPT와 Codex의 통합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현재 AI는 단순 비용 절감용 생산성 도구를 넘어 기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플랫폼 역할을 요구 받고 있습니다.
Codex는 업무 자동화 및 속도 향상, 결과 개선, 지식 노동 병목 제거에 활용되며, 개발자를 위한 코딩 에이전트를 넘어 지식 노동자를 위한 범용 업무 플랫폼으로 재정의 되고 있습니다.
Codex WAU는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비개발자 영역은 개발자 대비 3배 빠른 성장으로 전체 유저의 20%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오픈AI가 챗GPT 앱 내부에 Codex를 통합하려는 이유는 막대한 챗GPT 유저 베이스에 Codex의 실행 능력을 결합하고, 소비자, 개발자, 기업 고객을 모두 포괄하는 AI 업무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AI 산업 경쟁이 에이전트 실행 계층과 기업 워크플로우 장악력으로 이동하는 상황에서 Codex의 존재감도 커져가고 있습니다.
결국 Codex의 의미는 단기적으로 개발자와 지식 노동자의 생산성 도구, 중기적으로는 기업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 장기적으로 상시형 AI 에이전트의 기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auRd5
(2026/6/4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는 기업 고객 대상 행사에서 Codex 내 여러 추가 도구를 발표했고, 챗GPT와 Codex의 통합 계획도 공개했습니다.
현재 AI는 단순 비용 절감용 생산성 도구를 넘어 기업 성장과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핵심 플랫폼 역할을 요구 받고 있습니다.
Codex는 업무 자동화 및 속도 향상, 결과 개선, 지식 노동 병목 제거에 활용되며, 개발자를 위한 코딩 에이전트를 넘어 지식 노동자를 위한 범용 업무 플랫폼으로 재정의 되고 있습니다.
Codex WAU는 5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특히 비개발자 영역은 개발자 대비 3배 빠른 성장으로 전체 유저의 20% 수준까지 확대되었습니다.
오픈AI가 챗GPT 앱 내부에 Codex를 통합하려는 이유는 막대한 챗GPT 유저 베이스에 Codex의 실행 능력을 결합하고, 소비자, 개발자, 기업 고객을 모두 포괄하는 AI 업무 플랫폼을 구축하기 위함입니다.
AI 산업 경쟁이 에이전트 실행 계층과 기업 워크플로우 장악력으로 이동하는 상황에서 Codex의 존재감도 커져가고 있습니다.
결국 Codex의 의미는 단기적으로 개발자와 지식 노동자의 생산성 도구, 중기적으로는 기업 워크플로우 자동화 플랫폼, 장기적으로 상시형 AI 에이전트의 기반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발간된 보고서를 참고해주시기 바랍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oauRd5
(2026/6/4 공표자료)
Forwarded from 굿트레이더의 투자 조각모음(이슈,주요일정 체크)
Forwarded from [미래에셋 글로벌/한국 ETF] 윤재홍 (jaehong.Yoon)
[2026 하반기 ETF 전략] 코스닥 Level-UP의 시그널∥미래에셋증권 윤재홍
안녕하세요, '하반기 ETF 전략' 주제는 '코스닥' 입니다.
이번 자료는 코스닥 시장 Level-UP을 위한 3가지 시그널에 주목합니다.
시장 쏠림 현상 심화와 함께 코스닥 소외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만 1) 체질 및 수급 개선에 중점을 둔 새 정책의 강화, 2) 국민성장펀드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자금 유입, 3) 코스닥 수급 다변화 및 대규모/장기 기관 자금 유입을 바탕으로 하반기 상대강도 회복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하반기 코스닥 대응 ETF로는 로봇 및 바이오 내 기술이전 ETF를 선정했습니다.
# 주요 내용
I. 코스닥 Level-UP의 시그널
코스닥 30년: 기대와 실망의 역사
[시그널1] 체질 및 수급 개선에 중점을 둔 새 정책
- 코스닥 활성화 관련 정책 지속적으로 발표
- 주요 내용 중 상장 활성화와 퇴출 강화를 동시에 추진(다산다사)하고, 장기 자금(연기금)의 유입을 유도하는 점은 과거 정책과 구분
- 개정안은 요건/시행 시기에서 기존 발표안보다 강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시그널2] 국민성장펀드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자금 유입
- 직/간접 지원 포함 코스닥 시장에는 약 10.4조 원(전체 150조 원의 약 6.9%) 유입 가능
- 코스닥 시장에 대한 관심 확대 및 선호 회복도 긍정적
[시그널3] 코스닥 수급 다변화 및 기관 자금 유입
- 시장 구성에서 외국인/기관 참여가 증가하면서 주체 다각화 진행 중
- 자금 환경 역시도 우호적으로 변화. 과거 예탁금 증가율이 증시 상승률을 초과하는 구간에서 코스닥 성과가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확률이 높았음
- 기금 운용 평가 기준 변경으로 대규모 장기 기관 자금 유입 기대
[해외 Case Study] 일본, 구조 개혁과 자금 유입 동반
- 일본 거래소(JPX)는 2022년 상장 시장을 3개로 재편. 시장 구분을 명확하게 하고, 상장폐지 강화하면서 상장 기업의 체질 개선 도모
- TOPIX 지수의 12개월 선행 PBR은 2023년 이전 13년간 평균 1.2배에서 2026년 1.7배 수준까지 상향
- NISA 및 신 NISA를 통해 가계 자금 이전이 빠르게 이뤄진 점도 유효
II. 코스닥 ETF 투자 전략
2026년 하반기 코스닥 주도 산업 찾기
- 2026년 하반기 코스닥 시장에서는 반도체, 기계의 주도 지속과 건강관리 산업의 반전을 전망
- 상대적으로 컨센서스가 풍부한 코스피의 산업별 실적 전망과 함께 국민성장펀드의 자금 배분/집행을 고려
코스닥 주도 산업, ETF로 따라잡기
- 코스닥 대응 핵심 ETF로는 로봇, 바이오 내 기술이전 선정
$자료 링크:
https://han.gl/gSPOD
안녕하세요, '하반기 ETF 전략' 주제는 '코스닥' 입니다.
이번 자료는 코스닥 시장 Level-UP을 위한 3가지 시그널에 주목합니다.
시장 쏠림 현상 심화와 함께 코스닥 소외가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만 1) 체질 및 수급 개선에 중점을 둔 새 정책의 강화, 2) 국민성장펀드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자금 유입, 3) 코스닥 수급 다변화 및 대규모/장기 기관 자금 유입을 바탕으로 하반기 상대강도 회복 가능성을 제시합니다.
하반기 코스닥 대응 ETF로는 로봇 및 바이오 내 기술이전 ETF를 선정했습니다.
# 주요 내용
I. 코스닥 Level-UP의 시그널
코스닥 30년: 기대와 실망의 역사
[시그널1] 체질 및 수급 개선에 중점을 둔 새 정책
- 코스닥 활성화 관련 정책 지속적으로 발표
- 주요 내용 중 상장 활성화와 퇴출 강화를 동시에 추진(다산다사)하고, 장기 자금(연기금)의 유입을 유도하는 점은 과거 정책과 구분
- 개정안은 요건/시행 시기에서 기존 발표안보다 강화된 내용을 담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시그널2] 국민성장펀드를 기반으로 한 지속적인 자금 유입
- 직/간접 지원 포함 코스닥 시장에는 약 10.4조 원(전체 150조 원의 약 6.9%) 유입 가능
- 코스닥 시장에 대한 관심 확대 및 선호 회복도 긍정적
[시그널3] 코스닥 수급 다변화 및 기관 자금 유입
- 시장 구성에서 외국인/기관 참여가 증가하면서 주체 다각화 진행 중
- 자금 환경 역시도 우호적으로 변화. 과거 예탁금 증가율이 증시 상승률을 초과하는 구간에서 코스닥 성과가 코스피 성과를 상회할 확률이 높았음
- 기금 운용 평가 기준 변경으로 대규모 장기 기관 자금 유입 기대
[해외 Case Study] 일본, 구조 개혁과 자금 유입 동반
- 일본 거래소(JPX)는 2022년 상장 시장을 3개로 재편. 시장 구분을 명확하게 하고, 상장폐지 강화하면서 상장 기업의 체질 개선 도모
- TOPIX 지수의 12개월 선행 PBR은 2023년 이전 13년간 평균 1.2배에서 2026년 1.7배 수준까지 상향
- NISA 및 신 NISA를 통해 가계 자금 이전이 빠르게 이뤄진 점도 유효
II. 코스닥 ETF 투자 전략
2026년 하반기 코스닥 주도 산업 찾기
- 2026년 하반기 코스닥 시장에서는 반도체, 기계의 주도 지속과 건강관리 산업의 반전을 전망
- 상대적으로 컨센서스가 풍부한 코스피의 산업별 실적 전망과 함께 국민성장펀드의 자금 배분/집행을 고려
코스닥 주도 산업, ETF로 따라잡기
- 코스닥 대응 핵심 ETF로는 로봇, 바이오 내 기술이전 선정
$자료 링크:
https://han.gl/gSPOD
Forwarded from 루팡
베어드(Baird), 팰런티어( $PLTR) 투자의견 '아웃퍼폼(Outperform)' 유지, 목표주가 200달러
베어드는 수요일 팰런티어 경영진과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논의에서는 회사의 전략적 위치, 제품 및 비즈니스 모델의 차별성, 경쟁 역학, 그리고 정치적 영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가 오갔습니다.
베어드는 앤스로픽(Anthropic) 및 오픈AI(OpenAI) 등으로부터의 잠재적 경쟁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다루며, 시장에서 팰런티어가 가진 경쟁적 차별성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했습니다.
베어드에 따르면 기초 모델(Foundational models)은 기술 생태계의 한 구성 요소일 뿐이며, 팰런티어의 온톨로지(Ontological) 역량은 고객들이 이러한 모델로부터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베어드는 팰런티어가 고객을 위한 AI 활용 측면에서 계속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성장성과 마진율을 팰런티어를 최고의 투자 아이디어 중 하나로 꼽는 이유로 제시했습니다.
베어드는 수요일 팰런티어 경영진과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이번 논의에서는 회사의 전략적 위치, 제품 및 비즈니스 모델의 차별성, 경쟁 역학, 그리고 정치적 영향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대화가 오갔습니다.
베어드는 앤스로픽(Anthropic) 및 오픈AI(OpenAI) 등으로부터의 잠재적 경쟁에 대한 투자자들의 우려를 다루며, 시장에서 팰런티어가 가진 경쟁적 차별성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견해를 유지했습니다.
베어드에 따르면 기초 모델(Foundational models)은 기술 생태계의 한 구성 요소일 뿐이며, 팰런티어의 온톨로지(Ontological) 역량은 고객들이 이러한 모델로부터 더 큰 가치를 창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베어드는 팰런티어가 고객을 위한 AI 활용 측면에서 계속해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또한 업계 최고 수준의 성장성과 마진율을 팰런티어를 최고의 투자 아이디어 중 하나로 꼽는 이유로 제시했습니다.
Forwarded from 주식소리통 NEO by Bilanx Research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Oracle; ROIC에 대한 관심이 커지는 가운데 클라우드 강세 지속 예상. TP $330(상향)
CITI 의견
당사는 FQ4에서 IaaS 생산능력 확대, 지속적인 “책임 있는” 수주, 그리고 ROIC에 대한 더 큰 초점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경영진과의 접점 및 관련 업계 시사점상 주요한 타이밍 이슈는 없어 보이기 때문에, IaaS 성장률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되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FY27 EPS는 컨센서스 대비 소폭 상회할 여지가 있다고 보며, Citi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0.10달러, 즉 1% 높습니다. 또한 당사는 Street가 확대되는 capex와 최근 인력 감축 및 비용 절감 이니셔티브를 감안할 때 매출총이익률과 영업비용을 크게 잘못 모델링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두 항목 모두 너무 높게 반영되어 있다고 봅니다. 모델 변경 측면에서는 영업비용 추정치를 낮춰 -1% CAGR을 반영했으며, 이는 업데이트된 리스 가정을 추가한 영향으로 상쇄됩니다. FY28~30 EPS는 소폭 하향 조정되지만 2~3% 수준에 그치며, 대체로 목표치에 부합하고 컨센서스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유지합니다. 최근 멀티플 확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30달러로 소폭 상향하며, 이는 FY30 EPS의 약 20배에 해당합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투자자들의 생산능력 증설 자금 조달 및 실행에 대한 우려는 남아 있지만, 대형 AI 계약이 본격적으로 램프업되면서 ORCL은 기술 업종 내에서 가장 강력한 매출 및 EPS 가속화 중 하나를 달성하는 경로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1. 2026년 마감을 앞두고 강한 IaaS 기대 — 당사는 NNRPO가 전분기 대비 증가해 6,000억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며, 광범위한 수요 순풍이 이를 뒷받침할 것으로 봅니다. F4Q 매출과 수익성은 가이던스 범위의 상단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더 강한 OCI가 약한 SaaS와 약 50bp의 추가적인 환율 역풍을 상쇄할 것으로 보입니다. F1Q 클라우드 가이던스는 AI OCI의 예상 램프업과 FY27에 800억 달러 이상에 가까운 더 높은 capex 램프업에 힘입어 약 60%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PS 가이던스는 컨센서스인 전년 대비 약 7% 성장을 상회할 것으로 봅니다.
2. 모델 변경: 영업비용은 낮추되 리스 비용은 추가 — 당사는 2,610억 달러의 리스 약정 공시 이후 추가 리스 약정을 모델에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FY2028/29까지 램프업될 것으로 봅니다. 이러한 리스로부터 발생하는 증분 이자비용은 FY30까지 60억 달러 이상에서 130억 달러로 증가하는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더 높은 이자비용은 개선되는 영업비용 효율성으로 상당 부분 상쇄됩니다. 특히 최근 인력 감축 이후 이러한 흐름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며, 영업비용 증가율은 FY30까지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의 capex 경로는 FY29까지 약 40% CAGR로 상향 조정됩니다. 이는 IaaS가 FY30에 1,700억 달러까지 더 빠르게 램프업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며, 이는 Street 추정치와 초기 목표였던 약 1,66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Citi의 OCI capex 추정치는 FY27에 약 800억 달러에 도달하며, 컨센서스는 약 650억 달러입니다.
3. 리셀러 서베이는 혼조 — Citi Research Innovation Lab과 함께 실시한 F4Q26 리셀러 서베이(N=15)는 SaaS 및 미드마켓 사업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며, AI 인프라 대비 초점은 훨씬 낮지만 결과는 혼조였습니다. 리셀러 쿼터 달성률은 60% 이상에서 대체로 일관되게 유지됐으나, 향후 12개월 성장률은 최근 두 차례 서베이에서 계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CITI 의견
당사는 FQ4에서 IaaS 생산능력 확대, 지속적인 “책임 있는” 수주, 그리고 ROIC에 대한 더 큰 초점이 나타날 것으로 예상합니다. 경영진과의 접점 및 관련 업계 시사점상 주요한 타이밍 이슈는 없어 보이기 때문에, IaaS 성장률은 컨센서스에 부합하되 가속화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FY27 EPS는 컨센서스 대비 소폭 상회할 여지가 있다고 보며, Citi 추정치는 컨센서스보다 0.10달러, 즉 1% 높습니다. 또한 당사는 Street가 확대되는 capex와 최근 인력 감축 및 비용 절감 이니셔티브를 감안할 때 매출총이익률과 영업비용을 크게 잘못 모델링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두 항목 모두 너무 높게 반영되어 있다고 봅니다. 모델 변경 측면에서는 영업비용 추정치를 낮춰 -1% CAGR을 반영했으며, 이는 업데이트된 리스 가정을 추가한 영향으로 상쇄됩니다. FY28~30 EPS는 소폭 하향 조정되지만 2~3% 수준에 그치며, 대체로 목표치에 부합하고 컨센서스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유지합니다. 최근 멀티플 확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30달러로 소폭 상향하며, 이는 FY30 EPS의 약 20배에 해당합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투자자들의 생산능력 증설 자금 조달 및 실행에 대한 우려는 남아 있지만, 대형 AI 계약이 본격적으로 램프업되면서 ORCL은 기술 업종 내에서 가장 강력한 매출 및 EPS 가속화 중 하나를 달성하는 경로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1. 2026년 마감을 앞두고 강한 IaaS 기대 — 당사는 NNRPO가 전분기 대비 증가해 6,000억 달러에 근접할 것으로 예상하며, 광범위한 수요 순풍이 이를 뒷받침할 것으로 봅니다. F4Q 매출과 수익성은 가이던스 범위의 상단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더 강한 OCI가 약한 SaaS와 약 50bp의 추가적인 환율 역풍을 상쇄할 것으로 보입니다. F1Q 클라우드 가이던스는 AI OCI의 예상 램프업과 FY27에 800억 달러 이상에 가까운 더 높은 capex 램프업에 힘입어 약 60%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EPS 가이던스는 컨센서스인 전년 대비 약 7% 성장을 상회할 것으로 봅니다.
2. 모델 변경: 영업비용은 낮추되 리스 비용은 추가 — 당사는 2,610억 달러의 리스 약정 공시 이후 추가 리스 약정을 모델에 반영하고 있으며, 이는 FY2028/29까지 램프업될 것으로 봅니다. 이러한 리스로부터 발생하는 증분 이자비용은 FY30까지 60억 달러 이상에서 130억 달러로 증가하는 것으로 모델링하고 있습니다. 더 높은 이자비용은 개선되는 영업비용 효율성으로 상당 부분 상쇄됩니다. 특히 최근 인력 감축 이후 이러한 흐름이 두드러질 것으로 보며, 영업비용 증가율은 FY30까지 소폭 하락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당사의 capex 경로는 FY29까지 약 40% CAGR로 상향 조정됩니다. 이는 IaaS가 FY30에 1,700억 달러까지 더 빠르게 램프업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며, 이는 Street 추정치와 초기 목표였던 약 1,660억 달러를 크게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Citi의 OCI capex 추정치는 FY27에 약 800억 달러에 도달하며, 컨센서스는 약 650억 달러입니다.
3. 리셀러 서베이는 혼조 — Citi Research Innovation Lab과 함께 실시한 F4Q26 리셀러 서베이(N=15)는 SaaS 및 미드마켓 사업에 대한 시사점을 제공하며, AI 인프라 대비 초점은 훨씬 낮지만 결과는 혼조였습니다. 리셀러 쿼터 달성률은 60% 이상에서 대체로 일관되게 유지됐으나, 향후 12개월 성장률은 최근 두 차례 서베이에서 계속 마이너스를 기록했습니다.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JPM Asia Tech Outlook 핵심 요약
J.P. Morgan의 이번 아시아 테크 전망은 한마디로 “AI가 메모리 사이클을 더 길고 강하게 만들고 있다”는 관점입니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반도체 사이클에 대해 기본적으로 bullish하지만, CSP들의 이익·capex와 반도체·하드웨어 업체 실적 사이의 지속 가능성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국 테크 내 핵심 롱 아이디어는 여전히 메모리이며, MLCC·substrate 등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AI 하드웨어 체인도 주요 관심 영역으로 제시됐습니다.
메모리에서는 토큰 경제성, AI 연산 수요 확대, 서버 아키텍처의 메모리 집약도 상승이 5년 업사이클을 견인한다는 논리입니다. 긴 컨텍스트, 에이전트, 멀티모달, MCP·task chaining 등이 확산될수록 토큰 수와 메모리 요구량이 빠르게 늘어나며, 이는 HBM 수요의 구조적 성장으로 연결됩니다. 특히 보고서는 HBM 가격에 내년까지 업사이드 리스크가 크다고 보고 있으며, WFE 투자가 늘어나는 것도 공급과잉 신호라기보다 병목을 풀기 위한 정상적인 증설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DRAM은 “모멘텀보다 사이클 지속성”이 핵심입니다. HBM용 wafer allocation이 늘어날수록 기존 non-HBM DRAM 공급 여력은 줄어드는 구조이며, 서버 교체 수요와 AI CPU 수요까지 더해져 수급 타이트가 더 오래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보고서는 2027년 이후 서버 수요 전망을 20% 이상 상향했고, 서버가 DRAM ASP 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봤습니다.
NAND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단순한 경기순환 반등보다 AI 서버용 eSSD TAM 확대가 핵심입니다. KV cache offloading, HDD shortage, AI 서버의 저장장치 content 증가가 장기 eSSD 수요를 밀어 올리는 구조이며, J.P. Morgan은 2027년과 2028년 글로벌 메모리 TAM을 각각 약 1.3조 달러, 1.7조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종목 관점에서는 메모리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를 Overweight로 제시했고, Nanya는 Neutral, 한미반도체는 Underweight로 제시했습니다. AI 하드웨어에서는 MLCC가 AI 서버 확산과 EV 수요의 수혜를 받고, ABF substrate와 MLB도 수요·가격 환경이 강하다고 봤습니다. 관련 종목으로는 삼성전기와 이수페타시스를 Overweight, 리노공업을 Neutral, SKC를 Underweight로 제시했습니다.
소비자 하드웨어 쪽은 상대적으로 신중합니다. 애플을 제외한 edge device 수요는 약하고, CE 섹터에 대해서도 보수적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iPhone EMS build 상향은 단기적으로 LG이노텍과 LG디스플레이에 긍정적일 수 있지만, 2026년 BOM cost 상승은 마진 부담 요인으로 지적했습니다. LG전자는 TV 마진 헤드윈드가 리스크로 제시됐습니다.
상대가치 측면에서는 단기 촉매는 크지 않지만, 삼성물산은 배당수익 증가와 삼성전자·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가치 관점에서 top pick으로 제시됐습니다. SK Inc도 Overweight, LG Corp는 Neutral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보고서의 메시지는 “AI capex 논란에도 불구하고, 실제 bottleneck과 이익 레버리지는 메모리·HBM·eSSD·MLCC·substrate 쪽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한국 테크 내에서는 메모리 중심의 롱 포지션이 여전히 핵심이고, AI 하드웨어 체인에서는 진짜 AI exposure가 있는 업체와 그렇지 않은 업체 간 차별화가 더 중요해지는 국면으로 해석됩니다.
*GPT Pro로 요약함.
J.P. Morgan의 이번 아시아 테크 전망은 한마디로 “AI가 메모리 사이클을 더 길고 강하게 만들고 있다”는 관점입니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반도체 사이클에 대해 기본적으로 bullish하지만, CSP들의 이익·capex와 반도체·하드웨어 업체 실적 사이의 지속 가능성에는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한국 테크 내 핵심 롱 아이디어는 여전히 메모리이며, MLCC·substrate 등 공급 부족이 이어지는 AI 하드웨어 체인도 주요 관심 영역으로 제시됐습니다.
메모리에서는 토큰 경제성, AI 연산 수요 확대, 서버 아키텍처의 메모리 집약도 상승이 5년 업사이클을 견인한다는 논리입니다. 긴 컨텍스트, 에이전트, 멀티모달, MCP·task chaining 등이 확산될수록 토큰 수와 메모리 요구량이 빠르게 늘어나며, 이는 HBM 수요의 구조적 성장으로 연결됩니다. 특히 보고서는 HBM 가격에 내년까지 업사이드 리스크가 크다고 보고 있으며, WFE 투자가 늘어나는 것도 공급과잉 신호라기보다 병목을 풀기 위한 정상적인 증설로 해석하고 있습니다.
DRAM은 “모멘텀보다 사이클 지속성”이 핵심입니다. HBM용 wafer allocation이 늘어날수록 기존 non-HBM DRAM 공급 여력은 줄어드는 구조이며, 서버 교체 수요와 AI CPU 수요까지 더해져 수급 타이트가 더 오래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보고서는 2027년 이후 서버 수요 전망을 20% 이상 상향했고, 서버가 DRAM ASP 상승을 주도할 것으로 봤습니다.
NAND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단순한 경기순환 반등보다 AI 서버용 eSSD TAM 확대가 핵심입니다. KV cache offloading, HDD shortage, AI 서버의 저장장치 content 증가가 장기 eSSD 수요를 밀어 올리는 구조이며, J.P. Morgan은 2027년과 2028년 글로벌 메모리 TAM을 각각 약 1.3조 달러, 1.7조 달러로 제시했습니다.
종목 관점에서는 메모리에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키옥시아를 Overweight로 제시했고, Nanya는 Neutral, 한미반도체는 Underweight로 제시했습니다. AI 하드웨어에서는 MLCC가 AI 서버 확산과 EV 수요의 수혜를 받고, ABF substrate와 MLB도 수요·가격 환경이 강하다고 봤습니다. 관련 종목으로는 삼성전기와 이수페타시스를 Overweight, 리노공업을 Neutral, SKC를 Underweight로 제시했습니다.
소비자 하드웨어 쪽은 상대적으로 신중합니다. 애플을 제외한 edge device 수요는 약하고, CE 섹터에 대해서도 보수적 시각을 유지했습니다. 다만 iPhone EMS build 상향은 단기적으로 LG이노텍과 LG디스플레이에 긍정적일 수 있지만, 2026년 BOM cost 상승은 마진 부담 요인으로 지적했습니다. LG전자는 TV 마진 헤드윈드가 리스크로 제시됐습니다.
상대가치 측면에서는 단기 촉매는 크지 않지만, 삼성물산은 배당수익 증가와 삼성전자·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가치 관점에서 top pick으로 제시됐습니다. SK Inc도 Overweight, LG Corp는 Neutral입니다.
결론적으로 이번 보고서의 메시지는 “AI capex 논란에도 불구하고, 실제 bottleneck과 이익 레버리지는 메모리·HBM·eSSD·MLCC·substrate 쪽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입니다. 한국 테크 내에서는 메모리 중심의 롱 포지션이 여전히 핵심이고, AI 하드웨어 체인에서는 진짜 AI exposure가 있는 업체와 그렇지 않은 업체 간 차별화가 더 중요해지는 국면으로 해석됩니다.
*GPT Pro로 요약함.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블룸버그) 고가의 실리콘밸리 AI 대신 중국 딥시크를 선택하는 미국 기업 증가
▪️ 중국 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가 6월 주요 미국 기업 지출 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기업들이 OpenAI와 Anthropic의 대안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 미국 기업들은 딥시크에 직접 결제하고 있었으며, 이는 이들이 딥시크의 오픈소스 모델을 자체 내부 서버에 호스팅하는 대신 딥시크를 통해 직접 데이터를 주고받고 있었음을 시사합니다.
▪️ 딥시크의 도입은 오픈소스 모델로의 더 광범위한 이동 흐름의 일부입니다. Fireworks AI와 Fal AI 같은 플랫폼도 6월의 주목받는 벤더 목록에 포함됐으며, 오픈소스 모델의 성능이 프리미엄 독점 모델에 비해 훨씬 낮은 비용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 중국 인공지능 스타트업 딥시크가 6월 주요 미국 기업 지출 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습니다. 기업들이 OpenAI와 Anthropic의 대안을 찾고 있기 때문입니다.
▪️ 미국 기업들은 딥시크에 직접 결제하고 있었으며, 이는 이들이 딥시크의 오픈소스 모델을 자체 내부 서버에 호스팅하는 대신 딥시크를 통해 직접 데이터를 주고받고 있었음을 시사합니다.
▪️ 딥시크의 도입은 오픈소스 모델로의 더 광범위한 이동 흐름의 일부입니다. Fireworks AI와 Fal AI 같은 플랫폼도 6월의 주목받는 벤더 목록에 포함됐으며, 오픈소스 모델의 성능이 프리미엄 독점 모델에 비해 훨씬 낮은 비용으로 경쟁력을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Forwarded from TVM (하루)
브로드컴 실적 가이던스 실망으로 AI 반도체주가 급락했지만, 시장 전체가 AI 수요 둔화를 걱정하는 상황은 아니다. 오히려 AI 투자 과열에 따른 단기 조정으로 보는 시각이 우세 (블름버그)
Miller Tabak
3월 저점 이후의 랠리는 엄청나게 강력했다. 사실상 포물선(parabolic) 형태의 상승이었다. 특히 반도체주들이 그랬다. 따라서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가 하루나 이틀 이상 지속되는 조정의 계기가 된다면, 그것은 오히려 주식시장에 건강한 현상이 될 것이다
TSMC 최고경영자
글로벌 컴퓨팅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생산능력이 여전히 핵심 병목
(반도체 수요를 앞으로 수년간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것)
Miller Tabak
3월 저점 이후의 랠리는 엄청나게 강력했다. 사실상 포물선(parabolic) 형태의 상승이었다. 특히 반도체주들이 그랬다. 따라서 브로드컴의 실적 발표가 하루나 이틀 이상 지속되는 조정의 계기가 된다면, 그것은 오히려 주식시장에 건강한 현상이 될 것이다
TSMC 최고경영자
글로벌 컴퓨팅 인프라 구축 과정에서 생산능력이 여전히 핵심 병목
(반도체 수요를 앞으로 수년간 공급이 따라가지 못할 것)
[2026년 6월 5일 매크로 데일리]
<세줄요약>
1 브로드컴의 실적을 기점으로 헬스케어로 로테이션이 일어났습니다.
2 오늘밤 미 5월 비농업 고용이 발표됩니다. 예상은 +8.8만명입니다.
3 외인이 이틀째 주식을 6조원 이상 순매도하며 원/달러 환율이 1530원까지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33.00원 (+1.30원)
KOSPI PBR 2.65배 (-0.05배). 2007년 고점 2.12배
rafikiresearch.blogspot.com
t.me/rafikiresearch
<세줄요약>
1 브로드컴의 실적을 기점으로 헬스케어로 로테이션이 일어났습니다.
2 오늘밤 미 5월 비농업 고용이 발표됩니다. 예상은 +8.8만명입니다.
3 외인이 이틀째 주식을 6조원 이상 순매도하며 원/달러 환율이 1530원까지 올랐습니다.
K200 야간선물 등락률, -0.39% (오전 6시 기준)
1개월 NDF 환율 1,533.00원 (+1.30원)
KOSPI PBR 2.65배 (-0.05배). 2007년 고점 2.12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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