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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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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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안정화 되었음에도 반도체 소부장은 상한가 다수 달성
2000년 이후 지방선거 이후 주가의 흐름을 찾아보니까 선거후 하락하는 흐름을 보였네요.

과거의 데이터도 무시할수도 없으니 참고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Forwarded from TIME ACT!VE ETF
광섬유·광케이블 주문, 2027년까지 밀려

중국 관영 CCTV 재경 보도를 인용한 제일재경에 따르면,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 수요가 확대되면서 중국 광섬유·광케이블 업체들의 수주가 크게 늘고 있음.

상하이 상장사 Hengtong Optic-Electric(600487.SH) 계열사인 Jiangsu Hengtong Optical Fiber Technology는 2025년 4분기 이후 생산라인을 풀가동 중이며, 현재 주문 생산계획은 2027년까지 잡힌 상황.

1분기 전체 생산량은 전년 대비 35% 증가했고, 이 중 해외 출하량은 55% 증가. 수출 지역은 주로 북미와 동남아로 알려짐.

다만 생산능력 확대의 병목은 광섬유 프리폼으로 지목.

중국 내 주요 업체들은 AI 인프라 수요 확대에 대응해 광섬유 프리폼 자체 개발과 증설에 속도를 내고 있음. 2025년 중국의 광섬유 프리폼 유효 생산능력은 약 1.1만 톤, 실제 생산량은 글로벌의 59%를 차지했으며, 중국 내 자급률은 78% 이상으로 집계됨.

-출처: Eastmoney, CCTV 재경 인용
양도세 100% 면제에도… 서학개미 美 주식 자금 0.48%만 국장 유턴
https://naver.me/IMZZtNMb

국내로 돌아온 자금은 전체 미국 주식 보관액의 0.5%에도 미치지 못했다.

실질 대상 잔고는 약 1조4834억원 규모로 조사됐다. 이는 서학개미의 미국 주식 보관액 2036억9500만달러(약 307조원)의 0.48%에 불과한 수준이다.
👉 삼전닉스가 3배가 올랐는데도 0.5%만 넘어온거면... 앞으로 뭔짓을 해도 안넘어오겠네요
비트코인 개박살 나는 중...
ㄴ닛케이 증시의 급등주들입니다.

IHI — 옛 이시카와지마하리마중공업으로, 1853년 일본 최초의 근대 조선소에 뿌리를 둔 종합 중공업체입니다. 자원·에너지·환경, 사회인프라, 산업시스템·범용기계, 항공엔진·우주·방위의 4개 핵심 영역으로 사업이 구성됩니다. 특히 일본 최대 제트엔진 제조사로 점유율이 약 70%에 달하며, 방위성 전투기 엔진의 주계약자이자 제조사입니다.

미쓰비시중공업(MHI) — 1884년 나가사키 조선업에 뿌리를 둔 세계 유수의 종합 산업그룹입니다. 에너지시스템, 물류·열·구동시스템, 플랜트·인프라시스템, 항공·방위·우주 등의 부문을 운영합니다.

Disco(6146) — 1937년 창업한 반도체 후공정 장비업체로,"기루(절단)·케즈루(연삭)·미가쿠(연마)"라는 3대 정밀가공 기술에 특화돼 있습니다.

Nitori Holdings(9843) — 1967년 삿포로에서 창업한 일본 최대 가구·홈퍼니싱 소매업체입니다

Lasertec(6920) — 1960년 설립된 반도체 검사·계측 장비 업체로, 생산을 외주화한 fab-lite 모델로 운영됩니다. 마스크블랭크·포토마스크·웨이퍼용 검사·계측 시스템이 주력이며, EUV 마스크블랭크 검사 시스템은 사실상의 업계 표준(de facto standard)입니다.

Disco·Lasertec은 반도체(특히 EUV·HBM 등 첨단공정), IHI·미쓰비시중공업은 항공·방위·중공업, Nitori는 내수 소매입니다. 방산이 강세인게 눈에 띄네요.
젠슨 황이 러브콜한 '韓로보틱스'…커지는 엔비디아·韓 로봇 밸류체인
"첫째 이유는 무노조"…해외 논문이 파헤친 현대차 美투자의 속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119/0003097631?rc=N&ntype=RANKING&sid=101

민친 교수는 이러한 투자 결정의 배경에 미국 남부 특유의 노동환경이 자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논문이 인용한 현대차 공급망 관계자는 "첫 번째 이유는 무노조 지역이기 때문"이라며 "미국 남부는 역사적으로 무노조 지역이에요. 그래서 현대·기아가 이 지역을 선택한 겁니다"라고 말했다.
[증권 - 지수보다 느리게, 실적보다는 빠르게]

안녕하세요. 신한 보험/증권 임희연 연구원입니다. 증권업종 코멘트 요약드립니다.

1. 통상 강세장에서 증권주는 증시를 후행
- 주도주가 지수를 끌어올리는 동안 증권주 수급은 공백
- 베타가 높아 시장이 흔들리는 국면에서 가장 먼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하기 때문
- 장이 부러지거나 매크로 불확실성이 불거질 때 증권주는 버티기 어렵다는 학습 효과

2. 강세장에서 증권주의 리레이팅 구간은 분기말~분기초. 계단식 주가 상승의 타이밍
- 분기 마감 시점까지 지수와 거래대금이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경우 해당 분기 실적이 멀티플을 정당화하며 리레이팅 촉발
- 당분기 말까지 거래대금 및 지수 레벨 사수 시 이익 컨센서스 상향 조정 가능성
- 이익 체력, 밸류에이션, 배당수익률 뿐만 아니라 6/12 스페이스X IPO는 증권주 내에서도 쏠렸던 수급을 분산시키는 촉매로 작용 기대

3. 2025년의 증권주와 2026년의 증권주
- 2025년은 예외적으로 증권주가 증시를 선행
- 당시 KOSPI 5,000p 공약으로 증시 활성화 기대감 형성
- 주도주 부재 속 증권주가 정책 수혜주로 주목되며 거래대금 증가 전에 주가가 먼저 움직이는 이례적 흐름
- 2026년은 AI/반도체 테마성 장세 형성에 따라 증권주가 후행하는 통상적 흐름으로 회귀

4. 투자 전략 및 Top Picks
- ROE 20%에 육박하는 이익 체력에도 밸류에이션은 PBR 1x 전후
- 실적 모멘텀에 더해 수급 분산 효과 가세하며 업종 전반 온기 확산 기대
- 최선호주 키움증권, 한국금융지주

*원문 링크: https://alie.kr/8Iy72cy

자세한 내용은 원문으로 확인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즐거운 한 주 보내세요!

위 내용은 2026년 6월 4일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미국의 인력파견 서비스업 고용(temporary help service)

불황 직전 감소하고, 노동시장 회복에 따라 증가하는 경향 있음.

최근 반등 중. 이는 노동시장 회복 초기의 전형적인 모습.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매크로 정성태 (Hiena)
지금도 다르지 않다?
Ruchir Sharma

현재 미국 증시의 호황이 탄탄한 기업 실적에 기반해 닷컴 버블 때와는 다르다는 투자자들의 낙관론이 지배적이지만, 실상을 들여다보면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치명적인 균열이 존재

정부 재정 적자가 만들어낸 이익 착시: 칼레츠키-레비 방정식에 따르면 기업 이익은 정부 적자와 비례. 현재 미국 기업 이익의 절반 이상이 GDP의 6%를 초과하는 정부의 막대한 적자 재정(재정 투입)에 의존하고 있으며, 이를 제외하면 이익 성장세는 독보적이지 않음

닷컴 버블 신화의 오류: 과거 닷컴 시절의 거인들(시스코, MS 등) 역시 현재의 'Mag 7'처럼 연 30~80%의 폭발적인 이익 성장을 기록. 즉, '과거에는 실적이 없었다'는 것은 미신이며, 현재의 이익 성장률 패턴은 닷컴 버블 직전과 매우 유사.

부실과 과열의 무대가 사모 시장(Private Market): 과거와 달리 오늘날 실적이 부실하고 투기성이 짙은 기업들은 상장하지 않고 사모펀드나 VC의 돈으로 비상장 상태를 유지( 예: 스페이스X, 오픈AI 등은 규모는 크지만 이익이 거의 없음). 이로 인해 상장 기업 지수만 보면 경제가 착시적으로 건강해 보일 뿐

결론: 미국의 호황은 거대한 정부 적자와 사모 시장이라는 방어막 뒤에 숨어 있음. 향후 국채 금리 급등 등으로 채권 시장이 미국의 적자 행진에 제동을 거는 순간, 미국 실적 엔진의 치명적인 결함이 드러나며 시장 전체가 충격을 받을 수 있음.

재정적자 > 기업이익은 좀 애매함
금리 상승에 주의할 필요는 있음
Pet.com 이런 기업들 때문, 닷컴 당시에 대한 인식에 왜곡이 있는 건 사실(pet.com 저도 기억납니다 ㅋ)
한국거래소가 중복 상장을 막을 해법으로 ‘3% 룰’을 도입하는 방안을 유력하게 검토하고 있다. 상장 회사가 감사 또는 감사위원을 선임할 때처럼 최대주주 의결권을 3%로 제한하는 게 핵심이다.

기업의 경영 부담을 덜어주면서도 소액주주 권익을 보호할 수 있는 현실적 해법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최종안은 유동적이다. 모든 상장사에 이 규칙을 적용할지 등이 확정되지 않았다.

중복 상장에 해당하는 자회사를 상장하려면 사전에 모회사 주주의 동의를 받아야 한다. 상법 개정으로 이사의 충실 의무가 강화된 만큼 이사회 의결만으로 충분하다는 의견도 있었으나 주주 보호를 위해선 동의를 구하는 절차를 확립하는 것이 필요하다는 공감대가 형성됐다.

다만 모든 중복 상장 사례에 적용할지, 거래소 판단에 따라 일부 기업을 예외로 둘지는 논의가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모회사 주주 동의 여부를 판단하는 방식으로 지배주주를 제외한 일반 주주의 과반 찬성을 얻거나(소수 주주 다수결·MoM), 대주주의 영향력을 강제로 줄여 표결하거나(3% 룰), 출석 주주 3분의 2 이상 및 발행 주식 총수의 3분의 1 이상 찬성을 요구하는 방안(주총 특별결의) 등이 대안으로 제시됐다.

당초 소액주주 보호를 극대화하기 위해 MoM 제도가 유력하게 거론됐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소액주주만으로 주총 정족수를 충족할 참석률을 확보하기 어렵다는 우려가 컸다.

반면 3% 룰은 상법상 감사위원 선임 시 적용되는 제도여서 법적 정당성이 높고 법규 정비가 용이하다는 이점이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대주주 지분이 아무리 많아도 3%만 인정되기 때문에 소액주주가 조금만 결집해도 대주주의 독단적인 의사결정을 막을 수 있다.

주총 특별결의는 대주주 지분율이 높을 때 소액주주가 뜻을 관철하기 어렵다는 한계가 있다.

https://marketinsight.hankyung.com/article/2026060236111
[반.전] 소부장 상한가? 이제 겨우 되돌리기에 불과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공정 장비를 중심으로, 반도체 소부장 종목들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원익IPS, 유진테크, 테스 등은 현재 상한가, 주성엔지니어링과 피에스케이 등도 상한가를 목전에 두고 있습니다.

당사는 주가 급등에도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돌이켜 보면 소부장 주가는 지난 일주일 간 거의 흘러 내렸습니다. 해외 장비주들은 오히려 오르는데도요. 비싸다고 소문 났던 원익IPS의 2026년 P/E도 30배가 무너질 정도였습니다.

동기간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압도적 outperform, 일부 젠슨 황 수혜주들의 주가 급등을 생각해보면, 국내 증시 및 섹터 내 주가 부진은 과해도 너무 과했죠.

그동안 패시브 수급으로 올랐기에, 패시브 수급으로 빠질 것이라는 시각도 존재했습니다.

다만 섹터 애널리스트가 판단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변수인 이익 전망에는 변화가 없었습니다.

클린룸 오픈 일정에 따라 연중 이익이 상당히 하반기에 쏠리는 것은 모두가 알던 내용이고, 신규 증설은 2027년 신규 fab 오픈에 맞춰 본격화 될 전망도 유효합니다.

상한가에도 일부 종목들은 이제 경우 직전 주가 수준으로 회귀하는데 불과합니다. 메모리 업황이 꺾이기 전까진, 추가 상향의 여지가 존재할 것입니다.

다시 한 번 긍정적 시각을 유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6/06/04 공표자료)
Citi) 브로드컴; 주가 조정 시 매수 관점 유지; 2028년까지 AI 가시성 개선. TP $500

CITI의 견해
AVGO의 4월 분기 실적은 컨센서스에 부합했습니다. 7월 분기 AI 매출과 마진 가이던스는 시장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는데, 이는 단기적으로 매출 믹스가 랙에서 칩 중심으로 이동했기 때문이라고 판단합니다. 예약 주문은 “끝없는” AI 수요를 바탕으로 300억 달러 이상으로 증가했으며, 이는 출하 기준 AI 매출 110억 달러와 비교됩니다.

경영진은 현재 측정 가능한 산업 공급과 데이터센터 전력 가용성을 기준으로 FY27 AI 매출 전망을 1,000억 달러 이상으로 유지했습니다. 동시에 FY28에 대한 가시성과 GW 전망은 개선되었습니다. 당사는 이번 주가 조정을 더 좋은 매수 기회로 보고 있으며, FY26/FY27/FY28 EPS 추정치를 각각 11.45달러, 18.17달러, 25.25달러로 유지합니다. 이는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수준입니다. AI 매출 비중 확대에 따른 낮은 매출총이익률 영향은 안정적인 영업이익률로 상쇄될 것으로 봅니다. 당사는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500달러를 유지합니다. 이는 FY28 EPS 25달러에 20배 멀티플을 적용한 것입니다.

1. F3Q26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 하향
7월 분기 매출총이익률 가이던스는 전분기 대비 300bp 하락한 74.0%로 제시됐으며, 컨센서스 76.8%를 하회했습니다. 이는 AI ASIC 사업의 매출 비중이 약 30%에서 약 38%로 증가하기 때문입니다. 7월 분기 영업이익률 가이던스는 67.0%로, 당사 추정치 68.6%와 컨센서스 67.5%를 밑돌았습니다.

2. AI 매출, 7월 분기에 전체 매출의 49%에서 55%로 가속
4월 분기 AI 매출은 108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29% 증가했으며, 컨센서스 107억 달러, 전분기 대비 27% 증가를 상회했습니다. 7월 분기 AI 매출 가이던스는 160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48% 증가로 제시됐습니다. 이는 당사 추정치 175억 달러, 전분기 대비 61% 증가와 컨센서스 163억 달러, 전분기 대비 53% 증가를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3. FY27 AI 매출 1,000억 달러 이상 예상
AVGO는 FY27 AI 반도체 매출이 1,000억 달러를 초과할 것이라는 전망을 재확인했으며, FY28에도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2027년 10GW 출하 전망에는 변화가 없지만, 출하는 하반기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고 2028년으로 이어지는 강한 성장 궤적이 예상됩니다. AVGO는 FY26 하반기 AI 반도체 매출이 상반기 대비 두 배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며, FY26 AI 매출은 약 560억 달러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4. GW당 콘텐츠는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
GW당 콘텐츠 금액은 대략 100억~200억 달러 수준으로 제시됐지만, 고객과 제품에 따라 차이가 있습니다. AVGO는 컴퓨트 콘텐츠 증가와 SRAM, CPU, 더 많은 HBM 같은 기타 부품 증가로 인해 GW당 콘텐츠가 전반적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Forwarded from Polaristimes
현 시각 코스피 매동
- 외인, 지난 1개월 사이 단 2거래일을 제외하고 전부 수 조원 대 매도 중

누적 매도량이 얼마일지 감도 안 옴
#주식 #포지셔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