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Forwarded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GE 버노바(GEV.US): 분할 상장 후 2년, 신고가 지속의 비결
▶ 자료: https://buly.kr/BeM8AXB
■ 3월 S&P 100 편입 효력 발생
- GE 버노바 주가는 YTD +25.2%, 1년간 +168.5% 상승하며 섹터(산업재, YTD +1.3%)와 지수(S&P 500, -7.1%)를 큰 폭 상회했으며 신고가를 지속 경신
- 주가 상승 배경은 크게 3가지
- 1) 3월 23일부터 S&P 100 지수 편입의 효력이 발생하며 기관 및 인덱스펀드 자금의 유입이 증가
- 2) 3월 18일 BofA 글로벌 산업재 컨퍼런스에서 가스터빈 수요 지표 가속화와 마진 증가를 확인
- 3) 800V DC 전환을 겨냥해 하이퍼스케일러와 SST(Solid-State Transformer)를 핵심으로 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 계약 가시성 높음
■ 1Q26 Pre: 가스터빈 수주는 12~24GW
- 3월 열린 글로벌 산업재 컨퍼런스에 참여한 GEV CEO는 1Q26 수주가 12-24GW일 것으로 예상. 전년 동기(8GW) 대비 2-3배 수준
- 정식 수주는 아니나 선납 계약금을 통해 구속력이 있는 슬롯 예약 계약(SRA)은 기존 백로그 대비 10-20% 더 높은 가격으로 체
- 연말 기준 SRA는 43GW이며 통상 6~18개월 이후 백로그로 전환
- EBITDA 마진은 2025년 15.3%에서 2028년 2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일부 잔여물량까지 고려할 때 마진 상승은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1GW 규모 데이터센터당 전력 장비 기회는 약 2~3억 달러
- 전력화는 향후에도 가장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부로 특히 HVDC 장거리 송전 프로젝트의 백로그는 10개, 100억 달러 수
- HVDC는 현재의 글로벌 3사 과점 체제와 시장 규모(1,000~1,500억 달러)를 고려할 때 앞으로도 최소 300억 달러의 수주 기회
- GEV는 현재 데이터센터 1GW 규모당 전력 장비 관련 기회가 2~3억 달러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SST 등이 이번 가을부터 납품을 준비하고 있어 추가 상승의 여지가 큼
- 신제품 수주 증가 효과 역시 2027년, 매출 반영은 2028년 이후로 전망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장기적인 수혜 기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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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E 버노바(GEV.US): 분할 상장 후 2년, 신고가 지속의 비결
▶ 자료: https://buly.kr/BeM8AXB
■ 3월 S&P 100 편입 효력 발생
- GE 버노바 주가는 YTD +25.2%, 1년간 +168.5% 상승하며 섹터(산업재, YTD +1.3%)와 지수(S&P 500, -7.1%)를 큰 폭 상회했으며 신고가를 지속 경신
- 주가 상승 배경은 크게 3가지
- 1) 3월 23일부터 S&P 100 지수 편입의 효력이 발생하며 기관 및 인덱스펀드 자금의 유입이 증가
- 2) 3월 18일 BofA 글로벌 산업재 컨퍼런스에서 가스터빈 수요 지표 가속화와 마진 증가를 확인
- 3) 800V DC 전환을 겨냥해 하이퍼스케일러와 SST(Solid-State Transformer)를 핵심으로 하는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있으며 2027년부터 계약 가시성 높음
■ 1Q26 Pre: 가스터빈 수주는 12~24GW
- 3월 열린 글로벌 산업재 컨퍼런스에 참여한 GEV CEO는 1Q26 수주가 12-24GW일 것으로 예상. 전년 동기(8GW) 대비 2-3배 수준
- 정식 수주는 아니나 선납 계약금을 통해 구속력이 있는 슬롯 예약 계약(SRA)은 기존 백로그 대비 10-20% 더 높은 가격으로 체
- 연말 기준 SRA는 43GW이며 통상 6~18개월 이후 백로그로 전환
- EBITDA 마진은 2025년 15.3%에서 2028년 20%까지 증가할 것으로 전망
- 일부 잔여물량까지 고려할 때 마진 상승은 2030년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1GW 규모 데이터센터당 전력 장비 기회는 약 2~3억 달러
- 전력화는 향후에도 가장 빠른 성장이 기대되는 사업부로 특히 HVDC 장거리 송전 프로젝트의 백로그는 10개, 100억 달러 수
- HVDC는 현재의 글로벌 3사 과점 체제와 시장 규모(1,000~1,500억 달러)를 고려할 때 앞으로도 최소 300억 달러의 수주 기회
- GEV는 현재 데이터센터 1GW 규모당 전력 장비 관련 기회가 2~3억 달러 발생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으며 SST 등이 이번 가을부터 납품을 준비하고 있어 추가 상승의 여지가 큼
- 신제품 수주 증가 효과 역시 2027년, 매출 반영은 2028년 이후로 전망하고 있어 경쟁사 대비 장기적인 수혜 기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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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해외주식분석실]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선진국&미국 기업
» Analyst: 김재임 / 강재구 / 김시현
» RA: 송종원 / 이재은
🔹중국 기업
» Analyst: 백승혜 / 송예지
» RA: 안기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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