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벌러가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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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를 관통하는 큰 줄기의 아이디어에 베팅합니다
"실제로, 바로, 빨리" 돈 되는 이야기를 다루고자 합니다

*Disclaimer

해당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게시물하는 내용은 항상 부정확하고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또한 게시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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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거 낸드 가격 올라가는것 때문에 돌리는거 맞죠?? (농반 진반입니다)

삼성전자 우주 기운론에 너무 심취했나..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오로스테크놀로지
-시가총액(2,740억)

-글로벌 피어 종목 KLA 시총(102조)

1. 미세공정 증가로 DRAM 미세화, NAND의 단수 증가로 메모리 업체의 가성비 증가를 위한 필수장비가 되었음.

2. 하이닉스발에서 최근 삼성발 수주 늘어나고 있는데, HBM 테마로 벨류를 빠르게 받은 듯.

3.실제 수혜 맞고 , 미세공정 업사이드 커서 성장은 확실하나 벨류가 부담.

4.메모리 사이클에 베타가 큰 종목은 확실.

5. 매매 아이디어 : 현기차 날아갈 때 베타가 큰 화신을 잡아볼 용기가 있는 투자자라면 삼전 하닉 날아갈 때 잡아볼 듯.

6. 차트 : 7월 고점에 대한 매물을 소화하면서 최근 직전 고점을 상회함. 단기 거래 충분히 유효해 보임.
무슐렝 차트 평가 : 8.5/10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2221252509160105620
• 미국

- PINS, SNAP : 핀스는 이미 진입해있고 스냅은 신규 진입, 지난 번 AMD나 MSTR 진입했을때 달달했던 모양 그대로라서 손익비 괜찮은 접근이 되지않을까함

- 퀄컴 : 세트 수요 증가+ 온디바이스 수혜 + 차트 + "근본 미국 주식이잖아~"

- SBLK : 홍해발 이슈 때문에 운임 올라가고있어서 장기간 하락 후 고개 들면서 변동성 축소해가는 모습에 싱글벙글 베팅 가능해보임
운임과 관련해서 생각해보면,
1. HMM
HMM도 좋아보이는데 장기추세가 이제 막 고개를 드는 수준인데
너무 일찍 들어가는건 아닌가 살짝 긴가민가하기도하고

2. 하림
은 M&A와 관련해서는 익숙한 아이디어가 아니라서 공부삼아 구경만하려고함
다만 HMM차트를 보면서 하림 김홍국 회장님은 인수할때마다 우주가 가호하나 사주가 궁금해짐

3. 연금계좌 KODEX 운송을 담아보려고함
Forwarded from 주식과 부동산
#태린이아빠 님 전체공개 자료
2023년 12월 잠정수출데이터 이건 대박 좋네

- TRASS 무역통계 확인
- OLED 유기재료 수출데이터 상승
- 임플란트 수출데이터 신고
- 바이오시밀러 수출데이터 호조
- 건강식품 호조
- 반도체 및 소재 등 호조
- 변압기 데이터 지속적으로 호조
- 양극재 수출데이터 우려(관망 중)
- 미용기기 지역별로 뜯어서 관찰
- 자동차 실적모멘텀 나쁘지 않음
- 삼성전자 계속 좋게 보고 있음

※ 요약으로 다 적지 못한 것도 있어서, 들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https://youtu.be/s6016tZJEbU?si=JLnF0c5TZyfkiXwp
건기식 수출데이터 잘나왔다고 해서보니
노바렉스, 코스맥스엔비티도 잘 익어가고 있네요
다만 섹터 자체가 그렇게 섹시한 느낌은 없어서.. Number로 가야하는 섹터기 때문에 관심만 가져봅니다

- 음식료는 삼양식품이 뭐 제일 상대강도도 높고 숫자도 잘찍히고 K-food의 꿈도 있고 제일 나은 선택인데 역시 방어주가 주목받을때 다시 찾아보는게.. 지금은 바이오와 반도체가 가슴 웅장하지않나

- 우양은 차트보면 잘 모르겠음.. 굳이?
• 반도체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줘야하는 것처럼
한국인이라면 연초 인사 "반붐온?"해줘야하듯이 (무리수)

또 CES일정과 온디바이스 트렌드에 가슴 웅장하지만 항상 고민인 것은

1) 대형주냐 베타쎈놈이냐 : 한낱 방구석 개투라 지수나 선옵이나 수급같은건 볼줄 몰르기 때문에 예측 못하기도하고 그냥 대응하려고함

대형주 : 일본에 지진도 났고 메모리 가격도 반등 났고 외국인 담고 있고 이평선 정배열에! 금리 인하에! 온디바이스에!

중소형주를 산다면

- 케이씨텍 : 대충 스토리는 얇은 칩끼리 하이브리드 본딩 잘하려면 CMP 공정 ; 얇게 화학액 펴발라서 연마 잘해야함 그거 하는 장비사 + 차트는 베이스 다지는 중
(본인은 한번 털리고 재매수를 노리는 중)

- 오로스 : 지금 계속 뜯어보고있는데 HBM 및 패키징 공정에서도 오바레이 장비가 필요함 특히 매우매우 얇은데 이게 휘었는지 안휘었는지 봐야됨
+ 차트 + 내부자 증여 + 최대매출 + 매출처확대

- 네오셈 : '매출이 확대될 것이 기대된다' 라는 기사의견 밖에 없는듯한데 차트는 웅장한 시세 전 베이스를 다지는 느낌임 일단 작년 영업일에 매수걸어 놓은게 되어서 보유중이긴한데.. 어차피 진짜 좋은 기업에 돈 태울거 아니니깐 지켜보려고함

2) 가는놈(하이닉스)이냐 못간놈(삼성전자)
: 이건 개취의 영역으로...

한줄요약 : 반반무많이
1
- OLED 유기재료 수출호조면 피엔에이치테크인가 아직 차트는 변동성 축소가 좀 덜한데

• XR / OLED
- 처음에 별로 안섹시하다고 생각했는데 근래 매매할때마다 윗꼬리에 줘터지는거 보니 남들보다 반보 앞서지못하고 뒷북만 치는건 아닌지 반성이 필요함

라온텍 3000억
선익 2700억
피엔에이치테크 2400억
덕우전자 1480억
뉴프렉스 1600억

상대강도는 라온텍(역시 대장)
근데 현 시점에서 진입한다면 차트상으로는 선익시스템할 듯
근데 늘 쎈 놈이 더 가더라 근데 늘 쫄리더라
👍2
Forwarded from 텐렙
#하나마이크론

기존애들 하나씩 수급돌리는중
연휴 동안 머리싸매고
새해 주도섹터 주도주는 뭘까 뒤지게 고민했는데 할 필요가 없었군요 ㅋㅋ

그냥 신고가 근처에서 차트 보고 자동매수 걸어놓은 애들이 제일 쎔...
오늘은 네오셈, 케이씨텍으로 그럭저럭 밥벌이 했네요

1. 첫번째 생각은 오늘 쎈 놈이 주는 의미를 엄중하게 받아들이자, 대충 넘기지말자
- CXL, 온디바, 바이오

바이오는 제 능력범위가 아니라서 그냥 깔끔하게 보내주기로 하고
(탐방,ir톤 들어볼 수 있거나
콜 도는거 좀 들을 수 있거나 하는 정도 아닌 이상 리서치베이스로는 어려워보임)

그나물에 그밥들 들고있는 중
제반, 네오셈, 리노, 케이씨텍, 삼전,하나마 Long
1
연금계좌는 많이 오른 애들 줄이고(반도체,바이오)

역으로 밑에서 받아볼만한 섹터들
K컬쳐액티브(엔터+미용기기)
KODEX 운송
Arirang 우주항공UAM
담았습니다
2
큐로쎌 쳐맞았는데 지씨셀 케이씨텍이 살려주네요 오로스도 아직 살아있고
섹터 액션이 없어서 좀 그렇긴한데 너무 관심 집중되는 애들은 변동성이 큰 장세 같아서 그냥 수출입 데이터 믿고 한번 들어가보았습니다
(매도 표시는 비중조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