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酒주총회
#미국 #성과상위 #생각정리
260207
대형주+ 한달 성과상위
$10B+ (Mega & Large)
테크, 에너지, 산업재
📌 모두가 기다렸던 수렴 돌파가 실패하자 나스닥은 하단을 이탈하며 강한 조정, 그러나 다우존스는 동기간 신고가 달성.
EPS 모멘텀이 명확한 나스닥 내 테크 주식을 여전히 메인 포지션을 잡고, 산업재(XLI) 내 신고가를 추적하며 포지션을 다변화할 생각
시장이 깨지고 회복하는 초입이니 여러 종목들을 뿌려서 추적해두고, 상대 강세를 보이는 녀석들로 집중할 생각
1) 테크
여전히 메모리는 최후의 랠리를 대기. 누적된 포지션 과밀 조정 과정에서 횡보정도는 나올 수 있다 생각
GLW, LITE 등 실발 후 네트워킹이 분산을 이겨내고 신고가가 나는데 주목.
메모리와 네트워킹은 AI 인프라 병목 해소 과정에서 번갈아 주목받을 거라 본인 스타일대로 장기투자 or 트레이딩 하면 된다고 생각
LITE GLW MU LRCX TER 선호
2) 에너지
섹터 로테이션 과정에서 상위 성과로 노출되는것 같은데 아직 하진 않을듯. 해야만 한다면 투기에 가까운 VG 정도 관찰
VG 관찰
3) 산업재
산업재 내 전력/기계 신고가 종목들에 주목. 엔진/기계 주식들 모두 어닝콜에선 AI 발 전력 수요가 향후 최대 성장 포인트로 직접 언급한 점 등 여러모로 다시 시장 관심이모이는 지점인듯
CAT WWD GEV BE VRT FPS POWL 선호
4) 기타
하이퍼스케일러 내에선 여전히 GOOGL 선호하나, M7의 조정과정에서 버텨주는지 봐야할듯. 7개월 간의 수렴이 진행중인 NVDA 역시 신규 포지션 타이밍을 슬슬 관찰할 생각
GOOGL NVDA 관찰
260207
대형주+ 한달 성과상위
$10B+ (Mega & Large)
테크, 에너지, 산업재
📌 모두가 기다렸던 수렴 돌파가 실패하자 나스닥은 하단을 이탈하며 강한 조정, 그러나 다우존스는 동기간 신고가 달성.
EPS 모멘텀이 명확한 나스닥 내 테크 주식을 여전히 메인 포지션을 잡고, 산업재(XLI) 내 신고가를 추적하며 포지션을 다변화할 생각
시장이 깨지고 회복하는 초입이니 여러 종목들을 뿌려서 추적해두고, 상대 강세를 보이는 녀석들로 집중할 생각
1) 테크
여전히 메모리는 최후의 랠리를 대기. 누적된 포지션 과밀 조정 과정에서 횡보정도는 나올 수 있다 생각
GLW, LITE 등 실발 후 네트워킹이 분산을 이겨내고 신고가가 나는데 주목.
메모리와 네트워킹은 AI 인프라 병목 해소 과정에서 번갈아 주목받을 거라 본인 스타일대로 장기투자 or 트레이딩 하면 된다고 생각
LITE GLW MU LRCX TER 선호
2) 에너지
섹터 로테이션 과정에서 상위 성과로 노출되는것 같은데 아직 하진 않을듯. 해야만 한다면 투기에 가까운 VG 정도 관찰
VG 관찰
3) 산업재
산업재 내 전력/기계 신고가 종목들에 주목. 엔진/기계 주식들 모두 어닝콜에선 AI 발 전력 수요가 향후 최대 성장 포인트로 직접 언급한 점 등 여러모로 다시 시장 관심이모이는 지점인듯
CAT WWD GEV BE VRT FPS POWL 선호
4) 기타
하이퍼스케일러 내에선 여전히 GOOGL 선호하나, M7의 조정과정에서 버텨주는지 봐야할듯. 7개월 간의 수렴이 진행중인 NVDA 역시 신규 포지션 타이밍을 슬슬 관찰할 생각
GOOGL NVDA 관찰
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2.09 09:49:14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1조 80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243억(예상치 : 1,150억)
영업익 : 197억(예상치 : 103억)
순이익 : 214억(예상치 : 92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243억/ 197억/ 214억
2025.3Q 772억/ 24억/ 34억
2025.2Q 747억/ 18억/ -41억
2025.1Q 434억/ -120억/ -141억
2024.4Q 770억/ -53억/ 113억
* 변동요인
[매출] - 저궤도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이 고객사의 지상국 설치 가속화로 비약적 성장하여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 - 저궤도 서비스의 글로벌 안정화 및 저궤도와 정지궤도를 통합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솔루션 시장 선점으로 평판안테나 매출증가 - 군용 위성 통신 수요 증가로 고부가가치 군용 위성 통신 솔루션 매출 증가 [영업이익, 순이익] - 매출 급증 대비 판관비 등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 달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기업명: 인텔리안테크(시가총액: 1조 808억)
보고서명: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동
재무제표 종류 : 연결
매출액 : 1,243억(예상치 : 1,150억)
영업익 : 197억(예상치 : 103억)
순이익 : 214억(예상치 : 92억)
**최근 실적 추이**
2025.4Q 1,243억/ 197억/ 214억
2025.3Q 772억/ 24억/ 34억
2025.2Q 747억/ 18억/ -41억
2025.1Q 434억/ -120억/ -141억
2024.4Q 770억/ -53억/ 113억
* 변동요인
[매출] - 저궤도 게이트웨이 안테나 매출이 고객사의 지상국 설치 가속화로 비약적 성장하여 전사 매출 성장을 견인 - 저궤도 서비스의 글로벌 안정화 및 저궤도와 정지궤도를 통합 지원하는 하이브리드 솔루션 시장 선점으로 평판안테나 매출증가 - 군용 위성 통신 수요 증가로 고부가가치 군용 위성 통신 솔루션 매출 증가 [영업이익, 순이익] - 매출 급증 대비 판관비 등 비용 효율화로 영업이익 흑자 전환 및 수익성 개선 달성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209900193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189300
❤1
Forwarded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닛케이 증시에서 가와사키 중공업(방산), 어드반테스트(반도체), 다이요유전(MLCC), 스미토모 전기(전선&광케이블), 미쓰이 금속광업(동박)이 초강세입니다.
Forwarded from 트리플 아이 - Insight Information Indepth
• 일본 다카이치 총리의 압승으로 엔화 약세와 국채금리 상승 속에 일본 증시 +4% 이상 급등 중
• 대부분 업종에서 음봉이 나타나는 상황인데, 가장 음봉이 긴 섹터는 자동차
• 그래도 강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섹터는 반도체와 AI 하드웨어 섹터
• 일단 글로벌 증시는 불확실성 해소에 동반 상승 중
• 일본 국채금리 상승이 향후에 글로벌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관심
• 대부분 업종에서 음봉이 나타나는 상황인데, 가장 음봉이 긴 섹터는 자동차
• 그래도 강한 흐름을 유지하고 있는 섹터는 반도체와 AI 하드웨어 섹터
• 일단 글로벌 증시는 불확실성 해소에 동반 상승 중
• 일본 국채금리 상승이 향후에 글로벌 증시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 관심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몽타주 주가, 9억200만 달러규모 홍콩 주식 매각 후 57% 급등
올해 홍콩 IPO 파이프라인에 상장 대기만 360개. 상장 종목들 50-60% 상승하니 핫한 딜 시장 되버림. 상장 신청 회사만 해도 수백개라고
시사점?: 아시아 불장 이라는 것만..
https://t.me/kkkontemp/1825
올해 홍콩 IPO 파이프라인에 상장 대기만 360개. 상장 종목들 50-60% 상승하니 핫한 딜 시장 되버림. 상장 신청 회사만 해도 수백개라고
시사점?: 아시아 불장 이라는 것만..
https://t.me/kkkontemp/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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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 Kontemporaries
*CATL SHARES OPEN 13% HIGHER IN HONG KONG TRADING DEBUT
CATL 상장 배경 & 핫한 홍콩 딜 시장:
CATL은 현재 약 500억 달러(USD) 규모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홍콩 IPO를 통해 약 4.6억 달러를 조달했음. 이번 상장은 신규 자금 조달 필요성보다는 중국 정부의 정책에 의한 전략적 목적에 가까움
코로나 이후 중국 정부는 기술 산업에 대한 강력한 규제, 데이터 보안,…
CATL 상장 배경 & 핫한 홍콩 딜 시장:
CATL은 현재 약 500억 달러(USD) 규모의 현금 및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고 있으며, 이번 홍콩 IPO를 통해 약 4.6억 달러를 조달했음. 이번 상장은 신규 자금 조달 필요성보다는 중국 정부의 정책에 의한 전략적 목적에 가까움
코로나 이후 중국 정부는 기술 산업에 대한 강력한 규제, 데이터 보안,…
Forwarded from NNN, 변화하는 기업을 찾아서.
■ 비나텍, 코세스_블룸에너지 컨퍼런스콜 개운하진 않았지만 다양한 힌트로 CAPA 증설 속도 빨라짐을 합리적으로 예상해 봄
- 블룸에너지 컨퍼런스콜 CAPA 증설 시원하게 이야기해주진 않았지만
- 26년 예상 CAPEX와 밸류체인(MTAR테크놀로지) IR 자료 분석하면 CAPA 증설 속도 빨라질 것 같음
- 이렇게 되면 비나텍/코세스 등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수혜 규모 커질 수도
* 다양한 차트는 첨부된 블로그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포스팅한 관심섹터와 관심종목에 대해 매수/매도 의견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 포스팅 작성 시점 관련 종목 보유여부를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지난주 블룸에너지 컨퍼런스콜 있었는데 조금 오버해서 한국인들이 더 관심 컸던 것 아닌가 싶습니다. 블룸에너지가 CAPA 증설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또 구체적인 숫자를 말해주길 바라였는데 실제로는 그러지 않습니다. 그래도 CAPA 증설 속도가 빨라짐을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는 상황 같습니다.
블룸에너지 컨퍼런스콜에서 모건스탠리가 생산능력 확장 관련 질문하였을 때 원론적인 답변으로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다"라고 하였고, 웰스파고가 MTAR테크놀러지 컨퍼런스콜 내용을 이야기하며 블룸에너지의 CAPA 가이던스 설명을 유도했을 땐 "장기적인 가이던스를 제공한 적 없다. 과거 산업시대와 달리 디지털 시대에선 장기 구체적 전망을 내놓고 있지 않다." 라 이야기하였습니다. 블룸에너지 밸류체인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에겐 개운한 컨퍼런스콜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블룸에너지 예상 CAPEX나 MTAR테크놀러지 IR 자료를 해석해 주신 분들에 따르면 CAPA 증설 속도가 기존보다 더 빠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26년 블룸에너지 CAPEX 1.5~2.0억 달러라고 합니다. 1GW 증설하는데 1억 달러 사용한 것 같은데, 수요가 컨콜 분위기처럼 강력하다 하면 26년 말 목표 CAPA가 3GW 될 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MTAR테크놀러지 IR 자료를 분석해 주신 분의 자료에 따르면 27년 CAPA는 최소 3.75GW 이상일 거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 텔레그램채널 <Fund Easy>의 자료를 참고하였습니다.
** 텔레그램채널 <올바른>의 자료도 많이 참고하였습니다.
만약 블룸에너지의 CAPA 증설 속도가 더 빨라진다면 비나텍이나 코세스의 수혜도 조금 더 커질 것 같습니다. 블룸에너지 1GW 당 비나텍 슈퍼캡 시스템 매출액은 500억 원 + α, 코세스의 전극셀 장비 매출액은 450억 원 전후로 추정하거나 파악하고 있습니다. 먼 미래를 예측하긴 어렵다만 블룸에너지 CAPA 증설이 차곡차곡 이뤄진다면 비나텍과 코세스의 블룸에너지향 매출액도 재미있게 늘어날 여지 있어 보입니다.
블룸에너지 컨퍼런스콜에서 2030년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예측을 가지고 있다 하지 않았는데, 이유는 과거 유틸리티 회사들의 예측 방법이 디지털 시대에는 더 이상 맞지 않기 때문이라 합니다. 아마 수요가 늘어나는 속도가 과거와는 차원이 달라 그렇게 말한 것 같습니다. 블룸에너지가 좋다면 국내에 수혜 보는 기업들이 몇몇 있습니다. 방향성 분명한 아이디어인 것 같아 긍정적인 관점에서 계속 살펴보려 합니다.
https://blog.naver.com/beatthemkt/224177305485
- 블룸에너지 컨퍼런스콜 CAPA 증설 시원하게 이야기해주진 않았지만
- 26년 예상 CAPEX와 밸류체인(MTAR테크놀로지) IR 자료 분석하면 CAPA 증설 속도 빨라질 것 같음
- 이렇게 되면 비나텍/코세스 등 블룸에너지 밸류체인 수혜 규모 커질 수도
* 다양한 차트는 첨부된 블로그 링크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 포스팅한 관심섹터와 관심종목에 대해 매수/매도 의견을 제안하지 않습니다.
*** 포스팅 작성 시점 관련 종목 보유여부를 확인해 드릴 수 없습니다.
지난주 블룸에너지 컨퍼런스콜 있었는데 조금 오버해서 한국인들이 더 관심 컸던 것 아닌가 싶습니다. 블룸에너지가 CAPA 증설을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또 구체적인 숫자를 말해주길 바라였는데 실제로는 그러지 않습니다. 그래도 CAPA 증설 속도가 빨라짐을 합리적으로 예상할 수 있는 상황 같습니다.
블룸에너지 컨퍼런스콜에서 모건스탠리가 생산능력 확장 관련 질문하였을 때 원론적인 답변으로 "생산능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나갈 것이다"라고 하였고, 웰스파고가 MTAR테크놀러지 컨퍼런스콜 내용을 이야기하며 블룸에너지의 CAPA 가이던스 설명을 유도했을 땐 "장기적인 가이던스를 제공한 적 없다. 과거 산업시대와 달리 디지털 시대에선 장기 구체적 전망을 내놓고 있지 않다." 라 이야기하였습니다. 블룸에너지 밸류체인을 바라보는 투자자들에겐 개운한 컨퍼런스콜은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블룸에너지 예상 CAPEX나 MTAR테크놀러지 IR 자료를 해석해 주신 분들에 따르면 CAPA 증설 속도가 기존보다 더 빠를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우선 26년 블룸에너지 CAPEX 1.5~2.0억 달러라고 합니다. 1GW 증설하는데 1억 달러 사용한 것 같은데, 수요가 컨콜 분위기처럼 강력하다 하면 26년 말 목표 CAPA가 3GW 될 수도 있지 않나 싶습니다. MTAR테크놀러지 IR 자료를 분석해 주신 분의 자료에 따르면 27년 CAPA는 최소 3.75GW 이상일 거라고 말씀하시는 분도 계십니다.
* 텔레그램채널 <Fund Easy>의 자료를 참고하였습니다.
** 텔레그램채널 <올바른>의 자료도 많이 참고하였습니다.
만약 블룸에너지의 CAPA 증설 속도가 더 빨라진다면 비나텍이나 코세스의 수혜도 조금 더 커질 것 같습니다. 블룸에너지 1GW 당 비나텍 슈퍼캡 시스템 매출액은 500억 원 + α, 코세스의 전극셀 장비 매출액은 450억 원 전후로 추정하거나 파악하고 있습니다. 먼 미래를 예측하긴 어렵다만 블룸에너지 CAPA 증설이 차곡차곡 이뤄진다면 비나텍과 코세스의 블룸에너지향 매출액도 재미있게 늘어날 여지 있어 보입니다.
블룸에너지 컨퍼런스콜에서 2030년 미래에 대한 구체적인 예측을 가지고 있다 하지 않았는데, 이유는 과거 유틸리티 회사들의 예측 방법이 디지털 시대에는 더 이상 맞지 않기 때문이라 합니다. 아마 수요가 늘어나는 속도가 과거와는 차원이 달라 그렇게 말한 것 같습니다. 블룸에너지가 좋다면 국내에 수혜 보는 기업들이 몇몇 있습니다. 방향성 분명한 아이디어인 것 같아 긍정적인 관점에서 계속 살펴보려 합니다.
https://blog.naver.com/beatthemkt/224177305485
Forwarded from 글로벌 Watch 🌎
🇯🇵 Furukawa Electric(+22.2%)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Electrical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5801
시가총액 : 10.4B(14.0조 krw)
거래대금 : 0.8B(1.0조 krw)
시총순위 : 174 → 148위(26계단🔺)
[기업개요]
- 전기 및 통신 케이블, 전자 부품, 광섬유 등 다양한 산업용 제품을 제조하는 업체
- 일본 내수 시장과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매출 기반
- 전방산업으로는 전기차, 통신 인프라, 재생에너지 분야가 주요 성장동력
❗️ 역사적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Industrials
Industry : Electrical Equipment & Parts
종목코드 : 5801
시가총액 : 10.4B(14.0조 krw)
거래대금 : 0.8B(1.0조 krw)
시총순위 : 174 → 148위(26계단🔺)
[기업개요]
- 전기 및 통신 케이블, 전자 부품, 광섬유 등 다양한 산업용 제품을 제조하는 업체
- 일본 내수 시장과 해외 시장을 대상으로 한 매출 기반
- 전방산업으로는 전기차, 통신 인프라, 재생에너지 분야가 주요 성장동력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당분간 매크로 주요 지표는 미국 실질 금리가 될 가능성 (하락 움직임과 함께)
달러약세와 금리하락 수혜주들의 촉매제는 이제 미국 실질금리가 얼마나 빨리 내려오느냐에 달려 있음
시장 컬러가 바뀔 것을 시사 (+경기회복 수혜주들이 이미 움직이듯이)
차트: 미10년물 실질금리
https://t.me/kkkontemp/2142
달러약세와 금리하락 수혜주들의 촉매제는 이제 미국 실질금리가 얼마나 빨리 내려오느냐에 달려 있음
시장 컬러가 바뀔 것을 시사 (+경기회복 수혜주들이 이미 움직이듯이)
차트: 미10년물 실질금리
https://t.me/kkkontemp/2142
Forwarded from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컨텍 "자회사 TXSpace, 위성 거물 '플래닛 랩스'와 안테나 공급 계약"
https://vo.la/PFAwVtp
뉴스페이스 대표 기업 컨텍의 안테나 제조 해외 자회사인 TXSpace(Texas Space)가 세계 최대 민간 위성 운영사 플래닛 랩스(Planet Labs)와 안테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글로벌 위성 산업의 '표준'으로 불리는 플래닛 랩스 공급망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플래닛 랩스는 시가총액 12조원 규모의 나스닥 상장사로, 200기 이상의 위성을 운용하며 매일 지구 전역을 촬영하는 지구 관측(Earth Observation) 분야의 절대강자로 꼽힌다.
특히 다수의 글로벌 안테나 전문 기업들을 제치고, 설립 2년여에 불과한 TXSpace가 공식 공급 파트너로 선정된 것은 업계에서도 이례적이라는 평가다. 업계 관계자들은 TXSpace 핵심 인력의 오랜 안테나 제조 기술력에 더해, 모회사 컨텍이 보유한 지상국 구축·운용 역량이 결합된 '지상국 수직계열화 모델'이 비용 효율성과 확장성 측면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결과로 보고 있다.
TXSpace는 2024년 설립 이후 본격적인 글로벌 영업 활동을 진행해 왔으며, 올해 안테나 공급 계약 규모 1,000만 달러 돌파를 목표로 하고 있다. 현재 북미와 유럽 지역의 주요 우주 기업들과도 추가 공급 협의가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를 통해 연내 추가 대형 수주 가능성 역시 열려 있다는 분석이다.
업계 관계자는 "위성 지상국 시장은 한 번 구축되면 10년 이상 운영·유지보수 매출이 꾸준히 발생하는 '잠금(Lock-in) 효과'가 매우 강한 시장"이라며 "TXSpace가 플래닛 랩스라는 티어1(Tier-1) 레퍼런스를 확보한 만큼 후발 우주 스타트업들과의 격차는 더욱 벌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컨텍 관계자는 "플래닛 랩스의 위성 군집 확장 속도를 고려하면 향후 단일 고객사로부터만 10기 이상의 추가 안테나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라며 "이는 대당 수억 원에서 수십억 원을 호가하는 고성능 안테나 시장에서 안정적인 캐시플로를 확보했다는 의미"라고 밝혔다.
https://vo.la/PFAwVtp
뉴스핌
컨텍 "자회사 TXSpace, 위성 거물 '플래닛 랩스'와 안테나 공급 계약"
[서울=뉴스핌] 이나영 기자= 뉴스페이스 대표 기업 컨텍의 안테나 제조 해외 자회사인 TXSpace(Texas Space)가 세계 최대 민간 위성 운영사 플래닛 랩스(Planet Labs)와 안테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단순한
한화 기계/우주/방산/조선 배성조
컨텍 "자회사 TXSpace, 위성 거물 '플래닛 랩스'와 안테나 공급 계약" 뉴스페이스 대표 기업 컨텍의 안테나 제조 해외 자회사인 TXSpace(Texas Space)가 세계 최대 민간 위성 운영사 플래닛 랩스(Planet Labs)와 안테나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회사에 따르면 이번 계약은 단순한 제품 판매를 넘어 글로벌 위성 산업의 '표준'으로 불리는 플래닛 랩스 공급망에 진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플래닛 랩스는 시가총액…
인텔리안테크 실적이 다운스트림 프리뷰였던것인지
❤1⚡1
요즘 엇박 타는 수준이 쇼미지원해야할 각이라 도움 안될게 뻔해서 잠자코 있었습니다
지수 이격을 좁히는 움직임이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반도체 경기가 그거보다는 훨씬 타이트한가보네요
지수가 이격을 좁히면서(전닉 횡보) 조방원에서 이를 대체하는 그림이 나오지않을까 기대했는데 앞전제가 깨지니 뒤에도 당연히 꼬이는 수순이었습니다
소부장도 누군 글로벌 피어 대비 비싼게 정상이냐하고 지금은 증설앞두고 소부장 실적가시성이 제일 높은게 아니냐하는데 (그래서 비싼거니 결국 같은 말인가)
저로서는 판단할 방도가 없었고
신규로 개겨볼만한 자리가 잘 안나와서 이래저래 흔들리는 근 몇주 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신고가를 갱신했으니
다시 또 기존 관점 폐기하고 영점조정을 다시 해보겠습니다
지수 이격을 좁히는 움직임이 나올거라 생각했는데 반도체 경기가 그거보다는 훨씬 타이트한가보네요
지수가 이격을 좁히면서(전닉 횡보) 조방원에서 이를 대체하는 그림이 나오지않을까 기대했는데 앞전제가 깨지니 뒤에도 당연히 꼬이는 수순이었습니다
소부장도 누군 글로벌 피어 대비 비싼게 정상이냐하고 지금은 증설앞두고 소부장 실적가시성이 제일 높은게 아니냐하는데 (그래서 비싼거니 결국 같은 말인가)
저로서는 판단할 방도가 없었고
신규로 개겨볼만한 자리가 잘 안나와서 이래저래 흔들리는 근 몇주 였던 것 같습니다
오늘 삼성전자가 신고가를 갱신했으니
다시 또 기존 관점 폐기하고 영점조정을 다시 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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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딘스티커 Dean's Ticker
#Opinion 광통신 시장은 InP가 결정한다
레이저 다이오드 기반 광통신 부품 얘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레이저 공급사는 코히어런트(COHR), 루멘텀(LITE)이 대표적입니다. 구글과 엔비디아 주도로 광회로스위치(OCR)와 광패키지(CPO) 기반 스위치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수요가 급증하는 반면, 공급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두 벤더가 레이저 다이오드 공급에 아무리 힘을 써도 소재인 인화인듐(InP) 지원이 부족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이에 InP 웨이퍼 공급업체인 JX금속(5016), AXT(AXTI), 스미토모전기(5802)의 현 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일본 기업인 JX금속입니다. 지난주 JX금속의 어닝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내 통신 수단이 전기에서 광으로 전환되면서 InP 기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올해만 3차례의 증설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생산용량을 YoY 3배 확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수요 예측을 따라잡기 벅찬 상황이라 생산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JX금속은 아직 점유율 자체는 낮으나 빠르게 증설하는 벤더로 주가 상승률 자체는 가장 좋습니다. 참고로 JX금속은 일본 최대 에너지 회사인 ENEOS의 자회사이며, 2025년 3월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시장에 상장했습니다.
AXT는 중국 회사입니다. 중국 상무부가 InP 수출 통제 허가를 예상보다 적게 해줘서 직전 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 전망치를 하향한 바 있습니다. AXT는 1Q26부터 중국 정부의 추가 허가를 기대하며, 하반기 InP 생산용량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AXT에 따르면 허가 신청부터 승인까지 약 60영업일(3개월)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더 긴 리드타임을 고려하면서 장기 주문으로 발주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AXP는 금일(19일) 장후 4Q25 실적이 나옵니다.
업계 1등인 스미토모전기는 이번 2월 어닝 콜에서는 InP 관련 발언은 거의 없었으나, 지난해 11월 콜에서는 강력한 로드맵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스미토모전기는 데이터센터향 InP 기판 공급량을 2028년까지 2023년 대비 2.4배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대부분 자사의 레이저 모듈 생산에 쓰이긴 하는데요. 스미토모전기의 EML레이저 · CW레이저는 2026년까지 케파를 2배, 2028년까지 1.4배 늘립니다.
정리하면 JX금속은 3배 증설, AXT는 상무부 추가 허가 기대하며 2배 증설, 스미토모전기는 2028년까지 2.4배 증설하나 대부분 자사 레이저 부품에 사용합니다. 사실 AXT의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여전히 InP 공급에 불안감이 있긴 합니다. 시장은 이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고요. 이에 대한 적절한 포지션은 레이저 IC 공급사와 함께 InP 소재 공급사를 함께 노출시키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전기 → 광의 빠른 전환에도 여전히 칩 간, 랙 간 통신에 전선이 많이 쓰이고 있기 때문에 크레도(CRDO), 암페놀(APH) 같은 전선 벤더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레이저 다이오드 기반 광통신 부품 얘기를 해볼까 하는데요. 레이저 공급사는 코히어런트(COHR), 루멘텀(LITE)이 대표적입니다. 구글과 엔비디아 주도로 광회로스위치(OCR)와 광패키지(CPO) 기반 스위치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수요가 급증하는 반면, 공급은 따라가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두 벤더가 레이저 다이오드 공급에 아무리 힘을 써도 소재인 인화인듐(InP) 지원이 부족하면 말짱 도루묵입니다. 이에 InP 웨이퍼 공급업체인 JX금속(5016), AXT(AXTI), 스미토모전기(5802)의 현 상황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우선 일본 기업인 JX금속입니다. 지난주 JX금속의 어닝콜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내 통신 수단이 전기에서 광으로 전환되면서 InP 기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며 올해만 3차례의 증설을 발표했습니다. 이를 통해 생산용량을 YoY 3배 확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수요 예측을 따라잡기 벅찬 상황이라 생산 효율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합니다. JX금속은 아직 점유율 자체는 낮으나 빠르게 증설하는 벤더로 주가 상승률 자체는 가장 좋습니다. 참고로 JX금속은 일본 최대 에너지 회사인 ENEOS의 자회사이며, 2025년 3월 도쿄증권거래소 프라임 시장에 상장했습니다.
AXT는 중국 회사입니다. 중국 상무부가 InP 수출 통제 허가를 예상보다 적게 해줘서 직전 분기 실적 발표에서 매출 전망치를 하향한 바 있습니다. AXT는 1Q26부터 중국 정부의 추가 허가를 기대하며, 하반기 InP 생산용량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입니다. AXT에 따르면 허가 신청부터 승인까지 약 60영업일(3개월)이 소요된다고 합니다. 이에 따라 고객들은 더 긴 리드타임을 고려하면서 장기 주문으로 발주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고 있다고 합니다. AXP는 금일(19일) 장후 4Q25 실적이 나옵니다.
업계 1등인 스미토모전기는 이번 2월 어닝 콜에서는 InP 관련 발언은 거의 없었으나, 지난해 11월 콜에서는 강력한 로드맵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스미토모전기는 데이터센터향 InP 기판 공급량을 2028년까지 2023년 대비 2.4배 늘린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는 대부분 자사의 레이저 모듈 생산에 쓰이긴 하는데요. 스미토모전기의 EML레이저 · CW레이저는 2026년까지 케파를 2배, 2028년까지 1.4배 늘립니다.
정리하면 JX금속은 3배 증설, AXT는 상무부 추가 허가 기대하며 2배 증설, 스미토모전기는 2028년까지 2.4배 증설하나 대부분 자사 레이저 부품에 사용합니다. 사실 AXT의 지정학적 리스크 때문에 여전히 InP 공급에 불안감이 있긴 합니다. 시장은 이를 전혀 반영하지 않고 있고요. 이에 대한 적절한 포지션은 레이저 IC 공급사와 함께 InP 소재 공급사를 함께 노출시키는 게 아닐까 싶습니다. 다만 전기 → 광의 빠른 전환에도 여전히 칩 간, 랙 간 통신에 전선이 많이 쓰이고 있기 때문에 크레도(CRDO), 암페놀(APH) 같은 전선 벤더에도 주목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오랜만의 오피니언 피드입니다. 연휴 동안 감기 때문에 골골 거렸지만 이 생각은 공유하고 싶어서 올립니다.
❤2
Forwarded from 글로벌 Watch 🌎
🇯🇵 JX Advanced Metals(+3.8%)
❗️ 221일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Semiconductors
종목코드 : 5016
시가총액 : 21.9B(30.0조 krw)
거래대금 : 373.8mil(5158억 krw)
시총순위 : 82 → 80위(2계단🔺)
[기업개요]
- 비철금속 및 첨단소재 제조업체
- 전자기기 및 자동차 산업에 주력하며, 주요 매출원은 고부가가치 금속 소재
- 전방산업의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전략 추진
❗️ 221일 신고가 돌파 이어감
Sector : Technology
Industry : Semiconductors
종목코드 : 5016
시가총액 : 21.9B(30.0조 krw)
거래대금 : 373.8mil(5158억 krw)
시총순위 : 82 → 80위(2계단🔺)
[기업개요]
- 비철금속 및 첨단소재 제조업체
- 전자기기 및 자동차 산업에 주력하며, 주요 매출원은 고부가가치 금속 소재
- 전방산업의 수요 증가에 따른 성장전략 추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