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동안 바이오 좀 뜯어보고있는데 주도섹터 냄새는 확실히 나고
1. 감안해야할 건 지금 밥상 차려진 게 금리 다운턴이다 전제로 세팅된건데
지금 금리 꺾인다 기대감에 시세들이 좀 바싹 앞서나간 느낌이라 FOMC에서 조금이라도 변수나오면 한번 꺾일거 같다? 좀 조심해야될거 같고
2. 개투 수준에서 할 수 있는 리서치 정도로는 특별히 엣지있는 종목이 잘 안보임 (대충 뭔소린지 모르겠다는 뜻) 좋은게 좋은가벼~ 정도이고 파면 팔수록 액티브ETF의 바스켓이 매력적으로 보임
3. 지속 코멘트하고 있는 koact랑 타임폴리오 액티브 etf가 삼바/셀트 비중 낮춰서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아보이고 비교 성과는 사진과 같음 취사 선택하면 되지않을까
1. 감안해야할 건 지금 밥상 차려진 게 금리 다운턴이다 전제로 세팅된건데
지금 금리 꺾인다 기대감에 시세들이 좀 바싹 앞서나간 느낌이라 FOMC에서 조금이라도 변수나오면 한번 꺾일거 같다? 좀 조심해야될거 같고
2. 개투 수준에서 할 수 있는 리서치 정도로는 특별히 엣지있는 종목이 잘 안보임 (대충 뭔소린지 모르겠다는 뜻) 좋은게 좋은가벼~ 정도이고 파면 팔수록 액티브ETF의 바스켓이 매력적으로 보임
3. 지속 코멘트하고 있는 koact랑 타임폴리오 액티브 etf가 삼바/셀트 비중 낮춰서 가져갈 수 있어서 좋아보이고 비교 성과는 사진과 같음 취사 선택하면 되지않을까
❤6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무세끼😁의 내년에 뭐 사지?
올해 결산이 대세인 듯 해서 찍어보니 세 자리 수익률 조금 넘어가는 수준. 그나마 주식 잘하는 팀 형님들 덕분에 선방한 듯. 내년은 올해보다 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되길.
매크로 : 내년 본격 피봇 시작. 그동안 주요 경기 지표들이 깨지는게 금리인상 명분을 누그러트리는 역할을 해왔지만, 금리인하 사이클에는 경기침체의 명분으로 돌아올 것. 시장이 침체를 이야기하면 무엇부터 줄여야할지 고민을 해봐야 할듯. 금리가 채권가격을 리드하는 시장이었다면, 내년부터는 안전자산 수요가 채권가격과 금리를 리드하는 시장이 될 것 같고, 안전자산 선호도는 달러>금>국채=엔화의 순이 였다면 국채>금>달러순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국내는 대형주 위주의 상승이 나오고 있어서, 준비는 하되 미리 겁먹지는 말자입니다.
반도체 : NVDA,MU는 시장이 깨지기 전까지 가져가는 게 맞는 시장이고, 국내는 AI,메모리,비메모리 업황에 직접 수혜를 받고 납기 15일 안 걸리는 팔방미인 종목이 원하는 가격이 온다면 포트에 사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내러티브로 갔던 종목군들 일부는 내려튀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조심스러운 접근.
제약/바이오 : 내년은 섹터도 될 것 같고, 이미 셀트 및 삼바 대형주는 움직이기 시작. 탑픽은 삼천당, 내년 모멘텀 및 타임라인 상으로도 대장이 될 수 있음. 내년에 비중 줄이더라도 일부는 아일리아 숫자가 찍히기 시작할 때까지,S-PASS 주요 딜이 나올 때까지는 보유할 생각. 지씨셀도 레고켐도 단기 가파른 상승이었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이외 퓨쳐켐,박셀 등 매매는 충분히 나올 듯
위성 : 내년 주도주가 될 것이냐의 고민은 위성IR 기업 중에 힌트를 얻음. 결국 위성 통신사업자가 위성 사업으로 수익성이 좋아질 때라고 들었는데, 달나라를 가던 국가에서 테스트 물량을 받던 결국 수익성이 좋아지는 순간은 양산시작이 될 때.
2차전지 : 엘앤에프가 패낳괴가 되기를.
건설기계 : 내년에 관종에는 꼭 넣어야 할 섹터. 금리인하에 직접 수혜 + 인플레로 미뤄왔던 인프라 투자, 경기침체가 온다면 단행할 인프라 투자 수혜주 벨류로도 아직 매력 있는 구간
형식 갖추어 보내던 연말 편지가 아닌 구구절절 작성한 느낌이라 불편하실 수도 있겠지만 생각 정도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연말 되세요🥰
올해 결산이 대세인 듯 해서 찍어보니 세 자리 수익률 조금 넘어가는 수준. 그나마 주식 잘하는 팀 형님들 덕분에 선방한 듯. 내년은 올해보다 더 의미있는 한 해가 되길.
매크로 : 내년 본격 피봇 시작. 그동안 주요 경기 지표들이 깨지는게 금리인상 명분을 누그러트리는 역할을 해왔지만, 금리인하 사이클에는 경기침체의 명분으로 돌아올 것. 시장이 침체를 이야기하면 무엇부터 줄여야할지 고민을 해봐야 할듯. 금리가 채권가격을 리드하는 시장이었다면, 내년부터는 안전자산 수요가 채권가격과 금리를 리드하는 시장이 될 것 같고, 안전자산 선호도는 달러>금>국채=엔화의 순이 였다면 국채>금>달러순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생각해 봅니다. 국내는 대형주 위주의 상승이 나오고 있어서, 준비는 하되 미리 겁먹지는 말자입니다.
반도체 : NVDA,MU는 시장이 깨지기 전까지 가져가는 게 맞는 시장이고, 국내는 AI,메모리,비메모리 업황에 직접 수혜를 받고 납기 15일 안 걸리는 팔방미인 종목이 원하는 가격이 온다면 포트에 사보는 것이 맞다고 생각함. 내러티브로 갔던 종목군들 일부는 내려튀어가 될 수도 있다고 생각하여 조심스러운 접근.
제약/바이오 : 내년은 섹터도 될 것 같고, 이미 셀트 및 삼바 대형주는 움직이기 시작. 탑픽은 삼천당, 내년 모멘텀 및 타임라인 상으로도 대장이 될 수 있음. 내년에 비중 줄이더라도 일부는 아일리아 숫자가 찍히기 시작할 때까지,S-PASS 주요 딜이 나올 때까지는 보유할 생각. 지씨셀도 레고켐도 단기 가파른 상승이었지만 부담스럽지 않은 가격. 이외 퓨쳐켐,박셀 등 매매는 충분히 나올 듯
위성 : 내년 주도주가 될 것이냐의 고민은 위성IR 기업 중에 힌트를 얻음. 결국 위성 통신사업자가 위성 사업으로 수익성이 좋아질 때라고 들었는데, 달나라를 가던 국가에서 테스트 물량을 받던 결국 수익성이 좋아지는 순간은 양산시작이 될 때.
2차전지 : 엘앤에프가 패낳괴가 되기를.
건설기계 : 내년에 관종에는 꼭 넣어야 할 섹터. 금리인하에 직접 수혜 + 인플레로 미뤄왔던 인프라 투자, 경기침체가 온다면 단행할 인프라 투자 수혜주 벨류로도 아직 매력 있는 구간
형식 갖추어 보내던 연말 편지가 아닌 구구절절 작성한 느낌이라 불편하실 수도 있겠지만 생각 정도만 잘 전달되었으면 좋겠습니다.
편안한 연말 되세요🥰
👏4
Forwarded from HS아카데미 대표 이효석
한국경제
정부, 채안펀드 증액 카드 '만지작'
정부, 채안펀드 증액 카드 '만지작', 경제
Forwarded from Moo three meals & life (yoou L)
오로스테크놀로지
-시가총액(2,740억)
-글로벌 피어 종목 KLA 시총(102조)
1. 미세공정 증가로 DRAM 미세화, NAND의 단수 증가로 메모리 업체의 가성비 증가를 위한 필수장비가 되었음.
2. 하이닉스발에서 최근 삼성발 수주 늘어나고 있는데, HBM 테마로 벨류를 빠르게 받은 듯.
3.실제 수혜 맞고 , 미세공정 업사이드 커서 성장은 확실하나 벨류가 부담.
4.메모리 사이클에 베타가 큰 종목은 확실.
5. 매매 아이디어 : 현기차 날아갈 때 베타가 큰 화신을 잡아볼 용기가 있는 투자자라면 삼전 하닉 날아갈 때 잡아볼 듯.
6. 차트 : 7월 고점에 대한 매물을 소화하면서 최근 직전 고점을 상회함. 단기 거래 충분히 유효해 보임.
무슐렝 차트 평가 : 8.5/10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2221252509160105620
-시가총액(2,740억)
-글로벌 피어 종목 KLA 시총(102조)
1. 미세공정 증가로 DRAM 미세화, NAND의 단수 증가로 메모리 업체의 가성비 증가를 위한 필수장비가 되었음.
2. 하이닉스발에서 최근 삼성발 수주 늘어나고 있는데, HBM 테마로 벨류를 빠르게 받은 듯.
3.실제 수혜 맞고 , 미세공정 업사이드 커서 성장은 확실하나 벨류가 부담.
4.메모리 사이클에 베타가 큰 종목은 확실.
5. 매매 아이디어 : 현기차 날아갈 때 베타가 큰 화신을 잡아볼 용기가 있는 투자자라면 삼전 하닉 날아갈 때 잡아볼 듯.
6. 차트 : 7월 고점에 대한 매물을 소화하면서 최근 직전 고점을 상회함. 단기 거래 충분히 유효해 보임.
무슐렝 차트 평가 : 8.5/10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12221252509160105620
m.thebell.co.kr
[Red & Blue]오로스테크, 반도체 검사섹터 대장주 '언제쯤'
◇How It Is Now오로스테크놀로지(오로스테크)는 반도체 검사장비 영역에서 대장주 반열에 오를 수 있을까요? 업계와 시장의 이목이 집중되는 대목입니다. 내년 반도체 업사이클이 예고된 가운데 반도체 후공정 및 검사장비 영역에서 어떤 종목이 새로운 '신데렐라'
• 미국
- PINS, SNAP : 핀스는 이미 진입해있고 스냅은 신규 진입, 지난 번 AMD나 MSTR 진입했을때 달달했던 모양 그대로라서 손익비 괜찮은 접근이 되지않을까함
- 퀄컴 : 세트 수요 증가+ 온디바이스 수혜 + 차트 + "근본 미국 주식이잖아~"
- SBLK : 홍해발 이슈 때문에 운임 올라가고있어서 장기간 하락 후 고개 들면서 변동성 축소해가는 모습에 싱글벙글 베팅 가능해보임
- PINS, SNAP : 핀스는 이미 진입해있고 스냅은 신규 진입, 지난 번 AMD나 MSTR 진입했을때 달달했던 모양 그대로라서 손익비 괜찮은 접근이 되지않을까함
- 퀄컴 : 세트 수요 증가+ 온디바이스 수혜 + 차트 + "근본 미국 주식이잖아~"
- SBLK : 홍해발 이슈 때문에 운임 올라가고있어서 장기간 하락 후 고개 들면서 변동성 축소해가는 모습에 싱글벙글 베팅 가능해보임
Forwarded from 주식과 부동산
#태린이아빠 님 전체공개 자료
2023년 12월 잠정수출데이터 이건 대박 좋네
- TRASS 무역통계 확인
- OLED 유기재료 수출데이터 상승
- 임플란트 수출데이터 신고
- 바이오시밀러 수출데이터 호조
- 건강식품 호조
- 반도체 및 소재 등 호조
- 변압기 데이터 지속적으로 호조
- 양극재 수출데이터 우려(관망 중)
- 미용기기 지역별로 뜯어서 관찰
- 자동차 실적모멘텀 나쁘지 않음
- 삼성전자 계속 좋게 보고 있음
※ 요약으로 다 적지 못한 것도 있어서, 들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https://youtu.be/s6016tZJEbU?si=JLnF0c5TZyfkiXwp
2023년 12월 잠정수출데이터 이건 대박 좋네
- TRASS 무역통계 확인
- OLED 유기재료 수출데이터 상승
- 임플란트 수출데이터 신고
- 바이오시밀러 수출데이터 호조
- 건강식품 호조
- 반도체 및 소재 등 호조
- 변압기 데이터 지속적으로 호조
- 양극재 수출데이터 우려(관망 중)
- 미용기기 지역별로 뜯어서 관찰
- 자동차 실적모멘텀 나쁘지 않음
- 삼성전자 계속 좋게 보고 있음
※ 요약으로 다 적지 못한 것도 있어서, 들어보시기를 권장드립니다!
https://youtu.be/s6016tZJEbU?si=JLnF0c5TZyfkiXwp
YouTube
[새해기념 전체공개]23년 12월 잠정수출데이터 이건 대박 좋네
카페라떼 가족이 되어주시면 매주 다양한 엑셀 데이터를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가입 방법은 https://www.youtube.com/channel/UCxK-Xc4gLgfweW17kmzKN1g/join 를 확인해주세요. 카페라떼 가족이 되시면 텔레그램 비공개 채널에도 초대해 드립니다.
커피 한 잔의 티타임을 즐기시는 저렴한 비용으로, 자료 정리와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해 드립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에 들이는 시간을 절약하고, 투자 결정에 더 집중할…
가입 방법은 https://www.youtube.com/channel/UCxK-Xc4gLgfweW17kmzKN1g/join 를 확인해주세요. 카페라떼 가족이 되시면 텔레그램 비공개 채널에도 초대해 드립니다.
커피 한 잔의 티타임을 즐기시는 저렴한 비용으로, 자료 정리와 투자 아이디어를 제공해 드립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 수집에 들이는 시간을 절약하고, 투자 결정에 더 집중할…
건기식 수출데이터 잘나왔다고 해서보니
노바렉스, 코스맥스엔비티도 잘 익어가고 있네요
다만 섹터 자체가 그렇게 섹시한 느낌은 없어서.. Number로 가야하는 섹터기 때문에 관심만 가져봅니다
- 음식료는 삼양식품이 뭐 제일 상대강도도 높고 숫자도 잘찍히고 K-food의 꿈도 있고 제일 나은 선택인데 역시 방어주가 주목받을때 다시 찾아보는게.. 지금은 바이오와 반도체가 가슴 웅장하지않나
- 우양은 차트보면 잘 모르겠음.. 굳이?
노바렉스, 코스맥스엔비티도 잘 익어가고 있네요
다만 섹터 자체가 그렇게 섹시한 느낌은 없어서.. Number로 가야하는 섹터기 때문에 관심만 가져봅니다
- 음식료는 삼양식품이 뭐 제일 상대강도도 높고 숫자도 잘찍히고 K-food의 꿈도 있고 제일 나은 선택인데 역시 방어주가 주목받을때 다시 찾아보는게.. 지금은 바이오와 반도체가 가슴 웅장하지않나
- 우양은 차트보면 잘 모르겠음.. 굳이?
• 반도체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줘야하는 것처럼
한국인이라면 연초 인사 "반붐온?"해줘야하듯이 (무리수)
또 CES일정과 온디바이스 트렌드에 가슴 웅장하지만 항상 고민인 것은
1) 대형주냐 베타쎈놈이냐 : 한낱 방구석 개투라 지수나 선옵이나 수급같은건 볼줄 몰르기 때문에 예측 못하기도하고 그냥 대응하려고함
대형주 : 일본에 지진도 났고 메모리 가격도 반등 났고 외국인 담고 있고 이평선 정배열에! 금리 인하에! 온디바이스에!
중소형주를 산다면
- 케이씨텍 : 대충 스토리는 얇은 칩끼리 하이브리드 본딩 잘하려면 CMP 공정 ; 얇게 화학액 펴발라서 연마 잘해야함 그거 하는 장비사 + 차트는 베이스 다지는 중
(본인은 한번 털리고 재매수를 노리는 중)
- 오로스 : 지금 계속 뜯어보고있는데 HBM 및 패키징 공정에서도 오바레이 장비가 필요함 특히 매우매우 얇은데 이게 휘었는지 안휘었는지 봐야됨
+ 차트 + 내부자 증여 + 최대매출 + 매출처확대
- 네오셈 : '매출이 확대될 것이 기대된다' 라는 기사의견 밖에 없는듯한데 차트는 웅장한 시세 전 베이스를 다지는 느낌임 일단 작년 영업일에 매수걸어 놓은게 되어서 보유중이긴한데.. 어차피 진짜 좋은 기업에 돈 태울거 아니니깐 지켜보려고함
2) 가는놈(하이닉스)이냐 못간놈(삼성전자)
: 이건 개취의 영역으로...
한줄요약 : 반반무많이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줘야하는 것처럼
한국인이라면 연초 인사 "반붐온?"해줘야하듯이 (무리수)
또 CES일정과 온디바이스 트렌드에 가슴 웅장하지만 항상 고민인 것은
1) 대형주냐 베타쎈놈이냐 : 한낱 방구석 개투라 지수나 선옵이나 수급같은건 볼줄 몰르기 때문에 예측 못하기도하고 그냥 대응하려고함
대형주 : 일본에 지진도 났고 메모리 가격도 반등 났고 외국인 담고 있고 이평선 정배열에! 금리 인하에! 온디바이스에!
중소형주를 산다면
- 케이씨텍 : 대충 스토리는 얇은 칩끼리 하이브리드 본딩 잘하려면 CMP 공정 ; 얇게 화학액 펴발라서 연마 잘해야함 그거 하는 장비사 + 차트는 베이스 다지는 중
(본인은 한번 털리고 재매수를 노리는 중)
- 오로스 : 지금 계속 뜯어보고있는데 HBM 및 패키징 공정에서도 오바레이 장비가 필요함 특히 매우매우 얇은데 이게 휘었는지 안휘었는지 봐야됨
+ 차트 + 내부자 증여 + 최대매출 + 매출처확대
- 네오셈 : '매출이 확대될 것이 기대된다' 라는 기사의견 밖에 없는듯한데 차트는 웅장한 시세 전 베이스를 다지는 느낌임 일단 작년 영업일에 매수걸어 놓은게 되어서 보유중이긴한데.. 어차피 진짜 좋은 기업에 돈 태울거 아니니깐 지켜보려고함
2) 가는놈(하이닉스)이냐 못간놈(삼성전자)
: 이건 개취의 영역으로...
한줄요약 : 반반무많이
❤1
- OLED 유기재료 수출호조면 피엔에이치테크인가 아직 차트는 변동성 축소가 좀 덜한데
• XR / OLED
- 처음에 별로 안섹시하다고 생각했는데 근래 매매할때마다 윗꼬리에 줘터지는거 보니 남들보다 반보 앞서지못하고 뒷북만 치는건 아닌지 반성이 필요함
라온텍 3000억
선익 2700억
피엔에이치테크 2400억
덕우전자 1480억
뉴프렉스 1600억
상대강도는 라온텍(역시 대장)
근데 현 시점에서 진입한다면 차트상으로는 선익시스템할 듯
근데 늘 쎈 놈이 더 가더라 근데 늘 쫄리더라
• XR / OLED
- 처음에 별로 안섹시하다고 생각했는데 근래 매매할때마다 윗꼬리에 줘터지는거 보니 남들보다 반보 앞서지못하고 뒷북만 치는건 아닌지 반성이 필요함
라온텍 3000억
선익 2700억
피엔에이치테크 2400억
덕우전자 1480억
뉴프렉스 1600억
상대강도는 라온텍(역시 대장)
근데 현 시점에서 진입한다면 차트상으로는 선익시스템할 듯
근데 늘 쎈 놈이 더 가더라 근데 늘 쫄리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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