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선된 준의 식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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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전틱 커머스 붐은 온다

본 방에 게재된 견해는 제 개인 의견이며, 제가 속해있는 직장의 의견 혹은 입장을 대변하지 않습니다.

X: https://x.com/Jun__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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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자민당, AI·블록체인 기반 차세대 금융 시스템 구상 승인 [출처]

• 블록체인 기반 24시간 자율 상거래 인프라 개발이 우선 과제 : AI 자율 상거래와 블록체인의 위변조 방지·검증가능·프로그래머블 특성이 high-fit

• 토큰화 예금 + 엔화 스테이블코인 지원: 일본은행 당좌예금 토큰화는 필수, 스테이블코인은 법적 명확성·시스템 리스크 완화가 관건

• 아시아 역내 AI·블록체인 협력 프레임워크 강화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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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x.com/yo_itsmatt/status/2058277199242055876?s=46

솔라나 head of product marketing인 matthew가 Colosseum 제출작 2,857개를 검토한 후, Solana 기반 AI 에이전트, 트레이딩, DeFi, 결제 등 분야에서 44개 주목할 프로젝트를 선정해 소개했습니다

이미 프러덕트 수준까지 완성된 프로젝트들도 종종 보이는데, 해커톤 주제가 어느정도 현재 씬의 메타나 네러티브를 보여주는 경향이 있으므로 한번 살펴보는것도 좋을 것 같네요!

특히 솔라나는 콜로세움 출신을 잘 밀어주므로 나중에 이 리스트들중에서 역작이 나올수도

AI 에이전트 & 인프라

AI 에이전트 거래·결제·안전·도구 중심 (12개)
트레이딩 & 전략

자동·소셜·게임화 트레이딩 전략 (10개)
DeFi & Yield

수익 창출·대출·자산 효율화 (5개)
결제 & 커머스

스테이블코인 결제·송금·쇼핑 (6개)
토큰화 & RWA·펀드레이징

자산 토큰화·스타트업 투자 (3개)
보안 & 프라이버시

지갑 보안·프라이버시 네오뱅크 (2개)
게임 & 컬렉터블

밈·트레이딩 카드 게임·컬렉션 도구 (2개)
개발자 도구 & 분석

Solana 개발·분석 워크스페이스 (3개)
기타

futarchy 기반 펀드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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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다수의 크립토 월렛 관련 npm, pypi, crates.io 패키지들에 대해 공급망 공격 발생.

아래 웹사이트 크롤링해서 감염된 버전 쓴거 있는지 확인해보기

https://socket.dev/blog/trapdoor-crypto-stealer-npm-pypi-crates
7J247Zek66as
이건 어플2님이 알려주셔서 본 건데
추억의 ORE도 지캐시 베타 같은 개소리로 같이 오르고 있네요
오르니까 모든 게 해결 되는구나
진짜 하다하다 못해 Ore까지도 프라이버시 코인으로 뭐시기로 주장하면서 오르는구나

Ore 는 별도로 프라이버시 코인이라고 부를수는 없고
그냥 Privacy cash 랑 파트너십해서 ore 전송을 위한 pool 정도..마련해둔거 뿐임.

쉽게 이해하면, usdc가 프라이버시 전송으로 이체된다고 usdc보고 프라이버시 코인이라고 하는것과 유사함
물론, ore 자체는 SOL의 BTC?? 같은 포지션이라 특유의 독특함은 존재하긴해요 ㅎㅎ..
1. 콜로세움 수상
2. 마이닝메타 -> 마이닝으로 1차 전성기
3. 겜블메타 -> 겜블링 피봇으로 2차 전성기
4. 프라이버시메타 -> 프라이버시로 3차 전성기(?)

생존력 하나는 GO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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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AI 인터넷의 결제 전쟁

1. Cloudflare CEO 매튜 프린스는 AI 에이전트 트래픽이 2027년 상반기에 인간 트래픽을 추월할 것으로 보며, 기술적 확장성보다 더 큰 문제는 “누가 콘텐츠 비용을 낼 것인가”라고 본다.

2. 기존 인터넷은 광고와 구독이 먹여 살렸지만, 에이전트는 광고를 클릭하지 않고 구독 하나로 대량 크롤링해버리므로, 현재 모델은 AI 시대에 구조적으로 붕괴한다는 진단이다.

3. 그의 핵심 아이디어는 x402와 스테이블코인 기반 pay-per-crawl: AI 봇이 콘텐츠를 읽을 때 초미세 결제를 보내고, 그 대금이 퍼블리셔·기자·인프라 사업자에게 자동 분배되는 새로운 웹 결제 레이어다.

4. 숫자가 인상적이다. Cloudflare는 초당 약 5억 요청을 처리하고, 이 중 1~10%는 과금 가능한 요청으로 본다; 즉 day1부터 초당 500만~5,000만 건 결제가 필요할 수 있는데, 그는 “현재 어떤 체인도 이 규모를 못 받는다”고 말한다.

5. 여기서 크립토 투자 포인트가 나온다. 프린스는 Visa 레일로는 불가능하고 스테이블코인이 필요하다고 못 박았지만, 현재의 체인/결제 인프라는 Cloudflare급 인터넷 스케일에 아직 모자라다고 본다; 즉 “AI-native payments”는 실수요가 확실한데 공급이 부족한 상태다.

6. Coinbase가 x402 작업을 리눅스 재단 쪽으로 가져가고 있고, Circle, Base, Stripe의 스테이블코인 스택, 각종 고성능 L1/L2, 결제 인프라 스타트업들이 모두 잠재 수혜 후보다; 다만 승자는 “TPS 마케팅”이 아니라 실제 인터넷 배포 가능한 안정성과 비용구조로 갈릴 가능성이 높다.

7. 프린스가 특히 강하게 본 건 희소성이다. 시장은 수요만으로 안 되고 제한된 공급이 있어야 하는데, Cloudflare는 AI 크롤러를 막거나 허용하는 게이트키퍼로서 웹 콘텐츠에 희소성을 부여할 수 있고, 그게 곧 가격결정권으로 이어진다.

8. 흥미로운 역설도 있다. 그는 AI가 오히려 “콘텐츠 창작의 황금기”를 열 수 있다고 본다. 클릭 장사 대신 “지식 공백을 메우는 사람”이 보상받는 구조가 가능해지고, 로컬 뉴스처럼 대체 불가능한 정보는 오히려 더 비싸질 수 있다는 주장이다.


트레이더/투자자 관점

내러티브: AI 에이전트 경제의 핵심 병목이 모델 성능에서 “결제 레일과 콘텐츠 권리 정산”으로 이동할 수 있다; 스테이블코인, 고성능 체인, 에이전트 결제 프로토콜, 데이터 라이선싱이 다음 국면의 핵심 테마다.

가격/포지셔닝: 단순 “AI 토큰”보다 스테이블코인 인프라, 초고성능 execution layer, B2B 결제 미들웨어, 데이터/콘텐츠 유통 플랫폼이 상대적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반대로 광고 기반 미디어, 오픈 웹 트래픽 의존 비즈니스는 밸류에이션 디스카운트가 커질 수 있다.

체크포인트: x402 채택 속도, Cloudflare의 실제 론치 여부, AI 랩(OpenAI/Anthropic/X/xAI/Google)의 콘텐츠 라이선싱 확대, 스테이블코인 규제 진전, 그리고 무엇보다 “초당 수백만~수천만 결제”를 버티는 체인의 실측 성능과 비용을 봐야 한다.

https://youtu.be/TKVY4hVAd9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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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mes as an Onchain Analyst [링크]

최근 Hermes에 Grok 어답션 업데이트 소식이 있었는데,

이 x_search와 자체 에이전트 피드백 기능, 그리고 x402를 통한 Nansen Data pay-per-use request를 이용하여 온체인 분석 / 센티먼트 교차 검증 / 기술적 분석을 진행하여 파이프라인을 구축한다는 아티클
x402scan을 보면 나름 상위권(?)에 위치해 있긴 합니다 무려 750건
교황 레오 14세는 교회와 앤트로픽(Anthropic)이 협력하여 "인공지능의 이 시대에 인류를 위한 길을 찾겠다"고 밝힘 [출처]

로봇젠야타를 향한 견제구 ㄷㄷ
The App Store for Agent Tools: ERC-8257 [출처]

OpenSea가 발표한 ERC-8257은 개발자가 만든 AI 툴을 블록체인에 등록하고, AI 에이전트들이 이를 안전하게 찾아 쓸 수 있도록 연결해 주는 인프라

툴 등록 (Publish): 개발자가 자신이 만든 AI 기능(예: 데이터 분석 툴, 이미지 생성 툴 등)을 등록

블록체인 기반 자물쇠 (Gate by anything onchain): 아무나 툴을 쓰지 못하도록 조건을 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특정 NFT를 가지고 있는 AI만 사용 가능", "구독권을 구매한 AI만 사용 가능" 처럼 블록체인 위의 모든 조건을 출입증으로 쓸 수 있음

수익 창출 (Get paid): AI 에이전트가 조건을 만족하고 툴을 사용하면, 개발자는 자동으로 비용을 정산받음

한줄 요약 : ERC-8257은 "돈을 냈으니 너에게 이 툴을 쓸 권한을 줄게(403 해결)"를 담당하는 인증 레이어
쉽게 이야기하면 예전에 NFT 사들고 디코 들가서 화리따기위해 뭐 vulcan이나 collab이었나 그런 봇 통해서 nft 인증받고 role받았던 것을 에이전트로 옮겼다고 생각하면 되겠네요. 특별한건 없는데.. 쩃든 그렇습니다
Who Makes Money from Agents? [링크]

• 에이전트는 UX(사용자 경험), 브랜드, 고객 충성도를 무시하는 소프트웨어로 인간 사용자를 대체함으로써 크립토 시장의 가치 포착(수익 창출) 방식을 변화시킨다

• 에이전트가 API와 가장 저렴한 거래처(플랫폼)로 직접 연결(라우팅)함에 따라, '팻 프로토콜(Fat Protocol)' 및 '팻 앱(Fat App)' 이론은 약화된다

• 앱들은 에이전트 전용 인프라를 통해 프론트엔드가 없는 '헤드리스(headless)' 형태로 전환될 수 있으며, 반면 프로토콜은 표준화된 통합을 바탕으로 다시 부상할 수 있다.

• 기술 스택 전반에 걸쳐 (기업/플랫폼의) 가격 결정력이 무너질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발생한 잉여 가치는 에이전트 소유자나 최종 사용자에게 돌아갈 것이다

• 에이전트는 고빈도 기계 간 상호작용(machine commerce)과 같은 새로운 활동을 가능하게 하여, 기존의 파이를 나누는 것을 넘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다

결국은 해당 움직임이 최근 프로토콜/애플리케이션 레이어 가리지 않고 에이전틱 월렛이나 SDK 개발에 집중하는 이유가 아닐까 합니다.

orderflow에서 진입점을 차지하는 것의 중요성은 이미 지갑앱(메마, 팬텀 등등)들의 실적에서 모두다 확인했으니 이와 같은 흐름이 좀 더 심화되지 않을까 합니다.

다만 과거에는 프로토콜 / 애플리케이션 / 지갑 등이 각각 다른 레이어에서 각자의 역할(?)을 했다면 이제는 통합된 하나의 슈퍼앱 구조로 흘러가고 있음이 과거와 다른 특징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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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드가자..
Forwarded from Degen Guy
Claude Opus 4.8 벤치

뭐 아무튼 대충 좋아졌다는...

API 토큰 가격은 4.7이랑 같다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