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800 돌파라는 대세 상승장과 맞물려, 젠슨 황의 방한 소식이 큰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이에 맞춰 관련 핵심 정보(예상 동선, 뉴스, 수혜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이트를 제작해 보았습니다.
https://junresearch.com/jensenHuangKRTracker
어젯밤부터 급하게 구축한 초기 버전이라 다소 미흡한 부분이 있을 수 있는 점 양해 부탁드리며 이용해 보시고 오류 제보나 건의 사항이 있으시다면 @JunYooo 로 편하게 DM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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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중립성에 대해서 이야기가 나와서 하는 말이긴 하지만, 프로토콜들과 일을 하는 이상 그 회사는 100% 중립적일 수 없습니다.
메사리, 델파이, 블록웍스 다 마찬가지죠. 투자를 받았건, 리서치 외 사업을 하건 그건 중립성과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프로토콜이랑 일 같이 하는 순간 그건 중립적일 수 없죠.
그럼에도 "리서치"라고 불리는 이유는, 블록체인/웹3 프로덕트들은 소개를 하는데에도 꽤 많은 리서치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토콜과 협업으로 작성하지 않고, 리서처의 의견을 중심으로 작성한 글들은 "중립적"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포필러스에는 그런 글들이 더 많이 발간되긴 합니다.
메사리, 델파이, 블록웍스 다 마찬가지죠. 투자를 받았건, 리서치 외 사업을 하건 그건 중립성과 크게 상관이 없습니다. 프로토콜이랑 일 같이 하는 순간 그건 중립적일 수 없죠.
그럼에도 "리서치"라고 불리는 이유는, 블록체인/웹3 프로덕트들은 소개를 하는데에도 꽤 많은 리서치 역량이 필요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프로토콜과 협업으로 작성하지 않고, 리서처의 의견을 중심으로 작성한 글들은 "중립적"이라고 볼 수도 있겠습니다. 포필러스에는 그런 글들이 더 많이 발간되긴 합니다.
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크립토/이슈] 메타마스크: 지갑을 넘어 '오픈 머니 플랫폼'으로
작성자: 준
- 이더리움, 인프라로서의 지위가 확인되고 있다. 그리고 그 입구에 메타마스크가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이더리움을 '글로벌 정산 레이어이자 대법원'으로 규정했다. 네트워크 활동은 역대 최고 구간. 이 인프라 위에서 가장 오래, 가장 넓게 자리잡은 게이트웨이가 메타마스크다.
- 메타마스크는 단순한 지갑을 넘어 오픈 머니 플랫폼으로 가고 있다. 스왑, 무기한 선물, 예측시장, 마스터카드 가맹점 결제까지 하나의 인터페이스에 통합하면서도, 셀프커스터디 구조로 자산 통제권은 사용자에게 남긴다. 로빈후드나 레볼루트 같은 슈퍼앱의 추상화를 추구하되, 자산 통제의 방향이 정반대다.
- 한국 온체인 경제의 다음 단계, 메타마스크가 이미 준비하고 있다. 한국 사용자 점유율 1위 위에 쌓인 습관과 관성은 시간이 갈수록 견고해진다. 거래, 결제, 자산 관리를 통합하는 셀프커스터디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상태다. 규제 환경이 열리는 순간, 가장 빠르게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자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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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준
- 이더리움, 인프라로서의 지위가 확인되고 있다. 그리고 그 입구에 메타마스크가 있다. 미래에셋증권이 이더리움을 '글로벌 정산 레이어이자 대법원'으로 규정했다. 네트워크 활동은 역대 최고 구간. 이 인프라 위에서 가장 오래, 가장 넓게 자리잡은 게이트웨이가 메타마스크다.
- 메타마스크는 단순한 지갑을 넘어 오픈 머니 플랫폼으로 가고 있다. 스왑, 무기한 선물, 예측시장, 마스터카드 가맹점 결제까지 하나의 인터페이스에 통합하면서도, 셀프커스터디 구조로 자산 통제권은 사용자에게 남긴다. 로빈후드나 레볼루트 같은 슈퍼앱의 추상화를 추구하되, 자산 통제의 방향이 정반대다.
- 한국 온체인 경제의 다음 단계, 메타마스크가 이미 준비하고 있다. 한국 사용자 점유율 1위 위에 쌓인 습관과 관성은 시간이 갈수록 견고해진다. 거래, 결제, 자산 관리를 통합하는 셀프커스터디 인프라가 이미 갖춰진 상태다. 규제 환경이 열리는 순간, 가장 빠르게 실행에 옮길 수 있는 자리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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