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 ChatGPT 출시 이후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들이 쏟아 부은 Capex는 GW로 환산 시 누적 약 12GW
26년 한 해에만 약 18GW
26년 투자 규모를 30년도까지 균일하게 가정할 경우 22~30년 누적 85GW정도 됨
유틸리티사가 공급하겠다고 밝힌 게 277GW인데 빅테크 업체들이 쓰겠다고 공개한 Capex는 아직 85GW에 불과함
26년 한 해에만 약 18GW
26년 투자 규모를 30년도까지 균일하게 가정할 경우 22~30년 누적 85GW정도 됨
유틸리티사가 공급하겠다고 밝힌 게 277GW인데 빅테크 업체들이 쓰겠다고 공개한 Capex는 아직 85GW에 불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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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연설:
미국으로부터 오일을 사라
알아서 자국 방어를 해라
이란 공격 계속된다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
정권교체가 목적은 아니었지만 교체는 되었다
필요하면 발전시설 타격하겠다
베트남전쟁 19년 했는데 지금은 되게 빨리 진행된 거다
미국으로부터 오일을 사라
알아서 자국 방어를 해라
이란 공격 계속된다
이란을 석기시대로 되돌리겠다
정권교체가 목적은 아니었지만 교체는 되었다
필요하면 발전시설 타격하겠다
베트남전쟁 19년 했는데 지금은 되게 빨리 진행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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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보고서는 Goldman Sachs가 2026년 3월 23일 발간한 유틸리티 섹터 리서치**로, Agentic AI의 부상이 전력 수요 전망을 추가로 끌어올릴 것이라는 핵심 테제를 담고 있습니다.
***
## 핵심 테제: Agentic AI의 전력 수요 충격
현재 ChatGPT·Gemini 같은 AI 챗봇은 단일 단계(single-step) 응답 방식이지만, **Agentic AI(AAI)는 복잡한 작업을 여러 모델이 동시에 병렬 처리**하며 지속적인 피드백 루프를 통해 해결합니다. 기술 문헌에 따르면 Agentic AI는 현재 AI 챗봇 대비 **15~50배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며, GS는 보수적으로 **6배**를 적용해 시나리오 분석을 수행했습니다.
***
## 전력 수요 시나리오 분석
Agentic AI 침투율이 기준치 대비 +10pp 증가할 때마다, 데이터센터 용량 수요는 약 +25% 추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구분 | 기준 시나리오 | 업사이드 (+10pp AAI) |
|---|---|---|
| 미국 DC 용량 (2030E) | 95 GW | 118 GW |
| 유럽 DC 용량 (2035E) | 60 GW | 76 GW |
| DC의 전체 전력 비중 | ~15% | ~20~25% |
| 유럽 전력 수요 증가율 | 2.5~3% pa | 3.5~4% pa |
| 미국 전력 수요 증가율 | ~3% pa | ~4% pa |
업사이드 케이스에서 데이터센터는 미국 전력 소비의 약 20%, 유럽의 약 25%를 차지하게 됩니다.
***
## 인프라 병목(Bottlenecks)
Agentic AI의 가속 채택은 단순한 전력 수요 증가를 넘어 광범위한 공급망 쇼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자금 조달: 미국 +23 GW 추가 DC 건설에 $1.2조, 유럽 +16 GW에 $0.8조 필요
- 전력망: 유럽의 예비력(Reserve Margin)이 2029~30년부터 마이너스로 전환 가능
- 구리: 미국·유럽 DC 건설에 연간 ~400 kt + ~150 kt 소비 → 전 세계 구리 생산량의 약 2.5%
- 에너지 가격: 유럽 전기요금 연 +3% 상승 압력, 독일 전기요금은 2030년까지 이탈리아 대비 +55% 프리미엄 예상
***
## 유틸리티 Earnings Super-Cycle
GS는 유틸리티 섹터가 "Earnings Super-Cycle"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봅니다. 주요 '전기화 컴파운더' 종목들은 현재 2030E P/E 기준 **섹터 중간값 14.5x 대비 대폭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평균 EPS CAGR은 2025~30년 약 +9%로 추정됩니다.
**유럽 최선호주: RWE, Solaria, Enel, PPC, Naturgy, Engie, Siemens Energy
미국 최선호주: NEE, AEP, XEL, DUK
- RWE: 14 GW 백업 가스발전 보유 + 데이터센터 부지화 가능한 21 GW 사이트, EPS CAGR 12~15% (2031E), 목표가 €63.5
- NEE: 재생에너지 76~108 GW 추가(~2032), 20+ 데이터센터 허브 파이프라인 확보, 목표가 $98
- AEP: 대형 부하 계약 파이프라인 56 GW(2030)로 상향, 목표가 $141
- Siemens Energy: 그리드 투자·에너지 안보 수혜, 목표가 €185
***
## 핵심 테제: Agentic AI의 전력 수요 충격
현재 ChatGPT·Gemini 같은 AI 챗봇은 단일 단계(single-step) 응답 방식이지만, **Agentic AI(AAI)는 복잡한 작업을 여러 모델이 동시에 병렬 처리**하며 지속적인 피드백 루프를 통해 해결합니다. 기술 문헌에 따르면 Agentic AI는 현재 AI 챗봇 대비 **15~50배 더 많은 에너지**를 소비하며, GS는 보수적으로 **6배**를 적용해 시나리오 분석을 수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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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력 수요 시나리오 분석
Agentic AI 침투율이 기준치 대비 +10pp 증가할 때마다, 데이터센터 용량 수요는 약 +25% 추가 증가**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 구분 | 기준 시나리오 | 업사이드 (+10pp AAI) |
|---|---|---|
| 미국 DC 용량 (2030E) | 95 GW | 118 GW |
| 유럽 DC 용량 (2035E) | 60 GW | 76 GW |
| DC의 전체 전력 비중 | ~15% | ~20~25% |
| 유럽 전력 수요 증가율 | 2.5~3% pa | 3.5~4% pa |
| 미국 전력 수요 증가율 | ~3% pa | ~4% pa |
업사이드 케이스에서 데이터센터는 미국 전력 소비의 약 20%, 유럽의 약 25%를 차지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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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프라 병목(Bottlenecks)
Agentic AI의 가속 채택은 단순한 전력 수요 증가를 넘어 광범위한 공급망 쇼크**를 유발할 수 있습니다:
- **자금 조달: 미국 +23 GW 추가 DC 건설에 $1.2조, 유럽 +16 GW에 $0.8조 필요
- 전력망: 유럽의 예비력(Reserve Margin)이 2029~30년부터 마이너스로 전환 가능
- 구리: 미국·유럽 DC 건설에 연간 ~400 kt + ~150 kt 소비 → 전 세계 구리 생산량의 약 2.5%
- 에너지 가격: 유럽 전기요금 연 +3% 상승 압력, 독일 전기요금은 2030년까지 이탈리아 대비 +55% 프리미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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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틸리티 Earnings Super-Cycle
GS는 유틸리티 섹터가 "Earnings Super-Cycle"의 초기 단계**에 있다고 봅니다. 주요 '전기화 컴파운더' 종목들은 현재 2030E P/E 기준 **섹터 중간값 14.5x 대비 대폭 할인**된 수준에서 거래되고 있으며, 평균 EPS CAGR은 2025~30년 약 +9%로 추정됩니다.
**유럽 최선호주: RWE, Solaria, Enel, PPC, Naturgy, Engie, Siemens Energy
미국 최선호주: NEE, AEP, XEL, DUK
- RWE: 14 GW 백업 가스발전 보유 + 데이터센터 부지화 가능한 21 GW 사이트, EPS CAGR 12~15% (2031E), 목표가 €63.5
- NEE: 재생에너지 76~108 GW 추가(~2032), 20+ 데이터센터 허브 파이프라인 확보, 목표가 $98
- AEP: 대형 부하 계약 파이프라인 56 GW(2030)로 상향, 목표가 $141
- Siemens Energy: 그리드 투자·에너지 안보 수혜, 목표가 €185
필사즉생(筆寫則生)
이 보고서는 Goldman Sachs가 2026년 3월 23일 발간한 유틸리티 섹터 리서치**로, Agentic AI의 부상이 전력 수요 전망을 추가로 끌어올릴 것이라는 핵심 테제를 담고 있습니다. *** ## 핵심 테제: Agentic AI의 전력 수요 충격 현재 ChatGPT·Gemini 같은 AI 챗봇은 단일 단계(single-step) 응답 방식이지만, **Agentic AI(AAI)는 복잡한 작업을 여러 모델이 동시에 병렬 처리**하며 지속적인…
요약하면 Agent AI 침투율이 10%pp 오르면 데이터센터 수요가 25% 증가한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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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현재 상황: 두 개의 전쟁
* 공군의 압도적 우위: 미국과 이스라엘은 최첨단 공군력을 동원해 이란의 대공 방어망과 미사일 기지를 대부분 파괴하고 지도부를 타격하는 등 군사적으로는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경제의 위기: 반면, 이란은 세계 석유와 천연가스 공급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함으로써 세계 경제를 공격하고 있으며, 미국은 이 지리적 무기를 제어하는 데 실패하고 있습니다.
### 2. 호르무즈 해협의 전략적 중요성
* 지리적 이점: 해협이 매우 좁고 주변이 험준한 산악 지형이라 이란은 대규모 해군 없이도 미사일, 드론, 기뢰만으로 상선의 통행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 심리적 봉쇄: 직접적인 공격뿐만 아니라 '불확실성'과 '위험'이라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만으로도 보험료를 폭등시키고 선박들이 통행을 스스로 포기하게 만드는 효과를 냅니다.
### 3. 세계 경제에 미치는 타격
* 에너지 가격 폭등: 전쟁 시작 이후 유가는 40%, 유럽의 가스 가격은 70% 이상 치솟으며 전례 없는 공급 충격이 발생했습니다.
* 인플레이션 유발: 에너지 가격 상승은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을 초래하며, 이는 미국 내 정치적 부담과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지연되는 복구: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파괴된 에너지 시설 복구와 유조선 선단의 재배치 등에 수개월이 걸려 경제적 여파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 4. 미국의 군사적 소모와 고갈
* 탄약 부족: 단기간에 엄청난 양의 정밀 미사일(토마호크, 패트리어트 등)을 소모하면서 미국의 비축량이 위험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전력 공백 발생: 중동에 군사 자원이 집중되면서 중국을 견제해야 할 서태평양 등 다른 중요 지역의 전력이 약화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 5. 트럼프 행정부의 딜레마
* 불리한 협상: 이란이 해협을 장악한 상태에서 협상을 진행하면 미국은 굴욕적인 양보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방관의 리스크: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경제 악화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 지상전의 위험: 해협을 강제로 열기 위해 지상군을 투입하는 것은 과거 이라크 전쟁보다 훨씬 거대한 규모의 병력이 필요한, 매우 위험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선택입니다.
### 6. 잠재적 지상 작전 시나리오
* 핵 시설 타격 및 점령: 이란의 우라늄 비축지를 탈취하려는 시도는 매우 위험하며, 성공하더라도 해협 봉쇄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합니다.
* 하르그 섬 점령: 이란 석유 수출의 핵심지를 점령해 협상 카드로 쓰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시설이 파괴되면 유가는 더욱 폭등할 위험이 있습니다.
* 해협 내 도서 점령: 전략적 요충지인 섬들을 점령해 방어 체계를 구축할 수 있으나, 이란 본토 깊숙한 곳에서 날아오는 드론 공격을 근본적으로 막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 결론
이번 이란 전쟁은 빠른 승리를 예상했으나 결국 이란의 지리적 이점에 발목이 잡힌 소모전으로 변했습니다. 이는 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 미국의 가장 큰 외교 정책적 실수로 평가받으며, 미국이 빠져나오기 힘든 **"미국판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늪이 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https://youtu.be/-QoNbWhZClM?si=QcSoi_AyNZbsCF_p
* 공군의 압도적 우위: 미국과 이스라엘은 최첨단 공군력을 동원해 이란의 대공 방어망과 미사일 기지를 대부분 파괴하고 지도부를 타격하는 등 군사적으로는 승승장구하고 있습니다.
* 글로벌 경제의 위기: 반면, 이란은 세계 석유와 천연가스 공급의 핵심 통로인 **호르무즈 해협**을 봉쇄함으로써 세계 경제를 공격하고 있으며, 미국은 이 지리적 무기를 제어하는 데 실패하고 있습니다.
### 2. 호르무즈 해협의 전략적 중요성
* 지리적 이점: 해협이 매우 좁고 주변이 험준한 산악 지형이라 이란은 대규모 해군 없이도 미사일, 드론, 기뢰만으로 상선의 통행을 방해할 수 있습니다.
* 심리적 봉쇄: 직접적인 공격뿐만 아니라 '불확실성'과 '위험'이라는 분위기를 조성하는 것만으로도 보험료를 폭등시키고 선박들이 통행을 스스로 포기하게 만드는 효과를 냅니다.
### 3. 세계 경제에 미치는 타격
* 에너지 가격 폭등: 전쟁 시작 이후 유가는 40%, 유럽의 가스 가격은 70% 이상 치솟으며 전례 없는 공급 충격이 발생했습니다.
* 인플레이션 유발: 에너지 가격 상승은 전 세계적인 인플레이션을 초래하며, 이는 미국 내 정치적 부담과 글로벌 경기 침체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 지연되는 복구: 해협이 개방되더라도 파괴된 에너지 시설 복구와 유조선 선단의 재배치 등에 수개월이 걸려 경제적 여파가 장기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 4. 미국의 군사적 소모와 고갈
* 탄약 부족: 단기간에 엄청난 양의 정밀 미사일(토마호크, 패트리어트 등)을 소모하면서 미국의 비축량이 위험 수준에 도달했습니다.
* 전력 공백 발생: 중동에 군사 자원이 집중되면서 중국을 견제해야 할 서태평양 등 다른 중요 지역의 전력이 약화되는 결과를 낳고 있습니다.
### 5. 트럼프 행정부의 딜레마
* 불리한 협상: 이란이 해협을 장악한 상태에서 협상을 진행하면 미국은 굴욕적인 양보를 해야 할 수도 있습니다.
* 방관의 리스크: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으면 경제 악화에 대한 정치적 책임을 피하기 어렵습니다.
* 지상전의 위험: 해협을 강제로 열기 위해 지상군을 투입하는 것은 과거 이라크 전쟁보다 훨씬 거대한 규모의 병력이 필요한, 매우 위험하고 비용이 많이 드는 선택입니다.
### 6. 잠재적 지상 작전 시나리오
* 핵 시설 타격 및 점령: 이란의 우라늄 비축지를 탈취하려는 시도는 매우 위험하며, 성공하더라도 해협 봉쇄 문제를 해결해주지는 못합니다.
* 하르그 섬 점령: 이란 석유 수출의 핵심지를 점령해 협상 카드로 쓰려 하지만, 이 과정에서 시설이 파괴되면 유가는 더욱 폭등할 위험이 있습니다.
* 해협 내 도서 점령: 전략적 요충지인 섬들을 점령해 방어 체계를 구축할 수 있으나, 이란 본토 깊숙한 곳에서 날아오는 드론 공격을 근본적으로 막기엔 한계가 있습니다.
### 결론
이번 이란 전쟁은 빠른 승리를 예상했으나 결국 이란의 지리적 이점에 발목이 잡힌 소모전으로 변했습니다. 이는 2003년 이라크 전쟁 이후 미국의 가장 큰 외교 정책적 실수로 평가받으며, 미국이 빠져나오기 힘든 **"미국판 우크라이나 전쟁"**과 같은 늪이 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https://youtu.be/-QoNbWhZClM?si=QcSoi_AyNZbsCF_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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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Dumbest Decision in American 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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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궁 납품 관련 기자재/체계 업체들 소통
전반적으로 2H26~27Y에 공급 증가하는 타임라인임
- LIG D&A: 기존 납품 예정이던 UAE 물량 납품했으며 국군 물량 수출하지 않았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이 바빠짐
- 엠앤씨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천궁 발사대 납품물량(실린더 등) “빨리, 많이 달라”고 요청
- 퍼스텍: 26년 이후 “천궁-Ⅱ 단일 품목 납품만으로 연간 500억원 안팎의 매출을 거둘 것” (=발당 0.8~0.9억 원 납품; 약 550~625발)
- 웨이브일렉트로: LIG D&A로부터 천궁 물량 3배 공급 요청
전반적으로 2H26~27Y에 공급 증가하는 타임라인임
- LIG D&A: 기존 납품 예정이던 UAE 물량 납품했으며 국군 물량 수출하지 않았음
-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공장이 바빠짐
- 엠앤씨솔루션: 한화에어로스페이스로부터 천궁 발사대 납품물량(실린더 등) “빨리, 많이 달라”고 요청
- 퍼스텍: 26년 이후 “천궁-Ⅱ 단일 품목 납품만으로 연간 500억원 안팎의 매출을 거둘 것” (=발당 0.8~0.9억 원 납품; 약 550~625발)
- 웨이브일렉트로: LIG D&A로부터 천궁 물량 3배 공급 요청
웨이브일렉트로 매출 인식 구조
- 매출 인식: LIG넥스원 납품 기준 (원화 결제) 인식하고 직접 외화 노출 없음
- 환율 리스크: LIG넥스원이 외화로 수주 → 원화 납품 단가 협상 시 환율 이익을 LIG넥스원이 보유하려는 구조 → 단가 인상 협상 필요
- 수주 방식: 무기 개발 단계부터 협력업체로 참여, 개발 및 양산 전환 시 계속 공급
- 선급금 수령 구조: 방산 수주 시 원재료 구매용 선급금 선수령
- 경쟁 구도:
- 웨이브일렉트로 역할: 탐색기의 센서(열 카메라 등)에서 수신된 신호를 처리하여 표적 정보 생성 → 유도조정장치가 최적 경로 산출 → 구동장치 제어
- 독점적 지위 이유:
- LIG넥스원 대비 동등 품질을 낮은 단가로 공급 가능
- 저렴한 칩셋으로도 요구 성능 충족하는 알고리즘 내재화
- 누적 발사 실패 이력 없음 (높은 신뢰성)
- LIG넥스원도 제조 가능하나 웨이브만큼 저렴한 단가 불가 → 웨이브 선택
- 영업마진율이 낮은 구조적 이유: 저단가 유지하며 독점 유지
- 매출 인식: LIG넥스원 납품 기준 (원화 결제) 인식하고 직접 외화 노출 없음
- 환율 리스크: LIG넥스원이 외화로 수주 → 원화 납품 단가 협상 시 환율 이익을 LIG넥스원이 보유하려는 구조 → 단가 인상 협상 필요
- 수주 방식: 무기 개발 단계부터 협력업체로 참여, 개발 및 양산 전환 시 계속 공급
- 선급금 수령 구조: 방산 수주 시 원재료 구매용 선급금 선수령
- 경쟁 구도:
- 웨이브일렉트로 역할: 탐색기의 센서(열 카메라 등)에서 수신된 신호를 처리하여 표적 정보 생성 → 유도조정장치가 최적 경로 산출 → 구동장치 제어
- 독점적 지위 이유:
- LIG넥스원 대비 동등 품질을 낮은 단가로 공급 가능
- 저렴한 칩셋으로도 요구 성능 충족하는 알고리즘 내재화
- 누적 발사 실패 이력 없음 (높은 신뢰성)
- LIG넥스원도 제조 가능하나 웨이브만큼 저렴한 단가 불가 → 웨이브 선택
- 영업마진율이 낮은 구조적 이유: 저단가 유지하며 독점 유지
웨이브일렉트로 매출 추정
P: 천궁 내 동사 제품 비중(금액) 가정에 따라 추정치 변동이 크며, 위 추정은 모두 동사 비중 3.5%로 추정
- 비궁 내 비중 7~8%이며, 천궁 내 비중은 ‘비궁보다 작지만 절대금액은 큰’ 상황
- 천궁 내 비중 1% → 발당 매출 약 2천만 원
- 천궁 내 비중 2% → 발당 매출 약 4천만 원
…
Q: 납품 포대는 26년 UAE 2~3개 포대, 27년 UAE+사우디+이라크 7개 포대 가정
- UAE: 전체 12개 포대 계획 → 3개 포대 우선계약(22년) → 2개 포대 납품 완료(3번째 포대 연중 인도)
- 사우디: 전체 10개 포대 계약(23년) → 25년 일부 매출 인식 → 27년 본격 인도 (2개 포대 예상)
- 이라크: 전체 8개 포대 계약(24년) → 26년 일부 매출 인식 → 27년 본격 인도 (2개 포대 예상)
P*Q: 천궁 납품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이익 개선
- 1) 천궁: 납품 3배 증가 (기존 2.5회분 수주에서 7.5회분으로 증가) 반영 시 방산 매출 26E 약 +250억, 27E +500억
- 2) 기타 방산: 26E YoY -60억 (비궁 납품 일시 정지에 따름; 27년 납품 재개)
- 3) GPM: 방산부문 30~40% (마진은 유지)
P: 천궁 내 동사 제품 비중(금액) 가정에 따라 추정치 변동이 크며, 위 추정은 모두 동사 비중 3.5%로 추정
- 비궁 내 비중 7~8%이며, 천궁 내 비중은 ‘비궁보다 작지만 절대금액은 큰’ 상황
- 천궁 내 비중 1% → 발당 매출 약 2천만 원
- 천궁 내 비중 2% → 발당 매출 약 4천만 원
…
Q: 납품 포대는 26년 UAE 2~3개 포대, 27년 UAE+사우디+이라크 7개 포대 가정
- UAE: 전체 12개 포대 계획 → 3개 포대 우선계약(22년) → 2개 포대 납품 완료(3번째 포대 연중 인도)
- 사우디: 전체 10개 포대 계약(23년) → 25년 일부 매출 인식 → 27년 본격 인도 (2개 포대 예상)
- 이라크: 전체 8개 포대 계약(24년) → 26년 일부 매출 인식 → 27년 본격 인도 (2개 포대 예상)
P*Q: 천궁 납품 증가에 따른 매출 및 이익 개선
- 1) 천궁: 납품 3배 증가 (기존 2.5회분 수주에서 7.5회분으로 증가) 반영 시 방산 매출 26E 약 +250억, 27E +500억
- 2) 기타 방산: 26E YoY -60억 (비궁 납품 일시 정지에 따름; 27년 납품 재개)
- 3) GPM: 방산부문 30~40% (마진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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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까 트럼프가 아예 호르무즈 해협을 차단하려는 것 같다는 생각
Citrini Research의 호르무즈해협 보고서(실제로 애널리스트를 호르무즈에 파견)에는 프랑스/일본/튀르키예 등 국적 선박들이 이란의 '허가'를 받고 통과하는 현황이 자세히 설명되어있음
트럼프는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가져가는 걸 막고, 그 통제권이 미국으로 넘어와야 페트로달러 체제(전세계 원유를 달러로만 거래하여 달러 패권을 유지)를 이어갈 수 있음
이란과의 협상이 지연될수록 미국이 빠르게 통제권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스스로 해협을 막아버리는 수밖에 없는 것
일찍 영웅으로 죽거나, 늦게까지 악당으로 살아남거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5151?sid=001
Citrini Research의 호르무즈해협 보고서(실제로 애널리스트를 호르무즈에 파견)에는 프랑스/일본/튀르키예 등 국적 선박들이 이란의 '허가'를 받고 통과하는 현황이 자세히 설명되어있음
트럼프는 이란이 해협 통제권을 가져가는 걸 막고, 그 통제권이 미국으로 넘어와야 페트로달러 체제(전세계 원유를 달러로만 거래하여 달러 패권을 유지)를 이어갈 수 있음
이란과의 협상이 지연될수록 미국이 빠르게 통제권을 가져오기 위해서는 스스로 해협을 막아버리는 수밖에 없는 것
일찍 영웅으로 죽거나, 늦게까지 악당으로 살아남거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65151?sid=001
Naver
[단독] 한국 실소유선박, 호르무즈 통과…이란 지정루트로 첫 진입
페르시아만 진입 유조선 ‘뭄바사 B’ 장금마리타임, 해외 SPC 통해 소유 통행료·보험 등 실무 해결이 관건 해수부 모니터링 대상 선박선 제외 국내 선사 장금마리타임이 실소유한 선박이 이란이 지정한 길목으로 호르무즈
스타십 발사 기록
11번 했고(6번 성공, 5번 실패) 오는 5월에 12번째 발사함
| 비행 | 날짜 | 결과 |
| --- | --------- | -------------------------- |
| 1 | 2023년 4월 | 실패 (기체 파괴) |
| 2 | 2023년 11월 | 부분 성공 |
| 3 | 2024년 3월 | 부분 성공 |
| 4 | 2024년 6월 | 성공 |
| 5 | 2024년 10월 | 성공 (부스터 암 포획 성공) |
| 6 | 2024년 11월 | 성공 |
| 7–9 | 2025년 초 | 실패 (상단 단계 문제) |
| 10 | 2025년 8월 | 성공 (부스터 연착륙, 상단 단계 인도양 도달) |
| 11 | 2025년 10월 | 성공 |
11번 했고(6번 성공, 5번 실패) 오는 5월에 12번째 발사함
| 비행 | 날짜 | 결과 |
| --- | --------- | -------------------------- |
| 1 | 2023년 4월 | 실패 (기체 파괴) |
| 2 | 2023년 11월 | 부분 성공 |
| 3 | 2024년 3월 | 부분 성공 |
| 4 | 2024년 6월 | 성공 |
| 5 | 2024년 10월 | 성공 (부스터 암 포획 성공) |
| 6 | 2024년 11월 | 성공 |
| 7–9 | 2025년 초 | 실패 (상단 단계 문제) |
| 10 | 2025년 8월 | 성공 (부스터 연착륙, 상단 단계 인도양 도달) |
| 11 | 2025년 10월 | 성공 |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제조업체들에게 군수 생산에서의 역할을 확대할 것을 요청
고위 국방 당국자들은 제너럴모터스(GM)의 메리 배라, 포드 모터의 짐 팔리 등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논의를 진행
우크라이나 및 이란과의 전쟁으로 재고가 고갈되면서, 펜타곤은 이들 기업을 군수 생산에 참여시키는 방안에 관심을 보이는 중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pentagon-approaches-automakers-manufacturers-to-boost-weapons-production-19538557?st=YuUCvF&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고위 국방 당국자들은 제너럴모터스(GM)의 메리 배라, 포드 모터의 짐 팔리 등 주요 기업 최고경영자(CEO)들과 논의를 진행
우크라이나 및 이란과의 전쟁으로 재고가 고갈되면서, 펜타곤은 이들 기업을 군수 생산에 참여시키는 방안에 관심을 보이는 중
https://www.wsj.com/politics/national-security/pentagon-approaches-automakers-manufacturers-to-boost-weapons-production-19538557?st=YuUCvF&reflink=desktopwebshare_permalink
The Wall Street Journal
Exclusive | Pentagon Approaches Automakers, Manufacturers to Boost Weapons Production
Senior defense officials have talked with General Motors, Ford and others about shifting some capacity to make arms and military supplies.
미국은 2차대전 이후 최초로 순석유수출국 직전까지 왔음
이정도면 전쟁 승자 아닌지
https://gcaptain.com/iran-war-pushes-u-s-to-brink-of-net-oil-exporter-status-not-seen-since-wwii/
이정도면 전쟁 승자 아닌지
https://gcaptain.com/iran-war-pushes-u-s-to-brink-of-net-oil-exporter-status-not-seen-since-wwii/
gCaptain
Iran War Pushes U.S. to Brink of Net Oil Exporter Status Not Seen Since WWII
The U.S. nearly turned into a net crude exporter last week for the first time since World War Two as shipments surged close to a record high to meet demand from Asian and European buyers scrambling to replace Middle East supplies cut by the Iran war.
- Rocket Lab이 2026년 4월 14일 독일 레이저 광통신 기업 Mynaric AG 인수 공식 완료
- 총 인수 대금은 약 1억 5,530만 달러(현금 일부 + Rocket Lab 보통주 220만 주 이상)
- 이번 인수로 위성 간 레이저 광통신 단말기 기술 및 뮌헨 소재 300여 명의 엔지니어링 인력·생산 자산·IP 확보
- Rocket Lab은 Mynaric의 생산 규모를 확대해 차세대 대형 위성 군집(constellation)에 레이저 통신 기술 공급 계획
- 발사 서비스·위성 제조·부품 공급에 이어 광통신까지 포함한 엔드-투-엔드 우주 기업으로의 수직 통합 전략 강화
https://rocketlabcorp.com/updates/rocket-lab-completes-mynaric-acquisition-adding-laser-optical-communications-to-growing-space-systems-portfolio/
- 총 인수 대금은 약 1억 5,530만 달러(현금 일부 + Rocket Lab 보통주 220만 주 이상)
- 이번 인수로 위성 간 레이저 광통신 단말기 기술 및 뮌헨 소재 300여 명의 엔지니어링 인력·생산 자산·IP 확보
- Rocket Lab은 Mynaric의 생산 규모를 확대해 차세대 대형 위성 군집(constellation)에 레이저 통신 기술 공급 계획
- 발사 서비스·위성 제조·부품 공급에 이어 광통신까지 포함한 엔드-투-엔드 우주 기업으로의 수직 통합 전략 강화
https://rocketlabcorp.com/updates/rocket-lab-completes-mynaric-acquisition-adding-laser-optical-communications-to-growing-space-systems-portfolio/
Rocket Lab
Rocket Lab Completes Mynaric Acquisition, Adding Laser Optical Communications To Growing Space Systems Portfolio | Rocket Lab
Rocket Lab now plans to scale Mynaric production capacity, making industry-leading satellite laser communication technology available at…
425사업
SAR(레이더), EO(광학) 위성을 합해서 부르는 사업
- 425 사업 본사업(5기) 2025년 11월 5호기 발사로 완료, 총 예산 약 1조 3,000억 원 투입, 2026년 6월 최종 전력화 예정
- 후속 1단계: 소형 정찰위성 12기(SAR 10기+EO/IR 2기) 2026~2028년 순차 발사, 국내 고체연료 발사체 활용, 약 2조 원 규모
- 후속 2단계: 초소형 위성 44기(SAR 40기+EO 4기) 2028~2030년 발사, 예산 약 1조 4,000억 원, SpaceX·Rocket Lab·누리호 발사체 혼용
- 최종 목표: 2030년대 초 저궤도 정찰위성 130여 기 배치, 한반도 재방문 주기 30분 이내 확보
투자 관점: 한화시스템(SAR), KAI(위성 본체), LIG넥스원(지상체) 등 장기 수주 파이프라인 확보, 민군 겸용 초소형 SAR 위성의 상업 시장 시너지 기대. KAI 인수하는 게 더 빠를 수도,,
SAR(레이더), EO(광학) 위성을 합해서 부르는 사업
- 425 사업 본사업(5기) 2025년 11월 5호기 발사로 완료, 총 예산 약 1조 3,000억 원 투입, 2026년 6월 최종 전력화 예정
- 후속 1단계: 소형 정찰위성 12기(SAR 10기+EO/IR 2기) 2026~2028년 순차 발사, 국내 고체연료 발사체 활용, 약 2조 원 규모
- 후속 2단계: 초소형 위성 44기(SAR 40기+EO 4기) 2028~2030년 발사, 예산 약 1조 4,000억 원, SpaceX·Rocket Lab·누리호 발사체 혼용
- 최종 목표: 2030년대 초 저궤도 정찰위성 130여 기 배치, 한반도 재방문 주기 30분 이내 확보
투자 관점: 한화시스템(SAR), KAI(위성 본체), LIG넥스원(지상체) 등 장기 수주 파이프라인 확보, 민군 겸용 초소형 SAR 위성의 상업 시장 시너지 기대. KAI 인수하는 게 더 빠를 수도,,
중국 당국, 태양광 산업의 심각한 공급 과잉 문제 해결을 위해 생산 능력 통제 강화 촉구
관련 부처가 주최한 회의에서 부처 간 협력 및 일관성 있는 정책 도입 강조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 해당 회의에 주요 태양광 장비 제조업체와 국영 발전사 참여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 소식에 징코솔라와 CSI솔라 등 주요 태양광 관련 기업의 주가 소폭 상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20/china-s-government-urges-every-effort-to-curb-solar-capacity
관련 부처가 주최한 회의에서 부처 간 협력 및 일관성 있는 정책 도입 강조
올해 세 번째로 개최된 해당 회의에 주요 태양광 장비 제조업체와 국영 발전사 참여
정부의 적극적인 개입 소식에 징코솔라와 CSI솔라 등 주요 태양광 관련 기업의 주가 소폭 상승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4-20/china-s-government-urges-every-effort-to-curb-solar-capacity
Bloomberg.com
China’s Government Urges ‘Every Effort’ to Curb Solar Capacity
Chinese authorities have called for “every effort” to strengthen capacity controls in the solar industry, as the sector continues to struggle with excess producti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