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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채 순발행, 코로나19 기록 경신...124조로 사상 최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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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군, 트럼프의 '48시간' 최후통첩 거부

[이란 군, 트럼프의 '48시간' 최후통첩 거부] 4월 5일, 카일리안 프레스는 이란군 카탐 안비아 중앙사령부 사령관 압두라히가 4월 4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48시간' 최후통첩에 대해 이란 군이 국가의 권리를 확고히 수호하고 국가 자산을 보호하며 침략자에게 대가를 치르게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보도했다. 이란 국영 방송(IRNA)은 그날 저녁 압두라히 대변인이 트럼프 대통령이 연이은 패배 이후 "무력하고, 공황 상태에 빠져, 균형을 잃고, 어리석게" 행동하며 이란의 기반 시설과 국가 자산을 위협하려 한다고 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압두라히 대변인은 미국과 이스라엘이 그러한 공격을 감행할 경우 "미군과 이스라엘이 사용하는 모든 기반 시설에 대해 제한 없이 지속적이고 파괴적인 공격을 감행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그는 또한 이란에 대한 전쟁 발발 이후 "우리가 말한 모든 것을 실행해 왔다"고 미국과 이스라엘에 상기시켰습니다. (신화통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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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핵심 이슈

미중 정상회담
- 이란사태 장기화라는 불확실성 존재 --> 미중 정상회담 재연기?

- 기본 시나리오는 5월 미중 정상회담을 통한 Mini detent
1) 트럼프 대통령의 중간선거, 시진핑 주석의 대외 불확실성 완화가 두 국가의 협상 동인

2) 주요 의제: 미국 경제적 이익과 중국 핵심이익

Easy deal
중국구매(농산물.에너지.항공),
중국 시장개방(서비스.농산물)
vs. 미국 수출규제 완화

* 서프라이즈는 중국 통화협상(위안화) 미국 첨단제조 규제 해제

3) 영향 전망
미니 데탕트의 경우, 중국 금융시장에 긍정적. 첨단제조 부문의 투자 활성화와 위안화 강세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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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소중한추억.
동국제약 성장성과 기대감 반영_LS증권_20260402.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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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제약/기업 분석]
제목: 동국제약: 성장성과 기대감 반영
작성일: 2026.04.02
작성자: 정홍식 (LS증권)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45,000 원

[투자 포인트: 성장성 및 기대감 기반 주가 변동성 확대]
· 동사의 주가 변동성은 1) 성장성과 2) 기대감이 반영된 수급 요인으로 판단됩니다. 과거 안정적인 실적 성장(2023년~2026년 영업이익 CAGR 20.2%, 15년 이상 매출액 역성장 없음)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상태(2026년 영업이익 최대 실적 전망 대비 2026년 연초 역사적 P/E Valuation 저점)에서 Re-rating이 진행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 성장성 측면: 화장품 수출액이 2024년 163억원에서 2026년 1,000억원 이상으로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는 2025년부터 강화된 마케팅 전략(SNS) 및 유통 채널 확대 요인이 반영된 결과이며, 규모의 경제 효과로 화장품 부문의 수익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기대감 측면: 마이크로스피어 플랫폼을 활용한 로렐린데포(호르몬 치료제)의 3개월 제형 임상 3상 성공(2027년 판매 예정)과 비만치료제 비임상 진행에 대한 기대감이 있습니다. 또한, 약물전달시스템(서방형 장기주사제) 제형 확대를 대비하여 주사제 생산 라인을 약 2.5배 확장(Capex 600억원, 2027년 하반기 가동 예정)하고 있습니다.

[목표주가 상향 및 밸류에이션 근거]
· 동사의 목표주가를 45,000원으로 상향합니다. 이는 RIM Valuation 산출 시 Sustainable Growth를 0%에서 3.8%로 상향 조정한 것에 기반합니다.
· Target P/E 22.9배(12MF)는 과거 10년 P/E Band(10.4배~22.5배)의 상단 수준으로, 2026년 최대 실적, 성장성 확대, 모멘텀 부각을 고려하면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됩니다.

[핵심 재무 전망 및 투자 지표]
· 2024년 기준 매출액 8,122억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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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전 어쩌구 문제보다 사실 금감원에서는 이 부분을 더 조사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삼천당 외에도 지난달, 녹색경제신문에서는

지난달 다른 종목에서도 소설 같은 악의적 기사를 게재해서 회사를 압박하는걸 본 적이 있고,

이외 바이오 섹터에서 이런식의 경영을 주업으로 하는 회사는 "프레스나인(Press9)"이란 신문이 있습니다.

여기도 회사의 기술을 억까로 까내리는 기사를 일단 쓰는데, 더 악의적인 것은 한두편이 아닌 7~8차에 걸쳐 마치 심층 시리즈물인것처럼 그럴듯하게 보도합니다.

- 투자자들은 해당 어용 언론들은 기억해두어 걸러야 할 것이고, 당국은 상장 기업에 기생하는 해당 언론들의 행태를 강력하게 단속해주기 바랍니다.

https://www.banronbodo.com/news/articleView.html?idxno=3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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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몰인사이트 | 올릭스(226950) [OLX702A 호주 1상 IR 콜 메모]

동사 MASH·비만 치료제 호주 1상(OLX702A) 관련 당사 텔레그램 브리핑의 방향성과 일치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IR팀과 짧게 전화 인터뷰를 진행하고 투자자 참고용으로 요약했습니다.

IR 담당자 전화인터뷰-04/03  IR팀 이** 팀장

OLX702A(MASH/비만) 1상 – 타임라인 인식 점검
Q1. “진행 중 데이터 분위기를 긍정적으로 봐도 되느냐?”
A1. “결과 나오기 전이라 저희가 섣불리 말씀드리기는 어렵다.”

Q2. “IR 자료상 4월 마지막 투여로 보이는데, MAD 종료 이후 탑라인 발표 예상 시점은?”
A2. “추적관찰하고 분석하고 하면 10월 정도라고 봐야 하는데, 빨리 나올 수도 있고 늦을 수도 있어 확정적으로 말씀드리긴 어렵다.”
→ 코멘트: 회사 측 가이던스 “10월 정도”는, 당사가 LPLV 이후 4~6개월(3Q 후반~4Q) 레인지로 제시했던 브리핑과 방향성이 대체로 부합. IR은 “확정 시점” 대신 “±알파 있는 10월 전후”의 온도감을 제시한 것으로 이해.

Q3. “IR Book의 ‘Further studies by the partner’가 2상 진입인지, 추가 PoC·용량 탐색인지?”
A3. “2상을 파트너(일라이릴리) 쪽에서 진행한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된다.”
→ 코멘트: IR Book에도 “올릭스는 1상을 완료하고, 릴리는 추가 연구·개발·상업화를 수행”이라고 명시되어 있어, 파트너 주도의 글로벌 2상 이상 개발을 전제로 한 구조로 해석 가능.

📌 당사 브리핑과의 정합성 요약
① LPLV 시점: 4월 마지막 투약 가정은 IR 자료 및 회사 코멘트와 방향성 일치.
② 탑라인 시기: 회사 “10월 정도(±α)” vs 당사 “LPLV 이후 4~6개월(3Q 후반~4Q26)”은 실질적으로 유사 밴드로 판단.
③ 파트너 역할: “Further studies by the partner = 릴리가 2상 주도”라는 IR 답변은, 기존 당사 뷰(1상 종료 후 릴리 주도 글로벌 개발)와 부합.

현 시점 기준, 동 텔레그램 브리핑의 큰 방향성·팩트 베이스는 회사 IR과 대체로 정합적인 것으로 판단함. 추가로 IR에서 보다 구체적인 추적관찰 기간·분석 소요 기간을 업데이트할 경우, 당사 타임라인 가정(4~6개월 레인지)을 미세 조정할 여지는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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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SS배터리 공급 부족: 주문 일정이 내년까지 대기. 폭발적인 수요 대응 위해 생산 확대 가속화

• 현재 중국 ESS 배터리셀 생산능력 전면적인 공급 부족 상태 진입

• 주요 기업의 주문 일정은 2027년 1분기말까지 잡혀 있음

• 배터리셀 현물가격은 2025년 저점에서 크게 반등 & 업계 내 가격 협상력 반전. 동시에, 타이트한 수급으로 새로운 생산 확대 사이클 시작. 많은 기업이 대규모 생산 확대 계획 발표

• 일부 업계 관계자는 신규 생산능력 가동 이후의 과잉공급위험 경고. 무분별한 확장은 신재생에너지 산업 경험 반복 & 저가 경쟁에 따른 품질/규정 등 문제로 중국 ESS 산업의 글로벌 평판 훼손 가능성

储能电芯供不应求:订单排期至明年,企业加速扩产应对需求爆发
近日多方采访获悉,当前国内储能电芯产能已全面进入供不应求状态,已有头部企业储能电芯订单排期至2027年一季度末。而电芯现货价格较2025年低点大幅反弹,行业议价权反转。与此同时,在供需缺口的催化下,国内储能电芯赛道掀起新一轮扩产潮。多家企业公布大规模扩产计划。但业内受访人士警示,需警惕产能集中释放后的过剩风险,一哄而上的非理性扩张不仅可能重蹈新能源行业的周期老路,更可能因低价内卷引发的质量、合规问题,损害中国储能产业的全球口碑。(21财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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