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고서영] (shane.han@sks.co.kr/3773-9992)
삼성중공업(A010140) 매수/40,000원
▶️수주&매출 목표 달성 전망, MRO와 FDC는 덤
- 1Q26 Review: 연결 매출액 2조 9,023억원(+16.4% YoY, +2.3% QoQ), 영업이익 2,731억원(+121.9% YoY, -7.8% QoQ) 기록
- 이번 분기부터 연간 예상 성과급 비용을 분기별 안분하여 반영하면서 시장예상치(3,409억원)를 약 20% 하회
- 2Q26부터 2도크 진수 재개 및 글로벌 오퍼레이션의 본격적인 효과(올해 연간 약 9척억원)가 동시에 반영되면서 탑라인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올해 매출액 가이던스 12.8조원 달성은 무리 없을 전망
- 상선부문 수주연도별 비중은 1Q26 기준 ‘22년 23%,’23년 43%, ‘24~’25년 34%에서 연간 기준으로 ‘22년 17%, ‘23년 31%, ‘24~’25년 52%로 전환되며,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에 따른 점진적 이익 개선세 시현할 전망
- 해양부문 올해 수주 타겟인 총 4기의 FLNG 중 Coral Norte는 이미 수주한 것이나 다름없으며, 2분기 Delfin 1호기, 하반기 캐나다 Western 및 Delfin 2호기 수주를 통해 올해 수주목표(82억불) 달성도 충분히 가능
- 동사는 NASSCO와 함께 미 해군 차세대군수지원함(NGLS) 개념설계 사업 수주했으며, 최근 미국 Vigor Marine Group과 함께 미 해군 함정 MRO 시장에 진출을 공식화
- 또한 DCW2026에서 미국선급(ABS)와 영국선급(LR)로부터 50MW급 부유식데이터센터(FDC)에 대한 개념설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ABB와 FDC 전력 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 그리고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개발 전문회사 ‘무스테리안’과 미국 내 FDC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
- 미 해군 함정 및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본격화를 통한 멀티플 리레이팅 필요하다는 판단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 기존 38,000원에서 4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FuVD9F
SK증권 조선/방산 한승한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Cyclical
SK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채널: https://t.me/sksresearch
당사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에 대해서만 제공 가능하며 본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등록된 자료입니다.
삼성중공업(A010140) 매수/40,000원
▶️수주&매출 목표 달성 전망, MRO와 FDC는 덤
- 1Q26 Review: 연결 매출액 2조 9,023억원(+16.4% YoY, +2.3% QoQ), 영업이익 2,731억원(+121.9% YoY, -7.8% QoQ) 기록
- 이번 분기부터 연간 예상 성과급 비용을 분기별 안분하여 반영하면서 시장예상치(3,409억원)를 약 20% 하회
- 2Q26부터 2도크 진수 재개 및 글로벌 오퍼레이션의 본격적인 효과(올해 연간 약 9척억원)가 동시에 반영되면서 탑라인 점진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올해 매출액 가이던스 12.8조원 달성은 무리 없을 전망
- 상선부문 수주연도별 비중은 1Q26 기준 ‘22년 23%,’23년 43%, ‘24~’25년 34%에서 연간 기준으로 ‘22년 17%, ‘23년 31%, ‘24~’25년 52%로 전환되며, 고선가 건조 비중 확대에 따른 점진적 이익 개선세 시현할 전망
- 해양부문 올해 수주 타겟인 총 4기의 FLNG 중 Coral Norte는 이미 수주한 것이나 다름없으며, 2분기 Delfin 1호기, 하반기 캐나다 Western 및 Delfin 2호기 수주를 통해 올해 수주목표(82억불) 달성도 충분히 가능
- 동사는 NASSCO와 함께 미 해군 차세대군수지원함(NGLS) 개념설계 사업 수주했으며, 최근 미국 Vigor Marine Group과 함께 미 해군 함정 MRO 시장에 진출을 공식화
- 또한 DCW2026에서 미국선급(ABS)와 영국선급(LR)로부터 50MW급 부유식데이터센터(FDC)에 대한 개념설계 인증을 획득했으며, ABB와 FDC 전력 시스템 개발을 위한 기술 협력, 그리고 미국 데이터센터 사업개발 전문회사 ‘무스테리안’과 미국 내 FDC 개발을 위한 MOU를 체결
- 미 해군 함정 및 데이터센터 시장 진출 본격화를 통한 멀티플 리레이팅 필요하다는 판단
-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 목표주가 기존 38,000원에서 40,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원문: https://buly.kr/4FuVD9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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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LS, 비상장 가치 미반영된 주가…목표가 50% 상향-NH
LS(006260)가 비상장자회사 가치가 여전히 주가에 반영되지 못한 채 순자산가치(NAV) 대비 50.8% 할인된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와 중복상장 금지 추진 등 주주가치 제고 모멘텀이 맞물리며 재평가 국면이 본격화할 것이란 기대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일 보고서에서 “정부의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추진과 동사의 주주가치 제고 노력 등으로 비상장자회사 가치가 지주회사 가치에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60만원으로 50% 상향했다.
목표주가 상향의 직접적 배경은 LS ELECTRIC(010120) 지분가치 급등이다. LS ELECTRIC 지분가치(지분율 48.5%)는 4월 6일 11조6000억원에서 4월 30일 20조2000억원으로 불어났다. NH투자증권은 주당 NAV를 92만351원으로 산출한 뒤 35% 할인율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도출했다.
이 연구원은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50.8%로 비상장자회사 가치를 고려하면 여전히 저평가 영역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LS는 보통주 기준 자사주를 12.3% 보유하고 있어 자사주 소각 의무화 시행 시 추가적인 주주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
자회사별로는 LS전선이 초고압케이블·버스덕트 중심의 중장기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4분기부터 동해 4·5동 증설 효과가 반영되며 해저케이블 실적 레벨업이 예상된다.
또한 LS그룹은 PT TMI(니켈 중간재)→LS MnM(황산니켈)→LLBS(전구체)로 이어지는 전기차 소재 밸류체인을 구축 중이며 2027년 매출 본격화가 기대된다.
LS는 LS그룹의 지주회사로 2008년 7월 지주회사 체제를 구축했다. 순수 지주회사로 연결자회사 LS전선(지분 92.6%), LS MnM(75.1%), LS I&D(95.1%), LS엠트론(100%), LS글로벌(100%), LS ELECTRIC(48.5%, 상장) 등을 보유하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39846645445640&mediaCodeNo=257&OutLnkChk=Y
LS(006260)가 비상장자회사 가치가 여전히 주가에 반영되지 못한 채 순자산가치(NAV) 대비 50.8% 할인된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와 중복상장 금지 추진 등 주주가치 제고 모멘텀이 맞물리며 재평가 국면이 본격화할 것이란 기대다.
이승영 NH투자증권 연구원은 4일 보고서에서 “정부의 중복상장 원칙적 금지 추진과 동사의 주주가치 제고 노력 등으로 비상장자회사 가치가 지주회사 가치에 온전히 반영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투자의견 매수(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40만원에서 60만원으로 50% 상향했다.
목표주가 상향의 직접적 배경은 LS ELECTRIC(010120) 지분가치 급등이다. LS ELECTRIC 지분가치(지분율 48.5%)는 4월 6일 11조6000억원에서 4월 30일 20조2000억원으로 불어났다. NH투자증권은 주당 NAV를 92만351원으로 산출한 뒤 35% 할인율을 적용해 목표주가를 도출했다.
이 연구원은 “현재 NAV 대비 할인율은 50.8%로 비상장자회사 가치를 고려하면 여전히 저평가 영역에 머물러 있다”고 밝혔다. LS는 보통주 기준 자사주를 12.3% 보유하고 있어 자사주 소각 의무화 시행 시 추가적인 주주가치 제고 효과가 기대된다.
자회사별로는 LS전선이 초고압케이블·버스덕트 중심의 중장기 성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4분기부터 동해 4·5동 증설 효과가 반영되며 해저케이블 실적 레벨업이 예상된다.
또한 LS그룹은 PT TMI(니켈 중간재)→LS MnM(황산니켈)→LLBS(전구체)로 이어지는 전기차 소재 밸류체인을 구축 중이며 2027년 매출 본격화가 기대된다.
LS는 LS그룹의 지주회사로 2008년 7월 지주회사 체제를 구축했다. 순수 지주회사로 연결자회사 LS전선(지분 92.6%), LS MnM(75.1%), LS I&D(95.1%), LS엠트론(100%), LS글로벌(100%), LS ELECTRIC(48.5%, 상장) 등을 보유하고 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1239846645445640&mediaCodeNo=257&OutLnkChk=Y
이데일리
LS, 비상장 가치 미반영된 주가…목표가 50% 상향-NH
LS(006260)가 비상장자회사 가치가 여전히 주가에 반영되지 못한 채 순자산가치(NAV) 대비 50.8% 할인된 수준에 머물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자사주 소각 의무화와 중복상장 금지 추진 등 주주가치 제고 모멘텀이 맞물리며 재평가 국면이 본격화할 것이란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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