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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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최고운] 운송 데일리
2025년 4월 13일 기준

● 유가 두바이 $107.0/bbl (+5.6%) / WTI 99.1/bbl (+2.6%) / 브랜트 $99.4/bbl (+4.4%)
● BDI 2,250p (+49p) / BCI 3,437p (+119p) / BDRYFF 2,452p (+38p)

트럼프 "어제 34척 호르무즈 해협 통과…이란 간절히 합의 원해"
https://alie.kr/9MSMP54

美, 군함 15척 동원해 호르무즈 '역봉쇄' 시작…휴전 붕괴위기
https://alie.kr/3CPq4Wa

티웨이항공, 승무원 무급휴직 실시… 장거리 운항 늘린 후 고유가 ‘직격탄’
https://alie.kr/7FTGdIR

중동 전쟁에 LCC 노선 4곳 중 1곳 사라졌다
https://alie.kr/2ffZ85B

쿠팡 1분기 선불충전금 1147억…MAU·결제액 동반 회복
https://alie.kr/74YVeUK

쿠팡물류센터 노사 5년 만에 단협 체결
https://alie.kr/HSZDWck

HMM, MSCI ESG평가서 'AA' 등급 획득…글로벌 선사 중 최고
https://alie.kr/FsKOhHo
[한투증권 최고운] 운송 데일리
2025년 4월 14일 기준

● 유가 두바이 $103.0/bbl (-3.1%) / WTI 91.3/bbl (-7.9%) / 브랜트 $94.8/bbl (-4.6%)
● BDI 2,354p (+104p) / BCI 3,671p (+234p) / BDRYFF 2,551p (+99p)

호르무즈 통행 제한적 회복…하루동안 20여척 통과
https://alie.kr/H6jhvZZ

국제유가, 미·이란 협상재개 기대감에 급락…WTI 8%↓
https://alie.kr/4FuOK1Y

“기장 승진 1순위, 100번대로 밀렸다”…대한항공·아시아나 합병 후폭풍
https://alie.kr/CM1FRYP

항공유 급등에 사명 변경까지…티웨이항공 비용 부담 확대
https://alie.kr/6Byj70H

한진, '대어' 무신사 품는다…택배업계, 패션 수주 경쟁 불꽃
https://alie.kr/uVzgXB
[한투증권 최고운] 운송 데일리
2025년 4월 15일 기준

● 유가 두바이 $101.0/bbl (-2.0%) / WTI 91.3/bbl (+0.01%) / 브랜트 $94.9/bbl (+0.1%)
● BDI 2,484p (+130p) / BCI 3,964p (+293p) / BDRYFF 2,555p (+4p)

미국의 호르무즈 봉쇄 이후 유조선 서쪽으로 첫 통과
https://alie.kr/31V5ofS

트럼프 "전쟁 곧 끝난다…상황 끝나면 유가 크게 떨어질 것"
https://alie.kr/YgU5Et

美 거대항공사 탄생?…유나이티드항공, 아메리칸항공에 합병 제안
https://alie.kr/3jA7jvw

대한항공 "2027년 한일 여행객 1천500만명 예상…노선확충 고려"
https://alie.kr/DPVngo3

우기홍 부회장 "대한항공, 2037년 보유기체 270대로 대폭 확대"
https://alie.kr/2qaKprO

국토부, 첫 자율주행 화물운송 허가…6월부터 택배 싣고 달린다
https://alie.kr/Nlj6RP

CJ대한통운, 휴머노이드 물류 연다…'피지컬 AI' 6월 상용화
https://alie.kr/9tCe4Us

베트남·네덜란드로…롯데, 물류영토 넓힌다
https://alie.kr/A47P3Jb

현대글로비스, 美 LA 복합물류센터·서배너 통합창고 동시구축
https://alie.kr/GE9vNs3

SK해운, 에이치라인해운 LNG선 16척 인수···승무원까지 '고용승계'
https://alie.kr/CslWkTw
클락슨 데이터 기준으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은 일평균 15~16척으로 올라왔습니다.

어제 오후 7척이 지나간 것으로 집계되었는데, 페르시아만 안으로 들어간 선박은 6척이었습니다. 지난주까지는 봉쇄로 인해 갇혀있던 선박들만 빈 배로 빠져나오는 수준이었는데 이제는 조금씩 긍정적인 신호들이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어제 BDI는 39p 상승하며 2,523p로 올라섰습니다. 4월 들어 벌써 27% 급등했습니다.
[한투증권 최고운] 운송 데일리
2025년 4월 16일 기준

● 유가 두바이 $102.0/bbl (+0.7%) / WTI 94.7/bbl (+3.7%) / 브랜트 $99.4/bbl (+4.7%)
● BDI 2,523p (+39p) / BCI 4,026p (+62p) / BDRYFF 2,535p (-20p)

트럼프 "이스라엘-레바논, 열흘휴전 합의"…이란戰 협상 힘싣나
https://alie.kr/AargMSd

5월 유류할증료 사상 첫 '33단계'…뉴욕 왕복 112만원
https://alie.kr/FhPeo7q

에어프레미아, 6월 美 노선 12편 비운항…항공유 급등에 사업계획 변경
https://alie.kr/3jA86em

LCC 에어로케이, 무더기 비운항…청주발 다낭·나트랑 감편
https://alie.kr/6tdllKz

CJ대한통운 매일오네 효과…물량 늘고 로봇이 일한다
https://alie.kr/Chqm8Gb

HMM, 남중국 노선 유류할증료 인상
https://alie.kr/BIWiHkL
대신 이제 BDI는 BDRYFF를 비슷하게 따라잡았습니다.

<BDI 4월 상승률>

BDI 2,523p (+26%)
BCI 4,026p (+37%)
BPI 1,970p (+13%)
BSI 1,398p (+16%)
BHI 730p (+4%)
*BDRYFF 2,535p (+13%)
그런데 원래 재고는 37~38일치를 가져간다고 했는데.. 지금 너무 예측이 안되는 상황이다보니, 시장에 "경고"와 "전망"이 혼재해 있는 것 같습니다.

호르무즈 해협이 막혀버렸으니 당연히 재고는 갈수록 부족해질텐데, 공급망 혼란까지 올 수 있는 실제 변곡점에 대해서는 5월, 6월, 여름 등등 전망이 너무 다양하고 같은 기관에서도 말이 다른 것 같습니다.

유례없는 상황이라 항공업계도 심각하게 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항공유 가격도 폭등했는데, 아직까지 국내외 공통적인 항공사 반응은 당장 항공유 수급에 문제가 없다는 점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26547?sid=104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SCFI는 3주 연속 상승했습니다. 대신 미주와 유럽 항로의 차이는 더욱 커졌습니다. 유럽은 앞선 선물운임 조정을 따라 2주 연속 하락한 반면 미주에서는 오히려 상승폭이 커졌습니다. 미주의 경우 유류할증료가 시차를 두고 4월부터 더 본격적으로 반영되고 있습니다. 2월말과 비교해 보면 유럽 운임은 9% 상승하는데 그친 반면 미주는 30% 이상 올랐습니다. 한편 CCFI는 6주 연속으로 상승하며 작년 8월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연료비 부담이 커진…
SCFI는 중동 전쟁 이후 처음으로 상승세가 멈췄습니다. 3월 들어 3배 이상 올랐던 걸프/홍해 항로 운임도 하락전환했고 대부분의 항로에서 조정받았지만 미주만큼은 유류할증료 부과 등으로 운임이 올라 전체 지수의 하락폭을 제한했습니다. 참고로 SCFI 계산에서 중동 비중은 7.5%에 불과해 그동안 오른 건 대부분 간접적인 영향입니다.

어제 발표된 WCI 역시 비슷하게 3% 하락했습니다. 여기선 유럽/미주 가릴 것 없이 다 3%가량 빠졌습니다. 5월초 다시 할증료가 추가되는 만큼 여전히 운임 변동성은 위로 열려있지만, 다음주 시황 흐름은 약해보여 조정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SCFI 1,887p (-0.2%)
미서안 $2,612 (+2.4%)
미동안 $3,584 (+1.9%)
유럽 $1,501 (-3.0%)
지중해 $2,491 (-3.8%)
중동 $4,031 (-3.3%)
CCFI 1,211p (+0.1%)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140466
[한국투자 최고운] 운송
지난주 탱커 운임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재개 기대감을 일부 반영한 모습입니다. 실제로는 큰 변화가 없었지만, 정말로 해협 봉쇄가 풀리게 되면 초반에 물량들을 선점하는게 중요합니다. 그동안 관망세로 정체되어있던 VLCC 운임이 오랜만에 10% 넘게 상승했습니다. <Clarksons 운임지수 (달러/일)> 원유탱커 228,878 (-9%) VLCC 225,516 (+12%) Suzemax 234,654 (-22%) Aframax 227,531…
탱커 운임시황은 예상보다 변동성이 더 커졌습니다. 지난주 반등했던 VLCC 운임이 10% 이상 조정받았고, 하위선종으로 갈수록 하락폭은 더 컸습니다. MR탱커 시황도 한 달만에 하락전환했습니다.

<Clarksons 운임지수 (달러/일)>
원유탱커 167,783 (-27%)
VLCC 195,946 (-13%)
Suzemax 154,374 (-34%)
Aframax 144,211 (-37%)
MR탱커 61,745 (-9%)

BDTI 2,831p (-20%)
BCTI 2,123p (+1%)
호르무즈 해협이 풀리기 시작하면 그동안 수송하지 못했던 원유물량이 쏟아져 나올 것이기 때문에 탱커운임은 다시 반등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협상이 너무 혼란스럽게 흘러가다 보니 아직 중동 항로는 보수적인 관망기조가 강한 상황입니다.

클락슨 데이터 기준으로 지난주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한 선박은 110척으로 전주보다 21척 늘었습니다. 그래봐야 아직 일 평균 16척인데, 이마저도 이란이 다시 마음을 바꾸면서 줄어들 것 같습니다. 참고로 지난주 110척 중 원유운반선은 9척에 불과했습니다.
주말간 운송업종 관련 뉴스 정리해서 보내드립니다.

2026년 4월 17일 기준(전주대비 증감)

● 유가 두바이 $102.0/bbl (+1.3%) / WTI $83.9/bbl (-13.2%) / 브랜트 $90.4/bbl (-5.1%)
● SCFI 1,887p (-4p) / CCFI 1,211p (+1p)
● BDI 2,567p (+366p) / BCI 4,128p (+810p) / BDRYFF 2,579p (+165p) / BDTI 2,831p (-730p)

● 1주간 주간수익률: 트리니티항공 +7.6% / 제주항공 +5.2% / 현대글로비스 +4.1% / 진에어 +2.9% / 아시아나항공 +2.3% / 팬오션 +2.1% / 한진 +1.9% / 대한항공 +1.4% / CJ대한통운 +0% / 한진칼 -0.6% / HMM -2.5% / KSS해운 -3.2% / 에어부산 -5.7% / 티웨이홀딩스 -7% / 대한해운 -11%

트럼프 "美협상단 20일 파키스탄에"…이란측 "협상미정"
https://alie.kr/1RGIRO1

이란군 "美, 이란상선 발포는 휴전합의 위반…곧 보복할 것"
https://alie.kr/2Jq5LcD

티웨이항공 품은 대명소노그룹, '승자의 저주' 빠지나
https://alie.kr/uW1Uwr

두 달 만에 5배 오른 유류할증료…항공사·소비자 '이중 부담' 현실화
https://alie.kr/5q9ExzM

"고유가 시름 덜어준다"… 우정사업본부, 국제우편요금 추가 할인·항공수수료 동결
https://alie.kr/AF2BULG

"택배 넘어 기업물류 컨설팅 기업으로"…택배 3사, 디지털전환 가속
https://alie.kr/3CPsFYa

MSC, 아시아 – 북미동안 3개 서비스 개편...기항 재검토로 정시성 향상
https://alie.kr/jbGW8k

해운업 '규모 경쟁' 심화...선가간 글로벌 '전략적 통합' 기회 확대, 상위 10대 컨선사, 발주 잔량 약 80~85% 점유
https://alie.kr/9tCfWmy
지난주 토요일 18일 호르무즈 통과 선박수는 27척으로 이란 공습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지난주 알려진 대로 5월부터는 국제선 유류할증료가 33단계로 적용됩니다. 유류할증료가 최대 33단계까지라는 것도 까먹고 있었는데.. 이제는 현실화되었습니다. 33단계는 항공유 가격으로 배럴당 198달러에 해당되는데, 실제 지난 한 달간 평균은 213달러로 최고 단계를 상회했습니다. 지난주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풀릴 것이란 기대감으로 유가가 일부 조정받는 와중에도 항공유/등유 가격은 크게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이제 유류할증료는.. 대한항공 기준 미주/유럽의 경우 왕복 100만원이 넘습니다. 아시아나는 95만원 수준입니다. 리오프닝 이후로 가장 비쌌던 때가 50만원이었고, 2025년부터는 20만원 내외였습니다. 유류할증료 단계별 금액은 항공사마다 다르고 미리 알려주지는 않아서 정말 처음 보는 숫자입니다. 원래 구조 상 유가상승분의 50%를 전가하는 구조로 알려져 있는데, 20단계를 넘어가니 수요가 이탈할 것까지 고려해서 유류할증료 인상폭은 훨씬 더 높게 책정되는 것 같습니다. 아무래도 장거리의 경우 비즈니스/유학생 등 어쩔 수 없이 이용해야 하는 사람들이 있을겁니다.

근거리 일본 노선은 유류할증료 단계가 올라가니깐 오히려 대한항공이 더 저렴한 편입니다. 도쿄/오사카 기준 대한항공은 왕복 20만원 수준인데 아시아나는 25만원이고 제주항공도 20만원 조금 안 되는 수준입니다. 중동 전쟁 이전과 비교하면 대한항공이 가장 적게 인상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