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icker is ETH
이더리움 재단의 채용 공고에 DAI(탈중앙 AI) 팀의 공고가 꾸준히 열려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앞으로 A2A(Agent-to-Agent)간의 거래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고, AI Agent의 신원과 평판에 대한 신뢰 문제는 점점 중요해질 것입니다.
이더리움은 가장 Trustless한 컴퓨팅 레이어로서 AI와 인간 모두를 위해 가장 적합한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A2A(Agent-to-Agent)간의 거래는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이고, AI Agent의 신원과 평판에 대한 신뢰 문제는 점점 중요해질 것입니다.
이더리움은 가장 Trustless한 컴퓨팅 레이어로서 AI와 인간 모두를 위해 가장 적합한 인프라가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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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롤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USX를 공개했습니다.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입이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다만, 가스리스/프라이버시 보장 트랜잭션, 그리고 이더파이와의 결합을 통한 실질적 사용자 가치 창출이 어느 정도 달성되느냐가 향후 성패를 좌우할 포인트로 보입니다.
출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 온/오프체인 수익 운용: 오프체인에서는 헷지펀드의 마켓 뉴트럴 전략, 온체인에서는 델타 뉴트럴 전략을 통해 스테이킹 시 연 10~15% 수준의 수익률을 제공.
- 프라이빗 L3 ‘Cloak’ 기반 배포: 스크롤이 개발한 비공개 L3 스택 Cloak 위에도 배포되어, 가스비 없는 프라이빗 거래 환경을 지원할 예정.
- 이더파이(EtherFi)와의 통합: 스크롤 생태계 내 결제 인프라와 직접 연결되어, 실사용성 확대를 노림.
개인적으로는 스테이블코인 시장 진입이 다소 늦은 감이 있습니다. 다만, 가스리스/프라이버시 보장 트랜잭션, 그리고 이더파이와의 결합을 통한 실질적 사용자 가치 창출이 어느 정도 달성되느냐가 향후 성패를 좌우할 포인트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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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프로드 (Let Winners Run) (sose)
Scroll DAO 거버넌스 일시정지와 거버넌스 축소 논란
스크롤 DAO의 대위원인 olimpio가 스크롤 DAO가 거버넌스를 축소하려고 한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실제로 스크롤 DAO의 주요 임원이 사퇴를 했고, "Governance Council (GC) Formation, 거버넌스 협의회 구성"이라는 제안이 올라왔습니다.
핵심은 3명의 대의원과 거부권 행사인데, 그 중 한 자리는 스크롤 재단 대표로 고정됩니다.
최근에 DAO 및 재단 관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데, 전통 금융과 연결 속에서 DAO가 힘을 잃어가는 느낌이 강한 것 같습니다.
아래는 스크롤 DAO 관계자들의 발언 정리.
@OlimpioCrypto
Eugene (스크롤 DAO 대표)
Jamilya K:
DAO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것, 재단과의 관계를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내는 것도 앞으로 웹3 시장에서 주요 과제로 생각하고 많은 논의가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
스크롤 DAO의 대위원인 olimpio가 스크롤 DAO가 거버넌스를 축소하려고 한다는 의혹을 제기했습니다.
실제로 스크롤 DAO의 주요 임원이 사퇴를 했고, "Governance Council (GC) Formation, 거버넌스 협의회 구성"이라는 제안이 올라왔습니다.
핵심은 3명의 대의원과 거부권 행사인데, 그 중 한 자리는 스크롤 재단 대표로 고정됩니다.
최근에 DAO 및 재단 관계에 대해서 관심을 가지고 보고 있는데, 전통 금융과 연결 속에서 DAO가 힘을 잃어가는 느낌이 강한 것 같습니다.
아래는 스크롤 DAO 관계자들의 발언 정리.
@OlimpioCrypto
오늘: Scroll DAO 📜 거버넌스가 "일시 중지"됩니다. DAO 리더십은 사임했지만 정부 제안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오늘의 대의원 소집에서
1. Haichen @shenhaichen(SCR 공동 창립자): 그들은 "거버넌스를 재설계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2. Raza @razacodes(SCR 팀원): 그들은 거버넌스를 "중지"/"해체"라고 말하고 싶어하지 않고 "일시 중지"라고 말하고 싶어합니다. 표현에 많은 주의를 기울입니다.
3. 이 주기의 현재 라이브 제안을 어떻게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논쟁은 여전히 진행 중입니다. 예를 들어, 재무 관리 제안이 있고 이를 존중할지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4. DAO 리더십(유진)이 이번 주에 사임했습니다.
5. 스크롤 리더십(Raza)은 어떤 제안이 진행 중인지, 과거에 승인된 제안의 대부분을 완전히 알지 못했습니다.
6. 이유(및 과정)도 현재로서는 불분명합니다. 그들은 모든 것을 정리하고 다음 단계를 마련할 시간을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7. 그들은 "실험(EXPERIMENT)"이라는 단어를 몇 번 사용했습니다.
8. 현재로서는 다음 단계에 대한 명확한 시각이 없습니다.
TLDR: 그들은 거버넌스를 재설계하고 있지만 앞으로 나아갈 길은 불분명합니다. 중앙 집중식 접근 방식을 취할 것 같습니다. 아직 명확한 커뮤니케이션이나 투명성, 계획이 없습니다. 단지 "일시 중지" 발표일 뿐입니다.
Eugene (스크롤 DAO 대표)
무거운 마음으로 여러분께 Scroll에서 사임한다는 소식을 전합니다. 고통스러운 결정이지만, 최근 Scroll의 거버넌스를 최소화하려는 움직임(수요일에 이에 대해 논의할 예정)과 리더십과의 오랜 의견 차이로 인해, 더 이상 선의로 Scroll에 머물 수 없다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여러분 모두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정말 좋았습니다. 매일매일 DAO를 구성하는 놀라운 사람들, 정부 팀에 대한 커뮤니티의 신뢰, 그리고 여러분 모두가 가져다주는 에너지와 열정에 경외감을 느꼈습니다.
현재 Scroll의 거버넌스가 어디로 향하고 있는지에 대한 명확성은 없지만, 거버넌스를 최소화하고 점진적 탈중앙화를 늦추거나 중단시키려는 명령은 제가 지지할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지금부터 Scroll에서의 마지막 날은 9월 30일이 될 것입니다. 제가 여기 있는 동안, 커뮤니티를 위해 옹호하고 지난 10개월 정도 동안 우리가 걸어온 길을 고수하자고 주장할 것입니다.
가능하시다면, 이에 대한 솔직한 논의를 위해 이번 주 두 차례의 정부 회의 중 하나에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더 명확한 방향을 함께 찾기 위해 리더십을 초대하고 있습니다. 민감한 성격을 고려하여, 이번 주 회의는 녹화되지 않을 것입니다. 그 외에 1:1 미팅도 기꺼이 진행하겠습니다.
다음에 무엇이 일어나든, 여러분 모두와 함께 일할 수 있어서 영광이었습니다. Scroll에서의 1년 동안 맺은/강화된 관계들을 소중히 여기며, 지난 1년을 제 경력에서 가장 보람찬 시기 중 하나로 만들어 주신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Jamilya K: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 소식을 받고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습니다. 처리 중이긴 하지만,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몇 가지 생각을 나누고 싶었습니다. 이 새로운 변화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다음 단계가 무엇인지 아직 모르겠으며, 더 명확해질 내일의 커뮤니티 회의까지 기다리시길 모든 분들께 당부드립니다.
2016년에 이 공간에 합류한 것은 현상 유지에 대한 저항의 구현체로 보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아이디어에 열려있고, 미리 정해진 서사를 넘어서는 열정에 이끌려서였습니다.
저는 탈중앙화, 자유, 프라이버시의 가치를 믿기 때문에 여기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커뮤니티의 힘을 믿습니다.
제 입장에서는, 지난 6개월을 정말 즐겁게 보냈습니다. DAO를 함께 구축하는 것은 놀라운 여정이었습니다 - 마음과 영혼을 모두 쏟았고, 여러분 각자 모든 분과 맺은 연결을 진정으로 소중히 여깁니다. 주말이 끝날 때까지 명확해질 것으로 예상하며 그때 제 결정을 전달하겠습니다.
많은 것을 배웠지만, 더 중요하게는 여러분 모두 - 우리의 아름다운 대표자들을 만났고, 그것이 사이버펑크 가치와 인간 중심의 거버넌스에 대한 제 믿음을 강화시켰습니다.
여러분은 모두 전설입니다. 이 격동의 시기를 함께 버티며 서로를 지지합시다. 내일 뵙겠습니다.
DAO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것, 재단과의 관계를 좋은 방향으로 만들어내는 것도 앞으로 웹3 시장에서 주요 과제로 생각하고 많은 논의가 이뤄지면 좋겠습니다. 🙏
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알리바바에서 이더 L2를 만드네요.
https://x.com/jovaynetwork/status/1978068288405225796?s=46
알리페이의 유저는 참고로 총 1.3B 입니다.
https://x.com/jovaynetwork/status/1978068288405225796?s=46
알리페이의 유저는 참고로 총 1.3B 입니다.
X (formerly Twitter)
Jovay Network (@JovayNetwork) on X
🌐Jovay joins hands🤝 with @ethereum to build the next era of Layer 2.
This is not just a step into the Ethereum ecosystem — it’s the beginning of a broader future.✨
Let’s build the next chapter together!
#Ethereum #Layer2 #Jovay #RWA #Web3
This is not just a step into the Ethereum ecosystem — it’s the beginning of a broader future.✨
Let’s build the next chapter together!
#Ethereum #Layer2 #Jovay #RWA #Web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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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재단 프라이버시 팀(PSE)의 웨슬리가 ‘Privacy on Ethereum’ 시리즈를 발간하고 있습니다. 생태계 내 다양한 프라이버시 프로토콜과 관련 소식을 매주 정리해 소개하는 시리즈로, 프라이버시 관련 뉴스가 정말 빠르게 늘어나고 있네요.
저는 개인보다 기관에게 프라이버시가 더 중요한 이슈라고 생각합니다. 이미 전통 금융 시장에서도 다크 풀 거래 규모가 공개 시장보다 클 정도로 프라이버시가 핵심 요소이며, 기업은 내부 정보를 보호해야 하는 입장이기 때문입니다.
최근 기관들이 블록체인 산업에 활발히 진입하며 이더리움을 선택하는 사례가 늘고 있는 만큼, 프라이버시 분야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해당 뉴스레터를 구독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저희도 흥미로운 소식은 채널에 함께 공유하겠습니다.
Privacy is norm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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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어의 법칙은 기술이 약 2년마다 두 배로 발전한다는 경험칙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이더리움의 ZK 기술은 그 속도를 훌쩍 넘어선 걸로 보입니다. 이 추세라면, 수천 TPS에 해당하는 L1 스케일링은 더 이상 먼 미래의 이야기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Brevis는 오늘 이더리움 실시간 증명을 위한 최첨단 zkVM인 피코 프리즘(Pico Prism)을 발표했습니다. 피코 프리즘은 현재 이더리움 블록에 대해 64개의 RTX 5090 GPU를 통해 증명을 생성하는 데에 평균 6.9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99.6%의 블록을 12초 내에 증명 가능합니다.
지난 5월, 서싱트가 발표한 하이퍼큐브는 160개의 RTX 4090을 사용하여 94%의 이더리움 블록을 12초 내에 증명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불과 5개월만에 업계는 절반의 비용으로 더 높은 속도를 달성하는데 성공했죠.
왜 12초 내에 ZK 증명을 생성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이는 이더리움이 완전히 ZK로 전환할 것이고, 이를 통해 L1에서 몇천 TPS를 달성할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미래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후에 글로 다루겠지만, 12월 있을 후사카 업그레이드는 실시간 증명을 구현하기에 유리한 두 가지 EIP를 도입합니다.
저스틴 드레이크는 이러한 발전들을 기반으로 올해 말까지 16개의 GPU로 ‘집에서도 이더리움 블록을 모두 증명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질 거라고 이야기하는데, 과연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The ticker is ETH 채널과 함께 zkVM의 발전도 팔로업해보시죠!
출처
Brevis는 오늘 이더리움 실시간 증명을 위한 최첨단 zkVM인 피코 프리즘(Pico Prism)을 발표했습니다. 피코 프리즘은 현재 이더리움 블록에 대해 64개의 RTX 5090 GPU를 통해 증명을 생성하는 데에 평균 6.9초밖에 걸리지 않으며, 99.6%의 블록을 12초 내에 증명 가능합니다.
지난 5월, 서싱트가 발표한 하이퍼큐브는 160개의 RTX 4090을 사용하여 94%의 이더리움 블록을 12초 내에 증명하는 데에 성공했습니다. 불과 5개월만에 업계는 절반의 비용으로 더 높은 속도를 달성하는데 성공했죠.
왜 12초 내에 ZK 증명을 생성하는 것이 중요할까요? 이는 이더리움이 완전히 ZK로 전환할 것이고, 이를 통해 L1에서 몇천 TPS를 달성할 생각이기 때문입니다. 자세한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모든 L1들은 여러 개의 노드로 구성되어 있으며, 블록을 모든 노드가 재실행하는 방식으로 검증을 수행합니다. 이때 트랜잭션을 실행해보는 것은 꽤 높은 컴퓨팅 리소스를 요구할 수 있죠. 예를 들어, 하이퍼리퀴드의 밸리데이터가 되려면 32코어 및 64GB의 램이라는 높은 요구사항을 맞춰야 합니다.
이더리움은 이를 문제라고 정의하며, ’스마트워치에서도 이더리움 노드를 구동할 수 있는 미래‘를 꿈꿉니다. 이를 위해, 이더리움의 장기적인 로드맵에는 재실행이 아닌 ‘ZK 기반의 수학적 검증‘의 도입이 존재합니다. 누군가 블록과 함께 해당 블록이 잘 실행되었음을 나타내는 ZK 증명을 생성하고, 이 ZK 증명을 검증해보는 방식으로 합의를 이루는 것이죠. ZK 증명에 드는 비용은 재실행에 드는 비용보다 매우 작기 때문에 이 상황에서 노드들은 충분한 네트워크 리소스만 있다면 매우 작은 디바이스(스마트폰, 워치)에서도 블록을 검증해낼 수 있게 됩니다.
이 때문에 이더리움 블록의 실시간 증명은 매우 중요합니다. 매 블록이 지나기 전인 12초 내에 증명이 생성되어 밸리데이터들에게 전파되어야 하기 때문이죠. 그래서 zkVM들의 중요한 목표 중 하나는 ‘12초 내에 이더리움 블록을 증명할 수 있는가’입니다.
이 미래는 생각보다 오래 걸리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후에 글로 다루겠지만, 12월 있을 후사카 업그레이드는 실시간 증명을 구현하기에 유리한 두 가지 EIP를 도입합니다.
1️⃣ EIP-7825
이 제안은 트랜잭션의 최대 크기를 현재 블록 가스 한도의 약 3분의 1 수준인 16.7M 가스로 제한합니다. 주요 목적은 과도하게 큰 트랜잭션으로 인한 네트워크 지연과 불안정성을 방지하는 것이지만, 이 제한은 zkVM이 블록을 작은 청크로 쪼개 병렬로 처리하는 데에도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2️⃣ EIP-7823 & EIP-7883
이 두 제안은 MODEXP 프리컴파일의 최대 가스를 제한하고 가스 비용을 인상합니다. 직접적으로 zkVM을 위한 변경은 아니지만, 증명 생성 시 MODEXP 프리컴파일이 지나치게 오래 걸리는 문제를 완화하고, zkVM 관점에서 최악의 증명 시간 시나리오를 개선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습니다. 해당 EIP들은 MODEXP 사용을 자연스럽게 억제하고, ZK 친화적인 연산 구조로의 전환을 촉진하는 방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스틴 드레이크는 이러한 발전들을 기반으로 올해 말까지 16개의 GPU로 ‘집에서도 이더리움 블록을 모두 증명할 수 있는 환경’이 갖춰질 거라고 이야기하는데, 과연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The ticker is ETH 채널과 함께 zkVM의 발전도 팔로업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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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생태계 New Developer(새로운 개발자 ) 진입 순위
새로운 개발자 (New Developer)의 기준은 해당 생태계에서 최초 커밋을 한 것으로 산정했다고 합니다.
1. 이더리움 생태계 (16,181)
2. 솔라나 (11,534)
3. 비트코인 (7,494)
4. 폴리곤 (3,681)
5. 스택스 (3,179)
2025년 Active Developer(활성 개발자) 순위
1. 이더리움 생태계 (31,869)
2. 솔라나 (17,708)
3. 비트코인 (11,036)
4. 폴리곤 (6,411)
5. 수이 (4,807)
이더리움 여전히 가장 큰 개발자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새로운 개발자들 또한 이더리움 생태계를 선도합니다.
출처
새로운 개발자 (New Developer)의 기준은 해당 생태계에서 최초 커밋을 한 것으로 산정했다고 합니다.
1. 이더리움 생태계 (16,181)
2. 솔라나 (11,534)
3. 비트코인 (7,494)
4. 폴리곤 (3,681)
5. 스택스 (3,179)
2025년 Active Developer(활성 개발자) 순위
1. 이더리움 생태계 (31,869)
2. 솔라나 (17,708)
3. 비트코인 (11,036)
4. 폴리곤 (6,411)
5. 수이 (4,807)
이더리움 여전히 가장 큰 개발자 생태계를 보유하고 있으며, 새로운 개발자들 또한 이더리움 생태계를 선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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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퍼 펑크 선언문
사이퍼펑크(Chyperpunk) 운동을 이끌던 에릭 휴즈(Eric Hughes)는 1993년 사이퍼펑크 선언문(A Cypherpunk’s Manifesto)을 발표했습니다.
이 선언문은 디지털 시대에 왜 프라이버시가 필수적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철학적 기반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프라이버시에 대한 핵심 문장을 함께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프라이버시 붐은 언젠간 온다...!
링크
사이퍼펑크(Chyperpunk) 운동을 이끌던 에릭 휴즈(Eric Hughes)는 1993년 사이퍼펑크 선언문(A Cypherpunk’s Manifesto)을 발표했습니다.
이 선언문은 디지털 시대에 왜 프라이버시가 필수적인가에 대해 이야기하며, 이후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철학적 기반에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중에서도 프라이버시에 대한 핵심 문장을 함께 살펴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전자 시대의 개방된 사회에서는 프라이버시가 필수적이다.
Privacy is necessary for an open society in the electronic age.
프라이버시는 비밀이 아니다.
사적인 일은 세상 모든 사람이 알기를 원하지 않는 것이고,
비밀스러운 일은 그 누구도 알기를 원하지 않는 것이다.
프라이버시란 세상에 대해 선택적으로 자신을 드러낼 수 있는 힘이다.
Privacy is not secrecy. A private matter is something one doesn’t want the whole world to know, but a secret matter is something one doesn’t want anybody to know. Privacy is the power to selectively reveal oneself to the world.
우리가 프라이버시를 원한다면,
거래에 참여한 각 당사자는 그 거래에 직접 필요한 정보만을 알아야 한다.
Since we desire privacy, we must ensure that each party to a transaction have knowledge only of that which is directly necessary for that transaction.
개방된 사회에서의 프라이버시는 익명 거래 시스템을 필요로 한다.
Privacy in an open society requires anonymous transaction systems.
개방된 사회의 프라이버시는 또한 암호기술을 필요로 한다.
Privacy in an open society also requires cryptography.
우리가 프라이버시를 가지려면 스스로 지켜야 한다.
우리는 함께 모여 익명 거래가 가능한 시스템을 만들어야 한다.
We must defend our own privacy if we expect to have any. We must come together and create systems which allow anonymous transactions to take place.
우리 사이퍼펑크들은 익명 시스템 구축에 헌신한다.
We the Cypherpunks are dedicated to building anonymous systems.
누군가는 프라이버시를 지킬 소프트웨어를 만들어야 하며,
우리가 모두 행동하지 않으면 프라이버시를 얻을 수 없기에 우리가 직접 만든다.
We know that someone has to write software to defend privacy, and since we can’t get privacy unless we all do, we’re going to write it.
프라이버시 붐은 언젠간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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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MegaETH_KR
MegaETH, 차세대 디파이를 위한 유일한 네이티브 실시간 오라클 Chainlink의 파트너로 협업
업계 표준 오라클 네트워크인 체인링크가 초저지연(ultra-low latency) 시장 데이터를 첫 실시간 블록체인인 메가이더에 공급하게 되며, 온체인 금융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될 것으로 기대됨.
체인링크(Chainlink)와 메가이더(MegaETH)가 오늘, 업계 최초의 실시간 온체인 데이터 스트림 오라클(Data Streams Oracle)을 메가이더에 배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체인링크의 신뢰도 높은 시장 데이터를 밀리초 단위의 초저지연 속도로 블록체인에 직접 전달하는 세계 최초의 프로토콜 레벨(Protocol-level) 구현이다.
체인링크 데이터 스트림은 메가이더의 실행 환경 내에 네이티브 프리컴파일(precompile) 형태로 통합되어, 어떤 스마트컨트랙트든 온체인에서 실시간 고빈도(high-frequency) 시장 데이터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선물, 예측시장, 스테이블코인 등 다양한 실시간 디파이(DeFi) 애플리케이션들이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응답성과 정확성을 가지면서도, 온체인의 장점들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번 협업은 기존 온체인 오라클의 단순성과 스트리밍 데이터의 즉시성을 결합한, 완전히 새로운 오라클 모델을 제시한다.
• 프로토콜 레벨의 초저지연 구조: 체인링크 데이터 스트림은 스마트컨트랙트가 호출되는 순간 실시간으로 갱신되며, 불필요한 업데이트나 지연이 발생하지 않는다.
• 결합 비용 제거: 어떤 스마트컨트랙트라도 별도의 오프체인 로직 없이 프리컴파일을 통해 직접 시장 데이터를 읽을 수 있다.
• 미래지향적 데이터 카탈로그: 체인링크 네트워크는 암호화폐, 주식, 원자재, 실물자산(RWA) 등 폭넓은 자산군을 지원한다.
데이터 스트림은 체인링크의 검증된 분산형 오라클 네트워크(DON)를 기반으로 하며, 각 노드는 전달 전에 각 데이터 보고서를 집계, 검증 및 서명하여 업데이트를 유지하는 동시에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한다.
오라클의 지연 시간이 밀리초 단위로 줄고, 데이터 품질이 기관 수준을 만족함으로써 이뤄지는 체인링크의 저지연 네이티브 데이터 접근성을 기반으로, 메가이더는 암호화폐뿐 아니라 주식·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의 실시간 데이터 카탈로그를 활용해 중앙화 금융(CeFi) 수준을 뛰어넘는 온체인 실행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https://x.com/megaeth_labs/status/1978818478585917602
업계 표준 오라클 네트워크인 체인링크가 초저지연(ultra-low latency) 시장 데이터를 첫 실시간 블록체인인 메가이더에 공급하게 되며, 온체인 금융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될 것으로 기대됨.
체인링크(Chainlink)와 메가이더(MegaETH)가 오늘, 업계 최초의 실시간 온체인 데이터 스트림 오라클(Data Streams Oracle)을 메가이더에 배포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협업은 체인링크의 신뢰도 높은 시장 데이터를 밀리초 단위의 초저지연 속도로 블록체인에 직접 전달하는 세계 최초의 프로토콜 레벨(Protocol-level) 구현이다.
체인링크 데이터 스트림은 메가이더의 실행 환경 내에 네이티브 프리컴파일(precompile) 형태로 통합되어, 어떤 스마트컨트랙트든 온체인에서 실시간 고빈도(high-frequency) 시장 데이터에 직접 접근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선물, 예측시장, 스테이블코인 등 다양한 실시간 디파이(DeFi) 애플리케이션들이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응답성과 정확성을 가지면서도, 온체인의 장점들을 그대로 유지할 수 있게 된다.
이번 결합의 의미
이번 협업은 기존 온체인 오라클의 단순성과 스트리밍 데이터의 즉시성을 결합한, 완전히 새로운 오라클 모델을 제시한다.
• 프로토콜 레벨의 초저지연 구조: 체인링크 데이터 스트림은 스마트컨트랙트가 호출되는 순간 실시간으로 갱신되며, 불필요한 업데이트나 지연이 발생하지 않는다.
• 결합 비용 제거: 어떤 스마트컨트랙트라도 별도의 오프체인 로직 없이 프리컴파일을 통해 직접 시장 데이터를 읽을 수 있다.
• 미래지향적 데이터 카탈로그: 체인링크 네트워크는 암호화폐, 주식, 원자재, 실물자산(RWA) 등 폭넓은 자산군을 지원한다.
데이터 스트림은 체인링크의 검증된 분산형 오라클 네트워크(DON)를 기반으로 하며, 각 노드는 전달 전에 각 데이터 보고서를 집계, 검증 및 서명하여 업데이트를 유지하는 동시에 데이터 무결성을 보장한다.
오라클의 지연 시간이 밀리초 단위로 줄고, 데이터 품질이 기관 수준을 만족함으로써 이뤄지는 체인링크의 저지연 네이티브 데이터 접근성을 기반으로, 메가이더는 암호화폐뿐 아니라 주식·원자재 등 다양한 자산군의 실시간 데이터 카탈로그를 활용해 중앙화 금융(CeFi) 수준을 뛰어넘는 온체인 실행 인프라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토콜 레벨에서 체인링크 데이터 스트림을 통합함으로써, 개발자들은 온체인에서 효율적이고 저지연의 시장 데이터에 접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는 차세대 실시간 디파이 애플리케이션을 구축하기 위한 핵심 인프라입니다.” - Lei Yang, Cofounder & CTO of MegaETH
https://x.com/megaeth_labs/status/1978818478585917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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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오라클의 동작방식은
와 같았습니다. 다시 얘기하자면, 오라클 네트워크가 컨트랙트에 트랜잭션을 보내는 주기보다 더 빠르게 정보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없었죠.
이번 체인링크와의 협업을 통해 이를 프리컴파일로 지원하게 되면, 실시간으로 DON이 합의한 데이터를 컨트랙트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정보가 더 정확해질 뿐만 아니라, 그 정보를 가지고 컨트랙트 내에서 composable한 액션들을 더 빠르게 수행해볼 수 있겠죠. 개발자 및 사용자 경험에 큰 이점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중요해보이는 두 가지 포인트는
특히 2번의 경우 메가이더는 ZK 사기 증명을 사용할텐데, 특정 블록에 대해 챌린지가 제기되었을 때 그 블록에 포함된 오라클 호출의 결과를 어떻게 검증하고 신뢰할 것인지가 중요한 문제로 보입니다.
해결하기 매우 까다로워 보이고, 잘못 핸들링하면 시퀀서가 오라클 호출의 결과를 조작하는 공격 시나리오도 가능할 것 같은데, 실제 메가이더의 구현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1. 오라클 네트워크가 오프체인에서 합의
2. 트랜잭션을 보내 컨트랙트를 업데이트
와 같았습니다. 다시 얘기하자면, 오라클 네트워크가 컨트랙트에 트랜잭션을 보내는 주기보다 더 빠르게 정보 업데이트를 받아볼 수 없었죠.
이번 체인링크와의 협업을 통해 이를 프리컴파일로 지원하게 되면, 실시간으로 DON이 합의한 데이터를 컨트랙트에서 받아볼 수 있게 됩니다. 정보가 더 정확해질 뿐만 아니라, 그 정보를 가지고 컨트랙트 내에서 composable한 액션들을 더 빠르게 수행해볼 수 있겠죠. 개발자 및 사용자 경험에 큰 이점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만 엔지니어링 관점에서 중요해보이는 두 가지 포인트는
1. 10ms 수준의 빠른 사전확인을 추구하는 메가이더에서, 프리컴파일을 통한 오라클 호출이 병목이 되지 않는 저지연 아키텍처 설계
2. 결국 EVM을 수정하는 행위니, 증명 시스템이 체인링크 오라클 프리컴파일을 통합해야 하는데 그 방식이 어떠할지
특히 2번의 경우 메가이더는 ZK 사기 증명을 사용할텐데, 특정 블록에 대해 챌린지가 제기되었을 때 그 블록에 포함된 오라클 호출의 결과를 어떻게 검증하고 신뢰할 것인지가 중요한 문제로 보입니다.
해결하기 매우 까다로워 보이고, 잘못 핸들링하면 시퀀서가 오라클 호출의 결과를 조작하는 공격 시나리오도 가능할 것 같은데, 실제 메가이더의 구현이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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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탠트, 디파이 해커톤 개최
저희 채널이 옥탠트 디파이 해커톤 2025의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옥탠트는 최근 다양한 수익 창출 프로토콜을 통합해 자본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옥탠트 V2를 공개했습니다.
옥탠트 V2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V2 볼트에 구현 가능한 디파이 전략 및 설계를 개발할 수 있는 팀을 모집하는 해커톤을 개최합니다.
제출 기간
-10월 30일 - 11월 11일
상금
-총 $21,500
디파이 빌더 분이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관련된 문의는 제게 갠챗 주세요 😁
링크
저희 채널이 옥탠트 디파이 해커톤 2025의 파트너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옥탠트는 최근 다양한 수익 창출 프로토콜을 통합해 자본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옥탠트 V2를 공개했습니다.
옥탠트 V2를 활성화시키기 위해 V2 볼트에 구현 가능한 디파이 전략 및 설계를 개발할 수 있는 팀을 모집하는 해커톤을 개최합니다.
제출 기간
-10월 30일 - 11월 11일
상금
-총 $21,500
디파이 빌더 분이라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관련된 문의는 제게 갠챗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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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암호화폐 1세대 투자자들, 10억 달러 규모 이더리움 DAT 회사 준비중
중국 암호화폐 업계의 1세대 투자자들이 대규모 이더리움 투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 리 린(Li Lin) - 후오비(Huobi) 창업자, 저스틴 선에게 매각 (주도)
• 션 보(Shen Bo) - 펜부시 캐피탈(Fenbushi Capital)
• 샤오 펑(Xiao Feng) - 해시키 그룹(HashKey Group)
• 사이 웬슝(Cai Wensheng) - 메이투(Meitu) 창업자
이들은 약 10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회사 설립을 준비 중입니다. 나스닥 상장사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 홍샨 캐피털(HongShan Capital, 구 세쿼이아 차이나): 약 5억 달러
• 아베니르 캐피탈(Avenir Capital, 리 린 소유): 2억 달러
• 총 확보 자금: 7억 달러 (10억 달러 중)
리린, 션보, 샤오 펑 등 주요 파트너들은 2015년 이더리움이 출시된 직후부터 투자를 시작한 중국 암호화폐 기업가들의 1세대입니다.
중국 자금들이 이더리움으로 들어올 수도 있다는 것은 흥미롭습니다.
Bloomberg 출처
중국 암호화폐 업계의 1세대 투자자들이 대규모 이더리움 투자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고 있습니다.
주요 참여자
• 리 린(Li Lin) - 후오비(Huobi) 창업자, 저스틴 선에게 매각 (주도)
• 션 보(Shen Bo) - 펜부시 캐피탈(Fenbushi Capital)
• 샤오 펑(Xiao Feng) - 해시키 그룹(HashKey Group)
• 사이 웬슝(Cai Wensheng) - 메이투(Meitu) 창업자
이들은 약 10억 달러 규모의 이더리움 DAT(디지털 자산 트레저리) 회사 설립을 준비 중입니다. 나스닥 상장사를 인수하는 방식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자금 조달
• 홍샨 캐피털(HongShan Capital, 구 세쿼이아 차이나): 약 5억 달러
• 아베니르 캐피탈(Avenir Capital, 리 린 소유): 2억 달러
• 총 확보 자금: 7억 달러 (10억 달러 중)
리린, 션보, 샤오 펑 등 주요 파트너들은 2015년 이더리움이 출시된 직후부터 투자를 시작한 중국 암호화폐 기업가들의 1세대입니다.
중국 자금들이 이더리움으로 들어올 수도 있다는 것은 흥미롭습니다.
Bloomberg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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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왑이 아르헨티나에서 축구 토너먼트를 개최합니다.
유니스왑 컵은 11월 16일 데브커넥트의 일환으로 개최되며, 32개의 팀이 참여합니다.
이 정도 규모는 유니스왑 정도 되어야 가능할 듯 하네요.
GOUP A
1. 유니스왑 랩스 (Uniswap Labs)
2. 앵커리지 (Anchorage)
3. 아즈텍 (Aztec)
4. 아이겐클라우드 (EigenCloud)
GROUP B
1. 유니스왑 재단 (Uniswap Foundation)
2. 앙스트롬 (Angstrom)
3. 번지 (Bungee)
4. 이더리움 네임 서비스 (ENS, Ethereum Name Service)
GROUP C
1. 아베 (Aave)
2. 아비트럼 (Arbitrum)
3. 셀로 (Celo)
4. 에스파시오 크립토 (Espacio Cripto)
GROUP D
1. 이더리움 재단 (Ethereum Foundation)
2. 아트리움 아카데미 (Atrium Academy)
3. 몰포 (Morpho)
4. 어크로스 (Across)
GROUP E
1. 아발란체 (Avalanche)
2. 듄 (Dune)
3. 레이어제로 (LayerZero)
4. 옵티미즘 (Optimism)
GROUP F
1. 월드 (World)
2. 월렛커넥트 (WalletConnect)
3. 씨드 라탐 (SEED LatAm)
4. 웜홀 (Wormhole)
GROUP G
1. 조라 (Zora)
2. 원인치 (1inch)
3. 크레시미엔토 (Crecimiento)
4. 레저 (Ledger)
GROUP H
1. 지케이싱크 (ZKsync)
2. 프리비 (Privy)
3. 오디세아 (Odisea)
4. 오픈제플린 (OpenZeppelin)
누가 이길지 폴리마켓에 올리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아니면 자체 예측 시장의 전조일까요...?)
몰포<>아베, 혹은 아비트럼<>옵티미즘이 만나면 재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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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댕크래드의 이직>
이더리움의 확장성 로드맵을 이끌어온 핵심 연구자 댕크래드 파이스트(Dankrad Feist)가 재단을 떠나, 패러다임과 스트라이프가 주도하는 페이먼트 L1인 템포(Tempo)로 합류했습니다.
댕크래드는 2018년부터 이더리움 재단에서 활동하며 확장성과 데이터 가용성 연구의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그의 연구는 결국 이더리움 롤업 확장의 핵심 비전인 ‘댕크샤딩(Danksharding)’으로 이어졌죠.
그는 또 무상태(statelessness) 로드맵과 레이어 1 스케일링 연구에도 깊이 관여하며, 최근에는 ‘가스 리밋을 4년간 100배 확대하자’ 는 제안 EIP-7938을 직접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그가 주도한 EIP-4844(프로토-댕크샤딩, Proto-Danksharding)은 블롭 데이터 구조를 도입해 이더리움 L2의 트랜잭션 비용을 100배 이상 절감한 혁신적인 업데이트로 평가받습니다. 이 제안은 이더리움의 롤업 중심 로드맵에서 ‘확장성의 분기점’이라 불릴 만큼 상징적인 업그레이드였습니다.
이런 그가 재단을 떠나는 것은 상징적으로도, 인재 유출 측면에서도 이더리움에게 적지 않은 손실로 받아들여집니다. 다만 그는 여전히 이더리움의 자문으로 남아 로드맵과 기술적 방향성에 계속 참여할 예정입니다.
<템포와 이더리움>
댕크래드는 “이더리움과 템포는 모두 permissionless라는 가치를 공유한다”며, 템포의 오픈소스 기술이 장기적으로 이더리움 생태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템포는 뛰어난 인재들을 빠르게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댕크래드뿐 아니라 옵티미즘의 초기 CEO였던 리암 혼(Liam Horne)이 합류했고, 이더리움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SDK Viem 팀이 속한 패러다임의 이타카(Ithaca)도 템포에 조인했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실행 클라이언트 Reth 팀 역시 템포 개발에 기여하고 있죠. 이들은 모두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긴 리서처 및 개발자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템포의 등장은 댕크래드의 말과는 다르게, 이더리움에게 잠재적 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는 이더리움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결제 특화 L1의 실험이며, EVM의 성숙도를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생태계적으로는 이더리움이 쌓아온 인재와 철학이 바깥으로 흘러나가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템포가 오픈소스 기술로 이더리움에 역으로 기여하겠다고 약속하더라도, 만약 그곳에 개발자와 유동성이 몰려 이더리움의 존재 이유를 약화시킨다면 그건 협력의 확장이 아니라 주도권의 이동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결국 템포와 이더리움의 관계는, 템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따라 매우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이더리움의 확장성 로드맵을 이끌어온 핵심 연구자 댕크래드 파이스트(Dankrad Feist)가 재단을 떠나, 패러다임과 스트라이프가 주도하는 페이먼트 L1인 템포(Tempo)로 합류했습니다.
댕크래드는 2018년부터 이더리움 재단에서 활동하며 확장성과 데이터 가용성 연구의 중심에 서 있었습니다. 그의 연구는 결국 이더리움 롤업 확장의 핵심 비전인 ‘댕크샤딩(Danksharding)’으로 이어졌죠.
그는 또 무상태(statelessness) 로드맵과 레이어 1 스케일링 연구에도 깊이 관여하며, 최근에는 ‘가스 리밋을 4년간 100배 확대하자’ 는 제안 EIP-7938을 직접 제안하기도 했습니다.
특히 그가 주도한 EIP-4844(프로토-댕크샤딩, Proto-Danksharding)은 블롭 데이터 구조를 도입해 이더리움 L2의 트랜잭션 비용을 100배 이상 절감한 혁신적인 업데이트로 평가받습니다. 이 제안은 이더리움의 롤업 중심 로드맵에서 ‘확장성의 분기점’이라 불릴 만큼 상징적인 업그레이드였습니다.
이런 그가 재단을 떠나는 것은 상징적으로도, 인재 유출 측면에서도 이더리움에게 적지 않은 손실로 받아들여집니다. 다만 그는 여전히 이더리움의 자문으로 남아 로드맵과 기술적 방향성에 계속 참여할 예정입니다.
<템포와 이더리움>
댕크래드는 “이더리움과 템포는 모두 permissionless라는 가치를 공유한다”며, 템포의 오픈소스 기술이 장기적으로 이더리움 생태계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템포는 뛰어난 인재들을 빠르게 끌어모으고 있습니다. 댕크래드뿐 아니라 옵티미즘의 초기 CEO였던 리암 혼(Liam Horne)이 합류했고, 이더리움에서 가장 널리 쓰이는 SDK Viem 팀이 속한 패러다임의 이타카(Ithaca)도 템포에 조인했습니다. 또한 이더리움 실행 클라이언트 Reth 팀 역시 템포 개발에 기여하고 있죠. 이들은 모두 이더리움 생태계에서 굵직한 족적을 남긴 리서처 및 개발자들이라는 공통점이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템포의 등장은 댕크래드의 말과는 다르게, 이더리움에게 잠재적 위기가 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술적으로는 이더리움 기술을 기반으로 한 새로운 결제 특화 L1의 실험이며, EVM의 성숙도를 반증하는 것이기도 하지만, 생태계적으로는 이더리움이 쌓아온 인재와 철학이 바깥으로 흘러나가는 현상이기도 합니다. 템포가 오픈소스 기술로 이더리움에 역으로 기여하겠다고 약속하더라도, 만약 그곳에 개발자와 유동성이 몰려 이더리움의 존재 이유를 약화시킨다면 그건 협력의 확장이 아니라 주도권의 이동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
결국 템포와 이더리움의 관계는, 템포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따라 매우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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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의 체인 커스터마이제이션: 이더리움 보안을 기반으로 한 실험의 장]
롤업은 이더리움의 보안을 상속받는 구조를 통해, 중앙화된 운영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자산을 이더리움과 유사한 보안 가정하에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중앙화된 시퀀서 구조는 단점도 있지만, 반대로 체인 커스터마이제이션 측면에서 강력한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즉, 각 L2는 시퀀서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거나, MEV 구조를 재설계하거나, 앱 특화 블록스페이스를 설계하는 등 다양한 실험을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현재 주요 L2들이 보여주는 대표적인 커스터마이제이션 사례입니다.
1️⃣ 월드체인: 사람 중심의 블록스페이스
2️⃣ 아비트럼: 타임부스트 기반 수익 창출
3️⃣ 유니체인: TEE 기반 블록 빌더
4️⃣ 지케이싱크 & 스크롤: 프라이버시 중심 롤업 스택
5️⃣ 베이스: 트랜잭션 번들링 실험
🌐 L2는 ‘맞춤형 블록스페이스’를 실험하는 플랫폼
이처럼 각 L2들은 이더리움 L1의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빠르게 혁신을 도입하고, 특정 목적에 최적화된 블록스페이스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는 L1이 공통 인프라로서 안정성과 보편성을 추구하는 반면, L2는 다양성과 실험성을 중심으로 좋은 UX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줍니다.
롤업은 이더리움의 보안을 상속받는 구조를 통해, 중앙화된 운영에도 불구하고 사용자 자산을 이더리움과 유사한 보안 가정하에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중앙화된 시퀀서 구조는 단점도 있지만, 반대로 체인 커스터마이제이션 측면에서 강력한 유연성을 제공합니다.
즉, 각 L2는 시퀀서를 통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거나, MEV 구조를 재설계하거나, 앱 특화 블록스페이스를 설계하는 등 다양한 실험을 신속하게 적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는 현재 주요 L2들이 보여주는 대표적인 커스터마이제이션 사례입니다.
1️⃣ 월드체인: 사람 중심의 블록스페이스
월드체인은 월드 ID를 보유한 사용자의 트랜잭션을 블록 상단에 우선 배치하는 “사람 우선 블록스페이스” 메커니즘을 도입했습니다.
이를 통해 인간 인증된 사용자가 더 안정적으로 트랜잭션을 처리할 수 있으며, 봇 트래픽이나 가스 경쟁으로 인한 UX 저하를 완화합니다.
2️⃣ 아비트럼: 타임부스트 기반 수익 창출
아비트럼은 블록의 일부를 경매 형태로 판매하는 타임부스트 메커니즘을 도입했습니다. 이는 블록 내 특정 슬롯의 실행 순서를 경매를 통해 판매함으로써, MEV 수익을 프로토콜 차원에서 DAO로 귀속시키는 구조입니다.
현재까지 타임부스트는 약 6개월간 누적 약 $4.33M의 수익을 기록했으며, 이는 아비트럼 DAO가 생태계 펀딩 및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주요 재원이 될 수 있습니다.
3️⃣ 유니체인: TEE 기반 블록 빌더
유니체인은 앱 특화 시퀀싱을 지원하기 위해 TEE 내부에서 블록 빌더를 운영합니다. 이 빌더는 우선순위 수수료 기반 오더링을 강제하여, 앱 단위에서 MEV 수익을 직접 캡처하거나 사용자에게 환원하는 구조(MEV Tax)를 구현할 수 있게 합니다. 이를 통해 앱별로 커스터마이즈된 경제 구조와 UX 개선이 가능해집니다.
4️⃣ 지케이싱크 & 스크롤: 프라이버시 중심 롤업 스택
ZK 기반 롤업인 지케이싱크와 스크롤은 모두 트랜잭션 유효성을 ZK 증명으로 검증하면서도, 데이터 자체는 공개하지 않는 프라이버시 중심 스택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 지케이싱크의 프리비디움은 도이치은행 등 금융기관과 협력해, 프라이버시가 보장된 은행권 블록체인 인프라를 구축 중이며,
- 스크롤의 클록은 이더파이 카드 및 USX와 같은 프라이빗 결제 트랜잭션을 지원하는 핵심 기술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5️⃣ 베이스: 트랜잭션 번들링 실험
베이스 역시 최근 트랜잭션 번들 제출 기능을 연구 중이며, 이를 통해 트랜잭션 순서의 안정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고, 번들 단위로 거래 신뢰성을 보장하는 인프라를 개발하려는 시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L2는 ‘맞춤형 블록스페이스’를 실험하는 플랫폼
이처럼 각 L2들은 이더리움 L1의 보안을 유지하면서도,
보다 빠르게 혁신을 도입하고, 특정 목적에 최적화된 블록스페이스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이는 L1이 공통 인프라로서 안정성과 보편성을 추구하는 반면, L2는 다양성과 실험성을 중심으로 좋은 UX를 제공할 수 있다는 점을 잘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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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is for Identity]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서비스들은 AWS 라는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클라우드 시스템에 의존합니다.
그중 가장 치명적인 부분이 "인증" 시스템입니다.
AWS는 IAM이라는 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즉 신원 인증 관리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사용하지 않는 시스템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서비스들이 AWS의 인증 시스템에 의존하고 있죠.
그런데 오늘 AWS의 북미 리전 중 N.Virginia 지역이 다운되며 문제가 발생합니다.
하나의 지역이 맛탱이 간것 뿐이지만, AWS의 인증 시스템인 IAM 컨트롤플레인의 주요 인프라가 us-east-1 리전에 집중되어 있어 큰 이슈로 이어졌습니다.
실제로 AWS에 서버를 운영하지 않는 시스템들도 IAM은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서비스들에 장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AWS라는 하나의 시스템, 그 중에서도 단 하나의 지역에 의해 전 세계 수많은 서비스들의 인증 시스템에 문제가 생긴 것이죠.
반면 이더리움은 지역적 이슈와 같은 단일 실패지점에 영향받지 않는, 영구적으로 가동되는 실행 환경입니다.
이더리움은 검증 가능하고 언제나 접근 가능한 인증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입니다.
세상에 존재하는 수많은 서비스들은 AWS 라는 지구에서 가장 거대한 클라우드 시스템에 의존합니다.
그중 가장 치명적인 부분이 "인증" 시스템입니다.
AWS는 IAM이라는 Identity and Access Management, 즉 신원 인증 관리 시스템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를 사용하지 않는 시스템을 찾아보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서비스들이 AWS의 인증 시스템에 의존하고 있죠.
그런데 오늘 AWS의 북미 리전 중 N.Virginia 지역이 다운되며 문제가 발생합니다.
하나의 지역이 맛탱이 간것 뿐이지만, AWS의 인증 시스템인 IAM 컨트롤플레인의 주요 인프라가 us-east-1 리전에 집중되어 있어 큰 이슈로 이어졌습니다.
실제로 AWS에 서버를 운영하지 않는 시스템들도 IAM은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엄청나게 많은 서비스들에 장애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AWS라는 하나의 시스템, 그 중에서도 단 하나의 지역에 의해 전 세계 수많은 서비스들의 인증 시스템에 문제가 생긴 것이죠.
반면 이더리움은 지역적 이슈와 같은 단일 실패지점에 영향받지 않는, 영구적으로 가동되는 실행 환경입니다.
이더리움은 검증 가능하고 언제나 접근 가능한 인증 시스템을 제공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입니다.
👍16❤2
로빈후드가 최근 Galaxy (GLXY), Webull (BULL), Synopsys (SNPS)을 추가했습니다.
지금까지 총 493개의 미국 주식 및 ETF를 토큰화했다고 하네요.
이중 70%가 주식, 24%가 ETF, 나머지 6%가 원자재, 크립토 ETF, 미국 국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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