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RWA Report (Dune x RWA).pdf
10.9 MB
Dune X rwa.xyz 의 RWA 현황 보고서 발간
어제 9/16일 브루클린에서 열린 RWA summit 에서 Dune(온체인 데이터 분석 서비스)이 RWA 리포트를 발간하고 공유하였습니다.
현재의 여러가지 마켓 데이터를 볼 수 있고 리포트에 첨부된 데이터들도 dune 과 rwa.xyz 를 통해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체인 뿐만이 아니라 L2와 다른 체인들에 대한 RWA 관련 데이터가 많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첨부된 pdf 를 확인해보세요.
🧙🏻♂️by kuma
어제 9/16일 브루클린에서 열린 RWA summit 에서 Dune(온체인 데이터 분석 서비스)이 RWA 리포트를 발간하고 공유하였습니다.
현재의 여러가지 마켓 데이터를 볼 수 있고 리포트에 첨부된 데이터들도 dune 과 rwa.xyz 를 통해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체인 뿐만이 아니라 L2와 다른 체인들에 대한 RWA 관련 데이터가 많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첨부된 pdf 를 확인해보세요.
🧙🏻♂️by kuma
❤2
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My Ethereum Scaling Vision - Justin Drake
The Rollup
3줄 요약
1. 이더리움 L1을 ZK로 “스너키파이(snarkify)”해 기가 가스 프런티어(초당 10억 가스)로 밀고 가며, 검증 분산화는 라즈베리파이 피코급(7달러) 디바이스까지 낮추겠다는 청사진이 제시됐다.
2. 기관 수요의 핵심은 프라이버시와 포스트퀀텀 보안. L1 ‘프라이버시 웜홀’과 해시 기반 서명+SNARK 집계를 통한 BLS/KZG 대체, 그리고 PSE의 프라이버시 전담 리브랜딩이 본격화된다.
3. 마지막 10배 스케일 업은 “협업형 증명 네트워크”가 관건. 10kW 전력 제한 아래 여러 프로버 클러스터가 한 증명에 동시 협업해 100M gas/s → 1G gas/s 도약을 노린다.
The Rollup
3줄 요약
1. 이더리움 L1을 ZK로 “스너키파이(snarkify)”해 기가 가스 프런티어(초당 10억 가스)로 밀고 가며, 검증 분산화는 라즈베리파이 피코급(7달러) 디바이스까지 낮추겠다는 청사진이 제시됐다.
2. 기관 수요의 핵심은 프라이버시와 포스트퀀텀 보안. L1 ‘프라이버시 웜홀’과 해시 기반 서명+SNARK 집계를 통한 BLS/KZG 대체, 그리고 PSE의 프라이버시 전담 리브랜딩이 본격화된다.
3. 마지막 10배 스케일 업은 “협업형 증명 네트워크”가 관건. 10kW 전력 제한 아래 여러 프로버 클러스터가 한 증명에 동시 협업해 100M gas/s → 1G gas/s 도약을 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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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2Beat가 스택별 생태계 페이지를 런칭했습니다.
이번에 L2Beat에 나온 생태계는
- 아비트럼 오르빗
- 슈퍼체인
- 지케이싱크 엘라스틱 네트워크
- 폴리곤 애그레이어
입니다. 이 네 개 생태계의 TVL, TPS, 보안 레벨, 거버넌스, 토큰, RaaS 등 매우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L2Beat에 나온 생태계는
- 아비트럼 오르빗
- 슈퍼체인
- 지케이싱크 엘라스틱 네트워크
- 폴리곤 애그레이어
입니다. 이 네 개 생태계의 TVL, TPS, 보안 레벨, 거버넌스, 토큰, RaaS 등 매우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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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DATs 중 $2.3B 규모의 ETH를 보유하며 3위에 위치하고 있는 기업인 The Ether Machine이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KPMG를 회계감사 파트너로 지정하였습니다.
회계 감사 그깟게 대수냐, 그거 당연히 받아야하는 것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지만 맞습니다. 다만 칼라단의 리서치에 따르면 DAT 기업 중 4대 회계 법인의 감사를 받는 DAT 기업일수록 1.0x mNAV 이상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네요.
이는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 수 있는게 DAT 특성상 기관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많을텐데, 기관 입장에서 당연히 회계 투명성이 어느정도 보장된 DAT 기업에 투자할 유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https://x.com/TheEtherMachine/status/1967941398105313594
회계 감사 그깟게 대수냐, 그거 당연히 받아야하는 것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지만 맞습니다. 다만 칼라단의 리서치에 따르면 DAT 기업 중 4대 회계 법인의 감사를 받는 DAT 기업일수록 1.0x mNAV 이상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네요.
이는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 수 있는게 DAT 특성상 기관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많을텐데, 기관 입장에서 당연히 회계 투명성이 어느정도 보장된 DAT 기업에 투자할 유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https://x.com/TheEtherMachine/status/1967941398105313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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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 옵티미스틱에서 ZK 밸리디움으로 전환]
맨틀이 어제 옵티미움 (이더리움 외 DA를 사용하는 옵티미스틱 L2) 에서 ZK 증명을 사용하는 밸리디움으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L2들이 ZK 증명 생성 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옵티미스틱에서 ZK로 전환하는 것은, 출금 시간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맨틀은 L2 -> L1 출금 대기 시간을 7일에서 1시간으로 줄였네요.
일반 사용자야 금액이 얼마 안되기도 하고 써드파티 브릿지를 쓰면 쉽게 출금이 가능하지만, 움직여야 하는 금액이 큰 LP / 브릿지 / 거래소 / 기관 등의 플레이어는 L1 <> L2 브릿지를 사용해야 하고, 여기에 존재하는 7일의 출금 대기 시간으로 인해 기회비용적으로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맨틀은 바이빗과도 깊게 연관되어 있고, $2B이 넘는 TVL을 가지고 있다 보니 이러한 문제에 더 민감하기도 하였던 걸로 보이구요.
기관들이 블록체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옵티미스틱 롤업들이 ZK로의 전환을 선언할 수도 있겠습니다. 비탈릭의 말처럼 롤업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Stage 1의 불완전한 보안이 아닌, 출금 대기 시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맨틀의 이번 전환으로, 맨틀은 석싱트가 만든 프루버 네트워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ZK 롤업의 수가 늘어나면서 석싱트나 바운드리스같은 프루버 네트워크들의 수요가 얼만큼 증가할지도 중요한 포인트로 보입니다.
출처
맨틀이 어제 옵티미움 (이더리움 외 DA를 사용하는 옵티미스틱 L2) 에서 ZK 증명을 사용하는 밸리디움으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L2들이 ZK 증명 생성 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옵티미스틱에서 ZK로 전환하는 것은, 출금 시간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맨틀은 L2 -> L1 출금 대기 시간을 7일에서 1시간으로 줄였네요.
일반 사용자야 금액이 얼마 안되기도 하고 써드파티 브릿지를 쓰면 쉽게 출금이 가능하지만, 움직여야 하는 금액이 큰 LP / 브릿지 / 거래소 / 기관 등의 플레이어는 L1 <> L2 브릿지를 사용해야 하고, 여기에 존재하는 7일의 출금 대기 시간으로 인해 기회비용적으로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맨틀은 바이빗과도 깊게 연관되어 있고, $2B이 넘는 TVL을 가지고 있다 보니 이러한 문제에 더 민감하기도 하였던 걸로 보이구요.
기관들이 블록체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옵티미스틱 롤업들이 ZK로의 전환을 선언할 수도 있겠습니다. 비탈릭의 말처럼 롤업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Stage 1의 불완전한 보안이 아닌, 출금 대기 시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맨틀의 이번 전환으로, 맨틀은 석싱트가 만든 프루버 네트워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ZK 롤업의 수가 늘어나면서 석싱트나 바운드리스같은 프루버 네트워크들의 수요가 얼만큼 증가할지도 중요한 포인트로 보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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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더리움 재단과 협력해서 AI 결제 프로토콜 구축
구글이 AI 결제를 위한 오픈소스 프로토콜을 출시했습니다.
해당 결제 프로토콜은 신용/직불카드 뿐만 아니라 스테이블코인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스테이블코인 호환을 위해 코인베이스, 이더리움 재단 등 크립토 회사와 협력했다고 하네요.
링크
구글이 AI 결제를 위한 오픈소스 프로토콜을 출시했습니다.
해당 결제 프로토콜은 신용/직불카드 뿐만 아니라 스테이블코인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스테이블코인 호환을 위해 코인베이스, 이더리움 재단 등 크립토 회사와 협력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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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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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시스 CEO 조셉 루빈 "메타마스크 토큰, 예상보다 더 빨리 출시 가능"
코인베이스가 베이스 토큰을 발행할 수 있다고 하자마자 컨센시스도 메타마스크 토큰 출시 얘기가 나오네요. 컨센시스도 IPO할 것 같은데 이제 상장사들도 토큰 출시를 예고할 정도로 분위기가 좋은 것 같네요.
https://x.com/theblock__/status/1968802233094480193?s=46
코인베이스가 베이스 토큰을 발행할 수 있다고 하자마자 컨센시스도 메타마스크 토큰 출시 얘기가 나오네요. 컨센시스도 IPO할 것 같은데 이제 상장사들도 토큰 출시를 예고할 정도로 분위기가 좋은 것 같네요.
https://x.com/theblock__/status/1968802233094480193?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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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위터에서 ‘이더리움의 데이터 크기 문제’에 대한 지적이 나왔습니다. 주요 요지는, 이더리움 데이터의 80%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죽은 데이터’와 같다는 것입니다.
특히 스마트 컨트랙트 중 저장 공간을 아예 쓰지 않거나, 기존에 있는 코드를 복붙해서 사용하는 등의 형태가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데이터가 계속 쌓이면 노드를 운영하기 위한 스토리지가 증가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편적으로 볼 문제가 아니며, 이더리움은 이미 이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책을 설계 및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이더리움의 속도에 맞게 스토리지 문제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트윗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컨트랙트 중 저장 공간을 아예 쓰지 않거나, 기존에 있는 코드를 복붙해서 사용하는 등의 형태가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데이터가 계속 쌓이면 노드를 운영하기 위한 스토리지가 증가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편적으로 볼 문제가 아니며, 이더리움은 이미 이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책을 설계 및 구현하고 있습니다.
1. 이더리움의 노드 스토리지 문제는 기술적으로 지원이 되지 않아 당장 해결해야만 하는 급한 문제는 아님.
2. 최근 더 머지 (The Merge) 이전 데이터를 지우는 '부분 기록 만료'를 수행
3. 완전한 무상태 클라이언트를 위한 트리 및 포탈 네트워크 등 R&D들이 계속해서 진행 중.
이더리움은 이더리움의 속도에 맞게 스토리지 문제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트윗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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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싱크, 커뮤니티 활성화 파일럿 프로그램 개시 예정
교육, 채택, ZK싱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20M ZK(약 $1.1m)가 할당됩니다.
9월 23일까지 투표 기간이지만, 무난히 통과될 듯 하네요.
링크
교육, 채택, ZK싱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20M ZK(약 $1.1m)가 할당됩니다.
9월 23일까지 투표 기간이지만, 무난히 통과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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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위험 디파이가 이더리움의 구글 검색이 될 수 있는 이유 (Low-risk defi can be for Ethereum what search was for Google) by 비탈릭
1. 이더리움 생태계의 구조적 딜레마
• 경제적 지속가능성 vs 이더리움 근본목표 간의 오랜 긴장관계
• 수익앱: NFT·밈코인 + 일시적/순환적 힘에 의존하는 디파이 (인센티브 파밍, "ETH가 가치있어서 ETH 거래한다"는 순환논리)
• 의미있는 앱들 (Lens·Farcaster·ENS·Polymarket 등)은 흥미롭지만 $5000억 경제 지탱 불가
2. 게리 겐슬러 규제의 역설적 왜곡
• "쓸모없을수록 안전, 투명하고 명확한 보장 제공할수록 증권 판정" 환경
• 초기 단계 높은 리스크 (프로토콜 버그·오라클·unknown-unknown) → 지속불가능한 보조금이나 투기에만 의존
• 프로토콜 성숙도 향상으로 위험 감소 → 실용적 사용사례 부상
3. "Non-ouroboros" 사용자층 정의
•글로벌 주류자산 (주요통화·주식·채권) 접근하고 싶지만 신뢰할만한 전통금융 채널 없는 사람들
•크립토의 마법 ≠ 지속가능한 고수익 창출, 크립토의 마법 = 기존 경제기회를 글로벌·무허가로 접근 가능하게 만들기
4. L1 인센티브 정렬의 중요성
• ETH 대량 담보활용 + 높은 거래수수료 → 경제적 기여
• HFT 친화적 효율성 추구로 인한 과도한 중앙화 압력 없음 (L2가 담당할 영역)
• 글로벌 무허가 금융접근 = 명예롭고 가치있는 목적
5. 구글 광고모델과의 차별점
• 구글: 광고수익 → 사용자 데이터 최대 수집·독점 인센티브 → 오픈소스·positive-sum 정신과 충돌
• 이더리움: 탈중앙화 생태계 → 백룸 결정 불가 → 문화적 결집점 필요
• 정치 밈코인이 최대 앱인 상황에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꾼다" 주장의 한계
6. 온체인 인프라 성숙 후 확장
• 성숙한 온체인 금융·비금융 활동 생태계 → 평판기반 무담보 대출 가능
• 현재 저위험 디파이 + ZK identity 등 → 금융포용성 엔진으로 진화
7. 예측시장과의 통합적 활용
• 헷징 전략: 주식 보유 + 특정 이벤트 주가상승 예상 → 해당 이벤트 반대 베팅
• 동일 플랫폼에서 전통 디파이 + 예측시장 → 정교한 리스크 관리 전략
8. 통화 다변화 로드맵
• 현재: USD 접근성 향상 (하지만 원래 목표 아님)
• 미래: 바스켓 통화·CPI 기반 플랫코인·개인토큰 등으로 이동
• 현재 저위험 디파이 + 실험적 프로젝트들 (Circles·플랫코인) 모두 이 결과의 전제조건
출처 (Vitalik Buterin)
1. 이더리움 생태계의 구조적 딜레마
• 경제적 지속가능성 vs 이더리움 근본목표 간의 오랜 긴장관계
• 수익앱: NFT·밈코인 + 일시적/순환적 힘에 의존하는 디파이 (인센티브 파밍, "ETH가 가치있어서 ETH 거래한다"는 순환논리)
• 의미있는 앱들 (Lens·Farcaster·ENS·Polymarket 등)은 흥미롭지만 $5000억 경제 지탱 불가
2. 게리 겐슬러 규제의 역설적 왜곡
• "쓸모없을수록 안전, 투명하고 명확한 보장 제공할수록 증권 판정" 환경
• 초기 단계 높은 리스크 (프로토콜 버그·오라클·unknown-unknown) → 지속불가능한 보조금이나 투기에만 의존
• 프로토콜 성숙도 향상으로 위험 감소 → 실용적 사용사례 부상
3. "Non-ouroboros" 사용자층 정의
•글로벌 주류자산 (주요통화·주식·채권) 접근하고 싶지만 신뢰할만한 전통금융 채널 없는 사람들
•크립토의 마법 ≠ 지속가능한 고수익 창출, 크립토의 마법 = 기존 경제기회를 글로벌·무허가로 접근 가능하게 만들기
4. L1 인센티브 정렬의 중요성
• ETH 대량 담보활용 + 높은 거래수수료 → 경제적 기여
• HFT 친화적 효율성 추구로 인한 과도한 중앙화 압력 없음 (L2가 담당할 영역)
• 글로벌 무허가 금융접근 = 명예롭고 가치있는 목적
5. 구글 광고모델과의 차별점
• 구글: 광고수익 → 사용자 데이터 최대 수집·독점 인센티브 → 오픈소스·positive-sum 정신과 충돌
• 이더리움: 탈중앙화 생태계 → 백룸 결정 불가 → 문화적 결집점 필요
• 정치 밈코인이 최대 앱인 상황에서 "세상을 긍정적으로 바꾼다" 주장의 한계
6. 온체인 인프라 성숙 후 확장
• 성숙한 온체인 금융·비금융 활동 생태계 → 평판기반 무담보 대출 가능
• 현재 저위험 디파이 + ZK identity 등 → 금융포용성 엔진으로 진화
7. 예측시장과의 통합적 활용
• 헷징 전략: 주식 보유 + 특정 이벤트 주가상승 예상 → 해당 이벤트 반대 베팅
• 동일 플랫폼에서 전통 디파이 + 예측시장 → 정교한 리스크 관리 전략
8. 통화 다변화 로드맵
• 현재: USD 접근성 향상 (하지만 원래 목표 아님)
• 미래: 바스켓 통화·CPI 기반 플랫코인·개인토큰 등으로 이동
• 현재 저위험 디파이 + 실험적 프로젝트들 (Circles·플랫코인) 모두 이 결과의 전제조건
출처 (Vitalik Buter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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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cker is ETH Newsletter #2
https://thetickeriseth.substack.com/p/the-ticker-is-eth-2
지난 한주의 이더리움에 대한 요약이 담긴 뉴스레터가 발송되었습니다.
혹시 저번주에 무슨일이 있었는지 스윽 보고싶으신분은 뉴스레터를 참고하세요 🧙🏻♂️
✨뉴스레터는 매주 월요일 오전 9:30에 발송됩니다. 뉴스레터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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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stack
The Ticker is ETH #2
2025년 9월 셋째주 뉴스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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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매경 크립토뉴스| MK📰
ㅇ 조셉 샬롬 "전통금융이 들어오는 시대 이더리움은 월드 렛저가 될 것"
- ETH를 비축하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샤프링크게이밍의 조셉 샬롬(Joseph Chalom).
- 블랙록(BlackRock)에서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분야의 전략을 이끌었던 전직 임원.
- 샬롬은 "블랙록은 지난 3~4년간은 기관을 상대로 비트코인을 이해시켰고, IBIT와 ETHA를 런칭했다"면서 "코인, 프로토콜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금융서비스의 레볼루션을 얘기하고자 한다"고 말함.
- 그는 "크립토는 4조달러 시장인데, 우리는 지금 그것을 보고 있는게 아니다"면서 "780조달러 시장 규모의 글로벌 금융시장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다"고 함.
- 또"펀드를 사면 내일 바로 구매가 안되고, 거래하면 몇일 기다려야하고, 카운터 파티 이슈, 정산 이슈 등 다양한 문제점이 존재한다"면서 "지금의 금융은 느리고, 비효율적이고, 중앙화돼 자본집중 적이고 신뢰를 잃었다"고 말함.
-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현재 2500억달러 규모인데 2028년까지 2조달러로 커질 것"이며 "그 다음은 주식의 토큰화로, 2028년까지 16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함.
- 그는 또 "전통금융입장서 크립토 시장규모인 4조달러 너무 너무 작은 것"이라면서 "스톡, 본드, 펀드, 부동산 등 가장 큰 규모의 자산들이 토크나이즈되면 차원이 다르게 성장할 것"이라고함.
- 샬롬은 그래서 이더리움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함. 그는 "전통 금융은 보안, 유동성, 신뢰 이렇게 3가지를 중요시본다"면서 "솔라나처럼 물론 빠르고 트렌잭션을 대거 처리하는 체인도 있지만 이더리움의 보안이 가장 주목받을 것"이라고 함.
- 그는 또 "이더리움이 월드 컴퓨터라고 하지만 사실 월드렛저(World Ledger)라고 생각한다"면서 "최종적인 신뢰의 흐름에서 이더리움이 가장 큰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함.
- ETH를 비축하는 미국 나스닥 상장사인 샤프링크게이밍의 조셉 샬롬(Joseph Chalom).
- 블랙록(BlackRock)에서 블록체인 및 디지털 자산 분야의 전략을 이끌었던 전직 임원.
- 샬롬은 "블랙록은 지난 3~4년간은 기관을 상대로 비트코인을 이해시켰고, IBIT와 ETHA를 런칭했다"면서 "코인, 프로토콜에 대한 얘기가 아니라 금융서비스의 레볼루션을 얘기하고자 한다"고 말함.
- 그는 "크립토는 4조달러 시장인데, 우리는 지금 그것을 보고 있는게 아니다"면서 "780조달러 시장 규모의 글로벌 금융시장을 어떻게 바꿀 수 있을까를 고민하고 있다"고 함.
- 또"펀드를 사면 내일 바로 구매가 안되고, 거래하면 몇일 기다려야하고, 카운터 파티 이슈, 정산 이슈 등 다양한 문제점이 존재한다"면서 "지금의 금융은 느리고, 비효율적이고, 중앙화돼 자본집중 적이고 신뢰를 잃었다"고 말함.
- 그는 "스테이블코인은 현재 2500억달러 규모인데 2028년까지 2조달러로 커질 것"이며 "그 다음은 주식의 토큰화로, 2028년까지 16조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라고 함.
- 그는 또 "전통금융입장서 크립토 시장규모인 4조달러 너무 너무 작은 것"이라면서 "스톡, 본드, 펀드, 부동산 등 가장 큰 규모의 자산들이 토크나이즈되면 차원이 다르게 성장할 것"이라고함.
- 샬롬은 그래서 이더리움이 주목받을 것이라고 함. 그는 "전통 금융은 보안, 유동성, 신뢰 이렇게 3가지를 중요시본다"면서 "솔라나처럼 물론 빠르고 트렌잭션을 대거 처리하는 체인도 있지만 이더리움의 보안이 가장 주목받을 것"이라고 함.
- 그는 또 "이더리움이 월드 컴퓨터라고 하지만 사실 월드렛저(World Ledger)라고 생각한다"면서 "최종적인 신뢰의 흐름에서 이더리움이 가장 큰 기회를 얻을 것"이라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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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블록웍스 등 여러 매체 혹은 KOL에서 이더리움에 대한 FUD를 계속해서 생산하고 있습니다. 이에 대해 시리즈로 다뤄보겠습니다.
[FUD 1: 비트마인의 톰 리는 ETH의 5% 이상을 소유하여, 이더리움 거버넌스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다]
이는 블록웍스의 헤드 오브 리서치 Ryan의 주장입니다. 이는 이더리움의 거버넌스가 동작하는 방식과 큰 거리가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는 코어 데브, 리서처, 그리고 커뮤니티의 합의를 통해 이뤄집니다. 구체적인 동작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 과정에는 어디에도 ‘ETH 홀더가 쥐락펴락할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심지어 이더리움 재단이나 코어 데브가 선호하는 EIP도 커뮤니티의 반대로 탈락될 수 있죠.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ProgPoW
2) EOF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는 홀더의 의견이 반영될 순 있으나, 충분한 근거를 토대로 코어 데브 / 리서처 / 생태계 등 커뮤니티를 설득하기 위한 과정이 수반됩니다. 즉, Ryan의 주장은 완전히 사실무근이라고 볼 수 있죠.
오히려 톰 리 혹은 ETH ETF 운영자들이 더 많은 ETH를 가질수록, 이더리움은 그들의 영향력을 줄이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다다음 업그레이드인 글램스터담에서 검열 저항 솔루션인 FOCIL의 포함이 논의 중이기도 하구요.
이더리움은 밸리데이터뿐만 아니라 거버넌스 프로세스 역시 탈중앙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FUD 1: 비트마인의 톰 리는 ETH의 5% 이상을 소유하여, 이더리움 거버넌스에 영향력을 행사할 것이다]
이는 블록웍스의 헤드 오브 리서치 Ryan의 주장입니다. 이는 이더리움의 거버넌스가 동작하는 방식과 큰 거리가 있습니다.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는 코어 데브, 리서처, 그리고 커뮤니티의 합의를 통해 이뤄집니다. 구체적인 동작 방식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커뮤니티에서 업그레이드가 필요한 제안을 EIP (이더리움 개선 제안) 형태로 제출합니다.
2. EIP들은 ethresearch, ethmagicians와 같은 곳에서 계속 논의와 수정이 이뤄지며, 더욱 완성도가 높은 형태가 됩니다.
3. 다음 업그레이드에 포함될 EIP에 대해 매주 All Core Devs Call에서 논의가 이뤄집니다. 이 회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형태로 이뤄져 있습니다.
4. 업그레이드에 포함될 EIP가 결정되면, 이에 대한 구현과 테스팅 작업이 이뤄지며, 다양한 스펙 테스트 및 데브넷 테스팅을 거쳐 메인넷 업그레이드가 이뤄집니다.
이 과정에는 어디에도 ‘ETH 홀더가 쥐락펴락할 수 있는 부분’이 없습니다. 심지어 이더리움 재단이나 코어 데브가 선호하는 EIP도 커뮤니티의 반대로 탈락될 수 있죠. 대표적인 사례는 다음과 같습니다.
1) ProgPoW
이더리움이 PoS로 전환하기 약 2년 전, 이더리움의 채굴 알고리즘이 이더리움 채굴용 ASIC 칩에 너무 유리하다는 이유로, 코어 커뮤니티에서는 GPU 친화적인 채굴 알고리즘을 고안해 하드웨어 중앙화를 막으려는 움직임이 있었습니다. 기술적으론 준비가 거의 완료되었으나, 이는 ‘어차피 PoS 전환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이유로 결국 이더리움에 적용되지 않았죠.
2) EOF
EOF는 입실론 팀에 의해 4년 간 구현되어 온, EVM 개선에 대한 EIP였습니다. 많은 구현과 테스팅을 거쳐 후사카 업그레이드에 적용이 논의되었으나, 커뮤니티의 강한 반대에 결국 무산되었죠. EOF가 가져오는 장점에 비해, 그 복잡성이 너무 크다는 이유였습니다.
이더리움의 업그레이드는 홀더의 의견이 반영될 순 있으나, 충분한 근거를 토대로 코어 데브 / 리서처 / 생태계 등 커뮤니티를 설득하기 위한 과정이 수반됩니다. 즉, Ryan의 주장은 완전히 사실무근이라고 볼 수 있죠.
오히려 톰 리 혹은 ETH ETF 운영자들이 더 많은 ETH를 가질수록, 이더리움은 그들의 영향력을 줄이는 방향으로 업그레이드를 진행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이미 다다음 업그레이드인 글램스터담에서 검열 저항 솔루션인 FOCIL의 포함이 논의 중이기도 하구요.
이더리움은 밸리데이터뿐만 아니라 거버넌스 프로세스 역시 탈중앙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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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의 다음 업그레이드, Fusaka 일정 확정]
이더리움의 다음 업그레이드인 Fusaka의 일정이 지난 ACDC에서 확정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Fusaka에는 이더리움의 블롭 개수를 늘려 L2 확장성을 크게 증가시키는 PeerDAS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Fusaka에서 도입되는 특이한 피처로는 BPO (Blob Parameter Only) 포크가 있는데요, 이는 블록 당 최대 블롭 개수만을 증가시키는 작은 포크를 의미합니다. BPO 포크를 통해 이더리움 메인넷은 점진적으로 블롭 개수를 늘려가며 네트워크에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매년 1~2번씩 진행되는 포크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스케일링 할 수 있습니다.
지난주까지 메인넷 대비 11% 규모(약 56,000개 밸리데이터)로 운영된 devnet-5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초기 두 차례 BPO 포크가 제안되었습니다:
L2 확장성이 점점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가운데, 좋은 타이밍의 업그레이드로 보이네요. 지난 Pectra 업그레이드처럼 예상치 못한 버그가 발견되어 일정이 밀리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더리움의 다음 업그레이드인 Fusaka의 일정이 지난 ACDC에서 확정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테스트넷) 홀레스키 업그레이드: 10월 1일
- (테스트넷) 세폴리아 업그레이드: 10월 14일
- (테스트넷) 후디 업그레이드: 10월 28일
- 메인넷 업그레이드: 12월 3일
Fusaka에는 이더리움의 블롭 개수를 늘려 L2 확장성을 크게 증가시키는 PeerDAS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Fusaka에서 도입되는 특이한 피처로는 BPO (Blob Parameter Only) 포크가 있는데요, 이는 블록 당 최대 블롭 개수만을 증가시키는 작은 포크를 의미합니다. BPO 포크를 통해 이더리움 메인넷은 점진적으로 블롭 개수를 늘려가며 네트워크에 이상이 없는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매년 1~2번씩 진행되는 포크보다 훨씬 빠른 속도로 스케일링 할 수 있습니다.
지난주까지 메인넷 대비 11% 규모(약 56,000개 밸리데이터)로 운영된 devnet-5 테스트 결과를 바탕으로, 다음과 같이 초기 두 차례 BPO 포크가 제안되었습니다:
BPO 1
- 📅 일정: 12월 17일
- 🎯 블롭 타겟: 10개
- 📈 현재 대비 +67% 증가
BPO 2
- 📅 일정: 1월 7일
- 🎯 블롭 타겟: 14개
- 📈 현재 대비 +133% 증가
L2 확장성이 점점 한계에 다다르고 있는 가운데, 좋은 타이밍의 업그레이드로 보이네요. 지난 Pectra 업그레이드처럼 예상치 못한 버그가 발견되어 일정이 밀리는 일만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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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Ethereum State of The Nation with Tim Beiko, Josh Rudolf & Dankrad Feist
The Rollup
3줄 요약
1. EF의 3대 과제(Scale L1, Scale blobs, Improve UX)가 현 시점의 병목을 정확히 겨냥했고, 연구 단계는 사실상 끝나 실행·조정 능력이 승부처가 됐다.
2. L1은 글로벌 신뢰·유동성 허브로, L2는 차별화된 실행·서비스 레이어로 공존하는 다중체인 현실을 전제로, 최우선은 L1 최종성/슬롯 타임 단축과 L2 7일 위임지연 제거·신뢰최소 브리지/인텐트 강화다.
3. ZK는 “속도 만능”이 아니라 “검증가능성”의 게임체인저다. 프로토-댕크샤딩(4844) 이후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DAS)로 블롭 용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중립성과 다중클라이언트라는 에테리움의 제도적 설계는 경쟁 체인의 중앙집중화 압박 속에서 오히려 복리로 강해진다.
00:00 Intro
에테리움 재단의 Tim Beiko, Josh Rudolf, Dankrad Feist가 “국정연설(State of the Nation)” 형식으로 현황과 우선순위를 공유. 사회는 암호화 이상주의의 과잉에서 실용주의로의 전환(제품/온보딩/UX/현실 금융 카테고리)을 전제로, 에테리움의 비전과 실행 로드맵을 짚는다는 목적을 제시한다.
The Rollup
3줄 요약
1. EF의 3대 과제(Scale L1, Scale blobs, Improve UX)가 현 시점의 병목을 정확히 겨냥했고, 연구 단계는 사실상 끝나 실행·조정 능력이 승부처가 됐다.
2. L1은 글로벌 신뢰·유동성 허브로, L2는 차별화된 실행·서비스 레이어로 공존하는 다중체인 현실을 전제로, 최우선은 L1 최종성/슬롯 타임 단축과 L2 7일 위임지연 제거·신뢰최소 브리지/인텐트 강화다.
3. ZK는 “속도 만능”이 아니라 “검증가능성”의 게임체인저다. 프로토-댕크샤딩(4844) 이후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DAS)로 블롭 용량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중립성과 다중클라이언트라는 에테리움의 제도적 설계는 경쟁 체인의 중앙집중화 압박 속에서 오히려 복리로 강해진다.
00:00 Intro
에테리움 재단의 Tim Beiko, Josh Rudolf, Dankrad Feist가 “국정연설(State of the Nation)” 형식으로 현황과 우선순위를 공유. 사회는 암호화 이상주의의 과잉에서 실용주의로의 전환(제품/온보딩/UX/현실 금융 카테고리)을 전제로, 에테리움의 비전과 실행 로드맵을 짚는다는 목적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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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01:07 Ethereum State of the Nation
- Tim: 지난 5년간의 R&D가 현실화 단계에 진입. ZK, 샤딩, 블롭(DA 확장) 등 “불가능 같던 것”들이 생산 환경으로 들어올 준비가 됐다. 핵심은 검열저항·탈중앙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병목을 하나씩 제거하는 것.
- Josh: EF 3대 트랙(Scale L1, Scale blobs, Improve UX) 중 UX/인터롭은 6개월 전 대비 훨씬 그림이 선명. “에테리움 통합”을 목표로 인텐트·브리지·지연 제거 등 실무 과제가 정리되고 있다.
- Dankrad: ‘상아탑 연구’에서 ‘현실 제품’ 모드로 전환. “이제 핑계 없다”—규제 명확화·기관 진입 국면에서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증명해야 한다. 연구는 대체로 끝, 남은 건 실행.
07:45 Ethereum's Practical Era Vision
- Dankrad: 지난 몇 년 L2에 과도한 포커스가 있었고, 이제 L1의 역할을 재강조해야 한다. 에테리움은 “실제 세계”를 감당할 준비를 해야 하며, 속도·최종성 등 시장이 체감하는 지표에서 신뢰할 수 있는 로드맵이 필요.
- “Crossing the chasm” 상황: 크립토 네이티브 채택에서 대중 채택으로 급전환할 수 있고, 그 순간 경쟁 체인의 빠른 슬롯/최종성은 비교열세로 보일 수 있다. 이를 상쇄할 L1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
13:01 Ethereum as a Macro Asset
- (자산으로서 ETH 평가는 회피했지만) 체인으로서 에테리움은 글로벌 도입 국면에서 신뢰와 EVM 성숙도라는 강점, 과거 ‘스케일 포기’라는 약점을 동시에 보유.
- 매크로 레벨의 요구(결제, RWA, 기관결제 등)에 맞추려면 슬롯 타임·최종성 단축이 필수. “아무것도 없다가 한 번에 모든 게 온다”는 속도로 수요가 전이될 수 있으므로 신뢰 가능한 개선 경로 제시가 중요.
16:15 Financial Innovation vs Fundamentals
- Josh: L1을 ‘글로벌 소스 오브 트루스’로 더 강하게 만든다.
- L1: 슬롯 타임·최종성 개선(사용자 플로우 관점에서 체감 가능한 단축).
- L2: 7일 출금지연(옵티미스틱 롤업) 제거는 “무조건 해야 할 일”.
- 인텐트 기반 브리징의 보급뿐 아니라 보안/신뢰최소화를 끌어올려 ‘파편’이 아닌 ‘하나의 플랫폼’처럼 느끼게 해야 한다.
- 실험적 금융/보수적 금융을 양자택일로 보지 않고, “해야만 하는 것들”부터 먼저: 속도·확정성·브리지 신뢰성이라는 기본기.
19:13 L2s Role in Scaling
- Josh: “L1 포커스=반(反)L2”라는 오해를 정정. L1은 보안/중립의 루트·유동성 허브, L2는 차별화된 서비스(미니 이더리움이 아니라 특화 실행 환경).
- 유동성 허브로서의 L1을 공고히 하려면 인터롭 강화가 필수. L1/L2를 이분법이 아닌 “동시 병행” 과제로 본다—L1 스케일·L2 역량 강화 둘 다 해야 목표에 도달.
21:49 Multi-Client Coordination Challenges
- Dankrad: 다중클라이언트·외부팀 구조는 ‘지휘권 부재’라는 비용을 낳는다. 디자인 바이 커미티의 위험이 존재하며, 기업형 체인처럼 일사불란한 기능 출시는 어렵다. 그럼에도 더 강한 방향성 부여와 실행 속도 제고가 필요.
- Tim: 코어 리서쳐/클라이언트 개발자는 풀타임이라 조정이 쉽지만, 앱/프로토콜 팀(예: Uniswap, Optimism)은 본업이 따로라 의견 수렴·번역이 난점.
- 해결 시도: 하드포크에 ‘헤드라이너’ 개념 도입—우선순위 큰 소수 제안에 집중시켜 커뮤니티 피드백을 명확화.
- “우리는 회사가 아니다”: 최종적으로는 노드 운영자·스테이커가 업그레이드를 수용해야 하기에, 개방성과 효율성 사이의 균형 설계가 중요.
25:30 ZK's Real Impact
- Josh: ZK에 ‘만능 기대’는 경계하되, 지난 1년의 진전은 시장 기대를 상회. 스케일링과 인터롭 모두에 실질적 기여가 가능해졌다.
- Dankrad: ZK가 주는 건 ‘검증가능성’(모두가 저비용으로 정확성을 확인).
- 오해: ZK가 체인을 자동으로 “더 빠르게” 만들지는 않는다. 빠른 체인은 여전히 빠른 노드가 필요.
- 제품 가치: 솔라나가 택한 “큰 노드=OK” 접근과 달리, 에테리움은 ‘누구나 검증’ 가치를 고수. ZK는 그 가치를 고성능으로 구현하는 핵심 도구다.
31:35 ETH Core Priority Shifts?
- 기관 유입과 우선순위: ETF 발행사 등 트래드파이 플레이어가 제기하는 현실적 이슈는 “스테이킹 입·출금 큐(활성/탈퇴 지연)”.
- Tim: “악의적 영향력 행사”는 못 봤고, 공개 토론을 통한 요구 표명은 ‘건강한 압력’. 출구를 빠르게 하면 보안 저하라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어, PoS 보안 성질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재설계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
- 중요한 포인트: 요구는 ‘공개적’이고, 해법은 ‘프로토콜 차원의 설계’로 평가받는다—중립성의 생태계적 구현.
34:05 Three Strategic Pillars of ETH
- 세 축: Scale L1, Scale blobs, Improve UX.
- 이 우선순위는 Tomas(새 EF 리드)가 EF 내부·생태계·크립토 바깥·‘에테리움 비판자’까지 폭넓게 인터뷰해 수렴한 결과.
- “커뮤니티가 원치 않으면 안 나간다”는 역사적 규범 확인—체감 병목과 수요를 반영한 로드맵이기에 실행 정당성이 높다.
39:18 What is Danksharding?
- Dankrad: ‘데이터 가용성(DA) 확장’에 초점을 맞춘 샤딩의 간명한 로드맵 정립이 공로. 실행은 롤업에 맡기고 L1은 DA를 대규모로 제공하는 방향(롤업-센트릭).
- 이정표:
- EIP-4844(프로토-댕크샤딩)로 블롭 도입. 이미 1차·2차 스케일 업을 거침.
- 다음: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DAS) 도입으로 “스케일러블 DA 레이어” 완성. 향후 1년간 블롭 수를 단계적으로 큰 폭 확대할 수 있는 토대.
40:57 Ethereum's Neutrality
- Josh: 체인 수가 늘수록 ‘퍼미션리스·중립성’의 가치는 더 선명해진다. 에테리움은 이 속성의 신뢰할 유일한 거점으로 포지셔닝.
- Tim: 중립성은 복리로 강화된다. 이해관계자가 늘수록 ‘모두가 수용할 합의’만 통과—EF든 TradFi든 “싫어하면 안 된다”가 시스템적 제어장치. 비용은 높은 조정비용이지만, 그 대가로 변경 불가한 신뢰를 축적.
- Dankrad: 커뮤니티(노드 운영·검증자)가 최후의 체크앤밸런스로 존재하는 한, 의사결정 과정은 더 ‘집행력 있는’ 방향(일종의 행정부 역할 강화)으로 다듬어도 무방.
- 코어 속성은 고수: 누구나 검증(Verifiability), 검열저항, 오픈소스, 고보안.
- 트레이드오프의 재배치: 대형 증명생성 노드 수요는 허용(한 대만 정직하면 됨), 반면 개인 검증 가능성은 유지. 검열저항은 밸리데이터가 아니어도 ‘포함 보장’이 가능한 설계 연구.
47:04 DevConnect Argentina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Devconnect에 대한 기대감: 대규모 빌더·지갑·앱 생태계가 총출동, ‘에테리움 위에서 무엇을 만들 것인가’에 초점.
- 아르헨티나라는 현장성: 이미 암호화폐가 실물경제에서 쓰이는 국가—사용 사례의 실전 피드백과 커뮤니티 확장이 동시 일어날 환경.
https://youtu.be/-M8DP3_BymA 35분 전 업로드 됨
- Tim: 지난 5년간의 R&D가 현실화 단계에 진입. ZK, 샤딩, 블롭(DA 확장) 등 “불가능 같던 것”들이 생산 환경으로 들어올 준비가 됐다. 핵심은 검열저항·탈중앙성을 해치지 않으면서 병목을 하나씩 제거하는 것.
- Josh: EF 3대 트랙(Scale L1, Scale blobs, Improve UX) 중 UX/인터롭은 6개월 전 대비 훨씬 그림이 선명. “에테리움 통합”을 목표로 인텐트·브리지·지연 제거 등 실무 과제가 정리되고 있다.
- Dankrad: ‘상아탑 연구’에서 ‘현실 제품’ 모드로 전환. “이제 핑계 없다”—규제 명확화·기관 진입 국면에서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증명해야 한다. 연구는 대체로 끝, 남은 건 실행.
07:45 Ethereum's Practical Era Vision
- Dankrad: 지난 몇 년 L2에 과도한 포커스가 있었고, 이제 L1의 역할을 재강조해야 한다. 에테리움은 “실제 세계”를 감당할 준비를 해야 하며, 속도·최종성 등 시장이 체감하는 지표에서 신뢰할 수 있는 로드맵이 필요.
- “Crossing the chasm” 상황: 크립토 네이티브 채택에서 대중 채택으로 급전환할 수 있고, 그 순간 경쟁 체인의 빠른 슬롯/최종성은 비교열세로 보일 수 있다. 이를 상쇄할 L1 개선을 서둘러야 한다.
13:01 Ethereum as a Macro Asset
- (자산으로서 ETH 평가는 회피했지만) 체인으로서 에테리움은 글로벌 도입 국면에서 신뢰와 EVM 성숙도라는 강점, 과거 ‘스케일 포기’라는 약점을 동시에 보유.
- 매크로 레벨의 요구(결제, RWA, 기관결제 등)에 맞추려면 슬롯 타임·최종성 단축이 필수. “아무것도 없다가 한 번에 모든 게 온다”는 속도로 수요가 전이될 수 있으므로 신뢰 가능한 개선 경로 제시가 중요.
16:15 Financial Innovation vs Fundamentals
- Josh: L1을 ‘글로벌 소스 오브 트루스’로 더 강하게 만든다.
- L1: 슬롯 타임·최종성 개선(사용자 플로우 관점에서 체감 가능한 단축).
- L2: 7일 출금지연(옵티미스틱 롤업) 제거는 “무조건 해야 할 일”.
- 인텐트 기반 브리징의 보급뿐 아니라 보안/신뢰최소화를 끌어올려 ‘파편’이 아닌 ‘하나의 플랫폼’처럼 느끼게 해야 한다.
- 실험적 금융/보수적 금융을 양자택일로 보지 않고, “해야만 하는 것들”부터 먼저: 속도·확정성·브리지 신뢰성이라는 기본기.
19:13 L2s Role in Scaling
- Josh: “L1 포커스=반(反)L2”라는 오해를 정정. L1은 보안/중립의 루트·유동성 허브, L2는 차별화된 서비스(미니 이더리움이 아니라 특화 실행 환경).
- 유동성 허브로서의 L1을 공고히 하려면 인터롭 강화가 필수. L1/L2를 이분법이 아닌 “동시 병행” 과제로 본다—L1 스케일·L2 역량 강화 둘 다 해야 목표에 도달.
21:49 Multi-Client Coordination Challenges
- Dankrad: 다중클라이언트·외부팀 구조는 ‘지휘권 부재’라는 비용을 낳는다. 디자인 바이 커미티의 위험이 존재하며, 기업형 체인처럼 일사불란한 기능 출시는 어렵다. 그럼에도 더 강한 방향성 부여와 실행 속도 제고가 필요.
- Tim: 코어 리서쳐/클라이언트 개발자는 풀타임이라 조정이 쉽지만, 앱/프로토콜 팀(예: Uniswap, Optimism)은 본업이 따로라 의견 수렴·번역이 난점.
- 해결 시도: 하드포크에 ‘헤드라이너’ 개념 도입—우선순위 큰 소수 제안에 집중시켜 커뮤니티 피드백을 명확화.
- “우리는 회사가 아니다”: 최종적으로는 노드 운영자·스테이커가 업그레이드를 수용해야 하기에, 개방성과 효율성 사이의 균형 설계가 중요.
25:30 ZK's Real Impact
- Josh: ZK에 ‘만능 기대’는 경계하되, 지난 1년의 진전은 시장 기대를 상회. 스케일링과 인터롭 모두에 실질적 기여가 가능해졌다.
- Dankrad: ZK가 주는 건 ‘검증가능성’(모두가 저비용으로 정확성을 확인).
- 오해: ZK가 체인을 자동으로 “더 빠르게” 만들지는 않는다. 빠른 체인은 여전히 빠른 노드가 필요.
- 제품 가치: 솔라나가 택한 “큰 노드=OK” 접근과 달리, 에테리움은 ‘누구나 검증’ 가치를 고수. ZK는 그 가치를 고성능으로 구현하는 핵심 도구다.
31:35 ETH Core Priority Shifts?
- 기관 유입과 우선순위: ETF 발행사 등 트래드파이 플레이어가 제기하는 현실적 이슈는 “스테이킹 입·출금 큐(활성/탈퇴 지연)”.
- Tim: “악의적 영향력 행사”는 못 봤고, 공개 토론을 통한 요구 표명은 ‘건강한 압력’. 출구를 빠르게 하면 보안 저하라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어, PoS 보안 성질을 훼손하지 않는 선에서 재설계 가능성을 검토해야 한다.
- 중요한 포인트: 요구는 ‘공개적’이고, 해법은 ‘프로토콜 차원의 설계’로 평가받는다—중립성의 생태계적 구현.
34:05 Three Strategic Pillars of ETH
- 세 축: Scale L1, Scale blobs, Improve UX.
- 이 우선순위는 Tomas(새 EF 리드)가 EF 내부·생태계·크립토 바깥·‘에테리움 비판자’까지 폭넓게 인터뷰해 수렴한 결과.
- “커뮤니티가 원치 않으면 안 나간다”는 역사적 규범 확인—체감 병목과 수요를 반영한 로드맵이기에 실행 정당성이 높다.
39:18 What is Danksharding?
- Dankrad: ‘데이터 가용성(DA) 확장’에 초점을 맞춘 샤딩의 간명한 로드맵 정립이 공로. 실행은 롤업에 맡기고 L1은 DA를 대규모로 제공하는 방향(롤업-센트릭).
- 이정표:
- EIP-4844(프로토-댕크샤딩)로 블롭 도입. 이미 1차·2차 스케일 업을 거침.
- 다음: 데이터 가용성 샘플링(DAS) 도입으로 “스케일러블 DA 레이어” 완성. 향후 1년간 블롭 수를 단계적으로 큰 폭 확대할 수 있는 토대.
40:57 Ethereum's Neutrality
- Josh: 체인 수가 늘수록 ‘퍼미션리스·중립성’의 가치는 더 선명해진다. 에테리움은 이 속성의 신뢰할 유일한 거점으로 포지셔닝.
- Tim: 중립성은 복리로 강화된다. 이해관계자가 늘수록 ‘모두가 수용할 합의’만 통과—EF든 TradFi든 “싫어하면 안 된다”가 시스템적 제어장치. 비용은 높은 조정비용이지만, 그 대가로 변경 불가한 신뢰를 축적.
- Dankrad: 커뮤니티(노드 운영·검증자)가 최후의 체크앤밸런스로 존재하는 한, 의사결정 과정은 더 ‘집행력 있는’ 방향(일종의 행정부 역할 강화)으로 다듬어도 무방.
- 코어 속성은 고수: 누구나 검증(Verifiability), 검열저항, 오픈소스, 고보안.
- 트레이드오프의 재배치: 대형 증명생성 노드 수요는 허용(한 대만 정직하면 됨), 반면 개인 검증 가능성은 유지. 검열저항은 밸리데이터가 아니어도 ‘포함 보장’이 가능한 설계 연구.
47:04 DevConnect Argentina
-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리는 Devconnect에 대한 기대감: 대규모 빌더·지갑·앱 생태계가 총출동, ‘에테리움 위에서 무엇을 만들 것인가’에 초점.
- 아르헨티나라는 현장성: 이미 암호화폐가 실물경제에서 쓰이는 국가—사용 사례의 실전 피드백과 커뮤니티 확장이 동시 일어날 환경.
https://youtu.be/-M8DP3_BymA 35분 전 업로드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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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State of The Nation with Tim Beiko, Josh Rudolf, and Dankrad Feist
In today's episode, we chat with prominent Ethereum Foundation leaders Tim Beiko, Josh Rudolf, and Dankrad Feist to cover:
- Ethereum's 3-Pronged Focus
- Why Ethereum Is Refocusing on L1 After Years Of L2 Focus
- Ethereum's Coordination Challenge That Could…
- Ethereum's 3-Pronged Focus
- Why Ethereum Is Refocusing on L1 After Years Of L2 Focus
- Ethereum's Coordination Challenge That Cou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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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W 이더리움 생태계 연사 소개
올해도 어김없이 KBW(Korea Blockchain Week)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다른 해보다 특히나 많은 연사진을 꾸린 것 같은데요, 이중에서 이더리움 생태계의 연사들을 뽑아봤습니다.
워낙 연사진이 많아서 빼먹은 사람이 있을 것 같은데 댓글로 알려주세요!
링크
올해도 어김없이 KBW(Korea Blockchain Week)가 돌아왔습니다!
이번에 다른 해보다 특히나 많은 연사진을 꾸린 것 같은데요, 이중에서 이더리움 생태계의 연사들을 뽑아봤습니다.
이더리움 및 레이어 2
-이더리움 재단(Ethereum Foundation): 토마스 스탠잭 (Tomasz Stańczak)
-베이스(Base): 젠 베인엄(Xen Baynham-Herd)
-폴리곤(Polygon): 산딥 네일왈(Sandeep Nailwal)
-앱스트랙트(Abstract): 루카 넷츠(Luca Netz)
이더리움 DAT
-비트마인(BitMine): 톰 리(Tom Lee)
-샤프링크(SharpLink): 조셉 샬롬(Joseph Chalom)
이더리움 인프라
-아이겐클라우드(EigenCloud): 스리람 카난(Sreeram Kannan)
-서싱트(Succinct): 우마 로이(Uma Roy)
-바운드레스(Boundless): 시브 샹커르(Shiv Shankar)
-에스프레소 시스템(Espresso Systems): 벤 피쉬(Ben Fisch)
이더리움 앱
-에테나(Ethena): 가이 영(Guy Young)
-라이도(Lido): 이시도로스 파사디스(Isidoros Passadis)
-에어로드롬(Aerodrome): 알렉스 커틀러(Alex Cutler)
-버츄얼 프로토콜(Virtuals Protocol): 젠슨 탱(Jansen Teng)
워낙 연사진이 많아서 빼먹은 사람이 있을 것 같은데 댓글로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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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스가 코인베이스 벤처스, 와이 컴비네이터와 함께 핀테크 3.0 프로젝트에 투자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핀테크 3.0의 배경
⁃명확해진 규제: GENIUS Act 시행, 스테이블코인 규제 틀 확립, 대기업 관심 증가
⁃성숙해진 인프라: 1초 미만 1센트 이하 결제 가능
⁃시장 수요: 전 세계 5억 6천만명이 암호화폐 사용
핀테크 3.0 영역
-스테이블코인: 달러 외 지역 통화 기반 스테이블코인 확산
-토큰화: 비유동 자산의 온체인 소유 및 거래
-앱과 에이전트: 개방형 플랫폼 기반 컨슈머 앱 & AI
이런 투자가 늘수록 새로운 창업팀이 나오고 대기업들의 관심도 확대될 것 같네요.
한국도 얼른 규제가 명확해져서 새로운 팀이 많이 생겼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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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스테이킹의 변화 : 리테일에서 기관으로??
각 엔티티별 이더리움 스테이킹 쉐어가 최근 매우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 작년 말 33%에 달했던 Lido의 마켓쉐어가 현재 23.6%까지 하락.
- CEX 스테이킹 마켓쉐어가 크게 올라옴.(Binance는 무려 6개월간 46%증가)
- Etherfi의 선방
- Kiln / Figment / Blockdaemon 등의 미국 기관 자금을 받을수 있는 전문 밸리데이터의 비율이 크게 증가함.
리테일 사용자들이 스테이킹 유동화를 위해 사용하는 Lido의 마켓쉐어가 줄어들고, 전문 밸리데이터 업체와 CEX 스테이킹 쉐어가 늘어났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 리테일 사용자들의 스테이킹 비율이 줄어들고 기관 위주의 스테킹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측해볼수 있습니다.
각 엔티티별 이더리움 스테이킹 쉐어가 최근 매우 크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 작년 말 33%에 달했던 Lido의 마켓쉐어가 현재 23.6%까지 하락.
- CEX 스테이킹 마켓쉐어가 크게 올라옴.(Binance는 무려 6개월간 46%증가)
- Etherfi의 선방
- Kiln / Figment / Blockdaemon 등의 미국 기관 자금을 받을수 있는 전문 밸리데이터의 비율이 크게 증가함.
리테일 사용자들이 스테이킹 유동화를 위해 사용하는 Lido의 마켓쉐어가 줄어들고, 전문 밸리데이터 업체와 CEX 스테이킹 쉐어가 늘어났다고 볼수 있겠습니다.
이를 통해 일반 리테일 사용자들의 스테이킹 비율이 줄어들고 기관 위주의 스테킹이 크게 증가한 것으로 추측해볼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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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메인넷 트랜잭션도 Blob으로??!
올해 12월 이더리움의 Fusaka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비탈릭도 기대가 큰것 같습니다. (비탈릭 X 포스트)
비탈릭은 Pectra 업그레이드 직전에도 "다른 모든 업그레이드보다 Blob 늘리는게 중요하다" 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Blob공간의 확장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저에게 비탈릭의 이번 포스트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부분은 마지막 문단입니다.
"이더리움 L1이 더 확장해서 L1의 가스 한도가 충분히 커지면, L1의 실행 데이터까지 Blob에 저장하게 될수도 있다" 입니다.
이는 Blob을 단순히 L2의 롤업 트랜잭션을 위한 공간으로 끝내지 않고, 추후에는 L1의 트랜잭션도 blob에 싼값으로 저장하게 될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더리움은 블록당 가스 한도를 매우 빠르게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한 블록에 처리 가능한 트랜잭션의 수가 늘어나면서 이더리움 메인넷의 사용량이 늘어나게 되면 각 노드가 저장해야 하는 트랜잭션도 매우 빠르게 증가할 것입니다.
즉, 밸리데이터로 참여하기 위한 노드의 요구 스팩이 증가하는 것이죠. 노드 스팩의 증가는 중앙화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이 문제를 18일만 저장하고 삭제시키는 공간인 Blob으로 해결할 생각으로 보입니다.
Blob은 약 18일 정도만 유지하고 삭제하는 데이터 공간이기 때문에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만약 이더리움에 문제가 생겨 18일 이상 블록을 확정하지 못한다면, Blob에 저장된 데이터가 사라지는 것은 심각한 문제일 것입니다.
Blob공간이 L2가 쓰기에도 부족하다는 점도 있지만, 이런 최악의 위험이 있기에 당장 L1트랜잭션을 Blob으로처리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의 SSF 로드맵이 완성되면 이더리움의 finality 시간은 기존 15분에서 12초 미만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한 슬롯마다 이전 슬롯의 Finality가 보장되고, 빔체인 + 실행레이어의 ZK전환으로 ZK증명이 생성되기 때문에 굳이 모든 노드가 18일 이상의 실행 데이터를 장기 보관할 리스크가 크게 줄어듭니다.
이 이후에는 이더리움 메인넷의 실행 데이터들도 굳이 비싼 콜데이터가 아닌 18일만 유지되는 Blob으로 처리해도 큰 위험이 없어지는 것이죠.
- 샤딩을 통해 Blob공간을 늘리고
- SSF + ZK를 통해 단일슬롯 확정성을 가져가는 것으로
블록당 가스 한도 증가로 많아지는 이더리움 L1 트랜잭션을 Blob을 통해 저렴하게 처리할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더리움이 탈중앙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더 저렴한 네트워크로 나아가는 방식입니다.
올해 12월 이더리움의 Fusaka 업그레이드를 앞두고 비탈릭도 기대가 큰것 같습니다. (비탈릭 X 포스트)
비탈릭은 Pectra 업그레이드 직전에도 "다른 모든 업그레이드보다 Blob 늘리는게 중요하다" 라고 이야기할 정도로 Blob공간의 확장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저에게 비탈릭의 이번 포스트에서 가장 눈길이 가는 부분은 마지막 문단입니다.
"이더리움 L1이 더 확장해서 L1의 가스 한도가 충분히 커지면, L1의 실행 데이터까지 Blob에 저장하게 될수도 있다" 입니다.
이는 Blob을 단순히 L2의 롤업 트랜잭션을 위한 공간으로 끝내지 않고, 추후에는 L1의 트랜잭션도 blob에 싼값으로 저장하게 될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이더리움은 블록당 가스 한도를 매우 빠르게 증가시키고 있습니다. 한 블록에 처리 가능한 트랜잭션의 수가 늘어나면서 이더리움 메인넷의 사용량이 늘어나게 되면 각 노드가 저장해야 하는 트랜잭션도 매우 빠르게 증가할 것입니다.
즉, 밸리데이터로 참여하기 위한 노드의 요구 스팩이 증가하는 것이죠. 노드 스팩의 증가는 중앙화로 이어질 위험이 있습니다.
이 문제를 18일만 저장하고 삭제시키는 공간인 Blob으로 해결할 생각으로 보입니다.
Blob은 약 18일 정도만 유지하고 삭제하는 데이터 공간이기 때문에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만약 이더리움에 문제가 생겨 18일 이상 블록을 확정하지 못한다면, Blob에 저장된 데이터가 사라지는 것은 심각한 문제일 것입니다.
Blob공간이 L2가 쓰기에도 부족하다는 점도 있지만, 이런 최악의 위험이 있기에 당장 L1트랜잭션을 Blob으로처리하기는 어렵습니다.
하지만 이더리움의 SSF 로드맵이 완성되면 이더리움의 finality 시간은 기존 15분에서 12초 미만으로 줄어들게 됩니다.
한 슬롯마다 이전 슬롯의 Finality가 보장되고, 빔체인 + 실행레이어의 ZK전환으로 ZK증명이 생성되기 때문에 굳이 모든 노드가 18일 이상의 실행 데이터를 장기 보관할 리스크가 크게 줄어듭니다.
이 이후에는 이더리움 메인넷의 실행 데이터들도 굳이 비싼 콜데이터가 아닌 18일만 유지되는 Blob으로 처리해도 큰 위험이 없어지는 것이죠.
- 샤딩을 통해 Blob공간을 늘리고
- SSF + ZK를 통해 단일슬롯 확정성을 가져가는 것으로
블록당 가스 한도 증가로 많아지는 이더리움 L1 트랜잭션을 Blob을 통해 저렴하게 처리할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이더리움이 탈중앙성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더 저렴한 네트워크로 나아가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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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소들의 L2, OP-stack
이번 KBW 기간에 OP labs가 한국에 방문해 업비트로부터 진짜 기와를 선물받았다는 트위터가 올라왔습니다. 링크
얼마전 업비트는 OP-stack을 기반으로 한 GIWA(L2)를 만들겠다고 출사표를 냈었는데, 이번 KBW 주간에 미팅을 가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오늘에는 gate.io 거래소에서 Gate layer를 발표했고, OP-stack을 기반으로 한다고 공개하였습니다. 링크
OP-stack의 경우 Interoperability를 통해 OP-stack간 데이터 교환을 원활하게 하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러한 부분들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될지도 기대가 됩니다.
국내외 가릴것 없이 정권 변화로 인해 거래소들의 규제가 완화되면서 신사업을 시도하려는 것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번 계기로 한국도 새로운 일보 전진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고있습니다.
by kuma
이번 KBW 기간에 OP labs가 한국에 방문해 업비트로부터 진짜 기와를 선물받았다는 트위터가 올라왔습니다. 링크
얼마전 업비트는 OP-stack을 기반으로 한 GIWA(L2)를 만들겠다고 출사표를 냈었는데, 이번 KBW 주간에 미팅을 가진 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오늘에는 gate.io 거래소에서 Gate layer를 발표했고, OP-stack을 기반으로 한다고 공개하였습니다. 링크
OP-stack의 경우 Interoperability를 통해 OP-stack간 데이터 교환을 원활하게 하는 장점이 있는데요, 이러한 부분들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게 될지도 기대가 됩니다.
국내외 가릴것 없이 정권 변화로 인해 거래소들의 규제가 완화되면서 신사업을 시도하려는 것들이 많은 것 같은데, 이번 계기로 한국도 새로운 일보 전진을 보여주기를 기대하고있습니다.
by k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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