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니아, 인센티브 프로그램 리니아 이그니션 발표
리니아 이그니션(Linea Ignition)은 유동성 제공자 보상 프로그램으로,
$1b TVL를 목표로 1b LINEA를 분배합니다.
Brevis ZK Coprocessor, Pico ZKVM으로 투명하고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보상을 계산한다는데, 보상 계산에 ZK까지 필요한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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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아 이그니션(Linea Ignition)은 유동성 제공자 보상 프로그램으로,
$1b TVL를 목표로 1b LINEA를 분배합니다.
참여 기간: 9월 2일 - 10월 26일
클레임
-10월 27일에 40% 청구 가능
-45일 간 나머지 60% 선형 해제
지원 풀
⁃아베(Aave): WETH, USDC, USDT
⁃오일러(Euler): WETH, USDC, USDT, Gauntlet·Re7 Labs·Zerolend 큐레이션
⁃이더렉스(Etherex): USDC/ETH, WTBC/ETH, USDC/USDT, REX/ETH 페어
⁃터틀(Trutle): 모든 대출 풀
Brevis ZK Coprocessor, Pico ZKVM으로 투명하고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보상을 계산한다는데, 보상 계산에 ZK까지 필요한지 잘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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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웹사이트 : https://www.uniswapfoundation.org/duni
프로포절 : https://gov.uniswap.org/t/governance-proposal-establish-uniswap-governance-as-duni-a-wyoming-duna/25770
2025년 8월 유니스왑 재단은 유니스왑 거버넌스의 발전을 위해 와이오밍주 DUNA(탈중앙화 비법인 비영리 협회)를 기반으로 설립된 새로운 법인인 DUNI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이 프로포절이 통과가 되었습니다.
🧐DUNA 는 와이오밍 주에서 2024년에 새로생긴 법적 구조로써 DAO 같은 블록체인 거버넌스 커뮤니티를 법적으로 인정해주는 제도 입니다.
기존의 DAO와 같은 단체들이 법적으로 인정받기 어려웠기 때문에 세무, 법적 이슈들에서 항상 자유로울 수 없없고 이번 기회로 UNI 스왑의 거버넌스를 담당하는 단체가 새롭게 생겼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제안으로 인해 거버넌스의 법적/제도적 형태나 예산 배분 등 이 더욱 명확해질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UNI 토큰이나 온체인 거버넌스의 메커니즘, 블록체인 상에서 작동하는 핵심구조들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DAO같은 형태의 집단도 법적으로 인정받고 이를 계기로 여러 DAO의 운영이 더욱 편리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by k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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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iswap Governance
[GOVERNANCE PROPOSAL] - Establish Uniswap Governance as “DUNI,” a Wyoming DUNA
Update - August 31, 2025 This proposal was posted onchain Sunday, August 31 2025 and will be live for voting on Tuesday, September 2 2025 in the morning EST. You can access the vote here. The 30-day TWAP used to calculate the amount of UNI to transfer to…
❤8
이더리움이 세계 결제 레이어로 자리잡으려면 프라이버시가 필수적이라는 문제의식을 토대로,
기존 Privacy & Scaling Explorations를 뜻하던 PSE가 Privacy Stewards of Ethereum를 뜻하는 PSE로 변경되고 전략을 조정했습니다.
내부 프로젝트 중심에서 벗어나 생태계 전체 성과를 우선시하며,
프로토콜·인프라·네트워킹·애플리케이션·지갑 전반에 걸쳐 엔드투엔드 프라이버시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금융, 신원, 거버넌스 등 핵심 사용 사례에서 비용 효율적이고 규제에 부합하는 프라이버시 구현을 지향합니다.
앞으로 3-6개월 동안 집중할 주요 이니셔티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Private writes: 프라이빗 온체인 액션 비용·사용성 향상
-프라이빗 송금: PlasmaFold, Kohaku, zk 계정 복구, 스텔스 주소 등
-프라이빗 거버넌스: ‘State of private voting 2025’ 보고서, Aragon 협업
-기밀 DeFi: 기관 채택 지원, IPTF 출범
-프라이빗 연산: MachinaIO, Phantom Zone, iO·FHE 연구
2. Private reads: 신원·의도 노출 없는 데이터 조회
-네트워크 프라이버시: Private RPC, ORAM/PIR 연구, 믹스넷 적용, 프라이버시 내장 브라우저
3. Private proving: 데이터 프루빙 가속화·프라이버시·접근성 확보
-데이터 이식성: TLSNotary 프로토콜 안정화, SDK 구축, zkTLS 생태계 확산
-프라이빗 아이덴티티: zk-snark 표준, ZKP 지갑 모듈, 프라이버시 친화적 신원 폐기 프레임워크
-클라이언트 측 프루빙: ZK 프루빙 시스템 연구, Noir 가속화, 기업 채택 지원
-프라이버시 경험(PX): 사용자 관점 설계 패턴, 표준, 인터페이스 정립
지금까지는 구체적인 목표 없이 내부 프로덕트를 개발했다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면,
이제는 생태계를 위해, 그리고 기관 친화적으로 프라이버시를 도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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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세계 최대 이더리움 보유기업 비트마인의 의장이 되어 돌아오다. (요약 ver)
1. 월스트리트 거물의 이더리움 올인 선언
・2017년 비트코인 1,000달러 미만 때 추천 → 현재 11만 달러 (100배 수익)
・이더리움이 향후 10~15년간 가장 중요한 슈퍼사이클의 핵심
・모자익스와 15년 파트너십으로 7월 8일 비트마인 인수 완료
・합류 발표 후 비트마인 주가 100% 이상 급등
2. 2025년 이더리움 슈퍼사이클의 배경
・백악관 2대 의제: 지니어스 법안(스테이블코인) + SEC 프로젝트 크립토
・스테이블코인 시장 2,800억 → 4조 달러 기하급수적 성장 예상
・월스트리트가 블록체인 위에 금융 시스템 재건 → 이더리움 선택
・스마트 컨트랙트 필수, 비트코인으론 불가능
・지분증명으로 스테이킹 수익: 90억 달러 ETH 스테이킹 → 3억 달러 세전 순이익
3. 트레저리 기업 vs 직접 투자의 압도적 차이
・7월 8일: 주당 4달러 → 8월 24일: 주당 40달러 (10배 증가)
・스트래티지 사례: 13달러 → 335달러 (25배) vs 비트코인 11배
・매주 주당 이더리움 보유량 지속 증가 (매일 약 50센트)
・가격 하락 시에도 보유량 증가로 손실 완화 효과
・기관투자자가 ETF보다 트레저리 기업 선호하는 이유
4. 비트마인의 독보적 경쟁력
・세계 최대 이더리움 트레저리 90억 달러 (2위의 3배 규모)
・일일 거래량 26억 달러로 미국 20위 → 기관투자자 대거 유치
・시가총액 100억 달러, 부채 제로의 깨끗한 재무구조
・파운더스 펀드, 드러켄밀러, 갤럭시 디지털 등 글로벌 투자자 참여
・매주 10억 달러 자금 조달로 이더리움 현물 직접 매수
5. 암호화폐 시장 전망과 생존 전략
・반감기보다 기관투자자 유입이 더 큰 동력
・비트코인 95% 채굴 완료 vs 기관투자자 95% 아직 미보유
・각국 정부의 비트코인 준비자산 채택 가속화
・하락장 생존법: 부채 없는 구조 + 충분한 규모
・암호화폐 트레저리판 '매그니피센트 7' = 스트래티지 + 비트마인
출처 (삼프로TV 유튜브)
1. 월스트리트 거물의 이더리움 올인 선언
・2017년 비트코인 1,000달러 미만 때 추천 → 현재 11만 달러 (100배 수익)
・이더리움이 향후 10~15년간 가장 중요한 슈퍼사이클의 핵심
・모자익스와 15년 파트너십으로 7월 8일 비트마인 인수 완료
・합류 발표 후 비트마인 주가 100% 이상 급등
2. 2025년 이더리움 슈퍼사이클의 배경
・백악관 2대 의제: 지니어스 법안(스테이블코인) + SEC 프로젝트 크립토
・스테이블코인 시장 2,800억 → 4조 달러 기하급수적 성장 예상
・월스트리트가 블록체인 위에 금융 시스템 재건 → 이더리움 선택
・스마트 컨트랙트 필수, 비트코인으론 불가능
・지분증명으로 스테이킹 수익: 90억 달러 ETH 스테이킹 → 3억 달러 세전 순이익
3. 트레저리 기업 vs 직접 투자의 압도적 차이
・7월 8일: 주당 4달러 → 8월 24일: 주당 40달러 (10배 증가)
・스트래티지 사례: 13달러 → 335달러 (25배) vs 비트코인 11배
・매주 주당 이더리움 보유량 지속 증가 (매일 약 50센트)
・가격 하락 시에도 보유량 증가로 손실 완화 효과
・기관투자자가 ETF보다 트레저리 기업 선호하는 이유
4. 비트마인의 독보적 경쟁력
・세계 최대 이더리움 트레저리 90억 달러 (2위의 3배 규모)
・일일 거래량 26억 달러로 미국 20위 → 기관투자자 대거 유치
・시가총액 100억 달러, 부채 제로의 깨끗한 재무구조
・파운더스 펀드, 드러켄밀러, 갤럭시 디지털 등 글로벌 투자자 참여
・매주 10억 달러 자금 조달로 이더리움 현물 직접 매수
5. 암호화폐 시장 전망과 생존 전략
・반감기보다 기관투자자 유입이 더 큰 동력
・비트코인 95% 채굴 완료 vs 기관투자자 95% 아직 미보유
・각국 정부의 비트코인 준비자산 채택 가속화
・하락장 생존법: 부채 없는 구조 + 충분한 규모
・암호화폐 트레저리판 '매그니피센트 7' = 스트래티지 + 비트마인
출처 (삼프로TV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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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 1편] 톰 리, 세계 최대 이더리움 보유기업 비트마인의 의장이 되어 돌아오다 [Global Money Talk]
🚀 지금 이 시각, 톰 리 의장의 전망은 어떨까요?
톰 리와 월가 전문가들의 암호화폐 & 미국주식 인사이트를
매일매일, 가장 빠르게 "한국어"로 만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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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하시는 언어를 선택해 한국어와 영어 모두를 즐길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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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와 월가 전문가들의 암호화폐 & 미국주식 인사이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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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을 AI와 머신 경제의 세틀먼트 및 조정 레이어로 쓰이게 하기 위해 AI 팀이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주요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더리움 위에 AI 경제 구축: AI 에이전트와 로봇이 중개자 없이 지불, 조정, 규칙 준수 가능하게 함
-탈중앙화된 AI 스택: 소수 기업 의존이 아닌 개방적·검증 가능·검열 저항적 대안 마련
또한, AI 에이전트 신뢰성 검증 표준하는 ERC-8004를 연구 중입니다.
AI 리서치 스태프와 AI 프로젝트 매니저도 채용 중이고,
AI 관련 공공재에 대해서도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니,
AI x Crypto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컨택해보셔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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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진짜 큰 거 왔네요.
"Beginning to explore a network token"
출처: https://x.com/gui_bettanin/status/1967596263639261680/photo/1
"Beginning to explore a network token"
출처: https://x.com/gui_bettanin/status/1967596263639261680/phot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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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처음에는 네트워크 토큰을 만들 생각이 없었지만, Base체인이 흘러가는 방향성을 보니 네트워크 토큰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 같다.
하지만, 규제와 관련된 것들을 확인해야하기 때문에 토큰에 대한 직접적인 디자인 초기 단계라고 생각함.
베이스생태계를 확 넓히면서 부흥시킬 만한 엄청난 아이템이라고 생각함. 규제와 방향을 정하고 이에 대한 점수들을 책정하면서 Dapp들의 사용을 유도하기 시작하면 Base 생태계의 미친 플라이휠이 굴러갈것 같음.
하지만, 규제와 관련된 것들을 확인해야하기 때문에 토큰에 대한 직접적인 디자인 초기 단계라고 생각함.
베이스생태계를 확 넓히면서 부흥시킬 만한 엄청난 아이템이라고 생각함. 규제와 방향을 정하고 이에 대한 점수들을 책정하면서 Dapp들의 사용을 유도하기 시작하면 Base 생태계의 미친 플라이휠이 굴러갈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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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이더리움 L2 스케일링]
이더리움 L2들은 얼마나 많은 트랜잭션을 발생시키고 있을까요?
growthepie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L2들은 최고 1200 TPS를 달성하였습니다. 평균적으로는 약 220-230 TPS에 달하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죠.
오늘 토큰 런칭을 발표한 베이스가 여전히 L2 전체의 절반 이상 정도로 독보적으로 많은 트랜잭션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리니아 토큰 런칭 등의 이벤트가 겹쳐 여러 L2에서 간헐적으로 많은 트랜잭션들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L2의 활동량이 늘면, 자연스레 L1에 올리는 데이터의 양도 많아지며, L1 블롭도 꽉꽉 차게 됩니다. 이더리움은 이전 펙트라 업그레이드에서 블롭의 개수를 두 배인 블록 당 6개로 늘렸지만, 현재 블록 당 평균 4.8개로 슬슬 다 차가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기존 L2들이 더 많은 스케일링을 하거나, 런칭이 예정된 로빈후드 / 업비트 기와 등의 체인들이 런칭한다면 블롭이 꽉 차버리게 되고, 비용이 올라가 체인들이 더 이상 확장하지 못하게 될 뿐더러, 해당 비용이 사용자 수수료를 증가시켜 나쁜 UX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이에 12월 후사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서, 최대 블롭의 개수를 점진적으로 최대 8배까지 증가시킬 예정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8배면, L2 전체에 대해 약 2400 TPS를 안정적으로 견딜 수 있는 수준이죠.
앞으로 후사카 이후의 글램스터담 등을 지나며 이 수치는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L2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더라도 어느 정도까지는 안정적으로 이를 받아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이더리움 L2들은 얼마나 많은 트랜잭션을 발생시키고 있을까요?
growthepie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L2들은 최고 1200 TPS를 달성하였습니다. 평균적으로는 약 220-230 TPS에 달하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죠.
오늘 토큰 런칭을 발표한 베이스가 여전히 L2 전체의 절반 이상 정도로 독보적으로 많은 트랜잭션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리니아 토큰 런칭 등의 이벤트가 겹쳐 여러 L2에서 간헐적으로 많은 트랜잭션들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L2의 활동량이 늘면, 자연스레 L1에 올리는 데이터의 양도 많아지며, L1 블롭도 꽉꽉 차게 됩니다. 이더리움은 이전 펙트라 업그레이드에서 블롭의 개수를 두 배인 블록 당 6개로 늘렸지만, 현재 블록 당 평균 4.8개로 슬슬 다 차가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기존 L2들이 더 많은 스케일링을 하거나, 런칭이 예정된 로빈후드 / 업비트 기와 등의 체인들이 런칭한다면 블롭이 꽉 차버리게 되고, 비용이 올라가 체인들이 더 이상 확장하지 못하게 될 뿐더러, 해당 비용이 사용자 수수료를 증가시켜 나쁜 UX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이에 12월 후사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서, 최대 블롭의 개수를 점진적으로 최대 8배까지 증가시킬 예정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8배면, L2 전체에 대해 약 2400 TPS를 안정적으로 견딜 수 있는 수준이죠.
앞으로 후사카 이후의 글램스터담 등을 지나며 이 수치는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L2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더라도 어느 정도까지는 안정적으로 이를 받아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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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 관점: 이더리움의 L2 확장이 가지는 의미
1. 롤업의 작동 원리와 병목점
・롤업 = 오프체인 처리 + 온체인 검증, y = f(x) 구조
・옵티미스틱 vs ZK: 사후 검증 vs 사전 증명 방식
・L2 확장성 병목 = L1 데이터 제출 한계
・블롭(EIP-4844) → 펙트라 2배 증가 → 후사카 8배까지 확장 예정
2. 메인넷의 ZK 로드맵
・이더리움 L1 = ZK 올인 상태
・기존: 모든 밸리데이터가 트랜잭션 재실행 (비효율)
・미래: 블록 빌더 ZK 증명 생성 → 밸리데이터 검증만
・이더리움 자체가 ZK 롤업처럼 변화
3. L2 확장 = L1 확장
・현재 L2 스케일링 = 미래 L1 스케일링과 동일
・데이터 전파 효율성 개선이 핵심
・ZK 도입 후에도 밸리데이터간 증명·데이터 주고받기 필요
・롤업 확장 연구 = L1 확장 연구
4. 기존 롤업의 미래 경쟁력은?
・독립적 수수료 시장으로 UX 개선
・이더리움보다 빠른 체인 발전 속도
・다른 실행 환경 (SVM, MoveVM, WasmVM)
・L1보다 훨씬 빠른 블록 속도
L2 확장은 곧 L1 확장, 현재 작업이 미래 이더리움 준비
출처 (@organ_mo)
1. 롤업의 작동 원리와 병목점
・롤업 = 오프체인 처리 + 온체인 검증, y = f(x) 구조
・옵티미스틱 vs ZK: 사후 검증 vs 사전 증명 방식
・L2 확장성 병목 = L1 데이터 제출 한계
・블롭(EIP-4844) → 펙트라 2배 증가 → 후사카 8배까지 확장 예정
2. 메인넷의 ZK 로드맵
・이더리움 L1 = ZK 올인 상태
・기존: 모든 밸리데이터가 트랜잭션 재실행 (비효율)
・미래: 블록 빌더 ZK 증명 생성 → 밸리데이터 검증만
・이더리움 자체가 ZK 롤업처럼 변화
3. L2 확장 = L1 확장
・현재 L2 스케일링 = 미래 L1 스케일링과 동일
・데이터 전파 효율성 개선이 핵심
・ZK 도입 후에도 밸리데이터간 증명·데이터 주고받기 필요
・롤업 확장 연구 = L1 확장 연구
4. 기존 롤업의 미래 경쟁력은?
・독립적 수수료 시장으로 UX 개선
・이더리움보다 빠른 체인 발전 속도
・다른 실행 환경 (SVM, MoveVM, WasmVM)
・L1보다 훨씬 빠른 블록 속도
L2 확장은 곧 L1 확장, 현재 작업이 미래 이더리움 준비
출처 (@organ_mo)
X (formerly Twitter)
Seungmin (@organ_mo) on X
[장기적 관점: 이더리움의 L2 확장이 가지는 의미]
이더리움 L2 확장이 단기적으로 L1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hangjin162536 님이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번 쓰레드에서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L2 확장이 L1에 어떤 도움이 되는가?"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미리 한줄로 요약하자면, L2
이더리움 L2 확장이 단기적으로 L1에 어떤 역할을 하는지 @hangjin162536 님이 잘 정리해 주셨습니다.
저는 이번 쓰레드에서 "더 장기적인 관점에서, L2 확장이 L1에 어떤 도움이 되는가?"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미리 한줄로 요약하자면, L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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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alize가 '전통 금융이 블록체인과 이더리움을 쓸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한 리포트를 출시했습니다.
📌 금융 시스템의 한계
오늘날 금융 인프라는 종이 기반 구조를 억지로 디지털화한 상태라 여전히 비효율적입니다.
📌 온체인 금융의 장점
블록체인(특히 Ethereum)은 이 모든 비효율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실제 도입 통계
대형 금융기관은 이미 수십억~수조 달러 규모를 온체인에서 운영 중입니다.
📌 규제 명확화
글로벌 규제 환경은 “금지에서 수용”으로 이동 중입니다.
이로써 수조 달러 규모의 토큰화 달러가 열리고, 기관이 합법적으로 온체인 금융을 활용할 길이 마련됐습니다.
📌 왜 Ethereum인가
Ethereum은 기술적·생태계적·탈중앙성에서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 결론
온체인 금융은 이미 실험 단계를 넘어 대규모 채택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선점한 기관은 표준·시장 관행·인재를 주도할 수 있고, 늦게 합류하는 기관은 구조적으로 불리해집니다.
👉 금융의 미래는 Ethereum 위에서 재편되고 있으며, 지금이 참여할 시점입니다
출처
📌 금융 시스템의 한계
오늘날 금융 인프라는 종이 기반 구조를 억지로 디지털화한 상태라 여전히 비효율적입니다.
- 국경 간 결제: 연간 190조 달러 규모, 처리에 3-5일 소요 + 2-5% 수수료
- 증권 결제: 여전히 T+2, 미국만 2024년에 T+1로 단축
- 운영 비효율: 매년 500억 달러 손실
📌 온체인 금융의 장점
블록체인(특히 Ethereum)은 이 모든 비효율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즉시 결제(Atomic settlement): 24/7 거래, 자본 활용 극대화
- 스마트컨트랙트: 자동 상환·청산·내장 컴플라이언스
- 토큰화: 국채, 사모신용, 부동산, 금, 심지어 미술품까지 유동화
- 프라이버시와 규제 준수: ZKP로 AML/KYC 충족하면서 개인정보 보호
📌 실제 도입 통계
대형 금융기관은 이미 수십억~수조 달러 규모를 온체인에서 운영 중입니다.
- BlackRock BUIDL: 토큰화 MMF, 29억 달러 AUM
- Apollo ACRED: 토큰화 사모펀드, 1억 달러+
- Fidelity: 이더리움 기반 ETF(FETH)와 Treasury Fund(FYHXX) 출시
- JPMorgan Kinexys: 누적 1.5조 달러 처리, 일평균 20억 달러
- EIB: 1억 유로 디지털 채권, 당일 결제 성공
📌 규제 명확화
글로벌 규제 환경은 “금지에서 수용”으로 이동 중입니다.
- 미국: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CLARITY Act (디지털 자산 규제)
- 유럽: MiCA 발효, 디지털 자산 종합 규제
- 아시아: 싱가포르 Project Guardian, 홍콩 SFC 보안형 토큰 승인
이로써 수조 달러 규모의 토큰화 달러가 열리고, 기관이 합법적으로 온체인 금융을 활용할 길이 마련됐습니다.
📌 왜 Ethereum인가
Ethereum은 기술적·생태계적·탈중앙성에서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 100% 업타임 (2015년 이후)
- 1.1M+ 밸리데이터, $1T+ 자산 보관
- 62%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 80%의 온체인 RWA
- 7,400+ 개발자, 가장 풍부한 생태계와 툴체인
📌 결론
온체인 금융은 이미 실험 단계를 넘어 대규모 채택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선점한 기관은 표준·시장 관행·인재를 주도할 수 있고, 늦게 합류하는 기관은 구조적으로 불리해집니다.
👉 금융의 미래는 Ethereum 위에서 재편되고 있으며, 지금이 참여할 시점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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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RWA Report (Dune x RWA).pdf
10.9 MB
Dune X rwa.xyz 의 RWA 현황 보고서 발간
어제 9/16일 브루클린에서 열린 RWA summit 에서 Dune(온체인 데이터 분석 서비스)이 RWA 리포트를 발간하고 공유하였습니다.
현재의 여러가지 마켓 데이터를 볼 수 있고 리포트에 첨부된 데이터들도 dune 과 rwa.xyz 를 통해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체인 뿐만이 아니라 L2와 다른 체인들에 대한 RWA 관련 데이터가 많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첨부된 pdf 를 확인해보세요.
🧙🏻♂️by kuma
어제 9/16일 브루클린에서 열린 RWA summit 에서 Dune(온체인 데이터 분석 서비스)이 RWA 리포트를 발간하고 공유하였습니다.
현재의 여러가지 마켓 데이터를 볼 수 있고 리포트에 첨부된 데이터들도 dune 과 rwa.xyz 를 통해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더리움 체인 뿐만이 아니라 L2와 다른 체인들에 대한 RWA 관련 데이터가 많으니 관심있으신 분들은 첨부된 pdf 를 확인해보세요.
🧙🏻♂️by k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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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크립토 팟캐스트
My Ethereum Scaling Vision - Justin Drake
The Rollup
3줄 요약
1. 이더리움 L1을 ZK로 “스너키파이(snarkify)”해 기가 가스 프런티어(초당 10억 가스)로 밀고 가며, 검증 분산화는 라즈베리파이 피코급(7달러) 디바이스까지 낮추겠다는 청사진이 제시됐다.
2. 기관 수요의 핵심은 프라이버시와 포스트퀀텀 보안. L1 ‘프라이버시 웜홀’과 해시 기반 서명+SNARK 집계를 통한 BLS/KZG 대체, 그리고 PSE의 프라이버시 전담 리브랜딩이 본격화된다.
3. 마지막 10배 스케일 업은 “협업형 증명 네트워크”가 관건. 10kW 전력 제한 아래 여러 프로버 클러스터가 한 증명에 동시 협업해 100M gas/s → 1G gas/s 도약을 노린다.
The Rollup
3줄 요약
1. 이더리움 L1을 ZK로 “스너키파이(snarkify)”해 기가 가스 프런티어(초당 10억 가스)로 밀고 가며, 검증 분산화는 라즈베리파이 피코급(7달러) 디바이스까지 낮추겠다는 청사진이 제시됐다.
2. 기관 수요의 핵심은 프라이버시와 포스트퀀텀 보안. L1 ‘프라이버시 웜홀’과 해시 기반 서명+SNARK 집계를 통한 BLS/KZG 대체, 그리고 PSE의 프라이버시 전담 리브랜딩이 본격화된다.
3. 마지막 10배 스케일 업은 “협업형 증명 네트워크”가 관건. 10kW 전력 제한 아래 여러 프로버 클러스터가 한 증명에 동시 협업해 100M gas/s → 1G gas/s 도약을 노린다.
❤8
L2Beat가 스택별 생태계 페이지를 런칭했습니다.
이번에 L2Beat에 나온 생태계는
- 아비트럼 오르빗
- 슈퍼체인
- 지케이싱크 엘라스틱 네트워크
- 폴리곤 애그레이어
입니다. 이 네 개 생태계의 TVL, TPS, 보안 레벨, 거버넌스, 토큰, RaaS 등 매우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이번에 L2Beat에 나온 생태계는
- 아비트럼 오르빗
- 슈퍼체인
- 지케이싱크 엘라스틱 네트워크
- 폴리곤 애그레이어
입니다. 이 네 개 생태계의 TVL, TPS, 보안 레벨, 거버넌스, 토큰, RaaS 등 매우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찾아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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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DATs 중 $2.3B 규모의 ETH를 보유하며 3위에 위치하고 있는 기업인 The Ether Machine이 4대 회계법인 중 하나인 KPMG를 회계감사 파트너로 지정하였습니다.
회계 감사 그깟게 대수냐, 그거 당연히 받아야하는 것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지만 맞습니다. 다만 칼라단의 리서치에 따르면 DAT 기업 중 4대 회계 법인의 감사를 받는 DAT 기업일수록 1.0x mNAV 이상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네요.
이는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 수 있는게 DAT 특성상 기관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많을텐데, 기관 입장에서 당연히 회계 투명성이 어느정도 보장된 DAT 기업에 투자할 유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https://x.com/TheEtherMachine/status/1967941398105313594
회계 감사 그깟게 대수냐, 그거 당연히 받아야하는 것 아니냐라는 의견도 있지만 맞습니다. 다만 칼라단의 리서치에 따르면 DAT 기업 중 4대 회계 법인의 감사를 받는 DAT 기업일수록 1.0x mNAV 이상을 유지하는 경향이 있다고 하네요.
이는 어찌보면 당연한 결과일 수 있는게 DAT 특성상 기관투자자의 자금 유입이 많을텐데, 기관 입장에서 당연히 회계 투명성이 어느정도 보장된 DAT 기업에 투자할 유인이 있기 때문입니다.
https://x.com/TheEtherMachine/status/19679413981053135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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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틀, 옵티미스틱에서 ZK 밸리디움으로 전환]
맨틀이 어제 옵티미움 (이더리움 외 DA를 사용하는 옵티미스틱 L2) 에서 ZK 증명을 사용하는 밸리디움으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L2들이 ZK 증명 생성 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옵티미스틱에서 ZK로 전환하는 것은, 출금 시간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맨틀은 L2 -> L1 출금 대기 시간을 7일에서 1시간으로 줄였네요.
일반 사용자야 금액이 얼마 안되기도 하고 써드파티 브릿지를 쓰면 쉽게 출금이 가능하지만, 움직여야 하는 금액이 큰 LP / 브릿지 / 거래소 / 기관 등의 플레이어는 L1 <> L2 브릿지를 사용해야 하고, 여기에 존재하는 7일의 출금 대기 시간으로 인해 기회비용적으로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맨틀은 바이빗과도 깊게 연관되어 있고, $2B이 넘는 TVL을 가지고 있다 보니 이러한 문제에 더 민감하기도 하였던 걸로 보이구요.
기관들이 블록체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옵티미스틱 롤업들이 ZK로의 전환을 선언할 수도 있겠습니다. 비탈릭의 말처럼 롤업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Stage 1의 불완전한 보안이 아닌, 출금 대기 시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맨틀의 이번 전환으로, 맨틀은 석싱트가 만든 프루버 네트워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ZK 롤업의 수가 늘어나면서 석싱트나 바운드리스같은 프루버 네트워크들의 수요가 얼만큼 증가할지도 중요한 포인트로 보입니다.
출처
맨틀이 어제 옵티미움 (이더리움 외 DA를 사용하는 옵티미스틱 L2) 에서 ZK 증명을 사용하는 밸리디움으로의 전환을 성공적으로 수행하였습니다.
L2들이 ZK 증명 생성 비용을 감수하고서라도 옵티미스틱에서 ZK로 전환하는 것은, 출금 시간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이번 업그레이드로 맨틀은 L2 -> L1 출금 대기 시간을 7일에서 1시간으로 줄였네요.
일반 사용자야 금액이 얼마 안되기도 하고 써드파티 브릿지를 쓰면 쉽게 출금이 가능하지만, 움직여야 하는 금액이 큰 LP / 브릿지 / 거래소 / 기관 등의 플레이어는 L1 <> L2 브릿지를 사용해야 하고, 여기에 존재하는 7일의 출금 대기 시간으로 인해 기회비용적으로 큰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 맨틀은 바이빗과도 깊게 연관되어 있고, $2B이 넘는 TVL을 가지고 있다 보니 이러한 문제에 더 민감하기도 하였던 걸로 보이구요.
기관들이 블록체인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는 만큼, 더 많은 옵티미스틱 롤업들이 ZK로의 전환을 선언할 수도 있겠습니다. 비탈릭의 말처럼 롤업들에게 가장 큰 문제는 Stage 1의 불완전한 보안이 아닌, 출금 대기 시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맨틀의 이번 전환으로, 맨틀은 석싱트가 만든 프루버 네트워크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ZK 롤업의 수가 늘어나면서 석싱트나 바운드리스같은 프루버 네트워크들의 수요가 얼만큼 증가할지도 중요한 포인트로 보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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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이더리움 재단과 협력해서 AI 결제 프로토콜 구축
구글이 AI 결제를 위한 오픈소스 프로토콜을 출시했습니다.
해당 결제 프로토콜은 신용/직불카드 뿐만 아니라 스테이블코인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스테이블코인 호환을 위해 코인베이스, 이더리움 재단 등 크립토 회사와 협력했다고 하네요.
링크
구글이 AI 결제를 위한 오픈소스 프로토콜을 출시했습니다.
해당 결제 프로토콜은 신용/직불카드 뿐만 아니라 스테이블코인도 지원한다고 합니다.
스테이블코인 호환을 위해 코인베이스, 이더리움 재단 등 크립토 회사와 협력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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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젠은 망했다 넥타이 매고 여의도 가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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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센시스 CEO 조셉 루빈 "메타마스크 토큰, 예상보다 더 빨리 출시 가능"
코인베이스가 베이스 토큰을 발행할 수 있다고 하자마자 컨센시스도 메타마스크 토큰 출시 얘기가 나오네요. 컨센시스도 IPO할 것 같은데 이제 상장사들도 토큰 출시를 예고할 정도로 분위기가 좋은 것 같네요.
https://x.com/theblock__/status/1968802233094480193?s=46
코인베이스가 베이스 토큰을 발행할 수 있다고 하자마자 컨센시스도 메타마스크 토큰 출시 얘기가 나오네요. 컨센시스도 IPO할 것 같은데 이제 상장사들도 토큰 출시를 예고할 정도로 분위기가 좋은 것 같네요.
https://x.com/theblock__/status/1968802233094480193?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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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트위터에서 ‘이더리움의 데이터 크기 문제’에 대한 지적이 나왔습니다. 주요 요지는, 이더리움 데이터의 80%는 거의 사용되지 않는 ‘죽은 데이터’와 같다는 것입니다.
특히 스마트 컨트랙트 중 저장 공간을 아예 쓰지 않거나, 기존에 있는 코드를 복붙해서 사용하는 등의 형태가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데이터가 계속 쌓이면 노드를 운영하기 위한 스토리지가 증가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편적으로 볼 문제가 아니며, 이더리움은 이미 이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책을 설계 및 구현하고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이더리움의 속도에 맞게 스토리지 문제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트윗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특히 스마트 컨트랙트 중 저장 공간을 아예 쓰지 않거나, 기존에 있는 코드를 복붙해서 사용하는 등의 형태가 많이 나타나고 있으며, 이러한 데이터가 계속 쌓이면 노드를 운영하기 위한 스토리지가 증가해 부담이 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단편적으로 볼 문제가 아니며, 이더리움은 이미 이에 대한 합리적인 해결책을 설계 및 구현하고 있습니다.
1. 이더리움의 노드 스토리지 문제는 기술적으로 지원이 되지 않아 당장 해결해야만 하는 급한 문제는 아님.
2. 최근 더 머지 (The Merge) 이전 데이터를 지우는 '부분 기록 만료'를 수행
3. 완전한 무상태 클라이언트를 위한 트리 및 포탈 네트워크 등 R&D들이 계속해서 진행 중.
이더리움은 이더리움의 속도에 맞게 스토리지 문제에 접근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트윗에서 읽어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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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싱크, 커뮤니티 활성화 파일럿 프로그램 개시 예정
교육, 채택, ZK싱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20M ZK(약 $1.1m)가 할당됩니다.
9월 23일까지 투표 기간이지만, 무난히 통과될 듯 하네요.
링크
교육, 채택, ZK싱크 커뮤니티 활성화를 위해 20M ZK(약 $1.1m)가 할당됩니다.
9월 23일까지 투표 기간이지만, 무난히 통과될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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