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icker is E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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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탐험대 채팅방 https://t.me/thetickerisethc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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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is obvious source

이더리움을 선택한 거래소 목록에 하나가 더 추가됩니다.


· 업비트 → Giwa
· 로빈후드 → Robinhood Chain
· 코인베이스 → Base
· 바이비트 → Mantle
· 크라켄 → Ink
· 크립토닷컴 → Cronos zkEVM
· OKX → X Layer
· 비트겟 → Morph

✍️주요 거래소 뿐 아닌, 나스닥 상장사·빅테크·전통 금융·웹2 대기업·공공기관까지 이더리움 위로 올라가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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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 L2BEAT, 파트너십 펀드 출범

L2BEAT은 지금까지 보조금 및 기부에만 의존해왔는데 더욱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를 만들기 위해 파트너십 펀드를 만든다고 합니다.

파트너십 펀드에 펀딩하면 얻을 수 있는 혜택은 다음과 같습니다.
⁃L2BEAT 서포터로서의 인정
⁃중요 프로젝트 개발 내용
⁃위험 평가 및 검토의 우선 순위
⁃향상된 커뮤니케이션 및 빠른 피드백
⁃채널별 주요 내용
⁃생태계 대시보드


펀딩했다고 해서 더 좋은 평가를 받거나, 추천서를 받거나, L2BEAT의 로드맵에 관여할 수는 없다고 합니다.

파트너십 펀드에 투자한 팀은 다음과 같습니다.
⁃에코시스템 티어: 아비트럼, ZK싱크, 옵티미즘, 폴리곤
⁃이노베이터 티어: 아이겐DA
⁃서포터 티어: 네더마인드


돈을 넣으면 검토 및 커뮤니케이션을 빨리 해주고 대시보드를 만들어준다는 건데,
최소 금액이 얼마인지는 모르겠지만 혜택이 너무 적어보이는 건 저 뿐인가요…?

그렇다고 더 많은 혜택을 주자니 중립성 훼손이 우려되네요.
역시 공공에 기여하는 프로젝트는 지속가능성을 찾아가는 게 어렵다는 걸 다시 한번 느낍니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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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스테이킹 대량 Exit 발생 예고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5% 이상을 운영하고 있는 Top 1 밸리데이터 Kiln에서 모든 이더리움 밸리데이터를 출금한다고 합니다.
Kiln의 API 문제로 스위스의 커스터디 플랫폼 SwissBorg에서 솔라나가 유출되는 사고가 있었고, 이에 대한 긴급 조치로 Kiln은 모든 밸리데이터를 Exit합니다.
전체 이더리움 스테이킹의 5%가 넘는 Kiln이기 때문에 일시적으로 이더리움 총 스테이킹이 출렁일수 있겠습니다.

kiln p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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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밸리데이터 대량 슬래싱 발생

약 1시간 30분 전에 Ankr(앵커) 에서 운영중인 이더리움 밸리데이터 중 39개의 밸리데이터가 슬래싱 되었습니다.
운영상의 이슈로 파악되며, 아마 DVT로의 이관 과정에서 오퍼레이션 실수로 더블사이닝이 발생한것 같습니다.

+ L1 블록체인 스테이킹은 절대 원금이 보장되는 것이 아닙니다. 밸리데이터의 실수로 인해 슬래싱이 발생하고, 원금이 삭감될수 있음을 항상 염두해야 합니다.
슬래싱 패널티가 존재한다는 것이 PoS 블록체인이 보안적으로 방어 비용보다 공격 비용이 높아지게 만드는 매우 유리한 지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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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m-stack
슬래싱 얘기가 나와서 덧붙이자면, 오늘 슬래싱이 없는 솔라나에서 10개의 밸리데이터들이 의도적으로 다음 리더의 보상을 빼앗기 위해 블록 타임을 늦추는 행위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몇몇 솔라나 블록의 블록 타임은 1초 가량으로 길어졌죠.

그러나, 솔라나는 자동적인 슬래싱이 없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거버넌스나 소셜 포크를 통해서만 밸리를 처벌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에게 별도의 조치가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Anza의 Max Resnick은 "이타주의와 소셜 슬래싱에 의존하는 것은 망할 것이다"라고 말하며, 솔라나에 슬래싱을 도입해야 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측면에서 슬래싱은 확실히 네트워크에 대한 의도적인 공격을 막는 데에 효과적이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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앱스트랙트가 200ms 블록 타임을 적용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OP Stack들이 차례로 도입하고 있는 플래시블록과 같은 '옵티미스틱한 사전 확인'과는 달리, 블록 타임을 단순히 200ms로 줄인 형태라고 하네요.

아비트럼, 베이스, 유니체인에 이어 ZK 스택을 쓰는 앱스트랙트까지, L2들에서 UX의 기본값은 이미 200ms 블록 타임으로 맞춰진 듯 합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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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cker is ETH
슬래싱 얘기가 나와서 덧붙이자면, 오늘 슬래싱이 없는 솔라나에서 10개의 밸리데이터들이 의도적으로 다음 리더의 보상을 빼앗기 위해 블록 타임을 늦추는 행위를 한다는 이야기가 있었습니다. 이 때문에 몇몇 솔라나 블록의 블록 타임은 1초 가량으로 길어졌죠. 그러나, 솔라나는 자동적인 슬래싱이 없고 문제가 발생했을 때 거버넌스나 소셜 포크를 통해서만 밸리를 처벌할 수 있기 때문에, 이들에게 별도의 조치가 내려지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Anza의 Max Resnick은…
솔라나에 슬래싱을 도입하기 어려운 이유중 하나는 솔라나가 보팅파워가 집중되어 있는 형태의 DPoS(delegated proof of stake) 시스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솔라나 밸리데이터의 수는 1000개가 넘지만, 이중 상위 22개의 밸리데이터가 33%의 보팅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밸리데이터 하나가 슬래싱 당하는것에 대한 네트워크 차원의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매우 큰것이죠.

이더리움은 한 밸리데이터가 32ETH~2048ETH의 밸런스밖에 스테이킹하지 못하기 때문에 단일 밸리데이터 슬래싱에 대한 네트워크 영향도가 매우 작습니다.

+ 그리고 당황스럽게도 사실 슬래싱이 없는 PoS체인은 솔라나뿐 아니라 Aptos나 Sui도 없습니다ㅋㅋ

Solana, Sui, Aptos의 책임 없는 쾌락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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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 ETF + ETH DAT가 보유하고 있는 ETH의 규모가 전체 ETH 발행량에 10%에 거의 도달 직전입니다.

이더리움 재단보다 더 많은 ETH를 보유한 주체로는 Bitmine, Sharplink Gaming, The Ether Machine이 있네요.

대시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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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cker is ETH
솔라나에 슬래싱을 도입하기 어려운 이유중 하나는 솔라나가 보팅파워가 집중되어 있는 형태의 DPoS(delegated proof of stake) 시스템이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솔라나 밸리데이터의 수는 1000개가 넘지만, 이중 상위 22개의 밸리데이터가 33%의 보팅파워를 가지고 있습니다. 밸리데이터 하나가 슬래싱 당하는것에 대한 네트워크 차원의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매우 큰것이죠. 이더리움은 한 밸리데이터가 32ETH~2048ETH의 밸런스밖에 스테이킹하지…
슬래싱 이야기를 조금 더 파보자면:

사실 PoS 블록체인에서 가장 강력한 보안 도구는 The DAO 사건 때 사용되었던 '소셜 포크'라고 생각합니다. 연산력에 의존하는 PoW는 악의적인 참여자를 사회적으로 막을 수 없지만, PoS는 공격자의 지분을 얼리거나 삭감하는 방식으로 대응해낼 수 있죠.

소셜 포크가 있음에도 PoS 블록체인에 슬래싱이 필요한 이유는, 아래 두 가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1. 운영적인 이점
소셜 포크는 합의에 오랜 시간이 걸리는, 어려운 작업이기 때문에, 슬래싱을 도입하여 자동으로 악의적인 행위자를 처벌할 수 있다는 것은 꽤 큰 운영적인 이점임.


2. 뇌물 공격의 비용을 크게 올려줌
소셜 포크가 있더라도, 슬래싱이 있다면 뇌물을 통한 담합 공격의 비용을 크게 올려, 프로토콜의 보안을 증가시킬 수 있음.


결국 타 PoS 블록체인들도 슬래싱을 도입해야 하며, 실제로 솔라나는 내년 로드맵에 슬래싱이 포함되어 있다고 하네요. PoS 중 가장 오래된 이더리움의 메커니즘이 가장 보안적으로 좋은 솔루션이라는 게 놀랍습니다.

자세한 얘기는 여기 적어두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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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아, 인센티브 프로그램 리니아 이그니션 발표

리니아 이그니션(Linea Ignition)은 유동성 제공자 보상 프로그램으로,
$1b TVL를 목표로 1b LINEA를 분배합니다.

참여 기간: 9월 2일 - 10월 26일


클레임
-10월 27일에 40% 청구 가능
-45일 간 나머지 60% 선형 해제


지원 풀
⁃아베(Aave): WETH, USDC, USDT
⁃오일러(Euler): WETH, USDC, USDT, Gauntlet·Re7 Labs·Zerolend 큐레이션
⁃이더렉스(Etherex): USDC/ETH, WTBC/ETH, USDC/USDT, REX/ETH 페어
⁃터틀(Trutle): 모든 대출 풀


Brevis ZK Coprocessor, Pico ZKVM으로 투명하고 탈중앙화된 방식으로 보상을 계산한다는데, 보상 계산에 ZK까지 필요한지 잘 모르겠네요.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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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스왑 재단 (UF) 유니스왑 거버넌스 협회 DUNI 프로포절 통과

웹사이트 : https://www.uniswapfoundation.org/duni
프로포절 : https://gov.uniswap.org/t/governance-proposal-establish-uniswap-governance-as-duni-a-wyoming-duna/25770

2025년 8월 유니스왑 재단은 유니스왑 거버넌스의 발전을 위해 와이오밍주 DUNA(탈중앙화 비법인 비영리 협회)를 기반으로 설립된 새로운 법인인 DUNI 설립을 제안했습니다. 그리고 얼마전 이 프로포절이 통과가 되었습니다.

🧐DUNA 는 와이오밍 주에서 2024년에 새로생긴 법적 구조로써 DAO 같은 블록체인 거버넌스 커뮤니티를 법적으로 인정해주는 제도 입니다.

기존의 DAO와 같은 단체들이 법적으로 인정받기 어려웠기 때문에 세무, 법적 이슈들에서 항상 자유로울 수 없없고 이번 기회로 UNI 스왑의 거버넌스를 담당하는 단체가 새롭게 생겼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번 제안으로 인해 거버넌스의 법적/제도적 형태나 예산 배분 등 이 더욱 명확해질것으로 예상되고있습니다.
(UNI 토큰이나 온체인 거버넌스의 메커니즘, 블록체인 상에서 작동하는 핵심구조들은 그대로 유지됩니다)

DAO같은 형태의 집단도 법적으로 인정받고 이를 계기로 여러 DAO의 운영이 더욱 편리해지지 않을까 싶습니다.

by ku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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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쉬 스타크의 이더리움 프로젝트 소개 #155 앰프닷펀

앰프닷펀(Amps.fun)은 파캐스터의 인개이지먼트 마켓플레이스입니다.

파캐스터 유저들은 앰프닷펀을 통해 좋아요나 리캐스트 등을 사고팔 수 있습니다.

어텐션 판매: 유저는 앰프에 자신이 얼마에 좋아요나 리캐스트를 해줄지 설정할 수 있음
어텐션 구입: 유저는 자신의 팔로워들이 설정한 금액을 보고 승낙하면 팔로워가 자동으로 인개이지하게 됩니다.

리캐스트하고 삭제하거나 하는 경우는 어떻게 될지 궁금한데,
재밌는 프로덕트가 나왔네요!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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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프라이버시 로드맵 공개

이더리움이 세계 결제 레이어로 자리잡으려면 프라이버시가 필수적이라는 문제의식을 토대로,
기존 Privacy & Scaling Explorations를 뜻하던 PSE가 Privacy Stewards of Ethereum를 뜻하는 PSE로 변경되고 전략을 조정했습니다.

내부 프로젝트 중심에서 벗어나 생태계 전체 성과를 우선시하며,
프로토콜·인프라·네트워킹·애플리케이션·지갑 전반에 걸쳐 엔드투엔드 프라이버시를 구축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또한 금융, 신원, 거버넌스 등 핵심 사용 사례에서 비용 효율적이고 규제에 부합하는 프라이버시 구현을 지향합니다.

앞으로 3-6개월 동안 집중할 주요 이니셔티브는 다음과 같습니다.

1. Private writes: 프라이빗 온체인 액션 비용·사용성 향상
-프라이빗 송금: PlasmaFold, Kohaku, zk 계정 복구, 스텔스 주소 등
-프라이빗 거버넌스: ‘State of private voting 2025’ 보고서, Aragon 협업
-기밀 DeFi: 기관 채택 지원, IPTF 출범
-프라이빗 연산: MachinaIO, Phantom Zone, iO·FHE 연구



2. Private reads: 신원·의도 노출 없는 데이터 조회
-네트워크 프라이버시: Private RPC, ORAM/PIR 연구, 믹스넷 적용, 프라이버시 내장 브라우저



3. Private proving: 데이터 프루빙 가속화·프라이버시·접근성 확보
-데이터 이식성: TLSNotary 프로토콜 안정화, SDK 구축, zkTLS 생태계 확산
-프라이빗 아이덴티티: zk-snark 표준, ZKP 지갑 모듈, 프라이버시 친화적 신원 폐기 프레임워크
-클라이언트 측 프루빙: ZK 프루빙 시스템 연구, Noir 가속화, 기업 채택 지원
-프라이버시 경험(PX): 사용자 관점 설계 패턴, 표준, 인터페이스 정립


지금까지는 구체적인 목표 없이 내부 프로덕트를 개발했다가 소리소문없이 사라졌다면,
이제는 생태계를 위해, 그리고 기관 친화적으로 프라이버시를 도입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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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리, 세계 최대 이더리움 보유기업 비트마인의 의장이 되어 돌아오다. (요약 ver)

1. 월스트리트 거물의 이더리움 올인 선언
・2017년 비트코인 1,000달러 미만 때 추천 → 현재 11만 달러 (100배 수익)
・이더리움이 향후 10~15년간 가장 중요한 슈퍼사이클의 핵심
・모자익스와 15년 파트너십으로 7월 8일 비트마인 인수 완료
・합류 발표 후 비트마인 주가 100% 이상 급등

2. 2025년 이더리움 슈퍼사이클의 배경
・백악관 2대 의제: 지니어스 법안(스테이블코인) + SEC 프로젝트 크립토
・스테이블코인 시장 2,800억 → 4조 달러 기하급수적 성장 예상
・월스트리트가 블록체인 위에 금융 시스템 재건 → 이더리움 선택
・스마트 컨트랙트 필수, 비트코인으론 불가능
・지분증명으로 스테이킹 수익: 90억 달러 ETH 스테이킹 → 3억 달러 세전 순이익

3. 트레저리 기업 vs 직접 투자의 압도적 차이
・7월 8일: 주당 4달러 → 8월 24일: 주당 40달러 (10배 증가)
・스트래티지 사례: 13달러 → 335달러 (25배) vs 비트코인 11배
・매주 주당 이더리움 보유량 지속 증가 (매일 약 50센트)
・가격 하락 시에도 보유량 증가로 손실 완화 효과
・기관투자자가 ETF보다 트레저리 기업 선호하는 이유

4. 비트마인의 독보적 경쟁력
・세계 최대 이더리움 트레저리 90억 달러 (2위의 3배 규모)
・일일 거래량 26억 달러로 미국 20위 → 기관투자자 대거 유치
・시가총액 100억 달러, 부채 제로의 깨끗한 재무구조
・파운더스 펀드, 드러켄밀러, 갤럭시 디지털 등 글로벌 투자자 참여
・매주 10억 달러 자금 조달로 이더리움 현물 직접 매수

5. 암호화폐 시장 전망과 생존 전략
・반감기보다 기관투자자 유입이 더 큰 동력
・비트코인 95% 채굴 완료 vs 기관투자자 95% 아직 미보유
・각국 정부의 비트코인 준비자산 채택 가속화
・하락장 생존법: 부채 없는 구조 + 충분한 규모
・암호화폐 트레저리판 '매그니피센트 7' = 스트래티지 + 비트마인

출처 (삼프로TV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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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더리움 재단, AI 팀 출범

이더리움을 AI와 머신 경제의 세틀먼트 및 조정 레이어로 쓰이게 하기 위해 AI 팀이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주요 영역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더리움 위에 AI 경제 구축: AI 에이전트와 로봇이 중개자 없이 지불, 조정, 규칙 준수 가능하게 함
-탈중앙화된 AI 스택: 소수 기업 의존이 아닌 개방적·검증 가능·검열 저항적 대안 마련


또한, AI 에이전트 신뢰성 검증 표준하는 ERC-8004를 연구 중입니다.

AI 리서치 스태프와 AI 프로젝트 매니저도 채용 중이고,
AI 관련 공공재에 대해서도 펀딩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하니,
AI x Crypto에 관심 있는 분들은 한번 컨택해보셔도 좋을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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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진짜 큰 거 왔네요.

"Beginning to explore a network token"

출처: https://x.com/gui_bettanin/status/1967596263639261680/phot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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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처음에는 네트워크 토큰을 만들 생각이 없었지만, Base체인이 흘러가는 방향성을 보니 네트워크 토큰의 필요성이 대두되는 것 같다.

하지만, 규제와 관련된 것들을 확인해야하기 때문에 토큰에 대한 직접적인 디자인 초기 단계라고 생각함.

베이스생태계를 확 넓히면서 부흥시킬 만한 엄청난 아이템이라고 생각함. 규제와 방향을 정하고 이에 대한 점수들을 책정하면서 Dapp들의 사용을 유도하기 시작하면 Base 생태계의 미친 플라이휠이 굴러갈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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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로 보는 이더리움 L2 스케일링]

이더리움 L2들은 얼마나 많은 트랜잭션을 발생시키고 있을까요?

growthepie에 따르면, 지난 24시간 동안 L2들은 최고 1200 TPS를 달성하였습니다. 평균적으로는 약 220-230 TPS에 달하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를 보여주고 있죠.

오늘 토큰 런칭을 발표한 베이스가 여전히 L2 전체의 절반 이상 정도로 독보적으로 많은 트랜잭션을 발생시키고 있습니다. 최근 리니아 토큰 런칭 등의 이벤트가 겹쳐 여러 L2에서 간헐적으로 많은 트랜잭션들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L2의 활동량이 늘면, 자연스레 L1에 올리는 데이터의 양도 많아지며, L1 블롭도 꽉꽉 차게 됩니다. 이더리움은 이전 펙트라 업그레이드에서 블롭의 개수를 두 배인 블록 당 6개로 늘렸지만, 현재 블록 당 평균 4.8개로 슬슬 다 차가는 상황입니다.

여기에 기존 L2들이 더 많은 스케일링을 하거나, 런칭이 예정된 로빈후드 / 업비트 기와 등의 체인들이 런칭한다면 블롭이 꽉 차버리게 되고, 비용이 올라가 체인들이 더 이상 확장하지 못하게 될 뿐더러, 해당 비용이 사용자 수수료를 증가시켜 나쁜 UX로 이어질 수도 있습니다.

이더리움은 이에 12월 후사카 업그레이드를 진행하면서, 최대 블롭의 개수를 점진적으로 최대 8배까지 증가시킬 예정입니다. 지금 상황에서 8배면, L2 전체에 대해 약 2400 TPS를 안정적으로 견딜 수 있는 수준이죠.

앞으로 후사카 이후의 글램스터담 등을 지나며 이 수치는 점점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L2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더라도 어느 정도까지는 안정적으로 이를 받아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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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적 관점: 이더리움의 L2 확장이 가지는 의미

1. 롤업의 작동 원리와 병목점
・롤업 = 오프체인 처리 + 온체인 검증, y = f(x) 구조
・옵티미스틱 vs ZK: 사후 검증 vs 사전 증명 방식
・L2 확장성 병목 = L1 데이터 제출 한계
・블롭(EIP-4844) → 펙트라 2배 증가 → 후사카 8배까지 확장 예정

2. 메인넷의 ZK 로드맵
・이더리움 L1 = ZK 올인 상태
・기존: 모든 밸리데이터가 트랜잭션 재실행 (비효율)
・미래: 블록 빌더 ZK 증명 생성 → 밸리데이터 검증만
・이더리움 자체가 ZK 롤업처럼 변화

3. L2 확장 = L1 확장
・현재 L2 스케일링 = 미래 L1 스케일링과 동일
・데이터 전파 효율성 개선이 핵심
・ZK 도입 후에도 밸리데이터간 증명·데이터 주고받기 필요
・롤업 확장 연구 = L1 확장 연구

4. 기존 롤업의 미래 경쟁력은?
・독립적 수수료 시장으로 UX 개선
・이더리움보다 빠른 체인 발전 속도
・다른 실행 환경 (SVM, MoveVM, WasmVM)
・L1보다 훨씬 빠른 블록 속도

L2 확장은 곧 L1 확장, 현재 작업이 미래 이더리움 준비

출처 (@organ_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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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alize가 '전통 금융이 블록체인과 이더리움을 쓸 수밖에 없는 이유'에 대한 리포트를 출시했습니다.

📌 금융 시스템의 한계
오늘날 금융 인프라는 종이 기반 구조를 억지로 디지털화한 상태라 여전히 비효율적입니다.
- 국경 간 결제: 연간 190조 달러 규모, 처리에 3-5일 소요 + 2-5% 수수료
- 증권 결제: 여전히 T+2, 미국만 2024년에 T+1로 단축
- 운영 비효율: 매년 500억 달러 손실


📌 온체인 금융의 장점
블록체인(특히 Ethereum)은 이 모든 비효율을 제거할 수 있습니다.
- 즉시 결제(Atomic settlement): 24/7 거래, 자본 활용 극대화
- 스마트컨트랙트: 자동 상환·청산·내장 컴플라이언스
- 토큰화: 국채, 사모신용, 부동산, 금, 심지어 미술품까지 유동화
- 프라이버시와 규제 준수: ZKP로 AML/KYC 충족하면서 개인정보 보호


📌 실제 도입 통계
대형 금융기관은 이미 수십억~수조 달러 규모를 온체인에서 운영 중입니다.
- BlackRock BUIDL: 토큰화 MMF, 29억 달러 AUM
- Apollo ACRED: 토큰화 사모펀드, 1억 달러+
- Fidelity: 이더리움 기반 ETF(FETH)와 Treasury Fund(FYHXX) 출시
- JPMorgan Kinexys: 누적 1.5조 달러 처리, 일평균 20억 달러
- EIB: 1억 유로 디지털 채권, 당일 결제 성공


📌 규제 명확화
글로벌 규제 환경은 “금지에서 수용”으로 이동 중입니다.
- 미국: GENIUS Act (스테이블코인), CLARITY Act (디지털 자산 규제)
- 유럽: MiCA 발효, 디지털 자산 종합 규제
- 아시아: 싱가포르 Project Guardian, 홍콩 SFC 보안형 토큰 승인

이로써 수조 달러 규모의 토큰화 달러가 열리고, 기관이 합법적으로 온체인 금융을 활용할 길이 마련됐습니다.


📌 왜 Ethereum인가
Ethereum은 기술적·생태계적·탈중앙성에서 사실상 유일한 선택지입니다.
- 100% 업타임 (2015년 이후)
- 1.1M+ 밸리데이터, $1T+ 자산 보관
- 62%의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 80%의 온체인 RWA
- 7,400+ 개발자, 가장 풍부한 생태계와 툴체인


📌 결론
온체인 금융은 이미 실험 단계를 넘어 대규모 채택 국면에 들어섰습니다. 선점한 기관은 표준·시장 관행·인재를 주도할 수 있고, 늦게 합류하는 기관은 구조적으로 불리해집니다.

👉 금융의 미래는 Ethereum 위에서 재편되고 있으며, 지금이 참여할 시점입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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