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트럼 x 유니스왑 x 아즈키 NFT 민팅
도쿄에서의 행사를 기념하며 이벤트 NFT 민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기념이고, 소량의 거래 수수료만 들어가기 때문에 큰 혜택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개인적으로는 이미지는 정말 잘 뽑혔다고 생각합니다.
» 아비트럼 x 유니스왑 x 아즈키 NFT 민팅
도쿄에서의 행사를 기념하며 이벤트 NFT 민팅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말그대로 기념이고, 소량의 거래 수수료만 들어가기 때문에 큰 혜택을 기대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래도 혹시나?)
개인적으로는 이미지는 정말 잘 뽑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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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오프체인랩스, ARB 토큰 공개 매수 예정
https://x.com/OffchainLabs/status/1899203661286252695
오프체인랩스는 아비트럼의 개발사로, 공개 시장에서 ARB 토큰 구매 예정
구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금액을 매수할지, 어느 가격에 매수할지는 정해진 바가 없음. 참고로 아비트럼 토큰은 현재 $0.307이며 시가총액은 $1.35B, FDV는 약 $3B
시장이 안좋아서 큰 기대는 안되지만 요새 바이백을 하고 있는 Defi 앱, 체인들이 늘어나고 있다정도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ARB
https://x.com/OffchainLabs/status/1899203661286252695
오프체인랩스는 아비트럼의 개발사로, 공개 시장에서 ARB 토큰 구매 예정
구체적으로 얼마나 많은 금액을 매수할지, 어느 가격에 매수할지는 정해진 바가 없음. 참고로 아비트럼 토큰은 현재 $0.307이며 시가총액은 $1.35B, FDV는 약 $3B
시장이 안좋아서 큰 기대는 안되지만 요새 바이백을 하고 있는 Defi 앱, 체인들이 늘어나고 있다정도로 알아두시면 좋을 것 같아 공유합니다
#AR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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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ticker is ETH
옵티미즘 거버넌스, Futachy 실험 오픈
해볼수 있는 곳 : https://butter.games/market/0x98c82be3039640afa222213bfbe1980b94d15172
(이전에 신청안하신 분은 이 링크를 통해 신청하셔야 가능합니다!)
이 실험은 옵티미즘과 유니재단에서 함께하는 거버넌스에 대한 거대한 실험으로 예측을 기반으로 한 시장과 그에 따른 거버넌스의 발전을 도모하는 실험입니다.
이번 옵티미즘 거버넌스에는 제품뿐만 아니라 이런 일반 사용자도 참여할수 있는 이벤트가 있으니 많관부! 🧙🏻♂️
by kumahada
해볼수 있는 곳 : https://butter.games/market/0x98c82be3039640afa222213bfbe1980b94d15172
(이전에 신청안하신 분은 이 링크를 통해 신청하셔야 가능합니다!)
이 실험은 옵티미즘과 유니재단에서 함께하는 거버넌스에 대한 거대한 실험으로 예측을 기반으로 한 시장과 그에 따른 거버넌스의 발전을 도모하는 실험입니다.
이번 옵티미즘 거버넌스에는 제품뿐만 아니라 이런 일반 사용자도 참여할수 있는 이벤트가 있으니 많관부! 🧙🏻♂️
by kumaha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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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오렌지 연합 🟧 (Earl)
나도 비트코인 할래, 스타크넷의 출사표
스타크넷 (Starknet)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두 메이저 생태계를 단일 Layer 2에서 통합하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업계 공통 과제
비트코인은 암호화폐의 원조이자 궁극적인 가치 저장소이지만, 현재 대부분의 비트코인은 지갑이나 CEX에 보관되며, 약 1%만이 보유 또는 거래 외의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이는 역시 네트워크 제한, 높은 거래 비용, 중앙화된 DeFi 솔루션 의존성 때문이다.
스타크넷의 역할
• Layer 2 스케일링: 높은 TPS와 저렴한 수수료
• STARK 증명: 양자 저항성 탑재 및 신뢰 설정 없는 높은 보안성
• 표현력: 복잡한 거래를 지원하는 스마트 계약 기능을 통한 BTCFi 지원
차별성
스타크넷은 21년부터 이더리움에서 안전한 퍼블릭 Layer 2로서 운영되어 온 가장 검증된 ZK 롤업이다.
StarkWare 팀은 STARK 증명을 발명하고 zkRollups와 같은 기술을 개척하며, 1.3조 달러 이상의 거래를 처리한 경험을 보유한다.
2026년 초까지 스타크넷은 완전히 탈중앙화되어 중앙 권위가 거래를 검열할 수 없게 된다고 밝히며, 비트코인의 핵심 가치를 유지하며 확장을 실현한다고 선언했다.
가져올 변화
• 비트코인 사용자: 저렴하고 빠른 네이티브 DeFi
• 이더리움 사용자: 비트코인 담보 활용 등 상호 운용성 강화
• 스타크넷 사용자: 더 많은 사용자와 유동성 확보
스타크넷은 또한 브릿지 기술을 개발하여 비트코인 자산을 안전하게 이동시키고, OP_CAT 연구를 지원하며 완전한 신뢰 없는 브릿지를 준비 중이라 밝혔다.
Starknet Foundation은 비트코인 채택을 촉진하기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출시하며, StarkWare는 BTC와 ETH 예비금을 지속적으로 축적할 계획이다.
🔊 비탈릭과 함께한 스타크넷 스페이스: Starkent on Bitcoin and Ethereum
스타크넷 (Starknet)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두 메이저 생태계를 단일 Layer 2에서 통합하는 솔루션을 발표했다.
업계 공통 과제
비트코인은 암호화폐의 원조이자 궁극적인 가치 저장소이지만, 현재 대부분의 비트코인은 지갑이나 CEX에 보관되며, 약 1%만이 보유 또는 거래 외의 용도로 사용되고 있다.
이는 역시 네트워크 제한, 높은 거래 비용, 중앙화된 DeFi 솔루션 의존성 때문이다.
스타크넷의 역할
• Layer 2 스케일링: 높은 TPS와 저렴한 수수료
• STARK 증명: 양자 저항성 탑재 및 신뢰 설정 없는 높은 보안성
• 표현력: 복잡한 거래를 지원하는 스마트 계약 기능을 통한 BTCFi 지원
차별성
스타크넷은 21년부터 이더리움에서 안전한 퍼블릭 Layer 2로서 운영되어 온 가장 검증된 ZK 롤업이다.
StarkWare 팀은 STARK 증명을 발명하고 zkRollups와 같은 기술을 개척하며, 1.3조 달러 이상의 거래를 처리한 경험을 보유한다.
2026년 초까지 스타크넷은 완전히 탈중앙화되어 중앙 권위가 거래를 검열할 수 없게 된다고 밝히며, 비트코인의 핵심 가치를 유지하며 확장을 실현한다고 선언했다.
가져올 변화
• 비트코인 사용자: 저렴하고 빠른 네이티브 DeFi
• 이더리움 사용자: 비트코인 담보 활용 등 상호 운용성 강화
• 스타크넷 사용자: 더 많은 사용자와 유동성 확보
스타크넷은 또한 브릿지 기술을 개발하여 비트코인 자산을 안전하게 이동시키고, OP_CAT 연구를 지원하며 완전한 신뢰 없는 브릿지를 준비 중이라 밝혔다.
Starknet Foundation은 비트코인 채택을 촉진하기 위한 인센티브 프로그램을 출시하며, StarkWare는 BTC와 ETH 예비금을 지속적으로 축적할 계획이다.
🔊 비탈릭과 함께한 스타크넷 스페이스: Starkent on Bitcoin and Ethe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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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EIP-7702 (Native Account Abstraction) 관련 개발자 보안 팁
https://x.com/minebuu_/status/1899998940625543366
delegated contract의 initialize() 함수를 조심하자
https://x.com/minebuu_/status/1899998940625543366
delegated contract의 initialize() 함수를 조심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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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앱스트랙트 24시간 수익 관련 퍼드
https://x.com/minebuu_/status/1900191348491534607
앱스트랙트의 24시간 수익이 77달러라는 퍼드가 있는데 잠깐만 생각해도 틀린 수치라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Layer2체인의 롤업 수수료로만 한정해서 생각해봅시다. 롤업 수수료는 트랜잭션 수가 많을 수록, 체인이 가져가는 차액 fee가 커질수록 많아집니다. 앱스트랙트는 어제만 해도 일일 트랜잭션 수 669K개입니다. 여기서 얻는 수익이 77불이라는게 말이될까요?
실제로 Abstract는 어제는 약 6ETH, 7일간 약 112 ETH의 수익을 가져갔습니다 (출처).
위 이슈와 별개로 애초에 Layer2에서 지금 중요한 것은 롤업 수수료가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유저를 확보하느냐/얼마나 성공적인 Dapp들을 유치해내느냐/얼마나 많은 TVL을 이끌어내느냐입니다. 현재 앱스트랙트에는 하루에만 10-20k를 넘는 수익을 버는 앱들이 많이 있으며,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퍼드로 관심을 얻으려는 사람의 말에 귀기울이지 마세요
https://x.com/minebuu_/status/1900191348491534607
앱스트랙트의 24시간 수익이 77달러라는 퍼드가 있는데 잠깐만 생각해도 틀린 수치라는 것을 알수가 있습니다.
Layer2체인의 롤업 수수료로만 한정해서 생각해봅시다. 롤업 수수료는 트랜잭션 수가 많을 수록, 체인이 가져가는 차액 fee가 커질수록 많아집니다. 앱스트랙트는 어제만 해도 일일 트랜잭션 수 669K개입니다. 여기서 얻는 수익이 77불이라는게 말이될까요?
실제로 Abstract는 어제는 약 6ETH, 7일간 약 112 ETH의 수익을 가져갔습니다 (출처).
위 이슈와 별개로 애초에 Layer2에서 지금 중요한 것은 롤업 수수료가 아닙니다. 얼마나 많은 유저를 확보하느냐/얼마나 성공적인 Dapp들을 유치해내느냐/얼마나 많은 TVL을 이끌어내느냐입니다. 현재 앱스트랙트에는 하루에만 10-20k를 넘는 수익을 버는 앱들이 많이 있으며, 계속해서 증가하는 추세입니다. 퍼드로 관심을 얻으려는 사람의 말에 귀기울이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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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thereum Hoodi 테스트넷 출시와 메인넷 Pectra 업그레이드 일정]
1. Hoodi testnet 출시 (3/17)
이더리움의 새로운 Long-lived 테스트넷인 Hoodi가 3/17에 런칭합니다.
현재 이더리움 인프라 변경을 테스트하기 위한 holesky 테스트넷에서 이번 하드포크 실패와 복구로 인해 출금 대기열이 1년간 차있는 상태입니다. 때문에 holesky에서 pectra업그레이드로 변경된 출금 절차를 테스트할수 없는 상황이고, 이에 새로운 대안으로 Hoodi testnet을 출시하게 됩니다.
Hoodi는 현재 이더리움 메인넷과 유사한 구성과 밸리데이터 수로 런칭될 예정입니다.
(Hoodi는 장기적으로 Holesky 테스트넷을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2. Hoodi 에서의 Pectra 업그레이드 재검증 (3/26)
Holesky와 Sepolia에서 모두 100% 성공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던 Pectra 하드포크가 3/26 Hoodi에서 한번 더 테스트될 것입니다.
3. 메인넷 Pectra 일정 (4/25 이후)
메인넷의 Pectra 업그레이드는 3/26 Hoodi에서의 포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고 30일 뒤인 4/25 혹은 그 이후로 정해질 것입니다.
출처: Ethereum ACDE(All Core Devs Execution) call
1. Hoodi testnet 출시 (3/17)
이더리움의 새로운 Long-lived 테스트넷인 Hoodi가 3/17에 런칭합니다.
현재 이더리움 인프라 변경을 테스트하기 위한 holesky 테스트넷에서 이번 하드포크 실패와 복구로 인해 출금 대기열이 1년간 차있는 상태입니다. 때문에 holesky에서 pectra업그레이드로 변경된 출금 절차를 테스트할수 없는 상황이고, 이에 새로운 대안으로 Hoodi testnet을 출시하게 됩니다.
Hoodi는 현재 이더리움 메인넷과 유사한 구성과 밸리데이터 수로 런칭될 예정입니다.
(Hoodi는 장기적으로 Holesky 테스트넷을 대체할 것으로 보입니다.)
2. Hoodi 에서의 Pectra 업그레이드 재검증 (3/26)
Holesky와 Sepolia에서 모두 100% 성공적으로 검증되지 않았던 Pectra 하드포크가 3/26 Hoodi에서 한번 더 테스트될 것입니다.
3. 메인넷 Pectra 일정 (4/25 이후)
메인넷의 Pectra 업그레이드는 3/26 Hoodi에서의 포크가 성공적으로 완료되고 30일 뒤인 4/25 혹은 그 이후로 정해질 것입니다.
출처: Ethereum ACDE(All Core Devs Execution) call
Fellowship of Ethereum Magicians
All Core Devs - Execution (ACDE) #207
ACDE#207 March 13, 2025, 14:00-15:30 UTC 🕐 DST warning: double check your local time 🕐 90 minutes Stream: https://youtube.com/live/byrC-fdTOvE Agenda Pectra Holesky Path Forward Option A — Hoodi? Testing requirements before mainnet System contra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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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체인 시퀀서 수익으로 얻은 10,325 ETH는 트레저리에 잠자고 있습니다.
이 수익 중 60%(6,195 ETH)를 이더리움에 예치해서 수익을 창출한다고 합니다.
비트고(BitGo), 크라켄(Kraken), 코인베이스(Coinbase)가 각각 20%(2,065 ETH)를 관리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매년 옵티미즘은 243 ETH의 수익을 낼 수 있습니다.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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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timism Collective
Allow the Optimism Foundation to Stake a Portion of Sequencer ETH Through Season 8
Allow the Optimism Foundation to Stake a Portion of Sequencer ETH Through Season 8 Proposal Type: Sequencer ETH: Passive Management (see updated Operating Manual) Notes about this Proposal Type: Yield estimates are subject to change based on market condi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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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라이즌(Horizon)은 RWA와 디파이를 연결해 기관의 온체인 금융 참여를 지원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첫 번째 서비스로 토큰화된 머니마켓펀드(MMF)를 담보로 USDC 및 GHO 대출을 제공합니다.
기존 디파이의 한계
-온체인 미국 국채 TVL이 $4B를 돌파하며 408% 성장
-하지만, 디파이는 기관의 규제 준수, 거버넌스, 리스크 관리 요구를 충족하지 못함
아베의 해결책
-아베는 기관형 DeFi 프레임워크 Aave Arc를 운영한 경험이 있음
-이 경험을 바탕으로 토큰 수준에서 규제 준수 기능을 갖추면서도 스테이블코인 유동성은 개방형으로 유지하려 함
-이를 위해 Aave DAO에 라이선스 기반 프로토콜 인스턴스 도입을 제안함
Etherealize부터 이더리움을 기관용 블록체인으로 쓰려는 노력이 많이 늘고 있네요!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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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도리의 코인메모
The Future of Ethereum Scaling: Native Rollups Explained with Justin Drake(EF), Uma Roy(Succinct CEO)
- 현재 Layer2가 가진 문제는 각 롤업이 서로 다른 보안 시스템과 코드로 설계되어있어, 표준화와 상호운용성이 떨어짐
- Arbitrum, Optimism, Base 등의 롤업들이 각자 독자적인 코드를 쓰며 자체적인 보안 및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음.
- 그래서, Layer2가 이더리움 자체의 보안과 멀어지며, Layer2의 신뢰도와 보안이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함.
- Native Rollups은 이더리움에 내장된 EVM과 pre-compile을 통해 Layer2의 상태검증(state validation)을 이더리움 메인넷 차원에서 처리하는 방식임.
- 기존에는 각 Layer2가 따로 상태 검증(예: Fraud Proof)을 구축했으나, Native Rollups는 Layer1에서 제공하는 내장형 표준 보안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됨.
- Native Rollups는 Layer2의 복잡성과 보안 취약성을 제거하고, 이더리움 본연의 보안 수준으로 Layer2 생태계의 보안을 끌어올림.
- Layer2 간의 기술적 표준화로 네트워크 효과와 상호운용성이 크게 증가할 수 있음.
- 사용자 입장에서 Layer2에 자산을 맡겨도 장기적으로 이더리움 메인넷과 동일한 신뢰와 안전성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것임.
- 네이티브 롤업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ZK 기술을 활용한 상태 증명이 필요함.
- ZK기술 덕분에 이더리움 메인넷의 제한된 처리 능력을 뛰어넘어 훨씬 더 많은 트랜잭션을 검증 및 처리할 수 있음.
- 그러나 네이티브 롤업의 완성 및 메인넷 도입까지는 상당한 기술적, 사회적 합의 과정 필요함.
- 최초로 구현된 형태는 빠르면 2026년 말까지 가능함.
- 완전한 ZK Proof 기반의 네이티브 롤업은 약 3년 뒤 (약 2027~2028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네이티브 롤업은 이더리움의 보안 및 확장성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Layer2 자산 유입을 유도하여 $ETH 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함.
- 특히 이더리움 DA의 사용이 증가하여 ETH의 가치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0TOnHHnB6Ro
- 현재 Layer2가 가진 문제는 각 롤업이 서로 다른 보안 시스템과 코드로 설계되어있어, 표준화와 상호운용성이 떨어짐
- Arbitrum, Optimism, Base 등의 롤업들이 각자 독자적인 코드를 쓰며 자체적인 보안 및 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음.
- 그래서, Layer2가 이더리움 자체의 보안과 멀어지며, Layer2의 신뢰도와 보안이 낮아지는 문제가 발생함.
- Native Rollups은 이더리움에 내장된 EVM과 pre-compile을 통해 Layer2의 상태검증(state validation)을 이더리움 메인넷 차원에서 처리하는 방식임.
- 기존에는 각 Layer2가 따로 상태 검증(예: Fraud Proof)을 구축했으나, Native Rollups는 Layer1에서 제공하는 내장형 표준 보안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됨.
- Native Rollups는 Layer2의 복잡성과 보안 취약성을 제거하고, 이더리움 본연의 보안 수준으로 Layer2 생태계의 보안을 끌어올림.
- Layer2 간의 기술적 표준화로 네트워크 효과와 상호운용성이 크게 증가할 수 있음.
- 사용자 입장에서 Layer2에 자산을 맡겨도 장기적으로 이더리움 메인넷과 동일한 신뢰와 안전성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것임.
- 네이티브 롤업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서는 ZK 기술을 활용한 상태 증명이 필요함.
- ZK기술 덕분에 이더리움 메인넷의 제한된 처리 능력을 뛰어넘어 훨씬 더 많은 트랜잭션을 검증 및 처리할 수 있음.
- 그러나 네이티브 롤업의 완성 및 메인넷 도입까지는 상당한 기술적, 사회적 합의 과정 필요함.
- 최초로 구현된 형태는 빠르면 2026년 말까지 가능함.
- 완전한 ZK Proof 기반의 네이티브 롤업은 약 3년 뒤 (약 2027~2028년)에 가능할 것으로 예상.
- 네이티브 롤업은 이더리움의 보안 및 확장성 가치를 높이고, 더 많은 Layer2 자산 유입을 유도하여 $ETH 의 가치를 높일 것으로 기대함.
- 특히 이더리움 DA의 사용이 증가하여 ETH의 가치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음.
https://www.youtube.com/watch?v=0TOnHHnB6Ro
YouTube
The Future of Ethereum Scaling: Native Rollups Explained
📣SPOTIFY PREMIUM RSS FEED | USE CODE: SPOTIFY24
https://bankless.cc/spotify-premium
------
Native Rollups are the next big step toward scaling Ethereum securely. In this episode,
Uma Roy (CEO of Succinct) and Justin Drake (Ethereum Foundation researcher)…
https://bankless.cc/spotify-premium
------
Native Rollups are the next big step toward scaling Ethereum securely. In this episode,
Uma Roy (CEO of Succinct) and Justin Drake (Ethereum Foundation researc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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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더리움 롤업의 두가지 새로운 방향성 : Based rollup & Native rollup
Native Rollup에 대한 내용이 공유된 김에 이전에 작성했던 포스트를 끌어올려 보겠습니다.
1. Based rollup : L2의 시퀀싱(트랜잭션 선별 및 정렬)을 L1 이더리움의 밸리데이터에게 넘기는것.
정리
- 현재 이더리움의 PBS 구조에서 블록 빌더들이 L2 시퀀싱을 수행해 L1블록에 이를 포함하고, 사전에 합의된 밸리데이터(proposer)에게 전달해 제안하는 형태.
- 이렇게 되면 L2의 블록 시간이 이더리움의 블록타임인 12초로 제약이 생기기에 이를 개선하기 위한 pre-confirmation(Preconf) 프로세스가 필요함.
- Preconf : L1의 proposer가 L2트랜잭션을 포함시킬 것이라는 사전 약속. 이는 EigenLayer나 Symbiotic과 같은 리스테이킹 레이어를 기반으로 구현.
- Taiko는 지금도 Based rollup으로 동작하고 있으며, Puffer의 UniFi가 Based rollup으로 만들어지고 있음
- L2 트랜잭션의 based fee는 L2에서 먹고 priority fee와 시퀀싱으로 인한 MEV 수익은 이더리움 L1에서 가져가게됨.
장점
- L2의 중앙화된 시퀀서가 MEV를 독점하는 문제를 해결
- 중앙화된 시퀀서에 의한 검열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음
- 이더리움 L1이 L2 네트워크 수익을 공유받게됨.
단점
- L2가 독점하고 있는 시퀀싱 수입을 과연 L1과 쉽게 나누려 할지?
- 이더리움 밸리데이터의 더 많은 수가 이를 수용하고 사이드카(Commit-boost)를 도입해야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음.
- L2의 L1 Blob 사용이 과하게 발생하며, 현재의 제한된 이더리움 Blob에서는 빠르게 적용하기 어려움
- 리스테이킹 레이어의 슬래싱을 기반으로 구현될 preconf의 경제적 신뢰 문제 (만약 패널티를 받더라도 MEV를 도둑질해서 얻을수 있는 보상이 더 크다면?)
2. Native rollup: 롤업 트랜잭션을 L1에서 직접 검증 가능하도록 하는것
정리
- 이더리움 L1이 모든 롤업들의 상태 데이터를 가지고 있을수 없기에 상태 없이도 트랜잭션의 검증이 가능하게끔 해야함.
- 즉, 핵심은 "Stateless verification"을 가능하게 하는것.
- 이를 가능하게 하기위해 이더리움의 OPCODE에 EXECUTE를 추가.
- EXECUTE를 사용하면 트랜잭션 실행에 대한 trace와 상태 변화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롤업의 전체 상태 데이터가 없더라도 L1의 밸리데이터들이 L2의 트랜잭션을 직접 검증할수 있음.
- 장기적으로는 이를 SNARK (ZK Proof)기반으로 전환해 더 가볍고 빠르게 구현
장점
- 롤업들의 Real-time settlement가 가능해짐. 장기적으로 이더리움 1개 슬롯만에 롤업의 입출금이 가능해지며, 이는 이더리움 롤업간의 상호운용성을 달성할수 있게 함.
- 롤업의 검증을 위한 복잡한 절차(Fraud Proof 등)가 필요없어짐
- L2들과 L1이 완전히 동일해지는 EVM-equivalent의 달성.
- L2가 L1의 포크를 자동으로 따라가게됨
- L2의 클라이언트 다변화가 자연스럽게 달성됨
단점
- 아직 개념만 있을 뿐 실제로 구현되기까지는 한참 남았음
- 여러 차례의 L1포크를 동반하는 업그레이드가 필요
- L1의 처리 부담이 증가함
- EVM과 완전히 동일한 롤업들만 적용이 가능함. (StarkNet같은 Non-EVM은 불가능)
정리하자면,
Based rollup은 이더리움 L1이 롤업들의 시퀀싱을 대신 처리.
이를 통해 중앙화된 L2시퀀서의 검열문제와 MEV독점을 해결할수 있고, 이더리움이 L2의 수익을 나눠받을수 있음.
Native rollup은 이더리움 L1에서 롤업의 트랜잭션 실행에 대한 검증을 처리.
이를 통해 롤업은 이더리움과 사실상 한몸처럼 동작할수 있으며, 롤업간 상호운용성도 달성할수 있음.
설명한 것처럼 Based rollup과 Native rollup은 전혀 다른 개념이며, 이를 둘다 적용하는 롤럽을 Ultrasound rollup 이라고 함.
원문 트윗
Native Rollup에 대한 내용이 공유된 김에 이전에 작성했던 포스트를 끌어올려 보겠습니다.
1. Based rollup : L2의 시퀀싱(트랜잭션 선별 및 정렬)을 L1 이더리움의 밸리데이터에게 넘기는것.
정리
- 현재 이더리움의 PBS 구조에서 블록 빌더들이 L2 시퀀싱을 수행해 L1블록에 이를 포함하고, 사전에 합의된 밸리데이터(proposer)에게 전달해 제안하는 형태.
- 이렇게 되면 L2의 블록 시간이 이더리움의 블록타임인 12초로 제약이 생기기에 이를 개선하기 위한 pre-confirmation(Preconf) 프로세스가 필요함.
- Preconf : L1의 proposer가 L2트랜잭션을 포함시킬 것이라는 사전 약속. 이는 EigenLayer나 Symbiotic과 같은 리스테이킹 레이어를 기반으로 구현.
- Taiko는 지금도 Based rollup으로 동작하고 있으며, Puffer의 UniFi가 Based rollup으로 만들어지고 있음
- L2 트랜잭션의 based fee는 L2에서 먹고 priority fee와 시퀀싱으로 인한 MEV 수익은 이더리움 L1에서 가져가게됨.
장점
- L2의 중앙화된 시퀀서가 MEV를 독점하는 문제를 해결
- 중앙화된 시퀀서에 의한 검열의 문제를 해결할수 있음
- 이더리움 L1이 L2 네트워크 수익을 공유받게됨.
단점
- L2가 독점하고 있는 시퀀싱 수입을 과연 L1과 쉽게 나누려 할지?
- 이더리움 밸리데이터의 더 많은 수가 이를 수용하고 사이드카(Commit-boost)를 도입해야 정상적으로 돌아갈수 있음.
- L2의 L1 Blob 사용이 과하게 발생하며, 현재의 제한된 이더리움 Blob에서는 빠르게 적용하기 어려움
- 리스테이킹 레이어의 슬래싱을 기반으로 구현될 preconf의 경제적 신뢰 문제 (만약 패널티를 받더라도 MEV를 도둑질해서 얻을수 있는 보상이 더 크다면?)
2. Native rollup: 롤업 트랜잭션을 L1에서 직접 검증 가능하도록 하는것
정리
- 이더리움 L1이 모든 롤업들의 상태 데이터를 가지고 있을수 없기에 상태 없이도 트랜잭션의 검증이 가능하게끔 해야함.
- 즉, 핵심은 "Stateless verification"을 가능하게 하는것.
- 이를 가능하게 하기위해 이더리움의 OPCODE에 EXECUTE를 추가.
- EXECUTE를 사용하면 트랜잭션 실행에 대한 trace와 상태 변화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롤업의 전체 상태 데이터가 없더라도 L1의 밸리데이터들이 L2의 트랜잭션을 직접 검증할수 있음.
- 장기적으로는 이를 SNARK (ZK Proof)기반으로 전환해 더 가볍고 빠르게 구현
장점
- 롤업들의 Real-time settlement가 가능해짐. 장기적으로 이더리움 1개 슬롯만에 롤업의 입출금이 가능해지며, 이는 이더리움 롤업간의 상호운용성을 달성할수 있게 함.
- 롤업의 검증을 위한 복잡한 절차(Fraud Proof 등)가 필요없어짐
- L2들과 L1이 완전히 동일해지는 EVM-equivalent의 달성.
- L2가 L1의 포크를 자동으로 따라가게됨
- L2의 클라이언트 다변화가 자연스럽게 달성됨
단점
- 아직 개념만 있을 뿐 실제로 구현되기까지는 한참 남았음
- 여러 차례의 L1포크를 동반하는 업그레이드가 필요
- L1의 처리 부담이 증가함
- EVM과 완전히 동일한 롤업들만 적용이 가능함. (StarkNet같은 Non-EVM은 불가능)
정리하자면,
Based rollup은 이더리움 L1이 롤업들의 시퀀싱을 대신 처리.
이를 통해 중앙화된 L2시퀀서의 검열문제와 MEV독점을 해결할수 있고, 이더리움이 L2의 수익을 나눠받을수 있음.
Native rollup은 이더리움 L1에서 롤업의 트랜잭션 실행에 대한 검증을 처리.
이를 통해 롤업은 이더리움과 사실상 한몸처럼 동작할수 있으며, 롤업간 상호운용성도 달성할수 있음.
설명한 것처럼 Based rollup과 Native rollup은 전혀 다른 개념이며, 이를 둘다 적용하는 롤럽을 Ultrasound rollup 이라고 함.
원문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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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트럼의 개발사 오프체인 랩스(Offchain Labs)가 온체인 랩스(Onchain Labs) 프로그램을 공개했습니다.
온체인 랩스 프로그램은 아비트럼 앱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초기 프로젝트에 제품 및 GTM 전략 지원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크립토 산업에서 흔한 인사이더 중심의 게임을 지양하고, 공정한 런칭 원칙을 준수한다고 합니다.
실험적인 프로젝트로, 매우 변동이 클 수 있으니 DYOR은 필수라고 합니다. 곧 첫 번째 프로젝트를 공개한다고 하네요!
요즘 오프체인 랩스에 잡 오프닝이 많이 열렸던데, 온체인 랩스 때문일지 궁금하네요 👀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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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타이코 다오: 타이코의 다음 탈중앙화 목표
작성자: 인근
- 타이코는 탈중앙화를 핵심 가치로 삼으며 베이스드 롤업을 도입해 시퀀서의 탈중앙화를 실현했다. 그러나 시스템이 탈중앙화 된 상황에서 커뮤니티의 탈중앙화가 필요한 상태라는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타이코 다오를 출범했다.
- 타이코 다오는 낙관적 거버넌스 모델과 보안 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낙관적 거버넌스는 기본적으로 안건이 통과되는 구조로, 이의가 있을 경우에만 투표를 진행해 참여자의 부담을 줄인다. 보안 위원회는 안건을 제안 및 승인하는 역할을 하며, 긴급한 경우 슈퍼 다수결을 통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 타이코 다오는 2025년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실제 운영을 통해 커뮤니티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보안 위원회의 권한과 안건 상정 과정에 대한 투명성이 강조되지 않으면, 타이코가 가지고 있던 기존의 탈중앙화 철학과 충돌할 수 있다.
리서처 코멘트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Twitter (EN / KR)
작성자: 인근
- 타이코는 탈중앙화를 핵심 가치로 삼으며 베이스드 롤업을 도입해 시퀀서의 탈중앙화를 실현했다. 그러나 시스템이 탈중앙화 된 상황에서 커뮤니티의 탈중앙화가 필요한 상태라는 문제를 인식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타이코 다오를 출범했다.
- 타이코 다오는 낙관적 거버넌스 모델과 보안 위원회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낙관적 거버넌스는 기본적으로 안건이 통과되는 구조로, 이의가 있을 경우에만 투표를 진행해 참여자의 부담을 줄인다. 보안 위원회는 안건을 제안 및 승인하는 역할을 하며, 긴급한 경우 슈퍼 다수결을 통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다.
- 타이코 다오는 2025년 정식 운영을 앞두고 있으며, 실제 운영을 통해 커뮤니티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보안 위원회의 권한과 안건 상정 과정에 대한 투명성이 강조되지 않으면, 타이코가 가지고 있던 기존의 탈중앙화 철학과 충돌할 수 있다.
리서처 코멘트
아티클 전문 (트위터)
아티클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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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베이스, 유니스왑 V4 KYC 풀 런칭]
코인베이스가 KYC된 유저들만 사용할 수 있는 'Verified Pool'을 Base Uniswap V4에 런칭하였습니다.
유니스왑 V4의 메인 기능은 Hook으로, 각각의 유동성 풀을 빌더들이 커스텀할 수 있게끔 합니다. 당연히 풀에 대한 접근 권한 역시 Hook 빌더가 컨트롤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으며, 코인베이스는 이 기능을 활용해 KYC된 유저들만 사용할 수 있는 풀을 만든 것입니다.
기관 자금이나 RWA 등의 온보딩을 상상해볼 수 있겠네요.
코인베이스가 KYC된 유저들만 사용할 수 있는 'Verified Pool'을 Base Uniswap V4에 런칭하였습니다.
유니스왑 V4의 메인 기능은 Hook으로, 각각의 유동성 풀을 빌더들이 커스텀할 수 있게끔 합니다. 당연히 풀에 대한 접근 권한 역시 Hook 빌더가 컨트롤할 수 있게 만들 수 있으며, 코인베이스는 이 기능을 활용해 KYC된 유저들만 사용할 수 있는 풀을 만든 것입니다.
기관 자금이나 RWA 등의 온보딩을 상상해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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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ntle, EigenDA 도입]
Mantle이 제한된 참여자들끼리 운영하였던 MantleDA에서, EigenDA로 DA 레이어를 변경하였습니다.
[배경 지식]
이번 Mantle의 DA 업그레이드는 DA 레이어의 형태가 permissioned에서 permissionless하게 바뀌었다는 점에서 더 높은 보안을 제공할 수 있다는 의의가 있습니다.
다만, EigenDA 자체의 보안에는 조금 의문점이 드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1. 슬래싱이 존재하지 않음
EigenDA는 슬래싱이 없으므로, 참여자들의 악의적인 행동에 대한 페널티를 줄 수 없습니다. 따라서 EigenDA는 현재 타 alt DA에 비해 보안이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2. 슬래싱이 켜져도, 스테이킹된 ETH만큼의 보안을 제공해줄 수 없음
블록체인이 아닌 EigenDA의 구조에서는, '데이터를 받았지만 안 받았다고 거짓말치는' 형태의 data withholding attack이 발생하면 누가 옳은지 객관적으로 검증해 낼 수 없습니다. EigenDA는 결국 소셜 컨센서스 (EIGEN의 token forking 메커니즘) 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EigenDA의 보안은 'EigenDA에 스테이킹된 ETH의 총 경제적 가치와는 상관이 없다'는 말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번 업데이트로
1. Mantle의 보안이 올라갔다.
2. 다만 슬래싱이 나와야 더 높은 보안을 제공해줄 수 있다.
3. 슬래싱이 나와도 EigenDA는 스테이킹된 ETH만큼의 경제적 보안을 제공해줄 수 없다.
Mantle이 제한된 참여자들끼리 운영하였던 MantleDA에서, EigenDA로 DA 레이어를 변경하였습니다.
[배경 지식]
DA 레이어는 롤업의 트랜잭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관하는 레이어로, 다음 두 가지 부분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1. 풀노드 / 밸리데이터들이 롤업 체인 데이터를 다운로드하여 검증할 수 있도록 함.
2. L1에 제출되는 상태 루트의 정합성 평가에 쓰이는 데이터를 제공.
이번 Mantle의 DA 업그레이드는 DA 레이어의 형태가 permissioned에서 permissionless하게 바뀌었다는 점에서 더 높은 보안을 제공할 수 있다는 의의가 있습니다.
다만, EigenDA 자체의 보안에는 조금 의문점이 드는 부분들이 있습니다.
1. 슬래싱이 존재하지 않음
EigenDA는 슬래싱이 없으므로, 참여자들의 악의적인 행동에 대한 페널티를 줄 수 없습니다. 따라서 EigenDA는 현재 타 alt DA에 비해 보안이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2. 슬래싱이 켜져도, 스테이킹된 ETH만큼의 보안을 제공해줄 수 없음
블록체인이 아닌 EigenDA의 구조에서는, '데이터를 받았지만 안 받았다고 거짓말치는' 형태의 data withholding attack이 발생하면 누가 옳은지 객관적으로 검증해 낼 수 없습니다. EigenDA는 결국 소셜 컨센서스 (EIGEN의 token forking 메커니즘) 로 이 문제를 해결할 수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하면, EigenDA의 보안은 'EigenDA에 스테이킹된 ETH의 총 경제적 가치와는 상관이 없다'는 말로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요약하자면 이번 업데이트로
1. Mantle의 보안이 올라갔다.
2. 다만 슬래싱이 나와야 더 높은 보안을 제공해줄 수 있다.
3. 슬래싱이 나와도 EigenDA는 스테이킹된 ETH만큼의 경제적 보안을 제공해줄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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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m Chain R&D, 로드맵 사이트 오픈
저스틴 드레이크가 발표했던 빔체인의 진행사황을 확인 & 리서치 자료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사이트가 생겼습니다.
긴 로드맵이지만 의미있는 연구성과로 이더리움의 엔드게임에 도움을 주면 좋겠네요.
https://beamroadmap.org/
저스틴 드레이크가 발표했던 빔체인의 진행사황을 확인 & 리서치 자료들을 모아서 보여주는 사이트가 생겼습니다.
긴 로드맵이지만 의미있는 연구성과로 이더리움의 엔드게임에 도움을 주면 좋겠네요.
https://beamroadma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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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owthepie, L2를 위한 대시보드
링크
Growthepie(파이를키우자)는 레이어 2들을 위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입니다.
레이어 2에 대한 교육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더리움, 옵티미즘, 깃코인 등에서 공공 펀딩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표
⁃액티비티: 활성 주소, 트랜잭션, 처리량, L2Beat
-가치: 스테이블코인 시총, TVS
⁃사업성: 이익, 비용, 수익
⁃토큰: FDV, 시가총액
이 외에도 디앱, 체인, 블록스페이스, 컨트랙트, DA 레이어 분석도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공재 펀딩 현황도 파악 가능합니다.
L2Beat와 함께 레이어 2를 분석하기 가장 좋은 툴이니, 한번 확인해보세요!
링크
Growthepie(파이를키우자)는 레이어 2들을 위한 데이터 분석 플랫폼입니다.
레이어 2에 대한 교육과 투명성을 강화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이더리움, 옵티미즘, 깃코인 등에서 공공 펀딩을 통해 자금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지표
⁃액티비티: 활성 주소, 트랜잭션, 처리량, L2Beat
-가치: 스테이블코인 시총, TVS
⁃사업성: 이익, 비용, 수익
⁃토큰: FDV, 시가총액
이 외에도 디앱, 체인, 블록스페이스, 컨트랙트, DA 레이어 분석도 확인할 수 있으며, 공공재 펀딩 현황도 파악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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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크
번들베어(BundleBear)은 계정추상화(Account Abstraction), 그 중에서도 ERC-4337의 채택 정도를 측정하는 데이터 분석 플랫폼입니다.
ERC-4337은 스마트 컨트랙트 지갑의 표준으로, EVM의 계정 추상화 수단으로 가장 널리 쓰이고 있습니다.
ERC-4337 주요 기능
1. UserOps라고 하는 의사-트랜잭션 생성
2. 번들러는 UserOps를 트랜잭션으로 묶음
3. 디앱은 페이마스터를 사용해 가스비 대납 가능
번들베어 지원 체인
⁃이더리움
⁃L2: 베이스, 폴리곤, 아비트럼 원, 리니아, 옵티미즘, 아비트럼 노바
⁃EVM 호환 L1: 셀로, 아발란체, BSC
번들베어 지원 지표
⁃활성화된 ERC-4337 스마트 컨트랙트 개수
⁃생성된 UserOps 개수
⁃번들러 이익
⁃페이마스터를 통해 대납된 가스
차트를 보니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1. 폴리곤의 점유율 급감
1년 전까지만 해도 ERC-4337 스마트 컨트랙트 대부분이 폴리곤에 있었고, 6개월 전까지도 점유율이 50%를 넘었으나 현재는 15% 수준으로 하락했습니다.
2. ERC-4337 성장세 정체
주요 지표에서 베이스가 50% 이상의 점유율을 보이지만, 이는 베이스의 성장이 아니라 폴리곤의 하락에 따른 상대적 증가입니다.
아직 계정 추상화는 갈 길이 머네요.
팩트라 업그레이드를 통한 EIP-7702의 도입이 기대됩니다. EIP-7702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저희 필자인 @sm-stack의 트윗을 참고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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