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앨 뉴스 저장소
1.35K subscribers
4.42K photos
14 videos
950 files
25.6K links
[재테크] 오늘의 정보를 공유하고 저장하는 채널입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매수 매도는 본인 선택이며 그에 따른 책임도 100%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보는 환영입니다. hyungheal@naver.com
Download Telegram
Forwarded from 루팡
AI CPU가 삼킨 D램, 메모리 ‘숏티지’ 1년 더 간다

2027년까지 D램 공급부족 장기화

GPU에 이어 CPU도 D램 고용량화

‘AI 조율자’된 CPU...대용량 기억력 필수

CPU에 필수인 DDR5 ‘수급 불균형’ 심화



메모리 업계가 가격이 100% 이상 급등한 ‘범용 D램’에 힘입어 전례 없는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인공지능(AI)용 중앙처리장치(CPU)의 확산까지 맞물리며 ‘숏티지(Shortage·공급부족)’ 현상이 1년 더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된다.

인텔이 최근 선보인 ‘AI CPU’에는 기존보다 최대 4배 많은 범용 D램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 고용량 D램을 요구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수요까지 겹치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메모리 공급 능력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2일 업계에 따르면 CPU 제조사들이 AI CPU에 300~400GB(기가비트) 용량의 D램 탑재를 추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일반적인 CPU 제품(96~256GB) 대비 최대 4배에 달하는 압도적인 규모다.


‘AI 조율자’로 부상한 CPU

AI CPU의 고용량 D램 수요 급증은 AI 산업이 ‘추론’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과 맞물려 있다. 과거에는 AI 추론이 단순 질의응답에 머물렀다면 이제는 다양한 ‘에이전틱 AI’를 총괄하는 ‘오케스트레이션(조율자)’ 역할까지 맡게 됐다.

이 과정에서 핵심은 ‘컨텍스트(문맥) 기억’이다. CPU가 각 에이전틱 AI의 생성물을 참조해 전체 업무 흐름을 조율하려면 내용을 기억해야 한다. 이를 위해 기억 공간인 메모리의 대용량화가 필수가 된 것이다.

그간 AI 데이터센터는 고대역폭메모리(HBM)가 장착된 GPU 중심의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해왔다. AI에 방대한 데이터를 동시 학습시키는 GPU의 특성을 살려 ‘AI 훈련’에만 집중해 온 것이다. 이에 따라 서버 구성도 GPU 8대에 CPU 1대가 붙는 식이었다. 그러나 업계의 무게중심이 추론으로 이동하면서 CPU 비중을 대폭 늘린 서버 구성이 확산되고 있다.

인텔 경영진은 최근 실적 발표를 통해 “AI 추론용 인프라에서는 CPU와 GPU 비율이 1대 4로 컴퓨팅 구조가 바뀌었다”며 “나아가 1대 1 수준까지 좁혀지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GPU에 이어 CPU까지 메모리 쟁탈전...수요 ‘눈덩이’처럼 늘어난다

메모리 탑재량 경쟁이 GPU를 넘어 CPU로 확대되면서 눈덩이처럼 불어나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칩 ‘베라루빈’은 HBM 8개를 통해 288GB를 탑재하고 AMD의 다음 세대 GPU인 MI400는 보다 많은 432GB의 매머드급 용량을 자랑한다.

구글이 최근 공개한 커스텀 칩인 8세대 텐서처리장치(TPU)인 TPU 8i 역시 288GB의 HBM 용량을 갖출 예정이다. 여기에 인텔의 AI CPU인 ‘제온’과 AMD의 ‘에픽’까지 최대 400GB의 고용량 DDR5를 사용하기 시작하면 메모리 숏티지 현상은 더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시장의 온도는 이미 현물가에서 증명되고 있다. 키움증권에 따르면 4월 구형 DDR4(16GB 기준) 가격은 한 달 만에 16% 폭락하며 주춤하는 가운데 AI CPU에 쓰이는 DDR5(16GB 기준)의 4월 현물가는 같은 기간 2.8% 상승하며 가격 프리미엄을 유지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D램 시장은 수요 대비 공급량이 약 10%포인트 부족한 상태로 알고 있다”며 “HBM에 더해 범용 D램의 수요가 급증하면서 슈퍼사이클이 기존 2026년에서 2027년까지 연장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39510?ref=naver
[한투증권 화장품/유통 김명주] 화장품 Bi-weekly(5/2): 중국 내 화장품 수요, 우려보다는 견조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중국 내 화장품 수요, 우려보다는 견조
- 최근 실적을 발표하는 많은 소비재 기업들의 중국 사업들이 실적 서프라이즈
- 호텔신라 면세 사업부와 LG생활건강 중국 뷰티 및 면세 사업이 모두 흑자를 기록. 아모레퍼시픽 중국 사업 또한 시장 우려보다는 양호
- 따이공의 4월 매출 흐름이 3월과 유사하고 하이난 면세 특구의 객수 또한 YoY 증가 흐름을 보이는 만큼 최악의 구간을 지난 점은 분명

★ 이번주 관심 기업: 코스맥스
- 시장 우려와 달리 4월 화장품 수출 데이터(+31.1% YoY)는 매우 양호. 미국향(+31.4% YoY)은 견조했고 유럽향(네덜란드 +381.3% YoY, 폴란드 +100.4% YoY)은 폭발적
- 중국향 사업을 영위하는 소비재 기업들의 연이은 호실적으로 중국주에 대한 시장 관심이 높아질 걸로 예상되며, 화장품 섹터에서는 코스맥스가 대표적
- 지난 3개월간 상대적으로 아쉬운 주가 흐름을 보인 코스맥스의 현재 밸류에이션은 12MF 15.6배 수준으로 매력적

보고서 링크: https://alie.kr/3u4yXAW

감사합니다.
Forwarded from 푸앨 Bot (푸앨인사이트)
📌 우크라이나의 4월 러시아 석유시설 공격으로 정유량 17년 최저 수준 기록

📝 내용:
- 우크라이나가 4월 러시아 석유시설을 최소 21회 타격, 정유시설 공격만 9회로 월간 최대치 달성
- 러시아 정유량은 하루 469만 배럴로 감소하며 2009년 12월 이후 최저 수준 기록

💡 투자 포인트:
- 러시아 정유 타격에도 중동 사태로 수출 수요 증가, 3월 석유 수출 수입이 전달 대비 2배 증가로 영향 제한적
- 유가 상승으로 러시아의 에너지 수출 수익성은 여전히 유지되는 상황

#우크라이나_러시아전쟁 #유가 #에너지_수출 #지정학적리스크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Forwarded from 푸앨 Bot (푸앨인사이트)
📌 루멘텀 홀딩스, 역사적 신고가 돌파하며 시총순위 15계단 상승

📝 내용:
- LITE 주가 +6.6% 상승하며 역사적 신고가 경신, 시가총액 68.7B(102조 krw)로 시총순위 221위에서 206위로 15계단 상승
- 광통신 네트워크 장비 및 레이저 제조업체로 데이터 통신/전기통신 장비가 주요 매출원이며, 3D 센싱 기술 레이저 제품군 확대가 성장동력

💡 투자 포인트:
- AI·클라우드 인프라 확대로 광통신 수요 증가하는 가운데 신고가 돌파로 모멘텀 확보, 3D 센싱 기술 수혜주로 주목

#광통신 #레이저센싱 #AI인프라 #LITE

🔗 출처: https://t.me/technthecity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Forwarded from 푸앨 Bot (푸앨인사이트)
📌 글로벌 원유 재고 바닥권, 에너지 빅3이 경고하는 에너지 가격 상승 본격화 신호

📝 내용:
-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글로벌 상업용 재고, 전략비축유, 해상 저장량이 급속도로 감소 중이며, 미국 휘발유 가격이 갤런당 약 1.40달러 상승했음
- 에너지 대형사(엑슨모빌, 셰브론, 코노코필립스)는 원유 재고 바닥권에서 공급 차질 시 가격 변동성이 급격히 확대될 위험을 경고

💡 투자 포인트:
- 현재 증시는 에너지 비용 상승이 기업 마진과 소비를 압박하는 영향을 충분히 반영하지 않은 상태로, 향후 인플레이션 재점화와 경기 둔화 시나리오에 대비 필요

#에너지가격 #유가상승 #공급망위기 #에너

🔗 출처: https://t.me/Jstockclass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Citi) AI의 ROI: 백로그 가속화가 투자 수익에 대한 지속적인 신뢰를 견인

시티의 견해
하이퍼스케일러 클라우드 매출은 빅3 CSP 전반에 걸쳐 가속화되었으며, 합산 매출 성장률은 4분기 +33%에서 1분기 +39%로, 백로그는 +95%에서 +143%로 각각 가속화되었습니다. 기업 도입에 의해 주도되는 AI 수요는 컴퓨팅 용량의 증가 속도를 계속 앞지르고 있으며, 구글은 제약이 단기 매출 성장을 제한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메타, GCP, 애저는 2026년 설비투자(CapEx) 전망을 상향 조정하였으며, 합산 지출은 4분기 ~$6,620억 대비 약 $7,100억을 향해 추이하고 있고, 구글과 마이크로소프트는 2027년이 더욱 높아질 것이라는 가이던스를 제시했습니다. 2025년에 컨센서스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를 40%, 매출을 3% 과소 추정했으며, 현재 분기 기준으로 컨센서스는 4Q25 실적 발표 이후 2026년 CapEx를 9%, 매출을 2% 상향 조정했습니다. 당사는 매출 초과 달성 쪽으로 스프레드가 확대됨에 따라 이 관계가 AI 트레이드에서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업데이트된 AI 산업 모델은 여기에서 확인하십시오.

1. 매출 상단 가속화. CSP의 매출 및 백로그 성장세는 AI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에 대한 수요 확산을 계속해서 시사하고 있으며, GCP이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63% 성장, 4분기 +48% 대비). GCP는 기업 부문에서의 제미나이 강세와 TPU 용량 투자의 수혜를 입고 있으며, 백로그는 전 분기 대비 약 두 배 증가한 $4,620억을 기록했습니다. 그 외 업체들도 가속화를 보였습니다: AWS(+28% vs. +24%), 애저(+39% cc vs. +38% cc), 메타 광고(+33% vs. +24%)는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했습니다.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은 1분기에 합산 $1.45조의 백로그를 축적했으며, 이는 4분기의 $1.1조 대비(전년 대비 +143% vs. +95%) 증가한 수치입니다(그림 3). 마이크로소프트와 아마존의 평균 계약 기간은 3.3년에서 4년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최근 시티 AI 서밋에서 확인된 기업 도입의 대규모 가속화를 수치로 뒷받침합니다.

2. CapEx 및 제약 요인. 4대 하이퍼스케일러 중 3곳이 2026년 CapEx 전망을 상향 조정하였으며(그림 1), 합산 전망치는 4분기 이후 $6,620억에서 현재 $7,100억으로 증가했습니다. 성장은 메모리, 전력, 스토리지, CPU, 연결성 및 공급망의 기타 부문에서의 광범위한 병목 현상으로 인해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메타의 가이던스는 기존 $1,150억~$1,350억에서 $1,250억~$1,450억으로 상향되었으며, 컨센서스 성장 추정치를 14%포인트 앞섰습니다. 구글의 CapEx 전망은 $1,750억~$1,850억(기존)에서 $1,800억~$1,900억으로 상승하여 컨센서스를 6%포인트 초과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CY26 CapEx에 대해 약 $1,900억(전년 대비 +61%)을 가이던스로 제시했으며, 아마존의 약 $2,000억 CapEx 전망은 변동이 없었습니다. 각 사는 2027년까지 지속적이거나 가속화되는 인프라 투자 강도를 시사했으며, 구글은 "AI 컴퓨팅 자원에 대한 전례 없는 내외부 수요"를 배경으로 2027년 CapEx가 2026년 대비 대폭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컴퓨팅 제약은 클라우드 서비스에 계속해서 부담을 주고 있으며, 구글은 용량 제약이 없었다면 클라우드 매출이 더 높았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4개사 모두 구성 부품 가격 상승을 언급했으며, 메타는 메모리를 비용 부담 요인으로 지목했습니다.

3. 투자수익률(ROI). 하이퍼스케일러들은 증가하는 CapEx에도 불구하고 일관된 현금 투자 대비 현금 수익률(CROCI)을 유지하고 있으며(그림 4), 최근 12개월 CROCI는 1분기에 29%를 유지했습니다. 매출 성장 가속화 및 그룹 마진이 4분기 33%에서 1분기 34%로 확대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하이퍼스케일러들은 공급망이 허용하는 한 증분 AI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지속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용량 제약 환경에서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의 컴퓨팅 가격이 상승함에 따라, 당사는 기업 대상 컴퓨팅 제공업체와 이들이 의존하는 인프라 파트너 모두가 계속해서 아웃퍼폼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Citi) 1Q26 클라우드 비교: 클라우드 성장 가속화 속 CapEx 급증


시티의 견해
1분기 실적 발표 이후 상위 4개 클라우드 제공업체의 결과를 정리합니다. 마이크로소프트, AWS, GCP, OCI의 성장 개선에 힘입어 업계 전체 성장률은 전년 대비 +41%로 약 6%포인트 가속화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애저의 성장률은 전 분기 대비 1%포인트 가속화되어 전년 대비 +39% CC(FQ2의 +38% 대비), 아마존 AWS 성장률은 전년 대비 +28% CC로 가속화(4분기 24% 대비), 구글 클라우드 성장률은 16%포인트 가속화되어 전년 대비 +63%(4분기 48% 대비), OCI 성장률은 12%포인트 가속화되어 전년 대비 +66% CC를 기록했습니다. AWS는 42%의 점유율로 시장 선두를 유지했으나 점유율은 계속 하락(-150bps QoQ)했으며, 애저 점유율은 전 분기 대비 ~30%로 비교적 안정세를 유지했고, 구글 클라우드는 전 분기 대비 80bps 상승하여 22%+를 기록했으며, OCI는 50bps 상승하여 ~5.5%를 기록했습니다. 전체 CapEx는 전 분기 대비 약 $60억 증가했습니다.

1. 지속적인 강한 수요 — 1분기 총 클라우드 매출은 $893억에 달하며 전년 대비 +41%, 4분기 +5%포인트에 이어 전 분기 대비 6%포인트 가속화되었습니다. 전년 대비 증분 달러는 $260억으로, AI 인프라 및 솔루션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에 의해 견인되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4/29 수요일) 애저 FY26 3분기 매출로 약 $268억을 보고했으며, 전 분기 대비 1%포인트 상승하여 전년 대비 +39% CC를 기록, 전년 대비 증분 매출은 전 분기 $69억 대비 $77억을 기록했습니다. 애저의 완만한 가속화는 해당 분기 내 컴퓨팅 용량을 온라인으로 전환하는 효율성 개선에 기인합니다. 아마존의 AWS(4/29 수요일) 매출은 $376억에 달하며 전년 대비 +28% CC, 전 분기 대비 +400bps를 기록했고, 전년 대비 증분 매출은 전 분기 $68억 대비 $83억을 기록했습니다. AI 매출은 연간반복매출(ARR) $150억(세 자릿수 성장), AWS 칩 사업은 ARR $200억을 기록하고 있으며, Bedrock 고객 수는 125,000개(전 분기 대비 +25%)로 지출이 전 분기 대비 +170% 증가했습니다. 또한 OpenAI 모델이 현재 Bedrock에 탑재되었음을 언급합니다. 구글(4/29 수요일) 클라우드 매출은 $200억에 달하며 전년 대비 +63%로, 4분기 전년 대비 +48% 대비 16%포인트 가속화되었고, 전년 대비 증분 매출은 전 분기 $57억 대비 $78억을 기록했습니다. 이는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유료 MAU의 전 분기 대비 40% 성장, 분당 160억 토큰 이상의 제미나이 처리량(전 분기 대비 +60%), 구글 자체 개발 GenAI 모델의 매출 전년 대비 ~800% 성장, 그리고 $1억~$10억 규모 계약 건수의 전년 대비 2배 증가에 의해 견인되었습니다.

2. CapEx 지속 확대 — CQ1 기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CapEx는 ~$294억으로 시티 추정치를 하회했으며, 이는 약 $40억의 리스 타이밍 인식 영향을 받았습니다. 당사는 CQ1 AWS CapEx가 ~$320억(전년 대비 +93%)으로 증가하여 아마존 전체 CQ1 CapEx의 약 72%를 차지한 것으로 추정하며, 구글 클라우드 CapEx는 ~$180억(전년 대비 +107%)으로 성장한 것으로 추정합니다.

3. 수주 잔고 모멘텀 유지 — 마이크로소프트 상업용 수주 잔고는 OpenAI 제외 시 전년 대비 7% 증가에 그쳐 기대에 미치지 못했으나, FQ3는 계절적으로 통상 가장 작은 분기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상업용 RPO는 OpenAI 제외 시 전년 대비 26% 성장했습니다. AWS 백로그는 핵심 AWS 및 AI 부문의 강세와 $1,000억 규모의 OpenAI 컴퓨팅 계약에 힘입어 전년 대비 93% 증가한 $3,640억(전년 대비 +$1,750억, 전 분기 대비 +$1,200억)을 기록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백로그는 $4,620억(전년 대비 +$3,700억, 전 분기 대비 +$2,220억)에 달했으며, 이는 부분적으로 TPU 판매에 의해 견인되었고 그 대부분은 2027년에 완료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고객들의 초기 약정 초과 실행률이 45%에 달하고 있음을 언급합니다(CQ4의 30%에서 가속화).

4. AI 스케일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매출총이익률 하락, AWS 및 GCP 클라우드 인프라 영업이익률 확대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매출총이익률(GM)은 66%로 가이던스 대비 1%포인트 상회했으나 AI 인프라의 지속적인 확장으로 전년 대비 3%포인트 하락했습니다. AWS 영업이익률(OM)은 37.7%로 당사 예상치(36.5%)를 상회하였으며, 4분기의 35.0%보다도 높았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영업이익률은 전년 대비 +1,520bps, 전 분기 대비 +290bps를 기록하여 32.9%에 달했습니다.
💻SK하이닉스 NAND 환골탈태… 솔리다임, '미운 오리'에서 AI 스토리지 독주자로

2021년 인텔 NAND 사업부(현 솔리다임) 약 10조 원 인수 당시 시장 반응: "적자 사업을 왜 비싸게 사나, 승자의 저주"

인수 후 2023년까지 솔리다임 대규모 적자 지속 → SK하이닉스 연결 실적에 지속적 부담

인수 주도 CEO 경영 일선 사실상 배제 → 내부 책임론까지 불거짐

📌 반전 — QLC eSSD가 AI 데이터센터 필수품으로 부상
AI 학습·추론에 필요한 데이터 규모 폭발적 증가 → 대용량 고속 스토리지 수요 급등

QLC(Quad Level Cell): 셀 하나에 4비트 저장, 고밀도·대용량 구현 — 기술 난이도 극히 높음

솔리다임(구 인텔), QLC 기술 세계 최강자 → 60TB급 초대용량 eSSD 양산 사실상 독점

삼성전자 추격 중이나 시장 선점은 솔리다임이 완료한 상태

📌 수익성 전환 — 숫자로 확인된 부활
2Q24부터 eSSD 본격 수익화 시작

1Q25(올해 1분기): NAND 부문 단독 약 80억 달러 영업이익 달성 추정

솔리다임 흑자 전환 → SK하이닉스 연결 실적 퀀텀 점프 구간 진입

NAND 업계 확고한 2위 포지션 시멘트화

📌 AI 시대 SK하이닉스의 두 엔진
eSSD(NAND) = AI의 '기억 저장소' — 솔리다임 QLC 독주, AI 데이터센터 양쪽 다 없어서 못 팜

📌 알려지지 않은 사실 — 인텔 메모리 IP 추가 매각 제안
인텔, 당시 Optane 포함 잔여 메모리 IP 전체를 헐값에 추가 매각 제안

SK하이닉스 거절 → 인텔의 메모리 재진입 시도를 원천 차단할 기회를 놓침

향후 인텔 메모리 재진입 시 잠재적 경쟁 리스크로 재부상 가능성

💻반도체 소부장💻[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_semi
美 클래리티 합의안 공개⋯ ‘이자 주는 스테이블코인’ 금지

1일(현지시각) 공개된 디지털 자산 시장 구조 법안(Digital Asset Market Clarity Act) 합의안에 따르면 스테이블코인 발행자가 단순히 준비금을 보유하는 것만으로 이용자에게 이자나 수익을 제공하는 행위는 금지. 이는 스테이블코인이 사실상 예금 상품처럼 작동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로 해석

다만 신용카드 리워드처럼 실제 거래나 활동에 기반한 ‘정당한’ 보상은 허용. 반면 일부 로열티 프로그램 등 은행 예금과 유사하게 작동할 수 있는 구조는 제한 대상에 포함

이번 합의로 상원 은행위원회에서 법안을 본격적으로 심사하는 ‘마크업(markup)’ 절차로 나아가는 데 있어 주요 장애물 중 하나가 해소된 것으로 평가. 다만 아직 공개되지 않은 세부 쟁점들이 남아 있어 최종 입법까지는 추가 논의가 이어질 전망

합의안 공개 이후 업계 반응도 이어짐. 브라이언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최고경영자(CEO)는 X(옛 트위터)를 통해 “이제 마크업을 진행하라”고 언급하며 법안 진전에 대한 기대를 나타냄

https://www.blockmedia.co.kr/archives/1086793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전쟁 배상금 +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 협상 장기화 이슈

이란 새 협상안에 전쟁 배상금·호르무즈 통제권 등 14개항
- 파키스탄 통해 전달…"두달 휴전안에 한달내 종전 역제안"
- 침략금지·철군·제재해제…트럼프 "검토해도 수용은 상상 어려워"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055745?sid=104
Forwarded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박승진 하나증권)
» Nvidia 공급망에서의 아시아 기업 비중이 2026년 91%까지 상승

» 기존 SK하이닉스·삼성전자 중심의 AI 반도체 협력 구조에서 벗어나 LG전자, Nanya Tech, Huizhou Desay, Pateo Connect Tech 등 로보틱스, 자율주행 시스템, AI 기반 스마트 제조를 포괄하는 Physical AI 영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면서 전략적 제휴가 확대. 아시아 공급망 의존도가 더욱 심화
>>CCL 공급 부족 본격화… Gold Circuit Electronics, 목표가 잇단 상향 (대만경제일보)

•CCL과 PCB 산업에서 공급 타이트 현상이 심화되며 가격 인상 사이클이 본격화되고 있음. Citigroup는 CCL 시장이 수급 타이트 상태에 진입해 2026~2027년에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보며, 분기별 가격 인상이 가능한 구조라고 평가했음.

•PCB 측면에서는 고성능 스위치와 ASIC 수요가 강하게 이어지며 Gold Circuit Electronics(금상전자)의 업황 개선이 두드러질 전망. 기술 경쟁력과 공급망 내 가격 협상력을 바탕으로 800G 네트워크 확산의 핵심 수혜주로 지목, 목표주가는 1,100 → 1,500 대만달러로 +36% 상향, 투자의견 ‘매수’

•수요 측면에서는 Amazon Web Services가 2026년 3분기부터, Google이 4분기부터 수요를 본격 확대할 것으로 예상됨. 한편 Morgan Stanley 역시 금상전자에 대해 ‘비중확대’를 유지하며 목표가를 1,000 → 1,310 대만달러로 상향했음. CCL 가격 상승은 단기적으로 PCB 업체 마진에 부담이지만, 비용 전가가 시작되면서 2분기부터 수익성 개선이 예상된다는 판단

>https://money.udn.com/money/story/5710/9476637?from=ednappsharing
에이피알, 타임 ‘영향력 100대 기업’ 선정… K뷰티 첫 사례
-미국 내에서 보여준 성장 속도에 대해서도 기술했다. 타임지는 "에이피알의 2025년 연 매출은 10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고, 이 가운데 80%가 해외에서 발생한다"면서 "에이피알의 브랜드 '메디큐브'는 틱톡을 비롯한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서 압도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으며 알릭스 얼, 헤일리 비버, 카일리 제너 등 거물급 인플루언서(영향력자)가 이 제품을 추천하고 있다"고 전했다.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channel/2026/05/03/RVIWMTWEKRAE3IWLNM7EWLVBQE/
유가가 계속 상승하는 중에도, 전쟁이 지속중임에도 주가가 계속 오를수 있었던건 위에서 언급한대로 실적시즌의 강한 펀더멘털 때문

매크로 보다 강했던 펀더멘털의 영향력

부정적으로 보는 이는 ’이런 고유가의 영향이 이제 본격화될텐데 어찌할라고?‘ 라는 뷰일거고,

그래도 긍정적으로 보는 이는 ‘그래도 기업들이 이렇게 돈을 잘 버는데? AI 기업들의 투자 확대에 의한 낙수효과는 점점 더 강해지는데?’ 라는 뷰일것

지금까지 흐름만 보자면, 긍정적으로 보는 뷰가 winner. 앞으로도 그럴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

다만, 시기적으로 펀더멘털 영향력은 피크를 지나가고 있을 가능성이 높고, 특정 업종으로의 쏠림이 많이 진행되었으므로

GS에서 언급한 수출 + 내수의 바벨 전략처럼 포트 변동성 관리 방안은 꼭 필요하다고 생각
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 클라우드 3사의 수주잔고 추이

- 에이전트의 확산이 시작된 25년 4분기부터 급증하기 시작했고, 이번 1분기에 증가율이 가속화
- 구글클라우드의 수주잔고는 현재 분기 매출의 23배 수준
- 마솦은 수주와 매출 인식에 대해 다음과 같이 언급

"사용량 증가에 맞춰 제때 수용 역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필요한 설비투자(CapEx)를 적시에 집행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습니다. 이 부분이 매우, 매우 핵심적일 거라고 생각합니다."

- 에이전틱AI는 모든 AI 베어론자의 논리를 무너뜨릴만큼 강력한 매출(+수익성)잠재력을 확인시키기 시작
- CSP들은 급증하는 수주를 가능한 빨리 매출로 인식시키기 위해 더 적극적인 컴퓨팅 자본지출을 집행하게 됨

- 지난주 실발 후 일각에서 '하이퍼스케일러 롱 - 반도체 숏'의 뷰를 주장한 것 같은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수익성을 증명하는 모습을 보고 그런 결론에 도달했다는 사실에 다소 놀람(물론 그동안 부진했던 빅테크의 회복논리가 더 중심이었을 테지만).

-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주잔고는 곧 컴퓨팅 CAPA를 통해 손익계산서의 숫자로 전환됨
- '롱숏 페어'로 구분할 대상이 아니라는 의미
[하나증권 IT 김민경]
Global Research

Murata (6981.JP): 보수적인 코멘트에도 숨길 수 없는 호황

원문 링크: https://cutt.ly/5tZR88Y2

■ FY4Q25 Review: 데이터센터향 수요가 실적 견인

회계기준 25년 4분기 매출 4,606억 엔(YoY +12%, QoQ -1%), 영업이익 788억엔(YoY +73%, QoQ +108%, OPM 17%)을 기록. 데이터센터향 캐패시터, 인덕터 및 전력제품 수요는 전분기대비 증가했으나 스마트폰 수요 약세로 고주파 장치 및 통신모듈 매출이 감소한 것으로 추정

■ 캐패시터: 신규수주액 역대 최고치 재차 갱신

캐패시터 매출은 2,424억엔(YoY +20%, QoQ 1%)를 기록했으며 가동률은 95% 수준을 유지해 전분기대비 재고가 소폭 증가. 전분기에 이어 공정 부하가 큰 AI 서버용 MLCC 수요가 견인한 것으로 파악

4분기 신규수주액 3,297억엔(YoY +59%, 23%), 수주잔고 2,692억엔(YoY +34%, QoQ +19%)를 기록해 전분기에 이어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MLCC BB Ratio는 1.36 수준으로 전분기대비 24%p 상승

Murata는 데이터센터향 매출을 해당 분기부터 공개했는데 FY25 연간 데이터센터 관련 매출은 전년대비 74% 증가한 1,767억엔을 기록했으며 FY26에는 전년대비 84% 증가한 3,250억엔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데이터센터 및 고신뢰성 제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2년간 800억엔 규모의 긴급 투자를 단행해 연간 20%씩 생산능력을 확대할 것을 발표했는데 데이터센터향 MLCC 중 전장용 MLCC와는 별도의 생산 영역을 요구하는 저전압 제품 중심으로 증설을 진행할 것으로 추정

■ 보수적 가격 정책 언급에도 가격인상 기대감 유효

Murata는 FY2026 가이던스를 1조 9,600억엔(YoY +7.1%), 영업이익 3,800억엔(YoY +34.8%)으로 제시했는데 데이터센터향 캐패시터 매출이 전년대비 13% 증가하며 전사 매출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 여전히 가격 하락 및 비용 증가 요인이 존재함에도 불구하고 가동률 상승 및 제품 믹스 개선으로 영업이익 또한 성장할 것으로 전망. 해당 가이던스에는 호르무즈 해협 관련 리스크 비용이 130억엔(원재료 60억엔, 에너지 70억엔), 메모리 가격 상승 등이 반영

MLCC 가격 정책 관련 고객과의 관계를 고려해 단기적으로 가격 인상에는 신중한 입장을 유지했으나 [1]경쟁사들이 생산 부하가 매우 높은 AI 서버용 제품에 집중하고 있어 소비자용 제품 공급에도 제약이 발생하고 있다는 점, [2]AI 데이터센터 수요 전망이 아직 충분히 반영되지 않았을 가능성, [3]기존 고객사 중심 물량 대응 가능하나 추가 수요에 대해서는 대응 여력이 제한적이라는 점을 고려했을 때 여전히 MLCC 가격 인상 가능성은 높다고 판단

한편 최근 Qualcomm은 실적발표에서 중국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출하는 회계연도 3분기(4~6월)를 저점으로 점진적 회복세를 언급한 바 있는데 이는 향후 IT 수요 회복시 MLCC 공급 부족 심화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좌청룡 우백호

자료: https://cutt.ly/etZR8sA1

■ 1Q26 Review: 일회성 비용에도 양호한 수익성 기록

26년 1분기 매출 3조 2,091억원(YoY +17%, QoQ +11%), 영업이익 2,806억원(YoY +40%, QoQ +17%)을 기록. 일회성 비용이 714억원 반영되었음에도 영업이익이 하나증권 추정치를 상회했는데 고부가 MLCC 및 FCBGA 매출 확대에 믹스 개선 영향

사업부별로 컴포넌트 사업부는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IT 수요 역성장 부담에도 불구하고 전장 및 산업용 MLCC 수요가 실적 견인

패키지는 모든 전방 어플리케이션 수요 증가로 FCBGA 매출이 전분기대비 20% 이상 성장했으며 BGA 기판 원재료 가격 상승을 반영해 판가 인상이 이루어지며 수익성 개선이 이루어졌음

광학솔루션 부문은 스마트폰 수요 약세 영향에도 불구하고 전략거래선의 신규 플래그십 출시로 전분기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

■ MLCC와 FCBGA 쇼티지 장기화 전망

AI 서버 수요를 중심으로 MLCC 및 FCBGA가 중장기 전사 실적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

MLCC는 고객사의 수급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며 LTA 요청이 증가.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IT 수요 약세에도 불구하고 글로벌 MLCC 공급사들이 공정부하가 큰 AI 서버용 MLCC 수요 대응에 집중하며 IT용 MLCC 공급능력을 잠식하고 있기 때문. 특히 데이터센터 고객사의 경우 가격 보다는 공급 안정성을 우선시하는 특성이 있으며 공급 가능한 업체가 매우 제한적이기 때문에 AI 서버 어플리케이션 중심 믹스 효과는 지속될 것으로 기대

FCBGA의 경우 기존 거래선의 요청 물량이 증가하는 동시에 신규 거래선의 양산 일정이 앞당겨지는 등 예상대비 실적 개선이 가파르게 이루어지고 있음. FCBGA 또한 타이트한 수급 환경을 기반으로 가격 협상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어 수익성 상승세가 연중으로 지속될 것으로 예상. 이외에도 삼성전기는 MLCC 기술 경쟁력을 기반으로 임베딩 기판 등 신규 제품 중심으로 시장내 점유율 확대를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으로 기대

아울러 삼성전기는 MLCC 생산능력은 전년대비 약 10% 내외 확대하고 FCBGA는 신규투자 및 보완투자를 통해 중장기 공급 여력을 확대해 나갈 것으로 예상

■ 목표주가 100만원으로 상향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00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는 27년 EPS 24,964원에 글로벌 FCBGA 기업(Ibiden, Unimicron)의 27년 평균 PER 39.5배를 적용

전 어플리케이션에서 고객사의 LTA 요청이 확대되는 등 MLCC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기술 격차로 인해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수요는 Murata와 삼성전기에 집중될 것으로 예상. FCBGA 또한 실적 개선이 예상대비 빠르게 이루어지고 있고 임베딩 기판 등 신규 제품 중심으로 시장 내 입지 확대로 글로벌 탑티어 업체와의 밸류에이션 괴리는 더욱 축소될 것으로 예상

아울러 삼성전기는 위성통신 및 휴머노이드 로봇 등을 향후 성장시장으로 언급했는데 해당 어플리케이션에도 고부가 MLCC 및 FCBGA 수요가 성장하며 타이트한 수급 상황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