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앨 뉴스 저장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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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테크] 오늘의 정보를 공유하고 저장하는 채널입니다. *투자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매수 매도는 본인 선택이며 그에 따른 책임도 100%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보는 환영입니다. hyungheal@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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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 챗GPT에 24시간 작동 에이전트 기능 '에르메스' 테스트 중

현재 베타 형태로 테스트 중인 에르메스는 챗GPT에 ‘에이전트(Agents)’ 메뉴로 배치. 사용자는 "24시간 주 7일 동안 작동하는" 이 기능을 통해 자신만의 AI 에이전트를 생성하고 작업을 수행하도록 설정할 수 있음

특히 오픈AI가 피터 스타인버거 오픈클로 개발자를 영입한 지 두달 만에 이 기능이 등장했다는 것이 의미심장. 또 에르메스는 24시간 작동이나 슬랙과 같은 외부 앱과의 연결 등에서 오픈클로와 닮아 있다는 평

https://www.ai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9616
Forwarded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영규 김)
[SK하이닉스 1Q26 잠정실적 발표]

하나증권 김록호

매출액은 저희 추정치를 소폭 하회, 영업이익은 소폭 상회했습니다. DRAM은 가격 60% 중반, B/G 플랫으로 추정치에 부합했습니다. NAND는 가격이 70% 중반 상승해 추정치를 상회한 반면에 B/G 10% 감소해 추정치를 하회했습니다. 매출액 소폭 하회 요인은 NAND 출하 때문이고, 영업이익 상회는 수익성이 양호했기 때문으로 추정됩니다.
2분기 출하 가이던스는 DRAM 한자리 후반, NAND 10% 중반으로 언급되었습니다. NAND는 1분기 출하가 저조했기 때문에 이를 만회하는 움직임으로 보여집니다. 출하량 가이던스는 저희 추정치를 상회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통해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매출액 52.6조원 (YoY 198.1%, QoQ 60.2%)
하나증권 53.5조원 / 컨센서스 51.9조원

영업이익 37.6조원 (YoY 405.5%, QoQ 96.2%)
하나증권 36.9조원 / 컨센서스 36.4조원

공시 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423800001
SK하이닉스 컨콜 中 장기공급계약(LTA) 관련

“고객들로부터 중장기 물량 확보를 위한 LTA 요청이 크게 늘었음. 과거 LTA와 달리 구조적 대안을 종합 검토하고 있음. 공급사인 저희와 고객 양측 모두 사업 안정성을 동시에 제고할 수 있어야 함. 다년간 LTA가 정착되면 수요 가시성이 확보되고 안정적인 수익원이 되며 자연스럽게 실적도 개선될 것. 과거 반복됐던 메모리 산업 변동성도 축소될 수 있음”
일부 기업만
머스크 테슬라 CEO "삼성 파운드리에 'AI4.1' 칩 생산도 맡겨"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회사의 인공지능 칩인 'AI4'의 성능을 업그레이드 제품 생산을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에 맡기겠다고 언급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반도체 수탁생산) 사업부와 2㎚(나노미터·10억 분의 1m) 차세대 칩은 물론 기존 반도체 생산 협력까지 이어가면서 동맹 관계를 돈독히 해나가는 모습이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4231532i
삼전 아니라 삼바입니다
🇮🇷🇺🇸 이란 협상 핵심 인물 갈리바프 사퇴 — 시장이 주목해야 할 이유

이란 국회의장 모하마드 바게르 갈리바프(Ghalibaf)가 대미 협상팀에서 전격 이탈
단순한 인사 교체가 아니며 이란의 외교 흐름의 방향 자체가 바뀌는 신호

📌 핵심 포인트 3가지

① 협상 붕괴 + 강경 기조 복귀
갈리바프는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에서 직접 미국과의 협상을 이끌어온 인물
근데 본인 입으로 "압박과 위협 아래선 협상 안 한다"고 선언
외교적 언어로 들릴 수 있지만, 실질적으론 협상 테이블을 걷어찬 것

② 이란 내부 권력 투쟁 — 강경파 승기
이란 내부는 지금 실용주의파 vs 강경파의 싸움
갈리바프 = 협상을 통한 돌파구 모색
IRGC + 잘릴리 진영 = "그건 굴욕적 항복"이라며 전면 반대
이번 사퇴는 강경파가 내부 주도권을 가져갔다는 신호로 보임

③ 군사 카드 언급 + 2주 휴전 만료
갈리바프 본인이 "새로운 군사적 카드를 준비했다"는 말을 남겼음
타이밍이 묘하며 2주 휴전 기간이 끝나가는 시점에 협상 핵심 인물이 이탈했으니, 무력 충돌 재개 우려가 급상승하는 구간

⚠️ 정리하자면, 이란의 온건/실용 외교 노선이 후퇴하고 있으며 미국과 이란간 협상이 다시 살아날 가능성이 낮아진 만큼, 당분간 중동발 지정학 리스크를 포트폴리오 변수로 다시 넣어야. 이래서 변동성지수가 필요한것...

더 많은 내용과 콘텐츠는 아래 텔레그램 링크에서
https://t.me/vegastooza/

*본 내용은 제공된 정보에 기반하며 투자 권유가 아닌 참고용이며 투자 판단은 본인의 책임
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SK하이닉스의 경우 영업이익의 10%를 연말 성과급으로 지급해야 하기에 이를 미리 비용으로 처리하는 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됐다”며 “이러한 일회성 비용 등을 제외한 수정 영업이익 기준으로 1분기를 바라보면 사실상 42조원을 기록해 실질적인 어닝 서프라이즈를 낸 것”이라고 했다.

1) 성과급은 일회성 아닙니다.
2) 성과급이 이익의 10% 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 있나요? 애널리스트들이 이거 반영 안하고 이익 추정 했을까요?

업황이 좋다는 취지는 동의합니다.
그런데 인건비 비용단이 영구적으로 올라간 것이므로
컨센 부합입니다.
Forwarded from 푸앨 Bot (푸앨인사이트)
📌 SK하이닉스 1Q26 실적 호실적, 메모리 가격 상승세 지속 전망

📝 내용:
- 매출 52.6조원(+60% QoQ), 영업이익 37.6조원(+96% QoQ) 달성. DRAM ASP +65%, NAND ASP +75% 상승으로 가격 강세 주도
- 순현금 사상 최대 35.0조원 기록, 2Q26 DRAM +8-9%, NAND +15% 출하 증가 가이던스 제시

💡 투자 포인트:
- AI 고성능 메모리 수요 증가 대비 공급 제약으로 가격 상승 기조 당분간 유지될 전망. HBM4 확대와 신제품 라인업 강화로 프리미엄 제품 포트폴리오 구성

#SK하이닉스 #메모리반도체 #HBM #DRAM

🔗 출처: https://t.me/gatubang

⚠️ 본 내용은 투자 참고용이며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조선] 조선과 AI(Feat. HD 현대중공업의 데이터센터향 엔진 공급)

📍 핵심 내용

HD현대중공업이 미국 텍사스 데이터센터향 육상 발전 엔진 공급 계약을 공시

계약 금액은 6,271억원, 총 684MW 규모로 20MW급 힘쎈 엔진과 발전기 33세트 공급 구조

공급 제품은 H54GV 가스엔진이며 계약 기간은 2030년 10월까지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IEA는 데이터센터 전력소비가 2025년 485TWh에서 2030년 950TWh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왜 중요한가

반도체뿐 아니라 전력망과 대형 가스터빈 공급 부족도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병목으로 작용

대형 가스터빈 업체들의 납기가 2029년 하반기에서 2030년까지 밀리면서 중속 엔진 여러 대를 묶어 전력을 공급하는 방식이 대안으로 부각

실제 핀란드 바르질라도 미국 오하이오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412MW 규모 엔진 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같은 흐름

엔진 업체들은 2028년 하반기 납기 대응이 가능해 대형 가스터빈 대비 약 1년 빠른 공급 경쟁력 보유

📍 수혜 포인트

HD현대중공업은 자체 중속 엔진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고 육상 발전 실적에 더해 이번 데이터센터 레퍼런스까지 확보

STX엔진도 국내 수혜 후보로 제시

다만 HD현대중공업 엔진 부문 가동률이 이미 100%를 넘는 만큼 추가 수요 대응을 위한 증설 여부가 향후 핵심 변수

🔍 시사점

AI 투자 확대가 조선업 내 선박 엔진을 넘어 육상 발전 엔진 수요로 확산되는 흐름

대형 가스터빈 공급 병목이 길어질수록 중속 엔진 업체들의 신규 수주 기회는 더 커질 가능성

조선 업종 안에서도 HD현대중공업처럼 본업 경쟁력에 AI 전력 인프라 수혜가 더해지는 기업 중심의 재평가 가능성

#조선 #HD현대중공업 #STX엔진 #AI #데이터센터 #가스엔진 #전력인프라 #중속엔진

투자자문사 와이즈리서치
https://t.me/econostudy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SK하이닉스 1Q26 Review: 엔비디아보다 높은 이익률

● 1분기 실적은 컨센서스 부합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52.6조원(60% QoQ, 198% YoY)으로 분기 기준 매출액 기록을 다시 한 번 경신
- 영업이익 37.6조원(96% QoQ, 405% YoY)으로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
- DRAM과 NAND ASP가 각각 전분기대비 60% 중반, 70% 중반 상승하며 호실적을 견인
- 매출총이익률은 79%, 영업이익률은 72%를 기록해 각각 전분기 대비 10%p, 13%p 증가
- 환율 상승 효과로 외환 관련 이익이 1.57조, 키오시아 투자 관련 투자자산 평가이익이 9.94조원 발생해 영업외손익이 14조원을 기록

● 가격은 계속 오를 수 있다
- 투자는 미래 인프라 준비와 수요 대응을 위한 핵심장비 확보로 전년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이라고 언급
- 그러나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구조적으로 확대되는 수요로 인해 당분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
- 주요 고객의 메모리 수요는 DRAM과 NAND 전방위적으로 증가하는 반면, 공급사들은 단기간 내 공급을 늘리기 어렵기 때문에 메모리 가격의 상승 사이클이 과거 대비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
- 다년 LTA를 통해 수요의 가시성과 투자의 수익성이 높아질 것이며, 과거 반복되어 왔던 메모리 산업의 변동성을 축소해 메모리 산업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개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 연간 실적 추정치와 목표주가를 또다시 상향
- 목표주가를 2,050,000원(12MF BPS 587,539원, 목표PBR 3.5배)으로 기존 대비 14% 상향
- 26년 2분기 ASP가 기존 추정 대비 상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아짐을 반영해 DRAM과 NAND ASP 추정을 업데이트
- 이에 26년과 27년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51조원, 361조원으로 기존 대비 16%, 30% 상향
- 수요의 구조적인 변화로 동사의 실적 모멘텀은 상당 기간 이어질 것
- 아직 메모리 업사이클의 종료를 선언하기는 많이 이르다

본문: https://vo.la/629ia5l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Citi) SK하이닉스; 1Q26 리뷰: AI 메모리 사이클에 발맞춘 신규 메모리 제품 및 장기 공급 계약(LTA) 강화. 목표가 170만원 유지.

씨티의 견해 (CITI'S TAKE)
SK하이닉스는 전례 없는 범용 메모리 평균판매단가(ASP) 강세에 힘입어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37조 6,000억 원(전분기 대비 +96%, 전년 동기 대비 +405%)으로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습니다. 탄탄한 AI 수요 속에서 SK하이닉스는 AI 메모리 사이클을 연장하고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해 다년간의 장기 공급 계약(LTA)을 추진하고 메모리 제품을 다변화하고 있습니다. AI가 메모리 계층화를 주도하고 맞춤형 솔루션에 대한 요구가 점차 커짐에 따라, 하이닉스는 고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LPDDR6, SoCAMM2, HBF, CXL 등 신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입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1. 1Q26 리뷰 (1Q26 Review)
SK하이닉스의 2026년 1분기 D램 비트그로스(B/G)는 전분기 대비 보합세를 보였으며, 이는 이전 가이던스에 부합하는 수치입니다. 2026년 1분기 D램 ASP는 탄탄한 범용 D램 가격 상승과 HBM 및 128GB 이상 고용량 서버 모듈에 집중된 우호적인 제품 믹스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60%대 중반의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하이닉스의 2026년 1분기 낸드 B/G는 높은 기저, 고부가가치 제품으로의 믹스 전환, 생산 리드타임 장기화로 인해 전분기 대비 약 -10%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1분기 낸드 ASP는 전반적인 범용 낸드 가격 상승으로 전분기 대비 70%대 중반 급등했습니다.

2. 2Q26E 전망 (2Q26E Outlook)
하이닉스는 2026년 2분기 D램 B/G가 강력한 고용량 서버 D램 모듈 수요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한 자릿수 후반(HSD%) 증가하고, 낸드 B/G는 강력한 KV 캐시 수요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10%대 중반 증가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KV 캐시 수요 증가에 대응하여, 동사는 비트 생산량을 늘리기 위해 321단(321L)으로의 낸드 전환을 가속화할 것이며, 2026년 내에 국내 낸드 전체 생산 능력의 50%를 321단 생산 라인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설비투자(Capex)와 관련하여, SK하이닉스는 1) M15x 램프업, 2) 용인 팹 건설, 3) EUV 등 핵심 장비 구매를 위해 2026년 투자가 전년 대비 크게 증가할 것으로 안내했습니다.

3. 메모리 시장 방향: 장기 공급 계약(LTA) 및 신제품 (Memory Market Direction: LTA and New Products)
SK하이닉스는 메모리 조달이 고객들에게 중요한 리스크로 부상함에 따라 다년간의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LTA)에 대한 고객 요청이 크게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현재 메모리 공급 제약으로 인해 하이닉스는 모든 LTA 요청을 수용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또한, KV 캐시 오프로딩에 따른 AI 메모리 계층화가 진행됨에 따라, 하이닉스는 리더십을 유지하기 위해 LPDDR6, SoCAMM2, HBF, CXL 솔루션 등 새로운 메모리 제품을 다변화하고 개발할 것입니다.

4. 시사점 (Implication)
당사는 최근 보고서인 '글로벌 반도체: 메모리 장기 공급 계약(LTA) 심층 분석'에서 언급했듯이, 맞춤형 메모리와 LTA를 기반으로 SK하이닉스의 실적 가시성이 더욱 개선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1분기 실적을 반영하여 2026년 예상 실적을 6% 상향 조정하며, 목표주가 170만 원과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SK하이닉스 최고 실적의 소회 - 장기 호황 진입
[삼성증권 반도체, IT/이종욱]


SK하이닉스의 1Q 실적을 어떻게 보셨을지 궁금합니다. 만족감과 한계를 동시에 느끼는 자리였습니다. 중요하다고 생각할만한 세 가지를 꼽아 보았습니다.

1. 장기 호황의 확인
- 회사가 직간접적으로 공급 증가가 나타나기 힘들다는 것을 강조했습니다. 투자는 상향되지만 27년 생산 증가율은 오히려 둔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 수요의 가격 탄력성이 매우 낮습니다. 메모리를 더 많이 쓰는 AI 기술이나, 비용을 감내하는 성능 경쟁이 변화하지 않는 한 제한적 공급 속에 호황은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2. LTA와 이익 안정화
- LTA의 도입은 시장이 호황이 장기화될 것이라는 강력한 증거라고 판단하며 긍정적입니다.
- 그러나 투자자의 입장에서 보면 Duration이 문제입니다. LTA의 효익은 장기간에 걸쳐 주가에 반영되겠지만 LTA로 인한 이익 업사이드 제한은 단기적으로 주가에 영향을 미칠 것이기 때문입니다.
- 동사가 적극적으로 LTA를 도입하기로 결정했면, 투자 판단도 이에 맞춰 장기적인 업사이드에 맞춰야 할 것입니다.

3.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이 필요
- 업황보다 정책이 더 모호한 순간입니다. 투자자들의 관심사는 얼마나 벌 것이냐에서 어떻게 분배할 것이냐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 기업에서는 연내 명확한 주주환원 정책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강화할 것으로 기대합니다.

27년까지 호황이 이어지는 구체적인 증가들이 나타날 때마다 주식은 내년의 추가 성장을 반영할 것입니다.
ROE 86%의 수익성 속에서 디레이팅 속도가 북밸류 증가 속도를 이기기는 어렵습니다.
우리는 26년과 27년 영업이익을 각각 228조원과 284조원으로 추정하며 목표주가 180만원을 유지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e42fzc

감사합니다.

(2026/4/23 공표자료)
Forwarded from NH 리서치[Heavy Industry]
[NH/이민재] GE 버노바

GE 버노바 - 스스로 증명한 본인의 가치

본문보기: https://m.nhsec.com/c/mopy4

가스터빈 수주잔고와 단가 상승으로 견조한 시장 상황을 확인할 수 있었음. '30년 가스터빈 실적 기준 EV/EBITDA 30배를 적용해야 현재 주가를 설명할 수 있는 상황

■ 중장기 성장성과 수익성 개선 전망

- Power 부문 1분기 수주잔고(SRA 포함)는 100GW로 실제 계약분 44GW, SRA(Slot Reservation Agreement) 56GW. 연말까지 이는 110GW 이상으로 확대될 전망. 가스터빈 가격은 지난 4분기 대비 인상됐고, 이는 인플레이션에 따른 비용 증가 분을 상쇄하는 수준. '30년까지 잔여 슬롯은 10GW에 불과할만큼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지속 중. 참고로 수주잔고 중 80%는 전통적인 고객, 20%는 데이터센터 백업 물량

- Electrification 부문 4분기 수주잔고는 420억달러로 데이터센터向이 약 25억달러 수준. Prolec GE 인수 이후 미국 내 추가 공장 투자를 통해 관련 매출 확대 기대

■ 높은 밸류에이션이 계속되는 이유

- GE 버노바는 1분기 매출 93억달러(+16% y-y), EBITDA 9.0억달러(+96% y-y) 기록. 신규수주는 총 183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1억달러 증가, Power 100억달러(+60% y-y), Electrification 71억달러(+110% y-y) 달성. 수주잔고는 총 1,633억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0억달러 증가. 부문별 수주잔고는 Power 997억달러, Electrification 424억달러, Wind 124억달러. '26년 매출과 EBITDA 마진 가이던스 각각 5억달러, 1%p 상향 조정

- 현재 주가 기준(1,127달러) 가스터빈 밸류에이션은 '30년 실적 기준 30배 수준. 다만, '30년 이후의 신규수주에 대해 논의하고 있고 가격, 잔고 모두 늘어나는 부분이 이를 정당화하고 있음


위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 결재를 받아 발송되었으며, 당사의 동의 없이 복제, 배포, 전송, 변형, 대여할 수 없습니다.

무료수신거부 080-990-6200
🎯 ‘삼전닉스(삼성전자+SK하이닉스) 2배 ETF’ 내달 22일 상장 전망


자본시장법 시행령 개정으로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확정


· 국무회의 통과, 오는 28일 공포·시행
· 평균 시총 비중 10% 이상 + 거래대금 비중 5% 이상 우량주만 허용
· 현재 조건 충족 종목: 삼성전자(005930.KS), SK하이닉스(000660.KS) 2종목
· ETN에도 동일 적용, 5월 22일부터 거래 개시 예정


투자자 보호 장치 강화 — 고위험 상품 규제 병행

· 'ETF' 명칭 사용 제한, '단일종목·레버리지·인버스' 특성 명시 의무화
· 기존 사전교육(1시간) + 심화교육(1시간) 이수 후 투자 가능
· 음의 복리 효과·지렛대 효과·괴리율 위험 관련 퀴즈·체크리스트 포함
· 금융위 "숙련된 투자자가 손실 감내 범위 내 투자" 권고


반도체 ETF 쏠림 현상 심화 — 관련 신상품 봇물

· 이달 신규 상장 ETF 9개 중 5개가 삼전·SK하이닉스 편입 (비중 30~58%)
· 국내 주식형 ETF 329개 내 두 종목 합산 비중 39%
· 채권혼합형 급증: RISE·KODEX·1Q 3사 경쟁 출시
· 미래에셋, 커버드콜 활용 월배당형 TIGER ETF 출시(4/2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58/000014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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