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SOL ETF 위클리 공유 드립니다.
> SOL ETF 금융시장 성과 리뷰
> 지난 한 주간 SOL ETF를 둘러싼 이슈: 미국 2022년 인플레이션 감축법
- 지난 27일, 민주당 상원 내에서 2022년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통과된 이후 7일(현지시각) 상원 통과 처리 되었으며 빠르면 이번 주 내로 하원에서도 통과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됨
- 여러 방침 중에서도 친환경/기후변화 관련 지원에 주목.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40% 감축을 위해 향후 10년간 3,690억 달러를 들여 친환경 에너지/기후변화 프로그램 지원을 이행할 방침
- 하원 합의 의후 대통령 서명 절차가 남아 있으나 언론보도를 종합해보면 오는 8월~9월 사이에 최종 통과될 가능성이 높음
- SOL의 생각: 단순 생산과 제조업 측면에서의 혜택이 아닌 직접적인 소비자 관련 세제 혜탁과 지원을 늘린 것으로 보이는 만큼 효율적인 법안이라는 평가되며, 미국 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sector들은 태양광, 풍력, 전기차, 친환경에너지, ESG 등을 꼽을 수 있음
> SOL ETF 금융시장 성과 리뷰
> 지난 한 주간 SOL ETF를 둘러싼 이슈: 미국 2022년 인플레이션 감축법
- 지난 27일, 민주당 상원 내에서 2022년 인플레이션 감축법이 통과된 이후 7일(현지시각) 상원 통과 처리 되었으며 빠르면 이번 주 내로 하원에서도 통과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파악됨
- 여러 방침 중에서도 친환경/기후변화 관련 지원에 주목. 2030년까지 탄소배출량 40% 감축을 위해 향후 10년간 3,690억 달러를 들여 친환경 에너지/기후변화 프로그램 지원을 이행할 방침
- 하원 합의 의후 대통령 서명 절차가 남아 있으나 언론보도를 종합해보면 오는 8월~9월 사이에 최종 통과될 가능성이 높음
- SOL의 생각: 단순 생산과 제조업 측면에서의 혜택이 아닌 직접적인 소비자 관련 세제 혜탁과 지원을 늘린 것으로 보이는 만큼 효율적인 법안이라는 평가되며, 미국 내에서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sector들은 태양광, 풍력, 전기차, 친환경에너지, ESG 등을 꼽을 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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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는 S&P500 -0.12%, 나스닥 -0.10%, 다우 +0.09%로 혼조 마감 했습니다.
장 초반에는 지난 주 나왔던 7월 신규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하다는 점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습니다. 물론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가 강화될 것이라는 근거가 되겠으나 미국 경기가 이를 견뎌낼 수 있다는 견해로 인식된 탓입니다.
그러다가 반도체 엔비디아가 매출이 20% 감소할 것을 언급하면서 상승폭을 축소해 나갔으며, 오는 10일 CPI 지표를 두고 관망세가 나타난 모습입니다.
엔비디아는 분기 매출 20% 감소 원인으로 약해진 게임 수요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에 그간 상승세를 보였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소폭 밀린 모습입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엔비디아 발언으로 인해 IT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며 부동산이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였습니다.
출근길 조심하세요!
장 초반에는 지난 주 나왔던 7월 신규 고용지표가 예상보다 양호하다는 점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습니다. 물론 연준의 금리 인상 기조가 강화될 것이라는 근거가 되겠으나 미국 경기가 이를 견뎌낼 수 있다는 견해로 인식된 탓입니다.
그러다가 반도체 엔비디아가 매출이 20% 감소할 것을 언급하면서 상승폭을 축소해 나갔으며, 오는 10일 CPI 지표를 두고 관망세가 나타난 모습입니다.
엔비디아는 분기 매출 20% 감소 원인으로 약해진 게임 수요를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이에 그간 상승세를 보였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도 소폭 밀린 모습입니다.
업종별로 살펴보면 엔비디아 발언으로 인해 IT가 부진한 모습을 보였으며 부동산이 가장 큰 폭의 상승을 보였습니다.
출근길 조심하세요!
SOL의 탄소배출권 이야기, 17번째입니다.
지난 한 주간에도 글로벌 배출권 가격은 모두 상승했습니다.
유럽의 상승폭이 컸지만, 미국도 만만치 않은 상승률을 나타냈는데요,
그동안 미국 탄소배출권은 국제 유가와 높은 상관도를 나타내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이 지난 한 주동안에는 관찰되지 않았네요,
물론 어제(8/8) 국제 유가는 또 다시 배럴당 90달러를 넘었고 (WTI 기준), 미국 배출권도 2.43% 상승했습니다.
지난 16번째 SOL 배출권 이야기에서도 언급드렸던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IRA (Inflation Reduction Act)가 7일 미국 상원에서 가결되면서 금주 하원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안보 이외에도 기후 변화 대응이 금번 법안의 큰 골자이죠.
미국 배출권 시장 또한 최근 우려로 부각되고 있는 수요 부진 보다는 이러한 정책의 방향성에 긍정적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보내드리는 첨부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에도 글로벌 배출권 가격은 모두 상승했습니다.
유럽의 상승폭이 컸지만, 미국도 만만치 않은 상승률을 나타냈는데요,
그동안 미국 탄소배출권은 국제 유가와 높은 상관도를 나타내왔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모습이 지난 한 주동안에는 관찰되지 않았네요,
물론 어제(8/8) 국제 유가는 또 다시 배럴당 90달러를 넘었고 (WTI 기준), 미국 배출권도 2.43% 상승했습니다.
지난 16번째 SOL 배출권 이야기에서도 언급드렸던 인플레이션 감축법안 IRA (Inflation Reduction Act)가 7일 미국 상원에서 가결되면서 금주 하원 통과를 기다리고 있는 중입니다.
태양광 등 친환경 에너지를 통한 에너지 안보 이외에도 기후 변화 대응이 금번 법안의 큰 골자이죠.
미국 배출권 시장 또한 최근 우려로 부각되고 있는 수요 부진 보다는 이러한 정책의 방향성에 긍정적 영향을 받고 있는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보내드리는 첨부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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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는 S&P500 -0.42%, 나스닥 -1.19%, 다우 -0.18%로 하락 마감 했습니다.
어제 엔비디아에 이어 마이크론 또한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 했습니다.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57% 하락하며 기술주 중심의 하락이 두드러진 상황입니다.
이외에도 테슬라(-2.44%)는 7월 중국 생산량이 급감했다고 언급하였으며 최근 미국 정부가 추진중에 있는 인플레이션 감축법에도 보조금 지급 여건을 충족하기 쉽지 않다는 견해를 밝히며 하락하기도 하였습니다.
한국시간 기준 오늘 저녁(9:30)에 발표될 예정인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관망세 또한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WSJ이 예측한 전문가 집단의 CPI 전망치는 8.7% 인데요, 전월 9.1%보단 낮을 것으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CORE CPI(근원 CPI)가 기존의 5.9%에서 6.1%로 상향조정할 것으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가 피크 확인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나타난 원자재 가격의 하락 혹은 하향 안정화 흐름이 물가 지표의 하락세를 이끌 것으로 보고 있는 견해도 있습니다.(물가지표는 후행지표이기 때문)
업종별는 에너지가 가장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어제 엔비디아에 이어 마이크론 또한 실적 가이던스를 하향 조정 했습니다. 이에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57% 하락하며 기술주 중심의 하락이 두드러진 상황입니다.
이외에도 테슬라(-2.44%)는 7월 중국 생산량이 급감했다고 언급하였으며 최근 미국 정부가 추진중에 있는 인플레이션 감축법에도 보조금 지급 여건을 충족하기 쉽지 않다는 견해를 밝히며 하락하기도 하였습니다.
한국시간 기준 오늘 저녁(9:30)에 발표될 예정인 미국 7월 소비자물가지수에 대한 관망세 또한 일부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WSJ이 예측한 전문가 집단의 CPI 전망치는 8.7% 인데요, 전월 9.1%보단 낮을 것으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CORE CPI(근원 CPI)가 기존의 5.9%에서 6.1%로 상향조정할 것으로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가 피크 확인 가능성이 점쳐지고 있는 가운데 최근 나타난 원자재 가격의 하락 혹은 하향 안정화 흐름이 물가 지표의 하락세를 이끌 것으로 보고 있는 견해도 있습니다.(물가지표는 후행지표이기 때문)
업종별는 에너지가 가장 긍정적인 흐름을 보였습니다.
전일 글로벌 탄소배출권 가격 움직임입니다.
어제 탄소 이야기 전해드리면서 미국 배출권 가격의 상승세의 강도가 유럽에 뒤쳐지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어제도 미국 CCA는 약 4%에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아직 지난해 11월 최고치(톤당 약 37달러)에는 못미치는 32달러선이긴 합니다만,
올해 들어 고점인 6월 가격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어제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Gavin Newsom이 2030년 탄소 감축 목표를 강화하고자 한다는 뉴스가 가격 상승을 일부 자극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캘리포니아 주는 2030년까지 1990년 수준 대비 40% 탄소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55% 감축으로 변경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캘리포니아의 기후변화 대응의 발걸음이 탄소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예의주시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탄소 이야기 전해드리면서 미국 배출권 가격의 상승세의 강도가 유럽에 뒤쳐지지 않는다고 말씀드렸었는데요,
어제도 미국 CCA는 약 4%에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아직 지난해 11월 최고치(톤당 약 37달러)에는 못미치는 32달러선이긴 합니다만,
올해 들어 고점인 6월 가격을 향해 달려가는 모습입니다.
어제는 미국 캘리포니아 주지사인 Gavin Newsom이 2030년 탄소 감축 목표를 강화하고자 한다는 뉴스가 가격 상승을 일부 자극한 것으로 보이는데요,
현재 캘리포니아 주는 2030년까지 1990년 수준 대비 40% 탄소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55% 감축으로 변경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이는데요,
캘리포니아의 기후변화 대응의 발걸음이 탄소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을 예의주시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S&P500 +2.13%, 나스닥 +2.89%, 다우 +1.63%
장 시작전 발표된 물가 지표로 시장은 환호했습니다.
7월 CPI는 8.5% YoY 로 시장의 예측치인 8.7%를 하회,
전월 대비로도 시장의 예측치인 0.2%를 하회한 0.0%를 기록했습니다. 당연히 에너지의 영향이 컸구요,
중고차(-0.4%), 의류(-0.1%) , 항공요즘이 떨어졌습니다. 호텔 숙박비 영향도 있었습니다.
근원 물가는 예측치 6.1%을 하회하는 5.9%를 기록했습니다.
지난주 고용지표의 영향과 어제 발표된 물가지표로 인해 현재 9월 금리 인상 예측치에 큰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75bp 인상의 확률이 높았는데, 50 bp 인상 확률이 확 높아졌네요.
하지만 아직까지 75bp 인상 확률 42.5%, 50bp 인상 확률 57.5%이기에, 9월 FOMC 까지 지켜봐야할 부분은 남아있다고 생각됩니다.
장 시작전 발표된 물가 지표로 시장은 환호했습니다.
7월 CPI는 8.5% YoY 로 시장의 예측치인 8.7%를 하회,
전월 대비로도 시장의 예측치인 0.2%를 하회한 0.0%를 기록했습니다. 당연히 에너지의 영향이 컸구요,
중고차(-0.4%), 의류(-0.1%) , 항공요즘이 떨어졌습니다. 호텔 숙박비 영향도 있었습니다.
근원 물가는 예측치 6.1%을 하회하는 5.9%를 기록했습니다.
지난주 고용지표의 영향과 어제 발표된 물가지표로 인해 현재 9월 금리 인상 예측치에 큰 변화가 나타났습니다.
75bp 인상의 확률이 높았는데, 50 bp 인상 확률이 확 높아졌네요.
하지만 아직까지 75bp 인상 확률 42.5%, 50bp 인상 확률 57.5%이기에, 9월 FOMC 까지 지켜봐야할 부분은 남아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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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하락세를 나타내던 원유는 어제는 상승했습니다.
미국 에너지 정보청인 EIA에서 주간 원유 재고를 발표했는데,
휘발유 재고가 예상보다 많이 줄었기 때문인데요,
원유 재고는 예상보다 많이 늘어난 545.8만배럴이 기록되었지만, 어제는 휘발유 재고의 감소(약 497만 배럴 감소, 예상치 약 50만 배럴 감소)가 시장에 더 많응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직 드라이빙 시즌이 남아있는 만큼 이를 예의 주시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에너지 정보청인 EIA에서 주간 원유 재고를 발표했는데,
휘발유 재고가 예상보다 많이 줄었기 때문인데요,
원유 재고는 예상보다 많이 늘어난 545.8만배럴이 기록되었지만, 어제는 휘발유 재고의 감소(약 497만 배럴 감소, 예상치 약 50만 배럴 감소)가 시장에 더 많응 영향을 미쳤습니다. 아직 드라이빙 시즌이 남아있는 만큼 이를 예의 주시 해야할 것으로 보입니다.
S&P500 -0.07%, 나스닥 -0.58%, 다우 +0.08%
개장 전 7월 생산자 물가 P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출발이 괜찮았습니다.
전월대비 PPI는 0.5% 하락하면서 시장 예상치 0.2%를 하회했고, 전월 대비 하락은 2020년 4월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상승 추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S&P500과 나스닥은 빠졌는데요, 다우가 소폭 상승한 것은 디즈니의 영향도 있었습니다. 디즈니는 전일 발표한 실적에서 예상보다 구독자수가 증가했다는 발표로 약 4.6% 상승했습니다.
국제 유가 상승이 눈에 띄었습니다.
WTI는 2.62% 상승한 배럴당 94.34달러에 하루를 마감했는데요,
물가 상승을 둔화시켰던 주요한 요인이었기에 시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주춤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국제에너지기구 IEA가 원유 수요 전망치를 상향조정한 영향이 컸습니다.
올해 전 세계 석유 수요 하루 9970만배럴, 내년 석유 수요를 하루 1억180만배럴로 예측했는데요,
지정학적 이슈, 맹렬한 폭염 등으로 전력 생산에 석유 사용이 크게 늘어났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기관마다 전망이 약간씩 다르네요,
OPEC은 수요 전망치를 하향 조정을 했고,
EIA, 미국 에너지 정보청은 미국의 원유 생산량이 2023년에는 2022년 대비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내년 WTI 가격의 하락 추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개장 전 7월 생산자 물가 PPI가 예상보다 낮게 나오면서 출발이 괜찮았습니다.
전월대비 PPI는 0.5% 하락하면서 시장 예상치 0.2%를 하회했고, 전월 대비 하락은 2020년 4월 이후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상승 추세를 이어가지 못하고, S&P500과 나스닥은 빠졌는데요, 다우가 소폭 상승한 것은 디즈니의 영향도 있었습니다. 디즈니는 전일 발표한 실적에서 예상보다 구독자수가 증가했다는 발표로 약 4.6% 상승했습니다.
국제 유가 상승이 눈에 띄었습니다.
WTI는 2.62% 상승한 배럴당 94.34달러에 하루를 마감했는데요,
물가 상승을 둔화시켰던 주요한 요인이었기에 시장은 국제 유가 상승에 주춤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국제에너지기구 IEA가 원유 수요 전망치를 상향조정한 영향이 컸습니다.
올해 전 세계 석유 수요 하루 9970만배럴, 내년 석유 수요를 하루 1억180만배럴로 예측했는데요,
지정학적 이슈, 맹렬한 폭염 등으로 전력 생산에 석유 사용이 크게 늘어났다는 설명이었습니다.
하지만 기관마다 전망이 약간씩 다르네요,
OPEC은 수요 전망치를 하향 조정을 했고,
EIA, 미국 에너지 정보청은 미국의 원유 생산량이 2023년에는 2022년 대비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과 함께, 내년 WTI 가격의 하락 추세를 전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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