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0.13%, 나스닥 -0.43%, 다우 +0.28%
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었습니다.
그러나, 에너지 시장에서의 이슈는 있었습니다.
지난 21일 공급을 재개한 노르트스트림1이 결국...일일 최대 수송량의 20%까지 공급이 축소된 것인데요, 이번에도 장비 점검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서방의 제재도 살짝 이야기 했구요,
다만 20%까지 공급이 축소될 수 있다는 부분은 약간 예상되었던 부분이라
WTI 원유 가격은 2.11% 상승했습니다. 물론 유럽 TTF 천연가스는 10% 넘는 상승을 했네요.
탄소 시장은 EUA는 보합 (+0.05%), UKA는 소폭 하락 (-0.95%)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업종 보시죠
역시 에너지 섹터가 3.67% 상승했습니다. 유가 상승 영향이죠
자유소비재가 소폭 하락 (-0.86%)했네요,
아마존과 테슬라의 영향이 컸습니다. 각각 1.05%, 1.4% 하락했습니다.
어제 월마트의 영향이 다른 소비재쪽으로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월마트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약 13~14% YoY 감소, 올해 전체 영업이익은 11~1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기존 가이던스에 한참 못미치는 수준인데요.
지난달 초 타겟이 재고 이야기를 했듯, 월마트도 재고 소진에 따른 할인율 확대가 불가피하고 이에 수익성 축소를 이야기 한 것입니다. 참고로 월마트의 2분기 실적 발표는 8월 16일입니다. 현재 월마트 주가는 장 외에서 약 10% 하락 중입니다.
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었습니다.
그러나, 에너지 시장에서의 이슈는 있었습니다.
지난 21일 공급을 재개한 노르트스트림1이 결국...일일 최대 수송량의 20%까지 공급이 축소된 것인데요, 이번에도 장비 점검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서방의 제재도 살짝 이야기 했구요,
다만 20%까지 공급이 축소될 수 있다는 부분은 약간 예상되었던 부분이라
WTI 원유 가격은 2.11% 상승했습니다. 물론 유럽 TTF 천연가스는 10% 넘는 상승을 했네요.
탄소 시장은 EUA는 보합 (+0.05%), UKA는 소폭 하락 (-0.95%)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업종 보시죠
역시 에너지 섹터가 3.67% 상승했습니다. 유가 상승 영향이죠
자유소비재가 소폭 하락 (-0.86%)했네요,
아마존과 테슬라의 영향이 컸습니다. 각각 1.05%, 1.4% 하락했습니다.
어제 월마트의 영향이 다른 소비재쪽으로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월마트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약 13~14% YoY 감소, 올해 전체 영업이익은 11~1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기존 가이던스에 한참 못미치는 수준인데요.
지난달 초 타겟이 재고 이야기를 했듯, 월마트도 재고 소진에 따른 할인율 확대가 불가피하고 이에 수익성 축소를 이야기 한 것입니다. 참고로 월마트의 2분기 실적 발표는 8월 16일입니다. 현재 월마트 주가는 장 외에서 약 10% 하락 중입니다.
(탄소 이야기가 조금 늦었습니다 ;;)
SOL 탄소배출권 이야기 벌써 15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주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유럽 시장의 급락으로 요약됩니다.
ECB의 11년만의 금리 인상과 노르드스트림 1 공급 재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불확실성은 에너지 시장, 더 넓게는 배출권 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에너지원 다변화 노력은 정말 힘들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가스 생산 확대, 아제르바이잔, 알제리 등과 가스 공급 계약 체결...미국의 LNG 수입까지...
거기에 소비를 줄이라는 권고까지 공급망 확보 와 수요 조절로 에너지 부족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미국 에너지 정보청은 올해 상반기 미국의 LNG 수출량이 지난 하반기 보다 1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그리고 1월~5월 미국의 수출량 중 71%가 유럽연합과 영국으로 수출되었다고 하네요.
2021년 기준으로 유럽의 LNG 수입 중 미국이 약 28%, 러시아가 20% 정도 비중을 차지했는데요, 현재는 미국이 47%로 압도적 1위, 그 뒤를 이어 아프리카 4개국과 카타르가 있고, 러시아는 약 14%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SOL 탄소배출권 이야기 벌써 15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주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유럽 시장의 급락으로 요약됩니다.
ECB의 11년만의 금리 인상과 노르드스트림 1 공급 재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불확실성은 에너지 시장, 더 넓게는 배출권 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에너지원 다변화 노력은 정말 힘들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가스 생산 확대, 아제르바이잔, 알제리 등과 가스 공급 계약 체결...미국의 LNG 수입까지...
거기에 소비를 줄이라는 권고까지 공급망 확보 와 수요 조절로 에너지 부족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미국 에너지 정보청은 올해 상반기 미국의 LNG 수출량이 지난 하반기 보다 1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그리고 1월~5월 미국의 수출량 중 71%가 유럽연합과 영국으로 수출되었다고 하네요.
2021년 기준으로 유럽의 LNG 수입 중 미국이 약 28%, 러시아가 20% 정도 비중을 차지했는데요, 현재는 미국이 47%로 압도적 1위, 그 뒤를 이어 아프리카 4개국과 카타르가 있고, 러시아는 약 14%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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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1.15%, 나스닥 -1.87%, 다우 -0.71%
미국 증시는 부진했습니다.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그리고 FOMC 회의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어제 시장의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실적을 발표한 소비주들..코카콜라, 맥도날드 등을 실적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맥도날드는 수익성은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 외형은 러시아 시장 철수의 영향으로 예상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맥도날드와 코카콜라는 어제 각각 2.63%, 1.62%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빅테크들의 움직임은 부진했습니다.
애플(-0.88%), 마이크로소프트(-2.68%), 메타플랫폼즈(-4.5%), 구글(-2.3%) 모두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장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의 2분기 실적은 기대치에 못미쳤습니다. 환율의 영향과 PC 수요 감소 영향이 나타난 것인데요. 하지만, 현재 장외에서 4.4% 상승중입니다.
알파벳 또한 장 종료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익이 2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고, 시장 기대치에도 미달했습니다.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은 지속되었지만,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고,
유투브의 성장세 둔화가 두드러졌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와 마찬가지로 현재 장외에서는 4% 넘는 상승세를 기록 중입니다.
스냅의 충격으로 우려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실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업종별로 보시죠
자유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 IT가 안좋았습니다.
아마존, 테슬라 등등 대형주 하락이 컸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일도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많습니다. 수요일 50개, 목요일 53개 (S&P500 종목 중) 발표 예정입니다. 목요일에는 애플, 아마존, Comcast 등이 예정되어 있네요,
내일은 FOMC 회의 결과로 이야기 하게 될 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십시요!
미국 증시는 부진했습니다.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그리고 FOMC 회의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어제 시장의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실적을 발표한 소비주들..코카콜라, 맥도날드 등을 실적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맥도날드는 수익성은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 외형은 러시아 시장 철수의 영향으로 예상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맥도날드와 코카콜라는 어제 각각 2.63%, 1.62%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빅테크들의 움직임은 부진했습니다.
애플(-0.88%), 마이크로소프트(-2.68%), 메타플랫폼즈(-4.5%), 구글(-2.3%) 모두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장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의 2분기 실적은 기대치에 못미쳤습니다. 환율의 영향과 PC 수요 감소 영향이 나타난 것인데요. 하지만, 현재 장외에서 4.4% 상승중입니다.
알파벳 또한 장 종료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익이 2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고, 시장 기대치에도 미달했습니다.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은 지속되었지만,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고,
유투브의 성장세 둔화가 두드러졌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와 마찬가지로 현재 장외에서는 4% 넘는 상승세를 기록 중입니다.
스냅의 충격으로 우려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실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업종별로 보시죠
자유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 IT가 안좋았습니다.
아마존, 테슬라 등등 대형주 하락이 컸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일도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많습니다. 수요일 50개, 목요일 53개 (S&P500 종목 중) 발표 예정입니다. 목요일에는 애플, 아마존, Comcast 등이 예정되어 있네요,
내일은 FOMC 회의 결과로 이야기 하게 될 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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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던 7월 FOMC... 미국 연준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하며 연준이 추정하고 있는 중립금리인 2.50%에 도달했습니다. 두 차례 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한 것인데요 기존에 100bp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었던 만큼 이번 이슈로 인해 전일 미국 증시는 상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75bp 인상(자이언트 스텝 두 차례 단행)과 100bp 인상 철회 배경에는 여러 요인들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 예상치를 상회했던 소비자물가에 따라 금리 인상을 단행해야 했으나 2. 견조한 수준을 유지 중에 있는 고용지표로 인해 두 차례의 자이언트 스텝이 가능하고 경기 자체는 침체 상황이 아니다 라는 판단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증시 상승의 트리거는 파월의장의 기자회견 발언 내용 때문이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은 추후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발언입니다(향후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이 반영되며 증시 상승으로 연계).
파월의장은 우선 1. 인플레이션을 잡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물가 안정을 위한 정책은 유지할 것이며. 2. 지금보다 더 큰 움직임도 주저하지는 않을 것이다 라는 발언을 통해 금리 인상 기조는 여전히 오픈했습니다.
또한 3. 이번 금리 인상은 6월 CPI 지표 때문으로 물가 수준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보이지만 고용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한 점을 고려하여 이번 금리 인상을 단행하였으며, 4. 고용 시장이 여전히 강한 점을 고려한다면 최근의 금리 인상 자체가 경기 침체를 야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이번의 금리 인상에 대한 추가 설명을 강조했습니다.
이후에는 5. 금리 인상이 경기 침체를 야기하기는 아직가지는 제한적으로 보고 있으며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둔화를 확인해야 하며 6. 다음 금리 인상 폭은 데이터에 기반하여 결정할 것이며 금리 인상 가이던스 제공은 제한적이겠으나, 7.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범위 내에 있으며 연말까지 3.00~3.50%까지 인상될 수 있다라는 발언으로 추후 열리는 FOMC에서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파월 의장이 언급한 금리 레벨까지 도달하려면 보수적으로 100bp 인상이 필요한데요, 차기 FOMC는 오는 9월에 열립니다.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기대는 차기 회의에서는 50bp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75bp 인상도 언급되고 있으나 그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차기 FOMC 까지 저희가 주목해야 할 지표들은 1. CPI, 2. 고용지표, 3. 2분기 GDP 등에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낮아지고 있는 유가 레벨, 안정적인 고용 지표 등을 고려한다면 오는 8월과 9월에 발표되는 CPI 레벨 낮아질 수 있지 않나 기대를 해봅니다.
75bp 인상(자이언트 스텝 두 차례 단행)과 100bp 인상 철회 배경에는 여러 요인들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 예상치를 상회했던 소비자물가에 따라 금리 인상을 단행해야 했으나 2. 견조한 수준을 유지 중에 있는 고용지표로 인해 두 차례의 자이언트 스텝이 가능하고 경기 자체는 침체 상황이 아니다 라는 판단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증시 상승의 트리거는 파월의장의 기자회견 발언 내용 때문이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은 추후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발언입니다(향후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이 반영되며 증시 상승으로 연계).
파월의장은 우선 1. 인플레이션을 잡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물가 안정을 위한 정책은 유지할 것이며. 2. 지금보다 더 큰 움직임도 주저하지는 않을 것이다 라는 발언을 통해 금리 인상 기조는 여전히 오픈했습니다.
또한 3. 이번 금리 인상은 6월 CPI 지표 때문으로 물가 수준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보이지만 고용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한 점을 고려하여 이번 금리 인상을 단행하였으며, 4. 고용 시장이 여전히 강한 점을 고려한다면 최근의 금리 인상 자체가 경기 침체를 야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이번의 금리 인상에 대한 추가 설명을 강조했습니다.
이후에는 5. 금리 인상이 경기 침체를 야기하기는 아직가지는 제한적으로 보고 있으며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둔화를 확인해야 하며 6. 다음 금리 인상 폭은 데이터에 기반하여 결정할 것이며 금리 인상 가이던스 제공은 제한적이겠으나, 7.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범위 내에 있으며 연말까지 3.00~3.50%까지 인상될 수 있다라는 발언으로 추후 열리는 FOMC에서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파월 의장이 언급한 금리 레벨까지 도달하려면 보수적으로 100bp 인상이 필요한데요, 차기 FOMC는 오는 9월에 열립니다.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기대는 차기 회의에서는 50bp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75bp 인상도 언급되고 있으나 그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차기 FOMC 까지 저희가 주목해야 할 지표들은 1. CPI, 2. 고용지표, 3. 2분기 GDP 등에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낮아지고 있는 유가 레벨, 안정적인 고용 지표 등을 고려한다면 오는 8월과 9월에 발표되는 CPI 레벨 낮아질 수 있지 않나 기대를 해봅니다.
S&P500 2.62%, 나스닥 4.06%, 다우 1.37%
미국 증시는 시작전에도 분위기가 좋았지만, FOMC 회의 이후, 파월의 발언이 시작된 이후 급등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IT, 그리고 자유소비재가 가장 좋은 흐름이었네요.
종목중에서는 Enphase Energy (인버터 주력 제품)가 18%나 상승하며, 가장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S&P500 종목 중)
실적을 발표했는데, 좋았습니다. 특히 유럽 부문에서의 매출이 69%나 상승했네요,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전환에 대한 수요가 강했다는 평가입니다.
몇일 전에 골드만삭스가 태양광업체들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예상한다는 분석이 있었는데요,
이중 인페이즈 에너지(ENPH), 솔라에지 테크놀로지스(SEDG), 어레이 테크놀로지스(ARRY)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월마트의 실적에 대한 불안감이 소비재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좀 컸었는데, 어제 VISA의 실적이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켜주었습니다. 지난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주당순이익 33% 증가/ 결제액 12% 증가(여행 출장 등으로 인한 해외 거래량이 40% 급증)
미국 증시는 시작전에도 분위기가 좋았지만, FOMC 회의 이후, 파월의 발언이 시작된 이후 급등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IT, 그리고 자유소비재가 가장 좋은 흐름이었네요.
종목중에서는 Enphase Energy (인버터 주력 제품)가 18%나 상승하며, 가장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S&P500 종목 중)
실적을 발표했는데, 좋았습니다. 특히 유럽 부문에서의 매출이 69%나 상승했네요,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전환에 대한 수요가 강했다는 평가입니다.
몇일 전에 골드만삭스가 태양광업체들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예상한다는 분석이 있었는데요,
이중 인페이즈 에너지(ENPH), 솔라에지 테크놀로지스(SEDG), 어레이 테크놀로지스(ARRY)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월마트의 실적에 대한 불안감이 소비재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좀 컸었는데, 어제 VISA의 실적이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켜주었습니다. 지난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주당순이익 33% 증가/ 결제액 12% 증가(여행 출장 등으로 인한 해외 거래량이 40% 급증)
S&P500 +1.21%, 나스닥 +1.08%, 다우 +1.03%
개장 전 2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나오면서 출발은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해석이 오히려 좋게 나오면서 시장은 전일의 상승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업종별 흐름 보시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만 1.14% 하락한 모습입니다.
메타 플랫폼즈가 5% 이상 급락했기 때문인데요
전일 장 마감 이후 발표된 실적의 실망이 반영되었습니다.
반대로 지금 아마존이 장외에서 13% 정도 상승 중입니다.
순이익은 일부 일회성 요인 (리비안 투자 손실)이 반영되면서 마이너스였지만, 매출 성장이 좋게 나왔습니다. 클라우스 서비스가 역시 좋았고, 광고 매출도 시장이 예상치를 살짝 상회했습니다.
애플도 실적이 좋게 나오면서 현자 장외에서 3% 정도 상승중입니다.
개장 전 2분기 GDP 성장률이 마이너스로 나오면서 출발은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해석이 오히려 좋게 나오면서 시장은 전일의 상승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업종별 흐름 보시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만 1.14% 하락한 모습입니다.
메타 플랫폼즈가 5% 이상 급락했기 때문인데요
전일 장 마감 이후 발표된 실적의 실망이 반영되었습니다.
반대로 지금 아마존이 장외에서 13% 정도 상승 중입니다.
순이익은 일부 일회성 요인 (리비안 투자 손실)이 반영되면서 마이너스였지만, 매출 성장이 좋게 나왔습니다. 클라우스 서비스가 역시 좋았고, 광고 매출도 시장이 예상치를 살짝 상회했습니다.
애플도 실적이 좋게 나오면서 현자 장외에서 3% 정도 상승중입니다.
지난주 미국에서는 그동안 밀려왔던 법안이 하나 둘씩 빠르게 처리 되는 모습이었습니다.
반도체법은 상하원을 다 통과해서 이제 바이든 대통령의 승인만이 남았고,
그동안 여당 내 야당으로 불리던 민주당 조 맨친 상원의원이 기후변화 대응, 법인세 최저한세 인상 등을 담은 패키지 법안인 이른바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에 27일 합의를 하면서, 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 법안에는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약 40% 감소시키는 목표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에너지 안보와 기후변화 관련해서는 약 3,690억 달러가 투자될 계획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확대, 에너지 저장 시스템 구축등을 위한 세금 감면 등이 기대되면서, 최근 신재생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상승률이 좋습니다.
다만, 이 법안에서 탄소배출량 약 40% 감소 목표가 명시된 만큼 미국 내 탄소배출권 시장측면에서도 가격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CCA는 약 2.3% 상승했습니다.
반도체법은 상하원을 다 통과해서 이제 바이든 대통령의 승인만이 남았고,
그동안 여당 내 야당으로 불리던 민주당 조 맨친 상원의원이 기후변화 대응, 법인세 최저한세 인상 등을 담은 패키지 법안인 이른바 '인플레이션 감축 법안'에 27일 합의를 하면서, 법안 통과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진 상황입니다.
이 법안에는 2030년까지 탄소 배출량을 약 40% 감소시키는 목표가 포함되어 있는데요, 에너지 안보와 기후변화 관련해서는 약 3,690억 달러가 투자될 계획입니다. 신재생 에너지 인프라 확대, 에너지 저장 시스템 구축등을 위한 세금 감면 등이 기대되면서, 최근 신재생 에너지 관련 기업들의 상승률이 좋습니다.
다만, 이 법안에서 탄소배출량 약 40% 감소 목표가 명시된 만큼 미국 내 탄소배출권 시장측면에서도 가격 상승의 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습입니다. 지난 주 금요일 미국 CCA는 약 2.3% 상승했습니다.
이번 주 SOL ETF 위클리 공유 드립니다.
> SOL ETF 금융시장 성과 리뷰
> 지난 한 주간 SOL ETF를 둘러싼 이슈: 7월 FOMC 리뷰,
SOL의 생각: 차기 FOMC 이전에 앞서 주목해야 할 지표 및 항목들은 1. 미국 CPI(7월과 8월 물가), 2. 고용지표(견조한 수준의 고용 수준이 이어져야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3. 유가 레벨(최근 유가는 지난 2개 분기에 나타났던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상황). 파월 의장을 통해 언급된 연준의 Stance는 앞으로의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의 평가를 통해 인상 속도를 조절 혹은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는 평가. 시장의 예상 고려 시 9월 빅스텝(50bp 인상), 11월 베이비스텝(25bp)으로 선회하며 연말 부근 정책금리 3.50% 도달과 함께 그동안의 긴축 사이클이 사실상 마무리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며 주식투자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을 전망
> 지난 한 주간 SOL ETF를 둘러싼 이슈: 미국 반도체 과학 법안 상하원 통과
SOL의 생각: 양분되어 있는 상원, 다수의 민주당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상•하원의 특성 상, 이번 법안에 대한 투표 결과는 미국이 그만큼 반도체 육성이 매우 필요로 하고 있음이 강조되고 있는 부분. 투자 관점에서는 반도체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될 여지가 있으며 특정 권역이 아닌 글로벌 전역에 대한 투자를 통한 분산 효과를 고려해 볼만한 시점인 것으로 사료됨
> SOL ETF 금융시장 성과 리뷰
> 지난 한 주간 SOL ETF를 둘러싼 이슈: 7월 FOMC 리뷰,
SOL의 생각: 차기 FOMC 이전에 앞서 주목해야 할 지표 및 항목들은 1. 미국 CPI(7월과 8월 물가), 2. 고용지표(견조한 수준의 고용 수준이 이어져야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 3. 유가 레벨(최근 유가는 지난 2개 분기에 나타났던 상승폭을 일부 반납한 상황). 파월 의장을 통해 언급된 연준의 Stance는 앞으로의 경제와 인플레이션에 미치는 영향의 평가를 통해 인상 속도를 조절 혹은 늦추는 것이 적절하다는 평가. 시장의 예상 고려 시 9월 빅스텝(50bp 인상), 11월 베이비스텝(25bp)으로 선회하며 연말 부근 정책금리 3.50% 도달과 함께 그동안의 긴축 사이클이 사실상 마무리될 수 있을 것으로 평가되며 주식투자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요인이 될 수 있을 전망
> 지난 한 주간 SOL ETF를 둘러싼 이슈: 미국 반도체 과학 법안 상하원 통과
SOL의 생각: 양분되어 있는 상원, 다수의 민주당원으로 구성되어 있는 상•하원의 특성 상, 이번 법안에 대한 투표 결과는 미국이 그만큼 반도체 육성이 매우 필요로 하고 있음이 강조되고 있는 부분. 투자 관점에서는 반도체에 대한 투자심리가 개선될 여지가 있으며 특정 권역이 아닌 글로벌 전역에 대한 투자를 통한 분산 효과를 고려해 볼만한 시점인 것으로 사료됨
S&P500 -0.28%, 나스닥 -0.18%, 다우 -0.14%
시장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지난 주 FOMC 회의 이후 3일 연속 상승, 그것도 나스닥은 7.2%, S&P500은 5.3% 상승했기 때문에 약간의 쉬어감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제는 중국과 유럽, 그리고 미국의 제조업지수, PMI가 발표되었는데요,
중국과 유럽은 모두 기준선인 50을 하회,
미국은 그래도 예상보다 좋게 나타난듯 합니다.
하지만, 세부 내역을 보면, 신규 주문, 재고 지수가 조금 안좋아진 모습이네요.
업종별로 보시면, 어제 유가가 4.8% 하락하면서 에너지 업종도 2.07% 하락했습니다.
표면적인 이유는 경제 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라고 하는데요,
어쨌든 지난 7월 12일 약 8% 하락하며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온 이후로 가장 큰 폭의 하락이라 향후 움직임에 대한 모니터링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핀터레스트였는데요,
실적은 부진했지만 (외형 및 수익성), 사용자수가 시장 기대치 이상이었던 점과 엘리엇의 지분 매입 소식에 장중 2.62% 상승, 현재 장외에서는 21% 이상 상승중입니다.
시장은 오르락 내리락 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지난 주 FOMC 회의 이후 3일 연속 상승, 그것도 나스닥은 7.2%, S&P500은 5.3% 상승했기 때문에 약간의 쉬어감이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어제는 중국과 유럽, 그리고 미국의 제조업지수, PMI가 발표되었는데요,
중국과 유럽은 모두 기준선인 50을 하회,
미국은 그래도 예상보다 좋게 나타난듯 합니다.
하지만, 세부 내역을 보면, 신규 주문, 재고 지수가 조금 안좋아진 모습이네요.
업종별로 보시면, 어제 유가가 4.8% 하락하면서 에너지 업종도 2.07% 하락했습니다.
표면적인 이유는 경제 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침체 우려라고 하는데요,
어쨌든 지난 7월 12일 약 8% 하락하며 배럴당 100달러 아래로 내려온 이후로 가장 큰 폭의 하락이라 향후 움직임에 대한 모니터링이 중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특징적인 종목으로는 핀터레스트였는데요,
실적은 부진했지만 (외형 및 수익성), 사용자수가 시장 기대치 이상이었던 점과 엘리엇의 지분 매입 소식에 장중 2.62% 상승, 현재 장외에서는 21% 이상 상승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