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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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ETF 시장 정보/ ETF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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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2.76%, 나스닥 +3.11%, 다우 +2.43%

어제 시장은 지속적으로 상승하며 하루를 마감했네요,

ECB의 예상보다 높은 금리 인상 가능성, 노르드스트림 1의 계획대로의 재가동 소식, 그리고 기업들의 나쁘지 않은 실적등... 여러 요인이 시장의 상승 요인으로 작용했습니다.

1) ECB의 50bp 금리 인상 가능성
8년만에 마이너스 기준금리 시대가 종료되는 것일까요...
ECB의 기준금리 50bp 인상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ECB는 21일 통화정책회의에서 이러한 부분을 결정할 예정입니다. 이에 최근의 달러 강세가 조금은 약해질 수 있다는 예상, 최근 달러 강세에 따른 기업들의 이익을 걱정했던 부분이 미국 증시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2) 노르드스트림 1의 재가동
현재 유지 보수를 위해 7/11부터 열흘간 가동이 중단되었죠. 예정대로 유지보수 기간이 종료되면 가스 공급이 시작된다는 소식이 있었습니다. 다만 일 공급량은 전체 공급능력보다 한참 낮은 수준이겠지만, 유럽의 경기 침체 우려까지 이어지고 있었던 에너지 공급 불확실성이 약간은 해소되는 재료였다고 생각됩니다.

3) 기업들의 실적
넷플릭스, 록히드마틴 등이 어제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넷플릭스의 EPS는 3.2달러로 예상치를 상회했고, 글로벌 유료 가입자는 2백만명 감소보다 '덜' 감소한 20만명 감소로 나타났습니다. 이에 넷플릭스는 5.61% 상승했는데요,
지금 시간외에서도 7.5% 급등 중입니다.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본격화되고 있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S&P 500 기업들의 약 10%가 실적을 발표했는데, 2/3 정도가 시장 기대치를 넘어서는 실적을 발표하고 있다고 하네요,

어제 국제 유가(WTI)는 1.58% 상승한 배럴당 104.22달러, 천연가스들은 1~2%의 하락 (미국, 유럽 모두)을 나타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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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0.59%, 나스닥 +1.58%, 다우 +0.15%

어제 시장은 파도같은 모습이었습니다. 다만, 3대 지수 중 나스닥이 돋보이는 모습이었네요,

우선 어제 장 종료 이후 테슬라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매출액 +42% YoY, 영업이익 +88% YoY, 순이익 +98%로 모두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주가는 장 외에서 지금 1.5% 상승 중입니다.

본업외에도 실적에서 특이한 점은 비트코인의 매각 부분이었습니다.
보유하고 있던 비트코인 75%를 매각한 것인데요, 비트코인 가격은 테슬라의 매각 소식에 반응 한 것인지...2만 4천 달러까지 상승하다가 지금은 2만 3천 달러선에서 거래되고 있습니다.

하반기 가이던스에 대해서는 연평균 성장률 50%를 강조했지만, 2022년 차량 인도에 대한 구체적인 수치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전일 실적을 발표했던 넷플릭스는 어제 7.35% 상승했습니다.
실적이 막 좋았던건 아니지만, 구독자수가 예상보다 적게 감소 했고, 이러한 부분이 주가에 긍정적 영향을 미쳤습니다. 넷플릭스는 연초 이후 66% 하락했습니다. S&P500 종목 중 연초이후 성적에서는 꼴찌입니다.

어제 반도체주가 흐름이 좋았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49% 상승했습니다.
미 상원이 약 500억 달러 규모의 반도체 산업 육성 법안 관련한 사항을 64대 34로 통과시켰다는 소식 때문인데요, 사실 최종 통과는 아니고 빨리 통과 시키기 위한 절차 돌입에 대한 투표였다고 하네요, AMD(4.1%)와 엔비디아(4.8%) ASML(3.2%) 상승했습니다.

8월부터 미국 의회가 11월 중간선거를 앞두고 휴회 기간에 진입하기 때문에, 지원 법안이 2023년으로 미뤄질 수 있다는 우려가 있었는데, 이러한 부분의 불확실성이 조금 해소되는 모습이 반도체 주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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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탄소 시장 리뷰 드립니다.

EUA -5.75%, UKA -4.98%, CCA -0.28%, RGGI -0.07%

유럽은 최근 6주간 중에서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정책적인 측면에서는 큰 이슈는 부재했으나, 러시아의 가스 추가 축소 경고, 가스 사용량 약 15% 감축안을 둘러싼 잡음 등이 유럽의 경기를 압박하면서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유럽 ECB는 현지시간으로 21일 통화정책회의에서 큰 폭의 기준금리 인상을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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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0.99%, 나스닥 +1.36%, 다우 +0.51%

어제 시장은 기술주의 주도하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나스닥 종합지수는 12,000선을 회복했네요, 6월 8일 이후 약 1개월 반 만의 12,000선 회복입니다.

어제 미국 증시 시작 전, 유럽에서는 많은 일이 있었죠.

ECB의 기준금리 인상 (50 bp), 노르드스트림 1 의 가스 공급 재개, 그리고 이탈리아의 마리오 드라기 총기의 사임 소식까지..

ECB의 큰 폭의 금리 인상으로 유로화는 잠깐 강세를 나타냈지만, 다시금 제자리를 찾아갔습니다. 아무래도 이탈리아 정치 혼란 등의 영향을 미치지 않았나 싶습니다.

다시 미국 증시로 돌아와서..

바이든 대통령의 코로나 양성 판정 소식에 오전 증시는 약간 흔들 거리는 모습이었습니다. 가벼운 증상이고 격리상태에서 업무 중이라고 하네요.

직전일 장 종료후 실적을 발표했던 테슬라가 거의 10% 가까운 상승률을 나타냈습니다.
S&P500 종목 중 가장 큰 폭의 상승세였고,
이러한 영향으로 자유소비재 섹터가 11개 섹터중에서 가장 돋보이는 모습을 나타냈습니다.

에너지섹터가 많이 하락했습니다.
어제 WTI 원유는 3.53% 하락하며 배럴당 96.35달러를 기록했는데요,
시장에서는 요인을 두가지를 보는 것 같습니다.

전일 발표된 EIA(미국 에너지정보청)에서 휘발유 재고가 350만 배럴 증가하면서 시장의 전망치 40만 배럴를 크게 상회했는데요, 휘발유는 실제 소비자에게 밀접하게 맞닿아있는 운송 연료로...수요 둔화로 크게 해석된 듯 합니다.

노르드스트림1 가스공급 재개가 되면서 공급의 우려를 좀 낮춘것이 아닐까 합니다. 다만 공급 재개가 기존의 40% 수준이고, 이 또한 여전히 불확실성이 존재하는 점은 참고해야할 듯 합니다.
이번 주 위클리 파일 공유 드립니다.

> SOL ETF 금융시장 성과 리뷰

> 지난 한 주간 SOL ETF를 둘러싼 이슈: 실속 없던 바이든 Vs. 실속 챙긴 푸틴

- 지난 주 미국-사우디 회담은 별 상과 없이 종료(증산 협상 x) . 반면 러시아는 이란, 터키와의 공감대를 형성(반서방 에너지 연대)

- 서방 국가(미국, 유로존)들의 에너지 문제는 심화될 전망. 단, 러시아 중심의 반서방 국가들의 공조는 더욱 뚜렷해짐

- SOL의 생각: 이번 이슈로 인해 에너지 가격 하락세 당분간 지속될 전망. 물가 상승 압력, 경기 둔화 우려 당분간 연장될 공산이 높음

> SOL Commentary: 최근 반도체 시장에 대한 소고

- 글로벌 주식시장에 여러 위험 요소들이 반영되어 있는 가운데, 최근 반도체 시장에 대한 바닥론이 주목받고 있음. 1.예상보다 양호한 글로벌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2분기 실적, 2. 미국 반도체 산업 육성방안 절차투표 통과 등 때문임

- 맞물려 한국도 반도체 초강대국 달성전략을 발표. 시스템 반도체 지원 및 반도체 Plus 전략이 특히 주목할 만한 정책 요소

- SOL의 생각: 반도체 업황 부진할 것으로 보이지만 바닥론 기대 형성되며 하반기, 내년에 대한 반도체 업황 개선 기대가 반영되고 있는 모습. 반도체 투자 고려 시, 한국 + 글로벌 투자포지션을 고려해 볼 만한 시점
S&P500 +0.13%, 나스닥 -0.43%, 다우 +0.28%

FOMC 회의를 앞두고 관망세가 짙었습니다.

그러나, 에너지 시장에서의 이슈는 있었습니다.

지난 21일 공급을 재개한 노르트스트림1이 결국...일일 최대 수송량의 20%까지 공급이 축소된 것인데요, 이번에도 장비 점검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서방의 제재도 살짝 이야기 했구요,

다만 20%까지 공급이 축소될 수 있다는 부분은 약간 예상되었던 부분이라
WTI 원유 가격은 2.11% 상승했습니다. 물론 유럽 TTF 천연가스는 10% 넘는 상승을 했네요.

탄소 시장은 EUA는 보합 (+0.05%), UKA는 소폭 하락 (-0.95%)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업종 보시죠

역시 에너지 섹터가 3.67% 상승했습니다. 유가 상승 영향이죠

자유소비재가 소폭 하락 (-0.86%)했네요,
아마존과 테슬라의 영향이 컸습니다. 각각 1.05%, 1.4% 하락했습니다.

어제 월마트의 영향이 다른 소비재쪽으로도 영향을 미쳤습니다.
월마트는 올해 2분기 영업이익이 약 13~14% YoY 감소, 올해 전체 영업이익은 11~13%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기존 가이던스에 한참 못미치는 수준인데요.
지난달 초 타겟이 재고 이야기를 했듯, 월마트도 재고 소진에 따른 할인율 확대가 불가피하고 이에 수익성 축소를 이야기 한 것입니다. 참고로 월마트의 2분기 실적 발표는 8월 16일입니다. 현재 월마트 주가는 장 외에서 약 10% 하락 중입니다.
(탄소 이야기가 조금 늦었습니다 ;;)

SOL 탄소배출권 이야기 벌써 15번째 이야기입니다.

지난주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유럽 시장의 급락으로 요약됩니다.

ECB의 11년만의 금리 인상과 노르드스트림 1 공급 재개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불확실성은 에너지 시장, 더 넓게는 배출권 시장의 불안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유럽의 에너지원 다변화 노력은 정말 힘들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노르웨이 가스 생산 확대, 아제르바이잔, 알제리 등과 가스 공급 계약 체결...미국의 LNG 수입까지...
거기에 소비를 줄이라는 권고까지 공급망 확보 와 수요 조절로 에너지 부족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까요..

미국 에너지 정보청은 올해 상반기 미국의 LNG 수출량이 지난 하반기 보다 12%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하루 평균).
그리고 1월~5월 미국의 수출량 중 71%가 유럽연합과 영국으로 수출되었다고 하네요.

2021년 기준으로 유럽의 LNG 수입 중 미국이 약 28%, 러시아가 20% 정도 비중을 차지했는데요, 현재는 미국이 47%로 압도적 1위, 그 뒤를 이어 아프리카 4개국과 카타르가 있고, 러시아는 약 14%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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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1.15%, 나스닥 -1.87%, 다우 -0.71%

미국 증시는 부진했습니다.

실적 발표 시즌을 앞두고, 그리고 FOMC 회의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어제 시장의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실적을 발표한 소비주들..코카콜라, 맥도날드 등을 실적이 나쁘지 않았습니다.
맥도날드는 수익성은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 외형은 러시아 시장 철수의 영향으로 예상보다 조금 낮은 수준이었습니다. 맥도날드와 코카콜라는 어제 각각 2.63%, 1.62% 상승했습니다.

그러나, 빅테크들의 움직임은 부진했습니다.

애플(-0.88%), 마이크로소프트(-2.68%), 메타플랫폼즈(-4.5%), 구글(-2.3%) 모두 하락했습니다.

그러나, 장 마감 이후 실적을 발표한 마이크로소프트의 2분기 실적은 기대치에 못미쳤습니다. 환율의 영향과 PC 수요 감소 영향이 나타난 것인데요. 하지만, 현재 장외에서 4.4% 상승중입니다.

알파벳 또한 장 종료후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이익이 2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감소했고, 시장 기대치에도 미달했습니다.
클라우드 부문의 성장은 지속되었지만,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고,
유투브의 성장세 둔화가 두드러졌습니다.
그러나, 마이크로소프트와 마찬가지로 현재 장외에서는 4% 넘는 상승세를 기록 중입니다.
스냅의 충격으로 우려했지만, 생각보다 괜찮은 실적이라고 생각하는 것일까요?

업종별로 보시죠

자유소비재, 커뮤니케이션서비스, IT가 안좋았습니다.
아마존, 테슬라 등등 대형주 하락이 컸기 때문입니다.

오늘, 내일도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많습니다. 수요일 50개, 목요일 53개 (S&P500 종목 중) 발표 예정입니다. 목요일에는 애플, 아마존, Comcast 등이 예정되어 있네요,

내일은 FOMC 회의 결과로 이야기 하게 될 거 같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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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장에서 주목하고 있던 7월 FOMC... 미국 연준은 만장일치로 기준금리를 75bp 인상하며 연준이 추정하고 있는 중립금리인 2.50%에 도달했습니다. 두 차례 연속 자이언트 스텝을 단행한 것인데요 기존에 100bp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었던 만큼 이번 이슈로 인해 전일 미국 증시는 상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75bp 인상(자이언트 스텝 두 차례 단행)과 100bp 인상 철회 배경에는 여러 요인들이 깔려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1. 예상치를 상회했던 소비자물가에 따라 금리 인상을 단행해야 했으나 2. 견조한 수준을 유지 중에 있는 고용지표로 인해 두 차례의 자이언트 스텝이 가능하고 경기 자체는 침체 상황이 아니다 라는 판단에 기인한 것으로 보입니다.

오늘 증시 상승의 트리거는 파월의장의 기자회견 발언 내용 때문이었습니다. 핵심적인 내용은 추후 금리 인상 속도를 조절할 수 있다는 발언입니다(향후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이 반영되며 증시 상승으로 연계).

파월의장은 우선 1. 인플레이션을 잡는 것이 필수적이기 때문에 물가 안정을 위한 정책은 유지할 것이며. 2. 지금보다 더 큰 움직임도 주저하지는 않을 것이다 라는 발언을 통해 금리 인상 기조는 여전히 오픈했습니다.

또한 3. 이번 금리 인상은 6월 CPI 지표 때문으로 물가 수준이 여전히 높은 것으로 보이지만 고용시장이 여전히 타이트한 점을 고려하여 이번 금리 인상을 단행하였으며, 4. 고용 시장이 여전히 강한 점을 고려한다면 최근의 금리 인상 자체가 경기 침체를 야기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며 앞서 말씀드린 것과 같이 이번의 금리 인상에 대한 추가 설명을 강조했습니다.

이후에는 5. 금리 인상이 경기 침체를 야기하기는 아직가지는 제한적으로 보고 있으며 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위해서는 인플레이션 둔화를 확인해야 하며 6. 다음 금리 인상 폭은 데이터에 기반하여 결정할 것이며 금리 인상 가이던스 제공은 제한적이겠으나, 7. 현재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범위 내에 있으며 연말까지 3.00~3.50%까지 인상될 수 있다라는 발언으로 추후 열리는 FOMC에서의 금리 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을 언급했습니다.

파월 의장이 언급한 금리 레벨까지 도달하려면 보수적으로 100bp 인상이 필요한데요, 차기 FOMC는 오는 9월에 열립니다. 시장에 반영되어 있는 기대는 차기 회의에서는 50bp 인상 가능성이 거론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75bp 인상도 언급되고 있으나 그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습니다. 차기 FOMC 까지 저희가 주목해야 할 지표들은 1. CPI, 2. 고용지표, 3. 2분기 GDP 등에 주목해야 할 것 같습니다. 최근 낮아지고 있는 유가 레벨, 안정적인 고용 지표 등을 고려한다면 오는 8월과 9월에 발표되는 CPI 레벨 낮아질 수 있지 않나 기대를 해봅니다.
S&P500 2.62%, 나스닥 4.06%, 다우 1.37%

미국 증시는 시작전에도 분위기가 좋았지만, FOMC 회의 이후, 파월의 발언이 시작된 이후 급등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IT, 그리고 자유소비재가 가장 좋은 흐름이었네요.

종목중에서는 Enphase Energy (인버터 주력 제품)가 18%나 상승하며, 가장 좋은 모습이었습니다 (S&P500 종목 중)

실적을 발표했는데, 좋았습니다. 특히 유럽 부문에서의 매출이 69%나 상승했네요,
러시아-우크라이나 갈등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전환에 대한 수요가 강했다는 평가입니다.

몇일 전에 골드만삭스가 태양광업체들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예상한다는 분석이 있었는데요,

이중 인페이즈 에너지(ENPH), 솔라에지 테크놀로지스(SEDG), 어레이 테크놀로지스(ARRY)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월마트의 실적에 대한 불안감이 소비재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좀 컸었는데, 어제 VISA의 실적이 이러한 우려를 불식시켜주었습니다. 지난 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9% 증가/주당순이익 33% 증가/ 결제액 12% 증가(여행 출장 등으로 인한 해외 거래량이 40% 급증)
약 368조원 규모의 반도체 활성화 법안이 상원 통과되었습니다. 하원 표결과 바이든 대통령의 서명만 남겨진 상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