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위클리 파일 공유 드립니다.
> SOL ETF 금융시장 성과리뷰
> 지난 한 주간 SOL ETF를 둘러싼 이슈: 자이언트스텝의 등장. 6월 FOMC Review
- 물가상승 압력 강화되며 지난 6월 13일 FOMC에서 75bp 가능성이 언급된 바 있음
- 지난 6월 FOMC에서는 28년만에 미국 기준금리 75bp 인상, 연준 점도표값 변경, 6월 경제전망 수정 등이 반영
- 기자회견에서도 물가에 대한 우려를 표명. 현 수준의 물가 레벨을 잡기 위해 인플레이션 현상 대응을 강화할 것이며 기준금리 인상 기조 또한 더욱 강화할 것을 언급
- SOL ETF의 생각: 75bp 수준의 금리인상 기조, 일반적인 현상은 아니며 연준은 여전히 매파적. 결국 대외 이벤트를 걷어내고 보면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게 작용되고 있는 것은 물가. 에너지발 쇼크 우려는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형국이나 물가 이외의 상품에까지 인플레이션 현상이 전가되고 있어 사실상 금리 정점 기준은 현 시점 대비 최소 1개 분기 이후에나 발현될 것으로 보임
- 이에 투자 관점에서는 다각화된 시각이 필요. 투자 관점에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채권, 대체자산 등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미국과 비동조화된 모습을 형성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시각도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고 판단
> SOL ETF 금융시장 성과리뷰
> 지난 한 주간 SOL ETF를 둘러싼 이슈: 자이언트스텝의 등장. 6월 FOMC Review
- 물가상승 압력 강화되며 지난 6월 13일 FOMC에서 75bp 가능성이 언급된 바 있음
- 지난 6월 FOMC에서는 28년만에 미국 기준금리 75bp 인상, 연준 점도표값 변경, 6월 경제전망 수정 등이 반영
- 기자회견에서도 물가에 대한 우려를 표명. 현 수준의 물가 레벨을 잡기 위해 인플레이션 현상 대응을 강화할 것이며 기준금리 인상 기조 또한 더욱 강화할 것을 언급
- SOL ETF의 생각: 75bp 수준의 금리인상 기조, 일반적인 현상은 아니며 연준은 여전히 매파적. 결국 대외 이벤트를 걷어내고 보면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게 작용되고 있는 것은 물가. 에너지발 쇼크 우려는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형국이나 물가 이외의 상품에까지 인플레이션 현상이 전가되고 있어 사실상 금리 정점 기준은 현 시점 대비 최소 1개 분기 이후에나 발현될 것으로 보임
- 이에 투자 관점에서는 다각화된 시각이 필요. 투자 관점에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채권, 대체자산 등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미국과 비동조화된 모습을 형성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시각도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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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지수의 정기 변경이 있습니다.
6/20 은 미국 휴장일이기 때문에 6/21부터 반영될 예정이구요,
2개 종목 편입, 편출이 있습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구요,
Parent Index의 정기 변경으로 S&P 500 ESG 에서도 IPG Photonics는 편출됩니다.
Under Armour는 원래 편입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6/20 은 미국 휴장일이기 때문에 6/21부터 반영될 예정이구요,
2개 종목 편입, 편출이 있습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구요,
Parent Index의 정기 변경으로 S&P 500 ESG 에서도 IPG Photonics는 편출됩니다.
Under Armour는 원래 편입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SOL 탄소배출권 이야기, 열번째입니다.
지난 한 주간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주요 에너지원 가격 움직임에 반응했던 한 주]로 요약해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한 주간 주요 이슈로는 [독일 에너지 안보 문제] 로 생각됩니다.
아래는 주요한 내용입니다.
- 독일, 석탄 발전소 재가동 허용
- 유럽 그린 택소노미에서 원전과 천연가스 배제 결의(6/15)
그린택소노미에서 원전과 천연가스 배제 결의, 그리고 독일의 석탄발전소 재가동의 재료는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될 가능성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지난 한 주간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주요 에너지원 가격 움직임에 반응했던 한 주]로 요약해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한 주간 주요 이슈로는 [독일 에너지 안보 문제] 로 생각됩니다.
아래는 주요한 내용입니다.
- 독일, 석탄 발전소 재가동 허용
- 유럽 그린 택소노미에서 원전과 천연가스 배제 결의(6/15)
그린택소노미에서 원전과 천연가스 배제 결의, 그리고 독일의 석탄발전소 재가동의 재료는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될 가능성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증시는 현지시간 20일 (월) 노예해방일 (Juneteenth Day)의 대체 공휴일로 휴장했습니다.
지난해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공휴일로 지정하며, 다소 생소한 휴장일인데요,
6월 - June과 19일 - Nineteenth의 단어를 합쳐 준틴스 (Juneteenth)라고 합니다.
1865년 6월 19일은 미국 남북전쟁 직후 고든 그레인저 장군이 텍사스주에서 노예해방을 선포한 날인데요,
미국은 1980년에 텍사스주를 시작으로 Juneteenth day를 공휴일로 지정했고, 연방정부 차원에서 공휴일 지정 논의가 이어져오다가 작년에 연방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SOL 탄소 시리즈들의 기초지수는 미국의 휴일로 산출되지 않습니다.
장중 순자산가치는 지수 방식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유럽의 경우 움직이지 않고, 글로벌의 경우 환의 움직임만 반영되어 움직일 예정입니다.
다만 기초자산들은 움직였기 때문에 유동성공급자들은 기초자산의 가격 움직임을 반영하여 호가를 제출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유럽 지역의 탄소 시장 업데이트 드립니다.
EUA(유럽) +1.99%, UKA(영국) +0.55%
지난해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공휴일로 지정하며, 다소 생소한 휴장일인데요,
6월 - June과 19일 - Nineteenth의 단어를 합쳐 준틴스 (Juneteenth)라고 합니다.
1865년 6월 19일은 미국 남북전쟁 직후 고든 그레인저 장군이 텍사스주에서 노예해방을 선포한 날인데요,
미국은 1980년에 텍사스주를 시작으로 Juneteenth day를 공휴일로 지정했고, 연방정부 차원에서 공휴일 지정 논의가 이어져오다가 작년에 연방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SOL 탄소 시리즈들의 기초지수는 미국의 휴일로 산출되지 않습니다.
장중 순자산가치는 지수 방식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유럽의 경우 움직이지 않고, 글로벌의 경우 환의 움직임만 반영되어 움직일 예정입니다.
다만 기초자산들은 움직였기 때문에 유동성공급자들은 기초자산의 가격 움직임을 반영하여 호가를 제출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유럽 지역의 탄소 시장 업데이트 드립니다.
EUA(유럽) +1.99%, UKA(영국) +0.55%
SOL ETF에서 월배당 ETF를 오늘 상장합니다.
미국 대표지수인 S&P 500 ETF이고, 매월 분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500개 종목 중 약 390개 종목이 분기 배당을 하고 있어, 국내 기업들과는 다른 환경입니다.
또한 아시겠지만, 분기 배당의 주기도 다 다릅니다. 1,4,7,10월, 2,5,8,11월, 3,6,9,12월 ....각각 100개, 80-90개, 200개 정도의 기업들이 배당을 하고 있는데요,
SOL 미국S&P500 ETF은 SOL 월배당 ETF 시리즈의 첫 상품이며, 앞으로 안정적인 자산의 흐름을 가지면서, 배당의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자산을 기반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월배당 ETF는 모든 투자자분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연금 계좌에서는 젊은 투자자분들에게는 매월 지급되는 분배금을 통해 마르지 않는 투자 씨드 머니로서 활용될 수 있고,
연금 인출기에 진입하신 은퇴 세대에게는 따로 상품을 매매하지 않더라도 매월 ETF에서 나오는 분배금으로 연금을 수령할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일반 계좌에서도 따로 매월 분배를 받기 위한 포트폴리오 설계의 번거로움을 SOL ETF가 해결해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을 고민 중입니다.
월배당하는 SOL 미국S&P500 ETF (종목코드: 433330)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미국 대표지수인 S&P 500 ETF이고, 매월 분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500개 종목 중 약 390개 종목이 분기 배당을 하고 있어, 국내 기업들과는 다른 환경입니다.
또한 아시겠지만, 분기 배당의 주기도 다 다릅니다. 1,4,7,10월, 2,5,8,11월, 3,6,9,12월 ....각각 100개, 80-90개, 200개 정도의 기업들이 배당을 하고 있는데요,
SOL 미국S&P500 ETF은 SOL 월배당 ETF 시리즈의 첫 상품이며, 앞으로 안정적인 자산의 흐름을 가지면서, 배당의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자산을 기반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월배당 ETF는 모든 투자자분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연금 계좌에서는 젊은 투자자분들에게는 매월 지급되는 분배금을 통해 마르지 않는 투자 씨드 머니로서 활용될 수 있고,
연금 인출기에 진입하신 은퇴 세대에게는 따로 상품을 매매하지 않더라도 매월 ETF에서 나오는 분배금으로 연금을 수령할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일반 계좌에서도 따로 매월 분배를 받기 위한 포트폴리오 설계의 번거로움을 SOL ETF가 해결해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을 고민 중입니다.
월배당하는 SOL 미국S&P500 ETF (종목코드: 433330)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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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2.45%, 나스닥 +2.51%, 다우 +2.15%
하루 쉰 미국 증시는 모든 지수가 큰 폭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 흐름 보시죠,
모든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에너지의 상승률이 가장 높네요,
지난 주 유가의 하락과 더불어 바이든의 에너지 기업에 대한 압박으로 급락(지난 한 주간 에너지 업종 약 17% 하락)했던 에너지 섹터가 어제는 4% 이상 상승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IT, 자유소비재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구요,
어제 S&P 500 종목 중에서 가장 높은 상승을 기록한 기업은 테슬라였습니다.
9.35% 상승이구요,
아마존, 알파벳,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주들도 일제히 상승하며 지수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하루 쉰 미국 증시는 모든 지수가 큰 폭 상승을 기록했습니다.
업종별 흐름 보시죠,
모든 업종이 상승했습니다.
에너지의 상승률이 가장 높네요,
지난 주 유가의 하락과 더불어 바이든의 에너지 기업에 대한 압박으로 급락(지난 한 주간 에너지 업종 약 17% 하락)했던 에너지 섹터가 어제는 4% 이상 상승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IT, 자유소비재 순으로 상승률이 높았구요,
어제 S&P 500 종목 중에서 가장 높은 상승을 기록한 기업은 테슬라였습니다.
9.35% 상승이구요,
아마존, 알파벳,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등 대형주들도 일제히 상승하며 지수 상승에 기여했습니다.
어제 탄소 시장 업데이트 드립니다.
EUA +0.73%, UKA -0.84%, 미국 CCA -1.82%, RGGI -0.35%
어제는 미국의 대표적인 배출권인 CCA의 하락폭이 좀 크게 나타났네요,
CCA는 지난 한 주간에도 6% 가까운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이 해석해볼 수 있겠습니다.
우선 미국내 LNG 수출 터미널 화재에 따른 수출 감소가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프리포트 터미널 화재로 유럽향 수출 정상화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고, 이는 미국 내 LNG 공급의 확대로 해석될 수 있겠습니다.
석탄,석유와 같은 화석연료 사용이 천연가스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물론 가스도 탄소를 배출합니다. 하지만 화석연료보다는 작죠..
최근 미국의 천연가스가 줄어들고 (유럽향 수출 증가로 인해), 이에 원유에 대한 수요 증가 등으로 WTI 기준 유가는 크게 상승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 배출권 또한 WTI와 높은 상관도를 나타냈었는데요,
최근 WTI가 배럴당 110달러를 하회하면서 미국의 배출권도 가격 하락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향후 미국의 LNG 수출 재개 등에 대해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EUA +0.73%, UKA -0.84%, 미국 CCA -1.82%, RGGI -0.35%
어제는 미국의 대표적인 배출권인 CCA의 하락폭이 좀 크게 나타났네요,
CCA는 지난 한 주간에도 6% 가까운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이유는 다음과 같이 해석해볼 수 있겠습니다.
우선 미국내 LNG 수출 터미널 화재에 따른 수출 감소가 이유가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프리포트 터미널 화재로 유럽향 수출 정상화에 시간이 소요되고 있고, 이는 미국 내 LNG 공급의 확대로 해석될 수 있겠습니다.
석탄,석유와 같은 화석연료 사용이 천연가스로 이동할 수 있다는 것이겠죠, 물론 가스도 탄소를 배출합니다. 하지만 화석연료보다는 작죠..
최근 미국의 천연가스가 줄어들고 (유럽향 수출 증가로 인해), 이에 원유에 대한 수요 증가 등으로 WTI 기준 유가는 크게 상승했었습니다. 이러한 상황속에 배출권 또한 WTI와 높은 상관도를 나타냈었는데요,
최근 WTI가 배럴당 110달러를 하회하면서 미국의 배출권도 가격 하락의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향후 미국의 LNG 수출 재개 등에 대해 모니터링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S&P500 -0.13%, 나스닥 -0.15%, 다우 -0.15%
미국 증시는 상승후 하락으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어제 파월의 의회 증언의 시작과 함께 시작된 미국 증시는 장 시작전 아시아 증시, 유럽 증시가 급락한 탓에 힘이 없었지만, 파월 의장의 말에 상승을 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물가 상승 요인은 많지만 기준 금리 인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도 많다고 언급했으나,
연준이 목표로 하는 경제의 연착륙 여부는 통제 가능 범위에서 벗어나 있기도 하다는 언급도 했습니다 (very challenging)
시장은 상승을 하다가 다시금 경기 침체 걱정으로 하락하며 하루를 마감했는데요,
어제 국제 유가는 6주만에 최저치로 하락했습니다 3.33% 하락한 배럴당 106.19달러에 하루를 마감했구요, 장중에는 101달러까지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유가 하락으로 인해 S&P 500 섹터 중 에너지주가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4% 하락을 했구요, (참고로 연초 이후 에너지 섹터의 상승률은 38%입니다. vs. S&P 500 -21%)
Marathon Oil, ConocoPhilips, Chevron 등이 각각 7.23%, 6.27%, 4.35% 하락했습니다.
어제 섹터중에서는 헬스케어, 부동산, 유틸리티만이 조금 상승한 모습이었네요,
미국 증시는 상승후 하락으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어제 파월의 의회 증언의 시작과 함께 시작된 미국 증시는 장 시작전 아시아 증시, 유럽 증시가 급락한 탓에 힘이 없었지만, 파월 의장의 말에 상승을 꾀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연준이 통제할 수 '없는' 물가 상승 요인은 많지만 기준 금리 인상으로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도 많다고 언급했으나,
연준이 목표로 하는 경제의 연착륙 여부는 통제 가능 범위에서 벗어나 있기도 하다는 언급도 했습니다 (very challenging)
시장은 상승을 하다가 다시금 경기 침체 걱정으로 하락하며 하루를 마감했는데요,
어제 국제 유가는 6주만에 최저치로 하락했습니다 3.33% 하락한 배럴당 106.19달러에 하루를 마감했구요, 장중에는 101달러까지 하락하기도 했습니다.
유가 하락으로 인해 S&P 500 섹터 중 에너지주가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4% 하락을 했구요, (참고로 연초 이후 에너지 섹터의 상승률은 38%입니다. vs. S&P 500 -21%)
Marathon Oil, ConocoPhilips, Chevron 등이 각각 7.23%, 6.27%, 4.35% 하락했습니다.
어제 섹터중에서는 헬스케어, 부동산, 유틸리티만이 조금 상승한 모습이었네요,
❤1
전일 탄소 시장 업데이트 드립니다.
모두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EUA -3.23%, UKA -1.35%, CCA -2.3%,
우선 유럽입니다. 몇번 언급드리긴 했었는데,
6월 초에 있었던 유럽의회 환경위원회의 기후변화 대응 규제 수정안에서 탄소배출권 시장의 개혁안 (Carbon Reform)이 부결되었었죠, 이때 탄소국경세(CBAM)의 범위 확장도 함께 부결되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논의가 현지시간으로 수요일 다시 재개되었는데요,
1) 탄소 할당량, 2024년 4.4%, 2026년부터는 4.5%, 2029년부터는 4.6%로 감축
2) 다만 육상운송 및 건축물 분야 적용을 일반 가계에는 적용하지 않는 부분에 합의
3) 해외 해상 운송 100% 커버 (기존 50%)
4) 금융 투자의 제한적 접근 (가격 안정화 등을 위한)
등에 합의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 정도에 다시 한번 각국의 입장을 정리하여 이야기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유가 하락과 연관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최근 CCA 등은 WTI와 높은 상관도를 가졌었고, 경기 침체 우려와 수요 감소 등의 우려가 배출권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
모두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EUA -3.23%, UKA -1.35%, CCA -2.3%,
우선 유럽입니다. 몇번 언급드리긴 했었는데,
6월 초에 있었던 유럽의회 환경위원회의 기후변화 대응 규제 수정안에서 탄소배출권 시장의 개혁안 (Carbon Reform)이 부결되었었죠, 이때 탄소국경세(CBAM)의 범위 확장도 함께 부결되었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한 논의가 현지시간으로 수요일 다시 재개되었는데요,
1) 탄소 할당량, 2024년 4.4%, 2026년부터는 4.5%, 2029년부터는 4.6%로 감축
2) 다만 육상운송 및 건축물 분야 적용을 일반 가계에는 적용하지 않는 부분에 합의
3) 해외 해상 운송 100% 커버 (기존 50%)
4) 금융 투자의 제한적 접근 (가격 안정화 등을 위한)
등에 합의를 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 정도에 다시 한번 각국의 입장을 정리하여 이야기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의 경우에는 유가 하락과 연관이 있지 않나 생각됩니다. 최근 CCA 등은 WTI와 높은 상관도를 가졌었고, 경기 침체 우려와 수요 감소 등의 우려가 배출권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