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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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ETF 시장 정보/ ETF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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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미국 물가지표 추이
시장이 생각하고 있는 물가 레벨.. 최소 1개 분기 이후에나 정점 확인될 전망
S&P500 +1.46%, 나스닥 +2.5%, 다우 +1.0%

FOMC 회의의 결과와 파월 의장의 말에 움직였던 하루였습니다.

예상대로 75bp 인상이 결정되었구요, 파월 의장의 발언은 비둘기파적으로 평가되며, 주식 시장은 잠시나마 안도 랠리를 타나냈습니다. 달러는 하락했고, 금리도 하락했구요,

섹터별로 보시죠,

그동안 주도주였던 에너지 섹터가 조정 받았습니다.
어제 국제 유가는 3.04% 하락했습니다 배럴당 115.31달러에 거래를 마쳤구요,
EIA의 주간 원유 재고가 시장의 기대와 달리 2주 연속 증가하면서 하락했습니다.

가장 많이 오른 섹터는 자유소비재, 부동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IT 순이었습니다.

보잉은 전일에 이어 상승하였는데요, S&P500 중 가장 많이 상승해서 9.46%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넷플릭스도 상승했네요, 7.5% 상승이구요, 특별한 뉴스는 없었지만, 456만달러의 상금을 걸고 영국에서 '오징어게임' 리얼리티쇼를 10부작으로 진행한다는 소식이 영향을 미쳤다는 의견입니다.
탄소 시장 업데이트 드립니다.

어제 EUA는 2.6% 상승했습니다. (UKA +0.32%, CCA +0.25%, RGGI +0.14%)

최근의 상승 추세는 천연가스 가격과 연관되어 있지 않나 생각되는데요,

유럽 천연가스 가격이 다시 한번 들썩입니다.
14일에는 16.4% 상승, 어제는 24% 급등했습니다.

아직까지도 유럽은 러시아에 대한 천연가스 의존도가 높은 상황이죠

1) 러시아로부터 천연가스 공급량 급감: 러시아 국영 가스 수출업체인 가즈프롬은 "수리를 위해 캐나다로 보낸 터빈이 제때 반환되지 않아 노르트스트림 파이프라인을 통해 독일로 보내는 천연가스 양을 40% 줄이고 있다." 고 밝혔습니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캐나다의 대러시아 제재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2) 미국 LNG 수출 시설인 프리포트 터미널 화재 복구 시간 지연: 화재 후 재가동까지 예상보다 긴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프리포트 LNG 터미널은 미국 전체 수출에서 20% 정도 비중을 차지하고 있구요.

올해 들어 헨리 허브 천연가스 (미국) 104%이 상승한 반면, 그래도 유럽 천연가스 (TTF)는 작년에 비해 안정적인 모습이었는데요, 최근 2-3일간의 급등으로 연초 이후 상승률은 91%를 기록 중입니다.
S&P500 -3.25%, 나스닥 -4.08%, 다우 -2.42%

하루종일 좋지 않았습니다.

자이언트 스텝의 영향이 이제야 나타난 듯 합니다.

모든 섹터가 하락했습니다.

특히 에너지 섹터가 5.63% 하락했는데요,
어제 국제유가는 올랐습니다. 장 초반에는 글로벌 중앙은행의 기준금리 인상, 이에 따른 경기 침체로 수요가 축소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이란 추가 제재 발표로 이란 원유 수출 재개 기대가 약화되며 상승하였습니다. 2% 가까이 상승했구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에너지 섹터가 가장 큰 폭의 하락을 나타낸 이유는 바이든 대통령의 에너지 기업에 대한 압박이 크게 작용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엑손모빌, 쉘, 쉐브론 등 7개 석유 기업에게 석유 에너지 기업들의 수익이 너무 높고, 지금 미국이 겪고 있는 휘발류 가격 상승 고통의 책임을 그들에게 돌렸습니다.

기업들은 국가의 정책에 대한 반발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바이든은 취임 이후 키스톤 송유관 프로젝트 인가를 취소했고, 이에 기업들은 적극적인 투자를 할 수 없었던 상황인데, 이제와서 투자를 하고, 시추를 하라는 건 정책의 일관성이 없다는 이야기겠죠.

에너지 섹터를 이어 가장 큰 폭의 하락을 기록한 섹터는 자유소비재와, IT, 커뮤니케이션 섹터였습니다.

자유소비재에서는 Norwegian Cruise Line, Royal Caribbean Group 등의 크루즈 관련주가 10% 넘는 하락을 했고, 카지노 엔터 관련주들도 큰 폭의 하락을 했습니다.

IT 섹터 중에서는 Enphase Energy가 10% 넘는 하락을 나타냈구요, 광섬유 레이저 기업인 IPG도 9%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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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현대차그룹이 친환경차 판매를 시작한지 14년째 만에 누적 글로벌 판매량 300만 대를 넘어섰다고 합니다.

특히, 유럽 및 북미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고 있다고 하는데요,

유럽에서는 올해 1~5월의 기간 중 폭스바겐, 스텔란티스에 이어 3위 (점유율 10%)를 차지했고,

미국에서는 1분기 중 판매 점유율 9%로 테슬라에 이어 2위를 기록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자료: 미국 전기차 매체 EV)
(물론, 1위인 테슬라와는 많은 격차가 나고 있지만)

전기차 산업 내에서도 국내 기업의 경쟁력이 입증되고 있어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는데요,

지난 화요일 상장한 SOL "한국형글로벌" ETF 시리즈는 중장기적인 성장 산업을 선정하여 그 산업 내에서 한국 기업의 경쟁력이 있다면 한국 기업의 비중을 유의미하게 조정하여 투자하는 글로벌 투자 시리즈입니다.

현재 SOL ETF는 반도체, 전기차&2차전지, 플랫폼&메타버스를 한국 기업이 경쟁력을 가진 성장 산업으로 선정하여 ETF를 운용중에 있구요, 신한금융투자 리서치센터와의 협업을 통해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의 흐름을 유연하게 대응하고 있습니다.

ETF 시장에 정말 다양한 테마 ETF들이 상장되어 있지만, 저희는 테마를 고민함과 동시에 어떻게 투자하는 것이 가장 유익할 지에 대해서 고민하고 있습니다. 또한, ETF 상품 기획과 개발도 중요하지만, 이러한 ETF들을 어떻게 활용할지, ETF들이 기초로 하고 있는 자산의 움직임은 어떠한지 신속하고, 부드럽고, 정확한 커뮤니케이션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텔레그램을 통해서 SOL의 이야기를 더욱 더 재미있게 전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래는 저희 SOL 한국형글로벌 전기차&2차전지 액티브 ETF(429980)의 참고 자료이니 편하게 확인하시면 될 듯 합니다.
지난 주말 정말 좋은 소식이 있었죠,

클래식계에 또 한명의 스타가 탄생했습니다.

18살 피아니스트가 반 클라이번 콩클에서 우승을 했네요,

2015년 조성진의 쇼팽 콩클 우승에 이어 한국 클래식 피아노계에서는 또 하나의 쾌거로 이야기 되고 있습니다.

임윤찬 피아니스트는 2004년생입니다. 이미 클래식계에서는 천재로 잘 알려진 친구였는데요,

시간여행자라고 불릴 정도로 전통학파를 지향하는 피아니스트이며, 최근 연주자의 연주가 아닌 과거 그 시대의 연주자의 연주를 찾아 들으면서 그 시대의 감정과 작곡자의 의도를 전달하고자 노력한다고 합니다.

마지막 결선에서 라흐마니노프의 피아노 협주곡 3번을 연주했는데, 지휘자도 연주 후 감동의 눈물을 훔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라흐마니노프 3번은 영화 샤인에서 주인공이 연주하던 정말 테크닉 적으로 어려운 곡으로 잘 알려져있는 곡이죠.

저는 개인적으로 매우 기쁘고 자랑스럽습니다.

참고로 임윤찬군의 스승이 ㅎㅎ 예전 제 학교 선배님이라는 것도 굉장히 반갑네요,

임윤찬군의 라흐마니노프 3번 연주...시간되실 때 한번 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이번 주 위클리 파일 공유 드립니다.

> SOL ETF 금융시장 성과리뷰

> 지난 한 주간 SOL ETF를 둘러싼 이슈: 자이언트스텝의 등장. 6월 FOMC Review

- 물가상승 압력 강화되며 지난 6월 13일 FOMC에서 75bp 가능성이 언급된 바 있음

- 지난 6월 FOMC에서는 28년만에 미국 기준금리 75bp 인상, 연준 점도표값 변경, 6월 경제전망 수정 등이 반영

- 기자회견에서도 물가에 대한 우려를 표명. 현 수준의 물가 레벨을 잡기 위해 인플레이션 현상 대응을 강화할 것이며 기준금리 인상 기조 또한 더욱 강화할 것을 언급

- SOL ETF의 생각: 75bp 수준의 금리인상 기조, 일반적인 현상은 아니며 연준은 여전히 매파적. 결국 대외 이벤트를 걷어내고 보면 현 시점에서 가장 중요하게 작용되고 있는 것은 물가. 에너지발 쇼크 우려는 점진적으로 축소되는 형국이나 물가 이외의 상품에까지 인플레이션 현상이 전가되고 있어 사실상 금리 정점 기준은 현 시점 대비 최소 1개 분기 이후에나 발현될 것으로 보임

- 이에 투자 관점에서는 다각화된 시각이 필요. 투자 관점에서 리스크를 줄일 수 있는 채권, 대체자산 등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며 미국과 비동조화된 모습을 형성하고 있는 중국에 대한 시각도 부정적으로만 볼 필요는 없다고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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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지수의 정기 변경이 있습니다.

6/20 은 미국 휴장일이기 때문에 6/21부터 반영될 예정이구요,

2개 종목 편입, 편출이 있습니다.

아래 내용 참고하시구요,

Parent Index의 정기 변경으로 S&P 500 ESG 에서도 IPG Photonics는 편출됩니다.
Under Armour는 원래 편입되어 있지 않았습니다.
SOL 탄소배출권 이야기, 열번째입니다.

지난 한 주간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주요 에너지원 가격 움직임에 반응했던 한 주]로 요약해볼 수 있겠습니다.

또한, 한 주간 주요 이슈로는 [독일 에너지 안보 문제] 로 생각됩니다.

아래는 주요한 내용입니다.

- 독일, 석탄 발전소 재가동 허용
- 유럽 그린 택소노미에서 원전과 천연가스 배제 결의(6/15)

그린택소노미에서 원전과 천연가스 배제 결의, 그리고 독일의 석탄발전소 재가동의 재료는 탄소배출권 가격 상승 요인으로 작용될 가능성 존재한다고 생각합니다.
미국 증시는 현지시간 20일 (월) 노예해방일 (Juneteenth Day)의 대체 공휴일로 휴장했습니다.

지난해 바이든 대통령이 연방공휴일로 지정하며, 다소 생소한 휴장일인데요,

6월 - June과 19일 - Nineteenth의 단어를 합쳐 준틴스 (Juneteenth)라고 합니다.

1865년 6월 19일은 미국 남북전쟁 직후 고든 그레인저 장군이 텍사스주에서 노예해방을 선포한 날인데요,
미국은 1980년에 텍사스주를 시작으로 Juneteenth day를 공휴일로 지정했고, 연방정부 차원에서 공휴일 지정 논의가 이어져오다가 작년에 연방 공휴일로 지정되었습니다.

SOL 탄소 시리즈들의 기초지수는 미국의 휴일로 산출되지 않습니다.
장중 순자산가치는 지수 방식으로 산출되기 때문에 유럽의 경우 움직이지 않고, 글로벌의 경우 환의 움직임만 반영되어 움직일 예정입니다.

다만 기초자산들은 움직였기 때문에 유동성공급자들은 기초자산의 가격 움직임을 반영하여 호가를 제출할 예정이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어제 유럽 지역의 탄소 시장 업데이트 드립니다.

EUA(유럽) +1.99%, UKA(영국) +0.55%
SOL ETF에서 월배당 ETF를 오늘 상장합니다.

미국 대표지수인 S&P 500 ETF이고, 매월 분배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500개 종목 중 약 390개 종목이 분기 배당을 하고 있어, 국내 기업들과는 다른 환경입니다.

또한 아시겠지만, 분기 배당의 주기도 다 다릅니다. 1,4,7,10월, 2,5,8,11월, 3,6,9,12월 ....각각 100개, 80-90개, 200개 정도의 기업들이 배당을 하고 있는데요,

SOL 미국S&P500 ETF은 SOL 월배당 ETF 시리즈의 첫 상품이며, 앞으로 안정적인 자산의 흐름을 가지면서, 배당의 재원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자산을 기반으로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 또한 가지고 있습니다.

월배당 ETF는 모든 투자자분들에게 유용하게 활용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특히, 연금 계좌에서는 젊은 투자자분들에게는 매월 지급되는 분배금을 통해 마르지 않는 투자 씨드 머니로서 활용될 수 있고,
연금 인출기에 진입하신 은퇴 세대에게는 따로 상품을 매매하지 않더라도 매월 ETF에서 나오는 분배금으로 연금을 수령할 수도 있겠습니다.

또한, 일반 계좌에서도 따로 매월 분배를 받기 위한 포트폴리오 설계의 번거로움을 SOL ETF가 해결해드릴 수 있도록 다양한 전략을 고민 중입니다.

월배당하는 SOL 미국S&P500 ETF (종목코드: 433330)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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