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500 +0.95%, 나스닥 1.51%, 다우 0.60%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장 마감 후 발표된 엔비디아와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인 스노우 플레이크의 실적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이 내일, 그 이후의 시장 분위기를 어떻게 바꿔놓을 지...고민되는 아침입니다.
엔비디아는 현재 시간 외 거래에서 6.2% 하락하고 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13.4% 하락 중이구요,
장 마감 이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은 1분기 매출과 수익성 모두 실적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그러나, 2분기 매출 전망치는 시장 기대치보다 낮았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상하이 봉쇄로 인해 매출이 줄어들 것이라고 이야기 했는데요, 또한 가상화폐 급락에 따른 그래픽 카드의 수요 급감? 등을 언급했습니다.
어제 섹터별 성과 보시죠
자유소비재가 2.82% 상승하며 가장 돋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어제 하락했던 아마존, 테슬라가 각각 2.57%, 4.88% 상승하였고, 홈디포, 부킹닷컴 등도 각각 2%, 4.74% 상승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서는 에너지 섹터 흐름이 좋았습니다.
국제 유가가 여름철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는데요,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는 2주 연속 감소로 발표되었습니다. 미국 EIA(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지난 주 미국 원유 재고는 100만 배럴 감소했다고 하네요
어제 오후에는 FOMC 회의록이 발표되었습니다. 새로운 내용은 별로 없었고,
75bp 인상 이야기는 언급 없었고, 모두가 50 bp 인상에 동의했다는 문구가 시장을 안심시킨 것으로 보이네요
최근 기업들의 실적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장중 흐름과 장 종료 후 흐름이 크게 뒤바뀌는 경우들이 왕왕 나타나고 있는데요,
내일도 미국 S&P 500 종목 중에서 7개 기업이 실적이 발표합니다. 주로 소비재 기업들(달러트리, 코스트코 등)인데요, 인플레 압력, 소비 둔화 등 최근 유통업체들 사이에서도 희비가 엇갈리는 만큼 이러한 기업들의 실적도 유의깊게 봐야할 듯 합니다.
하지만 장 마감 후 발표된 엔비디아와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인 스노우 플레이크의 실적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이 내일, 그 이후의 시장 분위기를 어떻게 바꿔놓을 지...고민되는 아침입니다.
엔비디아는 현재 시간 외 거래에서 6.2% 하락하고 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13.4% 하락 중이구요,
장 마감 이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은 1분기 매출과 수익성 모두 실적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그러나, 2분기 매출 전망치는 시장 기대치보다 낮았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상하이 봉쇄로 인해 매출이 줄어들 것이라고 이야기 했는데요, 또한 가상화폐 급락에 따른 그래픽 카드의 수요 급감? 등을 언급했습니다.
어제 섹터별 성과 보시죠
자유소비재가 2.82% 상승하며 가장 돋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어제 하락했던 아마존, 테슬라가 각각 2.57%, 4.88% 상승하였고, 홈디포, 부킹닷컴 등도 각각 2%, 4.74% 상승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서는 에너지 섹터 흐름이 좋았습니다.
국제 유가가 여름철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는데요,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는 2주 연속 감소로 발표되었습니다. 미국 EIA(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지난 주 미국 원유 재고는 100만 배럴 감소했다고 하네요
어제 오후에는 FOMC 회의록이 발표되었습니다. 새로운 내용은 별로 없었고,
75bp 인상 이야기는 언급 없었고, 모두가 50 bp 인상에 동의했다는 문구가 시장을 안심시킨 것으로 보이네요
최근 기업들의 실적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장중 흐름과 장 종료 후 흐름이 크게 뒤바뀌는 경우들이 왕왕 나타나고 있는데요,
내일도 미국 S&P 500 종목 중에서 7개 기업이 실적이 발표합니다. 주로 소비재 기업들(달러트리, 코스트코 등)인데요, 인플레 압력, 소비 둔화 등 최근 유통업체들 사이에서도 희비가 엇갈리는 만큼 이러한 기업들의 실적도 유의깊게 봐야할 듯 합니다.
S&P500 +1.99%, 나스닥 2.68%, 다우존스 1.61% 상승입니다.
어제는 장이 열리자마자 부터 달렸습니다.
전일 장 종료 후 우려되었던 부분은 없었다는 듯이 말이죠...
전일 암울한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한 엔비디아는 언제 그랬냐는 듯 상승하며 5.16% 상승으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우선 섹터별로 보시죠
대부분의 섹터가 올랐습니다.
그 중에서 자유 소비재 상승률이 크네요. 4.9% 상승입니다.
어제 실적을 발표한 달러트리는 21.87% 상승하며 구성 종목 중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 했습니다 (S&P 500 전체 중)
전일 말씀드렸듯이 어제는 소매업체들의 실적 발표가 많이 자리했습니다.
달러트리, 달러 제너럴 등은 향후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고, 이러한 흐름들이 어제 시장에 안정감을 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난 주 월마트, 타겟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지요. 백화점 소매 업체인 메이시스까지 좋은 실적 발표, 좋은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소비 침체 우려는 일부 유통업체의 부진으로 결론지어지며 완화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는 기대와 달리 올랐는데, 시장에서는 데이터센터 매출 급증에 더 좋은 평가를 준 거 같습니다.
1분기 데이터 센터 매출은 전년동기보다 83% 증가한 37.5억 달러 (시장 예상치 36억 달러)로 기록되었죠.
게임 관련 반도체 칩 부진은 이미 연초 이후 40% 정도 하락했는데, 이에 반영되었다라는 의견입니다.
어제는 인수 관련 이슈도 있었습니다.
통신용 반도체 전문의 팹리스 업체인 브로드컴이 VM 웨어(클라우드 컴퓨팅)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이러한 부분도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미국 금리는 하락 이후 상승으로 소폭 상승으로 하루를 마감했구요. 10년 국채 금리 0.9bp 상승한 2.756%.
다음주 월요일은 미국 메모리얼 데이로 휴일입니다. 미국인들의 이동이 많아지는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원유 또한 상승하는 모습이었고, WTI 는 3.4% 상승한 114.09 달러에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어제는 장이 열리자마자 부터 달렸습니다.
전일 장 종료 후 우려되었던 부분은 없었다는 듯이 말이죠...
전일 암울한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한 엔비디아는 언제 그랬냐는 듯 상승하며 5.16% 상승으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우선 섹터별로 보시죠
대부분의 섹터가 올랐습니다.
그 중에서 자유 소비재 상승률이 크네요. 4.9% 상승입니다.
어제 실적을 발표한 달러트리는 21.87% 상승하며 구성 종목 중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 했습니다 (S&P 500 전체 중)
전일 말씀드렸듯이 어제는 소매업체들의 실적 발표가 많이 자리했습니다.
달러트리, 달러 제너럴 등은 향후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고, 이러한 흐름들이 어제 시장에 안정감을 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난 주 월마트, 타겟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지요. 백화점 소매 업체인 메이시스까지 좋은 실적 발표, 좋은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소비 침체 우려는 일부 유통업체의 부진으로 결론지어지며 완화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는 기대와 달리 올랐는데, 시장에서는 데이터센터 매출 급증에 더 좋은 평가를 준 거 같습니다.
1분기 데이터 센터 매출은 전년동기보다 83% 증가한 37.5억 달러 (시장 예상치 36억 달러)로 기록되었죠.
게임 관련 반도체 칩 부진은 이미 연초 이후 40% 정도 하락했는데, 이에 반영되었다라는 의견입니다.
어제는 인수 관련 이슈도 있었습니다.
통신용 반도체 전문의 팹리스 업체인 브로드컴이 VM 웨어(클라우드 컴퓨팅)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이러한 부분도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미국 금리는 하락 이후 상승으로 소폭 상승으로 하루를 마감했구요. 10년 국채 금리 0.9bp 상승한 2.756%.
다음주 월요일은 미국 메모리얼 데이로 휴일입니다. 미국인들의 이동이 많아지는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원유 또한 상승하는 모습이었고, WTI 는 3.4% 상승한 114.09 달러에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EUA + 4.57%, UKA +2.91%, CCA + 0.75%, RGGI +0.22%
유럽의 상승률이 높았는데요, 특이한 이슈가 있기 보다는, 매도 세력이 약해진 가운데, 다음주 일부 유럽 국가들의 (Ascension day, 그리스도승천일)에 따른 경매 시장 휴장으로 장내 시장으로의 수요가 일부 유입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유럽의 상승률이 높았는데요, 특이한 이슈가 있기 보다는, 매도 세력이 약해진 가운데, 다음주 일부 유럽 국가들의 (Ascension day, 그리스도승천일)에 따른 경매 시장 휴장으로 장내 시장으로의 수요가 일부 유입된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번 주 위클리 자료 공유 드립니다.
> SOL ETF 금융시장 성과리뷰
> 지난 한 주간 SOL ETF를 둘러싼 이슈: KOSPI200 지수 정기변경 발표
-5/24, KOSPI200 지수 정기변경 결과 발표 공개(지수 변경일 6/10, 6/9 종가 기준으로 리벨런싱 진행)
- 총 7개의 종목이 변경될 예정
- 주요 종목 편출입 사유
> SOL ETF의 생각: 실물경기를 대변하는 구리 & 원유의 비동조화가 가지는 의미는?
- 실물경기를 대변하는 구리와 원유는 통상 비슷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나 최근 비동조화 흐름이 확인됨
- 구리와 유가의 가격 변화는 각개 다른 이슈에 의한 변화
- 하반기 부근의 원자재는 하향 안정화 될 전망. 구리 가격은 타 원자재 대비 양호할 것으로 판단됨
- 실물경기 측면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이 축소되는 만큼,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음
> SOL ETF 금융시장 성과리뷰
> 지난 한 주간 SOL ETF를 둘러싼 이슈: KOSPI200 지수 정기변경 발표
-5/24, KOSPI200 지수 정기변경 결과 발표 공개(지수 변경일 6/10, 6/9 종가 기준으로 리벨런싱 진행)
- 총 7개의 종목이 변경될 예정
- 주요 종목 편출입 사유
> SOL ETF의 생각: 실물경기를 대변하는 구리 & 원유의 비동조화가 가지는 의미는?
- 실물경기를 대변하는 구리와 원유는 통상 비슷하게 움직이는 경향이 있으나 최근 비동조화 흐름이 확인됨
- 구리와 유가의 가격 변화는 각개 다른 이슈에 의한 변화
- 하반기 부근의 원자재는 하향 안정화 될 전망. 구리 가격은 타 원자재 대비 양호할 것으로 판단됨
- 실물경기 측면에서는 원자재 가격 상승 압력이 축소되는 만큼, 점진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음
어제 탄소 시장 리뷰 드립니다.
EUA -1.19%, UKA -0.54%,
미국 탄소배출권은 어제 기초자산 휴장으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오늘 유럽탄소배출권과, 글로벌탄소배출권 모두 기초자산의 움직임이 반영되어 가격이 결정될 예정입니다만,
iNAV는 지수 기준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환율 움직임은 반영. 유럽의 경우 환헤지)
LP 들의 호가는 전일 종가를 반영하여 제출될 예정입니다.
어제 유럽에서는 러시아산 원유 수입 부분 금지에 합의했습니다.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의 90%를 올해 말까지 금지한다는 계획입니다.
유조선을 통해 EU로 들어오는 석유 수입은 금지, 하지만 송유관을 통해 도착하는 것은 허용된다고 합니다.
유조선 수입 중단을 통해 러시아산 원유의 70% 정도가 즉시 차단된다고 하네요.
최근 시장안정화물량 (MSR) 추가 출회 우려가 시장에 좀 있었는데요, EU 회원국 내에서 MSR 추가 매각에 대한 반대 의견도 만만치않게 존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UA -1.19%, UKA -0.54%,
미국 탄소배출권은 어제 기초자산 휴장으로 변동이 없었습니다.
오늘 유럽탄소배출권과, 글로벌탄소배출권 모두 기초자산의 움직임이 반영되어 가격이 결정될 예정입니다만,
iNAV는 지수 기준으로 움직이지 않습니다. (환율 움직임은 반영. 유럽의 경우 환헤지)
LP 들의 호가는 전일 종가를 반영하여 제출될 예정입니다.
어제 유럽에서는 러시아산 원유 수입 부분 금지에 합의했습니다.
러시아산 원유 수입량의 90%를 올해 말까지 금지한다는 계획입니다.
유조선을 통해 EU로 들어오는 석유 수입은 금지, 하지만 송유관을 통해 도착하는 것은 허용된다고 합니다.
유조선 수입 중단을 통해 러시아산 원유의 70% 정도가 즉시 차단된다고 하네요.
최근 시장안정화물량 (MSR) 추가 출회 우려가 시장에 좀 있었는데요, EU 회원국 내에서 MSR 추가 매각에 대한 반대 의견도 만만치않게 존재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SOL 탄소배출권 이야기, 벌써 일곱번째 이야기 전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모든 지역이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미국, 유럽 모두 다 올랐구요!
다만, 관련된 에너지원 중에서는 천연가스 가격의 디커플링이 눈에 들어옵니다.
지난 1개월간 유럽천연가스 (TTF) -19% vs. 미국천연가스 (헨리허브) +20%
최근 미국 LNG의 유럽향 수출 증가 영향이 크지 않나 생각되는데요,
WTI는 지난주에도 올랐습니다.
미국 배출권과 가격 상관도도 올라가고 있구요.
미국내 천연가스 재고가 타이트해지다보니, 원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비싸더라도 대체제가 없는거죠.
아래는 미국 천연가스 소비의 섹터별 비중입니다.
전력, 산업용 수요가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지난 한 주간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모든 지역이 양호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미국, 유럽 모두 다 올랐구요!
다만, 관련된 에너지원 중에서는 천연가스 가격의 디커플링이 눈에 들어옵니다.
지난 1개월간 유럽천연가스 (TTF) -19% vs. 미국천연가스 (헨리허브) +20%
최근 미국 LNG의 유럽향 수출 증가 영향이 크지 않나 생각되는데요,
WTI는 지난주에도 올랐습니다.
미국 배출권과 가격 상관도도 올라가고 있구요.
미국내 천연가스 재고가 타이트해지다보니, 원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는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아무리 비싸더라도 대체제가 없는거죠.
아래는 미국 천연가스 소비의 섹터별 비중입니다.
전력, 산업용 수요가 7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S&P500 -0.75%, 나스닥 -0.72%, 다우 -0.54%
(2일동안의 움직임 S&P500 -1.37%, 나스닥 -1.13%, 다우 -1.20%)
출발은 좋았습니다. 나스닥은 장초반 1% 넘는 상승률로 활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갑자기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제 지표 영향때문이라는 분석이 많네요
예상보다 좋은 경제 지표가 발표되었습니다.
ISM 5월 제조업 PMI가 56.1로 기록되었고, 이는 시장 예상치인 54.5보다 높았고, 전월의 55.4보다 개선된 수치입니다. 신규 주문, 수주 잔량, 생산, 재고 등이 모두 전월보다 좋았고, 고용, 공급업체 납품은 하락했습니다.
고용 수요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미국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4월 구인 이직 보고서에서 채용 공고가 예상보다 많게 나타났습니다.
예상보다 좋은 경제 지표로 인해 긴축 강도가 강해질 것을 시장에서는 부정적으로 반영한듯 합니다.
업종별로 보시죠,
에너지만 올랐습니다. 1.63% 상승했는데요,
중국의 코로나 봉쇄 완화, 그리고 EU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 합의 등에 따라 유가 상승이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WTI 원유는 전일대비 0.51% 상승 배럴당 115.26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5/31에는 거의 120달러 근처까지 상승하기도 했었네요,
어제 그래도 제일 많이 상승한 종목은 IT 업종의 세일즈포스 (Salesforce)였습니다.
실적 호조 영향인데요, 어제 하루 거의 10%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하루의 움직임을 보면, 그래도 오후에는 하락폭을 조금은 만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미국의 베이지북이 오후에 발표되었는데, 미국 경제의 둔화를 살짝이나마 언급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일동안의 움직임 S&P500 -1.37%, 나스닥 -1.13%, 다우 -1.20%)
출발은 좋았습니다. 나스닥은 장초반 1% 넘는 상승률로 활기를 느낄 수 있었는데요,
갑자기 하락하기 시작했습니다.
경제 지표 영향때문이라는 분석이 많네요
예상보다 좋은 경제 지표가 발표되었습니다.
ISM 5월 제조업 PMI가 56.1로 기록되었고, 이는 시장 예상치인 54.5보다 높았고, 전월의 55.4보다 개선된 수치입니다. 신규 주문, 수주 잔량, 생산, 재고 등이 모두 전월보다 좋았고, 고용, 공급업체 납품은 하락했습니다.
고용 수요도 좋은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미국 노동통계국이 발표한 4월 구인 이직 보고서에서 채용 공고가 예상보다 많게 나타났습니다.
예상보다 좋은 경제 지표로 인해 긴축 강도가 강해질 것을 시장에서는 부정적으로 반영한듯 합니다.
업종별로 보시죠,
에너지만 올랐습니다. 1.63% 상승했는데요,
중국의 코로나 봉쇄 완화, 그리고 EU의 러시아산 원유 수입 금지 합의 등에 따라 유가 상승이 더 거세지고 있습니다.
WTI 원유는 전일대비 0.51% 상승 배럴당 115.26달러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5/31에는 거의 120달러 근처까지 상승하기도 했었네요,
어제 그래도 제일 많이 상승한 종목은 IT 업종의 세일즈포스 (Salesforce)였습니다.
실적 호조 영향인데요, 어제 하루 거의 10% 가까운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어제 하루의 움직임을 보면, 그래도 오후에는 하락폭을 조금은 만회하는 모습이었습니다.
미국의 베이지북이 오후에 발표되었는데, 미국 경제의 둔화를 살짝이나마 언급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2
S&P500 +1.84%, 나스닥 +2.69%, 다우 +1.33%
전일과는 또 다른 모습이네요,
어제 미국 시장은 강했습니다. 출발은 좀 힘이 없었지만, 장이 종료되기까지 상승 추세를 이어갔습니다.
어제 발표된 경제 지표가 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안좋지도 않고 적당히 둔화된 수치로 발표되면서 시장에 안도감(?)을 주었습니다.
ADP 5월 민간 고용은 전월보다 12.8만명 증가했는데요, 시장 예상치와 전월보다 둔화되었습니다.
4월 공장주문은 전월 대비 0.3%증가로 예상치 (+0.7%)와 전월치 (+1.8%)보다 낮았습니다.
업종별 흐름 보시죠,
어제와 완전 반대입니다. 에너지 섹터만 떨어졌네요.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감소했다는 소식에, OPEC+의 증산 규모 확대 소식에도 불구하고 전일대비 1.4% 상승, 배럴당 116.9달러 (WTI 기준)에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506.8만 배럴 줄어들었구요 시장에서는 135만 배럴 감소를 예상했습니다. 원유 소비가 증가한 영향이죠.
어제 자유소비재, 소재, IT 섹터가 강했습니다.
S&P500 종목 중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으로는 소형발전기 생산 업체인 Generac이구요 10.3% 상승,
그리고 태양광 인버터 제조, 패널 솔루션 업체인 Solar Edge도 10.3% 상승했습니다. 또 다른 태양광 관련 기업인 Enphase Energy도 9% 상승했네요, 최근 태양광 관련 투자확대 소식이 관련주들의 투자 매력에 모멘텀을 제공하고 있는 듯 합니다.
조금 전에 한국의 5월 소비자물가도 발표되었네요, 전년동월대비 5.4% 상승입니다.
2008년 8월 5.6% 이후 13년 9개월만에 최고치라고 합니다.
전일과는 또 다른 모습이네요,
어제 미국 시장은 강했습니다. 출발은 좀 힘이 없었지만, 장이 종료되기까지 상승 추세를 이어갔습니다.
어제 발표된 경제 지표가 좋지도 않고, 그렇다고 너무 안좋지도 않고 적당히 둔화된 수치로 발표되면서 시장에 안도감(?)을 주었습니다.
ADP 5월 민간 고용은 전월보다 12.8만명 증가했는데요, 시장 예상치와 전월보다 둔화되었습니다.
4월 공장주문은 전월 대비 0.3%증가로 예상치 (+0.7%)와 전월치 (+1.8%)보다 낮았습니다.
업종별 흐름 보시죠,
어제와 완전 반대입니다. 에너지 섹터만 떨어졌네요.
미국의 원유 재고가 예상보다 크게 감소했다는 소식에, OPEC+의 증산 규모 확대 소식에도 불구하고 전일대비 1.4% 상승, 배럴당 116.9달러 (WTI 기준)에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미국의 원유 재고는 전주 대비 506.8만 배럴 줄어들었구요 시장에서는 135만 배럴 감소를 예상했습니다. 원유 소비가 증가한 영향이죠.
어제 자유소비재, 소재, IT 섹터가 강했습니다.
S&P500 종목 중에서 가장 많이 상승한 종목으로는 소형발전기 생산 업체인 Generac이구요 10.3% 상승,
그리고 태양광 인버터 제조, 패널 솔루션 업체인 Solar Edge도 10.3% 상승했습니다. 또 다른 태양광 관련 기업인 Enphase Energy도 9% 상승했네요, 최근 태양광 관련 투자확대 소식이 관련주들의 투자 매력에 모멘텀을 제공하고 있는 듯 합니다.
조금 전에 한국의 5월 소비자물가도 발표되었네요, 전년동월대비 5.4% 상승입니다.
2008년 8월 5.6% 이후 13년 9개월만에 최고치라고 합니다.
👍1
S&P500 +0.31%, 나스닥 +0.40%, 다우 +0.05%
어제 출발을 좋았지만, 하루종일 오락가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금요일의 다소 큰 조정을 만회하나 했는데, 그렇지는 못했네요,
어제 업종별 흐름 보시죠,
에너지와 부동산만 소폭 조정을 받았습니다.
에너지는 국제유가가 0.31% 하락(WTI 기준) 하면서 같이 하락하였는데요, 국제 유가는 OPEC과 OPEC+의 증산 합의로 공급 부족 완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자유소비재가 어제는 제일 좋은 모습이었네요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아마존이 전일 대비 약 2% 상승했습니다.
20/1로 액면분할을 했는데요, 주가는 장중 거의 4%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아마존의 액면분할은 지난 1999년 이후 처음입니다. 주당 가격은 2천달러대에서 1백달러대로 조정되었습니다.
자유소비재에서 아마존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테슬라도 1.6% 상승했네요,
어제 S&P500 종목 중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지난 금요일에도 언급드렸었던 소형발전기 생산 업체인 Generac, 그리고 태양광 기업인 Enphase Energy 등이 눈에 띄네요,
친환경 에너지 중 관련 ETF를 한번 볼까요? ICLN, TAN을 봐보겠습니다.
Broad한 친환경 에너지 ETF인 ICLN은 전일 1.97% 상승, 태양광 에너지 기업 ETF인 TAN은 4.26% 상승했네요,
금주에는 물가 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요일 (10일) 5월 소비자물가 (CPI) 발표가 될 예정인데요,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는 헤드라인이 4월과 같은 8.3%, 그리고 근원 물가는 4월보다 소폭하락한 5.9%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어제 출발을 좋았지만, 하루종일 오락가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금요일의 다소 큰 조정을 만회하나 했는데, 그렇지는 못했네요,
어제 업종별 흐름 보시죠,
에너지와 부동산만 소폭 조정을 받았습니다.
에너지는 국제유가가 0.31% 하락(WTI 기준) 하면서 같이 하락하였는데요, 국제 유가는 OPEC과 OPEC+의 증산 합의로 공급 부족 완화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자유소비재가 어제는 제일 좋은 모습이었네요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아마존이 전일 대비 약 2% 상승했습니다.
20/1로 액면분할을 했는데요, 주가는 장중 거의 4%까지 상승하였습니다.
아마존의 액면분할은 지난 1999년 이후 처음입니다. 주당 가격은 2천달러대에서 1백달러대로 조정되었습니다.
자유소비재에서 아마존 다음으로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테슬라도 1.6% 상승했네요,
어제 S&P500 종목 중에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한 종목은, 지난 금요일에도 언급드렸었던 소형발전기 생산 업체인 Generac, 그리고 태양광 기업인 Enphase Energy 등이 눈에 띄네요,
친환경 에너지 중 관련 ETF를 한번 볼까요? ICLN, TAN을 봐보겠습니다.
Broad한 친환경 에너지 ETF인 ICLN은 전일 1.97% 상승, 태양광 에너지 기업 ETF인 TAN은 4.26% 상승했네요,
금주에는 물가 지표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금요일 (10일) 5월 소비자물가 (CPI) 발표가 될 예정인데요,
현재 시장의 컨센서스는 헤드라인이 4월과 같은 8.3%, 그리고 근원 물가는 4월보다 소폭하락한 5.9%로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일 탄소 시장 리뷰 드립니다.
EUA -5.48%, UKA -0.92%, CCA -1.4%, RGGI -0.42%
금주에는 유럽 의회 환경 위원회의 탄소 개혁안에 대한 투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장 안정화를 위한 금융 투자의 제한적 접근, 보다 강력한 가격 조정 수단 등에 대한 변화에 대한 경계심이 어제 EUA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최근 천연가스, 유럽의 천연가스 또한 안정화되는 모습입니다. 어제 TTF는 약 3% 하락했구요, 지난 주에도 한 주간 4.3% 하락했습니다. 다만 미국의 헨리허브는 전일 9%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네요,
EUA -5.48%, UKA -0.92%, CCA -1.4%, RGGI -0.42%
금주에는 유럽 의회 환경 위원회의 탄소 개혁안에 대한 투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시장 안정화를 위한 금융 투자의 제한적 접근, 보다 강력한 가격 조정 수단 등에 대한 변화에 대한 경계심이 어제 EUA 가격 하락에 영향을 미친 것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최근 천연가스, 유럽의 천연가스 또한 안정화되는 모습입니다. 어제 TTF는 약 3% 하락했구요, 지난 주에도 한 주간 4.3% 하락했습니다. 다만 미국의 헨리허브는 전일 9%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