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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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ETF 시장 정보/ ETF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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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0.58%, 나스닥 -0.26%, 다우 -0.75% 로 어제도 시장은 힘들었습니다.

등락을 거듭했는데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듯한 모습? 이었습니다.

섹터별로 보시면, 필수소비재가 가장 큰 폭으로 떨어졌습니다. 1.78% 하락했는데요,

요 몇일 유통업체들의 실적 부진과 가이던스 하향 조정 등으로 몸살을 앓았던 미국 증시였습니다.
필수소비재 섹터 중 필립모리스와 클로록스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각각 5% 이상의 하락이었구요,
월마트는 어제도 약 3% 하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그 다음으로는 IT의 조정이 컸습니다.
약 1.1%의 하락인데요, 종목 중 네트워킹 하드웨어, 보안 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Cisco Systems가 14% 하락했습니다. 5/19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했는데, 실적이 실망스러웠던 영향입니다. 외형과 수익성 측면에서 시장의 기대치를 하회했고, 이는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 그리고 중국으로부터의 부품 공급 차질등의 영향이라고 합니다.
Cisco는 통신섹터, 사이버보안 관련 지수들의 주요 종목이며, 다우존스30 지수의 구성종목이기도 합니다.

어제 S&P 500 종목 중 가장 큰 폭으로 상승한 종목은 Synopsys라는 종목입니다. 약 10.25% 상승했는데요,
Synopsys는 반도체를 설계, 시뮬레이션, 검증하는 솔루션인 EDA(Electronic Design Automation)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는 기업입니다. 가격 상승 요인은 실적이었습니다.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호실적이었고, 반도체 업황 우려가 있는 상황에서의 좋은 실적이라 더 의미있게 다가온것 같습니다.

반대로 제일 안좋은 하루를 보냈던 종목은 Cisco Systems외...언더아머였습니다.
어제 약 16% 하락이었습니다. 실적 부진, 투자의견 하향 조정, 그리고 CEO의 사임 등...최근 경영환경이 악화된 데 따른 것으로 파악됩니다.
수출: 반도체(13.5%), 석유제품(145.1%), 승용차(17.5%), 자동차 부품(8.3%) 등 증가 vs. 무선통신기기( - 21.3%) 등 감소

수입: 원유(84.0%), 반도체(32.3%), 석유제품(40.6%) 등 증가 vs. 무선통신기기(- 4.2%) 등 감소
이번 주 위클리 자료 공유해 드립니다!

[SOL ETF 위클리] 2022년 5월 넷째 주

이번 주는 저희 라인업 상품 중 하나인 중국 태양광과 관련된 자료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세부 내용은 첨부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 SOL ETF 금융시장 성과리뷰

> 지난 한주간 SOL ETF를 둘러싼 이슈: 'REPowerEU Plan' 파헤치기

- 5월 18일, EU 집행위, REPowerEU 계획의 연장선 자료를 발표

- 핵심은 유로존의 에너지 안전 보장 및 러시아로부터의 에너지 의존도 축소를 골자로 하며 태양광 재생에너지 발전용량에 대해 보다 명확한 목표를 제시

- 세부적인 내용

1. 2027년까지 2,100억 유로 투자를 통한 러시아 화석연료 의존도 축소

2. 재생에너지 투자 강화

- 태양광 관련되어서는 구체적인 수치를 언급(2030년까지 태양광은 최대 600GW(누적 기준) 발전용량을 확대할 전망).

* 이를 위해 연평균적으로 약 40~50GW 수준의 신규 발전용량이 필요한 상황

- SOL의 생각: Fit for 55 정책이 출회한지 불과 1년도 안되어 정책 목표를 상향조정한 점은 EU의 에너지 정책 구체화, 러시아러부터의 에너지 독립, 재생에너지 용량 확대에 대한 진중성이 엿보이는 것으로 해석됨

- 최근 나타나는 태양광 4대 소재 가격 상승세 둔화 여건 또한 태양광 투자에 긍정적인 효과를 불러일으킬 수 있는 요소

- 유럽의 계획을 투자 관점에서 살펴본다면 중국 태양광으로의 투자가 바람직한 시점인 것으로 사려됨
S&P500 +1.86%, 나스닥 +1.59%, 다우 +1.98%로 상승 마감 했습니다.

전일 시장에 영향을 주었던 주요 이슈들은 크게 1) 바이든 대통령의 중국 관세 인하 검토, 2) 그간의 낙폭 과대에 따른 저가 매수세 유입 등을 꼽을 수 있겠습니다.

특히 바이든 대통령의 대 중국 관세 인하에 대해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한 부분은 물가 상승의 하방 압력으로 작용될 수 있다는 분석이 컸습니다.

현재 아시아 지역 순방을 돌아다니고 있는 바이든 대통령은 전일(23일) 일본 도쿄에서 트럼프 전 행정부가 중국에 부과한 제재 관세 조치에 대해 일부 철폐를 검토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이런 발언이 실체화 되는 경우, 물가 상승률 하락 재료로 인식될 가능성이 높고 시장에는 긍정적으로 작용될 전망입니다.

섹터별로 살펴보면 모든 섹터가 상승한 가운데, 금융, 에너지, 테크 섹터 등이 두드러진 상승을 보였습니다.

금융주 중 하나인 JP모건(+6.19%)은 투자자의 날 설명을 통해 순이자 마진을 상향 조정했습니다. JPM CEO는 특히 강력한 소비와 기업 이익 등에 힘입어 부실 대출에 따른 충당금이 올해에는 큰 영향을 주지 않을 것이다라는 언급을 통해 해당 주식은 물론, 금융주에도 긍정적으로 작용된 모습입니다.

에너지 섹터는 미국의 드라이빙 시즌이 언급되며 상승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미국 드라이빙 시즌은 통상 5월과 9월의 이동 수요를 의미하는 만큼 유가에 긍정적인 재료입니다. 비록 유가가 비싸지긴 했으나 여행 수요에 대한 기대는 여전한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시장은 여전히 불안합니다. 직관적으로 시장의 위험을 보여주는 Fear and Greed Index는 여전히 Extream Fear에 위치해 있으며 비관적인 시각도 여전합니다. 그마나 긍정적이라고 볼 수 있는 요소는 시장의 변동성 위험이 소폭 하락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SOL 탄소배출권 여섯 번째 이야기 전달드립니다.

지난 한 주간 글로벌 탄소배출권 시장은 [유럽 배출권 부진 vs. 미국 배출권 소폭 상승] 으로 요약됩니다.

- 역사적 최고점을 눈 앞에 두고 하락한 유럽 탄소배출권: 지난 한 주간 약 9%의 가격 조정. EU ETS 내 시장안정화장치인 MSR (Market Stability Reserve)에서 공급 출회. 유럽의 에너지 자립을 위한 펀드 조성을 위한 조처로 추가적인 MSR 물량 출회 가능성이 유럽 배출권 시장의 변동성을 확대

- 미국 배출권은 지난 한 주간 2.2% 상승: 글로벌 배출권 지수 내 미국 CCA는 약 25%, 미국 RGGI는 약 5%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

- 유럽 배출권과 천연가스 가격의 상관도 강화: 노르웨이 LNG 공장 생산 재가동. 러시아로부터의 가스 구매에 대한 새로운 지침 (특별외화계좌 개설, 유로화나 달러로 결제시 구매 가능) 등으로 천연가스 (TTF) 가격 한 주간 9.6% 하락
S&P500 -0.81%, 나스닥 -2.35%, 다우존스 는 소폭 상승 +0.15%

시작이 무서웠습니다. 장 시작전부터 대부분의 종목들은 큰 폭 하락을 예고했고, 나스닥은 장이 열리자마자 거의 4%대까지 하락률을 키웠습니다.

어제 S&P 500 종목 중 가장 큰 폭으로 하락한 종목들은 리오프닝 기대감에 최근 상승의 기운이 번졌던 엔터, 카지노 종목들이었습니다. Norwegian Cruise Line (-11.99%), Caesars Entertainment (-10.59%), Carnival (-10.3%) 등이 큰 폭 조정을 받았죠.

어제 섹터별로 보면,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그리고 자유소비재가 가장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에서 가장 큰 비중(20.31%)을 차지하고 잇는 알파벳이 약 5% 하락, 메타플랫폼즈 (비중 18.98%)가 7.62% 하락했습니다. 알파벳의 하락은 스냅의 영향이 컸겠죠. 스냅은 어제 43% 하락했습니다.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 중에서 상승한 종목들은 통신주 정도였습니다 (Verizon, AT&T).

자유소비재 중에서는 앞서 말씀드린 엔터/카지노 종목들의 하락이 컸습니다. 그리고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인 ETSY (-7.7%), 테슬라 (6.93%) 하락이 눈에 들어오네요. 테슬라는 자유 소비재에서 2번째로 높은 비중(아마존에 이어)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최근 1개월간 32.85% 하락했습니다.

연초 이후 다우 지수의 상대적 선방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 주 금요일 종가 기준으로 다우는 14.55% 하락, S&P500과 나스닥은 각각 18.66%, 28.3% 하락했습니다.
다우 지수의 섹터 구성은 헬스케어 21%, IT 20%, 금융 16%, 산업재 14%, 자유소비재 13%, 필수소비재 8%. 에너지 4% 입니다.
어제 탄소시장 가격 리뷰 드립니다.

EUA +3.4%, UKA +0.38%, 미국 CCA 0.54%, 미국 RGGI +0.58%

호주에서도 탄소배출권 ETF가 곧 상장된다는 소식입니다. (글로벌 탄소배출권)
미국, 그리고 한국, 그리고 올해 홍콩까지 글로벌 ETF 시장에서 탄소배출권이 ETF의 새로운 자산으로 부각되는 모습입니다.

VanEck이라는 운용사가 호주 시장에서 상장을 준비하고 있는데요,
VanEck은 미국 ETF 시장에서는 운용 규모로 8위에 올라와있는 운용사입니다.
여러 테마 ETF를 운용 중에 있고, 특이한 부분이라면 자원에 특화된 주식 투자 ETF 등에 상대적으로 강점이 있는 운용사로 평가 받습니다.

오늘 하루도 힘내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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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0.95%, 나스닥 1.51%, 다우 0.60%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장 마감 후 발표된 엔비디아와 데이터 클라우드 기업인 스노우 플레이크의 실적 가이던스에 대한 실망감이 내일, 그 이후의 시장 분위기를 어떻게 바꿔놓을 지...고민되는 아침입니다.

엔비디아는 현재 시간 외 거래에서 6.2% 하락하고 있습니다. 스노우플레이크는 13.4% 하락 중이구요,

장 마감 이후 발표된 엔비디아 실적은 1분기 매출과 수익성 모두 실적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그러나, 2분기 매출 전망치는 시장 기대치보다 낮았습니다. 우크라이나 사태, 상하이 봉쇄로 인해 매출이 줄어들 것이라고 이야기 했는데요, 또한 가상화폐 급락에 따른 그래픽 카드의 수요 급감? 등을 언급했습니다.

어제 섹터별 성과 보시죠

자유소비재가 2.82% 상승하며 가장 돋보이는 모습이었습니다.
어제 하락했던 아마존, 테슬라가 각각 2.57%, 4.88% 상승하였고, 홈디포, 부킹닷컴 등도 각각 2%, 4.74% 상승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서는 에너지 섹터 흐름이 좋았습니다.
국제 유가가 여름철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재고가 감소했다는 소식에 상승했는데요,
미국의 주간 원유 재고는 2주 연속 감소로 발표되었습니다. 미국 EIA(에너지정보청)에 따르면 지난 주 미국 원유 재고는 100만 배럴 감소했다고 하네요

어제 오후에는 FOMC 회의록이 발표되었습니다. 새로운 내용은 별로 없었고,
75bp 인상 이야기는 언급 없었고, 모두가 50 bp 인상에 동의했다는 문구가 시장을 안심시킨 것으로 보이네요

최근 기업들의 실적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이에 장중 흐름과 장 종료 후 흐름이 크게 뒤바뀌는 경우들이 왕왕 나타나고 있는데요,
내일도 미국 S&P 500 종목 중에서 7개 기업이 실적이 발표합니다. 주로 소비재 기업들(달러트리, 코스트코 등)인데요, 인플레 압력, 소비 둔화 등 최근 유통업체들 사이에서도 희비가 엇갈리는 만큼 이러한 기업들의 실적도 유의깊게 봐야할 듯 합니다.
S&P500 +1.99%, 나스닥 2.68%, 다우존스 1.61% 상승입니다.

어제는 장이 열리자마자 부터 달렸습니다.
전일 장 종료 후 우려되었던 부분은 없었다는 듯이 말이죠...

전일 암울한 실적 가이던스를 발표한 엔비디아는 언제 그랬냐는 듯 상승하며 5.16% 상승으로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우선 섹터별로 보시죠

대부분의 섹터가 올랐습니다.
그 중에서 자유 소비재 상승률이 크네요. 4.9% 상승입니다.
어제 실적을 발표한 달러트리는 21.87% 상승하며 구성 종목 중 가장 큰 상승률을 기록 했습니다 (S&P 500 전체 중)
전일 말씀드렸듯이 어제는 소매업체들의 실적 발표가 많이 자리했습니다.
달러트리, 달러 제너럴 등은 향후 매출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했고, 이러한 흐름들이 어제 시장에 안정감을 준 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지난 주 월마트, 타겟과는 완전히 다른 모습이었지요. 백화점 소매 업체인 메이시스까지 좋은 실적 발표, 좋은 가이던스를 발표하며, 소비 침체 우려는 일부 유통업체의 부진으로 결론지어지며 완화되는 모습이었습니다.

엔비디아 실적는 기대와 달리 올랐는데, 시장에서는 데이터센터 매출 급증에 더 좋은 평가를 준 거 같습니다.
1분기 데이터 센터 매출은 전년동기보다 83% 증가한 37.5억 달러 (시장 예상치 36억 달러)로 기록되었죠.
게임 관련 반도체 칩 부진은 이미 연초 이후 40% 정도 하락했는데, 이에 반영되었다라는 의견입니다.

어제는 인수 관련 이슈도 있었습니다.
통신용 반도체 전문의 팹리스 업체인 브로드컴이 VM 웨어(클라우드 컴퓨팅)를 인수하기로 결정했는데요, 이러한 부분도 시장에 긍정적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입니다.

어제 미국 금리는 하락 이후 상승으로 소폭 상승으로 하루를 마감했구요. 10년 국채 금리 0.9bp 상승한 2.756%.

다음주 월요일은 미국 메모리얼 데이로 휴일입니다. 미국인들의 이동이 많아지는 드라이빙 시즌을 앞두고 원유 또한 상승하는 모습이었고, WTI 는 3.4% 상승한 114.09 달러에 하루를 마감했습니다.
EUA + 4.57%, UKA +2.91%, CCA + 0.75%, RGGI +0.22%

유럽의 상승률이 높았는데요, 특이한 이슈가 있기 보다는, 매도 세력이 약해진 가운데, 다음주 일부 유럽 국가들의 (Ascension day, 그리스도승천일)에 따른 경매 시장 휴장으로 장내 시장으로의 수요가 일부 유입된 것으로 파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