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삼성전자 주가 흐름이 좋습니다.
물론 SK하이닉스도요
삼성전자는 오늘 외국인 매수가 좀 붙고 있네요,
3월 24일 이후 첫 순매수입니다. (25일 연속 순매도)
증권사들의 삼성전자에 대한 최근 의견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물론 SK하이닉스도요
삼성전자는 오늘 외국인 매수가 좀 붙고 있네요,
3월 24일 이후 첫 순매수입니다. (25일 연속 순매도)
증권사들의 삼성전자에 대한 최근 의견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국내 투자자들의 ETF를 통한 반도체 투자는 딱 2가지로 나눠집니다
1) 글로벌 반도체 좋다? --> 미국 반도체 ETF
2) 한국 반도체 좋다? 삼성전자 좋다? --> 한국 반도체 ETF
미국, 한국 할거 없이 사실 연초 이후 주가 흐름 좋지 않습니다.
보시면 알시겠지만, 미국 반도체가 더 안좋죠.
환율 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구요..
국내 반도체 기업들, 특히 삼성전자에 대한 밸류에이션 매력이 많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물론 본격적인 업황 개선이 되어야 의미있는 주가 상승 동력을 찾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구요,
국내 상장된 반도체 관련 ETF는 참 많습니다.
하지만, ETF 안에 포함되어 있는 종목을 잘 살펴봐야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는
국내 반도체 기업들을 약 20% 보유, 미국과 일본, 대만, 네덜란드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약 80% 비중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반도체 투자의 방법 2가지에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가 새롭게 상장되면서, 방법은 3가지로 확대되었다고 저는 스스로 생각합니다.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글로벌 반도체 좋다? --> 미국 반도체 ETF
2) 한국 반도체 좋다? 삼성전자 좋다? --> 한국 반도체 ETF
미국, 한국 할거 없이 사실 연초 이후 주가 흐름 좋지 않습니다.
보시면 알시겠지만, 미국 반도체가 더 안좋죠.
환율 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구요..
국내 반도체 기업들, 특히 삼성전자에 대한 밸류에이션 매력이 많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물론 본격적인 업황 개선이 되어야 의미있는 주가 상승 동력을 찾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구요,
국내 상장된 반도체 관련 ETF는 참 많습니다.
하지만, ETF 안에 포함되어 있는 종목을 잘 살펴봐야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는
국내 반도체 기업들을 약 20% 보유, 미국과 일본, 대만, 네덜란드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약 80% 비중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반도체 투자의 방법 2가지에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가 새롭게 상장되면서, 방법은 3가지로 확대되었다고 저는 스스로 생각합니다.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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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되셨는지요?
최근 탄소배출권을 둘러싼 이슈들을 영상으로 쉽게 풀어서 만들어봤습니다.
(최근 변동성의 요인 + SOL 탄소배출권 이야기 자료 소개)
시간되실 때 참고로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탄소배출권을 둘러싼 이슈들을 영상으로 쉽게 풀어서 만들어봤습니다.
(최근 변동성의 요인 + SOL 탄소배출권 이야기 자료 소개)
시간되실 때 참고로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OL 위클리 전달드립니다.
1) 미국 1분기 GDP 성장률 평가
- 2022 1분기 미국 GDP 전기대비연율 1.4% 역성장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개인소비지줄 개선, 민간투자 세부항목 개선, 순수출 감소 등이 나타남
- 개인소비 및 민간투자 세부항목 개선 등은 오미크론 변이와 물가 상승률이라는 변수에도 미국 경기가 양호함을 시사
- 지속적인 모니터링(특히 5월 FOMC 에서의 빅 스탭 점검)이 필요
2) 중국, 관망과 우려의 경계 사이
- 중국 증시는 등락을 반복. 시진핑 주석의 인프라 건설 강화 요구, 코로나 봉쇄조치 완화 가능성 등이 거론됨
- 전반적으로 자세한 정보들 보다는 불안요소들에 기인한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
- 시장의 일부는 5월 중 코로나에 기인한 봉쇄조치 완화 조치로 중국 증시의 턴어라운드를 전망
- 주요 중국 증권사들의 견해 정리
금주에는 노동절 휴일로 인해 아시아 증시 휴장일이 많습니다.
중국 휴장일: 5/2~4
일본 휴장일: 5/3~5
홍콩 휴장일: 5/2
베트남: 5/2~3
싱가폴: 5/2~3
관련 ETF들의 장중 순자산가치는 환오픈이라면 환율의 움직임만 반영되고,
환헷지 상품이라면 움직이지 않을 겁니다.
유동성공급자들의 헷지 수단도 제한적이어서 적정호가 제시가 어려울 수 있는 점 투자에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1) 미국 1분기 GDP 성장률 평가
- 2022 1분기 미국 GDP 전기대비연율 1.4% 역성장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개인소비지줄 개선, 민간투자 세부항목 개선, 순수출 감소 등이 나타남
- 개인소비 및 민간투자 세부항목 개선 등은 오미크론 변이와 물가 상승률이라는 변수에도 미국 경기가 양호함을 시사
- 지속적인 모니터링(특히 5월 FOMC 에서의 빅 스탭 점검)이 필요
2) 중국, 관망과 우려의 경계 사이
- 중국 증시는 등락을 반복. 시진핑 주석의 인프라 건설 강화 요구, 코로나 봉쇄조치 완화 가능성 등이 거론됨
- 전반적으로 자세한 정보들 보다는 불안요소들에 기인한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
- 시장의 일부는 5월 중 코로나에 기인한 봉쇄조치 완화 조치로 중국 증시의 턴어라운드를 전망
- 주요 중국 증권사들의 견해 정리
금주에는 노동절 휴일로 인해 아시아 증시 휴장일이 많습니다.
중국 휴장일: 5/2~4
일본 휴장일: 5/3~5
홍콩 휴장일: 5/2
베트남: 5/2~3
싱가폴: 5/2~3
관련 ETF들의 장중 순자산가치는 환오픈이라면 환율의 움직임만 반영되고,
환헷지 상품이라면 움직이지 않을 겁니다.
유동성공급자들의 헷지 수단도 제한적이어서 적정호가 제시가 어려울 수 있는 점 투자에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S&P500 0.57% 상승, 나스닥 1.63% 상승했습니다.
시장은 개장 이후부터 계속 안좋았습니다. FOMC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졌고, 국채 10년 금리가 2018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3%를 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장 마감 1시간 전부터 빠르게 상승하면서 하루를 마감했는데요,
아무래도 연초 이후 낙폭이 컸었던 나스닥의 상승폭이 컸습니다.
섹터별로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에너지, IT, 자유소비재 순으로 성과가 좋았네요
메타플랫폼즈, 넷플릭스, 알파벳 등의 대형 종목들이 각각 5.32%, 4.78%, 2.17% 상승했습니다.
반면, 부동산, 필수소비재의 낙폭이 컸습니다.
필수소비재 중에서는 P&G, 코카콜라, 펩시코, 필립모리스 등 높은 비중의 종목 성과가 안좋았고, 32개 종목 중 2개 종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했습니다.
미국 시간으로 수요일 오후, 한국 시간으로는 목요일 새벽에 FOMC 회의 결과가 나옵니다.
50 bp 인상의 빅스텝의 거의 기정 사실인거 같구요,
6월이 더 큰 폭의 금리 인상(75bp)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래 Fed Watch 보시죠.
시장은 개장 이후부터 계속 안좋았습니다. FOMC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졌고, 국채 10년 금리가 2018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3%를 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장 마감 1시간 전부터 빠르게 상승하면서 하루를 마감했는데요,
아무래도 연초 이후 낙폭이 컸었던 나스닥의 상승폭이 컸습니다.
섹터별로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에너지, IT, 자유소비재 순으로 성과가 좋았네요
메타플랫폼즈, 넷플릭스, 알파벳 등의 대형 종목들이 각각 5.32%, 4.78%, 2.17% 상승했습니다.
반면, 부동산, 필수소비재의 낙폭이 컸습니다.
필수소비재 중에서는 P&G, 코카콜라, 펩시코, 필립모리스 등 높은 비중의 종목 성과가 안좋았고, 32개 종목 중 2개 종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했습니다.
미국 시간으로 수요일 오후, 한국 시간으로는 목요일 새벽에 FOMC 회의 결과가 나옵니다.
50 bp 인상의 빅스텝의 거의 기정 사실인거 같구요,
6월이 더 큰 폭의 금리 인상(75bp)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래 Fed Watch 보시죠.
SOL 탄소배출권 세 번째 이야기 전달드립니다.
세 번째 이야기의 주요 내용은 [유럽의 경기 부진 우려, 유럽의 러시아산 에너지로부터의 독립 시도] 입니다.
1) 한 주간 흐름: 유럽 -5.1%, 미국 CCA -3.39%, 글로벌-5.65% (지수 기준)
- 유럽의 1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부진. 특히 독일의 경우 2022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6%에서 2.2%로 하향 조정
- 천연가스 (유럽 TTF)는 지난 한 주간 큰 폭의 변동성
2) 독일 정부의 입장 선회로 유럽 연합의 러시아산 에너지로부터 독립 시도 금주 결정될 듯
그러나, EU 회원국 중 하나인 헝가리가 금수 거부권 행사할 가능성 있어 불확실성 존재
→ 최근 유럽의 탄소배출권은 유럽의 경기 둔화 우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EU의 러시아산 에너지 독립의 움직임과 이에 따른 러시아 제재, 향후 전쟁 해결 실마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
세 번째 이야기의 주요 내용은 [유럽의 경기 부진 우려, 유럽의 러시아산 에너지로부터의 독립 시도] 입니다.
1) 한 주간 흐름: 유럽 -5.1%, 미국 CCA -3.39%, 글로벌-5.65% (지수 기준)
- 유럽의 1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부진. 특히 독일의 경우 2022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6%에서 2.2%로 하향 조정
- 천연가스 (유럽 TTF)는 지난 한 주간 큰 폭의 변동성
2) 독일 정부의 입장 선회로 유럽 연합의 러시아산 에너지로부터 독립 시도 금주 결정될 듯
그러나, EU 회원국 중 하나인 헝가리가 금수 거부권 행사할 가능성 있어 불확실성 존재
→ 최근 유럽의 탄소배출권은 유럽의 경기 둔화 우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EU의 러시아산 에너지 독립의 움직임과 이에 따른 러시아 제재, 향후 전쟁 해결 실마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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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 0.48%, 나스닥 +0.22%, 다우 +0.20% 마감했습니다.
하루종일 오르락 내리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FOMC 결과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시장의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섹터별로는 에너지가 2.8%로 가장 높은 상승을 했습니다.
WTI 유가는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유가와 에너지기업들의 하루하루 움직임은 꽤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습니다.
금주에는 EU 국가들의 러시아산 에너지 금수 조치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U 국가 중 하나인 헝가리가 반대를 하면서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이들 국가를 제외하고 진행할 것으로 현재까지는 파악됩니다.
러시아산 에너지 금수 조치가 내려지면 WTI 등의 원유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고 이는 유가 상승 요인이지만, 중국발 경기 긴축 우려 (베이징은 노동절 연휴 동안 경제 봉쇄 강화) 가 수요 우려로 이어져 유가는 하락했다고 보여집니다.
엑손 모빌, 쉐브론 등 대형 에너지 기업들은 각각 2.06%, 1.72% 상승했구요,
S&P500 에너지 기업 21개 종목 모두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에너지 섹터 뒤를 이어 금융, 부동산 상승률이 높았고, 자유소비재, 필수소비재만 제외하고는 모두 조금씩 상승한 모습이었네요
종목별로는 익스피디아가 분기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14.02% 하락했습니다.
전일 장 이후에 실적을 발표했고, 이에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면서 어제 주가에 영향을 미쳤네요.
오늘 새벽 장 마감 후 또 다른 여행업체인 에어비앤비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호 실적이 발표되었고 이에 시간외에서 많이 오르다가 지금은 또 주춤한 모습입니다만,
1분기 매출이 70% 증가했고, 여름 여행 예약도 크게 늘어나 향후 실적 전망도 좋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FOMC 결과는 한국 시간으로 5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하루종일 오르락 내리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FOMC 결과 발표를 앞두고 관망세가 시장의 분위기를 이끌었습니다.
섹터별로는 에너지가 2.8%로 가장 높은 상승을 했습니다.
WTI 유가는 하락했음에도 불구하고 말이죠. 유가와 에너지기업들의 하루하루 움직임은 꽤 높은 상관관계를 보였습니다.
금주에는 EU 국가들의 러시아산 에너지 금수 조치가 결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EU 국가 중 하나인 헝가리가 반대를 하면서 불확실성이 커졌지만, 이들 국가를 제외하고 진행할 것으로 현재까지는 파악됩니다.
러시아산 에너지 금수 조치가 내려지면 WTI 등의 원유 수요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고 이는 유가 상승 요인이지만, 중국발 경기 긴축 우려 (베이징은 노동절 연휴 동안 경제 봉쇄 강화) 가 수요 우려로 이어져 유가는 하락했다고 보여집니다.
엑손 모빌, 쉐브론 등 대형 에너지 기업들은 각각 2.06%, 1.72% 상승했구요,
S&P500 에너지 기업 21개 종목 모두 플러스를 기록했습니다.
에너지 섹터 뒤를 이어 금융, 부동산 상승률이 높았고, 자유소비재, 필수소비재만 제외하고는 모두 조금씩 상승한 모습이었네요
종목별로는 익스피디아가 분기 순손실을 기록하면서 14.02% 하락했습니다.
전일 장 이후에 실적을 발표했고, 이에 많은 애널리스트들이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면서 어제 주가에 영향을 미쳤네요.
오늘 새벽 장 마감 후 또 다른 여행업체인 에어비앤비가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호 실적이 발표되었고 이에 시간외에서 많이 오르다가 지금은 또 주춤한 모습입니다만,
1분기 매출이 70% 증가했고, 여름 여행 예약도 크게 늘어나 향후 실적 전망도 좋은 것으로 파악됩니다.
FOMC 결과는 한국 시간으로 5일 새벽에 발표될 예정입니다.
전일 글로벌 탄소배출권 움직임입니다.
EUA + 6.2%
UKA + 2.6%
미국 CCA + 1.3%
미국 RGGI + 0.4%
특히 유럽의 상승 폭이 컸습니다.
경매 시장에서 높은 수요, 상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구요,
이러한 수요의 요인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러시아산 금수가 결정 —> 유럽 국가들은 미국의 LNG 수입이라던지, 노르웨이로부터의 천연가스 공급 등에 기대게 되겠지만, 에너지 숏티지에 조금은 더 힘들어질 것이고,
앞으로 에너지 사용과 함께 배출권에 대한 확보에 대한 고민도 안할 수 없겠죠. 미리 재고 확보? 에 대한 수요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EUA + 6.2%
UKA + 2.6%
미국 CCA + 1.3%
미국 RGGI + 0.4%
특히 유럽의 상승 폭이 컸습니다.
경매 시장에서 높은 수요, 상승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구요,
이러한 수요의 요인에 대해 생각해본다면, 러시아산 금수가 결정 —> 유럽 국가들은 미국의 LNG 수입이라던지, 노르웨이로부터의 천연가스 공급 등에 기대게 되겠지만, 에너지 숏티지에 조금은 더 힘들어질 것이고,
앞으로 에너지 사용과 함께 배출권에 대한 확보에 대한 고민도 안할 수 없겠죠. 미리 재고 확보? 에 대한 수요도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린이날 편안하게 쉬셨습니까?
5월 FOMC 관련 짤막한 Comment 전달드립니다~
1. 오는 6월 1일부터 QT 실행
-> 6월 미국채 재투자 중단 규모 = 300억,
-> 9월 600억 달러까지 증가할 전망
-> 재투자 중단 미국채는 Bonds,l Notes, Bills 포함
2. QT의 긴축 효과에 대한 연준 구성원 의견
- Powell 의장: 계획된 속도로 대차대조표 축소하면 1년 동안 25bp 정도 금리 인상 효과
- Brainard 부의장: 2~3차례(25bp 인상으로 추정) 인상 효과
기자회견 주요 내용 요약
1. 실업률 추가 하락 전망
연준 의장을 포함한 대부분의 연준 이사들은 추가적인 고용 개선 기대하고 있으며 신규 고용 창출은 재정과 통화정책이 덜 완화적으로 변화하면서 둔화될 것으로 봄
실업률이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certainly possible) 일자리 창출 둔화 등으로 인해 제한적일 것으로 봄
2. 임금과 인플레이션
임금은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최고 수준 기록 중에 있어 그만큼 현재 노동시장이 타이트한 것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음
현재 높은 수준의 임금 레벨은 노동시장 수요와 공급 불균형에 기인
연준 정책 방향, 추가적인 노동시장 문제 해결(더 많은 사람의 노동시장 복귀) 등으로 수요와 공급이 균형점을 이루게 된다면 임금 상승률은 둔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현재의 임금 상승률은 높을 수 있겠지만 물가 목표에 보다 부합하는 모습 보일 것으로 예상
3. 다음 회의(6월 FOMC) 50bp 인상이 가능한데, 75bp 또는 100bp 인상 가능성
FOMC는 75bp 인상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는 상황
향후 경제와 금융 여건이 Fed의 기대와 일치하는 방향으로 진화한다면 이후에 있을 몇 차례 회의에서(for the next couple meetings) 50bp 추가 인상에 대한 광범위한 공감대(broad sense)는 형성되어 있는 상황
4. 인플레이션 전망
추후 인플레이션이 하락하지는 않더라도 둔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Core PCE는 고점 탐색 중이라는 몇몇 증거가 있지만 조금 더 확실한 징후 포착 필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많기 때문에 60~90일 앞을 내다보고 포워드 가이던스(선제적 지침)를 주는 것은 굉장히 어려움
5월 FOMC 관련 짤막한 Comment 전달드립니다~
1. 오는 6월 1일부터 QT 실행
-> 6월 미국채 재투자 중단 규모 = 300억,
-> 9월 600억 달러까지 증가할 전망
-> 재투자 중단 미국채는 Bonds,l Notes, Bills 포함
2. QT의 긴축 효과에 대한 연준 구성원 의견
- Powell 의장: 계획된 속도로 대차대조표 축소하면 1년 동안 25bp 정도 금리 인상 효과
- Brainard 부의장: 2~3차례(25bp 인상으로 추정) 인상 효과
기자회견 주요 내용 요약
1. 실업률 추가 하락 전망
연준 의장을 포함한 대부분의 연준 이사들은 추가적인 고용 개선 기대하고 있으며 신규 고용 창출은 재정과 통화정책이 덜 완화적으로 변화하면서 둔화될 것으로 봄
실업률이 추가적으로 하락할 가능성은 있을 것으로 보고 있으나(certainly possible) 일자리 창출 둔화 등으로 인해 제한적일 것으로 봄
2. 임금과 인플레이션
임금은 상당히 오랜 기간 동안 최고 수준 기록 중에 있어 그만큼 현재 노동시장이 타이트한 것을 시사한다고 볼 수 있음
현재 높은 수준의 임금 레벨은 노동시장 수요와 공급 불균형에 기인
연준 정책 방향, 추가적인 노동시장 문제 해결(더 많은 사람의 노동시장 복귀) 등으로 수요와 공급이 균형점을 이루게 된다면 임금 상승률은 둔화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현재의 임금 상승률은 높을 수 있겠지만 물가 목표에 보다 부합하는 모습 보일 것으로 예상
3. 다음 회의(6월 FOMC) 50bp 인상이 가능한데, 75bp 또는 100bp 인상 가능성
FOMC는 75bp 인상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고려하지 않고 있는 상황
향후 경제와 금융 여건이 Fed의 기대와 일치하는 방향으로 진화한다면 이후에 있을 몇 차례 회의에서(for the next couple meetings) 50bp 추가 인상에 대한 광범위한 공감대(broad sense)는 형성되어 있는 상황
4. 인플레이션 전망
추후 인플레이션이 하락하지는 않더라도 둔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Core PCE는 고점 탐색 중이라는 몇몇 증거가 있지만 조금 더 확실한 징후 포착 필요
대내외 경제 불확실성이 많기 때문에 60~90일 앞을 내다보고 포워드 가이던스(선제적 지침)를 주는 것은 굉장히 어려움
시장에서 가장 우려하던 빅스탭 혹은 자이언트 스텝에 대한 우려가 5월 FOMC를 통해 일축된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도 전일 미국 증시는 하락했습니다. 여러 이유들이 공존하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큰 틀에서 보면 결국 정책금리를 올리는 과정에서 75bp를 배제했다는 상황에서는 인플레이션을 잡지
못한다는 견해가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CME FED WATCH)
5월 FOMC 이후 시장의 불협화음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속적인 시장 모니터링을 통해
말랑말랑한 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보이는 상황에서도 전일 미국 증시는 하락했습니다. 여러 이유들이 공존하는 것으로 파악되지만,
큰 틀에서 보면 결국 정책금리를 올리는 과정에서 75bp를 배제했다는 상황에서는 인플레이션을 잡지
못한다는 견해가 부각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CME FED WATCH)
5월 FOMC 이후 시장의 불협화음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속적인 시장 모니터링을 통해
말랑말랑한 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