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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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ETF 시장 정보/ ETF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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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500 2.81%, 나스닥 3.95%, 다우 2.38% 하락했습니다.

그냥 장 개장하면서부터 마감까지 계속 흘러내렸습니다.

전일 국채 금리 하락으로 성장주가 반짝한것과는 대조적인 모습이고,
심지어 어제도 국채 금리는 하락했습니다. (10년 국채 금리 10bp 하락)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많이 자리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외형과 수익성 면에서 시장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클라우드 사업 부분이 예상보다 좋게 나왔는데요,
장중에는 3.74% 하락했지만, 지금 시간외에서는 4.26% 상승중입니다.

문제는 구글 (알파벳)이었습니다.
시장의 기대치를 외형 수익성 측면에서 모두 하회했습니다.
클라우드 매출은 좋았지만, 유투브가 약간 시장의 우려를 키웠네요
장중에는 3% 하락, 지금 시간외에서도 3% 가까운 하락을 기록 중입니다.

섹터별로 보시죠,

에너지의 경우, 유가 상승(WTI 3.2% 상승)으로 방어를 잘했지만, 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섹터가 하락했습니다.
자유소비재, IT, 커뮤니케이션 서비스가 하락 폭이 컸습니다.

테슬라가 12.2% 하락했습니다(트위터도 3.89% 하락), 그리고 GE도 10.34% 하락했구요.
실적을 발표한 GE는 향후 실적 가이던스에 대해 암울한 코멘트를 했습니다.
공급망 혼란으로 실적이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말이죠..

중국 베이징의 봉쇄 우려가 글로벌 증시의 주요 우려 요인으로 자리매김하는 것일까요 ?
중국은 코로나 검사를 11개구로 확대 적용하고 모든 문화 활동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S&P500 +0.21%, 나스닥 -0.01%, 다우 +0.19%

미국 증시는 개장 이후 하락 이후 상승, 또 다시 하락하면서 약보합세로 마감했습니다.

섹터별로 보시죠.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섹터가 가장 부진했습니다. 2.23% 하락했네요.
비중 상위 종목인 메타플랫폼즈, 구글이 3% 이상씩 하락, 넷플릭스도 5% 가량 하락하면서 섹터 부진을 이끌었습니다.

물론 메타플랫폼즈는 지금 시장외에서 19% 정도 상승중입니다.
실적이 발표되었는데, 1분기 매출은 시장 전망을 하회했지만, 수익성이 좋았습니다.
특히, 일 활성 사용자 (DAU)가 시장 추정치를 살짝 상회했는데, 이를 좋게 평가하는거 같습니다.
지난 4분기 DAU가 2백만명 감소하면서 주가가 급락했는데, 이번에는 3천만명 증가한 19억 6천만명이라고 하네요. 올해 메타플랫폼즈는 48% 하락했습니다. S&P500의 500개 종목 중 4번째로 성과가 안좋았습니다.
가장 많이 하락한 종목은 예상하실수도 있지만??? 넷플릭스 (-67%)이고 그 뒤를 페이팔 (-55%), 엣시 (-55%)가 따라가고 있네요

달러인덱스는 또 올랐습니다. 전일대비 0.67% 상승한 102.99를 기록했네요,
강달러는 미국의 수입물가를 낮춰서 미국내 물가 상승을 조금은 완화 시킬수 있다는 면에서 좋은 면도 있겠지만,
기업들의 실적이나 주가에는 좋은 영향은 아니겠지요,

원/달러 환율이 어제 1,260원을 돌파하며 2020년 3월 23일 이후 2년 1개월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외국인은 어제도 코스피에서 약 7천억원에 가까운 순매도를 기록했고, 5영업일째 순매도를 기록중입니다. 4월 들어서 4일만 제외하고 지속적으로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시장에 대한 고민이 더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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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올랐습니다.

S&P500 2.47%, 나스닥 3.06%

기업들의 실적이 호조를 나타냈고, 어제 발표된 GDP 성장률에서도 긍정적인 요인들만 찾아내며 시장은 상승했다고 보여집니다.

어제 메타플랫폼즈는 17.59% 상승하며 S&P 500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저에게는 조금은 생소한 기업이지만 소프트웨어 업체인 PTC가 17.18% 상승했구요,
Paypal + 11.48%, 퀄컴 9.69%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

어제 발표된 GDP 성장률은 (전기 대비 연율화)은 마이너스 1.4%를 기록하며 시장의 기대치인 +1.1%를 하회했습니다. 그러나 시장 반응은 그치 차갑지 않았는데요, 세부 항목에서 희망을 찾았던 거 같습니다.

미국내 소비로 수입이 17.7% 증가, 타 국가들의 경기 둔화 및 봉쇄로 미국 수출은 5.9% 감소하며 무역에서 GDP 성장률을 깍아먹었고, 지난해 4분기 증가했던 재고가 오히려 1분기에는 줄어들면서 GDP 성장률에 영향을 미쳤다는 겁니다.

이 두 요인을 제거한다면 GDP 성장률은 약 2.6% 상승했을 것이라는 시장의 분석이 있었습니다.

장 마감 이후 애플과 아마존, 대형 기업들의 실적이 발표되었는데요

아마존은 장 중에는 4.65% 상승했지만, 지금 시간외에서는 9% 넘게 하락중입니다.
아마존 실적은 시장의 쇼크라는 평가입니다.
2015년 이후 첫 분기 손실을 기록했습니다. 노동력 부족, 그리고 공급망 혼란으로 비용이 크게 증가했고,
그리고 리비안 (전기차 업체)가 올해 들어 65% 이상 급락하면서 보유지분 (18% 정도_의 평가 손실이 반영되었기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애플은 1분기 실적 호조를 발표했으나, 2분기 가이던스가 현재 시간외 주가를 2% 정도 하락시키고 있습니다.
중국의 코로나 봉쇄가 1분기 끝무렵 시작되었기 때문에 지난 분기에는 영향이 없었으나, 2분기에는 상당한 영향이 있을 것으로 전망했기 때문인데요,

지난 새벽 좋았던 분위기가 대형 기업들의 실적 부진과 실망스러운 가이던스 발표로 내일도 이어질지는 지켜봐야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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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삼성전자 주가 흐름이 좋습니다.

물론 SK하이닉스도요

삼성전자는 오늘 외국인 매수가 좀 붙고 있네요,
3월 24일 이후 첫 순매수입니다. (25일 연속 순매도)

증권사들의 삼성전자에 대한 최근 의견들을 정리해봤습니다.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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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투자자들의 ETF를 통한 반도체 투자는 딱 2가지로 나눠집니다

1) 글로벌 반도체 좋다? --> 미국 반도체 ETF

2) 한국 반도체 좋다? 삼성전자 좋다? --> 한국 반도체 ETF

미국, 한국 할거 없이 사실 연초 이후 주가 흐름 좋지 않습니다.
보시면 알시겠지만, 미국 반도체가 더 안좋죠.
환율 효과가 있음에도 불구하구요..

국내 반도체 기업들, 특히 삼성전자에 대한 밸류에이션 매력이 많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물론 본격적인 업황 개선이 되어야 의미있는 주가 상승 동력을 찾을 수 있다는 의견도 있구요,

국내 상장된 반도체 관련 ETF는 참 많습니다.
하지만, ETF 안에 포함되어 있는 종목을 잘 살펴봐야할 것으로 생각되네요...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는
국내 반도체 기업들을 약 20% 보유, 미국과 일본, 대만, 네덜란드 등 글로벌 반도체 기업에 약 80% 비중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앞서 언급한 반도체 투자의 방법 2가지에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가 새롭게 상장되면서, 방법은 3가지로 확대되었다고 저는 스스로 생각합니다.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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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주말되셨는지요?

최근 탄소배출권을 둘러싼 이슈들을 영상으로 쉽게 풀어서 만들어봤습니다.
(최근 변동성의 요인 + SOL 탄소배출권 이야기 자료 소개)

시간되실 때 참고로 보시면 좋을 듯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SOL 위클리 전달드립니다.

1) 미국 1분기 GDP 성장률 평가

- 2022 1분기 미국 GDP 전기대비연율 1.4% 역성장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 하회
-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개인소비지줄 개선, 민간투자 세부항목 개선, 순수출 감소 등이 나타남
- 개인소비 및 민간투자 세부항목 개선 등은 오미크론 변이와 물가 상승률이라는 변수에도 미국 경기가 양호함을 시사
- 지속적인 모니터링(특히 5월 FOMC 에서의 빅 스탭 점검)이 필요

2) 중국, 관망과 우려의 경계 사이

- 중국 증시는 등락을 반복. 시진핑 주석의 인프라 건설 강화 요구, 코로나 봉쇄조치 완화 가능성 등이 거론됨
- 전반적으로 자세한 정보들 보다는 불안요소들에 기인한 하락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
- 시장의 일부는 5월 중 코로나에 기인한 봉쇄조치 완화 조치로 중국 증시의 턴어라운드를 전망
- 주요 중국 증권사들의 견해 정리

금주에는 노동절 휴일로 인해 아시아 증시 휴장일이 많습니다.
중국 휴장일: 5/2~4
일본 휴장일: 5/3~5
홍콩 휴장일: 5/2
베트남: 5/2~3
싱가폴: 5/2~3
관련 ETF들의 장중 순자산가치는 환오픈이라면 환율의 움직임만 반영되고,
환헷지 상품이라면 움직이지 않을 겁니다.
유동성공급자들의 헷지 수단도 제한적이어서 적정호가 제시가 어려울 수 있는 점 투자에 참고하시면 좋을 듯 합니다!
S&P500 0.57% 상승, 나스닥 1.63% 상승했습니다.

시장은 개장 이후부터 계속 안좋았습니다. FOMC를 앞두고 불확실성이 커졌고, 국채 10년 금리가 2018년 12월 이후 처음으로 3%를 넘기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장 마감 1시간 전부터 빠르게 상승하면서 하루를 마감했는데요,

아무래도 연초 이후 낙폭이 컸었던 나스닥의 상승폭이 컸습니다.

섹터별로는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에너지, IT, 자유소비재 순으로 성과가 좋았네요
메타플랫폼즈, 넷플릭스, 알파벳 등의 대형 종목들이 각각 5.32%, 4.78%, 2.17% 상승했습니다.

반면, 부동산, 필수소비재의 낙폭이 컸습니다.

필수소비재 중에서는 P&G, 코카콜라, 펩시코, 필립모리스 등 높은 비중의 종목 성과가 안좋았고, 32개 종목 중 2개 종목을 제외하고는 모두 하락했습니다.

미국 시간으로 수요일 오후, 한국 시간으로는 목요일 새벽에 FOMC 회의 결과가 나옵니다.

50 bp 인상의 빅스텝의 거의 기정 사실인거 같구요,
6월이 더 큰 폭의 금리 인상(75bp)이 예상되고 있습니다. 아래 Fed Watch 보시죠.
(아래) 6월 회의 Fed Watch
SOL 탄소배출권 세 번째 이야기 전달드립니다.

세 번째 이야기의 주요 내용은 [유럽의 경기 부진 우려, 유럽의 러시아산 에너지로부터의 독립 시도] 입니다.

1) 한 주간 흐름: 유럽 -5.1%, 미국 CCA -3.39%, 글로벌-5.65% (지수 기준)

- 유럽의 1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부진. 특히 독일의 경우 2022년 경제 성장률 전망치를 3.6%에서 2.2%로 하향 조정

- 천연가스 (유럽 TTF)는 지난 한 주간 큰 폭의 변동성

2) 독일 정부의 입장 선회로 유럽 연합의 러시아산 에너지로부터 독립 시도 금주 결정될 듯

그러나, EU 회원국 중 하나인 헝가리가 금수 거부권 행사할 가능성 있어 불확실성 존재

→ 최근 유럽의 탄소배출권은 유럽의 경기 둔화 우려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EU의 러시아산 에너지 독립의 움직임과 이에 따른 러시아 제재, 향후 전쟁 해결 실마리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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