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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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ETF 시장 정보/ ETF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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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지속vs전쟁종료 #기술주위주로 #미증시소폭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36%, 나스닥 +0.54%, S&P500 +0.44%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전쟁 종료와 무력 충돌 사이에서 혼조세를 보이며 소폭 상승 마감했습니다. 전쟁 종료 기대감으로 국제 유가 및 국채 금리가 안정되는 분위기였지만, 서비스업 물가지수가 3년내 최고치를 기록하며 금리 인상에 대한 우려도 동시에 존재하고 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06% 상승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업종이 강세였습니다. 마이크론(+3.15%)은 27년까지 메모리 가격 강세가 이어질 수 있다고 전망하는 등 영향으로 상승, 씨게이트(+5.58%), 샌디스크(+3.28%) 등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앤트로픽이 구글/브로드컴과 차세대 AI 연산 인프라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해당 계약으로 앤트로픽은 2027년부터 3.5GW 규모의 차세대 TPU 기반 컴퓨팅 AI 용량에 접근할 수 있을 예정입니다. 이는 증가하는 고객 수요를 충족하기 위한 움직임이라고 밝혔습니다.

테마주 중에는 우주항공 관련주가 부진하고, 드론 관련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플래닛랩스(-2.40%), 인튜이티브머신(-4.46%), 글로벌스타(-6.52%) 등은 아르테미스 2호 발사 이후 차익실현 매물 출회한 것으로 추정되는 한편, 버진갤럭틱(+24.80%)은 우주 비행 티겟 판매가 재개되었으며, 판매량이 대폭 증가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드론 관련 기업인 크라토스(+10.07%) 등은 미국 정부의 드론 관련 140억 달러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등의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광통신/양자컴퓨팅 관련주 등은 하락했습니다.

한편 삼성전자는 오늘 아침 잠정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 133조원, 영업이익 57.2조원을 달성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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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기대감 #오늘아침9시가협상기한 #미증시혼조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18%, 나스닥 +0.10%, S&P500 +0.08%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협상 마감 데드라인인 오늘 아침 9시를 기점으로 이란의 운명이 결정난다고 공포감을 조성하며 하락 출발했으나, 이란 측에서는 협상의 여지가 남아있다고 언급, 이어 파키스탄 또한 중재하며 2주간의 휴전과 호르무즈 해협 개방을 요청하며 상황이 진정되는듯한 분위기에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11% 상승했습니다. 브로드컴(+6.21%)은 구글에 2031년까지 TPU 칩을 공급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인텔(+4.19%)은 스페이스X, 테슬라, xAI와 함께 테라팹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ARM(-3.30%)은 몇주전 칩메이커 시장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상승했으나, 상용화에는 시간이 많이 소요될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했습니다.

M7 종목은 테슬라(-1.75%)와 애플(-2.07%) 하락, 구글(+2.11%)은 상승했고, 이외의 종목들은 제한적인 변동성을 보였습니다. 테슬라는 1분기 인도량이 예상보다 적을 것이라는 우려에, 애플은 폴더블 출시가 지연될 수 있다는 소식에 하락, 구글은 브로드컴과의 TPU 계얄 체결으로 상승했습니다.

앤트로픽이 팔로알토(+4.89%), 크라우드스트라이크(+6.18%) 등과 사이버 보안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소프트웨어 업종 내 사이버 보안주들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양자컴퓨팅/원자력전력망/우주항공/로봇 등 테마주는 밸류에이션이 다소 과도하다는 우려에 하락했습니다. 다만, 광통신 관련주들은 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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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 #유가및금리안정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2.85%, 나스닥 +2.80%, S&P500 +2.51%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미-이란 휴전 합의 소식에 따른 국제 유가/국채 금리 진정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CME Fedwatch 기준 연준의 금리 인상/동결 확률 또한 86%에서 68.2%로 하락하며 금리 인하 기대감도 재부각되었습니다. 다만, 장중 이스라엘의 군사 행동, 이란의 레바논 공격 등 전쟁 이슈가 재부각되기도 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34% 상승했습니다. 브로드컴(+4.99%)은 어제에 이어 구글과의 TPU 칩 공급 계약에 상승, 인텔(+11.42%) 또한 스페이스X, 테슬라, xAI와 함께 테라팹 프로젝트에 참여한다는 소식에 상승, 스토리지 업체들도 마이크론(+7.72%)은 물리 AI 스타트업에 지분 투자하며 사업 포트폴리오 확장 기대감에 상승, 샌디스크(+9.86%)는 낸드 가격 상승, 키옥시아 합작 공장 연장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M7 종목 중 메타(+6.50%)가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메타는 챗봇과 스마트 안경을 위한 새로운 기능인 Muse Spark를 공개했는데, 현재 사용 중인 Llama 모델의 차세대 버전임에 기대감을 모았습니다. 알파벳(+3.56%)은 웨이모가 테네시 내슈빌에서 서비스를 시작했다는 소식 등으로 상승했습니다. 한편, 테슬라(-0.98%)는 새로운 FSD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발표하면서 장중 5% 가까이 상승했으나, 실적 우려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은 부진했습니다. 팔란티어(-6.20%)는 앤트로픽이 팔란티어의 상업적 거래를 잠식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세일즈포스(-3.60%), 서비스나우(-3.06%) 등 관련 기업들 모두 하락했습니다.

양자컴퓨팅/원자력전력망/우주항공/로봇 등 테마주는 금리 인하 기대감 부각되며 상승했으며, 광통신 관련주들은 오늘도 초강세를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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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갈등완화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58%, 나스닥 +0.83%, S&P500 +0.62%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이스라엘의 평화 협상 소식에 상승, 미-이란 2주 휴전과 맞물려 긴장 완화 기대감이 투자 심리를 지지했습니다. 4분기 미국 GDP 성장률은 재고 축적 하향 영향으로 기존 0.7% -> 0.5%로 하향 조정되었으며, 2월 PCE는 컨센서스에 부합했으나 상품 물가가 전월 대비 0.84% 상승하며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0% 상승했습니다. 샌디스크(+9.05%), 마이크론(+3.93%) 등 메모리 업체 강세가 이어졌습니다. 램리서치(+4.98%), AMAT(+3.13%) 등 반도체 장비 기업 또한 상승했습니다.

앤트로픽이 새로운 AI 언어모델 미토스를 공개하고, 이 모델의 혁신적인 성능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시장 지배력을 약화시킬 것이라는 전망에 팔란티어(-7.30%), 서비스나우(-7.90%) 등 소프트웨어 업종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한편, 앤트로픽은 미토스가 사이버 보안을 완벽하게 뚫어낼 수 있어 범죄에 악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자 크라우드스트라이크(-7.46%), 팔로알토(-3.91%) 등 급락했습니다.

M7 종목 중 아마존(+5.60%)이 오픈AI와 다년간 1천억 달러 이상 규모의 AI 인프라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큰 폭의 상승을 보였습니다. 메타(+2.61%) 또한 코어위브(+3.49%)와 AI클라우드 파트너십을 2032년까지 210억 달러 규모로 확대한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양자컴퓨팅/원자력전력망/우주항공/로봇 등 테마주는 차익 실현 매물 등 수급 이슈로 부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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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업종은 전기차 중심의 단일 성장 스토리에서 벗어나, ESS·전기차·휴머노이드로 확장되는 수요 다변화 국면에 진입하고 있습니다.

ESS는 에너지 안보 강화와 AI 데이터센터 확산에 따른 전력 수요 증가를 배경으로, 전력망 안정성을 담당하는 핵심 인프라로 자리잡으며 셀 업체 중심 밸류체인 전반에 구조적 수요를 창출하고 있습니다.

동시에 유가 상승에 따른 전기차의 총소유비용 개선으로 소비자 경제성이 재부각되며, 둔화되었던 전기차 수요 역시 점진적인 회복 흐름을 보이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휴머노이드 산업의 부상은 고에너지밀도·고출력 특성을 요구하는 배터리 수요를 자극하며 전고체배터리 등 차세대 기술의 조기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흐름을 반영해, 밸류체인 전반에 분산 투자하고자 한다면 SOL 2차전지소부장 ETF, 차세대 기술 변화에 집중하고자 한다면 SOL 전고체배터리&실리콘음극재 ETF를 통해 전략적인 접근이 가능합니다. 지금은 낮아진 기대치 속에서 다음 사이클을 선제적으로 반영할 수 있는 구간으로 판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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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월요일>
(미) 기존주택판매
실적: 골드만삭스

<화요일>
(미) 생산자물가지수
실적: JP모건, J&J, 웰스파고, 씨티그룹, 블랙록, 카맥스

<수요일>
(한) 수입물가지수
(미) 뉴욕연은지수
(미) 수출입물가지수
실적: ASML, BOA, 모건스탠리

<목요일>
(중) GDP성장률
(중) 산업생산, 소매판매
(미) 필라델피아 연은지수
(미) 산업생산
실적: TSMC, 펩시코, 에보트, 찰스슈왑, 넷플릭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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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오랜만에급등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63%, 나스닥 +1.23%, S&P500 +1.02%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미-이란 협상 결렬에도 추가 군사 충돌 가능성은 제한적이라는 기대에 상승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68% 상승했습니다. 전일 샌디스크(+11.38%)가 나스닥 100 지수 편입 소식에 상승, 엔비디아(+0.36%)가 PC 기업 인수를 검토 중이라는 소식에 델(+6.74%), HP(+5.31%) 등 상승했습니다. 코어위브(+8.11%), 아이렌(+9.54%)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도 상승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이 큰 폭으로 반등했습니다. 골드만삭스에서는 지금이 역사적으로 매력적인 소프트웨어 밸류에이션 구간이라고 평가했으며, 누적된 공매도 포지션 청산이 진행되며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샌디스크 대신 나스닥 100에서 편출된 아틀라시안(+7.26%)은 하락이 우려되었으나 이미 소프트웨어 업종 하락으로 주가 선반영되었다고 판단하며 상승했습니다. 오라클(+12.69%)은 오라클 유틸리티 오파워 플랫폼이 1년간 고객들의 전력 비용을 약 3.7억 달러 절감하게 도와줬음을 알리며 눌려왔던 소프트웨어 업종을 견인했습니다. 어도비(+6.55%), 서비스나우(+7.30%), 크라우드스트라이크(+6.13%) 등 여타 종목들도 강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온라인 여행 플랫폼, 보험 중개 서비스 등 AI 확산 우려로 주가 흐름이 저조했던 업종도 반등했습니다.

양자컴퓨팅/원자력전력망/우주항공/로봇 등 테마주는 전쟁 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금리 및 유가 진정 등의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이번주는 금융주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있습니다. 오늘 골드만삭스(-1.87%)가 가장 먼저 실적을 발표했는데,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는 거래량으로 컨센 대비 상회한 실적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패권/자산관리 부문에서 다소 부진하며 소폭 하락했습니다. 내일은 JP모건, 웰스파고, 씨티그룹 등 실적 발표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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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협상재개기대 #PPI예상치하회에 #증시환호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66%, 나스닥 +1.96%, S&P500 +1.18%로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의 회담 재개 기대, 예상대비 낮은 3월 생산자 물가지수에 투자 심리가 개선되며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3월 PPI는 전월대비 +0.5%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인 +1.1%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생각보다 물가 상승률이 크지 않은데다, 미국과 이란의 협상 기대로 추가적인 인플레이션 우려도 완화되며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전일 특이점은 양자컴퓨터와 원자력 테마의 급등입니다. 양자컴퓨터 테마는 엔비디아양자 컴퓨터의 보정 작업을 자동화하는 AI 모델 아이징(Ising)을 발표하자, 양자컴퓨터 상용화 기간 단축에 대한 기대가 확대되며 상승했습니다(아이온큐 +20.2%, 디웨이브퀀텀 +15.8%, 리게티컴퓨팅 +11.5%). 원자력 테마는 미 국방부의 소형 원자로 기지 선정 소식과 규제 완화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오클로 +8.6%, 뉴스케일파워 +7.0%) 우주항공 테마에서는 글로벌스타가 아마존의 인수 소식에 +9.6% 상승했습니다.

크레도 테크놀로지와 블룸에너지는 개별 종목 이슈로 급등했는데요. 크레도 테크놀로지는 광트랜시버 기술 기업인 DustPhotonics를 인수한다고 발표하며 +18.7% 상승했고 블룸에너지는 오라클과 공급 용량 확대 계약을 발표하며 +24.0%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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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실적 발표

JP모건(JPM) 주당순이익 5.94달러(예측 5.44달러) / 매출 498억달러(예측 490억달러) / 장중 -0.8%

존슨앤존슨(JNJ) 주당순이익 2.70달러(예측 2.68달러) / 매출 241억달러(예측 236억달러) / 장중 +0.9%

웰스파고(WFC) 주당순이익 1.60달러(예측 1.58달러) / 매출 215억달러(예측 218억달러) / 장중 -5.7%

씨티그룹(C) 주당순이익 3.06달러(예측 2.63달러) / 매출 246억달러(예측 235억달러) / 장중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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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연장검토에 #대형기술주소프트웨어반등 #미증시다우제외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15%, 나스닥 +1.59%, S&P500 +0.80%로 다우는 하락, 나스닥/S&p500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미-이란 2차 회담과 휴전 연장 검토 소식에 상승, 소프트웨어 및 대형 기술주 위주로 반등하며 상승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6% 상승했습니다. 브로드컴(+4.19%)은 메타(+1.37%)과 AI 칩 개발 계약을 2029년까지 확대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반면, 전일 ASML(-2.41%)가 실적을 발표하며 2분기 가이던스가 시장의 기대에 못 미치자 램리서치(-2.66%), KLA Corp(-2.66%) 등 반도체 장비주들이 하락했습니다. 한편, 메모리 현물 시장에서 매수자는 고가 재고 확보를 꺼리고, 매도자는 가격 조정을 위해 출하량을 조절하면서 다소 소극적인 모습에 샌디스크(-5.59%), 마이크론(-2.03%) 등 스토리지 기업도 하락했습니다.

앤트로픽이 최대 8,000억 달러 수준의 기업 가치를 인정 받았다는 소식을 전하며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적인 투자 심리가 개선되었습니다. 오라클(+4.18%)은 블룸에너지와의 협력 소식에 상승, 서비스나우(+7.29%)는 씨티그룹이 밸류에이션이 저평가되었다고 언급하며 상승, 깃랩(+8.37%)은 구글과의 협력 발표에 상승했습니다. 전반적으로 반도체로 몰렸던 자금이 소프트웨어로 이동 중인 모습 또한 포착되었습니다.

M7 종목 내 테슬라(+7.62%)는 차세대 자율주행 프로세서가 생산 공정 단계에 돌입했다는 소식에 상승, 마이크로소프트(+4.61%)는 소프트웨어 업종 반등 영향으로 상승, 알파벳(+1.18%)은 스페이스X 지분을 5% 가량 들고 있으며, IPO 시 1천억달러 투자 수익을 거둘 것이라는 전망에 상승했습니다.

양자컴퓨팅(아이온큐 +20.95%, 디웨이브퀀텀 +22.63% 등) 원자력(뉴스케일 +14.24%, 오클로 +8.14% 등) 관련 주가 전일에 이어 오늘도 큰 폭으로 반등했습니다. 로보틱스(서브로보틱스 +6.82%, 리치테크로보틱스 +8.07% 등) 테마도 상승했습니다.

모건스탠리(+4.52%)가 사상 최대 실적을 발표한 후 상승했습니다. 모건스탠리는 최근의 사모펀드 사태를 사춘기라고 표현하며 성장통을 겪는 중임을 암시, 시장의 우려를 완화시키는 한편,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 고객의 자산이 더욱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는 토큰화 세상을 목표로 하고 있음을 전하며 스트래티지(+4.46%), 로빈후드(+10.41%) 등 암호화폐 관련주 반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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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넥스트테크TOP10액티브(0118S0)를 기획할 때, S&P500과 나스닥100에 편입되어 있지는 않지만, 미래에 대표지수에 편입될 기업에 미리 투자하는 ETF를 만들자! 생각했었는데요. 미국 증시 대표지수 리밸런싱은 해당 시대의 주도 테마를 보여주는 거울이기에, 주도 테마에 발빠르게 투자하는 것이 저희 목표였습니다.

이번 S&P500과 나스닥100 리밸런싱에서는 저희 ETF 편입 종목 중 총 4종목(샌디스크, 루멘텀홀딩스, 에코스타, 버티브)이 편입되었습니다.

S&P500과 나스닥100의 이번 리밸런싱에서 알 수 있는 미국 증시 메가 트렌드는 크게 세 가지로 보여집니다. 1) 더 효율적이고 더 고도화된 AI 데이터센터 구축의 필요성 확대, 2) 스페이스X 상장을 전후로 폭발적으로 성장할 미국 우주산업에 대한 기대감, 그리고 3) AI 추론 사이클에서 메모리 반도체 중요도 부각입니다.

1)은 VertivLumentum의 편입에서 알 수 있습니다. Vertiv는 데이터센터에 필수적인 냉각 시스템(액체냉각중심)을 주력으로 개발하는 기업인데요. 특히, Vertiv의 중요한 경쟁우위 중 하나는 데이터센터에 필요한 전력, 냉각, 네트워크, 컨테인먼트를 포함한 인프라를 SmartRun이라는 모듈 형태로 사전 제작해 데이터센터 구축 시 설치 시간과 비용을 크게 줄여준다는 점입니다. Vertiv의 지수 편입은 현재 AI 데이터센터 산업에서의 핵심이 "효율성"임을 시사합니다. 또한, 광트랜시버 기업인 Lumentum의 편입은 데이터센터 네트워크의 고도화를 의미합니다. 최근 AI 데이터센터에서는 광통신의 중요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수만 개의 GPU가 소통하는 과정에서 병목을 방지하려면 모든 구간의 대역폭이 균일하게 초고속화되어야 하는데 구리는 대역폭을 늘릴수록 케이블이 굵어지고 전력 소모량이 급격하게 증가해 물리적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2)는 위성통신기업이자 스페이스X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는 Echostar의 편입에서 알 수 있습니다. 올해 6월에는 미국 대표 우주 기업 "스페이스X의 상장"이 예정되어 있는데요. 현금이 풍부한 스페이스X의 대규모 자금 조달은 스페이스X의 폭발적인 외형 성장을 의미하며, 스페이스X의 외형성장은 곧 미국 우주 산업의 폭발적인 성장을 의미할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3)은 Sandisk의 나스닥100 편입에서 엿볼 수 있습니다. 메모리 반도체 업황이 강한 것은 AI 사이클이 이제는 '학습'이 아닌 '추론' 사이클에 진입했기 때문입니다. AI에이전트는 한 번 답하고 끝나는 시스템이 아닌, 이전 대화와 작업 기록을 기억한 상태에서 반복 실행되는 구조입니다. 이 과정에서 저장하는 데이터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고, 메모리가 단순히 저장 공간이 아니라 계속 데이터를 주고받아야하는 일종의 "작업대"가 되기 때문에 속도의 중요도 또한 크게 증가하게 됩니다.


위 세 가지 트렌드는 현재 미국 증시의 메가트렌드이고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져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됩니다.

https://blog.naver.com/soletf/224254670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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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가환경경제에슬슬반영중 #주가는선별적으로움직여 #미증시소폭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4%, 나스닥 +0.36%, S&P500 +0.26%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미-이란 2차 회담이 주말/다음주 진행될 거라는 기대감에 전쟁 긴장감이 완화되었으나, 유가 부담 등으로 3월 산업생산이 다소 위축되며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습니다. 3월 산업생산은 전월대비 -0.5% 감소, 특히 에너지 충격으로 광업 생산 -1.2%, 유틸리티 -2.3% 감소하는 등 고유가/공급망 차질 영향이 실제로 경제에 뱐영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97% 상승했습니다. AMD(+7.80%)가 프랑스 정부와 AI 슈퍼컴퓨터 구축 협력 계약을 체결하고, 번스타인에서 CPU 경쟁력 강화로 목표주가 상향하며 급등, 인텔(+5.48%) 또한 CPU로 주목 받으며 상승했습니다. 델(+8.92%)은 AI 최적화 서버 매출이 예상보다 빠르게 올라오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HP(+2.55%), 슈퍼마이크로컴퓨터(+4.07%) 등 서버 기업들 강세였습니다.

오라클(+5.02%)이 AWS와의 클라우드 제휴 확대를 발표하자 상승했습니다. 한편, 사이버 보안 관련주인 옥타(+6.92%)는 AI 기술 확산에 따른 총유효시장 확대 기대감으로 상승했습니다. 여타 소프트웨어 업종도 전반적으로 견조했습니다.

M7 종목은 특별한 이슈는 없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2.20%)가 스텔란티스와 5년간 AI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100개 이상의 프로젝트를 공동 개발하겠다는 소식을 전하며 상승했습니다.

테마주 중에서는 우주항공/광통신/리튬 등 전략 광물 관련 업종이 강세였습니다. 우주항공 업종은 NASA가 보이저테크놀로지(+8.79%)와 국제우주정거장 민간 우주비행 임무 파트너로 선정하자 상승, 로켓랩(+12.68%), 플래닛랩스(+15.90%) 등도 우주 산업 육성 기대감에 상승, 광통신 업종의 루멘텀홀딩스(+8.16%), AXT(+29.95%) 등은 AI 인프라 확대에 따른 수혜 종목으로 분류되며 상승, 앨버말(+16.31%) 등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4% 이상 상승한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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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월요일>
실적: 클리블랜드 클리프, 스틸다이내믹스

<화요일>
(미) 소매판매(3월)
(미) 잠정주택매매(3월)
실적: GE에어로스페이스, 유나이티드헬스, 3M, 인튜이티브 서지컬

<수요일>
(한) 생산자물가지수(3월)
실적: GE버노바, AT&T, 보잉, 테슬라, 램리서치, IBM,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서비스나우, 퀀텀스케이프

<목요일>
(한) 소비자신뢰지수(4월)
(한) GDP성장률(1Q)
(미) 신규주택판매건수
실적: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넥스트라에너지, 허니웰, 록히드마틴, 프리포드맥모란, 인텔, 뉴몬트

<금요일>
(미) 소비자심리지수(4월)
실적: 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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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이란갈등결말미정 #미증시소폭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01%, 나스닥 -0.26%, S&P500 -0.24%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지정학적 갈등 부각 및 장기 상승에 따른 일부 차익 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했습니다. 다만, 미-이란이 협상을 위해 미국 대표단의 협상 장소 이동, 이란 대표단 참여 가능성 보도로 장 마감 무렵에는 하락 폭을 축소하며 소폭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5% 상승했습니다. 구글(-1.18%)이 마벨테크(+5.83%)와 새로운 AI 칩을 공동 개발 중이라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반면, 브로드컴(-1.70%)은 하락했습니다. 최근 전력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 긍정적인 전망이 제시되며 나비타스(+7.14%), 온세미컨덕터(+3.07%) 등 상승했습니다.

M7 종목은 특별한 이슈는 없었습니다. 애플(+1.05%)이 팀쿡의 은퇴소식을 전했습니다. 새로운 CEO인 존 터너스는 하드웨어 전문가로 애플에서 25년동안 근무했으며, 애플 제품의 모든 라인업을 총괄해왔습니다. 애플은 타사대비 늦었다는 시선을 거두기 위해 AI 기술 연구에 집중하겠다고 언급했습니다.

테마주는 같은 업종 내에서도 선별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양자컴퓨팅 업종 내 아이온큐(+4.84%), 씰스큐(+8.89%) 등은 상승, 우주항공 업종 내 로켓랩(+5.50%)은 기술력을 인정 받으며 상승, 원자력전력망 업종 내 오클로(+1.98%), 뉴스케일(+1.11%) 등 상승했으나, 각 업종 내 하락 종목도 일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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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SOL ETF의 새로운 상품인 SOL 미국우주항공TOP10이 상장됩니다. (종목코드 : 0181L0)

SOL 미국우주항공TOP10은 미국 뉴스페이스 산업에 집중 투자하고자 하는 투자자를 위해 기획된 ETF입니다. 뉴스페이스란, 과거 정부 주도의 우주 산업을 넘어 스페이스X, 로켓랩 등 민간 기업이 주도하는 우주 산업 트렌드를 의미하는 단어입니다.

우주라는 광범위한 산업에 대해 고민할 때 저희에게 강한 인상을 남긴 "세 가지 데이터"가 있었습니다.

1) 트럼프 대통령은 2026년 미국 우주군 예산의 +39% 증액을 요청했다. 반면, 육군 예산은 +6% 증가에 그쳤다

2) 미국은 2025년 중국 대비 두 배 많은 궤도 발사 시도 횟수를 기록했으며, 이 중 스페이스X가 90%를 차지했다

3) 미국 우주 산업이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한 해는 2008년이다. 2008년은 스페이스X 팔콘1이 성공한 해였다


이 세 가지 데이터를 곱씹다보니 미국우주항공 투자 전략의 방향성이 명확해졌고, 뉴스페이스에 100% 집중 투자하는 ETF를 어떻게 만들지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SOL ETF는 미국 뉴스페이스 산업의 성장 모멘텀을 반영하기 위해 세 가지를 방법론에 적용하였습니다. 1) 방위산업, UAM 등을 제외하고 순수 우주 기업으로 유니버스를 제한하였습니다. 2) 종목 선정시 '뉴스페이스' 키워드를 활용하여 폭발적인 성장 잠재력을 지닌 뉴스페이스 기업들을 선별하였습니다. 3) 뉴스페이스의 아이콘인 스페이스X의 상장 후 조기 편입이 가능하도록 설계하였습니다.

뉴스페이스의 성장은 미국이 중국과의 우주 패권에서 우위를 점하고 있는 이유이자, 승기를 잡을 수 있는 유일한 길입니다. 또한, 이를 인지하고 있는 미국 정부의 전폭적인 지원과 함께 미국 뉴스페이스 기업들은 앞으로 더욱 폭발적인 성장을 이룰 것으로 기대합니다.

SOL ETF의 뉴스페이스 투자 전략, "SOL 미국우주항공TOP10"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OL 미국우주항공TOP10 (0181L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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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전연장됐으나 #고물가우려반영에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59%, 나스닥 -0.59%, S&P500 -0.63%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지정학적 갈등 부각 및 케빈 워시의 매파적 태도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다만, 소매판매가 상대적으로 견조했다는 점, 장 마감 후 미-이란 휴전 연장 소식을 전했다는 점 등을 반영해 낙폭을 축소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0%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0.21%), 샌디스크(-1.04%)는 주가 등락이 제한적이었으나 웨스턴디지털(+2.59%), 씨게이트(+3.73%) 는 하드웨어 중심의 성장세 기대로 상승했습니다. 전일 강세를 보였던 전력 반도체 기업인 온세미(+1.58%), 모놀리식파워(+2.49%) 등도 상승했습니다.

M7 종목은 특별한 이슈는 없었습니다. 테슬라(-1.55%)는 내일 실적 발표를 앞두고 있는데, 웨드부시에서 전기차 사업부 부진에 대해 언급하며 하락, 아마존(+0.66%)은 앤트로픽에 250억 달러 추가 투자 발표, GLP-1 체중 관리 프로그램 출시 발표로 상승했습니다.

원자력, 양자컴퓨팅, 우주, 암호화폐 등 테마주는 최근 상승세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하며 하락했습니다.

바이오헬스케어 업종은 차별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유나이티드헬스케어(+6.96%)은 컨센 대비 상회한 실적을 발표, 2026년 가이던스 또한 상향 조정하며 상승했습니다. 한편, 비만치료제 관련 기업인 일라이일리(-1.83%), 노보노디스크(-2.57%), 힘스앤허스(-4.03%) 등은 미 연방 메디케어에서 추진하고자하는 50달러 GLP-1 치료제에 대해서 보험사들이 소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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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최장기간연속상승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69%, 나스닥 +1.64%, S&P500 +1.05%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미-이란 전쟁 휴전 기간이 연장되고 소통 가능성이 확대되었다는 기대감에 상승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2%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8.48%)은 중국의 창신메모리가 HBM 시장 진입에 실패했다는 소식에 오랜만에 큰 폭으로 반등, 샌디스크(+8.72%) 등 메모리 업종 강세를 보였습니다. 브로드컴(+5.09%)은 새로운 클라우드 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 구글(+2.20%)과의 협력 관계를 확대한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장비 업종 내 램리서치(+2.78%)는 예상 대비 호실적을 발표하며 상승,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2.32%) 등 장비 업종 전반적으로 상승했습니다. 다만 ASML(-1.05%)은 TSMC(+5.26%)가 장비 도입을 보류한다는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AMD(+6.67%)는 새로운 칩 출시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M7 종목 중 테슬라(시간외 -1% 하락 중)가 1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매출은 예상치를 미달, 순이익은 예상치를 상회했습니다. 테슬라는 역대 최대 규모의 칩 팹을 구축할 계획임을 언급했으며, 올해 출시 예정인 옵티머스, 세미 등 계획대로 잘 진행 중임을 언급했습니다.

원자력/전력망, 양자컴퓨팅, 우주, 암호화폐 등 테마주는 전반적으로 다 강세를 보였으나, 원자력 업종의 상승이 두드러졌습니다. 오클로(+15.65%)는 미국 우주 원자력 계획이 오클로의 차세대 소형 원자로 기술과 직접 맞닿아 있다는 소식에 급등, 뉴스케일파워(+16.28%), 센트러스에너지(+13.33%)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 상승했습니다. 한편, GE버노바(+13.59%)가 1분기 실적을 발표했는데, 1분기에 받은 데이터센터향 변압기 수주 물량이 작년 한 해 물량을 넘겼다고 언급하며 상승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도 견조한 모습을 보였으나, 서비스나우(시간외 -12% 하락 중)가 1분기 실적을 발표하고, 구독 매출은 증가했으나 수익성이 악화되며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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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꿈의 기술'이라 불리면서도 현실과는 멀게 느껴졌던 양자컴퓨팅이 드디어 실험실을 벗어나 산업 현장으로 나올 준비를 마쳤습니다. 지난 4월 14일, 세계 양자의 날에 엔비디아가 공개한 새로운 AI 모델 '아이징(Ising)'은 양자 산업의 판도를 바꿀 결정적인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그간 양자 산업의 가장 큰 아킬레스건은 기술적 불확실성과 그로 인한 '만년 적자' 구조였습니다. 아이온큐, 디웨이브퀀텀, 리게티컴퓨팅 등 순수 양자 기업들은 혁신적인 기술력에도 불구하고, 막대한 R&D 비용과 낮은 효율성 때문에 재무적으로는 고전을 면치 못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투자자들 사이에서도 "그래서 언제쯤 돈을 벌 수 있느냐"는 의구심이 늘 꼬리표처럼 따라다녔죠.

하지만 엔비디아의 아이징은 이 복잡한 비용 구조를 뿌리부터 흔들고 있습니다. 수일이 걸리던 '오류 보정' 작업을 단 1시간으로 줄이고, 비용을 100분의 1 수준으로 낮춘 혁신은 곧 기업들의 R&D 효율성 개선과 재무 건전성 확보로 이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하드웨어 자원을 절반만 쓰고도 정확도3배높였으니, 상용화 시점이 대폭 앞당겨지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이제는 '먼 미래'가 아닌 '가까운 현실'로서 양자 산업에 주목해야 할 때입니다. 양자컴퓨팅 업종이 반등할 때 유의미한 성과를 보이는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 ETF,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OL 미국양자컴퓨팅TOP10(0023A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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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반도체상승했으나 #타업종은약세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36%, 나스닥 -0.89%, S&P500 -0.41%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이란의 협상 의지 축소 및 테헤란 방공망 가동/교전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한편, 종합 PMI가 52로 반등하며 제조업/서비스업이 모두 활기를 되찾은 모습을 보였으나, 투입가격 및 판매가격 급등으로 인플레이션 우려는 여전히 존재하고 있습니다. 장 마감 후 트럼프는 이스라엘과 레바논이 3주간 휴전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71% 상승했습니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19.43%)가 1분기 호실적을 발표하고, 전력 반도체 수요 증가 소식 영향으로 급등했습니다. 온세미컨덕터(+9.88%), 마이크로칩(+9.89%), NXP세미컨덕터(+6.83%), 아날로그디바이스(+5.89%) 등 여타 전력반도체 기업도 상승했습니다. 인텔(+2.31%)은 테슬라가 테라팹 칩 생산에 인텔의 공정을 활용하겠다는 소식에 상승, 장 마감 후 호실적 발표로 시간외에서 +19% 이상 상승 중입니다. 한편, 전일 급등했던 마이크론(-1.18%), 샌디스크(-4.76%)은 SK하이닉스의 실적이 예상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발표되자 하락했습니다.

M7 종목 중 테슬라(-3.56%)가 실적 발표에서 하반기 잉여현금흐름이 부족할 것이며, 구형 테슬라 완전 자율주행 하드웨어 업그레이드는 현재로서 불가능하다고 언급하며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3.97%)는 서비스나우 실적 발표 이후 소프트웨어 업종 투심 악화로 하락했습니다.

원자력/전력망, 양자컴퓨팅, 우주, 암호화폐 등 테마주는 지정학적 갈등 부각으로 인한 유가 상승, 금리 상승 등의 우려 부각되며 하락했습니다. 다만, 오클로(+5.59%)는 엔비디아와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은 서비스나우(-17.57%)는 전일 실적 발표에서 중동 갈등에 의한 대형 계약 지연 가능성 및 보수적인 연간 가이던스로 급락, 적자를 보면서 매출을 확대하고 있는 구조에 AI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으로 불안감 조성하며 오라클(-5.98%), 팔란티어(-7.24%), 세일즈포스(-8.69%) 등 업종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경기 방어주 성격의 필수 소비재 업종은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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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월요일>
(미) 2년물 국채입찰, 5년물 국채입찰
(중) 전인대 상무회의(4/27~29일)
실적: 버라이즌, 누코어, 셀레스티카

<화요일>
(미) 4월 소비자신뢰지수
실적: 코카콜라, 코닝, GM, 비자, T-모바일, 부킹홀딩스, 시게이트, 스타벅스, 로빈후드, 블룸에너지, NP세미컨덕터스

<수요일>
(미) 3월 주택착공. 허가건수
(미) FOMC
실적: 아스트라제네카, 에브비, 진코솔라,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메타, KLA Corp, 퀄컴, 카바나, 포드, 이베이, 치폴레

<목요일>
(한) 3월 소매판매, 산업생산
(중) 4월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 레이싱독 제조업 PMI
(미) 1분기 GDP성장률
(미) 3월 개인소비지출
(미) 3월 PCE 물가지수
실적: 일라이릴리, 마스터카드, 캐터필라, 머크, 엑셀에너지, 애플, 암젠, 샌디스크, 웨스턴디지털, 모놀리식파워, 로블록스, 리비안, 퍼스트솔라

<금요일>
한국 휴장
(한) 4월 수출입동향
(미) 4월 ISM제조업지수
실적: 엑손모빌, 셰브론, 에스티로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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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라델피아반도체지수19거래일만에하락 #미증시혼조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13%, 나스닥 +0.20%, S&P500 +0.12%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대형 기술주 실적 발표 및 FOMC를 앞두고 혼조세를 보였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4%)가 수급 영향 등으로 금요일에 이어 오랜만에 큰 폭의 반등을 이끌었습니다. 마이크론(+5.60%), 샌디스크(+8.11%)는 멜리우스 리서치에서 메모리 수요 지속으로 목표주가를 대폭 상향 조정하며 상승했습니다. 한편, 램리서치(-3.10%), AMAT(-2.92%) 등 반도체 장비주들은 미 의회의 대중 수출 규제에 따른 중국 상무부의 보복 경고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전력 반도체 업종 또한 차익 실현 매물 출회하며, 텍사스인스트루먼트(-2.76%), 아날로그디바이스(-1.75%) 등 하락했습니다.

광통신 업체인 POET테크(-47.35%)가 마벨테크(-3.71%)의 구매 주문 전면 취소 발표로 급락, 시장은 이에 반응해 여타 광통신 업체들인 루멘텀(-2.49%), 어플라이드옵토일렉트로닉(-10.11%) 등도 하락했습니다.

X에너지(+23.22%)가 상장 이후 이틀 연속 급등했습니다. 이에 오클로(+6.84%), 뉴스케일파워(+5.77%) 등도 상승했습니다. 한편, 양자컴퓨팅 업종의 아이온큐(+2.69%) 등은 플로리다 주 전역에 양자 보안 네트워크를 구축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도미노피자(-8.91%)가 1분기 이익 감소 및 동일 점포 매출 하락 소식에 급락했습니다. 여타 소비재 업종 또한 유가 상승 등의 영향으로 인플레이션 가능성 부각, 소비지출 부진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에 달러트리(-5.54%), 월마트(-1.79%) 등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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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부진 #AI하드웨어급락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05%, 나스닥 -0.90%, S&P500 -0.49%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Open AI 이슈 및 트럼프의 이란 제안에 대한 불만 표명으로 유가가 급등하자 하락했습니다. OpenAI가 ChatGPT 주간 활성 사용자 10억명 달성에 실패했으며, 연간 매출 목표 또한 하회했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이에 CFO는 6천억달러 규모의 데이터센터 투자 비용 부담이 있다고 언급하자, AI 투자 사이클 지속에 대한 의문이 제기되며 AI 하드웨어 업종을 필두로 큰 폭의 하락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OpenAI는 공식 발표를 통해 여기에 반박하며 광고 및 엔터프라이즈 사업을 주축으로 전 부문에서 성장이 이루어지고 있으며, 컴퓨팅 용량 또한 경쟁사 대비 더 많이 확보하고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58% 하락했습니다. 마이크론(-3.86%), 샌디스크(-6.34%) 등 스토리지 기업이 낙폭을 확대했지만 시게이트(시간외 16% 급등 중)가 1분기 믹스 개선에 따른 사상 최대 GPM 달성 등 좋은 실적을 기록하며 시간외에서는 스토리지 기업이 다시 반등 중입니다. 램리서치(-3.18%),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5.87%) 등 반도체 장비 기업은 미 상부무가 화홍 반도체에 첨단 장비를 일부 수출하라고 지시했다는 소식에 하락, AI 인프라 업종 내 셀레스티카(-14.37%)는 시장 기대치에 미치지 못한 실적에 하락, 코어위브(-5.83%), 네비우스(-6.52%) 등 네오클라우드 업체도 OpenAI 이슈 영향으로 하락했습니다.

최근 광통신에 대한 투자 심리가 이전 대비 악화된 상태인데, 오늘은 코닝(-8.90%)이 1분기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기록했음에도 2분기 가이던스가 다소 아쉽다는 평가에 하락했습니다. 루멘텀(-7.95%), 코히런트(-5.46%) 등 여타 광통신 업체도 하락했습니다.

양자컴퓨팅/원자력/우주항공 등 테마주들은 유가 상승에 따른 금리 부각 영향으로 대부분 하락했습니다.

한편, 경기 방어주 성격의 코카콜라(+4.70%) 등 소비재 업종, 유나이티드헬스케어(+3.41%), CVS(+3.34%) 등 의료보험/헬스케어 업종은 견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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