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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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ETF 시장 정보/ ETF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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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반등 #AI인프라주도반등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04%, 나스닥 +0.90%, S&P500 +0.47%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소프트웨어 및 AI 반도체 관련 종목들의 반등에 힘입어 상승했습니다. 다만, 메모리 반도체 쪽은 다소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재무구조 우려로 주가 하락세가 지속되었던 오라클(+9.65%)이 오랜만의 반등세를 보였습니다. OpenAI와의 계약구조 및 대규모 데이터센터 투자 회수 리스크 완화를 이유로 글로벌 투자은행에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했습니다. OpenAI가 약 1000억원 수준의 신규 자금 조달이 가능할 것이라는 전망 또한 오라클에 호재로 작용했습니다. 한편, OpenAI는 챗GPT의 성장률이 다시 10%대로 진입했음을 밝혔습니다.

오라클의 반등으로 앱러빈(+13.27%), 팔란티어(+5.18%) 등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적으로 큰 폭의 상승을 보였으며, 엔비디아(+2.5%), 코어위브(+7.57%), 아스테라랩스(+10.49%) 등 AI 인프라 관련 주들도 반등했습니다.

양자컴퓨팅/원자력/우주항공/핵심광물등 중소형 테마주들도 분위기가 좋았습니다.

지난주 기술주 펀드에 60억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입, 8주 만에 최대치를 기록하며 투자자들이 기술주를 선호하고 있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에 엘프뷰티(-9.31%), 갭(-5%) 등 소비주들은 상대적으로 시장에서 소외되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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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반등지속 #고용보고서대기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10%, 나스닥 -0.59%, S&P500 -0.33%로 혼조 마감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12월 소매판매가 예상대비 부진하게 발표되자 금리가 하락하며(미국채 10년물 -6bp 하락) 부동산, 유틸리티 섹터 정도만 유의미하게 상승하고 나머지 섹터는 관망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12월 소매판매는 전월대비 +0.0% 로, 시장 컨센서스인 +0.4%를 크게 하회했습니다. 12월이 연말 소비 시즌임 감안 시, 이는 미국 경제가 생각보다 약하다는 신호가 될 수 있기에 시장은 오늘 밤 발표될 고용보고서를 더욱 주시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최근 시장 변동성 확대 요인으로 작용한 AI 소프트웨어의 반등 지속은 긍정적입니다. 전일 데이터독(+13.7%), 피그마(+8.9%), 레딧(+5.8%), 몽고DB(+5.5%), 클라우드플레어(+3.6%) 등 주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상승했습니다. 특히, 데이터독은 고객 기반 확대로 4분기 매출과 26년 1분기 가이던스가 모두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급등했습니다.

AI전력인프라 기업인 크레도 테크놀로지도 시장 기대를 웃도는 잠정 실적을 발표하며 +9.2% 급등했습니다 2026회계연도 3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회사는 4억400만~4억800만달러로 제시했는데요. 기존 가이던스였던 3억3500만~3억4500만 달러 대비 약 20% 가까이 상향 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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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장세지속 #소프트웨어는급락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13%, 나스닥 -0.16%, S&P500 -0.01%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비농업고용지수가 예상 대피 큰 폭으로 증가하며 경기 연착륙 기대감이 형성되었으나, 전일 실적을 발표한 아스테라랩스(-21.40%)가 운영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다소 훼손되며 시장의 우려를 불러 일으켰고, 결국 하락 마감했습니다.

메모리 관련주들이 크게 부각된 날이었습니다. 마이크론(+9.94%)은 HBM4 대량 생산 및 상업적 출하가 이미 시작되었다는 소식에 급등했습니다. 더하여 수급 불균형이 2026년 내내 지속될 것이며, 특히 SSD/LPDDR 수요 확대가 핵심이 될 것이라고 언급, 샌디스크(+10.65%), 웨스턴디지털(+4.26%)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상승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은 구글이 구글 검색 내 AI 모드와 제미나이에서 광고커머스 형식을 시험 중이며, AI 내에서 결제까지 완료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히자 AI 침투 우려가 불거지며 그간의 상승을 뒤로하고 급락했습니다. 다만, 클라우드플레어(+5.27%)는 전일 호실적 발표 후 선별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양자컴퓨팅/원자력/우주항공 등 테마주들은 고용 지표 안정에 따른 경기 연착륙 기대감으로 금리 동결 가능성 부각되자 하락하는 모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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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soletf/224181018483

SOL 한국형글로벌반도체액티브는 글로벌 반도체 산업의 트렌드 변화에 대응해, 전 세계 반도체 밸류체인 핵심 플레이어를 선별하는 액티브 전략의 ETF입니다.

최근 미국과 한국 증시에서는 메모리 반도체 중심의 강한 흐름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2023~2024년이 GPU 쇼티지에 집중되었던 시기였다면, 2026년 이후는 메모리의 ‘키 맞추기’가 본격화되는 구간으로 해석됩니다. AI 산업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중심으로 확장되면서, 고성능 연산 능력뿐 아니라 데이터 저장과 처리 구조 전반의 중요성이 함께 부각되고 있습니다. 이제는 GPU + HBM + SSD가 하나의 세트로 주목받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 이러한 구조적 변화에 대응해 SOL 한국형글로벌반도체액티브는 메모리 3사 편입 비중을 약 43%까지 확대했습니다. (2/11 기준)

한편, 미국은 첨단 반도체 제조 역량 강화를 위해 적극적인 정책을 펼치고 있습니다. 설계(팹리스) 영역에서는 글로벌 주도권을 확보했지만, 제조(파운드리)는 상대적으로 취약한 분야입니다. 현재 미국 주요 기업들은 대부분 TSMC 또는 삼성전자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맺고 있는 상황입니다.

→ 이에 맞춰 SOL 한국형글로벌반도체액티브는 글로벌 파운드리 2사 편입 비중을 약 42%까지 확대했습니다. (2/11 기준)

메모리와 파운드리를 아우르는 반도체 패러다임의 핵심에 투자하는 전략, 'SOL 한국형 글로벌반도체액티브'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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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웨어소프트웨어모두하락 #메모리만피해간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1.34%, 나스닥 -2.03%, S&P500 -1.57%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AI 하드웨어 기업들의 수익성 악화, 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소프트웨어 업종 잠식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했습니다.

메모리 관련주들이 어제에 이어 오늘도 하락장에서 방어할 수 있는 수단이 되었습니다. HBM4 양산 소식에 마이크론(+0.88%) 상승, 샌디스크(+5.16%), 씨게이트(+5.87%)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상승했습니다. 전일 발표된 키옥시아가 예상치 대비 큰 폭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한 점 또한 주가 흐름에 영향을 미쳤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은 앱러빈(-19.68%)의 실적 발표 영향으로 급락했습니다. 실적 자체는 예상치에 부합했지만, 라이선스 모델 기반 수수료 사업을 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생성형 AI에 잠식될 수 있다는 우려를 해소하지 못했습니다. 팔란티어(-4.82%)는 마이클 버리가 현재 주가 레벨은 과열 국면이며, 최대 66% 하락할 수 있다고 언급하자 하락했습니다.

시스코시스템즈(-12.32%)가 4분기 예상치를 상회한 매출을 발표했음에도 불구,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수익성이 훼손 우려 부각되며 급락했습니다. 관련해서 델(-9.13%), HP(-4.5%), IBM(-4.87%) 등도 하락했습니다.

양자컴퓨팅/원자력/우주항공/네오클라우드/희토류 등 테마주들은 시장 내 개인투자자들의 참여도가 낮아지며 수급 영향으로 하락한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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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견조했지만 #금리인상가능성에변동성확대 #미증시소폭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26%, 나스닥 +0.78%, S&P500 +0.56%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주택착공건수/허가건수, 산업생산 지표가 예상치 대비 상회하며 상승했습니다. 다만, 전일 공개된 FOMC 회의록에서는 금리 인상 가능성이 확인된 후 변동성이 확대되는 모습이었습니다.

1월 산업생산은 전월 대비 0.7% 증가(예상치 0.4%)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제조업 생산이 0.6% 증가, 자동차 업종이 0.9% 증가, 설비투자 관련 장비 생산도 0.9% 증가하는 등 기업 활동이 확대되었습니다.

엔비디아(+1.63%)가 메타(+0.61%)에 수년간 블랙웰 칩과 베라루빈 칩을 대량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젠슨황은 3월 개최될 GTC에서 세상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칩을 공개할 예정임을 언급했습니다. 한편, 마이크론(+5.3%), 웨스턴디지털(+4.4%), 샌디스크(+1.66%) 등 메모리 반도체 업종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미국과 이란의 지정학적 갈등이 부각되며 유가 상승, 에너지 관련 업종이 강세를 보였습니다. 그동안 갈등이 완화되고 있다는 기대감에 안정세를 보였으나, 밴스 부통령의 경고 이후 4% 이상 반등하는 모습입니다. 이에 셰브론(+1.82%), 엑슨모빌(+3.02%) 등이 상승했습니다.

양자컴퓨팅/우주항공/네오클라우드 등 중소형 테마주는 반등했습니다. 그중에서도 특히 로켓랩(+6.48%), 플래닛랩스(+6.89%), 레드와이어(+5%) 등 우주항공 테마의 상승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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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이슈부각 #사모펀드환매중단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54%, 나스닥 -0.31%, S&P500 -0.28%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지정학적 이슈 및 사모신용 투자사인 블루아울(-5.93%)의 분기별 환매 중단 소식에 하락했습니다. 블루아울은 그동안 AI 산업에 대규모로 베팅해왔으며, AI 데이터센터 건설에 적극적으로 투자해왔습니다. 일각에서는 블루아울의 환매 중단을 2008 금융위기 베어스턴스 파산과 유사한 모습이 아닌가하는 우려도 제기했습니다. 해당 이슈로 아폴로글로벌인베스트먼트(-6%), 블랙스톤(-6%) 등 타 사모펀드사들도 부진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전반적으로 심심한 장세가 이어진 가운데, 옥시덴탈(+9.38%) 등 에너지 업종은 미-이란 이슈로 인한 지정학적 갈등 부각에 따른 국제 유가 상승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록히드마틴(+2.75%) 등 방산 기업도 미-이란 및 유럽 국가들의 방위비 인상 소식 등으로 상승했습니다.

OpenAI가 최근 1,000억 달러 추가 자금 조달을 마무리하며 기업가치를 약 8,500억원 이상 수준까지 확대했습니다. 한편, 소프트웨어 업종은 오라클(-0.24%)의 자금줄인 블루아울의 환매 등의 영향으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월마트(-1.38%)가 예상치 대비 견조한 실적을 발표했으나, 향후 관세 불안정 등의 영향으로 가이던스를 보수적으로 제시하자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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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월요일>
(미)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
실적: 힘스앤허스

<화요일>
(한) 소비자신뢰지수
(미) 주택가격지수
(미) 소비자신뢰지수
실적: 홈디포, NRG에너지, EOG리소스, 리얼티인컴, 워크데이, HP, 템퍼스AI

<수요일>
(미) 신규주택판매
실적: 써클인터넷, 엔비디아, 세일즈포스, 시놉시스, 아이온큐, 스노우플레이크, 트립닷컴, 줌, 조비 에비에이션

<목요일>
(미) GDP성장률
(미) 개인소득, 지출
(미)PCE 가격지수
(한) 금통위
실적: 비스트라, 바이두, 스텔란티스, 디웨이브퀀텀, 인튜이트, 델, 로켓랩, 코어위브, 쿠팡, 지스케일러, 넷앱, MP머티리얼스

<금요일>
(미) 생산자물가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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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시 울리는 조선주 뱃고동

연초 이후 국내 조선업계의 가시적인 주가 상승세가 눈에 띕니다. 뱃고동이 다시 울려 퍼지는 모습인데요, 연초의 주요 이슈 두 가지를 살펴보면 미국 정책의 변화와 어김없이 시작된 국내 LNG 운반선 수주 호조를 주목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2026년 2월 발표된 미국의 '해양 행동계획(MAP)'은 중국산 선박에 수수료를 부과하여 경쟁력을 낮추는 동시에, 자국의 건조 역량이 부족한 초기 단계에 한국과 일본 등 동맹국 조선소를 활용하는 일종의 브릿지 전략을 추구하고 있어 국내 조선사에 직접적인 기회가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최근 몇 년간의 수주 확보로 올해에는 다소 부진하지 않을까 여겨졌던 국내 조선사들의 수주 또한 순항 중에 있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 삼성중공업, 한화오션 등 주요 조선 기업들은 연초부터 대규모 LNG 운반선 수주를 이어가며 시장의 우려를 잠재우고 있습니다.

이러한 이슈들이 출회하며 대형 조선사들의 주가 상승이 이어지고 있으며 엔진 및 보냉재를 제작하는 조선 기자재 업체들 또한 강한 성장 모멘텀을 받는 것으로 풀이됩니다. 최근에는 미 해군 함정의 유지·보수·정비(MRO) 시장 진출이라는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통로까지 확보된 상황입니다.

조선 3사의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2027년까지 가파른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대형 조선사에 집중하는 'SOL 조선TOP3플러스 ETF(466920)'나 엔진·보냉재 기업 위주의 'SOL 조선기자재 ETF(0141S0)' 등을 통해 한국 조선업 밸류체인 전반에 걸친 성과를 향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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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업종부진 #AI테크부진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1.66%, 나스닥 -1.13%, S&P500 -1.04%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소프트웨어 업종 위주로 비즈니스 모델 붕괴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했습니다.무디스에서는 최근 AI 관련 기업들이 회계기준 허점을 이용해 대규모 부채를 숨기고 있으며, 2026년 - 2027년초까지 이러한 리스크가 신용 시장에 반영될 것이라 언급했습니다. 메타(-2.81%)가 대표적인 예시로, SPV를 활용해 대출을 받고 데이터센터를 리스로 사용해 270억 규모의 부채를 숨기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무디스는 향후 AI 테크와 관련된 기업들의 신용평가에 해당 내용을 철저히 검토하여 반영함을 경고했습니다.

테크 업종이 급락한 가운데, 월마트(+2.29%), 맥도날드(+1.62%), 존슨앤존슨(+1.38%) 등 방어주 성격의 소비재 업종은 상대적으로 견고한 모습이었습니다. 한편, 방어주 성격을 가진 금융 업종은 AI 기업들의 부채 리스크가 불거지며 해당 기업들에 신용을 제공해주고 있다는 우려에 하락했습니다. 특히 지난주 블루아울(-3.35%) 이슈도 변동성을 확대하며 JP모건(-4.22%), BoA(-3.75%) 등 대형 은행주도 하락했습니다.

테마 중에는 희토류/광물, 네오클라우드가 상승했습니다. 반면, 양자컴퓨팅/원자력/AI소프트웨어가 하락했습니다. 특히 소프트웨어 업종은 메타 이슈와 AI 소프트웨어 업종 비즈니스 모델 붕괴 우려가 반영되어 오라클(-4.57%), 팔란티어(-3.43%), 크라우드스트라이크(-9.85%) 등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일라이릴리(+4.68%)와 노보노디스크(-16.44%)가 비만치료제 시장을 차지하기 위해 혈투를 벌이고 있습니다. 84주 실험 결과에서 일라이릴리의 약물은 25.5% 체중감량을, 노보노디스크는 23%의 체중감량을 달성하며 노보노디스크가 비열등성을 증명하지 못하자 급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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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업종반등 #소비자신뢰지수견조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76%, 나스닥 +1.04%, S&P500 +0.77%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견조한 소비자신뢰지수와 AI 소프트웨어 섹터 반등 영향으로 상승했습니다. 소비자신뢰지수는 91.2를 기록(지난달 89), 그 중에서도 기대 지수가 큰 폭으로 개선되며 경기 침체 우려가 다소 완화되었음을 확인했습니다. 다만, 기대지수가 여전히 80을 하회하고 있다는 점은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앤트로픽이 AI 기술 기업들과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소프트웨어 업종이 반등했습니다. 그동안은 업종 대체 우려가 확산되었는데, 앤트로픽의 신규 제품에서는 엑셀/지메일 등과 협업하는 모습을 보이자 협력 관계로 인식하게 되며 마이크로스프트(+1.18%), 세일즈포스(+4.07%), 도큐사인(+2.63%) 등 상승했습니다.

AMD(+8.77%)가 메타와 6GW급 GPU를 포함, 600억 달러 규모의 5년 AI 칩 공급 계약 소식을 전하며 급등했습니다. 메타는 대규모 구매를 조건으로 AMD 워런트를 확보, 최대 10%까지 지분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한편, 엔비디아(+0.68%)는 경쟁사의 소식에 잠시 주춤했습니다. 참고로 오늘 밤 미국장 마감 후 엔비디아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공매도 전문 기관 씨트론 리서치에서 메모리칩 시장의 호황이 환상이라고 언급하며 샌디스크(-4.18%)에 대해 숏 포지션을 구축했습니다. 해당 소식에 마이크론(-0.70%) 등 하락 전환하는 등 메모리 관련주들에 일부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한편, 씨티뱅크에서는 SK하이닉스 목표주가를 155만원으로 상향 조정하며 긍정적인 코멘트를 남기기도 했습니다.

양자컴퓨팅/원자력전력망/네오클라우드/우주항공/희토류 등 테마주들은 최근 하락세를 회복하며 견조한 흐름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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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호실적 #성장주강세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63%, 나스닥 +1.26%, S&P500 +0.81%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기대감에 상승, 전일에 이어 소프트웨어 업종이 보완재로 인식되며 반등했습니다. 비트코인 또한 전일 대비 7% 이상, 이더리움 13% 이상 상승하며 성장주 전반적인 반등을 보였습니다. 다만, 소비재 등 방어주들은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엔비디아(+1.41%)가 4분기 호실적을 발표했습니다. 중국향 매출이 포함되지 않았음에도 다시 한 번 큰 폭의 성장을 기록, 가이던스 또한 예상치 대비 높게 제시되었습니다. 엔비디아는 이번주 초 차세대 플랫폼인 베라 루빈 샘플이 배송되었으며, 하반기 양산 및 출하를 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엔비디아는 최대 연례 행사인 GTC를 3월 16일~19일 개최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GTC에서 추가적으로 덧붙이겠다고 언급했습니다.

반도체 관련주들의 흐름이 좋았습니다. 메모리 업종 내 마이크론(+2.63%) 웨스턴디지털(+7.53), 씨게이트(+6.52%) 등은 메모리 수요 강세에 따른 가격 급등, 그 중에서도 웨스턴디지털은 투자등급 상향 조정되며 상승했습니다. 다만, 샌디스크(-0.96%)는 공매도 리포트 영향으로 부진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의 투자 심리 개선으로 전반적인 상승세 보였습니다. 워크데이(+2.25%)가 4분기 부진한 실적을 발표하며 급락했다가 업종 투자 심리 개선으로 결국 반등했습니다. 해당 영향으로 팔란티어(+4.15%), 인튜이트(+6.28%), 데이터독(+5.65%) 등 상승, 팔란티어는 GE에어로스페이스와의 파트너십 또한 발표하며 모멘텀이 부각되었습니다.

테마주 중에는 양자컴퓨팅 업종 내 아이온큐(+6.53%)가 4분기 실적 발표에서 적자가 축소된 모습을 보이자 시간외에서 6% 이상 상승 중입니다. 이에 리게티(+6.98%), 디웨이브퀀텀(+5.36%) 등 기타 양자컴퓨팅주도 동반 상승했습니다.

비트코인 가격 상승 및 써클인터넷(+35.6%)의 4분기 깜짝 실적으로 마이크로스트래티지(+8.86%), 코인베이스(+13.52%) 등 암호화폐 관련주들의 상승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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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현대차그룹의 주가 퍼포먼스가 눈에 띕니다!

로봇 산업은 이제 단순 자동화를 넘어 스스로 인식하고 판단하는 ‘피지컬 AI’ 단계로 빠르게 진입하고 있는데요, 이러한 변화의 중심에는 이미 로봇의 핵심 기술을 보유한 자동차 산업이 있습니다.

자율주행 소프트웨어는 로봇의 두뇌
로, 카메라와 센서는 시각으로, 전기차 플랫폼과 모터는 관절과 골격으로 확장되며 자동차 기술은 자연스럽게 로봇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 자동차 기업들은 안정적인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대규모 연구개발을 지속할 수 있어, 실질적인 상용화 과정에서 경쟁력을 확보할 가능성이 높다는 점도 주목할 부분입니다.

이 가운데 현대차그룹은 보스턴다이내믹스를 중심으로 휴머노이드와 자율주행 기술을 동시에 고도화하며 글로벌 피지컬 AI 흐름 속에서 핵심 플레이어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SOL 자동차TOP3플러스 ETF는 현대차그룹을 높은 비중으로 편입해 단순한 자동차 투자를 넘어 미래 로봇 산업 성장에 함께할 수 있는 전략을 제시하고 있는데요, 산업의 경계가 확장되는 구간에서 SOL 자동차TOP3플러스 ETF를 통해 변화의 흐름에 함께 하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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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급락 #반도체약세 #미증시혼조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04%, 나스닥 -1.18%, S&P500 -0.54%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엔비디아(-5.46%) 실적 발표 이후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AI 기업들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과 젠슨황이 실적 발표에서 기업들이 선제적으로 재고를 비축하고 있어 공급 불안이 조금씩 정리되어가는 중이라고 언급하자 가격 하락 가능성이 부각되며 테크 기업 위주로 하락했습니다.

공급 부족으로 가격이 급상승했던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도 젠슨황의 발언 영향으로 마이크론(-3.13%), 웨스턴디지털(-2.99%) 등 하락했습니다. 다만, 샌디스크(+3.09%)는 데이터센터 고객들과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한편, HP(+3.29%)는 가격 부담 완화 기대감으로 상승, 델은 4분기 실적 모멘텀까지 붙으며 시간외에서 10% 이상 상승 중입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은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세일즈포스(+4.03%)가 실적 발표 이후 잠깐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으나 향후 가이던스를 상향 조정하며 상승했습니다. 이외에 팔란티어(+1.30%), 오라클(+1.64%), 서비스나우(+4.86%) 등 상승했습니다.

테크에서 빠진 수급은 테마주로 이동한 모습이었습니다. 양자컴퓨팅 업종 내 아이온큐(+21.43%)는 4Q26 목표했던 기술적 마일스톤 달성 가능성이 높아지고, 실적 또한 안정적인 모습에 급등했습니다. 우주 업종 내 인튜이티브머신(+11.20%)은 전일 보통주 발행 이슈로 급락 이후 반등하는 모습을 보였으며, 드론/비행택시 업종 내 조비항공(+4.18%) 등 상승, 원자력 업종 내 오클로(+4.15%) 등도 상승했습니다. 한편, 로켓랩은 4분기 호실적에도 발사 연기 소식에 시간외에서 6% 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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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화요일>
실적: 타겟, 크라우드스트라이크, 깃랩

<수요일>
(한) 소매판매, 산업생산
(중) 제조업/서비스업 PMI
(미) ADP민간 고용보고서
(미) ISM 서비스업지수
실적: 브로드컴, 리게티컴퓨팅

<목요일>
(미) 비농업생산성
(미) 수출입 통계
실적: 진둥닷컴, 코스트코, 마벨테크

<금요일>
(한) 소비자물가지수
(미) 소매판매, 고용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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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갈등부각 #금리상승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83%, 나스닥 -1.02%, S&P500 -0.94%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지정학적 갈등과 사모 신용 리스크 부각으로 하락했습니다. 미-이란 전쟁 격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가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이어지며 인플레이션 자극 우려와 국채 금리 상승 등의 영향으로 테크 위주의 경기 민감 업종이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 하편, 블랙스톤(-3.28%)은 대표 사모펀드에서 환매 요청이 급증해 17억 달러 규모의 순유출이 발생, 투자자들의 안전 자금 확보 수요가 영향을 미쳤습니다.

반도체 업종은 전 밸류체인에서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엔비디아(-1.33%) 등 칩메이커 업체, 램리서치(-5.94%) 등 장비 업체, TSMC(-4.33%) 등 파운드리 업체, 마이크론(-7.99%) 등 메모리 업체까지 모두 급락했습니다.

한편, 소프트웨어 업종은 주가 하락 방어에 성공했습니다. 그동안의 하락 이후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었으며, 팔란티어(+1.42%)는 목표주가를 33% 이상 상향하며 상승, 워크데이(+7.16%), 서비스나우(+3.45%), 어도비(+3.88%) 등도 상승했습니다.

양자컴퓨팅/전력망원자력/우주항공/로봇 등의 테마주는 금리 상승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급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소매 업체인 타깃(+6.74%)과 가전 유통업체인 베스트바이(+7.01%)는 예상을 상회한 4분기 실적을 발표한 이후 상승했습니다. 전일 경기 방어주 성격의 소비재 업종이 상대적으로 흐름이 좋았던 점 또한 주가 상승의 배경이 되었습니다.

한편, 국제 유가는 전일 대비 5%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전일 대비 20% 상승, 금은 달러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 영향에 전일 대비 -4% 하락, 원/달러 환율은 장중 1500원 선을 돌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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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갈등완화 #경제지표견조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49%, 나스닥 +1.29%, S&P500 +0.78%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미-이란 전쟁 확전 우려가 다소 완화되고, ADP 민간고용과 ISM 서비스업 지수가 개선되는 모습에 상승했습니다. ISM 서비스업 지수는 56.1을 기록, 약 5년 만에 신규주문, 비즈니스 활동 등 모든 세부 지표에서 확장 영역에 진입했으며, 관세 부담에도 가격 지표가 하락하며 물가 부담이 축소된 모습이었습니다.

브로드컴(+1.18%)이 FY2026 1Q 예상치 대비 상회한 실적 발표 후 시간 외에서 2% 이상 상승 중입니다. 특히 AI 부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2배 이상 증가했고, 향후 가이던스 또한 AI의 폭발적인 성장에 힘입어 높은 성장률을 제시했습니다. 엔비디아(+1.66%), AMD(+5.82%)도 컴퓨팅 자원이 곧 GDP이자 기업의 매출과 직결된다는 젠슨황의 얘기에 상승했습니다. 마이크론(+5.55%), 샌디스크(+5.95%)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메모리 반도체 숏티지가 강조되며 반등에 성공했습니다.

M7 종목은 애플(-0.47%)과 알파벳(-0.04%)을 제외하고 반등했습니다. 테슬라(+3.88%)는 자율주행/로보택시 분야에서 압도적인 선두주자임을 인정 받으며 상승, 아마존(+3.88%)은 아마존 나우 출시 등의 영향으로 상승, 메타(+1.93%)는 새로운 AI 모델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이 다시 한 번 반등했습니다. 팔란티어(+4%)는 이란 전쟁에 AI가 사용되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상승, 크라우드스트라이크(+4.15%), 팔로알토(+1.58%) 등은 AI 사용 확대에 따른 사이버 보안 위협이 증가하고 있다는 우려에 상승했습니다.

양자컴퓨팅/전력망원자력/우주항공/로봇 등의 테마주는 위험자산 투자 심리 회복으로 전반적인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한편, 암호화폐는 트럼프 대통령이 스테이블코인 법안을 빠르게 통과시키고자하는 의지를 보이며 급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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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정학적갈등재부각 #AI칩수출통제 #미증시하락

전일 미 증시는 다우 -1.61%, 나스닥 -0.26%, S&P500 -0.57%로 하락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지정학적 갈등과 정부의 AI 칩 수출 통제 발표로 하락했습니다. 미국 정부는 AI 칩을 글로벌 모든 국가로 수출할 때 사전 허가를 받도록 하는 규정 초안을 마련, 향후 반도체 시장의 불확실성이 부각되며 관련 업종 위주로 하락했습니다.

반도체 주가 주춤한 가운데, 브로드컴(+4.80%)이 전일 장 마감 후 호실적을 발표하고 선별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정부의 수출 통제 영향으로 엔비디아(+0.16%)는 장 중반 -3%까지 하락했으며, 샌디스크(-5.59%), 시게이트(-2.05%) 등 스토리지 기업들도 하락했습니다. 한편, 브로드컴이 AI 데이터센터 증설 속도 조절을 언급하자 광통신 관련 업체인 시에나(-12.88%), 코닝(-6.97%) 등 급락했습니다.

소프트웨어 업종이 다시 한 번 반등했습니다. 세일즈포스(+4.30%)가 파이프라인을 구체화하고, 서비스나우(+5.73%)의 정부용 AI 솔루션 확장 소식에 상승했습니다. 모건스탠리에서는 조정시 매수해야할 종목으로 소프트웨어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사이버 보안 기업 옥타(+11.01%)는 4분기 예상치 대비 상회하는 실적을 기록하며 상승했습니다.

OpenAI가 ChatGPT 내에 온라인 쇼핑 기능을 확대하겠다는 소식에 온라인 여행 예약 업체인 익스피디아(+13.7%), 부킹홀딩스(+8.46%) 등 상승, 쇼피파이(+3.96%) 등 온라인 쇼핑 업체도 상승했습니다.

양자컴퓨팅/전력망원자력/우주항공/로봇 등의 테마주는 국제 유가 및 금리 불안정으로 전반적으로 하락했습니다. 암호화폐 또한 위험자산 선호 심리 위축으로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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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월요일>
(중) 소비자물가지수, 생산자물가지수
(미) 고용동향지수
실적: HP

<화요일>
(한) 1분기 GDP성장률
(미) 소기업낙관지수, 기존주택 매매
실적: 니오, 오라클

<수요일>
(중) 수출입통계
(미) 소비자물가지수
실적: 유아이패스

<목요일>
(미) 주택착공건수, 허가건수
실적: 달러제너럴, 리오토, 어도비, 울타뷰티

<금요일>
(미) 소비자심리지수
(미) GDP성장률, 개인소득, 가계지출,
(미) PCE 가격지수
(미) Jolts(구인 구직보고서), 소비자 심리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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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종료가능성부각 #기술주위주로 #미증시상승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50%, 나스닥 +1.38%, S&P500 +0.83%로 상승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G7 비축유 대응 논의와 중동 전쟁 조기 종료 가능성 부각으로 투자심리가 회복되며 상승했습니다. 특히 전일 120달러까지 터치했던 유가가 87달러 선으로 진정되며 반도체 및 기술주 위주로 자금이 유입되었습니다. 한편, 유가 상승 영향 등으로 연방기금금리 선물 시장에서는 하반기 연 2회 금리 인하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되고, 컨센서스 또한 연 1회 금리 인하로 수렴하는 분위기가 형성되고 있습니다.

그동안 쉬어갔던 마이크론(+5.14%), 샌디스크(+11.64%) 등 메모리 반도체가 큰 폭으로 반등, 엔비디아(+2.71%), AMD(+5.33%) 등 칩메이커 업체도 상승, 테라다인(+8.57%), KLA(+6.33%), ASML(+5.02%) 등 장비 업종도 상승했습니다.

하락장에서도 상승세를 유지하며 버텨왔던 소프트웨어 업종은 다소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참고로 내일 장 마감 이후에는 오라클의 실적 발표가 있습니다.

양자컴퓨팅/우주항공/원자력전력망/로봇/네오클라우드/광통신 등 테마주는 전쟁 종료 기대감에 따른 위험자산 투자 심리 회복으로 상승했습니다. 특히 광통신 관련주인 루멘텀(+14.73%), 코히런트(+7.13%), 시에나(+8.28%) 등이 급등했습니다.

한편, 이번주 내로 전쟁이 마무리될 수 있다는 트럼프의 응답에 코스피 야간선물은 +7.19%로 마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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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으로 #업종별선별적움직임 #미증시혼조

전일 미 증시는 다우 -0.07%, 나스닥 +0.01%, S&P500 -0.21%로 혼조세로 마감했습니다.

미 증시는 지정학적 갈등과 유가 변동성에 대한 불확실성을 바탕으로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다만, 유가가 상대적으로 안정되며 전일과 유사하게 반도체/기술주 위주로 매수세가 유입되었으며, 그동안 상승세를 이어갔던 소프트웨어 업종은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했습니다.

오늘도 마이크론(+3.54%), 샌디스크(+5.12%) 등 메모리/스토리지 업체 위주의 반등이 이어졌습니다.

다음주 엔비디아(+1.16%)의 GTC를 앞두고 광 통신 업체들이 부각받으며 루멘텀홀딩스(+4.89%), 시에나(+5.91%), 코히런트(+3.30%) 등 상승했습니다.

오라클이 실적 발표 후 시간외에서 9% 가까이 상승 중입니다. 매출, 주당순이익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으며, 잔여계약가치는 YoY로 +325% 성장하는 등 시장의 기대감보다도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오라클 경영진은 향후 지속적으로 마진률이 상향될 것이며, 모든 데이터 주권 영역을 오라클이 직접 제공하고 컨트롤하고 있음을 알리며 확장성 및 성장성에 대해 자신, 26~27년 가이던스 또한 상향했습니다. 한편,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적으로는 팔란티어(-3.38%), 서비스나우(-4.36%), 앱러빈(-7.69%) 등 하락했습니다.

유가 변동성 확대 구간 속에서 항공 업종은 기름값 상승 우려로 부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으며, 에너지 업종은 유가의 등락 방향에 움직임을 같이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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