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ETF 위클리 전달드립니다.
1) 탄소배출권 Review (Feat. Energy)
- 탄소배출권 낙폭 일부 만회: 비이상적인 에너지 가격 상승 완화에 근거
- 유로존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 진정은 유럽탄소배출권에 긍정적 + 원유가격 상승세 진정은 미국탄소배출권에 긍정적
- 다만, 에너지 가격의 높은 레벨 고착화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 존재
- 물가상승이 불가피한 시점. 투자관점에서 물가상승률 수익 대비 상승할 수 있는 자산을 찾는 것이 중요
2) 부진한 중국 증시에 대한 시장의 생각
- 3월 양회 이후 중국 증시, 대체적으로 부진
- 당분간 부진할 것으로 보이지만 2분기 이후의 Rebound를 기대
1) 탄소배출권 Review (Feat. Energy)
- 탄소배출권 낙폭 일부 만회: 비이상적인 에너지 가격 상승 완화에 근거
- 유로존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 진정은 유럽탄소배출권에 긍정적 + 원유가격 상승세 진정은 미국탄소배출권에 긍정적
- 다만, 에너지 가격의 높은 레벨 고착화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 존재
- 물가상승이 불가피한 시점. 투자관점에서 물가상승률 수익 대비 상승할 수 있는 자산을 찾는 것이 중요
2) 부진한 중국 증시에 대한 시장의 생각
- 3월 양회 이후 중국 증시, 대체적으로 부진
- 당분간 부진할 것으로 보이지만 2분기 이후의 Rebound를 기대
미 10년 국채 금리가 계속 오르네요...2.77%를 기록했습니다.
미 20년 국채 금리는 3%를 넘어섰습니다.
러-우크라이나 긴장감 지속, 중국 봉쇄에 따른 경기 우려...와 물가 상승 압력까지...
어제 미국 증시는 S&P 500 1.69% 하락, 나스닥은 2.18% 하락했습니다.
S&P 500 모든 섹터가 마이너스였습니다.
유가 하락으로 에너지 섹터가 가장 많이 떨어졌고, 금리 상승으로 IT 관련주가 그 뒤를 이었네요...
그래도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은 있는 건지..델타, 사우스웨스트 등은 4%, 3.35%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 AMD 등 반도체 종목도 각각 5.2%, 3.6%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12일 발표 예정인 소비자물가지수 (CPI) 상승률이 1981년 12월 이후 최대폭인 8.4%로 예상되고 있는데요...금주 금리 움직임을 잘 살펴야겠습니다.
미 20년 국채 금리는 3%를 넘어섰습니다.
러-우크라이나 긴장감 지속, 중국 봉쇄에 따른 경기 우려...와 물가 상승 압력까지...
어제 미국 증시는 S&P 500 1.69% 하락, 나스닥은 2.18% 하락했습니다.
S&P 500 모든 섹터가 마이너스였습니다.
유가 하락으로 에너지 섹터가 가장 많이 떨어졌고, 금리 상승으로 IT 관련주가 그 뒤를 이었네요...
그래도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은 있는 건지..델타, 사우스웨스트 등은 4%, 3.35%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 AMD 등 반도체 종목도 각각 5.2%, 3.6%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12일 발표 예정인 소비자물가지수 (CPI) 상승률이 1981년 12월 이후 최대폭인 8.4%로 예상되고 있는데요...금주 금리 움직임을 잘 살펴야겠습니다.
오늘 SOL의 새로운 ETF가 상장됩니다.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종목코드:423170)
글로벌 매크로 이슈와 ...한국의 입장에서는 외국인의 이탈까지 추가 되며 반도체 주가 흐름이 최근 부진합니다.
하지만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마이크론 테크놀러지, 삼성전자 등)이 속속 발표되고 있는 지금, 기업들의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펀더멘털과 주가의 괴리가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중장기적인 메가 트렌드인 반도체에 대해서는 투자자들도 관심의 끈을 놓고 있지 않아보입니다.
국내 투자자들의 연초 이후 순매수 1위인 삼성전자 (약 8조원)가 자리하고 있고, 서학 개미들의 순매수 상위에는 다수의 반도체 기업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는 반도체 ETF가 많이 있지만, 약간씩은 아쉬운 부분이 존재했습니다.
- 국내 ETF에는 삼성전자가 부재하거나? 시스템반도체에 쏠려있거나...
- 해외 반도체 ETF는 미국 기업 투자 비중이 높거나 말이죠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는 이러한 부분들을 보완해서 탄생했습니다.
미국,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네덜란드등 ...8개국 반도체 기업들에 투자하는 종합 반도체 투자 ETF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종목코드:423170)
글로벌 매크로 이슈와 ...한국의 입장에서는 외국인의 이탈까지 추가 되며 반도체 주가 흐름이 최근 부진합니다.
하지만 대표적인 반도체 기업들의 실적(마이크론 테크놀러지, 삼성전자 등)이 속속 발표되고 있는 지금, 기업들의 실적은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펀더멘털과 주가의 괴리가 장기적으로 지속될 것이라고 생각되지는 않습니다.
중장기적인 메가 트렌드인 반도체에 대해서는 투자자들도 관심의 끈을 놓고 있지 않아보입니다.
국내 투자자들의 연초 이후 순매수 1위인 삼성전자 (약 8조원)가 자리하고 있고, 서학 개미들의 순매수 상위에는 다수의 반도체 기업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국내 시장에는 반도체 ETF가 많이 있지만, 약간씩은 아쉬운 부분이 존재했습니다.
- 국내 ETF에는 삼성전자가 부재하거나? 시스템반도체에 쏠려있거나...
- 해외 반도체 ETF는 미국 기업 투자 비중이 높거나 말이죠
SOL 한국형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는 이러한 부분들을 보완해서 탄생했습니다.
미국, 한국, 중국, 대만, 일본, 네덜란드등 ...8개국 반도체 기업들에 투자하는 종합 반도체 투자 ETF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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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28일부터 도시 봉쇄를 이어오던 상하이는 11일부터 통제구역, 관리통제구역, 방어구역 등 3단계로 나눠 각각 봉쇄하는 방식으로 전환하며 전면 봉쇄를 일부 해제했고,
홍콩도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학년별로 순차적으로 등교 수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일까요?
중국과 홍콩이 오후장부터 급반등했습니다.
CSI300 지수는 1.9% 상승, 과창판50 지수는 0.6% 상승, 차이넥스트 지수는 2.5% 상승
그리고, 저희 SOL 차이나태양광 ETF의 지수인 차이나 태양광 지수는 1.1% 상승했습니다.
홍콩도 오는 19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학년별로 순차적으로 등교 수업을 재개할 것이라고 발표하면서일까요?
중국과 홍콩이 오후장부터 급반등했습니다.
CSI300 지수는 1.9% 상승, 과창판50 지수는 0.6% 상승, 차이넥스트 지수는 2.5% 상승
그리고, 저희 SOL 차이나태양광 ETF의 지수인 차이나 태양광 지수는 1.1% 상승했습니다.
S&P 500 지수는 0.34% 하락, 나스닥은 0.3% 하락했습니다.
관심의 중심에 있었던 물가 지표가 발표되었는데요,
3월 CPI는 전년동월 대비 8.5%급등, 기대치인 8.4% 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근원소비자물가 (에너지, 식품 제외)는 6.4% 오르면서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긴 했는데요,
근원 소비자물가가 기대치보다 소폭 낮으면서 안도감이 일부 있긴 했지만,
브레이너드 미 연준 부의장 지명자가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라고 언급 하면서 시장은 다시금 흘러내렸습니다.
국채 금리 10년물은 5.9bp 하락한 2.72%를 기록했습니다.
유가가 다시금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에너지 섹터 흐름이 어제 가장 좋았습니다.
반면, 금융주는 가장 많이 하락했네요.
S&P 500 종목중에서 가장 많이 하락한 종목은 CarMax 였습니다.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함에 따른 것인데요. 9.54% 하락했습니다.
최근 중고차 수요가 많아지면서 중고차 물가가 많이 상승했고, 관련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이어졌는데요,
어제 물가 지표를 보니 중고차 가격은 2월 보다는 3.8% 떨어진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하지만 1년전과 비교해서는 35.3% 상승...굉장히 높은 수준이네요...
관심의 중심에 있었던 물가 지표가 발표되었는데요,
3월 CPI는 전년동월 대비 8.5%급등, 기대치인 8.4% 를 소폭 상회했습니다.
근원소비자물가 (에너지, 식품 제외)는 6.4% 오르면서 기대치를 소폭 하회하긴 했는데요,
근원 소비자물가가 기대치보다 소폭 낮으면서 안도감이 일부 있긴 했지만,
브레이너드 미 연준 부의장 지명자가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라고 언급 하면서 시장은 다시금 흘러내렸습니다.
국채 금리 10년물은 5.9bp 하락한 2.72%를 기록했습니다.
유가가 다시금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에너지 섹터 흐름이 어제 가장 좋았습니다.
반면, 금융주는 가장 많이 하락했네요.
S&P 500 종목중에서 가장 많이 하락한 종목은 CarMax 였습니다.
실적이 기대치를 하회함에 따른 것인데요. 9.54% 하락했습니다.
최근 중고차 수요가 많아지면서 중고차 물가가 많이 상승했고, 관련 기업들의 실적 호조가 이어졌는데요,
어제 물가 지표를 보니 중고차 가격은 2월 보다는 3.8% 떨어진 것으로 발표되었습니다.
하지만 1년전과 비교해서는 35.3% 상승...굉장히 높은 수준이네요...
오늘 증시는 오랜만에 붉은색이 강하게 나타났네요.
코스피 1.86% 상승, 코스닥 1.48% 상승입니다.
여전히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약 650억원 순매도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전일 순매도가 4600억원대였다는걸 감안하면 폭은 많이 줄었습니다.
개인은 7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약 6400억원의 순매수입니다.
삼성전자 2.54% 상승, 정말 오랜만의 상승입니다.
외국인은 14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지만, 9일만에 기관의 순매수가 나타났네요.
원/달러 환율도 6일만에 하락....1,230원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코스피 1.86% 상승, 코스닥 1.48% 상승입니다.
여전히 외국인은 코스피 시장에서 약 650억원 순매도를 나타냈습니다. 다만 전일 순매도가 4600억원대였다는걸 감안하면 폭은 많이 줄었습니다.
개인은 7일만에 순매도, 기관은 약 6400억원의 순매수입니다.
삼성전자 2.54% 상승, 정말 오랜만의 상승입니다.
외국인은 14일 연속 순매도를 이어갔지만, 9일만에 기관의 순매수가 나타났네요.
원/달러 환율도 6일만에 하락....1,230원 아래로 내려갔습니다.
간만에 외국인의 매도세가 약화되어서....
대만 시장도 한번 봤습니다.
대만도 외국인의 비중이 높은 시장이고 우리나라와 유사한 경제구조이지요..
대형 기업의 시장내 비중이 높고, 반도체 강국...이라는 점에서요 ..
대만은 오늘 7일만에 외국인 순매수 전환이 나타났습니다.
TSMC 또한 2.9% 상승했구요.
국내 증시에서 개인의 영향력이 커지긴 했지만, 외국인의 영향력은 여전합니다...특히 대형주는 말이죠..
삼성전자는 살아날 수 있을까요?
대만 시장도 한번 봤습니다.
대만도 외국인의 비중이 높은 시장이고 우리나라와 유사한 경제구조이지요..
대형 기업의 시장내 비중이 높고, 반도체 강국...이라는 점에서요 ..
대만은 오늘 7일만에 외국인 순매수 전환이 나타났습니다.
TSMC 또한 2.9% 상승했구요.
국내 증시에서 개인의 영향력이 커지긴 했지만, 외국인의 영향력은 여전합니다...특히 대형주는 말이죠..
삼성전자는 살아날 수 있을까요?
S&P500 섹터가 대부분 상승했습니다.
유틸리티만 빼구요 (유틸리티는 S&P 500 내에서 3% 비중에 불과...지수 성과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합니다.)
여행 관련주가 많이 상승했습니다.
American Airlines, Host Hotels & Resorts, Southwest Airlines, Marriott는 500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각각 10.62%, 8.12%, 7.54%, 7.53% 상승이었습니다.
어제 실적을 발표한 델타 항공도 6.21% 상승했네요
시장의 기대보다 적은 손실을 발표했기도 했고, 금번 분기에 이익을 전망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3월 매출이 팬데믹 이전 수준을 초과했고, 이에 2분기에 대해 밝은 전망을 내놨습니다.
이러한 여행 관련주들의 급등으로 자유소비재의 움직임이 가장 좋았네요..
금융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대형금융주가 안좋았기 때문인데요
어제 실적을 발표한 JP 모건은 3.22% 하락했습니다 (금융섹터 내 9.1% 비중)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기 때문인데요.. 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이 높아졌지만, 러시아 관련 손실이 예상보다 높게 잡혔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금주에는 금융주의 실적 발표가 많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웰스파고, 골드만삭스, 시티 그룹등...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기업들의 실적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유틸리티만 빼구요 (유틸리티는 S&P 500 내에서 3% 비중에 불과...지수 성과에 큰 영향을 주지는 못합니다.)
여행 관련주가 많이 상승했습니다.
American Airlines, Host Hotels & Resorts, Southwest Airlines, Marriott는 500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각각 10.62%, 8.12%, 7.54%, 7.53% 상승이었습니다.
어제 실적을 발표한 델타 항공도 6.21% 상승했네요
시장의 기대보다 적은 손실을 발표했기도 했고, 금번 분기에 이익을 전망하면서 주가 상승을 이끌었습니다.
팬데믹 이후 처음으로 3월 매출이 팬데믹 이전 수준을 초과했고, 이에 2분기에 대해 밝은 전망을 내놨습니다.
이러한 여행 관련주들의 급등으로 자유소비재의 움직임이 가장 좋았네요..
금융은 거의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대형금융주가 안좋았기 때문인데요
어제 실적을 발표한 JP 모건은 3.22% 하락했습니다 (금융섹터 내 9.1% 비중)
실적이 시장 기대치를 하회했기 때문인데요.. 금리 상승으로 순이자마진이 높아졌지만, 러시아 관련 손실이 예상보다 높게 잡혔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금주에는 금융주의 실적 발표가 많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웰스파고, 골드만삭스, 시티 그룹등...
불확실성이 커지는 시기인 만큼 기업들의 실적이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TF의 구조에 대해서 오늘은 간단히 이야기 드리고자 합니다.
Vanguard ETF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렴한 수수료에.. 자산배분에 적합한 ETF 라인업을 가진 빅 하우스?
Vanguard는 현재 70개 ETF를 운용하고 있으며, 운용 규모는 2조 달러로 미국 내 ETF 운용사 중 2위입니다.
Vanguard는 다른 운용사와 달리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Vanguard ETF는 Standalone (단독의) ETF가 아닌 기존 뮤추얼펀드의 ETF share class로 운용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Vanguard는 2001년 Vanguard Total Stock Market Index의 ETF share로 ETF를 출시했습니다.
그 이후 20년의 시간동안 이 구조에 대해서 Patent (특허)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특허가 바로 내년 5월에 종료되는데요, 이와 관련한 FT 기사 공유합니다.
최근 여러 액티브 하우스들이 기존 뮤추얼펀드를 ETF로 전환하면서 ETF 시장의 성장에 대응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과는 조금을 다른 구조이지요.
Vanguard의 ETF-as-a-share-class 구조는 여러 이점이 있었습니다.
1) 비용: 아무래도 ETF는 기존에 있었던 뮤추얼펀드의 하나의 클래스이다보니, 큰 운용 규모 안에서 비용에 대한 부담이 standalone ETF 들에 비해 낮을 수 있었죠. (S&P 500 ETF 보수 비교: Vanguard 0.03%, iShares 0.03%, SPDR 0.09%, iShares는 2020년 추가적으로 보수 인하를 단행, Vanguard와 현재는 동일한 보수 수준)
2) 규모의 경제에 따른 지수 추적 효율화: standalone ETF 는 출시 이후 자금이 충분히 모이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혹은 소규모에 머물 불확실성이 존재했죠. 하지만 Vanguard의 경우 기존 충분한 운용 규모의 뮤추얼펀드에서 ETF 클래스만 추가하는 것이기에 지수 바스켓 복제에 유리함이 존재했습니다.
Vanguard는 꾸준히 시장 점유율을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2위, 1위 iShares와는 약 3천억 달러 차이)
AUM은 2019년 1.1조 달러에서 현재 (2022년 4월 12일) 2조 달러로 75% 증가했습니다.
2년동안 매년 30%가 넘는 AUM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네요.
Vanguard의 ETF-as-a-share-class 구조에 대한 사용이 2023년부터 자유로워지면, 미국 ETF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현재 미국 내 ETF의 구조를 크게 4가지로 나눠볼 수 있겠습니다.
1) 별도의 펀드로 운용
2) 모자형펀드 구조로 운용
3) Vanguard의 ETF-as-a-share-class
4) 기존 Mutual Fund를 ETF로 전환
Vanguard ETF 하면 어떤 이미지가 떠오르시나요?
저렴한 수수료에.. 자산배분에 적합한 ETF 라인업을 가진 빅 하우스?
Vanguard는 현재 70개 ETF를 운용하고 있으며, 운용 규모는 2조 달러로 미국 내 ETF 운용사 중 2위입니다.
Vanguard는 다른 운용사와 달리 독특한 구조를 갖고 있습니다.
Vanguard ETF는 Standalone (단독의) ETF가 아닌 기존 뮤추얼펀드의 ETF share class로 운용되고 있다는 점입니다.
Vanguard는 2001년 Vanguard Total Stock Market Index의 ETF share로 ETF를 출시했습니다.
그 이후 20년의 시간동안 이 구조에 대해서 Patent (특허)를 보유하고 있었습니다.
특허가 바로 내년 5월에 종료되는데요, 이와 관련한 FT 기사 공유합니다.
최근 여러 액티브 하우스들이 기존 뮤추얼펀드를 ETF로 전환하면서 ETF 시장의 성장에 대응하고 있는데, 이러한 부분과는 조금을 다른 구조이지요.
Vanguard의 ETF-as-a-share-class 구조는 여러 이점이 있었습니다.
1) 비용: 아무래도 ETF는 기존에 있었던 뮤추얼펀드의 하나의 클래스이다보니, 큰 운용 규모 안에서 비용에 대한 부담이 standalone ETF 들에 비해 낮을 수 있었죠. (S&P 500 ETF 보수 비교: Vanguard 0.03%, iShares 0.03%, SPDR 0.09%, iShares는 2020년 추가적으로 보수 인하를 단행, Vanguard와 현재는 동일한 보수 수준)
2) 규모의 경제에 따른 지수 추적 효율화: standalone ETF 는 출시 이후 자금이 충분히 모이기까지 시간이 소요되는, 혹은 소규모에 머물 불확실성이 존재했죠. 하지만 Vanguard의 경우 기존 충분한 운용 규모의 뮤추얼펀드에서 ETF 클래스만 추가하는 것이기에 지수 바스켓 복제에 유리함이 존재했습니다.
Vanguard는 꾸준히 시장 점유율을 확대시키고 있습니다. (현재 2위, 1위 iShares와는 약 3천억 달러 차이)
AUM은 2019년 1.1조 달러에서 현재 (2022년 4월 12일) 2조 달러로 75% 증가했습니다.
2년동안 매년 30%가 넘는 AUM 증가율을 나타내고 있네요.
Vanguard의 ETF-as-a-share-class 구조에 대한 사용이 2023년부터 자유로워지면, 미국 ETF 시장은 어떻게 될까요?
현재 미국 내 ETF의 구조를 크게 4가지로 나눠볼 수 있겠습니다.
1) 별도의 펀드로 운용
2) 모자형펀드 구조로 운용
3) Vanguard의 ETF-as-a-share-class
4) 기존 Mutual Fund를 ETF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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