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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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ETF 시장 정보/ ETF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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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종료된 미국 증시는 나스닥 1.21% 하락, S&P500은 0.63% 하락 마감했습니다.

섹터별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기대감이 감소되면서 WTI 유가가 3.4% 상승,
이에 에너지 섹터는 다시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는데요, 퀄컴은 5.18% 하락, Microchip Technology(RF, 스토리지, 산업, 자동차 임베디드 제품 제조사) 4.25% 하락, Applied Materials(글로벌 증착장비 시장 1위 업체) 4% 하락, NXP Semiconductors(글로벌 차량용반도체 2위 업체) 3.8% 하락했습니다.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세계 곳곳에서 물가 상승 우려가 지속되고 있지만,
유럽의 상황이 심상치 않네요
어제 발표된 독일의 3월 물가 상승률이 7.3%로 기록되었고, 이는 예상치 상회일 뿐만 아니라..
1990년 통일된 이후 최고치라고 합니다.
새벽 미국 증시는 오후 3시 이후 갑자기 흘러내리면서 S&P 500 1.57% 하락, 나스닥은 1.54% 하락했네요...
S&P 500 모든 섹터가 하락했습니다.
최근 유가가 큰 폭 하락하면 인플레이션 우려 완화로 주식시장이 좋았던거 같은데요...어제는 다른모습이었네요...

2022년 1분기가 종료되었습니다.

S&P 500 지수는 3.44%, 나스닥은 10.18% 하락했습니다.

섹터별로 보면

에너지는 37.73% 상승 하면서 가장 돋보이는 모습을 나타냈고,
가장 부진한 섹터는 커뮤니케이션 섹터였습니다. 9.75% 하락이네요...

개별 종목별로는 Occidental Petroleum이 거의 100% 가까운 상승을 했습니다 (+98.28%)
Halliburton 이라는 오일 가스 채굴 및 생산업체도 68% 상승했구요

2022년 1분기 성적이 제일 안좋았던 종목은 온라인 상거래 플랫폼인 Etsy였네요... 38.54% 하락했습니다.
넷플릭스도 37.82% 하락했고, 최근 가상화폐와 유사하게 가격 움직임이 나타나는 Paypal도 37% 하락했습니다.
빅테크 중에서는 Meta Platform 이 33.89% 하락했구요.

2분기의 모습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낙관적인 시각과 경기 사이클의 후반부라는 의견...
우크라이나 사태로 인해 세계화 종결이 이야기 되고 있고, 경제적 상호 연결성의 약화로 세계의 성장추세가 낮아질 것이라는 우려 섞인 목소리도 있죠..

2분기에도 고민해야할 이슈들이 참 많습니다.

부족하지만, 텔레그램을 통해 끄적끄적, 말랑말랑한 생각들은 전달드리겠습니다.

2분기 시작 힘내십시요!
(위) 2022년 1분기 S&P 500 과 섹터별 성과
S&P500 은 0.81%, 나스닥은 1.9% 올랐습니다.

증시는 개장 이후 지속적으로 오르면서 좋은 흐름을 보였는데요,

섹터별로는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자유소비재, IT 등 우리가 흔히 이야기하는 테크 대형 기업들이 많이 속해있는 섹터들의 흐름이 좋았습니다.

엘론머스크의 지분 매입 이슈로 인해서 트위터가 27% 상승하며 가장 돋보이는 모습이었구요...

그 뒤를 이어 Etsy가 7.18% 상승했네요..
이 종목도 알기 어려운 종목인듯 합니다. 연초 이후로는 42% 하락으로 자유소비재 종목 중 가장 안좋은 성과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 좋은 실적을 발표한 테슬라는 5.61% 상승했습니다.
올해 1천달러로 시작했던 테슬라 주가는 700달러대까지 하락했다가...다시금 50% 가량 상승하면서 1천달러 선에 안착하는 모습이네요...
어제 나온 SOL 위클리 그리고..SOL의 새로운 ETF 제안서 전달드립니다.

벌써 2022년 2분기가 4일이나 지나갔네요.

다음주 4월 12일 (화)에 SOL ETF의 8번째(SOL 브랜드로서..) 신규 ETF가 상장합니다.

반도체 ETF이구요!

다만 기존 반도체와 다른점은 다음과 같은 고민에서 시작되었다는 것입니다.

1) 삼성전자, SK 하이닉스 등 국내 기업이 포함된 글로벌 반도체 투자는 없는가?

2) 한국과 글로벌의 적정한 투자 비율은 어떻게 정해야하는가?


SOL 한글(한국형 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 (종목코드:423170) 가 그 고민의 결과 입니다.

한국인에게 적합한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를 고민했습니다.

최근 해외 투자가 여러 측면에서 수월해짐에 따라 국내 투자자들의 해외 투자가 급증하고 있죠.
그리고 최근 대외적 이슈로 인해 선진국 통화와 증시가 상대적으로 강세를 보이며, 국내 증시에 대한 외면의 모습들도 나타나는거 같습니다.

자료에서 보시면 알겠지만, 여전히 국내 투자자들의 주식 포트폴리오에서 해외가 차지하는 비중은 적습니다.
그러나, 연령대가 낮아질 수록 포트폴리오 내 국내 주식은 적어지는 것 같네요.
요즘 주식에 새롭게 진입한 어린 주식 투자자들은 국내 증시를 거치지 않고 바로 미국 증시로 이동하는 모습도 관찰되는 상황이기도 하구요...

투자에 있어서 자국편향도 지양해야하지만, 무조건적인 미국 증시에 대한 선호도 조금은 수정되어야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결국 주식 시장은 기업들이 기업 공개를 통해 원활한 자본조달과 재무구조 개선을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고, 이를 통해 경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는데 의의가 있다면, 이러한 부분도 투자자들에게는 메세지를 전달해야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이러한 부분도 고민했습니다..

한국형 글로벌 (한글) 시리즈는
1) 성장하는 산업을 선별하여
2) 그리고 그 안에서 한국의 경쟁력이 있다면,
3) 적정한 한국과 글로벌의 투자 비중을 조절하여 최적의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를 제공해드리는 데 ETF의 목적이 있습니다.

장황했지만, SOL 한국형 글로벌 반도체 액티브 ETF(423170)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S&P500 0.97%, 나스닥 2.22% 하락했습니다.

업종별로는 혼재되는 모습이었네요~

유틸리티, 헬스케어, 부동산, 필수소비재 그리고 에너지 순으로 상승을 기록,

자유소비재, IT, 커뮤니케이션서비스 업종 성과가 좋지 않았습니다.

개별종목중에서는 헬스케어 기업인 Eli Lilly가 4.56% 상승으로 S&P 500 종목중에서는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습니다.

성과 하위를 보니... 크루즈, 카지노 등 리오프닝 관련주들이 6% 이상 하락하면서 일제히 안좋은 모습이었네요

어제는 FOMC 회의록이 공개 되었습니다.
- QT 상한선 언급 : 약 950억달러/월 규모 상한선에 대한 동의
- 빅스텝(50bp 인상)은 향후 물가 상승 압력이 강해진다면 진행될 수 있음
4/7(목) S&P 500 섹터별 성과
SOL ETF 위클리 전달드립니다.

1) 탄소배출권 Review (Feat. Energy)

- 탄소배출권 낙폭 일부 만회: 비이상적인 에너지 가격 상승 완화에 근거
- 유로존 천연가스 가격 상승세 진정은 유럽탄소배출권에 긍정적 + 원유가격 상승세 진정은 미국탄소배출권에 긍정적
- 다만, 에너지 가격의 높은 레벨 고착화 현상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 존재
- 물가상승이 불가피한 시점. 투자관점에서 물가상승률 수익 대비 상승할 수 있는 자산을 찾는 것이 중요

2) 부진한 중국 증시에 대한 시장의 생각

- 3월 양회 이후 중국 증시, 대체적으로 부진
- 당분간 부진할 것으로 보이지만 2분기 이후의 Rebound를 기대
참고로, 유럽배출권(EUA)과 미국 CCA 구간별 성과 공유드립니다.
미 10년 국채 금리가 계속 오르네요...2.77%를 기록했습니다.
미 20년 국채 금리는 3%를 넘어섰습니다.

러-우크라이나 긴장감 지속, 중국 봉쇄에 따른 경기 우려...와 물가 상승 압력까지...

어제 미국 증시는 S&P 500 1.69% 하락, 나스닥은 2.18% 하락했습니다.

S&P 500 모든 섹터가 마이너스였습니다.

유가 하락으로 에너지 섹터가 가장 많이 떨어졌고, 금리 상승으로 IT 관련주가 그 뒤를 이었네요...

그래도 리오프닝에 대한 기대감은 있는 건지..델타, 사우스웨스트 등은 4%, 3.35% 상승했습니다.

엔비디아, AMD 등 반도체 종목도 각각 5.2%, 3.6% 하락하며 부진한 모습이었습니다.

12일 발표 예정인 소비자물가지수 (CPI) 상승률이 1981년 12월 이후 최대폭인 8.4%로 예상되고 있는데요...금주 금리 움직임을 잘 살펴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