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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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ETF 시장 정보/ ETF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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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종료된 S&P 500 섹터들의 흐름입니다.

에너지만 유의미하게 올랐네요, 유틸리티는 소폭 상승입니다.

S&P500 내에서 에너지의 비중은 얼마나 될까 궁금해졌습니다.
4% 정도네요...유틸리티는 3% 정도의 비중이구요

당연한 이야기겠지만 IT의 비중이 가장 큽니다 . 약 28%로요
그 뒤를 이어 헬스케어 (14%), 자유소비재 (12%), 금융 (11%), 커뮤니케이션서비스 (9%) 순으로 섹터 비중이 크네요..

시장이 이렇게 하루 오르고 하루 내리는 변동성 장세를 이어가다 보니....
밈 주식이 다시금 꿈틀 거리는듯 합니다.
어제 AMC는 14% 상승, 게임 스탑은 14.5% 상승했습니다.
개인의 비중이 50~60% 정도 된다 하네요...
모든 섹터가 간만에 모두 상승했네요,

그중에서도 IT의 상승률이 높았습니다.
S&P 500 종목 중 가장 높은 상승률을 나타낸 건 반도체 기업들이었네요,

엔비디아, 인텔, AMD 는 각각 9.82%, 6.94%, 5.8% 상승하였습니다.

미국은 유럽의 에너지난을 덜어주고 국제 유가 안정 등을 위해 EU에 LNG, 원유를 대규모로 공급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국제 유가는 어제 WTI 기준으로 2.25% 하락했네요,

어제 러시아 증시는 일부 종목들이 거래가 재개되었습니다.
MOEX 지수에 편입된 종목 중 33개 종목이 거래가 재개되었는데요,
공매도 금지, 외국인 투자자 매도 금지로 하락을 막고,
국부펀드는 1조 루블 (약 12.6조원) 주식 매수를 진행한 것으로 파악됩니다.

MOEX 지수는 4% 정도 상승했는데요,

증시가 본격적으로 개장한것도 아닌것도 아닌 애매한 조치이네요...
미국 증시에 상장되어 있는 중국 ADR이 최근 이슈죠..

지난 3월 8일 미국 SEC는 외국기업문책법 (Holding Foreign Companies Accountable Act (HFCAA))에 따라 중국 ADR 5개 종목을 임시 상장폐지 리스트에 올렸습니다. 해소 되지 않는다면 2024년까지 상장폐지가 되는 것이라고 하네요.

HFCAA는 미국 증시에 상장한 중국기업이 회계감사조서 제출을 3년 연속 거부하면 상장폐지할 수 있다는 내용인데요, 중국 회계법인이 조서 제출을 미국 상장기업회계감독위원회에 제출하기 위해서 중국 정부 승인이 필요한데...중국 정부가 승인해주지 않고 있었습니다.

상장폐지를 막아보고자...그래도 미국과 중국은 합의점을 찾기 위한 노력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아래는 임시 상장폐지 종목들 현황입니다.
(패스트푸드 업체인 얌차이나, 바이오기업인 베이진, 자이랩, 허치슨제약과 반도체업체인 ACM리서치)
FT 기사에서는 금번 이슈로 인한 중국 주식 관련 ETF들 이야기가 실렸습니다.

모닝스타 자료에 따르면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약 370억 달러 규모의 중국 주식 ETF들 중 16%가 금번 ADR 상장폐지 리스크에 노출되어 있다고 합니다.

사실 중국 ADR을 dual listing 인 경우가 많죠. 알리바바도 그렇고, 징둥닷컴, 바이두, 넷이즈 등등 모두 홍콩에 dual listing 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지수사들은 ADR을 HK 상장 종목으로 전환하거나 그런 조치를 취하는 것으로 보이고요,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대표적인 중국 ETF인 KWEB 같은 경우에는 금번달 초에 보유한 ADR을 모두 HK 상장 종목으로 변경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지금 현재 미국 ADR의 비중은 34%로 파악됩니다 (vs. 1년 전 75%)
위클리 자료 전달드립니다. 조금 늦게 전달드리네요 ㅠ

1) 미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연준 주요 위원들의 발언을 정리해보았으며,

2) 탄소배출권과 에너지 가격 흐름의 상관성을 고민해봤습니다.

내용은 보내드리는 파일 참고 부탁드립니다!
새벽 종료된 미국 증시는 나스닥이 1.31%, S&P500은 0.71% 상승 마감했네요

섹터별로는 유가 하락으로 에너지 하락폭이 컸고,

테슬라 상승 힘으로 자유 소비재 상승 폭이 컸습니다.

테슬라는 S&P500 종목 중 가장 상승폭이 컸는데요~ 8.03% 상승했습니다.
코로나 봉쇄로 상하이 공장이 폐쇄하면서 생산차질 우려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2년 만에 다시 주식분할 소식이 전해지면서 상승폭을 키웠습니다.

그 뒤를 이어 크루즈 기업인 카니발도 5.5% 상승, 이커머스 플랫폼 기업인 Etsy가 4.7% 상승하며, 상승율 상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장단기 금리차 (10년-2년)가 13bp로 좁혀졌습니다.
금리 플래트닝을 넘어서서 수익률 역전을 눈앞에 두고 있음에도 불구,
주식은, 특히 미국 주식들은.. TINA (There is no Alternative)라는 문구를 유행시키며 상승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언제까지 증시는 상승할까요 ? 금리는 안정될까요?

아래 그림은 자산들의 일드를 비교해놓은 표입니다.
OTT 시장의 경쟁이 치열합니다.
어제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작품상의 주인공은 애플 티비 의 CODA (Children Of Deaf Adult)였습니다. 청각 장애인 부모에게서 태어난 소녀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영화라고 하네요~

OTT 작품 중 처음으로 작품상을 수상한 데 의미가 있습니다.

애플 TV는 최근 재일 조선인의 삶을 다룬 '파친코'를 공개했습니다.
지금 1화는 무료로 유툽 공식 계정에서 볼 수 있는데요! 약 552만회 조회가 되었네요. 저도 무료 서비스가 끊기기 전에 1화는 봐야할 듯 합니다. ㅎㅎ

미국 OTT 시장에서 넷플릭스의 점유율을 하락 추세입니다. 이는 당연한 것이겠지요...다양한 경쟁자가 진입하니깐요... 2019년 44%에서 2021년 31%, 올해는 30%를 하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디즈니가 가장 강력한 경쟁자입니다. 2019년 17%에서 2021년 26%로 상승했습니다.

소비자로서 업체들간의 경쟁으로 다양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즐겁지만..
투자자의 입장에서는 이러한 경쟁 구도 속에서 승자를 찾는 것 또한 재미있는 일이네요.
(챠트는 KB증권 자료를 인용했습니다)
새벽 종료된 미국 증시는 나스닥이 1.84%, S&P500은 1.23% 상승 마감했습니다.

섹터별로는 유가 하락으로 에너지를 제외한 모든 섹터가 상승했습니다.

특히 부동산의 상승폭이 컸네요

개별종목으로는 시청률 조사업체 닐슨 (Nielsen) 의 사모펀드로의 매각 소식이 알려지면 20.31% 상승했습니다.

그 뒤를 이어 자유소비재 종목들이 상승률 상위에 이름을 많이 올렸는데, 개인적으로는 낯선 이름들이 좀 있네요~

Penn National Gaming 이라는 슬롯머신 게임 등 엔터 관련주가 6.5% 상승했구요,
Caesars Entertainment라는 카지노 리조트 업체도 5.66% 상승하면서 리오프닝 기대감이 반영되었습니다.

자동차 부품 업체인 Aptiv Plc 도 6%가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네요~ 이들 모두 자유 소비재 종목입니다.
새벽 종료된 미국 증시는 나스닥 1.21% 하락, S&P500은 0.63% 하락 마감했습니다.

섹터별로는 러시아-우크라이나 협상 기대감이 감소되면서 WTI 유가가 3.4% 상승,
이에 에너지 섹터는 다시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기업들의 하락폭이 크게 나타났는데요, 퀄컴은 5.18% 하락, Microchip Technology(RF, 스토리지, 산업, 자동차 임베디드 제품 제조사) 4.25% 하락, Applied Materials(글로벌 증착장비 시장 1위 업체) 4% 하락, NXP Semiconductors(글로벌 차량용반도체 2위 업체) 3.8% 하락했습니다.

에너지 가격 급등으로 세계 곳곳에서 물가 상승 우려가 지속되고 있지만,
유럽의 상황이 심상치 않네요
어제 발표된 독일의 3월 물가 상승률이 7.3%로 기록되었고, 이는 예상치 상회일 뿐만 아니라..
1990년 통일된 이후 최고치라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