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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ETF 시장 정보/ ETF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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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급락에경기우려확대 #대선TV토론대기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23%, 나스닥 +0.84%, S&P500 +0.45%로 혼조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유가 급락에 에너지 섹터가 약세를 보였고, JP모건의 보수적인 전망으로 금융 섹터가 약세를 보였습니다. 테크 섹터는 저가매수세 유입이 지속되며 상승했습니다.

OPEC이 주요국 원유 수요 전망치를 하향하면서 WTI는 -4.3% 하락한 배럴당 65.8달러를 기록했습니다. OPEC은 월간 보고서에서 중국의 성장 둔화 등을 반영해 올해 세계 석유 수요 증가분 전망치를 일 211만 배럴에서 203만 배럴로 하향 조정했습니다.

유가가 급락하면서 경기 둔화 우려가 확대됨에 따라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6bp 하락한 3.64%를 기록했습니다.

엑손모빌과 셰브론은 각각 -3.6%, -1.5% 하락했습니다.

한편, 전일 금융권 업계 컨퍼런스에서 JP.모건이 내년 순이자마진에 대해 보수적인 스탠스를 보이면서 금융주들이 동반하락했습니다. JP모건체이스는 -5.2% 하락했고, 골드만삭스, 웰스파고는 각각 -4.4%, -1.2% 하락했습니다.

오늘 한국시간으로 오전 10시에 미국대선후보TV토론 예정되어 있고, 오늘 밤에 8월 CPI 발표 예정되어 있습니다. 오늘 이후 시장 분위기를 잘 체크할 필요가 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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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금융주들이 동반 약세를 보이면서 SOL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도 -5.06% 정도 조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전일 JP모건 COO가 바클레이즈 글로벌 금융 컨퍼런스에서 내년 순이자이익(NII)에 대한 시장 기대치가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언급하면서 미국 금융주들이 약세를 보였기 때문인데요. 골드만삭스의 CEO 역시 3분기 거래 수익이 전년 대비 10% 감소할 것으로 언급했습니다.

다만, 금리인하에 따른 은행 이자수입 감소는 시장에서도 예상하고 있던 부분이기 때문에 새로운 이야기는 아닙니다.

또한, 국내 금융지주의 경우, 비이자이익의 개선폭이 크고 경상적 대손비용이나 충당금적립 부담이 줄어 드는 점이 고무적이고, 주주환원 강화 모멘텀도 유효하기 때문에 추가적인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미국 금융주들의 경우에도, JP모건(-5.2%)과 골드만삭스(-4.4%)를 제외하면 하락폭이 크지 않았음을 감안하면, 금일 국내 금융주 하락은 다소 과도한 것으로 보입니다(시티그룹 -2.6%, 모건스탠리 -1.6%, 웰스파고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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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구성종목현황 및 당일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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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PI예상치부합 #젠슨황발언에 #엔비디아급등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31%, 나스닥 +2.15%, S&P500 +1.07%로 상승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장초반 CPI 발표 후 시장 반응이 엇갈리며 낙폭을 키웠으나, 저가매수세 유입, 엔비디아 급등에 상승 마감했습니다.

미국 8월 CPI는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했으나 전월대비 근원물가상승률이 예상치를 상회하면서 장초반 변동성을 키웠습니다. 하지만 이후 '예상보다 높은 근원물가상승률로 50bp 인하는 어려울 수 있으나, 전반적으로는 양호'하다는 해석에 힘이 실리며 저가매수세가 유입됐습니다.

CPI (yoy) 2.5% (예상 2.5%)
CPI (mom) 0.2% (예상 0.2%)
Core CPI (yoy) 3.2% (예상 3.2%)
Core CPI (mom) 0.3% (예상 0.2%) → 예상치상회

한편, 전일 기술주 상승은 엔비디아가 주도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전일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 젠슨황이 "모두가 우리에게 의존하고 있다. 당사 제품 수요가 매우 높다"고 언급하며 +8.2% 급등했습니다. (브로드컴 +6.8%, AMD +4.9%, 퀄컴 + 3.0%)

트럼프미디어&테크놀로지 주가는 전일 대선TV토론 이후 해리스의 당선확률이 상승하며, -10.5% 하락했습니다.

전일 급락했던 JP모건체이스와 골드만삭스는 소폭 반등했습니다.(JP모건체이스 +0.8%, 골드만삭스 +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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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9월 6일(현지시간) S&P Dow Jones Index는 소프트웨어 플랫폼을 구축하는 개발 업체 팔란티어 (PLTR)를 S&P500 지수 구성 종목에 편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참고로 팔란티어는 빅데이터 조사/분석 업체로 미국 정부와 소프트웨어 관련 프로젝트를 수행한 기업입니다.

또 다른 소프트웨어 업체인 오라클(ORCL)도 AI 부문 덕분에 양호한 실적을 보였습니다(매출액 & EPS: 전년동기대비 각각 +5.6%, 14.95%).

오라클의 경영진들은 실적발표를 통해 현 수주잔고 유지와 더불어 AI 컴퓨팅 수요가 강세를 유지할 것으로 언급했습니다(매출액 & EPS: 전년동기대비 각각 +5.6%, 14.95%).

이처럼 미국의 일부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이 가시화 되고 있는 흐름이 전개되고 있습니다. 선제적으로 AI 소프트웨어 기술들을 반영한 기업들의 주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우리의 일상에서 빼놓을 수 없는 프로그램의 오너십을 가지고 있는 과거 MS의 사례를 살펴보면 선제적인 CAPEX 반영 이후 일정 시간이 지나야 기업의 수익화가 가시화 되는 사례를 엿볼 수 있습니다.

앞서 이야기 했던 것들을 요약해 보자면 "어떤 특정 프로그램 혹은 소프트웨어가 정착하기까지 일정 시간이 필요하며, 선제적인 투자를 진행했던 소프트웨어에 대한 관심을 높여야 한다" 입니다.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는 보다 장기적인 호흡에서 바라보아야 할 이슈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떤 소프트웨어가 시장의 흐름을 선점할 지 살펴보는 것은 파악이 어려우나 지금과 같은 시장에서는 다음과 같은 투자포인트가 우리에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생각합니다.

1) 선제적으로 AI 투자를 진행앴던 기업에 대한 관심
2) 태동하고 있는 AI 산업의 특성 상 정부의 독점권 이슈에 노출될 수 있는 만큼 대형 기업보다는(예: Amazon) 상대적으로 작은 기업에 대한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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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AI소프트웨어(481180) 주요 구성 종목과 성과
MS의 성장 모멘텀 변화: 우리는 이제 막 생성형 AI 시대에 진입했다
Race to the U.S. Election 5탄입니다. 9월 10일(현지시간) 해리스 후보와 트럼프 후보는 서로간의 첫 TV토론을 진행했습니다.

경제와 물가 정책에서 해리스 후보는 지난 8월에 언급한 바와 같이 중산층에 대한 경제적인 지원과 물가 안정에 무게를 두는 모습이며 트럼프 후보는 과거 재임 시절의 낮은 인플레이션과 주식시장, 경제상황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번 대선 토론은 해리스 후보가 트럼프 후보와 견주어 보아 자질을 가지고 있는 후보라는 인식을 심어주는 것에 민주당의 입장에서는 이번 토론에서의 소득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 다만, 미국 대선의 불확실성이 줄 수 있는 파급력은 점진적으로 축소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1) TV 토론에서 해리스 후보가 선방한 모습이 나타났으나 가) 후보별 당선 확률/지지율이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던 점, 나) 두 후보 모두 토론에서 기존에 언급했던 정책 하에서 추가적으로 언급된 사항이 부재
- 2) 2차 토론을 예상하는 해리스 후보와 달리 트텀프 후보는 딱히 2차 토론의 필요성이 없는 만큼 이번 토론이 마지막이 될 가능성이 높아 추후 정치적인 변수가 증시에 미칠 영향은 축소될 것

정치적 변수보다는 시장 변동성을 경계해야할 시점입니다. 불확실성 대기 속 대선 이전까지 패시브 투자 및 장기채에 대한 투자 흐름을 가져가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세부 내용은 첨부 파일을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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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I무난 #FOMC대기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58%, 나스닥 +1.02%, S&P500 +0.75%로 상승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증시는 무난한 경제 지표 발표에 전업종 강세를 보였습니다. 8월 PPI까지 발표되며 FOMC 전 주요 물가 지표는 전부 발표된 가운데, 시장에서는 FOMC를 대기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미국 8월 PPI는 전월대비 +0.2% 상승하며 예상치인 +0.1%를 소폭 상회했으나, 전년대비 +1.7% 상승하며 예상치인 +1.8%를 하회했습니다. PPI의 전년대비 상승률은 올해 2월 이후 처음으로 2%대를 하회했습니다. 시장은 대부분 물가지수가 전반적으로 둔화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한편, 연준의 비공식 대변인인 닉 티미라오스 기자가 올해초까지 파월 의장의 선임 자문역이었던 존 파우스트의 발언을 소개하면서 50bp 인하 확률이 급등했습니다. 파우스트는 "우리가 선제적인 50bp를 외쳐야 할 위치에 있다고는 생각하지 않으나, 내 선호는 50bp로 시작하는 쪽이다. FOMC도 그럴 수 있는 상당한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50bp인하 확률은 전일 대비 14%p 상승한 28%를 기록했습니다.

주간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만건으로, 예상치인 22만 7천건을 소폭 상회했으나 크게 벗어나는 수준이 아니기 때문에 양호하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습니다.

장마감후 어도비 실적 나왔습니다. 매출 54.1억달러(예상치 53.7억달러), 주당순이익 4.65달러(예상치 4.53달러)로 예상치 상회했습니다만, 4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치를 하회하며 장마감후 -8% 하락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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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bp인하 #금리인하속도조절론에 #미국증시소폭하락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25%, 나스닥 -0.30%, S&P500 -0.29%로 소폭 하락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FED의 빅컷(50bp 인하) 결정에 강세를 보이다가, 파월 의장 기자회견 이후 '금리인하속도조절론'이 부각되며 하락전환했습니다.

파월 의장은 이번 50bp 인하가 경기 침체 우려에 의해서가 아닌, 고용시장 지원 차원임을 강조했습니다. 또한, 향후 금리 인하 경로가 정해지지 않았으며, 회의 때마다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인하속도를 더 빠르게하거나 더 늦출 수 있고, 멈출 수도 있다. 초저금리시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파월 의장 발언에 향후 금리 인하폭이 크지 않을 수 있다는 금리인하속도조절론이 부각됐습니다.

이번에 수정된 점도표 또한 '금리인하속도조절론'에 기여했습니다. 9월 점도표에 따르면 올해 말 금리 전망치는 4.375%로 제시됐습니다. 6월 점도표 대비 75bp 하락하며 연내 50bp의 추가 인하를 시사했으나, 시장에서는 연말까지 125bp 인하가 가장 우세한 전망이었기 때문에 시장 기대치에는 다소 못미친듯 합니다.

시장이 금리 기대를 재조정하며 미국채 2년물과 10년물은 각각 4bp, 7bp 상승했습니다.

빅테크가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인 가운데, 아이폰16에 대한 시장 반응이 시큰둥하다는 소식에 주초 하락했던 애플은 +1.8% 상승하며 반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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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력 수요 증가세가 심상치 않습니다. 중기 전력 수급 시장을 평가하는데 활용되는 미국 PJM 전력시장 용량 경매(Capacity Auction)가격은 2025/2026년 269.92달러(MW/Day)를 기록하며 2024/2025년 가격인 28.92달러 대비 9.3배 급등했습니다.

해당 수치는 미국 도매 전력 가격으로 향후 3년 뒤에 필요한 피크 전력 수요 대비 공급 가능한 전력이 어느 정도인지를 판단하는 수치입니다. 즉 경매 가격의 상승이 시사하는 바는 향후 3년 뒤 전력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해지고 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전력 확보를 위한 움직임(환경보존을 위한 클린에너지를 중심으로)이 나타나고 있는 가운데 재생에너지 신규 발전소 건설 규모와 전력계통을 위한 전력망 연결 승인 건 수 또한 증가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AI가 촉발한 전력 수요에 대한 니즈가 지난 20여년간 경직되어 있던 미국 전력 시장에 활력을 불어 넣고 있는 상황이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향후 미국 내에서 태양광, 에너지 저장장치 등을 비롯한 재생에너지원의 설치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미국 정부 주도하에 전력망 연결 승인을 빠르게 하는 정책들을 내놓고 있는 만큼 전력 수요 증가 트렌드 속, 주요 전력 공급원으로 부상할 기업들에게 주목해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단기적으로는 전력 수요가 본격적으로 늘어나기 시작하는 구간에서 전력을 빠르게 양산할 수 있는 태양광과 에너지 저장장치가 유효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다만 저희는 중장기적인 시각에서 시장을 살펴볼 필요가 있겠습니다.

전력 수급이 안정되는 국면인 중장기적인 시각에서는 원자력을 비롯한 SMR 분야가 각광받을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특히 신기술이라고 볼 수 있는 SMR은 미국 에너지부의 지원에 힘입어 성장세가 가팔라질 수 있는 분야로 꼽히고 있습니다.

전력 관련 투자는 미국 대선이 마무리된 이후에도 주목해야하는 투자 분야라고 생각합니다. AI라고 하는 신기술의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해 향후 미국 행정부는 해리스 혹은 트럼프 대통령의 당선 여부와 무관하게 전력에 있어 전폭적인 지원을 추진할 전망이라고 합니다.

원자력 기반 유틸리티, 재생에너지 기반 유틸리티, 태양광 / 에너지 저장장치 등 전력 인프라 관련 섹터 전반에 긍정적인 모멘텀이 이어질 수 있을 것으로 생각됩니다. 세부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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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AI전력인프라(486450) 구성종목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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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착륙기대감에 #반도체상승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1.26%, 나스닥 +2.49%, S&P500 +1.70%로 상승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를 하회함에 따라 연착륙기대감이 확산되면서 반도체와 빅테크를 중심으로 상승했습니다.
(반도체: 필라델피아반도체 +4.3%, 엔비디아 +4.0%, 브로드컴 +3.9%, AMD +5.7%/매그니피센트7: 테슬라 +7.4%, 메타 +3.9%, 아마존닷컴 +1.9% 마이크로소프트 +1.8%, 애플 +3.7%, 알파벳 +1.5%)

전일 연준이 첫 금리 인하를 개시하면서 시장의 관심은 '금리인하속도'와 '연착륙여부'로 옮겨갔는데요. 전일 주간실업수당청구건수가 예상치인 23만건을 큰 폭으로 하회한 21만 9천건으로 발표되며 연착륙기대감이 부각됐습니다.

한편, 연착륙기대감이 부각되면서 미국채는 중장기물을 중심으로 매도압력이 증가했습니다. 미국채 10년물은 전일대비 3bp 상승한 3.72%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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