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월의장연설앞두고 #금리인하기대조정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43% 나스닥 -1.63%, S&P500 -0.89%로 하락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잭슨홀미팅과 BOJ 총재의 의회 출석을 앞두고, 기술주를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최근 FOMC 의사록이나 연준 인사들 다수가 9월 금리 인하를 지지하기는 했으나, 50bp 인하 등에 대해서는 시장 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과도했을 수도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일부 되돌림이 발생한듯 합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전일대비 약 9bp 반등했습니다.
한편, 전일 발표된 경제 지표들은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만 2천명으로 발표되며 예상치에 부합했고, PMI는 제조업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서비스업은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흐름을 지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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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43% 나스닥 -1.63%, S&P500 -0.89%로 하락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잭슨홀미팅과 BOJ 총재의 의회 출석을 앞두고, 기술주를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최근 FOMC 의사록이나 연준 인사들 다수가 9월 금리 인하를 지지하기는 했으나, 50bp 인하 등에 대해서는 시장 내 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과도했을 수도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면서 일부 되돌림이 발생한듯 합니다.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전일대비 약 9bp 반등했습니다.
한편, 전일 발표된 경제 지표들은 대체로 예상치에 부합했습니다.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만 2천명으로 발표되며 예상치에 부합했고, PMI는 제조업은 예상치를 하회했으나, 서비스업은 예상치를 상회하며 견조한 흐름을 지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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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2분기 실적 시즌도 다 마무리 되고, 반기 보고서도 다 마무리가 되었습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조선주의 실적은 대부분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의 경우 HD현대중공업의 서프라이즈, HD현대미포의 흑자전환, 지속되는 HD현대삼호의 실적 호조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약 428% 증가, 상반기 기준으로는 거의 10배 가깝게 증가했습니다.
한화오션은 2분기 적자가 유지 되었지만, 상반기로 보면 약 433억의 흑자를 기록하면서 흑자 전환을 했는데요, 2분기 공정 차질 영향으로 시장의 기대치 (흑자전환)에 미치지 못했지만, 3분기 상선 부문의 흑자전환이 예상이 되고 있고, 하반기에는 상선과 해양, 그리고 특수선 부문 (미국 함정 MRO)의 대형 수주 모멘텀을 기대해볼만 하기에, 긍정적 시각은 유효해보입니다.
보내드린 기사에서도 보실 수 있듯이 수주도 목표를 이미 상회(HD한국조선해양) 했거나, 절반 이상의 달성률 (삼성중공업)을 기록하고 있고, 신조선가도 지속적으로 상승중이죠.
여기에 컨테이너선 발주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긍정적 뉴스도 있습니다.
클락슨에 따르면, 신조 발주량은 2024년 6월에 101만 TEU를 기록했는데, 이는 1996년 이후 역대 2번째로 높은 월별 발주량이라고 합니다.
글로벌 컨테이너선사들의 친환경 선박 발주 증가가 그 배경인데요,
최근 발주되는 컨테이너선의 공통점은 친환경 선박 (D/F 엔진, Dual Fuel)입니다.
참고로, 대형 해운사인 머스크의 경우 2026~2030년에 걸쳐 선대 정비를 해나갈 계획이고, 건조 완료시 선대의 25% 가 D/F 추진선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사들의 실적 개선, 제한된 공급, 친환경 선박에 대한 수요 증가, 신조선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확대 등 조선업에 대한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어, 조선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다들 아시겠지만, 조선주의 실적은 대부분 시장의 기대치를 상회했습니다.
HD한국조선해양의 경우 HD현대중공업의 서프라이즈, HD현대미포의 흑자전환, 지속되는 HD현대삼호의 실적 호조로 2분기 영업이익이 전년동기대비 약 428% 증가, 상반기 기준으로는 거의 10배 가깝게 증가했습니다.
한화오션은 2분기 적자가 유지 되었지만, 상반기로 보면 약 433억의 흑자를 기록하면서 흑자 전환을 했는데요, 2분기 공정 차질 영향으로 시장의 기대치 (흑자전환)에 미치지 못했지만, 3분기 상선 부문의 흑자전환이 예상이 되고 있고, 하반기에는 상선과 해양, 그리고 특수선 부문 (미국 함정 MRO)의 대형 수주 모멘텀을 기대해볼만 하기에, 긍정적 시각은 유효해보입니다.
보내드린 기사에서도 보실 수 있듯이 수주도 목표를 이미 상회(HD한국조선해양) 했거나, 절반 이상의 달성률 (삼성중공업)을 기록하고 있고, 신조선가도 지속적으로 상승중이죠.
여기에 컨테이너선 발주가 가속화되고 있다는 긍정적 뉴스도 있습니다.
클락슨에 따르면, 신조 발주량은 2024년 6월에 101만 TEU를 기록했는데, 이는 1996년 이후 역대 2번째로 높은 월별 발주량이라고 합니다.
글로벌 컨테이너선사들의 친환경 선박 발주 증가가 그 배경인데요,
최근 발주되는 컨테이너선의 공통점은 친환경 선박 (D/F 엔진, Dual Fuel)입니다.
참고로, 대형 해운사인 머스크의 경우 2026~2030년에 걸쳐 선대 정비를 해나갈 계획이고, 건조 완료시 선대의 25% 가 D/F 추진선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입니다.
조선사들의 실적 개선, 제한된 공급, 친환경 선박에 대한 수요 증가, 신조선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확대 등 조선업에 대한 우호적인 환경이 지속되고 있어, 조선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해도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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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화요일 - 미국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미국채 2년물 입찰
수요일 - 연준 윌러 이사 연설
미국채 5년물 입찰
목요일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보스틱총재연설
미국 2분기 GDP 잠정치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금요일 - 보스틱 총재 연설
PCE 믈가 지수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
미시간대 소비자 기대, 심리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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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 미국 20대 도시 주택가격지수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미국채 2년물 입찰
수요일 - 연준 윌러 이사 연설
미국채 5년물 입찰
목요일 -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보스틱총재연설
미국 2분기 GDP 잠정치
엔비디아 실적 발표
금요일 - 보스틱 총재 연설
PCE 믈가 지수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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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실적대기 #PCE실적대기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16%, 나스닥 -0.83%, S&P500 -0.32%로 혼조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지난주 랠리 후 특별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반도체는 지난주 랠리 이후 차익실현수요와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확대되면서 조정을 받았습니다.
(반도체: 필라델피아반도체 -2.5%, 엔비디아 -2.3%, 브로드컴 -4.1%, AMD -3.2%/매그니피센트7: 테슬라 -3.2%, 메타 -1.3%, 아마존닷컴 -0.9% 마이크로소프트 -0.8%, 애플 +0.2%, 알파벳 +0.3%)
이번주 목요일 새벽(한국시간)에는 엔비디아 실적, 금요일 밤에는 PCE 물가 지수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엔비디아 실적은 향후 AI랠리의 지속가능성, PCE물가는 연준의 9월 금리 인하폭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현재 9월 금리 인하 확률은 25bp 인하 68%, 50bp 인하가 32%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50bp 인하확률은 조금씩 조정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편, 테슬라는 GM의 자회사 크루즈, 구글의 자회사 웨이모 등 로보택시 경쟁 확대가 예상되면서, -3.2% 하락했습니다. 테슬라는 10월 로보택시 신사업 발표 행사에서 로보택시 관련한 전략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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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16%, 나스닥 -0.83%, S&P500 -0.32%로 혼조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지난주 랠리 후 특별한 재료가 부재한 가운데, 쉬어가는 흐름을 보였습니다. 특히 반도체는 지난주 랠리 이후 차익실현수요와 이번주 엔비디아 실적발표를 앞두고 경계심리가 확대되면서 조정을 받았습니다.
(반도체: 필라델피아반도체 -2.5%, 엔비디아 -2.3%, 브로드컴 -4.1%, AMD -3.2%/매그니피센트7: 테슬라 -3.2%, 메타 -1.3%, 아마존닷컴 -0.9% 마이크로소프트 -0.8%, 애플 +0.2%, 알파벳 +0.3%)
이번주 목요일 새벽(한국시간)에는 엔비디아 실적, 금요일 밤에는 PCE 물가 지수 발표가 예정되어 있는데요. 엔비디아 실적은 향후 AI랠리의 지속가능성, PCE물가는 연준의 9월 금리 인하폭에 크게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되어 시장이 주목하고 있습니다.
현재 9월 금리 인하 확률은 25bp 인하 68%, 50bp 인하가 32%로 반영되어 있습니다. 50bp 인하확률은 조금씩 조정되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편, 테슬라는 GM의 자회사 크루즈, 구글의 자회사 웨이모 등 로보택시 경쟁 확대가 예상되면서, -3.2% 하락했습니다. 테슬라는 10월 로보택시 신사업 발표 행사에서 로보택시 관련한 전략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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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실적대기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02%, 나스닥 +0.17%, S&P500 +0.16%로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대기하며 월요일 하락한 반도체를 중심으로 제한적인 반등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필라델피아반도체 +1.1%, 엔비디아 +1.5%, 브로드컴 +1.1%, AMD +0.3%/매그니피센트7: 테슬라 -1.9%, 메타 -0.4%, 아마존닷컴 -1.4% 마이크로소프트 +0.1%, 애플 +0.4%, 알파벳 -0.9%)
시장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전후로, '빅테크 쏠림' 분위기가 다시 나타날지, '쏠림 완화 및 섹터 로테이션' 장세가 지속 전개될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aird는 '엔비디아 실적이 시장 기대를 상회할 경우, 다시 IT섹터로 자금이 대거 유입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전일 미국 소비자신뢰지수는 103.3으로 발표되어 컨센서스인 100.9와 이전치인 101.9를 상회하며 미국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가 전반적으로 낙관적임을 보여줬습니다만, 설문 중 '일자리가 풍부하다'는 답변은 32.8%로 전월 대비 0.6%p 낮아지며 노동시장은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UBS는 노동 시장의 둔화를 반영하여 경기침체확률을 20%에서 25%로 상향했습니다. 하지만 연착륙 가정은 유지했습니다.
한편, 달러인덱스는 100.6까지 하락하며 작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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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02%, 나스닥 +0.17%, S&P500 +0.16%로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대기하며 월요일 하락한 반도체를 중심으로 제한적인 반등 흐름이 나타났습니다.
(반도체: 필라델피아반도체 +1.1%, 엔비디아 +1.5%, 브로드컴 +1.1%, AMD +0.3%/매그니피센트7: 테슬라 -1.9%, 메타 -0.4%, 아마존닷컴 -1.4% 마이크로소프트 +0.1%, 애플 +0.4%, 알파벳 -0.9%)
시장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를 전후로, '빅테크 쏠림' 분위기가 다시 나타날지, '쏠림 완화 및 섹터 로테이션' 장세가 지속 전개될지 결정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Baird는 '엔비디아 실적이 시장 기대를 상회할 경우, 다시 IT섹터로 자금이 대거 유입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전일 미국 소비자신뢰지수는 103.3으로 발표되어 컨센서스인 100.9와 이전치인 101.9를 상회하며 미국 경기에 대한 소비자들의 심리가 전반적으로 낙관적임을 보여줬습니다만, 설문 중 '일자리가 풍부하다'는 답변은 32.8%로 전월 대비 0.6%p 낮아지며 노동시장은 둔화되고 있음을 시사했습니다.
UBS는 노동 시장의 둔화를 반영하여 경기침체확률을 20%에서 25%로 상향했습니다. 하지만 연착륙 가정은 유지했습니다.
한편, 달러인덱스는 100.6까지 하락하며 작년 7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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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국내 증시는 오후 들어 반도체의 급반등이 눈에 띄었습니다.
반도체 이외로는 사실 현대차의 인베스터데이 효과가 눈에 띄네요.
현대차는 예고한대로 밸류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내년부터 2027년까지 총주주수익률(TSR) 35% 이상을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정책 실시
3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ROE) 11~12% 목표입니다.
또한 3년간 자사주 매입 총 규모를 4조원으로 설정하였네요.
SOL ETF는 자동차 대형주 중심의 SOL 자동차TOP3플러스 (종목코드: 466930)을 운용 중에 있습니다.
아래는 구성종목 내역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반도체 이외로는 사실 현대차의 인베스터데이 효과가 눈에 띄네요.
현대차는 예고한대로 밸류업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내년부터 2027년까지 총주주수익률(TSR) 35% 이상을 기반으로 한 주주환원정책 실시
3년 평균 자기자본이익률 (ROE) 11~12% 목표입니다.
또한 3년간 자사주 매입 총 규모를 4조원으로 설정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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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구성종목 내역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엔비디아실적주목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39%, 나스닥 -1.14%, S&P500 -0.60%로 하락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직전 경계 심리가 확대되며 반도체, 기술주를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장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됐습니다. 매출, EPS, 가이던스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는데요. 시장에서 AI의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잠재울 정도로 강력한 실적을 기대했기 때문인지, 주가는 시간외 -5% 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 매출 : 300억달러(예상치 289억달러)
- EPS : 0.67달러(예상치 0.65달러)
- 3Q24 매출 가이던스 : 325억달러(예상치 317억달러)
한편, 시장은 '아쉽다'는 반응이지만, AI와 엔비디아의 성장세는 아직 견조합니다.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은 전년대비 162% 성장했고, 네트워킹 매출은 전년 대비 114% 성장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시장의 주 관심사 중 하나가 블랙웰의 공급 일정이었는데, 블랙웰은 4분기 중 양산 예정이며, 4분기에 블랙웰 관련 수십억 달러의 매출 인식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실적 외, 젠슨황의 코멘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후 젠슨황의 발언에 따라 시장 분위기 반전이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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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39%, 나스닥 -1.14%, S&P500 -0.60%로 하락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 직전 경계 심리가 확대되며 반도체, 기술주를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장마감 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됐습니다. 매출, EPS, 가이던스 모두 예상치를 상회했는데요. 시장에서 AI의 성장성에 대한 우려를 잠재울 정도로 강력한 실적을 기대했기 때문인지, 주가는 시간외 -5% 이상 하락하고 있습니다.
- 매출 : 300억달러(예상치 289억달러)
- EPS : 0.67달러(예상치 0.65달러)
- 3Q24 매출 가이던스 : 325억달러(예상치 317억달러)
한편, 시장은 '아쉽다'는 반응이지만, AI와 엔비디아의 성장세는 아직 견조합니다.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은 전년대비 162% 성장했고, 네트워킹 매출은 전년 대비 114% 성장했습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시장의 주 관심사 중 하나가 블랙웰의 공급 일정이었는데, 블랙웰은 4분기 중 양산 예정이며, 4분기에 블랙웰 관련 수십억 달러의 매출 인식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엔비디아는 실적 외, 젠슨황의 코멘도 굉장히 중요합니다. 이후 젠슨황의 발언에 따라 시장 분위기 반전이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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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엔비디아: 잠깐 지나야 했던 과속 방지턱 - FY 2Q25 review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실적/가이던스는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급락했습니다.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결국 실적/가이던스의 서프라이즈 강도가 줄었고, 신규 AI GPU Blackwell이 지연된 점 때문 같은데요,
■ FY 2Q25 review
분기 실적은 좋았습니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5% 성장, FactSet 컨센스도 5% 상회했습니다. 당연히 Data Center가 견인했고요.
■ 가이던스와 Blackwell
매출 전망은 전분기 대비 8% 증가하는 수준입니다. 다만, 컨센서스를 2% 상회하는 데 그치다 보니, 그간 슈퍼 서프라이즈를 이어왔던 점과는 대조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Blackwell인데, 결과적으로 1개 분기 지연되는 게 맞습니다. 지난 실적 발표 때 3분기 출하 및 올해 유의미한 규모의 매출을 인식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었는데요.
이번 전망은 4분기 양산과 출하, 수십억 달러의 매출 인식입니다. 현재 연간 매출 컨센서스를 감안하면, Blackwell의 기여도가 한 자릿수로 제한되는 셈이라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 결론과 시사점
뻔한 소리 같지만 저희는 이번 급락을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Blackwell의 지연에도 컨센서스는 맞추었습니다. 기존 제품을 통해 만회할 수 있다는 것이죠. 바꿔 말하면 그만큼 AI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증명한 겁니다.
2분기 어닝 시즌을 통해 주요 hyperscaler들의 투자 확대 의지가 확인되었고, 서플라이 체인도 긍정적 전망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즉,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모두 AI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던 셈입니다.
단기적으로 모멘텀이 부족해 보이고 주가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지만, AI라는 큰 그림은 변화가 없었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이건 엔비디아의 서플라이 체인 업체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요.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296rk
(2024/8/29 공표자료)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엔비디아가 실적/가이던스는 기대치를 상회했으나, 실적 발표 후 시간외 급락했습니다.
신규 자사주 매입 프로그램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결국 실적/가이던스의 서프라이즈 강도가 줄었고, 신규 AI GPU Blackwell이 지연된 점 때문 같은데요,
■ FY 2Q25 review
분기 실적은 좋았습니다. 매출액은 전분기 대비 15% 성장, FactSet 컨센스도 5% 상회했습니다. 당연히 Data Center가 견인했고요.
■ 가이던스와 Blackwell
매출 전망은 전분기 대비 8% 증가하는 수준입니다. 다만, 컨센서스를 2% 상회하는 데 그치다 보니, 그간 슈퍼 서프라이즈를 이어왔던 점과는 대조될 수 있습니다.
중요한 건 Blackwell인데, 결과적으로 1개 분기 지연되는 게 맞습니다. 지난 실적 발표 때 3분기 출하 및 올해 유의미한 규모의 매출을 인식할 것이라는 전망을 제시했었는데요.
이번 전망은 4분기 양산과 출하, 수십억 달러의 매출 인식입니다. 현재 연간 매출 컨센서스를 감안하면, Blackwell의 기여도가 한 자릿수로 제한되는 셈이라 실망스러울 수 있습니다.
■ 결론과 시사점
뻔한 소리 같지만 저희는 이번 급락을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Blackwell의 지연에도 컨센서스는 맞추었습니다. 기존 제품을 통해 만회할 수 있다는 것이죠. 바꿔 말하면 그만큼 AI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점을 증명한 겁니다.
2분기 어닝 시즌을 통해 주요 hyperscaler들의 투자 확대 의지가 확인되었고, 서플라이 체인도 긍정적 전망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즉, 수요와 공급 측면에서 모두 AI 수요를 확인할 수 있었던 셈입니다.
단기적으로 모멘텀이 부족해 보이고 주가 변동성은 확대될 수 있지만, AI라는 큰 그림은 변화가 없었다는 점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됩니다.
물론 이건 엔비디아의 서플라이 체인 업체들에 대해서도 마찬가지고요.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4g296rk
(2024/8/29 공표자료)
Forwarded from [삼성리서치] 테크는 역시 삼성증권
엔비디아 임팩트
[삼성증권 IT/이종욱]
엔비디아 실적발 주가 조정이 큰 편입니다. HBM 관련주의 하락 폭이 제일 크지만 원익IPS등 전공정 장비 소재 업체들의 조정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희 삼성 리서치의 여의도 행사로 인해 중요한 시기인 오늘 텍톡을 휴방하게 되어 코멘트로 갈음해보고자 합니다.
엔비디아의 실적은 저희 문준호 연구원의 코멘트처럼 큰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니더라도 흠잡을 데 없는 숫자들이었습니다. 블랙웰 지연, 약해진 매출 가이던스, 모호한 GP마진 가이던스 등을 걱정하지만, 저는 숫자가 문제였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투자자들의 걱정은 1) 고객들이 AI로 돈을 못 벌것 같고, 2) HBM 이후의 새로운 트리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걱정을 해결하지 못하면 엔비디아가 더 좋은 숫자를 내놓아봤자 걱정만 늘어날 뿐입니다.
사이클이 이렇게 끝날 것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수요 peakout을 만들기 위한 진도가 아직 덜 나갔습니다. 임금님이 행진을 하지 않았는데 벌거벗었다고 소리칠 수 없습니다. 음식이 나오지 않았는데 맛없다고 할 순 없습니다. 지금은 AI 완성도에 실망하는 순간이 아닌 기다림에 잠시 지친 상황입니다.
플랫폼 고객사들은 AI 투자가 이렇게까지 필요하진 않았다고 후회하기보다는 아직 AI서비스에사 경쟁다운 경쟁을 시작하지도 못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젠슨황이 아직은 LLM 모델을 키우는 사이클이라고 말한 것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파이를 키우고 싶을 때입니다. AI 서비스의 출시와 검증이 우선 과제입니다.
구글 픽셀(8/13)과 아이폰(10월 중)을 통해 AI가 스마트폰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내년엔 디램 컨텐츠가 올라가면 경쟁이 시작됩니다. 9월엔 OpenAI의 스트로베리 프로젝트가 공개된다는 루머도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의 출시가 새로운 트리거를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전까지는 최소한 이익이 잘 나오기 때문에 급락이 이어지긴 힘듭니다. 급락 뒤엔 반등도 예상됩니다. 사이클의 초반에는 내러티브가 좋은 곳이 우선이지만 후반기엔 이익이 잘 나오는 곳이 대장입니다.
(2024/08/29 공표자료)
[삼성증권 IT/이종욱]
엔비디아 실적발 주가 조정이 큰 편입니다. HBM 관련주의 하락 폭이 제일 크지만 원익IPS등 전공정 장비 소재 업체들의 조정도 일어나고 있습니다. 저희 삼성 리서치의 여의도 행사로 인해 중요한 시기인 오늘 텍톡을 휴방하게 되어 코멘트로 갈음해보고자 합니다.
엔비디아의 실적은 저희 문준호 연구원의 코멘트처럼 큰 서프라이즈까지는 아니더라도 흠잡을 데 없는 숫자들이었습니다. 블랙웰 지연, 약해진 매출 가이던스, 모호한 GP마진 가이던스 등을 걱정하지만, 저는 숫자가 문제였다고 생각하진 않습니다.
투자자들의 걱정은 1) 고객들이 AI로 돈을 못 벌것 같고, 2) HBM 이후의 새로운 트리거가 없다는 것입니다. 이 두 가지 걱정을 해결하지 못하면 엔비디아가 더 좋은 숫자를 내놓아봤자 걱정만 늘어날 뿐입니다.
사이클이 이렇게 끝날 것이라는 생각은 들지 않습니다. 수요 peakout을 만들기 위한 진도가 아직 덜 나갔습니다. 임금님이 행진을 하지 않았는데 벌거벗었다고 소리칠 수 없습니다. 음식이 나오지 않았는데 맛없다고 할 순 없습니다. 지금은 AI 완성도에 실망하는 순간이 아닌 기다림에 잠시 지친 상황입니다.
플랫폼 고객사들은 AI 투자가 이렇게까지 필요하진 않았다고 후회하기보다는 아직 AI서비스에사 경쟁다운 경쟁을 시작하지도 못했다고 생각할 것입니다. 젠슨황이 아직은 LLM 모델을 키우는 사이클이라고 말한 것도 비슷한 맥락이라고 생각합니다. 아직은 파이를 키우고 싶을 때입니다. AI 서비스의 출시와 검증이 우선 과제입니다.
구글 픽셀(8/13)과 아이폰(10월 중)을 통해 AI가 스마트폰에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내년엔 디램 컨텐츠가 올라가면 경쟁이 시작됩니다. 9월엔 OpenAI의 스트로베리 프로젝트가 공개된다는 루머도 있습니다. 좋은 서비스의 출시가 새로운 트리거를 줄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 전까지는 최소한 이익이 잘 나오기 때문에 급락이 이어지긴 힘듭니다. 급락 뒤엔 반등도 예상됩니다. 사이클의 초반에는 내러티브가 좋은 곳이 우선이지만 후반기엔 이익이 잘 나오는 곳이 대장입니다.
(2024/08/29 공표자료)
#기술주변동성확대로 #우량주선호부각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59%, 나스닥 -0.21%, S&P500 -0.00%로 혼조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發 기술주 변동성 확대에, 우량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는 -3.4%로 장시작 후 -0.9%까지 낙폭을 축소하다가 -6.4%로 마감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한편,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견조한 모습입니다. 전일 미국 2분기 GDP 잠정치가 속보치인 +2.8%yoy보다 상향된 +3.0% yoy로 발표됐고요.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만 1천건으로 전주 대비 2천건 감소했습니다.
전일 발표된 경제 지표들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달러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전일대비 +0.3% 상승했습니다.
미국 GDP 발표 후, 빅컷(50bp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며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소폭 상승했습니다.
베스트바이는 전일 실적발표에서 가이던스를 5.75~6.20달러에서 6.10~6.35달러 상향 조정하면서 +14.1% 상승했습니다.
SOL ETF 상품전략 ▶️ https://t.me/soletf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59%, 나스닥 -0.21%, S&P500 -0.00%로 혼조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엔비디아 실적 발표發 기술주 변동성 확대에, 우량주가 강세를 보였습니다. 엔비디아는 -3.4%로 장시작 후 -0.9%까지 낙폭을 축소하다가 -6.4%로 마감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됐습니다.
한편,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견조한 모습입니다. 전일 미국 2분기 GDP 잠정치가 속보치인 +2.8%yoy보다 상향된 +3.0% yoy로 발표됐고요.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3만 1천건으로 전주 대비 2천건 감소했습니다.
전일 발표된 경제 지표들이 견조한 모습을 보이면서, 달러는 강세를 보였습니다. 달러인덱스는 전일대비 +0.3% 상승했습니다.
미국 GDP 발표 후, 빅컷(50bp 인하) 기대감이 약화되며 미국채 10년물 금리는 전일대비 소폭 상승했습니다.
베스트바이는 전일 실적발표에서 가이던스를 5.75~6.20달러에서 6.10~6.35달러 상향 조정하면서 +14.1%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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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ETF 시장 정보/ ETF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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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월요일 - 미국 휴장(노동절)
화요일 - 미국 제조업 PMI
ISM 제조업
수요일 -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미국 무역수지
목요일 - 베이지북
ADP 고용보고서
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미국 서비스업 PMI
ISM 서비스업
금요일 - 미국 고용보고서(실업률, 비농업고용, 시간당임금 etc.)
윌리엄스 총재 연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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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 미국 휴장(노동절)
화요일 - 미국 제조업 P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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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요일 - 베이지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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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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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 월간 보고서 내용을 공유 드립니다.
8월 초 들어 나타난 반도체 시장에 대한 리뷰, 그리고 향후 주목해야 할 포인트들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지난 8월은 전반적으로 반도체 투자에 대한 센티가 위축된 가운데 엔비디아의 실적에만 주목했던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주에 발표되었던 엔비디아의 실적과 가이던스는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 그 강도가 축소된 영향에 반도체 시장은 큰 반등세를 보이지는 못했습니다.
지난 8월의 하락에는 크게 두 가지 요인이 가미되었다는 판단입니다.
1. AI 투자사이클 정점 우려
=> 대다수의 AI관련 반도체 기업들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은 양호했으나 앞으로 수익성이 뒷받침 되지 않을 경우 AI관련 투자사이클이 종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을 잠식
2. 미국 대중 반도체 제재 강화에 따른 중장기적 성장 가능성에 대한 불안
=> 미국 행정부 차원에서의 대중 반도체 제재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의견이 출회하며 중장기적으로 미국 반도체 기업들의 잠재적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주가에 반영됨
이러한 우려가 상존하고 있는 시장이지만 AI라고 하는 신 사업은 아직까지 태동하는 시장입니다. 기초 인프라가 마련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의 지속적인 CAPEX 확충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수급 시장 또한 반도체 가격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공급량 축소 속 수요 확대)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최근 나타난 하락을 구조적인 문제라고 단정짓기 보다는 단기 급등 및 큰 기대감에 따른 조정이라고 보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는 판단입니다.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상대적으로 수혜를 덜 받았던 반도체 전공정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유효할 것으로 보여집니다. 반도체 투자에 있어 기존 후공정에 집중되어있던 무게 주심을 보다 넓게 분산시킬 필요가 있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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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초 들어 나타난 반도체 시장에 대한 리뷰, 그리고 향후 주목해야 할 포인트들을 정리한 자료입니다.
지난 8월은 전반적으로 반도체 투자에 대한 센티가 위축된 가운데 엔비디아의 실적에만 주목했던 달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난 주에 발표되었던 엔비디아의 실적과 가이던스는 시장의 예상치를 상회했음에도 불구, 그 강도가 축소된 영향에 반도체 시장은 큰 반등세를 보이지는 못했습니다.
지난 8월의 하락에는 크게 두 가지 요인이 가미되었다는 판단입니다.
1. AI 투자사이클 정점 우려
=> 대다수의 AI관련 반도체 기업들과 클라우드 기업들의 2분기 실적은 양호했으나 앞으로 수익성이 뒷받침 되지 않을 경우 AI관련 투자사이클이 종료될 수 있다는 우려가 시장을 잠식
2. 미국 대중 반도체 제재 강화에 따른 중장기적 성장 가능성에 대한 불안
=> 미국 행정부 차원에서의 대중 반도체 제재가 더욱 강화될 것이라는 의견이 출회하며 중장기적으로 미국 반도체 기업들의 잠재적 리스크 요인이 될 수 있다는 우려가 주가에 반영됨
이러한 우려가 상존하고 있는 시장이지만 AI라고 하는 신 사업은 아직까지 태동하는 시장입니다. 기초 인프라가 마련되었다고 보기는 어려우며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의 지속적인 CAPEX 확충에 주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반도체 수급 시장 또한 반도체 가격 상승에 우호적인 환경(공급량 축소 속 수요 확대)이 조성되고 있습니다. 최근 나타난 하락을 구조적인 문제라고 단정짓기 보다는 단기 급등 및 큰 기대감에 따른 조정이라고 보는 것이 적절해 보인다는 판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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