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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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ETF 시장 정보/ ETF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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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금융지주플러스고배당 (종목코드: 484880) 구성종목 현황 및 구간별 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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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오션의 2분기 실적이 발표되었네요,

2분기 영업이익 흑자전환을 예상하는 애널리스트도 있었지만, 최근 실적 프리뷰에서 이익은 하향 조정이 되고 있었습니다.

2시에 실적 컨콜이 있다 하니 추후 업데이트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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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화요일 - JOLTs 구인,이직 보고서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
실적발표: P&G, 머크앤드컴퍼니,
화이자, 아메리칸타워, 시스코, 코닝

수요일 - ADP 민간고용보고서
실적발표: 마이크로소프트, AMD,
스타벅스

목요일 - FOMC 기자회견
신규 실업수당건수
ISM 제조업
미국 제조업 PMI
실적발표: 메타, 퀄컴, 램리서치,
이튼, 모더나, 콴타서비스, 엑셀에너지

금요일 - 미국 고용보고서
실적발표: 애플, 아마존닷컴, 인텔,
마이크로칩테크놀로지, 엑손모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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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MC빅테크실적대기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12% 나스닥 +0.07%, S&P500 +0.08%로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이번주 FOMC와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애플 등 빅테크 실적을 앞두고 관망 심리가 지속됐습니다.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시장은 9월 금리 인하 확률을 100%로 반영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번 FOMC회의 때는 9월 금리 인하에 대한 시그널에 집중할 것으로 보입니다.

한편, 전일 시장 내 관망 심어지면서 전체적으로 큰 움직임은 제한적이었던 가운데, 자율소비재 섹터는 테슬라의 상승으로 강세를 보였습니다. 테슬라는 모건스탠리가 자동차 업종 최선호주를 '포드'에서 '테슬라'로 교체하면서 +5.6%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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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분기 실적시즌 기대주였던 조선과 자동차 주요 기업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특히, 조선 5사는 한화오션을 제외한 4개사가 실적 서프라이즈를 기록하면서 연간 실적 추정치도 큰 폭으로 상향되었습니다. 조선 업체 중 실적 발표 후에 연간 실적 추정치가 가장 많이 올라온 기업은 HD현대미포HD현대중공업입니다.

HD현대미포의 경우, 1) 외주 비중의 감소로 인한 원가 개선(HD현대미포는 외주 비중이 높아, 외주 비중 감소 시 원가 개선이 크게 나타남) 2) MR(Medium Range 탱커), MGC(가스운반선) 등 고마진 선종 제작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감이 큰 듯하고요,

HD현대중공업은 생각보다 공정정상화의 속도가 빠르다고 합니다. 또한, 1000억원대 불과하던 특수선 매출이 4000억원대로 증가하면서 이번 분기 서프라이즈를 견인했습니다.

자동차는 기대치가 굉장히 높았음에도 기대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현대차, 기아 모두 역대 최대 실적인데요. 한편, 최근 미국 자동차 시장(특히 전기차)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되면서 실적은 잘나왔음에도 전망치나 목표주가 상향은 제한적인 모습입니다. 국내 완성차 업체의 미국 매출 비중이 높아진 가운데, 미국 시장의 불확실성은 리스크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만, 국내 완성차 업체의 경우 타 글로벌 피어 대비 유동적인 대응이 가능하고, 주주환원기대감, 현대차의 인도 IPO 등 모멘텀이 있어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현대차는 8월말 CEO Investor Day에서 중장기 주주환원정책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SOL ETF는 조선TOP3플러스(종목코드: 466920), 자동차TOP3플러스(종목코드: 466930)을 운용 중입니다. 참고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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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조선TOP3플러스 2분기 실적발표 현황
SOL 조선TOP3플러스 (종목코드: 466920) 구성종목 현황
SOL 자동차TOP3플러스 2분기 실적발표 현황
SOL 자동차TOP3플러스 (종목코드: 466930) 구성종목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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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발변동성지속 #내일새벽FOMC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50% 나스닥 -1.31%, S&P500 -0.50%로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AI의 수익성이나 수익 창출 시기에 대한 우려가 불거지면서 빅테크를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엔비디아 -7.0%, 브로드컴 -4.5%, 퀄컴 -6.6%, 암홀딩스 -6.0%)

특히 시장이 애플이 '애플 인텔리전스' 사전 학습에 구글 칩을 사용했다는 점에 주목하면서 엔비디아는 -7.0% 하락했습니다.
테슬라는 바론스에서 FSD(완전자율주행) 테스트 결과를 부정적으로 평가하면서 -4.1% 하락했습니다.

한편, 빅테크와 별개로 미국 경기는 전반적으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팩트셋에 따르면 S&P500 실적 발표 기업 중 80% 이상이 컨센서스를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습니다.

또한, 전일 미국 소비자신뢰지수는 100.3으로 발표되며 예측치인 99.7과 전월치인 97.8을 상회했습니다.

장 마감후 마이크로소프트와 AMD 실적이 발표됐는데요. 결과가 엇갈렸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매출액 647억달러, 주당순이익 2.95달러로 발표하며 예상치에 부합하는 실적을 기록했으나, 클라우드 'Azure'의 yoy 성장률이 예상치인 31%보다 낮은 29%로 발표되자 실망하며 폐장후 -6.0% 하락중입니다.

AMD는 전체로는 매출액 58억달러, 주당순이익 0.69달러로 예상치를 소폭 상회한 가운데, 리사 수 CEO가 데이터센터 사업부문 매출 증가세가 강력하다고 발언하면서 폐장 후 +7.3% 상승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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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시점을 기준으로(장외가) Vistra Energy(VST)가 약 +12.88% 상승한 $77.89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전일 Vistra Energy가 보유하고 있는 대형 원전이 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Nuclear Regulatory Comission, NRC)로부터 운영 승인을 연장했다는 이슈에 상승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7/30일, 미국원자력규제위원회(Nuclear Regulatory Comission, NRC)는 Vistra사가 가지고 있는 Comanche Peak Nuclear Power Plant 원자력 발전소를 2053년까지 운영할 것을 승인했다고 합니다.

해당 원전은 Comanche Peak는 총 2개의 시설로 구분되어 있는 원전으로 출력용량 약 2,400MW(2.4GW) 수준의 대형 원전입니다. Comanche Peak는 Vistra가 NRC 연장 허가를 받은 3번째 원자력 발전 Plant 이기도 합니다.

Vistra Energy가 보유하고 NRC로 부터 연장 승인 혹은 연장 승인 신청을 요청한 곳은 아래와 같습니다.
* 펜실베이니아 주의 Beaver Valley 원자력 발전소 1호기와 2호기는 각각 2036년, 2047년까지 연장 허가를 취득
* 오하이오 주의 Davis-Besse 원자력 발전소는 2037년까지 연장 허가를 취득
* 오하이오 주의 Perry 원자력 발전소 2023년에 갱신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현재 NRC가 검토 중에 있는 원전

이러한 대형 원전의 연장 허가 이슈는 다른 대형 원전을 운영하고 있는 기업들에게도 호재로 작용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대표적인 예로 Constellation Energy(CEG)도 장외가 기준 약 +10.26% 상승한 주당 $185.99를 기록 중에 있습니다.

전기 수요가 급속도로 증가함에 따라 대형원전에서 출력되는 안정적인 전력 공급원은 수요를 충족시켜 주는 데 필수적인 조건이 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클린한 전력 수요가 증가하면서 화석연료 발전원은 쇠퇴해 가는 반면 원자력에 대한 니즈는 점점 더 높아질 수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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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L 미국AI전력인프라 (종목코드: 486450) 주요 기업 및 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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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월9월인하시사 #AMD효과 #엔비디아급등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24% 나스닥 +2.63%, S&P500 +1.58%로 상승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AMD의 견조한 실적과 파월 의장의 9월 금리 인하 시사에 반도체를 중심으로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한편, 이 날 자신감 넘쳤던 AMD 실적 발표회와 다르게, 마이크로소프트는 다소 신중한 모습을 보이면서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반도체) 대비 상승폭이 제한됐습니다.
(반도체: 엔비디아 +12.8%, 브로드컴 +12.0%, AMD +4.4%/ 소프트웨어: 마이크로소프트 -1.1%, 세일스포스 +0.3%)

FOMC 결과도 발표됐는데요. 이번 회의에서 금리는 동결됐습니다만, 예상대로 파월 의장이 9월 인하 가능성을 시사했습니다.
파월의장은 "9월에 인하를 논의중(on the table)이다. 하지만 데이터가 더 필요하다"고 기자회견에서 발언했고, 성명에서는 기존의 '위원회는 인플레이션 위험에 매우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는 문장을 '위원회는 양대책무(완전고용과 물가안정)에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로 수정했습니다. 연준의 초점이 고용 시장 리스크로 이동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메타 실적이 AI 투자 확대에도 컨센서스를 상회하면서 장마감후 6.8% 상승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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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실적 발표

메타(META) 주당순이익 5.16달러(예측 4.7달러) / 매출 391억달러(예측 383억달러) / 장마감후 +6.8%

퀄컴(QCOM) 주당순이익 2.33달러(예측 2.25달러) / 매출 94억달러(예측 92억달러) / 장마감후 -1.2%

램리서치(LRCX) 주당순이익 8.14달러(예측 7.58달러) / 매출 39억달러(예측 38억달러) / 장마감후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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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미국 대선 시리즈 Race to the U.S. Election 2탄입니다. WP가 보도한 트럼프 관료들의 AI 맨해튼 프로젝트에 대해 저희가 어떤 것을 주목해 봐야 하는지 분석해 봤습니다.

The Fact
- 지난 7월 16일, 워싱턴포스트(WP)는 트럼프 후보와 그의 관계자들이 “AI 분야의 맨해튼 프로젝트”라고 하는 행정명령 초안을 작성하고 있다고 보도

- 해당 행정명령 초안의 주요 내용은 1) AI를 활용한 군사 개발 투자, 2) 실리콘밸리 및 빅테크 기업들에게 AI 개발에 유리한 정책을 추진하는 등의 내용이 담겨 있는 것으로 파악되며 트럼프 후보가 향후 미국의 AI 기술 발전에 대하여 강한 드라이브를 걸겠다는 의미로 해석될 수 있는 부분

- 이와 반대로 민주당의 바이든 행정부(해리스 후보)는 정부가 AI의 폐해를 막기위해 규제를 강화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향후 있을 대선 토론에서 AI와 관련되어 양 정당간 심도 높은 Debate가 예상됨

- 트럼프 후보가 제안하는 행정명령 중 주목하고자 하는 부분은 에너지에 대한 언급. 에너지 정책과 AI 개발 연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으며 특히 원자력 발전 추진 등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원을 강조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적이라고 볼 수 있음

* 일반적으로 트럼프는 전통 에너지원을, 바이든은 친환경 에너지원을 강조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현 시점에서 보여지는 지표들은 다소 다른 양상을 보임

1) 원유
트럼프 Era = 적극적인 원유 생산 장려. 원유 시추 등을 통해 원유 생산량 확대를 도모
바이든 Era = 원유 시추 허가 금지 조항 등을 통해 원유 생산을 통제하고자 하였으나 원유 생산량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전략비축유(SPR) 방출/판매량도 급증

2) 태양광
트럼프 Era = 신규 태양광 설치 규모 증감률이 눈에 띄게 증가
바이든 Era = 신규 태양광 설치 규모 증감률 감소

3) 전력 가격
트럼프 Era = 상대적으로 Steady 한 전력 가격 흐름 전개
바이든 Era = 급격한 상승세를 보임

* 시사점
1) 트럼프 후보는 전통과 친환경을 가리지 않는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 조달”에 집중. 저렴하고 효율적인 에너지원의 공급과 다각화된 전력 생산을 도모하고 있음

2) 바이든 행정부는 전략비축유 방출 등을 통해 후보 시절 당시 언급했던 Stance(친환경 중심의 에너지 운용)의 변화가 있었음을 간접적으로 체감할 수 있음

3) 이번 2024년 미국 대선에서 공화당(트럼프)과 민주당(해리스)의 정책들은 대립적인 측면도 있으나 공통적으로 자국우선주의를 중점적으로 생각하고 있으며 중국을 견제해야 한다는 의제를 가져가고 있음

4) AI 분야에서는 양 정당 모두 다소 엇갈리는 Stance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보여지나, AI 분야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성장할 분야라고 여겨지기 때문에 이를 등한시 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판단됨

5) AI 활용을 위한 전력 수요 증가가 예상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대선 결과와 무관하게 원활하고 양 정당 모두 효율적인 에너지 조달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으로 예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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