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L ET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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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랑말랑한 ETF 시장 정보/ ETF 투자 아이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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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최근 1개월 기준 각사별 2분기 실적에 대한 애널리스트의 실적 조정치도 공유드립니다. 현대미포의 수익성 개선에 대한 긍정적 시각이 눈에 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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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주도차익실현

BAD IS BAD 우려가 확대된걸까요?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1.29% 나스닥 -0.68%, S&P500 -0.78%, 러셀2000 -1.92%로 하락 마감 했습니다.

빅테크에 이어, 중소형주(러셀2000)와 대형우량주(다우존스)에서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면서 모든 지수가 하락했습니다.

전일 발표된 주간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4만 3천건으로 예상치인 22만 9천건을 상회했습니다. 확인해보니 23년 8월 이후 가장 많이 신청되었네요. 노동 시장에 대한 우려는 점증하는 모습입니다.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도 이 날 "노동시장은 확실히 우려되는 부분"이라며 연준이 움직이지 않는다면 경제의 '황금 경로(golden path)'가 위협받을 수 있다고 발언했습니다.

경기의 향방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커진 만큼, 다음주 있을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발표가 아주 중요할 듯 합니다.

전일 가장 큰폭으로 하락한 섹터는 1) 헬스케어 2) 금융 3)자율소비재입니다. 엔비디아, 브로드컴 등 전일 큰 폭으로 하락한 일부 빅테크 기업은 반등했습니다(엔비디아 +2.6%, 브로드컴 +2.9%)

헬스케어: 일라이릴리 -6.3%, 애브비 -2.4%
금융: JP모건 -3.2%, 골드만삭스 -3.2%
자율소비재: 아마존닷컴 -2.2%, 홈디포 -1.6%

한편, 넷플릭스는 매출과 EPS가 컨센을 소폭 상회했으나, 장중 -0.7%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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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증시 주요 일정>

화요일 - 기존주택판매
2년물 국채 입찰
실적발표: 케이던스디자인시스템, 코카콜라, GE, GM,

수요일 - 신규주택판매
미국 제조업 PMI
미국 서비스업 PMI
실적발표: 알파벳, 테슬라, 텍사스인스트루먼트, 인페이즈에너지, 퀄컴, AT&T

목요일 - 보우먼 이사 연설
신규 실업수당청구건수
미국 2분기 GDP(속보치)
실적발표: IBM, 서비스나우, 포드, 애브비, 아스트라제네카, 아메리칸항공

금요일 - 파리올림픽 개막
PCE 물가 지수
미시간대 인플레이션 기대 지수
미시간대 소비자 기대, 심리 지수
실적발표: 넷플릭스, 아메리칸익스프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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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증시반등시도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32% 나스닥 +1.57%, S&P500 +1.06% 상승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매그니피센트7이 반등하며, 모든 지수가 반등을 시도했습니다.

특히, 엔비디아는 중국 시장을 타겟으로 한 새로운 AI칩을 개발 중이라는 언론 보도에 따라, 대중 수출 우려가 일부 해소되며 +4.7% 상승했습니다.

주말동안 바이든 대통령이 재선을 포기하면서, 시장은 그에 따른 영향도 주시했는데 바이든 사퇴는 예전부터 예견되었던 일이기 때문에 영향은 제한적이고,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보는 시각도 많은 것 같습니다.

한편, 주말 전세계 마이크로소프트 윈도, 애저 기반 시스템 오류에 원인을 제공한 사이버 보안 기업 크라우드스트라이크는 -13.5%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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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1월에 예정되어 있는 미국 대선은 매우 중요한 이벤트 입니다.

이와 관련되어 기회가 될 때마다 미국 대선에 대한 업데이트, 시장의 방향성 그리고 저희가 생각하는 방향성과 관련 theme들에 대한 견해를 공유해보고자 합니다.

이번 자료는 바이든 후보 사퇴 영향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사항들을 정리해 보았습니다.

What Happen?
* 7/22 바이든 대통령의 공식 사퇴 결정 이후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됨. 미국 대선 이슈는 시장에 큰 변수를 부여할 수 있는 이벤트로 중요한 정치적 이벤트임
* 현재로써는 8/19~22에 개최될 예정인 민주당 전당대회를 통해 해리슨 부통령이 단일 후보로 지명될 가능성이 높음
* 한편 TV토론과 피격사건 이후 트럼프 후보의 지지율은 약 47%를 상회하는 모습을 보이며 공화당 대통령 후보로 정식 등록 하였음
* 이에 현 시점에서는 트럼프 후보와 해리슨 후보의 경선이 예상되고 있음

Near Future?
* 시장에 미쳐질 영향은 다음과 같이 해석될 수 있을 것으로 보여짐
1) 미국 주식: 대선 불확실성에 따른 경기방어 성격의 업종들이 주목받을 것. 성장주의 개선 스토리 여전히 유효하며 2분기 실적 흐름에 주목해야 할 시점
2) 미국 채권: 트럼프 관련 채권시장의 내러티브는 감세로 인한 재정적자 증가와 연준의 통화정책 압박. 단, 감세정책은 현실적으로 소폭에 그칠 전망이며 파월 의장의 임기가 2026년 5월까지 보장될 가능성이 높아 미 대선 이전까지는 연준의 통화정책 노선이 크게 변하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3) 반도체(AI): 바이든 대통령 & 트럼프 후보 모두 자국우선주의를 강조하며 외국의 의존도가 높은 반도체 기업들의 주가가 밀려있는 상황. 단, AI 성장 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한 만큼 반도체 산업에 대한 기대의 근간은 흔들리지 않을 것으로 판단
4) 2차전지: IRA는 미국 의회가 통과시킨 법률이기 때문에 트럼프 후보의 당선에도 기조는 변하지 않을 것. 다만, 그간 IRA 법안이 대통령의 행정명령에 의거하여 진행되었다는 점은 부담 요인
5) 국내 조선업: 사실상 한국과 중국이 양분하고 있는 조선업은 어느 행정부의 우위가 이어지던 중국 정부의 규제가 이어질 것으로 보여짐. 특히 탄소 중립이 지연되는 과정에서 LNG, LPG 등의 천연가스 수요 확대 이어진다고 본다면 국내 조선사에 우호적인 요인으로 인식됨
6) 전력인프라: 민주당은 "친환경에너지원" 공화당은 "효율적인 에너지"를 강조. 양 당 모두 초당적으로 미국의 인프라와 전력 분야 모두 개선되어야 한다는 점을 인식하고 있음. 특히 원전에 있어 두 행정부의 개선 의지가 뚜렷한 만큼 향후 주목해볼만한 섹터인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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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실적대기 #체크포인트 #불확실성커지는미국대선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0.14% 나스닥 -0.05%, S&P500 -0.16%로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테슬라, 알파벳 등 빅테크 실적을 관망하며 제한적인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섹터별로 보면 에너지 섹터만 큰 폭으로 하락했는데, 카말라 해리스가 트럼프를 여론 조사에서 앞서면서 트럼프 수혜주인 전통 에너지 기업의 하락에 따른 것으로 보입니다.(엑손 모빌 -1.6%, 셰브론 -1.9%)

대선 관련 불확실성은 다시 점증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마감후 알파벳, 테슬라 실적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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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GOOG) 주당순이익 1.89달러(예측 1.83달러) / 매출 847억달러 (예측 842억달러) / 장마감후 주가 -1.5%

테슬라(TSLA) 주당순이익 0.52달러(예측 0.61달러) / 매출 255억달러(예측 243억달러) / 장마감후 주가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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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벳은 매출과 주당순이익 모두 시장예상치를 상회하고 클라우드 사업 분기 매출이 처음으로 100억달러를 돌파하며 견조한 성장세를 보였으나, 유튜브 광고 매출이 시장 예상을 하회하며 주가는 소폭 하락하고 있습니다.

테슬라는 매출은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나, 자동차 부문 매출이 2분기 연속 감소하면서 주가 하락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인 어닝시즌이 시작되면서 시장의 관심은 빅테크 실적으로 쏠리고 있습니다. 최근 '대선테마' 가 움직이고 있습니다만, 빅테크에 대한 관심이 적어졌다기보다는 빅테크의 실적 기울기(고성장 지속여부)나, AI 관련 매출 발생 여부 등 시장에서 확인하고자 하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실적 먼저 확인하고자 하는 대기 심리가 강해진 것 같습니다.

남은 빅테크 실적 발표 예정일(현지시간기준)은 아래 참고 부탁드립니다. 실적 발표 결과는 당일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애플 8/1
마이크로소프트 7/29
엔비디아 8/28
아마존닷컴 8/1
메타플랫폼스 7/31
브로드컴 8/29
어도비 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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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조선 관련주 중에서 눈에 띄는 분야는 바로 보냉재입니다.

한국 카본과 동성화인텍이 각각 10%, 4% 정도 상승하면서 대형 조선주가 쉬는 동안 돋보이는 모습인데요,

한국 카본과 동성 화인텍은 보냉재를 주요 생산하는 기업입니다.

보냉재는 천연가스를 액화 상태로 만들어 보관하기 위해 쓰이고 있죠.
천연가스 액화점은 -163도로 화물창 내부 극저온 상태를 유지하여 LNG 기화 방지를 하는 것이 보냉재의 역할입니다.

글로벌 보냉재 산업은 한국 카본과 동성화인텍이 양분하고 있는 상황인데요,

아시겠지만, 한국 카본은 2023년 4월 밀양사업장에 화재가 발생하면서 LNG 선방용 초저온 보냉재 제조 과정 중 2차 조립공정을 원활하게 소화할 수 없게 되었었습니다.
경쟁사인 동성화인텍에서 해당 공정 외주 가공을 진행했었죠.

2분기 한국 카본의 실적은 동 사업장의 재가동 영향으로 기저효과가 두드러지게 나타날 전망입니다.

2분기 연결 매출액은 1,79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약 34.2%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22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4.7% 증가할 전망입니다 (자료: 신영증권 추정치)

보냉재 기업들에 대한 지속 가능한 성장에 대한 의견이 있어 공유드립니다.

LNG 시장의 성장은 보냉재 기업들의 성장의 기본 가정입니다.


LNG 시장은 2000년 이후 3개 국면으로 나누어볼 수 있다고 하는데요, (자료 출처: 신영증권)

* 1기: 1등 수출국 카타르와 1등 수입국 일본의 공급, 수요에 의존하는 2011년 이전의 시장
* 2기: 수입국과 수출국 숫자가 동시다발적으로 커진 최근 (2024년) 까지의 시장
* 3기: 수출국가들이 본격적으로 수출량을 늘리는 2026년 이후의 시장

사용자 및 공급자의 증가, LNG의 용처 다변화, 친환경 에너지로써 LNG의 접근 가능성 상승등으로 LNG 운반선은 꾸준하게 일정 수준의 수요가 형성되는 주요 선종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합니다.

아래 표는 SOL 조선TOP3플러스 (종목코드: 466920)의 구성종목 현황과 최근 (1주, 1개월, 3개월) 성과이오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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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테크실적여파

전일 미국 증시는 다우 -1.25% 나스닥 -3.62%, S&P500 -2.31%, 러셀2000 -2.16%로 마감 했습니다.

전일 미국 증시는 테슬라, 알파벳 실적에 대한 실망감으로 기술주를 중심으로 하락했습니다. 나스닥은 1년 10개월 래 최대 낙폭을 기록했습니다.

테슬라는 자동차 부문 실적 둔화와 로보택시 출시 일정 연기를 발표 후 -12.3% 하락했습니다.

또한, 전일 알파벳 실적발표회에서 "AI투자의 뚜렷한 결과물을 보려면 인내심이 필요하다"는 톤의 발언을 하면서 AI 관련주들은 큰 폭으로 하락했습니다(마이크로소프트 -3.6%, 엔비디아 -6.8%, 애플 -2.9%, 브로드컴 -7.6%)

전일 캐나다 중앙은행이 두 번 연속 금리 인하 결정을 발표했는데, 맥클림 총재가 "우리의 통화정책 숙고 과정에서 경제 하방 리스크가 더욱 중요도를 갖게 됐다"고 발언했습니다. 주요 중앙은행의 초점이 "경기 하방 리스크"에 대한 우려로 이동하고 있는만큼 미국 경기의 향방에 대해서도 시장의 관심이 더 집중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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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2분기 실적
최근 상장한 SOL 미국AI전력인프라(486450) 주요 기업들의 실적이 우리나라 시간으로 전일, 오늘 새벽 중에 발표되었습니다. 각개 지표들과 수치는 대체적으로 긍정적인 것으로 생각하고 있으나 주가는 상당히 강한 조정을 받았습니다. 😱

주가의 하락에는 다양한 원인이 있을 것으로 파악되지만 최근 약화된 빅테크 기업에 대한 투자 심리, 미국 대선에 대한 불확실성 등이 주가 하락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런 구조적인 시장의 악재들이 당사 상품의 전력인프라 관련 기업들의 주가 하락을 야기하지 않았나 싶습니다.

AI 산업은 이제 막 태동하고 있는 사업 분야입니다. 흐름상 결국 AI라는 것이 우리의 일상에 녹아드는 시점이 된다고 생각하면 전력은 필연적으로 필요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주장을 뒷받침할 수 있는 것은 결국 실적 수치일 듯 합니다. AI 산업의 전력 인프라를 형성하는 주요 기업들의 실적 흐름 또한 개선되고 있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보다 장기적인 호흡에서 접근하는 것이 바람직해 보입니다.

주요 기업들의 실적과 코멘트들을 다음과 같이 정리하였으니 참고하시면 도움될 것 같습니다.

1. Vertiv(전일 종가 기준 약 -13.64% 하락)
2024년 2분기 실적 EPS: 예상치 $0.57를 상회한 $0.67을 기록
* 24.2분기 매출 = 19억 5천만 달러로 예상치인 19억 4천만 달러를 상회. 전년 동기 매출에 비해 13% 증가
* 신규 주문 연간 57%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약 63% 증가
* CEO Comment: AI활용이 확대됨에 따라 회사의 신규 주문 등이 개선되는 모습이 나타났으며 향후에도 견조한 실적을 유지할 수 있을 것
* 24. 3분기 예상 EPS 0.65~0.69달러 범위로 상향 조정(애널리스트 예상치 $0.63)
* 2024년 전체 연간 EPS 전망치 = 2.47~2.53달러로 업데이트(애널리스트 예상치 $2.39)

2. GE Vernova(전일 종가 기준 약 -4.45% 하락)
2024년 2분기 실적 EPS: 예상치 $0.7163를 상회한 $1.063을 기록
* 신규 주문이 지속적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가스 부문, 풍력 부문, 전동화 부문 모두 성장세를 기록
= 가스 부문 EBITDA 마진(YoY +13.8%), 풍력 부문 EBITDA 마진(YoY +5.7%, 적자 일부 만회), 전동화 부문 EBITDA 마진(YoY +7.2%)
* 전동화 부문과 가스 부문에서 거둔 매출은 풍력 부문의 손실을 상회하는 효과를 보였음
* 다만 향후 2024 가이던스를 일부 조정함
가스 부문: EBITDA 마진 상향 조정(기존 100bps => 150~200bps로 상향)
풍력 부문: 적자를 만회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
전동화 부문: 매출 성장세, 기존: 낮은 두 자릿 수 => 중위권 수준의 한 자릿 수 / EBITDA 마진, 기존: 높은 한 자릿 수 => 중위권 수준의 한 자릿 수

3. NextEra Energy(전일 종가 기준 약 +4.58% 상승)
2024년 2분기 실적 EPS: 예상치 $0.96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한 수치를 기록
* 에너지 부문의 실적 호조세 이어지고 있으며 견조한 재무 및 운영 성과 등이 돋보였음. EPS 성장세는 전년동기대비 9% 수준으로 성장
*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3000MW 수준의 재생에너지 및 전력저장사업을 진행하였음
- 그 중 860MW의 전력은 구글의 데이터센터 전력원으로 구글과 계약을 체결한 바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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