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은행이 기준금리를 0.25%P 인상하였습니다 (연 1.25%)
2022년 1월도 벌써 절반 가까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갑자기 미국 ETF 시장이 올해 들어 어땠을 까 궁금해졌습니다.
우선 성과 입니다.
원유 관련된 ETF들이 많이 보이네요~
올해 들어 WTI 원유는 배럴당 75달러에서 82달러까지 약 10% 상승했습니다.
미국내 원유 재고가 감소하고 수요 증가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래)
연초 이후 미국 주식형 ETF 중 성과 상위
2022년 1월도 벌써 절반 가까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갑자기 미국 ETF 시장이 올해 들어 어땠을 까 궁금해졌습니다.
우선 성과 입니다.
원유 관련된 ETF들이 많이 보이네요~
올해 들어 WTI 원유는 배럴당 75달러에서 82달러까지 약 10% 상승했습니다.
미국내 원유 재고가 감소하고 수요 증가 전망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아래)
연초 이후 미국 주식형 ETF 중 성과 상위
자금 흐름을 볼까요?
금융 섹터 (S&P 500 금융) 로의 자금 유입이 돋보입니다. 운용 규모 약 500억 달러 규모인 ETF에 약 3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었네요..
섹터 기준으로는 반도체, 헬스케어, 에너지가 돋보입니다.
(아래)
연초 이후 미국 주식형 ETF 중 자금 유입액 상위
금융 섹터 (S&P 500 금융) 로의 자금 유입이 돋보입니다. 운용 규모 약 500억 달러 규모인 ETF에 약 3억 달러의 자금이 유입되었네요..
섹터 기준으로는 반도체, 헬스케어, 에너지가 돋보입니다.
(아래)
연초 이후 미국 주식형 ETF 중 자금 유입액 상위
금주 열렸던 Morgan Stanley 컨퍼런스에서 설문조사를 실시했는데요,
올해 가장 성과가 좋을 거 같은 분야로 금융(Financials)를 꼽았습니다.
2015년 이후 가장 큰 비중으로 선택을 받았고,
반면, 테크는 2015년 이후 가장 낮은 비중 (14%)로 선택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역으로는 유럽에 대한 선호 전망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58%의 응답자들이 가장 좋을 거 같은 지역으로 유럽을 꼽았다고 합니다.
응답자의 59%는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연말까지 2%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고
69%는 유가 상승을 전망했다고 합니다. (다만 9% 만이 배럴당 100달러 상회를 예상했습니다..)
(아래) Morgan Stanley 서베이 - 향후 12개월의 기간 중 가장 선호하는 투자처는?
올해 가장 성과가 좋을 거 같은 분야로 금융(Financials)를 꼽았습니다.
2015년 이후 가장 큰 비중으로 선택을 받았고,
반면, 테크는 2015년 이후 가장 낮은 비중 (14%)로 선택을 받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지역으로는 유럽에 대한 선호 전망이 높게 나타났습니다.
58%의 응답자들이 가장 좋을 거 같은 지역으로 유럽을 꼽았다고 합니다.
응답자의 59%는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연말까지 2%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고
69%는 유가 상승을 전망했다고 합니다. (다만 9% 만이 배럴당 100달러 상회를 예상했습니다..)
(아래) Morgan Stanley 서베이 - 향후 12개월의 기간 중 가장 선호하는 투자처는?
신영밸류고배당 펀드가 ETF로 재탄생한다는 기사입니다.
아직 일정등은 미정이지만, 의미가 있네요..
미국에서는 이미 대형 펀드들의 ETF 전환이 대세(?) 입니다.
미국에서는 지난 해 팩터 투자로 유명한 DFA (Dimensional Fund Advisors)가 약 300억 달러의 뮤추얼 펀드를 ETF로 전환하면서 ETF 운용 규모 순위 기준으로 11위에 올라섰습니다.
DFA의 경우 2015년 John Hancock ETF들의 Sub Advisors로서 ETF 시장에 살짝 발을 내딛었었고, 지난해 ETF 시장에 본격 진출한 것인데요.
국내외 ETF 시장의 경쟁은 더욱 강화되겠네요...
아직 일정등은 미정이지만, 의미가 있네요..
미국에서는 이미 대형 펀드들의 ETF 전환이 대세(?) 입니다.
미국에서는 지난 해 팩터 투자로 유명한 DFA (Dimensional Fund Advisors)가 약 300억 달러의 뮤추얼 펀드를 ETF로 전환하면서 ETF 운용 규모 순위 기준으로 11위에 올라섰습니다.
DFA의 경우 2015년 John Hancock ETF들의 Sub Advisors로서 ETF 시장에 살짝 발을 내딛었었고, 지난해 ETF 시장에 본격 진출한 것인데요.
국내외 ETF 시장의 경쟁은 더욱 강화되겠네요...
오늘 중국의 지난해 4분기 GDP 성장률 발표가 있습니다. 현지 시간으로 10시입니다.
3% 중후반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입니다. 내수 부족, 부동산 경기 하락이 주요한 원인이지요.
경제 성장률 발표를 앞두고 증책 자금 금리 인하가 방금 발표되었습니다.
1년 만기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대출 금리를 기존의 2.95%에서 2.85%로 0.1%포인트 인하했고, 이는 2020년 4월 이후 21개월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춘절과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소비진작정책도 어제 발표되었는데요,
중국의 정책 움직임을 보다 면밀하게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오늘 중국 본토 증시는 장 초반 빠르게 상승 이후 다시 조금 하락하며 전영업일 대비 보합 (CSI300기준),
상해 과창판은 그래도 상승폭을 대형주 지수 대비 확대하며 약 1% 상승, CSI 태양광 지수는 2% 넘게 상승 중입니다.
3% 중후반대에 그칠 것으로 전망되는 상황입니다. 내수 부족, 부동산 경기 하락이 주요한 원인이지요.
경제 성장률 발표를 앞두고 증책 자금 금리 인하가 방금 발표되었습니다.
1년 만기 중기유동성지원창구(MLF) 대출 금리를 기존의 2.95%에서 2.85%로 0.1%포인트 인하했고, 이는 2020년 4월 이후 21개월 만에 처음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춘절과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소비진작정책도 어제 발표되었는데요,
중국의 정책 움직임을 보다 면밀하게 모니터링 할 필요가 있어보입니다.
오늘 중국 본토 증시는 장 초반 빠르게 상승 이후 다시 조금 하락하며 전영업일 대비 보합 (CSI300기준),
상해 과창판은 그래도 상승폭을 대형주 지수 대비 확대하며 약 1% 상승, CSI 태양광 지수는 2% 넘게 상승 중입니다.
지난해 말에 이어서 올해 들어서도 지정학적 이슈들이 참 많이 들립니다. 우크라이나에 이어 카자흐스탄 이슈인데요... 약 13분 가량의 유툽 영상입니다. 한번 들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12월 중국 소매 판매 전년비 1.7% 증가 (vs. 예상치 3.6% 증가)
12월 중국 산업 생산 전년비 4.3% 증가 (vs. 예상치 3.6% 증가)
12월 중국 산업 생산 전년비 4.3% 증가 (vs. 예상치 3.6% 증가)
2022년 중국 투자, 고민이 많습니다.
저희는 신금투 글로벌 리서치와 협업을 통해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난해 차이나 태양광, 그리고 지난주 차이나 육성산업 액티브 ETF를 상장했는데요,
신금투 글로벌 리서치 최원석 연구원과 토크! 영상을 공유드립니다.
저희는 신금투 글로벌 리서치와 협업을 통해 어려운 시장 환경 속에서도 해답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 노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난해 차이나 태양광, 그리고 지난주 차이나 육성산업 액티브 ETF를 상장했는데요,
신금투 글로벌 리서치 최원석 연구원과 토크! 영상을 공유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