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이 집에서 태어난 게 더럽다"…하영 논란 속 13년 전 '후손 고백글' 재조명 [어떻게 생각하세요]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4/0005560299?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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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 집에서 태어난 게 더럽다"…하영 논란 속 13년 전 '후손 고백글' 재조명 [어떻게 생각하세요]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구한말 의사 안상호를 둘러싼 친일 논란이 확산하는 가운데, 13년 전 자신을 안상호의 증손이라고 밝힌 네티즌의 글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11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2013년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