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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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리비안 R2 판매 호조로 가이던스 상향, K배터리 수혜

-7월초 연간 가이던스 하단 6.2만대에서 6.5만대로 상향한데 이어 전일 6.7만대로 추가 업그레이드

-현재는 R2 론치 퍼포먼스 에디션(6만달러)만 판매하고 있으나, 연내 프리이엄 모델(5.39만달러), 내년 스탠다드 버전(4.49만달러) 출시 예정

-컨센서스 판매대수는 올 해 6.7만대, 2027년 14만대

-LG엔솔이 46파이 원통형 배터리 공급, LT정밀이 원통형 케이스, 동국산업이 원통형 케이스용 니켈도금 강판 공급하는 구조

https://insideevs.com/news/813785/rivian-r2-best-seller-revised-delivery-guidance/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루마니아, 뉴스케일에 최후 통첩

-SMR 사업 추진하는 전력회사 임시주총을 통해 뉴스케일이 2월에 합의한 FID 조건을 30일안에 이행할 것을 통보

-현재까지 80% 미이행

-주로 리스크 분담에 대한 이행 요구일 것

-이 프로젝트는 뉴스케일의 77MW 6기를 설치하는 것으로, 시작 시점에 제시한 총 사업비는 27억달러였지만 최근 재산정한 금액은 65억달러

-루마니아정부는 뉴스케일과 사업 종료 후 다른 사업자를 찾고 싶은 것으로 보여

-SMR 업체 중 유일한 원자로 인증 업체이고, 가압 경수로 방식이어서 상업화 가능성이 가장 높다고 평가받았지만 두번째 사업까지 실패할 가능성 높아지고 있어

이런 레퍼런스로 미국 TVA 사업은 잘될까요? 계약은 할 수 있겠지만 상용화는 전혀 다른 얘기입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체코 원전 수주가 고정 가격 계약이고 지연에 따른 패널티도 있다는 현지의 보도입니다

우리가 체코에 공급하는 APR1000은 국내 모델인 APR1400을 기본으로 하지만, EU 기준에 맞게 개량됩니다

1) 이중 돔 2) 코어 캐쳐 3) 부하변동 설계 4) 냉각탑은 국내 원전과 다른 비용 상승 요인입니다

또한 K원전은 웨스팅하우스에 1기당 8.25억달러를 제공해야하고, 체코 정부는 60%의 로컬컨텐츠룰을 적용하고 있습니다

공기를 지키는 것도, 예산 내에서 건설하는 것도 쉽지 않은 상황이라 판단됩니다

정부가 꼼꼼히 살펴서 국민의 세금이 낭비되지 않도록 해야겠습니다

https://english.radio.cz/cez-says-dukovany-nuclear-contract-has-fixed-price-and-timetable-8901400
[IPO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10월 IPO 시장분석 및 11월 이후 시장전망

☞ 2026년 10월 IPO 시장 분석
- IPO 기업 수 13개, 역대 동월 평균 10개 및 최근 5년 평균 12개 상회, 연내 최고 수준 기록
- IPO 공모금액 4,529억원, 역대 동월 평균 3,796억원 대비 높은 수준
- 상장 시가총액 2.5조원, 역대 동월 평균 1.6조원 대비 높은 수준
- 기관수요예측 경쟁률 934:1, 일반청약 경쟁률 1,079:1로 역대 동월 평균 상회
- 공모가 대비 시초가 수익률 77.6%, 상장 첫날 종가 수익률 43.0% 기록
- 상장 시 시가총액 대비 10월 말 종가 기준 수익률 11.1% 기록

☞ 2026년 11월 이후 IPO 시장 전망
- 11월 상장 목표 기업 17개, 연내 상장 추진 기업 총 29개로 시장 활성화 전망
- 11월 예상 IPO 기업 수 15~17개, 역대 동월 평균 13개 대비 높은 수준
- 예상 공모금액 7,000~8,000억원, 예상 시가총액 3.8~4.5조원으로 역대 동월 평균 상회 전망

☞ 2026년 10월 IPO 주요 기업
- 엘리스(0158S0,KQ) / AI PMDC 기반 GPU 클라우드 서비스 선도기업
- 브릴스(468670,KQ) / 로봇 모듈화 플랫폼 솔루션 공급업체
- 엠에스바이오(0013Y0,KQ) / 인체조직 및 생체소재 기반 재생의료 플랫폼 기업
- 크리에이츠(439270,KQ) / 북미 시장 진출에 성공한 종합 골프 솔루션 기업
- 티앤이코리아(0053F0,KQ) / 글로벌 고속 터보기계 소형화 전문기업
- 멜콘(179880,KQ) / 반도체 포토공정 환경제어 시스템 전문기업
- 인텔리빅스(420610,KQ) / Vision AI 및 Safety AI 기반 안전AI 딥테크 선도기업
- 진코스텍(250030,KQ) / 하이드로겔 마스크팩 및 패치류 ODM/OEM 기업

▶보고서 링크: https://vo.la/ttnM7Zr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LG씨엔에스(0644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6P Review: 수익성 개선 및 시장 기대치 부합

☞ 3Q26P Review: 전년동기 대비 안정적 실적 성장, 시장 컨센서스 부합
- 3Q26P 매출액 1조 6,643억원(+9.3% YoY), 영업이익 1,382억원(+15.0% YoY)
- 컨센서스(매출액 1조 6,410억원, 영업이익 1,402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스마트엔지니어링 부문 감소에도 클라우드&AI 및 DBS 부문 성장으로 전체 실적 증가
- 영업이익률 3Q25 7.9% → 3Q26P 8.3%로 0.4%p 개선

☞ 클라우드&AI 사업부문: AI 서비스 수요 증가세 지속 전망
- 매출액 9,615억원(+9.3% YoY), 매출비중 57.8%
- MSP 사업 확대 및 AI 서비스 매출 본격화로 성장세 지속
- AI 인프라 구축·유지보수 매출 확대와 AIDC 대규모 구축사업, Co-location 매출이 실적 성장에 기여
- 클라우드 사용량 증가와 AI 서비스 수요 확대 지속 전망
- GPUaaS 서비스 확대 및 AI Factory 수요 증가 기대

☞ 스마트엔지니어링 사업: 고객 다변화 및 RX 버티컬 솔루션 사업화 추진
- 매출액 2,945억원(-3.9% YoY), 매출비중 17.7%
- 계열사 북미 스마트팩토리 사업 감소 영향으로 전년동기 대비 역성장
- 계열사 중심 사업 구조에서 방산·제약·전자·배터리 등으로 고객 다변화 추진
- 제조·물류·서비스 분야 중심의 RX 버티컬 솔루션 사업화로 중장기 성장 기반 확보

☞ DBS 사업: 금융사업 중심의 견조한 성장 지속
- 매출액 4,083억원(+21.4% YoY), 매출비중 24.5%
- 금융사업 중심 매출 성장과 AX 역량 고도화 및 사업영역 확대 추진
- 디지털자산 인프라 플랫폼 ‘키틀(KITL)’ 공개 및 글로벌 5개사와 파트너십 확보

☞ 4Q26 Preview: 분기 매출 2조원대 진입 전망
- 4Q26 매출액 2조 93억원(+3.8% YoY), 영업이익 2,177억원(+2.7% YoY) 전망
- 분기 2조원대 매출 달성과 함께 안정적인 실적 성장 지속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kPQQDDT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골프존(21500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6P Review: 11분기 만에 매출 증가세 전환

☞ 3Q26P Review: 전년동기 대비 매출 증가세 전환, 시장 컨센서스 상회
- 3Q26P 매출액 1,260억원(+4.3% YoY), 영업이익 100억원(-34.4% YoY)
- 매출액은 11분기 만에 전년동기 대비 증가세 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1,149억원, 영업이익 94억원) 대비 매출액 9.7%, 영업이익 7.3% 상회

☞ 국내 가맹사업 성장으로 11분기 만에 매출 증가세 전환
- 가맹점 대상 신제품 TwoVision NX Plus 업그레이드 판매 증가로 가맹사업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20.7% 증가
- 가맹사업 매출비중 3Q25 42.2% → 3Q26P 48.8%로 확대하며 전체 매출 성장 견인
- 국내 제품 판매 활성화 정책 영향으로 매출원가율 3Q25 39.9% → 3Q26P 46.9%로 7.0%p 상승
- 해외 사업 확대 및 미국·중국 마케팅 강화에 따른 인건비·마케팅비·용역비 증가로 영업이익 감소

☞ 해외 사업 소폭 역성장했으나 4분기 재성장 기대
- 해외 사업 매출액은 2025년 1분기 이후 6분기 연속 성장 후 3Q26P 전년동기 대비 3.7% 감소
- 일본 GS 판매 감소, 미국 현지 여건 영향에 따른 제품 판매 부진, 중국 직영점 재정비에 따른 운영 매출 감소 영향
- 글로벌 매장 수 3Q25 3,857개 → 3Q26P 4,641개(+20.3%)로 지속 증가
- 4분기 성수기 진입과 글로벌 매장 확대 효과로 신규 제품 판매 및 운영 매출 재성장 기대

☞ 4Q26 Preview: 성수기 진입과 국내외 매출 성장 기대
- 4Q26 매출액 1,227억원(+10.0% YoY), 영업이익 109억원(+74.8% YoY) 전망
- 국내 신제품 출시 효과로 가맹사업 매출 증가세 지속 예상
- 해외 사업도 글로벌 매장 증가와 성수기 효과로 전분기 역성장에서 성장세 전환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으로 하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OLdtQJ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한솔제지(2135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6P Review: 단가 인상 효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3Q26P Review: 시장 기대치 하회했으나 매출 성장세 지속
- 3Q26P 매출액 5,702억원(+2.8% YoY), 영업손실 64억원(적자전환 YoY)
- 컨센서스(매출액 5,694억원, 영업이익 284억원) 대비 매출액 유사, 영업이익 큰 폭 하회
- 인쇄용지·산업용지 매출은 전년동기 수준 유지, 특수지 부문은 두 자리 수 성장세 지속
- 환율 하락 및 재고평가손실 반영으로 영업이익 적자 전환

☞ 인쇄용지·산업용지 부진에도 특수지 매출 성장 지속
- 인쇄용지 부문은 계절적 비수기 및 가격 경쟁으로 국내 판매 감소, 판가 인상 시점도 지연되며 영업손실 133억원 기록
- 수출은 미국향 선복 부족으로 매출 인식 차질, 해상운임 상승 및 환율 하락으로 수익성 악화
- 산업용지 부문은 전년동기 수준 매출 유지 및 8분기 연속 영업이익 달성
- 국내는 선구매 효과 소멸 및 고객사 구매 관망으로 수요 부진, 시장점유율 회복 전략으로 판매단가 하락
- 수출은 판가 인상 및 저단가 지역 정리로 단가 상승, 미국 판매량은 전년동기 대비 40% 증가
- 특수지 부문은 전분기에 이어 두 자리 수 매출 성장 지속, 다만 영업손실 48억원 기록
- POS 11%, 라벨 7~10% 판가 인상에도 해상운임·펄프·감열염료 가격 상승 및 환율 하락으로 수익성 둔화

☞ 4Q26 Preview: 기저효과 및 판가 인상 반영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4Q26 매출액 6,119억원(+2.9% YoY), 영업이익 126억원(+63.4% YoY) 전망
- 판가 상승 효과 반영으로 전년동기 대비 매출 성장 지속 예상
- 전년동기 낮은 영업이익 기저와 산업용지·특수지 판가 인상 효과로 수익성 개선 기대
- 산업용지는 판가 인상 및 저단가 지역 정리, 특수지는 POS·라벨 단가 인상 효과 본격 반영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9i58tl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뷰웍스(10012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6P Review: 3분기 연속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3Q26P Review: 큰 폭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3Q26P 매출액 616억원(+14.7% YoY), 영업이익 110억원(+154.8% YoY)
- 컨센서스(매출액 578억원, 영업이익 79억원) 대비 매출액 부합, 영업이익 큰 폭 상회
- 1분기부터 3개 분기 연속 수익성 개선 및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동영상 디텍터 및 산업용 솔루션 중심으로 6분기 연속 매출 성장
- 정지영상 및 기타 디텍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8.5%, 12.1% 감소
- 동영상 디텍터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18.9% 증가, 매출비중 15.7%
- 산업용 솔루션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89.7% 증가, 매출비중 30.4%로 실적 성장 견인
- 북미 및 국내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각각 47.4%, 28.0% 증가하며 높은 성장세 기록
- 유럽 및 기타 지역도 각각 6.1%, 7.2% 증가, 일본·중국도 전년동기 수준 이상의 성장 유지

☞ 제품 믹스 개선 및 비용 절감으로 수익성 큰 폭 개선
- 영업이익률 3Q25 8.0% → 3Q26P 17.8%로 9.8%p 개선, 17분기 만에 17%대 회복
- 제품 믹스 개선 및 원가경쟁력 확보로 매출원가율 하락
- 운영효율 극대화에 따른 판매관리비 절감 효과도 수익성 개선에 기여
- 다만 환율 하락 및 공정가치 금융자산 평가손실 반영으로 세전이익은 적자 전환

☞ 4Q26 Preview: 성수기 진입으로 7분기 연속 매출 성장 전망
- 4Q26 매출액 727억원(+6.1% YoY), 영업이익 121억원(+41.6% YoY) 전망
- 성수기 진입과 함께 동영상 디텍터 및 산업용 솔루션 중심의 매출 성장 지속 기대
- 전년동기 대비 7개 분기 연속 매출 성장과 높은 수익성 유지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4,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WEbLMI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27116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치공구·부품·조립 등 항공 제조 토탈 솔루션 기업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20)
- 기관 수요예측 2026.11.02~2026.11.06
- 공모희망가 밴드 4,700~5,700원
- 예상 시가총액 833~1,011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0.8%(약 547만주, 312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07년 국보항공㈜ 설립 후 ㈜부성을 거쳐 2024년 ㈜하나에어로다이내믹스로 사명 변경
- 항공기 제작 전 과정에 필요한 구조 부품·치공구·기체 조립 사업을 단계적으로 확대하며 성장
- 구조 부품 제조 경험을 기반으로 치공구 사업을 핵심 영역으로 육성하고, 이를 활용한 기체 조립 사업까지 확장
- 주요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항공기 치공구 39.5%, 항공기 조립 36.5%, 항공기 부품 23.4%
- 주요 고객별 매출비중: KAI 58.9%, Bell 30.6%

☞ 투자포인트 ①
① 글로벌 항공·방산·우주 시장은 2026~2030년 각각 연평균 5.7%, 8.0%, 15.6% 성장 전망
② 자재조달·치공구·부품·조립·납품 전 공정을 자체 수행하는 생산체계와 글로벌 품질인증 기반 경쟁력 확보
③ KAI·Bell 등으로부터 최우수 납품업체로 선정됐으며, Bell과 20년 거래를 기반으로 2026년 장기공급계약 체결
④ Bell향 공급은 2027~2031년 최대 120대 규모로 확대 예정이며, KAI·IAI·SUBARU 등 주요 고객사 내 사업 참여 확대 추진
⑤ 반복 공급·공급영역 확대·신규 고객 확보를 통해 해외 매출 비중을 2026년 29.6%에서 2031년 50.0%까지 확대 목표

☞ 투자포인트 ②
① 판금공장 증설 및 대형 판금·열처리 설비 도입을 통해 대형 판금 공급영역 확대 추진
② 기존 금속 소재 중심에서 복합재 구조물 제조로 사업영역 확대, 복합재 생산시설 증설 후 2030년 양산 목표
③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의 발사체 치공구 납품 경험을 기반으로 우주 제조사업 확대 추진
④ 무인기 사업 MOU를 기반으로 차세대 무인기 제조시장 진입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17.9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8gmDQQz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씨앤엠(0206M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가전 모터 및 자동차 전동화 핵심부품 제조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11.23 또는 2026.11.24)
- 기관 수요예측 2026.11.03~2026.11.09
- 공모희망가 밴드 10,000~13,000원
- 예상 시가총액 2,945~3,829억원
-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45.8%(약 1,347만주, 1,752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1980년 LG전자 모터사업부로 사업 시작, 2006년 분사해 ㈜씨앤엠 설립
- 자동차 전장용 모터와 가전용 모터 및 핵심부품을 개발·생산하는 전동 구동부품 전문기업
- 최근 데이터센터 냉각용 EC 팬모터로 공급 범위를 확대하고, 모터 설계·양산 기술을 기반으로 휴머노이드·로봇용 액추에이터 및 방산 드론용 전동 추진모듈 등 신규사업 추진
- 주요 매출비중(2025년 연결 기준): 자동차 모터 64.1%, 가전·공조용 모터 22.1%, 산업·생활용 워터펌프 5.3%, 기타 8.5%

☞ 투자포인트 ①
① 시스템에어컨·세탁기·건조기 등 생활가전용 핵심 구동부품 공급을 기반으로 안정적 사업구조 확보
② 데이터센터 냉각용 EC 팬모터 국산화에 성공해 2025년말부터 LG전자에 공급, 신규 성장동력 확보
③ 자동차 Tier-2 업체로 공조·조향·제동·변속·구동 시스템용 모터와 핵심부품 공급, 한온시스템향 전동 컴프레서용 모터 공급 중
④ 2026년 4월 TOS·TAS 센서 생산을 개시하며 모터에서 센서로 제품영역 확대
⑤ 45년간 축적한 모터 원천기술을 기반으로 약 1.5조원의 수주잔고 확보

☞ 투자포인트 ②
① 친환경 전기차용 전동 컴프레서 모터 글로벌 시장점유율을 2026년 9.6%에서 2030년 15%까지 확대 목표
② 데이터센터 EC모터 공급량을 2026년 5,000대에서 2030년 15만대까지 확대 추진
③ 오픈패스로보틱스·부산대와 휴머노이드 및 4족보행 로봇용 액추에이터 개발 진행, 2027년 6월 시제품 공급 목표
④ 국방 드론용 BLDC 모터 및 ESC 일체형 추진모듈을 2030년까지 개발 추진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5.0배를 적용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U9JVZM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고영(09846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3Q26P Review: 분기 첫 1,000억원대 매출 달성

☞ 3Q26P Review: 분기 최초 1,000억원대 매출 달성,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3Q26P 매출액 1,066억원(+76.8% YoY), 영업이익 194억원(+312.4% YoY)
- 분기 최초 1,000억원대 매출액 달성과 함께 역대 최고 매출 기록
- 컨센서스(매출액 937억원, 영업이익 165억원) 대비 매출액 13.7%, 영업이익 17.2% 상회
- 전분기에 이어 큰 폭의 수익성 개선과 함께 어닝서프라이즈 지속

☞ 전 제품·산업·지역의 고른 성장으로 분기 최고 매출 달성
- 3D SPI, 3D AOI 및 기타 제품 매출액 전년동기 대비 각각 31.7%, 81.5%, 140.9% 증가
- 반도체 검사장비가 포함된 기타 매출은 중국 반도체 및 글로벌 광통신 고객사향 공급 확대와 AI 서버용 메모리 모듈 관련 제품 성장으로 큰 폭 증가
- 서버향 매출액 495억원(+194.5% YoY), 매출비중 46.5%로 전체 실적 성장 견인
- IoT 기기 및 자동차향 매출도 전년동기 대비 각각 68.3%, 27.7% 증가
- 미주 매출은 AI 관련 생산 거점 투자 확대로 31.0%, 중국은 AI 서버 투자 확대로 82.7% 증가
- 동남아 매출도 글로벌 AI 서버 고객사의 투자 확대에 힘입어 전년동기 대비 129.7% 증가

☞ 매출 성장 및 제품 믹스 개선으로 31분기 만에 최고 수익성 달성
- 영업이익률 3Q26P 18.2%로 2018년 3분기 이후 31분기 만에 최고 수준 기록
- 5분기 연속 전년동기 대비 높은 매출 성장률 유지하며 수익성 개선 지속
- AI 서버 및 반도체 검사장비 중심의 고성장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개선에 기여
- 다만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손실 및 외환차손으로 당기순손실 88억원 기록

☞ 4Q26 Preview: 분기 최대 매출액 갱신 및 수익성 개선 지속 전망
- 4Q26 매출액 1,093억원(+58.1% YoY), 영업이익 152억원(+119.4% YoY) 전망
- 미주·중국·동남아 지역의 글로벌 고객사 투자 확대에 따른 매출 성장 지속 기대
- 서버·자동차·IoT 기기향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분기 최대 매출액 재차 갱신 전망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1,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LAJ1nV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중간선거 중반의 서프라이즈

텍사스 주지사, 민주당 Hinojosa가 공화당 현직 Abbott를 앞서고 있네요. 42% 진행된 상태에서 245만표 vs 188만표입니다

초반에 부재자함이 먼저 열리니, 아직 결과는 모릅니다. 다만 무난히 이길 것이라는 예측과 다릅니다. AIDC에 대한 텍사스 주민들의 반감이 그만큼 큰 것으로 보입니다

Hinojosa는 승리 시 AIDC 건설을 일단 유보하고 검증한다는 입장입니다. 또한 그녀는 하원의원 재임시 Texas Climate Plan을 발의한바 있습니다. 재생에너지, 전기차 지지자입니다

사우스 캐롤라이나도 의외이네요. 린지 그레이엄의 유고로 그의 동생이 출마했는데요. 현재 개표율 79.9%에서 8.2만표 차이로 민주당 앤드류스 후보가 앞서고 있습니다

초반 집계된 부재자 투표에서 민주당이 앞서있어서 현재까지는 블루 쓰나미 수준입니다. 유지될지는 아직 좀 더 지켜봐야겠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텍사스 주지사, 민주당 Hinojosa 승리 콜

-오하이오, 아이오와, 캔자스도 민주당이 주지사 승리 콜 직전. 이중 오하이오와 아이오와는 공화에서 민주로

-최종 주지사 민주 30석, 공화 20석 예상. vs 2022년 중간 선거 민주 24석, 공화 26석

트럼프의 참패이네요. MAGA가 버린겁니다. 트럼프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민주 하원 의석수 255~258석 콜

-258석을 장악한다면 1992년 클린턴이 당선되었던 선거에서 기록한 수치와 동일

-트럼프 1기 중간 선거였던 2018년 민주당의 하원 의석수는 235석

-이번 중간 선거는 민주당의 기록적인 승리인 동시에 트럼프가 역사적으로 퇴장하는 계기

-다만 민주당 현재의 지도부와 노선에 대해서는 지지도가 높지 않아, 내년 의회 개원 후 주도권 싸움 불가피. 민주사회계열 약진 시 진보 색채 더 강해질 것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 중간 선거, 트럼프의 정치적 사망 판정

레드 스테이트로 분류되던 텍사스, 사우스 캐롤라이나, 캔자스에 이어 미시시피, 알래스카까지 상원을 넘겨줄 판입니다

마가와 함께 트럼프가 장악했던 젊은층, 흑인, 라티노 등 대부분의 지지층이 이번 선거로 변심했음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제 공화 어떤 의원도 2028년 프라이머리에서 트럼프의 눈치를 보지 않을 것입니다

트럼프의 예스맨으로 호가호위하던 밴스, 루비오 또한 순장조로 분류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반면 민주당의 잠룡들은 활기찬 행보를 보일 것입니다. 뉴섬 주지사, 오소프 상원의원에 해리스 전 후보까지 부각될수 있습니다. 코르테스와 같은 민주사회계열 후보까지 경선에서 선전을 한다면 흥행까지 성공할 것입니다

상식을 깨고 새로운 정치세력을 구축했던 트럼프. 자신만을 위하는 장사치라는 한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미국 역사의 오점으로 남을 확률이 높아졌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그린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美 블루 쓰나미, 그린산업 전체에 훈풍

☞ 트럼프 반그린정책 피크아웃, 2028년 대선 기대감 형성
- 민주당의 상·하원 압도적 장악으로 트럼프 정부의 반그린산업 정책에 대한 견제 강화 전망
- 민주당은 의회 조사권, 인사청문회, 예산안 편성권 등을 활용해 공화당 정책에 대한 압박 확대 예상
- 트럼프 정부의 행정명령 중심 정책 추진에 제동이 걸리면서 그린산업 정책 불확실성 완화 기대
- 2028년 대선 및 의회 선거로 정치권 관심이 이동하면서 차기 정부의 친환경 정책에 대한 기대감 형성
- 트럼프 대통령의 기존 정책 기조 유지 시 공화당의 2028년 선거 부담 확대 가능성

☞ 중간선거 이후 인허가 개혁법(BAAJA) 협상이 중요 분수령
- 미 상원에서 협상이 시작된 BAAJA의 연내 협상 및 표결 완료 가능성
- 연방 기관의 환경평가·인허가 검토 기한 설정, 중복 검토 제한 및 기존 인프라 활용 시 신속 승인 적용
- 인허가 관련 소송 제기 기한 150일 제한, 기승인 인허가의 자의적 취소 방지
- 지역 간 송전망 건설 시 기존 유틸리티업체 우선권 폐지 및 FERC 권한 강화
- AIDC 등 대규모 전력 수요 시설의 비용 자체 부담 의무화, 화석연료 및 재생에너지 인프라 모두 적용
- 연방정부에 의해 지연 중인 재생에너지 프로젝트의 공사 재개 여부가 핵심 쟁점
- 법안 통과 시 트럼프 정부 잔여 2년간 그린산업 업황 불확실성 완화 기대

☞ 그린산업, 트럼프 1기 중간선거 이후 주가 강세 재현 기대
- 트럼프 1기 당시 공화당의 하원 상실 이후 레임덕 진입, 바이든 정부 출범과 IRA 도입으로 연결
- Vestas, First Solar 등 주요 재생에너지 기업 주가는 중간선거 이후 바이든 정부 출범까지 큰 폭 상승
- 이번 민주당의 상·하원 및 주지사 선거 승리로 그린산업 정책 환경 개선 기대감 확대
- AIDC 거점 지역의 NIMBY 현상 완화를 위해 클린에너지와 BESS 조합 확대 필요성 부각
- 민주당 지도부는 다수당 탈환 시 IRA 복원을 핵심 정책으로 추진하겠다는 입장
- 트럼프 대통령의 거부권을 고려한 IRA 부분 복원 협상 가능성, 그린산업 전반에 긍정적

▶보고서 링크: https://vo.la/C30L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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