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대한민국에도 제대로된 풍력 터빈 메이커가 필요합니다
유니슨의 도전이 이번에는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7980?sid=101
유니슨의 도전이 이번에는 결실을 맺기를 바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93/0000087980?sid=101
Naver
유니슨, 풍력발전 전주기 공략…"2030년 매출 1조 목표"[현장+]
명운산업개발과 한 가족이 된 유니슨이 풍력터빈 제조사를 넘어 발전단지 개발과 운영, 물류까지 아우르는 풍력 전주기 기업으로 제2의 도약에 나선다. 명운산업개발이 보유한 발전사업 파이프라인에 유니슨의 터빈 기술과 운영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현대차, 새만금 수전해 GW급 투자
-초기 200MW 시작해서 GW로 확대
-그린수소 생산해서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가동하고, 수소열차, 차에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326361
-초기 200MW 시작해서 GW로 확대
-그린수소 생산해서 데이터센터용 연료전지 가동하고, 수소열차, 차에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32636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IEA, 재생에너지 최대 발전원으로 등극
-2026년 태양광, 풍력, 수력, 기타 재생에너지 발전량합계 예상치 11,627TWh로 기존 최대 발전원 석탄의 10,973TWh 상회
-2027년은 재생에너지 12,731TWh vs 석탄 10,882TWh로 격차 확대 본격화
-재생에너지 중에서는 태양광 발전량이 2025년부터 매년 약 600TWh 수준으로 순증하고 있고, 풍력은 약 200TWh 수준 순증. 미국 육상과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 증가로 풍력 발전량 순증도 2027년에는 약 400TWh로 증가 추정
-글로벌 발전 수요 증가 폭은 2025년 3%, 2026년 3.6%, 2027년 3.8% 예상
재생에너지가 드디어 최대 발전원으로 등극하네요. 석탄, 가스, 원전의 발전량 증가는 제한적이라서 재생에너지와의 격차는 크게 벌어질 것입니다
https://electrek.co/2026/07/22/iea-global-power-demand-is-surging-and-renewables-are-passing-coal/
-2026년 태양광, 풍력, 수력, 기타 재생에너지 발전량합계 예상치 11,627TWh로 기존 최대 발전원 석탄의 10,973TWh 상회
-2027년은 재생에너지 12,731TWh vs 석탄 10,882TWh로 격차 확대 본격화
-재생에너지 중에서는 태양광 발전량이 2025년부터 매년 약 600TWh 수준으로 순증하고 있고, 풍력은 약 200TWh 수준 순증. 미국 육상과 유럽 해상풍력 설치량 증가로 풍력 발전량 순증도 2027년에는 약 400TWh로 증가 추정
-글로벌 발전 수요 증가 폭은 2025년 3%, 2026년 3.6%, 2027년 3.8% 예상
재생에너지가 드디어 최대 발전원으로 등극하네요. 석탄, 가스, 원전의 발전량 증가는 제한적이라서 재생에너지와의 격차는 크게 벌어질 것입니다
https://electrek.co/2026/07/22/iea-global-power-demand-is-surging-and-renewables-are-passing-coal/
Electrek
IEA: Global power demand is surging – and renewables are passing coal
Global electricity demand is rising, but booming solar will help renewables overtake coal as the top power source this year, says the IEA.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대만, 공격적 해상풍력 목표 제시
-2039년까지 최대 27.9GW 누적 설치
-2035년까지 18.3~19.9GW, 2030년까지 10.9GW, 2025년말 기준 누적 설치량은 3.4GW
-매 4년마다 8GW의 입찰 시행
-테크기업들의 RE100 수요와 2050 넷제로 달성을 위한 조치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로 예상 대비 개발이 지연되고 있지만, 대만 해상풍력 시장의 중장기 정책 지원 견조함 확인. 국내 관련업체들에게도 긍정적
https://oceaneconomist.com/articles/taiwan-offshore-wind-roadmap-2039
-2039년까지 최대 27.9GW 누적 설치
-2035년까지 18.3~19.9GW, 2030년까지 10.9GW, 2025년말 기준 누적 설치량은 3.4GW
-매 4년마다 8GW의 입찰 시행
-테크기업들의 RE100 수요와 2050 넷제로 달성을 위한 조치
-최근 인플레이션 우려로 예상 대비 개발이 지연되고 있지만, 대만 해상풍력 시장의 중장기 정책 지원 견조함 확인. 국내 관련업체들에게도 긍정적
https://oceaneconomist.com/articles/taiwan-offshore-wind-roadmap-2039
Ocean Economist
Taiwan Sets Ambitious Offshore Wind Targets Through 2039
Taiwan's Ministry of Economic Affairs has unveiled a medium and long-term strategy targeting up to 27.9 GW of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솔루스첨단소재(33637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배터리 전지박 판매 증가 본격화
☞ 2분기 전지박 매출 전년비 63% 급증
- 2Q26 매출액 1,019억원, 영업이익 -213억원으로 전년대비(778억원, -208억원, 동박 사업 매각 기준) 매출액 31% 증가, 영업적자 유지
- 배터리 전지박 매출은 750억원으로 전년 460억원 대비 63% 급증
- 올 해 전지박 매출액은 3,367억원으로 전년대비 83%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헝가리 공장 전지박 가동율은 1분기 47%에서 2분기 67%로 상승했고, 하반기에는 80% 수준으로 추정
☞ 하반기 고객사들과의 가격 인상 협상 중
- 동사는 기존 고객사들과 판가 인상 협의를 진행 중
- 최대 고객사로 부상하고 있는 고객은 북미 전기차, 휴머노이드, BESS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지박 물량 대폭 확대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CATL 등 중국업체들과 상대적으로 판가가 높은 하이엔드 제품 관련 물량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논의가 진행 중
- 지난 해까지는 주요 고객에서 K배터리 한 개 업체의 비중이 월등히 높았으나 올 하반기부터는 2개의 메이저 고객에 여타 중국과 일본업체들이 가세하는 국면이어서 가격 협상에 긍정적
☞ 유럽, 미국에 현지화한 효과 시작된 것으로 판단
- EU의 IAA 법안이 연내에 최종 확정될 것으로 판단
- 배터리 핵심 부품에 대해 역내와 FTA 국가 생산 위주의 정책이 도입은 확실시
- 글로벌 시장을 공급과잉으로 만들어 높은 중국 전지박 업체들의 수출 위주의 전략은 유지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 CATL 등 중국 업체들이 동사의 헝가리 공장 물량을 요구하는 이유
- 동사의 캐나다 공장도 북미 유일의 전지박 공장이기 때문에 가동 전에 물량 확보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
☞ 북미 최대 BESS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한 효과 내년부터 본격화
- 동사의 최대 고객으로 부상 중인 북미 고객사는 BESS용 배터리 공장의 대규모 증설을 진행 중
- 내년부터 관련 생산능력이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미국 내 수요가 대부분으로 파악되고, 이 물량은 PFE 규정 때문에 기존의 중국 소재업체들이 공급하기 어려워
- 솔루스첨단소재의 헝가리와 캐나다 공장에 대한 의존도가 커질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000원으로 하향
- 국내 시장 밸류에이션이 하락한 것을 감안, 현 주가 기준 동사의 PBR은 1.0배 수준으로 역사적인 저점 수준
▶보고서 링크: https://vo.la/zd1C0w6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배터리 전지박 판매 증가 본격화
☞ 2분기 전지박 매출 전년비 63% 급증
- 2Q26 매출액 1,019억원, 영업이익 -213억원으로 전년대비(778억원, -208억원, 동박 사업 매각 기준) 매출액 31% 증가, 영업적자 유지
- 배터리 전지박 매출은 750억원으로 전년 460억원 대비 63% 급증
- 올 해 전지박 매출액은 3,367억원으로 전년대비 83% 증가할 것으로 예상
- 헝가리 공장 전지박 가동율은 1분기 47%에서 2분기 67%로 상승했고, 하반기에는 80% 수준으로 추정
☞ 하반기 고객사들과의 가격 인상 협상 중
- 동사는 기존 고객사들과 판가 인상 협의를 진행 중
- 최대 고객사로 부상하고 있는 고객은 북미 전기차, 휴머노이드, BESS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전지박 물량 대폭 확대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CATL 등 중국업체들과 상대적으로 판가가 높은 하이엔드 제품 관련 물량을 공급하는 방식으로 논의가 진행 중
- 지난 해까지는 주요 고객에서 K배터리 한 개 업체의 비중이 월등히 높았으나 올 하반기부터는 2개의 메이저 고객에 여타 중국과 일본업체들이 가세하는 국면이어서 가격 협상에 긍정적
☞ 유럽, 미국에 현지화한 효과 시작된 것으로 판단
- EU의 IAA 법안이 연내에 최종 확정될 것으로 판단
- 배터리 핵심 부품에 대해 역내와 FTA 국가 생산 위주의 정책이 도입은 확실시
- 글로벌 시장을 공급과잉으로 만들어 높은 중국 전지박 업체들의 수출 위주의 전략은 유지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여
- CATL 등 중국 업체들이 동사의 헝가리 공장 물량을 요구하는 이유
- 동사의 캐나다 공장도 북미 유일의 전지박 공장이기 때문에 가동 전에 물량 확보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판단
☞ 북미 최대 BESS 업체를 고객으로 확보한 효과 내년부터 본격화
- 동사의 최대 고객으로 부상 중인 북미 고객사는 BESS용 배터리 공장의 대규모 증설을 진행 중
- 내년부터 관련 생산능력이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추정
- 미국 내 수요가 대부분으로 파악되고, 이 물량은 PFE 규정 때문에 기존의 중국 소재업체들이 공급하기 어려워
- 솔루스첨단소재의 헝가리와 캐나다 공장에 대한 의존도가 커질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3,000원으로 하향
- 국내 시장 밸류에이션이 하락한 것을 감안, 현 주가 기준 동사의 PBR은 1.0배 수준으로 역사적인 저점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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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딜리셔스(48335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 운영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12)
-기관 수요예측 2026.07.23~2026.07.24
-공모희망가 밴드 5,000~7,000원
-예상 시가총액 1,093~1,530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6.9%(807만주, 56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동사는 동대문 등 패션 B2B 시장에서 도매사업자와 소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 ‘신상 마켓’을 운영
- 신상마켓은 도매사업자가 자신의 상품을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소매사업자는 도매 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상품을 탐색 및 주문할 수 있는 플랫폼
- 홀세일 마케팅 플랫폼 사업은 온라인광고(신상애드)와 구독형광고(신상멤버십)
- 리테일 비즈니스 솔루션 사업은 사입대행(신상배송)과 구독서비스(플러스멤버십) 등으로 구성
- 사업별 매출 비중은 홀세일 마케팅 플랫폼 사업 72.4%, 리테일 비즈니스 솔루션 사업 26.8%, 기타 0.8%
☞ 투자포인트 ①
① 동대문 패션시장의 10.8조원 유통시장 내에서 1만여개 도매 사업자가 활동 중
② 동사는 약 8,000여개 이상의 최대 도매사업자와 국내 20만명 이상의 전국 소매사업자를 확보하여 패션 B2B시장의 대표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 중
③ 도매 사업자를 중심으로 상품을 홍보해주는 ‘신상애드’, 상품이나 도매 주목도를 높여 구매전환을 촉진하는 ‘신상멤버십’ 서비스를 제공
또한,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는 고부가 기능을 통한 사업 운영의 효과성을 제공하는 ‘플러스멤버십’, 국내 및 글로벌 도매 거래를 지원하는 ‘신상배송’ 서비스를 제공
④ 이를 기반으로 지난 4년간 영업수익은 연평균 23.7% 성장했고, 2025년에 흑자전환에 성공
☞ 투자포인트 ②
① 상품 포트폴리오 고도화 및 기술력 강화를 통한 ‘신상애드’의 장기 성장 지속 실현
② 신상멤버십 및 플러스멤버십의 집중적 개선을 통한 이익 성장 가속화 추진
③ ‘신상마켓’의 글로벌 확장 본격화 및 SaaS 사업 진출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3.9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M5PgSX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패션 B2B 플랫폼 ‘신상마켓’ 운영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12)
-기관 수요예측 2026.07.23~2026.07.24
-공모희망가 밴드 5,000~7,000원
-예상 시가총액 1,093~1,530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6.9%(807만주, 565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동사는 동대문 등 패션 B2B 시장에서 도매사업자와 소매사업자를 연결하는 양면 플랫폼 ‘신상 마켓’을 운영
- 신상마켓은 도매사업자가 자신의 상품을 온라인으로 홍보하고, 소매사업자는 도매 시장을 방문하지 않고도 상품을 탐색 및 주문할 수 있는 플랫폼
- 홀세일 마케팅 플랫폼 사업은 온라인광고(신상애드)와 구독형광고(신상멤버십)
- 리테일 비즈니스 솔루션 사업은 사입대행(신상배송)과 구독서비스(플러스멤버십) 등으로 구성
- 사업별 매출 비중은 홀세일 마케팅 플랫폼 사업 72.4%, 리테일 비즈니스 솔루션 사업 26.8%, 기타 0.8%
☞ 투자포인트 ①
① 동대문 패션시장의 10.8조원 유통시장 내에서 1만여개 도매 사업자가 활동 중
② 동사는 약 8,000여개 이상의 최대 도매사업자와 국내 20만명 이상의 전국 소매사업자를 확보하여 패션 B2B시장의 대표 플랫폼 ‘신상마켓’을 운영 중
③ 도매 사업자를 중심으로 상품을 홍보해주는 ‘신상애드’, 상품이나 도매 주목도를 높여 구매전환을 촉진하는 ‘신상멤버십’ 서비스를 제공
또한, 소매 사업자를 대상으로는 고부가 기능을 통한 사업 운영의 효과성을 제공하는 ‘플러스멤버십’, 국내 및 글로벌 도매 거래를 지원하는 ‘신상배송’ 서비스를 제공
④ 이를 기반으로 지난 4년간 영업수익은 연평균 23.7% 성장했고, 2025년에 흑자전환에 성공
☞ 투자포인트 ②
① 상품 포트폴리오 고도화 및 기술력 강화를 통한 ‘신상애드’의 장기 성장 지속 실현
② 신상멤버십 및 플러스멤버십의 집중적 개선을 통한 이익 성장 가속화 추진
③ ‘신상마켓’의 글로벌 확장 본격화 및 SaaS 사업 진출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23.9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M5PgSXh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주 급락 원인
유가 하락 이외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상승하면 재생에너지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분위기가 있었나 보네요
딱 20년전 쯤에는 통하는 스토리였습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LNG 가격과는 재생에너지와 일부 상관도가 있습니다. 유럽과 같은 나라들이죠. 상승 폭이 크고 오래 가야 합니다. 그나마도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유가의 상승과 재생에너지의 상관성은 없습니다. 이미 재생에너지의 원가가 월등히 낮아져 있기 때문입니다. 원유와 LNG는 더 이상 재생에너지와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글로벌 전력수요 증가의 강도는 리먼 사태 이후 가장 높습니다. 글로벌 신규 발전소 수요의 80% 이상이 재생에너지입니다. 재생에너지는 이제 어떤 팩터들에 의해서도 지위를 위협받지 않는 메인스트림입니다
금리인상 얘기도 합니다만, 작금의 전력 수요 증가 상황이 금리 올랐다고 멈출것 같지 않습니다
이 나라에는 항상 그린디스카운트가 존재합니다. 왜곡된 정보들로 관련 주식들이 급등락을 합니다. 해외 관련주의 움직임을 보라는 말도 이제는 식상합니다
다만 아무리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국내 그린주식들을 흔든다 하더라도, 재생에너지 세상이라는 글로벌 컨센서스는 변하지 않습니다
유가 하락 이외에는 이유가 없습니다
중동 전쟁으로 유가가 상승하면 재생에너지 수요가 증가할 것이라는 분위기가 있었나 보네요
딱 20년전 쯤에는 통하는 스토리였습니다. 지금은 아닙니다. LNG 가격과는 재생에너지와 일부 상관도가 있습니다. 유럽과 같은 나라들이죠. 상승 폭이 크고 오래 가야 합니다. 그나마도
대부분의 국가들에서 유가의 상승과 재생에너지의 상관성은 없습니다. 이미 재생에너지의 원가가 월등히 낮아져 있기 때문입니다. 원유와 LNG는 더 이상 재생에너지와 비교 대상이 아닙니다
글로벌 전력수요 증가의 강도는 리먼 사태 이후 가장 높습니다. 글로벌 신규 발전소 수요의 80% 이상이 재생에너지입니다. 재생에너지는 이제 어떤 팩터들에 의해서도 지위를 위협받지 않는 메인스트림입니다
금리인상 얘기도 합니다만, 작금의 전력 수요 증가 상황이 금리 올랐다고 멈출것 같지 않습니다
이 나라에는 항상 그린디스카운트가 존재합니다. 왜곡된 정보들로 관련 주식들이 급등락을 합니다. 해외 관련주의 움직임을 보라는 말도 이제는 식상합니다
다만 아무리 코리아 디스카운트가 국내 그린주식들을 흔든다 하더라도, 재생에너지 세상이라는 글로벌 컨센서스는 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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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일가와 내각의 원전/핵관련 투자
-NYT 보도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핵융합 TAE 60억달러 합병 계획 발표
-아들 에릭, 도널드 트럼프 쥬니어, 핵연료 관련업체 퀀텀 리프에너지 지분 투자. 이 회사는 텍사스에서 원전 건설 추진 중인 회사와 계약
-사위 쿠슈네, 사우디와의 핵 이용 협상에 트럼프 1기때 관여. 쿠슈너의 투자회사에 사우디 국부펀드 20억달러 투자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 Oklo, Energy Fuels, enCore Energy, Fermi 등의 자금 조달 등에 그가 아들들에게 상속한 회사가 관여. 위 회사들은 미 정부의 대출이나 지원금 대상
-에너지부장관 크리스 라이트, Oklo의 전직 이사
-지지자 피터 틸, 핵연료 회사인 제네럴 매터의 주요 주주. 에너지부 이 회사는 에너지부와 9억달러 계약 체결
-이상의 관계에 대해 대부분의 관계자들은 이해상충 이슈가 없다고 답변
-NYT 보도
-트럼프 미디어 앤 테크놀로지, 핵융합 TAE 60억달러 합병 계획 발표
-아들 에릭, 도널드 트럼프 쥬니어, 핵연료 관련업체 퀀텀 리프에너지 지분 투자. 이 회사는 텍사스에서 원전 건설 추진 중인 회사와 계약
-사위 쿠슈네, 사우디와의 핵 이용 협상에 트럼프 1기때 관여. 쿠슈너의 투자회사에 사우디 국부펀드 20억달러 투자
-상무장관 하워드 루트닉, Oklo, Energy Fuels, enCore Energy, Fermi 등의 자금 조달 등에 그가 아들들에게 상속한 회사가 관여. 위 회사들은 미 정부의 대출이나 지원금 대상
-에너지부장관 크리스 라이트, Oklo의 전직 이사
-지지자 피터 틸, 핵연료 회사인 제네럴 매터의 주요 주주. 에너지부 이 회사는 에너지부와 9억달러 계약 체결
-이상의 관계에 대해 대부분의 관계자들은 이해상충 이슈가 없다고 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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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곤 아무 일도 없었다
유가는 장중 보다 더 하락하지만, 해외 풍력, 태양광 대표주인 Vestas, First Solar는 각 -1%,+1%로 마감했네요. 유가가 재생에너지 시장에 영향을 미치려면 구조적으로 에너지 안보를 위협하는 상황이어야 합니다. 러우 전쟁이 대표적이죠. 지금의 유가 향방은 트럼프 TACO의 산물입니댜
한국 재생에너지 관련주만 유가 등락에 따라 극단적으로 움직입니다. 잘못된 논리가 시장의 주류가 된 것입니다. 안타까운건, 현재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강한 재생에너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에겐 트럼프의 미국보다 더 힘들게 하네요
유가는 장중 보다 더 하락하지만, 해외 풍력, 태양광 대표주인 Vestas, First Solar는 각 -1%,+1%로 마감했네요. 유가가 재생에너지 시장에 영향을 미치려면 구조적으로 에너지 안보를 위협하는 상황이어야 합니다. 러우 전쟁이 대표적이죠. 지금의 유가 향방은 트럼프 TACO의 산물입니댜
한국 재생에너지 관련주만 유가 등락에 따라 극단적으로 움직입니다. 잘못된 논리가 시장의 주류가 된 것입니다. 안타까운건, 현재 대한민국이 전세계에서 가장 강한 재생에너지전환을 추진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투자자들에겐 트럼프의 미국보다 더 힘들게 하네요
[케이앤에스아이앤씨(487400,IPO예정기업)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해상용·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14)
-기관 수요예측 2026.07.27~2026.07.31
-공모희망가 밴드 9,000~11,000원
-예상 시가총액 923~1,12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0.0%(308만주, 339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01년 12월 KT 사내벤처기업으로 설립한 해상용·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업체
- 초기 상업용 및 해상용 위성안테나 제품 사업을 시작으로 군용 위성통신안테나 제품군은 물론 ESA 평판안테나 제품군으로 사업영역 확대 중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상용VSAT 64.0%, 군용VSAT 36.0%이며 수출 비중은 53.7%(글로벌 60여개국)
☞ 투자포인트 ①
① 군 작정 환경 고도화, 지정학적 긴장 고조, 유·무인 전투체계 확장 등으로 군용 VSAT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엄격한 군 규격과 장기간 검증이 요구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부상
② 핵심기술 국산화를 통해 위성통신 안테나 기술 경쟁력 확보
③ 이를 기반으로 해군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II 독점 공급은 물론, ANASIS 잠수함용 안테나의 체계적합시험 통과
☞ 투자포인트 ②
① 군 위성통신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MOSCOS-II 후속사업은 물론 ANASIS 수상함 등의 후속사업 확대를 기대
② K-잠수함 중심 글로벌 프로젝트 본격화에 따른 해외 신규 거래선 확보를 기대
③ 저궤도 위성 중심의 차세대 위성통신 시장 대응 위해 핵심고객사와 협업을 통한 차세대 ESA 평판 안테나 시장 진입 추진, 2026년 초도 공급 예상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42.1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MKBxO0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해상용·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업체
☞ 코스닥 신규상장 예정(상장 예정일: 2026.08.14)
-기관 수요예측 2026.07.27~2026.07.31
-공모희망가 밴드 9,000~11,000원
-예상 시가총액 923~1,129억원
-유통가능 물량 전체 주식수의 30.0%(308만주, 339억원[상단기준])
☞ 기업 개요
- 2001년 12월 KT 사내벤처기업으로 설립한 해상용·군용 위성통신 안테나 제조업체
- 초기 상업용 및 해상용 위성안테나 제품 사업을 시작으로 군용 위성통신안테나 제품군은 물론 ESA 평판안테나 제품군으로 사업영역 확대 중
- 주요 제품별 매출비중: 상용VSAT 64.0%, 군용VSAT 36.0%이며 수출 비중은 53.7%(글로벌 60여개국)
☞ 투자포인트 ①
① 군 작정 환경 고도화, 지정학적 긴장 고조, 유·무인 전투체계 확장 등으로 군용 VSAT 수요가 확대되고 있는 가운데, 엄격한 군 규격과 장기간 검증이 요구되는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부상
② 핵심기술 국산화를 통해 위성통신 안테나 기술 경쟁력 확보
③ 이를 기반으로 해군 해상작전위성통신체계-II 독점 공급은 물론, ANASIS 잠수함용 안테나의 체계적합시험 통과
☞ 투자포인트 ②
① 군 위성통신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MOSCOS-II 후속사업은 물론 ANASIS 수상함 등의 후속사업 확대를 기대
② K-잠수함 중심 글로벌 프로젝트 본격화에 따른 해외 신규 거래선 확보를 기대
③ 저궤도 위성 중심의 차세대 위성통신 시장 대응 위해 핵심고객사와 협업을 통한 차세대 ESA 평판 안테나 시장 진입 추진, 2026년 초도 공급 예상
☞ 공모희망가는 국내 유사기업 평균 PER 42.1배 할인하여 산정
▶보고서 링크: https://vo.la/MKBxO0V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머리털나고 이런 장은 처음입니다
당국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합니다. 레버리지 어쩌고 저쩌고 말구요. 이미 꼬여버린 수급을 탓해봐야 뭐합니까?
지금 주식시장의 어떤 부분이 비상식적으로 무너졌는지, 자연치유가 가능한건지, 아니면 당국이 개입해야 할 단계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사상 최대 경제 위기인 리먼 사태의 피크 타임인 2008년 10월, 11월 KOSPI, KOSDAQ은 각 -26%, -30%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6월, 7월 KOSPI, KOSDAQ은 각 -29%, -38%입니다. KOSPI는 최근 급락 불구 연초 대비 +43%이지만, KOSDAQ은 연초 대비 -23%이니 상태가 심각합니다
KOSDAQ과 비반도체 주식들은 실적과 산업 전망 관계없이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이대로면 국내의 비반도체 산업은 구조적인 저평가를 넘어서 주식시장에서의 존재감이 상실될 것입니다
증안기금을 동원하든, 연금의 비중을 상향하든 비반도체 산업을 심폐소생시켜야 합니다.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 휴유증만 신경쓸 때가 아닙니다. AI 버블이 터지는 것이 아니라면 반도체는 그냥 놔둬도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아갈 것입니다
당국의 적극적인 개입이 필요합니다. 레버리지 어쩌고 저쩌고 말구요. 이미 꼬여버린 수급을 탓해봐야 뭐합니까?
지금 주식시장의 어떤 부분이 비상식적으로 무너졌는지, 자연치유가 가능한건지, 아니면 당국이 개입해야 할 단계인지 판단해야 합니다
사상 최대 경제 위기인 리먼 사태의 피크 타임인 2008년 10월, 11월 KOSPI, KOSDAQ은 각 -26%, -30%를 기록했습니다. 2026년 6월, 7월 KOSPI, KOSDAQ은 각 -29%, -38%입니다. KOSPI는 최근 급락 불구 연초 대비 +43%이지만, KOSDAQ은 연초 대비 -23%이니 상태가 심각합니다
KOSDAQ과 비반도체 주식들은 실적과 산업 전망 관계없이 허물어지고 있습니다. 이대로면 국내의 비반도체 산업은 구조적인 저평가를 넘어서 주식시장에서의 존재감이 상실될 것입니다
증안기금을 동원하든, 연금의 비중을 상향하든 비반도체 산업을 심폐소생시켜야 합니다. 반도체 레버리지 상품 휴유증만 신경쓸 때가 아닙니다. AI 버블이 터지는 것이 아니라면 반도체는 그냥 놔둬도 자연스럽게 균형을 잡아갈 것입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한국판 IRA 윤곽
반도체, 태양광, 2차전지, 인공지능(AI) 로봇, 풍력, 핵심 소부장(소재·부품·장비) 등 6개 품목의 생산세액공제 카드
적자 누적 업체에겐 별도 보조금 검토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8127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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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8127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