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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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일하이텍(3653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시작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609억원(+82.5% YoY), 영업손실 0억원(손실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606억원, 영업이익 47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개선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1분기 실적에서 긍정적인 것은 매출액 증가 및 수익성 개선

- 스크랩의 안정적인 확보와 함께 새만금 3공장의 가동률 상승에 따른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4분기 연속 큰폭의 성장세를 유지
- 또한, 매출 성장과 함께 수익성이 큰 폭으로 개선되면서 거의 BEP 수준에 도달

- 동사의 매출액이 크게 증가한 요인은 금속가격 반등(Co, Ni, Li), 재고 레깅 효과, 판매량 확대 등으로 연결 매출이 큰 폭으로 증가하였기 때문
- 그 동안 하이드로센터 1,2공장은 가동을 중지하고, 효율성이 좋은 새만금 3공장을 중심으로 고순도 배터리 소재를 생산

- 수익성이 개선된 것은 효율성이 높은 3공장 가동률 상승으로 생산효율성이 증가
- 또한, 원가구조 개선을 꾸준히 지속해왔기 때문. 별도 기준으로는 영업이익은 흑자전환에 성공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736억원(+15.1% YoY), 영업이익 26억원(흑자전환)
- 실적성장을 기대하는 이유는 전처리용 스크랩 수집을 위해 북미, 아시아, 유럽 등의 여러 회사와 계약을 통해 현재 월 1,600톤을 확보, 연말까지 최대 2,600톤을 목표
- 이를 바탕으로 새만금 3공장의 후처리 공장 가동률 상승은 물론, 하이드로센터 1,2공장의 재가동을 통한 매출 성장이 예상되기 때문
- 2분기 내에 2공장이 수율 향상을 위한 개조를 마치고 공장 가동을 시작할 것으로 예상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94,000원으로 상향

보고서 링크: https://vo.la/RjqiIHL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전진건설로봇(07990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글로벌 재건 및 인프라 수요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460억원(-5.9% YoY), 영업이익 43억원(-50.8% YoY)
- 컨센서스(매출액 521억원, 영업이익 96억원) 대비 크게 하회

☞ 본사 및 자회사의 실적 부진, 그러나 국내 및 유럽은 증가세 유지

- 콘크리트 제품(매출 비중 84.1%)이 전년동기 대비 2.1% 감소, 자회사 엠티알의 특장차 매출 또한 전년동기 대비 38.7% 감소

- 지역별: 국내와 유럽 지역에서 각각 13.0%, 27.4% 증가, 북미 및 기타 지역에서 각각 7.4%, 23.1% 감소
- 국내는 높은 시장점유율(58%)를 유지하면서 안정적인 매출 성장을 지속
- 유럽(매출비중 11.2%) 지역은 재건 및 인프라 수요 기반의 안정적인 매출 성장
- 북미 지역은 단기간 관세 및 환율 영향 등으로 소폭 감소
- 기타 지역 매출이 감소한 이유는 중동 지역 등의 지정학적 리스크 영향으로 추정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550억원(+6.8% YoY), 영업이익 104억원(+9.8% YoY)
- 북미 지역은 데이터센터, 공공시설, 원전시설 등 인프라 투자 확대가 예상되는 가운데, 제품 라인업 확대 및 딜리 영업망을 강화하고 있기 때문
- 특히 북미 건설시장에서 시장점유율이 상승(M/S: 2024년 27.5% → 2025년 28.4%)하고 있어 긍정적
- 유럽지역은 튀르키에 지진복구의 재건 사업 참여를 기반으로 튀르키예 타 프로젝트 참여는 물론,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에도 참가 가능성이 있기 때문
- 또한, 재건이 필요한 국가가 확대되고 있고, 중동 신도시 건설 등에도 참여하기 위하여 중동핵심업체와 MOU를 통해 이스라엘, 두바이, 쿠웨이트 등의 대규모 프로젝트 참여를 추진, 중동 시장에 본격적인 확장을 예상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72,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2noB8x0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두산퓨얼셀(336260.KS)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해외 사업 중심으로 구조 전환

☞ 미국 데이터센터향 연료전지 수요 강도 높아

- Bloom Energy의 Oracle 데이터센터에 대한 공급계약이 체결된 후 연료전지는 부족한 가스발전의 대안으로 부상.
- 지난 해까지는 최대 발전효율(60%)이 가장 높은 SOFC만 주목을 받아왔으나, 최근에는 수요자들의 관심이 MCFC(용융염 연료전지), PEMFC(고분자전해질), PAFC(인산형)로 확산되는 국면.
-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의 연료전지 전반에 대한 실수요가 확대되는 이유는 빠른 공급 때문.
- 동일한 연료를 사용하는 가스발전의 경우 4~5년이 소요되는데 비해 연료전지는 3개월 이내에 공급 가능

☞ 두산퓨얼셀의 PAFC도 미국 데이터센터 공급 가능성 높아:

- 동사의 PAFC 연료전지의 미국 진입도 상반기내에 확정될 것으로 판단.
- 최근 미국 수요업체들의 강도가 높아지고 있는 것을 감안하면 공급 규모도 의미 있게 커질 것으로 예상.
- PAFC는 발전효율이 최대 45% 수준으로 SOFC 대비 낮은데 비해 폐열이 발생하고 이를 이용한 종합 효율은 SOFC와 유사.
- 두산퓨얼셀은 PAFC에서 발생한 폐열을 흡수식 냉동기로 냉각수를 생성해서 데이터센터의 냉방전력으로 사용하는 기술을 개발 완료.
- 내년부터 PAFC의 미국 데이터센터 공급이 시작되고, SOFC는 증설을 통해 원가경쟁력과 수율을 높인 후 해외 수출이 시작될 것으로 판단

☞ 국내 연료전지 시장 축소는 불가피하나, 해외 스토리가 이를 상쇄

- 국내 연료전지 발전 시장은 향후 단계적으로 축소될 예정.
- 다만 수요 절벽을 만들기 보다는 일정 기간 동안 점진적으로 물량을 낮추는 방식으로 진행 예상.
- 동사는 미국향 공급이 내년부터 본격화될 예정이어서 국내 물량 축소를 상쇄하고 2028년부터는 해외 수출 위주로 매출 구성이 이루어질 것으로 판단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20,000원으로 상향

- 동사의 목표주가는 해외 비교업체들의 2027년 기준 평균 PSR 11배 적용.
- 글로벌 유일한 PAFC 연료전지 생산 밸류체인을 기반으로 미국 데이터센터에 공급이 예정되어 있고, SOFC 생산라인도 갖추고 있는 상태.
- 현재 PAFC의 생산능력은 232MW, SOFC는 50MW. 해외로 원활한 공급을 위해서는 증설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 지난 해 Bloom Energy를 기점으로 상승하던 연료전지업체들의 주가 상승은 올 해 들어 Fuelcell Energy, Ceres Power, Plug Power 등 다양한 플랫폼 업체들로 확산되는 중.
- 빠른 전력 공급이 필수가 되면서 태양광, 육상풍력, BESS 조합에 이어 가스를 이용한 연료전지가 브릿지 전원으로 부상. 따라서 향후 연료전지업체들의 주가는 미국 데이터센터 건설의 속도에 연동되어 움직일 것.
- 미래에 커질 이익을 선반영하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주가 변동성은 높을 수밖에 없다는 점도 고려해야

보고서 링크: https://vo.la/n3BRy63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재생에너지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태양광 중심의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 발표

☞ 2030년 재생에너지 100GW 확보, 2035년 발전비중 30% 목표 확정

- 정부는 1차 재생에너지 기본계획을 통해 2030년 태양광 87GW, 육상풍력 6GW, 해상풍력 3GW, 기타 재생에너지 4GW를 달성하고, 2035년에는 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30% 이상(2025년 9.8%)으로 확보를 제시
- 이번 계획은 재생에너지만 전담한 첫 발표이고,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정책 수단들이 구체적이고, 지자체들의 자체 계획들까지 고려한 로드맵이어서 긍정적

☞ 단기에는 태양광에 집중하고 중장기 보급 확대는 해상풍력 투 트랙으로

- 2030년까지 원별 절대 물량은 2025년 30.8GW에서 2030년 87GW로확대되는 태양광이 압도적
- 태양광 보급 확대 전략은 1) 수도권 등 계통여유지역에 GW급 10개 프로젝트로 12GW 확보 2) 산단/공장/영농형/수상형 4대 입지 중심으로 44.2GW 추가하고 3) 태양광 주력 전원화를 위한 ESS 확대 등
- 해상풍력은 2030년까지는 누적으로 3GW 설치를 목표로 하지만, 그 이후부터는 연간 4GW 규모의 공급능력을 보유하도록 인프라를 확보하는데 중점을 둘 계획
- 육상풍력에 대한 각종 정부 지원을 통해 현재 100~300MW 수준의 시장을 2030년내에 1GW 수준으로 확대하는 방향으로 목표 설정

☞ 글로벌 트렌드에 부합한 정책, 태양광 전성 시대 심화

- 글로벌 주요 기관들의 발전량 전망은 태양광 비중의 확대로 결론나고 있어
- BNEF는 글로벌 태양광 발전비중이 2025년 9.14%에서 2030년 17.9%, 2035년 22.7%로 급상승할 것으로 전망. 2032년부터는 태양광이 최대의 발전원이 될 것으로 예상
- 석탄 비중은 2025년 32.4%에서 2035년 17.3%로, 가스 발전은 21.8%에서 16.9%로 하락할 것으로 추정
- 태양광의 연간 신규 설치량 순증분은 500GW를 돌파한 상태
- 대량생산 체제 확보로 원가 경쟁력이 가장 높은 상태에서 BESS 장착으로 간헐성의 단점도 극복되고 있어서 태양광 전성시대는 더욱 심화될 것

☞ 태양광 밸류체인의 성장 모멘텀 부각

- 국내 태양광 제조업체들은 지난 3년간 국내 시장의 감소와 중국산 제품의 침투율 확대로 고전
- 정부 정책이 태양광 위주의 단기 확대로 정해졌고, 국가입찰을 중심으로 국산 모듈과 셀 채택을 유도하는 방향이어서 업체들의 수혜 폭 클 것으로 판단. 지난주 한화솔루션의 남동발전에 대한 400MW 모듈 공급업체 선정은 좋은 사례
- GW급 사업들의 개발이 진행되고 있어서 제조업체들은 현재 5~6GW 수준의 설비를 증설하게 될 것으로 판단
- 그동안 국내 시장의 부진으로 해외 시장에 주력하면서 태양광업체들의 실적 부침이 심했으나, 10GW 수준의 안정적인 시장이 확보되면서 업체들의 재평가 이루어질 것

보고서 링크: https://vo.la/6AgIup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사피엔반도체(4524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하반기 AR Glass 출시 경쟁 수혜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71억원(+332.9% YoY), 영업이익 1억원(흑자전환)
- 컨센서스(매출액 71억원, 영업손실 6억원) 대비 영업이익 크게 상회하며 어닝서프라이즈 시현

☞ 전년동기 대비 매출액 큰 폭 성장, 수익성 개선으로 영업이익 흑자 달성

- 매출액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한 이유는 북미 및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제조업체향 LEDoS NRE 계약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용역 매출이 전년동기 대비 451.7% 증가했기 때문
- 수익성이 크게 개선(영업이익률 +98.7%p yoy)되면서 흑자전환에 성공, 이는 용역매출이 늘어나면서 매출원가율이 하락(매출원가율 -3.4%p)하고, 경영효율화를 통한 판매관리비율도 하락(판매관리비율 -95.4%p)했기 때문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73억원(+263.4% YoY), 영업이익 1억원(흑자전환) 예상
- 매출액이 전년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는 이유는 AR글래스 출시를 앞두고 북미 글로벌 빅테크 기업 및 아시아 글로벌 기업과의 LEDoS NRE 계약이 지속적으로 진행되면서 용역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275.0%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
- 올해 하반기에는 안정적인 용역매출이 유지되는 가운데, 본격적인 제품 매출을 통한 수익성 개선이 큰 폭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미주지역의 캘리포니아 빅테크 기업의 디스플레이구동칩 NRE 계약이 올해 6월 23일로 종료될 예정인데, 이후 ‘AR 스마트글래스용 MicroLED(LEDoS) 백플레인 웨이퍼 공급’ 계약(2026.04.06)을 통해 올해말까지 공급 예정
-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올해 및 내년 AR Glass 출시를 앞두고, 동사의 제품 공급 가능성 확대가 예상되고 있어 긍정적

☞ 현재주가 PER 27.8배, 국내 유사기업 평균 24.6배 대비 소폭 할증

보고서 링크: https://vo.la/y6FLx79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유진증권 디지털자산/AI 담당 김세희입니다.
디지털자산 이닛 자료로 다시 인사드리게 되었습니다(^3^)

이번 자료는 [스테이블코인 투자 전략: 미국이 그린 진-짜 수혜주]입니다.

디지털자산 시장의 투자심리가 둔화되면서 스테이블코인에 대한 관심도는 이전보다 낮아졌지만, 중요도는 엄청나게 올라간 국면으로 보이는데요,

상승장 이전에 산업 구조가 어떻게 형성되고 있고, 밸류체인은 어떻게 바뀌고 있는지 스터디하면서 진짜 수혜는 누구에게 갈지를 점검하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왜/어떻게/그래서 (?) 순서로 산업 분석 및 투자 전략을 작성해보았습니다.

🥕목차
* 2026년 투자전략
I.룰 메이커가 가져가는 시장
II.스테이블코인 밸류체인 재편의 시간
III. 아직 시장이 반영하지 않은 것들

💗보고서링크

감사합니다.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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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미국 26.4.1~27.4.1 신규 발전 설치량 추정

-에너지부의 EIA 월간 보고서(1MW급 이상 단지 대상)

-태양광 42.6GW, ESS 23.9GW, 육상풍력 10.0GW, 해상풍력 4.2GW, 가스 신설 7.5GW(폐쇄 5.4GW), 석탄 신설 0(폐쇄 5.8GW), 원전 0

-신규 발전원 순증분은 76.8GW인데 재생에너지+ESS는 81.1GW 순증. 가스+ 석탄발전 폐쇄가 신설보다 많기 때문에 재생에너지+ESS 비중은 신규 발전원 순증분 대비 100%를 상회

-태양광과 ESS가 66.5GW로 압도적인 비중을 차지하고, 풍력은 뚜렷한 설치량 증가를 예고

-트럼프의 반재생에너지 정책, 금리 상승, 인플레이션 등에도 불구하고 사업자들은 보유하고 있는 재생에너지와 ESS 파이프라인을 빠르게 상용화하고 있어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중국, 태양광 모듈 안전/성능 기준 의무화 실시

-태양광 모듈 안전 요구 사항: 전기적, 기계적, 화재 안전을 포괄하는 요구 사항과 모듈 재료에 대한 유해 물질 제한 및 난연 성능 기준을 도입

-태양광 모듈 명판 라벨링 의무화: 부정확한 전력 라벨링을 해결하기 위해 모듈 전기적 매개변수에 대한 허용 허용 오차, 검증 방법 및 추적성 요구 의무화

-2027년 6.1일부터 시행

-중국 정부의 산업 육성 전략이 양적에서 질적 성장으로 전환하고 있는 사례 중 하나

-글로벌 태양광 모듈 생산 능력의 80% 이상을 보유한 중국이 저급 제품을 퇴출시키는 방법으로 공급 과잉을 축소하는 것

-글로벌 태양광 업체들에게 긍정적

https://news.metal.com/newscontent/103922561-SMM-PV-NewsTwo-Mandatory-National-Standards-for-PV-Modules-Officially-Released
[제이앤티씨(20427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하반기 신사업 매출 본격화 기대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400억원(-16.8% YoY), 영업손실 114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456억원, 영업손실 202억원) 대비 매출액 하회, 영업손실 적자 폭 감소

☞ 커넥터 사업은 견조, 하반기 사업 다변화를 위한 신사업에 대한 투자 진행

- 중국 시장의 불황에 따른 주요 고객의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인하여 동사의 강화유리 사업이 전년동기 대비 45.5% 감소했음에도 불구, 커넥터 사업은 전년동기 대비 24.1% 증가
- 영업이익은 적자가 지속되었지만 수익성이 양호한 커넥터 사업의 매출 비중이 상승(커넥터 사업 매출 비중: 1Q25A, 41.3% → 1Q26A, 61.6%, +20.3%p)하면서 적자폭이 크게 감소(영업이익: 1Q25A, -142억원 → 1Q26A, -114억원)
- 신규사업인 HDD유리 플래터 양산을 위한 시설 및 설비 투자를 진행. 올해 2분기까지 약 500억원(지가자본 대비 14.8%)을 베트남 법인(JNTC VINA Co., Ltd)에 투자할 예정이며, 자금은 자기자금 및 차입금으로 조달할 예정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380억원(-32.2% YoY), 영업손실 155억원(적자지속)

하반기로 갈수록 기존 사업은 실적을 회복하고, 신사업은 매출이 가시화될 것으로 예상
- 강화유리 사업은 기존 고객의 아이템 확대 및 신규 고객 확보로 자동차용 커버글라스 사업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커넥터 사업은 신규 아이템 확대 등으로 지난해 이상의 매출액과 수익성 개선을 기대
- 신사업인 유리기판 사업과 HDD 유리 플래터 사업은 2분기 내에 공급 계약을 통해 3분기부터는 본격적인 공급과 함께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6,000원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vo.la/jjcTAtu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액트로(29074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신사업(전장&로봇) 가시화 단계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487억원(-8.2% YoY), 영업손실 5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500억원, 영업손실 2억원) 대비 부합한 수준

☞ 실적은 부진했지만 신사업(전장 및 로봇 사업)을 통한 사업 다변화 추진 중

① 1분기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부진하였지만, 액추에이터 매출은 전년동기 대비 3.2% 증가하면서 여전히 캐시카우 역할
② 자동화 및 검사장비 부문은 전년동기 대비 일시적으로 감소하였으나, 기존의 세척공정장비, 조립공정장비, 외관 및 성능 검사 장비 등으로 제품을 다양화하고 있고, 점차 증가세로 전환을 예상. 신규 사업으로 이차전지 음극재에 적용할 크래핀 코팅 장비, 반도체 검사기인 테라헤르츠파 검사장비 등을 개발 중. 1분기에 매출비중은 4.9%로 감소
③ 북미향 전장 및 로봇 부문의 사업도 예정대로 진행 중. 전장용 부품 사업은 올해 2분기 양산을 준비하고, 3분기부터 양산을 시작할 예정. 올해 초도 매출은 약 50억원, 내년에는 올해 대비 4배 수준을 예상. 로봇 부품 사업도 올해 4분기에 양산을 시작하여 올해 초도매출은 약 20억원, 내년에는 올해 대비 5배 수준의 매출 성장을 기대. 베트남 2공장에 추진하고 있는 전장 및 로봇 부문의 투자는 지속적으로 확대 예정. 최종적으로 투자가 완료된 후 2공장의 전장 및 로봇 부품 매출은 각각 최대 800억원, 1,500억원까지 가능할 것으로 추정, 향후 액추에이터 부문 매출 수준까지 도달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635억원(+8.9% YoY), 영업이익 34억원(+21.2% YoY)
- 2분기는 기존 사업의 안정적인 실적 성장 속에, 자동화 및 검사장비 부문의 매출 회복과, 하반기 양산을 위한 신사업의 기반을 구축하는 시기

☞ 현재주가 PER 10.8배, 국내 동종업체 평균 PER 32.4배 대비 할인

보고서 링크: https://vo.la/jpW4RKY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First Solar 주가 급등

부럽습니다

전일 11%, 5일간 28%, 한달간 55% 상승했습니다

미국은 현재 일주일에 1GW 수준의 태양광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OBBBA 보조금 수령을 위한 착공 기준일이 올 7월 4일, 완공 기준일이 27년 12월 31일이기 때문에 속도가 더 빨라질 것입니다. 섹션 232에 대한 결정이 완료되면 미국산 태양광에 대한 선호도는 더 높아집니다

신규 발전원 순증감분의 약 87%가 태양광과 BESS라서, 태양광이 없으면 전력 수요를 맞출수 없는 상태에서 말이죠

글로벌 공급과잉의 주범 중국이 공급을 축소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정한 것도 태양광업체들에게 긍정적입니다

전일 미 증시에서 이란과 미국의 휴전 연장 합의 보도가 나오면서 유가가 단기 하락한 순간이 있었습니다. First Solar의 주가는 이 순간 가장 강하게 상승했습니다. 유가발 금리인상, 인플레이션에 대한 우려가 낮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입니다. First Solar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시장입니다

한국 시장은 아직도 유가가 높아야 재생에너지 관련 주가가 오른다고 생각하는 투자자가 대다수입니다. 국내 태양광주들의 최근 단기 주가 피크는 유가가 100달러를 강하게 돌파했던 시점이었고, 그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First Solar의 움직임과 반대입니다

K태양광 업체들은 펀더멘탈만 보면 해외업체들 대비 프리미엄을 받아야합니다. 수출에만 의존하다가 10GW 이상의 로컬 마켓이 생길 것이기 때문입니다. 국산을 우대하고 세액공제 등 지원도 시작됩니다

구구절절 풀어 놓지 않아도 업황의 논리를 따라가는 주가를 보는 것이 일상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그린산업을 투자하는 것은 매우 어렵습니다. 많은 정보들이 왜곡 되어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긍정적으로 보면 그만큼 기회가 많기도 합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솔루스첨단소재 주가 반등 이유

-SK넥실리스와의 특허 소송 1심 패소 후 주가 급락했으나, 반등 시작

-미국 1심은 배심원단 판결로 항소 예정이어서 2028년은 되야 결론. 유럽과 국내에서도 추가 소송 진행 중. SK넥실리스도 매각 관련 보도들 있었고, 솔루스첨단소재도 PE가 보유하고 있는 점 감안하면 소송은 적당한 선에서 타협 예상. 이번 소송 건으로 솔루스첨단소재 영업에 미치는 영향은 현 시점에서는 없다고 가이던스 제시

-솔루스첨단소재의 2가지 투자 포인트는 1) 글로벌 전기차 OEM 물량 대폭 증가 2) AI 가속기용 회로박 사업 재진출 가능성

-글로벌 OEM은 BESS, 상용차, 로봇택시, 픽업 트럭 등을 위한 미국 내 자체 배터리 공장의 가동을 본격화 하는데, 현재 미국 공장용 전지박 벤더는 솔루스첨단소재 뿐인 상황

-AI 가속기용 회로박의 원래 최강자는 솔루스첨단소재의 100% 자회사인 CFL. 동사는 캐나다 전지박 공장 투자를 위해 룩셈부르크의 CFL을 대주주인 스카이레이크에게 매각한 상태. CFL의 물량이 급증하면서 증설을 검토하는데, 위치적으로 수요처에 가까운 캐나다가 유리. CFL이 솔루스 캐나다 법인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회로박 사업 진행 가능성 커

-2가지 투자 포인트가 현실화 되고 있는 상황인데 비해 주가 급락해서 투자 매력 높아져

https://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605140846538000103087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오펜하이머 손자의 한국 원전에 전하는 말

"미국에서 원전사업을 하려면 리스크를 감수하고, APR 1400 대신 AP1000으로 시작하길"

"원전 프로젝트의 투자자와 구매자(전통적으로는 유틸리티・전력회사)들은 원전을 바라보며 이렇게 말합니다. “우리가 모든 돈을 대고 모든 리스크를 짊어져야 하는데, 프로젝트가 잘못되면 우리 회사는 파산한다”고요. 그래서 그들은 프로젝트 구매 자체를 중단해 버렸습니다. 저희는 전력회사가 프로젝트의 유일한 구매자나 위험 부담자가 되어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 같은 ‘개발사’가 프로젝트를 우선 시작한 뒤, 전문가들인 한국의 투자자, EPC 기업, 그리고 테크 기업(수요자)과 전력회사를 모두 모아 오직 해당 프로젝트 개발만을 위한 특수목적법인(SPC)을 만드는 것입니다. 이 하나의 법인 안에 리스크를 격리하고 분산시키는 모델을 ‘원전 디벨로퍼 모델’이라고 부르며, 저희가 집중하고 있는 방식입니다."

"APR 1400은 당장 다음에 시작될 프로젝트가 되지는 못할 것입니다. 정부 간 협상에 너무 많은 시간이 소요되기 때문입니다. 가장 큰 문제는 APR1400이 미국 땅에 지어진 적이 없다는 점입니다. 개인적으로 APR1400의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보지만, 바로 다음 차례의 프로젝트는 아닐 것입니다"

GreenLightBH의 View: 1) 한미는 미국에 원전을 신설하기 위한 협상을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미국은 대부분의 리스크를 한국 등 투자국들이 부담하길 바랄 것이고, 우리 입장에서는 투자 위험을 최소화하는게 가장 중요합니다

한국 원전의 미국 투자가 낮은 리스크로 시작되려면 APR1400 채택이 중요합니다. 웨스팅하우스와 미국 정부와의 적극적인 협상이 중요하겠습니다. 만약 AP1000으로 시작한다면 Stop Loss 규정이 계약에 포함되는게 필요합니다

2) 오펜하이머가 주장한 한국 원전의 탁월한 경쟁력은 동의합니다만, 이는 밸류체인이 무너진 유럽과 미국 대비입니다. 특히, 한국이 건설하는 모든 원전이 온타임, 온버짓이라는 주장은 잘못된 팩트입니다. 최근 건설되고 있는 한국의 국내외 원전도 일정 수준의 공기 지연을 겪고 있습니다. 물론 1기 건설에 15년씩 걸리고, 20-30조원이 투여되는 미국과 유럽 업체 대비해서는 우리가 뛰어난 것은 사실입니다

한국 원전도 UAE 원전 공기 지연으로 인한 비용을 둔 한전과 한수원의 소송, 이집트 엘다바 원전 EPC 1.2조 손실 충담금 설정 등 해외 원전 사업에서는 온타임, 온버짓이 증명되었다고 판단할 근거가 미약합니다

한국 원전은 분명 미국, 유럽업체와는 비교 불가인 경쟁력이 있습니다(중언부언 ㅎㅎ). 다만 유럽과 미국 원전의 오랜 공기와 낮은 경제성을 한국 원전이 변화시킬수 있을지는 검증해봐야 할 것입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687267?sid=101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전기차&배터리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 그린산업&ESG 한병화 02)368-6171]

★ 유럽 전기차 판매 호조 지속, 테슬라도 반등 시작

☞ 유럽 4월 판매 성장세 지속

- 유럽의 4월 전기차 판매는 37.4만대로 전년비 32% 증가
- 순수 전기차는 25.5만대로 38% 증가했으며 플러그인 하이브리드는 11.9만대로 20% 증가
- 중동발 유가 상승으로 3월부터 순수전기차의 판매 증가율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성장율을 상회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
- 독일, 영국, 프랑스, 스페인, 이탈리아 등 주요 자동차 수요 국가들의 보조금 지급으로 판매가 탄력을 받고 있어

☞ 현 추세 감안하면 연간 판매 480만대 육박할 수도

- 당사의 2026년 유럽 전기차 예상 판매 대수는 467만대로 전년비 21% 증가
- 4월까지 누적 판매145만대를 감안하면 기존 추정치 달성은 충분하고, 480만대 수준까지 높아질 가능성. 이는 전년비 25%의 성장률
- EU의 CO2 배출 규제 준수와 영국의 전기차 의무판매비율 준수 압박이 하반기로 갈수록 높아지기 때문에 유럽 전기차 시장의 고성장을 방해할 요인은 특별히 없는 상태

☞ 테슬라 유럽에서 드디어 반등 본격화

- 테슬라의 유럽 판매가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고 기조적으로 하락하기 시작한 시점은 2024년 3월
- 그 후 한차례도 의미 있는 반등을 하지 못하다가 올 2월 전년비 12% 증가세로 전환된 후 3월 84%, 4월 47%의 증가세를 시현하고 있어
- 아직까지는 기저효과라고 판단되지만, 지난 3월 판매대수인 5.3만대는 테슬라 판매대수가 공식 집계되기 시작한 2023년 이후 월별로 2번째로 높은 판매 수치
- 유럽 소비자들의 테슬라에 대한 브랜드 로열티가 개선되고 있는 조짐이라고 판단

☞ 중국 자동차의 판매 증가 클수록 진압 장벽 압박 강해져, K배터리도 최악의 상황은 지나

- 유럽 전기차 시장의 큰 폭 성장에도 불구하고 K배터리에게 체감이 크지 않은 주원인은 중국 브랜드의 판매 증가가 크기 때문
- 4월까지 누적으로 Geely, SAIC, BYD, Chery, Leapmotor 등 중국업체들의 유럽 판매는 47.8만대로 유럽 전체자동차 판매 467만대의 10%에 달함
- 중국 본토에서 제조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수출이 급증한 것이 주요인
- 고용이 집중된 자동차 산업이기 때문에 역내 산업을 보호하기 위한 조치들 강화
- 산업 가속화법이 최종 통과되면 역내 중국 공장 건설과 운영에 장벽이 높아지면서 중국업체들의 현지화 전략에 차질이 생길 가능성이 높음
-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된 탄소발자국 성능 등급제, 공급망 실사 의무, 디지털 배터리 여권제, 핵심원자재법 등으로 중국에 대한 규제 강도가 지속 높아져
- K배터리 성장의 핵심이었던 유럽 시장에서도 내년부터는 우리업체들의 성장 스토리가 들려올 가능성 높아

보고서 링크: https://vo.la/vZ85rh5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유럽 최대 데이터센터 허브 국가, 100% 재생에너지 충당 의무화

-독일 에너지 효율법, 2027년부터 모든 데이터센터의 전력 수요를 100% 재생에너지로 장부상 충당 의무화

-장부상 충당은 데이터센터의 운용은 기존 전력망을 통해서 전력을 조달 받으나, 사용 전력만큼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이나 인증서 구매를 통해 상쇄하는 것

-독일의 재생에너지 전력 비중은 58% 수준. 따라서 데이터센터 사업자들은 이미 58%의 재생에너지로 운영을 하고 있으나, 이는 에너지효율법 상의 재생에너지 비중으로 인정받지 못해. 결국 사업자들은 데이터센터의 전력 사용량과 동일한 규모의 신규 재생에너지 구매 계약을 체결해야

-중국도 8대 데이터센터 허브에서 80% 이상의 재생에너지 비율 의무화가 있는 상태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증가는 재생에너지 수요 확대를 견인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5271?sid=101
[하나기술(299030,KQ) / 유진투자증권 코스닥벤처팀 박종선 02)368-6076]

★ 인도 및 북미향 본격 공급 준비

☞ 1Q26 Review

- 1Q26 매출액 83억원(-42.4% YoY), 영업손실 37억원(적자지속)
- 컨센서스(매출액 69억원, 영업이익 28억원) 대비 매출액 소폭 상회, 영업손실 하회

☞ 인도 및 북미향 공급을 위한 공장 가동률 상승 등은 긍정적

- 매출원가율(+24.4% YoY) 및 판매관리비율(+9.1% YoY) 상승하면서 수익성이 하락
- 이는 현재 용인공장에서 북미향 제품 생산을 위한 준비와 화성공장에서 인도 A사향 조립장비 턴키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양산을 준비하면서 일부 개조 비용 및 일부 셋업과 관련 비용이 반영되었기 때문
- 인도 A사향은 4월부터 발주가 진행될 예정으로 하반기로 갈수록 공급이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어 긍정적

☞ 2Q26 Preview

- 2Q26E 매출액 361억원(+109.2% YoY), 영업이익 12억원(흑자전환)
- 인도 A사향 및 북미향 공급이 시작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작될 것으로 기대
- 수주잔고를 기반으로 2분기부터 인도 A사향은 물론 북미향 매출이 본격화되면서 점차 실적이 전년동기 대비 큰 폭의 성장세로 전환이 되면서 실적 턴어라운드가 시현될 것으로 예상

☞ 현재주가는 PER 15.9배로 국내 동종업계 27.3배 대비 할인되어 거래 중

보고서 링크: https://vo.la/aUjE3Fn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Forwarded from 한병화의 Green Light
삼성전자, 영농형태양광만으로 RE100 달성

-국내 영농형태양광 잠재 가능량의 2.8%만으로도 삼성전자 국내 전력량 공급 가능

-영농형은 공장 지근거리에서 전력 공급이 가능해 전력망 부족 부담이 상대적으로 낮고, 수익자들이 직접 개발하기 때문에 수용성도 높아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5365267?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