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년에도 향후 실적 대비 저평가라 생각했으니 1,237원에 공개매수를 했고
25년/26년에도 향후 실적 대비 저평가라 생각했으니 3189원~4180원에 유증을 받아가는 것 아닐까?
개인적인 생각인데
신사업 확장 자금 수요보다는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용 유증으로 보인다
(GRT 자산이 2조가 넘는다)
https://m.blog.naver.com/kinvestors/224156680203
25년/26년에도 향후 실적 대비 저평가라 생각했으니 3189원~4180원에 유증을 받아가는 것 아닐까?
개인적인 생각인데
신사업 확장 자금 수요보다는
최대주주의 지분 확대용 유증으로 보인다
(GRT 자산이 2조가 넘는다)
https://m.blog.naver.com/kinvestors/224156680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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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T 최근 최대주주 제3자 배정 유증에 대한 생각
최대 주주측 294억 제3자 배정 유상증자 공시가 나왔다 최대주주 주영남이 100% 소유한 회사 등 최대주주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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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기업의 휴머노이드가 전체의 70% 정도의 판매&설치 된 점이 놀라웠음.
- 그 중 단연 1위 회사가 애지봇 임. (점유율 30%)
- 그 애지봇 (Agibot)에 납품하는 GRT.
- 테슬라 옵티머스 원가분석 기사로
-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엑츄에이터, 감속기 다음으로
탄소섬유라는 점이었음. (손보다 원가 비중이 높음.)
- 여기서 말하는 탄소섬유는 로봇 외장재(피부) 인데, 아무래도 경량화를 위해 탄소섬유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임.
- 그런데 이 외장재를 GRT와 남사과기(Lens Tech.) 가 합작해서 애지봇에 납품하는 것으로 보임.
- 로봇 당 탄소섬유의 매출액이 꽤 크고 성장성이 무시무시한 산업이기 때문에 GRT가 집중해야 할 미래 먹거리라 생각.
- 그리고 GRT가 애지봇에 납품한 실적은 다른 로봇회사에 납품 가능성을 높여 줄거라 확신함.
-> 주총 때 질의 했는데 애지봇 뿐만 아니라 다른 로봇회사에도 납품 중
https://m.blog.naver.com/acejji81/224157559102
- 그 중 단연 1위 회사가 애지봇 임. (점유율 30%)
- 그 애지봇 (Agibot)에 납품하는 GRT.
- 테슬라 옵티머스 원가분석 기사로
- 여기서 흥미로운 점은 엑츄에이터, 감속기 다음으로
탄소섬유라는 점이었음. (손보다 원가 비중이 높음.)
- 여기서 말하는 탄소섬유는 로봇 외장재(피부) 인데, 아무래도 경량화를 위해 탄소섬유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임.
- 그런데 이 외장재를 GRT와 남사과기(Lens Tech.) 가 합작해서 애지봇에 납품하는 것으로 보임.
- 로봇 당 탄소섬유의 매출액이 꽤 크고 성장성이 무시무시한 산업이기 때문에 GRT가 집중해야 할 미래 먹거리라 생각.
- 그리고 GRT가 애지봇에 납품한 실적은 다른 로봇회사에 납품 가능성을 높여 줄거라 확신함.
-> 주총 때 질의 했는데 애지봇 뿐만 아니라 다른 로봇회사에도 납품 중
https://m.blog.naver.com/acejji81/224157559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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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T (32) - "AgiBot (애지봇) (3)"
GRT (32) - "AgiBot (애지봇) (3)" - 몇일 전 주영남 회장의 295억원 3자배정유증 공시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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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대 OLED로의 구조적 전환 수혜주
올해 하반기 삼성디스플레이와 BOE Phase1 8.6세대 팹이 가동하면서 소재주들의 수혜가 예상되고, 동시에 올해 상반기에 BOE Phase2, 비전옥스 등 중국 업체들의 장비 발주가 진행되면서 선익시스템 등의 장비 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
그래서 선익시스템과 디바이스를 염두에 두고 디스플레이 산업을 조사하고 있었다. 그런데 중국 업체들의 8.6세대 투자 규모를 주의 깊게 살펴 보다 보니 좀 더 큰 그림이 그려진다.
OLED패널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며,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 노트북 등에서의 OLED의 침투율이 높아질 것이며
LCD에서 OLED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구조적 변화이다
수분과 산소에 약한 유기물을 보호하기 위한 박막 봉지용 보호 필름 (TFE Protective Film), 공정 진행 중에 패널 뒷면에 부착되어 패널을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하는 백플레이트 보호 필름 등이 대표적으로 OLED 공정에 투입되는 고부가가치 제품군으로
GRT의 주요 고객사인 BOE의 경우, 26년 10월(4분기)에 8.6세대 OLED라인(B16) Phase1을 가동할 예정으로 생산 규모는 월 16K로 삼성디스플레이의 15K보다도 크다
GRT 3공장 가동률 증가로 26년말~27년부터는 영업레버리지가 크게 작동 예정
비유적으로 풀어보자면 '노를 준비했더니 물이 들어오는 형국'이니, 이제 열심히 저을 일만 남았다
-> 디테일한 분석글 보고 놀랐다. 작년까지 중국주라고 스캠 취급받았던 GRT를 커버하는 블로거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https://m.blog.naver.com/swcha1977/224158481250
올해 하반기 삼성디스플레이와 BOE Phase1 8.6세대 팹이 가동하면서 소재주들의 수혜가 예상되고, 동시에 올해 상반기에 BOE Phase2, 비전옥스 등 중국 업체들의 장비 발주가 진행되면서 선익시스템 등의 장비 업체들이 수혜를 입을 것이다.
그래서 선익시스템과 디바이스를 염두에 두고 디스플레이 산업을 조사하고 있었다. 그런데 중국 업체들의 8.6세대 투자 규모를 주의 깊게 살펴 보다 보니 좀 더 큰 그림이 그려진다.
OLED패널 가격의 하락으로 이어지며, 스마트폰에 이어 태블릿, 노트북 등에서의 OLED의 침투율이 높아질 것이며
LCD에서 OLED로의 전환은 거스를 수 없는 구조적 변화이다
수분과 산소에 약한 유기물을 보호하기 위한 박막 봉지용 보호 필름 (TFE Protective Film), 공정 진행 중에 패널 뒷면에 부착되어 패널을 지지해 주는 역할을 하는 백플레이트 보호 필름 등이 대표적으로 OLED 공정에 투입되는 고부가가치 제품군으로
GRT의 주요 고객사인 BOE의 경우, 26년 10월(4분기)에 8.6세대 OLED라인(B16) Phase1을 가동할 예정으로 생산 규모는 월 16K로 삼성디스플레이의 15K보다도 크다
GRT 3공장 가동률 증가로 26년말~27년부터는 영업레버리지가 크게 작동 예정
비유적으로 풀어보자면 '노를 준비했더니 물이 들어오는 형국'이니, 이제 열심히 저을 일만 남았다
-> 디테일한 분석글 보고 놀랐다. 작년까지 중국주라고 스캠 취급받았던 GRT를 커버하는 블로거분들이 늘어나고 있다.
https://m.blog.naver.com/swcha1977/22415848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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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세대 OLED로의 구조적 전환과 GRT의 수혜 가능성에 대하여
GRT는 국내 기업도 아니고 애널리스트 리포트도 없다보니, 투자 포인트를 잡기 위해서는 회사의 홍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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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에서 태어나
지방에서 근무하다가
2015년에 서울 발령나서
마포구 전세로 시작했는데
10년 만에
강남 대형 평형 자가 거주 중이니
투자는 나름 성공한 듯
주식 투자야 고맙다
지방에서 근무하다가
2015년에 서울 발령나서
마포구 전세로 시작했는데
10년 만에
강남 대형 평형 자가 거주 중이니
투자는 나름 성공한 듯
주식 투자야 고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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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쓰레드 #펭귄 님
#드러켄밀러
@babybluecream
·
3시간
스탠리 드러켄 밀러, ‘일단 사고 나중에 분석하라’ ⚾️
🕹
1.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자자임.
2. 이 사람이 강조한 핵심 철학 중 하나는 ‘일단 사고 나중에 분석하라’는 태도임.
3. 이유는 시장이 매우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임.
4. 좋은 주식이나 유망한 산업이 나타나면, 정보가 퍼지기 전에 이미 가격이 오르기 시작함.
5. 그런데 주식을 몇 달 동안 분석만 하다 보면, 이미 시장이 한참 앞서가버림.
6. 결국 그동안 고민하던 투자 기회를 눈앞에서 놓치는 경우 많음.
7. 그래서 중요한 건 빠르게 움직이는 용기임.
8. 추세나 아이디어가 좋아 보인다면, 우선 큰 비중이 아닌 ‘초기 포지션’을 잡는 게 좋음.
9. 쉽게 말하면, 확신이 100%가 아니더라도 조금 먼저 참여해두는 전략임.
10. 이후에 시간을 들여 꼼꼼히 분석하면 됨.
11. 만약 분석 결과 생각이 틀렸다고 느껴지면, 손실이 크기 전에 매도하면 됨.
12. 반대로 분석이 맞다고 판단되면, 그때 매수 비중을 늘려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음.
13. 하지만 많은 사람이 이런 방식으로 행동하지 못함.
14. 분석하던 주식이 급등하는 걸 보고도, ‘이젠 너무 늦었어’ 하면서 지켜보기만 함.
15. 심지어 주가가 더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도, 꼭 ‘조정이 오면 살게’ 하며 기다림.
16. 그러나 시장은 그런 사람을 좀처럼 기다려주지 않음.
17. 결국 좋은 주식을 눈앞에서 놓치고 후회함.
18. 투자란 완벽히 맞출 수 없는 게임임.
19. 그래서 드러켄밀러는 ‘확신 100%’보다 ‘빠른 실행과 유연한 대응’을 더 중시했음.
20. 먼저 발을 담그고, 틀리면 인정하고, 맞으면 키워가는 게 현명한 자세임.
#드러켄밀러
@babybluecream
·
3시간
스탠리 드러켄 밀러, ‘일단 사고 나중에 분석하라’ ⚾️
🕹
1. 스탠리 드러켄밀러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투자자임.
2. 이 사람이 강조한 핵심 철학 중 하나는 ‘일단 사고 나중에 분석하라’는 태도임.
3. 이유는 시장이 매우 빠르게 움직이기 때문임.
4. 좋은 주식이나 유망한 산업이 나타나면, 정보가 퍼지기 전에 이미 가격이 오르기 시작함.
5. 그런데 주식을 몇 달 동안 분석만 하다 보면, 이미 시장이 한참 앞서가버림.
6. 결국 그동안 고민하던 투자 기회를 눈앞에서 놓치는 경우 많음.
7. 그래서 중요한 건 빠르게 움직이는 용기임.
8. 추세나 아이디어가 좋아 보인다면, 우선 큰 비중이 아닌 ‘초기 포지션’을 잡는 게 좋음.
9. 쉽게 말하면, 확신이 100%가 아니더라도 조금 먼저 참여해두는 전략임.
10. 이후에 시간을 들여 꼼꼼히 분석하면 됨.
11. 만약 분석 결과 생각이 틀렸다고 느껴지면, 손실이 크기 전에 매도하면 됨.
12. 반대로 분석이 맞다고 판단되면, 그때 매수 비중을 늘려 수익을 극대화할 수 있음.
13. 하지만 많은 사람이 이런 방식으로 행동하지 못함.
14. 분석하던 주식이 급등하는 걸 보고도, ‘이젠 너무 늦었어’ 하면서 지켜보기만 함.
15. 심지어 주가가 더 오를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도, 꼭 ‘조정이 오면 살게’ 하며 기다림.
16. 그러나 시장은 그런 사람을 좀처럼 기다려주지 않음.
17. 결국 좋은 주식을 눈앞에서 놓치고 후회함.
18. 투자란 완벽히 맞출 수 없는 게임임.
19. 그래서 드러켄밀러는 ‘확신 100%’보다 ‘빠른 실행과 유연한 대응’을 더 중시했음.
20. 먼저 발을 담그고, 틀리면 인정하고, 맞으면 키워가는 게 현명한 자세임.
❤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