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단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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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일선 근처에서 치열하게 전쟁 중인 제노코

에이치브이엠도 120일선 근처에서 신경전 좀 하다가 뚫더니 날라갔죠

우주가 단기로 끝날 테마가 아닙니다. 제노코 120일선 뚫는지 마는지 계속 지켜보시죠

#제노코 #에이치브이엠
아직 일부지만
원익홀딩스 상승분을 뒤늦게 따라가는 원익

자회사 가치가 상승하면 지주사 가치도 함께 상승하게 돼 있음

#원익홀딩스 #원익
현재 코오롱-코오롱티슈진, 일동홀딩스-일동제약도 괴리가 크게 벌어진 상태

#코오롱 #코오롱티슈진 #일동홀딩스 #일동제약
SK하이닉스 신고가 돌파
지금 시장에서 관심 가져야 할 건
바이오에서 안 떨어지는 것들
반도체 소부장에서 먼저 튀어오르는 것들
9월부터 상승률 하이닉스 = 스퀘어 > 전자 > 전자우

11월 조정 중 상승률 전자우 = 전자 > 하이닉스 > 스퀘어

12월 반등 중 스퀘어 > 하이닉스 > 전자 > 전자우

11월 조정 중에는 삼성전자가 선전하였으나 9-10월 상승기나 12월 반등 중에는 하이닉스가 더 잘 오르는 중. 하방이 단단한 건 전자, 상승 레버리지가 쎈 건 하이닉스라는 게 아닐지

#SK하이닉스 #SK스퀘어 #삼성전자 #삼성전자우
<글로벌 반도체 장비사 작일 주가>

어드반테스트 +7.84%, 도쿄일렉트론 +7.60%, ASML +5.53%, AMAT +5.75%, KLA +6.12%, 램리서치 +5.24%

장비주에서 강한 상승이 나오는 모습

참고로 이 중 어드반테스트를 제외한 5개사는 모두 ATH를 만드는 양봉
코스피 선물 인버스 근황
Forwarded from 주식스타그램
#삼성전기 #네온테크 #MLCC

중국의 희토류 보복에 일본 무라타 MLCC 공급망 차질 가능성

- AI 서버와 전장용에 사용되는 고용량 MLCC에 희토류는 중요한 원재료

- AI 서버, 전장용 MLCC 시장은 무라타와 삼성전기가 독과점 중

- 무라타 생산 차질 가능성 열어두면, 삼성전기 점유율 확대가 더 용이해질 가능성

"원재료 비용 부담이 거의 없는 수준이라고 해도 공급이 끊겨버리는 공급 리스크는 분명함. 원료 자체보다 공급망 리스크가 훨씬 중요한 요인. MLCC 제조 과정에 티탄산바륨(BaTiO3) 특성을 안정화하기 위해 란타넘, 이트륨, 유로퓸, 프라세오디뮴 등 산화물을 활용함. 고용량 MLCC 제조 과정에 유전율을 증가시키고, 절연 신뢰성 향상을 위해서는 란탄(La2O3) 필수적. 고전압 제품을 위해 치밀도와 절연파괴 강도를 높이는 이트륨(Y2O3) 활용도 필요. 그 외에 온도특성이나 누설 전류를 감소시키고 유전 비선형성을 억제하는 과정에 네오디뮴, 프라세오디뮴 등 희토류를 첨가함. 무라타 스스로도 희토류 리스크를 알고 있음"

https://m.blog.naver.com/jhlimidea/224083722901
2025년 9월 아모텍 IM 리포트에서는 2027년 영업이익 290억 전망
Forwarded from Brain and Body Research
마이크론 "점유율 40%로 늘린다"…1000억弗 뉴욕 메가팹 첫삽

여의도 2배 부지에 4개 공장 갖춰
美 역사상 최대 반도체 생산시설
16일 착공식에 트럼프 인사 집결


#삼성전자(005930) #SK하이닉스(000660)와 함께 고대역폭메모리(HBM) 시장을 3등분하고 있는 미국 #마이크론이 이달 16일 뉴욕주에 1000억 달러(약 145조 원)를 투자해 역대 최대 메모리반도체 공장을 짓는다. 자국산 HBM과 D램 생산을 늘려 인공지능(AI) 생태계에서 해외 의존도를 낮추려는 미국의 전략이 본격화됐다는 평가가 나온다.

마이크론 경영진과 연방·주 마이크론은 “뉴욕주 역사상 최대 규모의 민간투자인 이 프로젝트는 세계에서 가장 진보된 메모리반도체 제조의 본거지를 만들 것”이라며 “최대 4개의 공장을 갖출 이 시설은 현대 경제의 중심이 되는 AI 시스템의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시키는 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강조했다.

뉴욕의 지역 언론인 더포스트스탠더드의 온라인 플랫폼 시러큐스닷컴은 마이크론이 첫 공장을 2030년 가동하고 두 번째 공장은 그로부터 3년 뒤 열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2045년 마지막 네 번째 공장까지 완공되면 총 고용 인원은 9000명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마이크론의 이번 공장 건설로 AI 반도체 생태계에도 상당한 변화가 뒤따를 것으로 예상된다. 마이크론은 당초 조 바이든 전 행정부 시절 반도체지원법(칩스법)에 따라 55억 달러(약 8조 원)의 세제 혜택을 약속받고 투자를 결정했다. 마이크론은 사업 발표 당시 “앞으로 10년간 미국산 최첨단 D램 생산량을 전 세계 생산량의 40%까지 늘리려는 전략의 일환”이라고 소개했다. 시장조사 업체 카운터포인트리서치에 따르면 매출 기준으로 마이크론의 지난해 3분기 글로벌 HBM 시장 점유율은 21%로 SK하이닉스(57%), 삼성전자(22%)에 이은 3위다. 3분기 HBM을 포함한 D램 시장 전체 점유율은 SK하이닉스(34%), 삼성전자(33%), 마이크론(26%) 순이다. 만약 마이크론이 계획대로 미국 정부의 지원을 업고 점유율을 40%로 늘릴 경우 세계 1위 업체로 단번에 뛰어오를 수 있게 되는 것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5765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