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단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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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미장 주가가 가장 강했던 종목들 특징

루멘텀 +17.13%
샌디스크 +13.33%
크레도 +13.00%
브로드컴 +11.10%
시에나 +9.22%
마이크론 7.99%

네트워크와 TPU, 메모리 반도체
이수페타시스는 네트워크와 TPU 향으로 모두 공급

G사향 MLB에서 40% 이상으로 추정되는 점유율을 기반으로 2026년 TPU 출하량이 두 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며, 물량(Q) 성장 폭도 상당할 것으로 진단

내년부터는 다중적층 구조 적용이 본격화되며 ASP(P) 역시 최소 두 배 이상 확대될 가능성이 제시

초기 60% 수준이던 800G 스위치향 기판 수율도 80% 중반까지 개선된 것으로 파악됐다.

북미 N사향 매출은 올해 부진했으나 NVLink용 스위치·OAM HDI 등에서 샘플 작업이 진행되며 2026년 재성장 가능성이 높아졌고 중국 후난법인도 믹스 개선과 가동률 상승(90%)을 통해 중다층 중심의 성장세가 이어지고 있다.

기사원문: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20000053

#이수페타시스
국내 유일 루멘텀 공급망 RF머트리얼즈

"루멘텀발 공급 부족 사태가 당분간 지속되며 RF머트리얼즈의 실적을 견인할 것"이라며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및 DCI(데이터센터 간 연결) 수요가 확대되면서 관련 광 패키지의 중장기 성장 전망도 밝다"

"루멘텀향 매출이 예상보다 강하게 증가하고 있으며, 글로벌 데이터센터 증축과 미·중 IT 부품 제재 강화로 루멘텀 수요가 당분간 지속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루멘텀의 3분기 매출은 5억3000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 11% 늘었다.

기사원문: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51120000126

#RF머트리얼즈
Forwarded from 가치투자클럽
RF머트리얼즈, 분기별 통신용 패키지 매출 추이
현재 AI 주식은 전체가 하락하는 것이 아닌 AI 내에서 상승하는 주식과 흔들리는 주식이 구분되고 있습니다.

루멘텀과 브로드컴은 조정이 없습니다. 계속 신고가 영역입니다. 여기서 플레이해야 합니다.

#루멘텀관련주 #브로드컴관련주
정부의 세법 개정안을 심사 중인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조세소위원회 내에서 더불어민주당 의원 7명 중 4명 이상이 금융투자소득세(금투세) 도입에 긍정적으로 말한 것으로 26일 확인됐다. 정부·여당이 추진하는 배당소득 분리과세 개편안에 반대 의견을 내면서 "오히려 금투세가 더 합리적"이라는 주장이 언급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원문: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511266163i
감단투자
골관절염은 증상을 근본적으로 치료하는 게 아닌 이상 근본적으로 진통제입니다. 현재 임상 중인 약들이 골관절염을 근본적으로 치료한다면 이들의 약은 단회성이 될 것이므로 잠재 시장을 작게 잡아야 할 것이고 골관절염을 근본적으로 치료하지 못한다면 결국 진통제로 봐야 합니다. 통증 개선 효과가 핵심입니다. 넥스피어F를 현재 임상 중인 다른 약들에 비해 낮게 볼 이유가 없습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시총 6,800억
코오롱티슈진 시총 5.7조

코오롱티슈진이 디모드를 받으면 얘기가 달라질 수 있지만
디모드를 받지 못한다면 넥스트바이오메디컬과 같은 선상에 놓고 비교가 가능합니다. 이 경우 중요한 건 가격 경쟁력이며 가격 경쟁력에서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이 훨씬 유리합니다.

코오롱티슈진이 5-6조의 평가를 받는다면 넥스트바이오메디컬은 2-3조는 충분히 받을 만하다고 봅니다. 코오롱티슈진과 비슷한 시총으로 따라갈 가능성도 있습니다.

#넥스트바이오메디컬 #코오롱티슈진 #코오롱
2025.11.28 15:07:11
기업명: 코세스(시가총액: 4,793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Bloom Energy Corporation
계약내용 : AI 서버용 전극셀 자동화 장비
공급지역 : 미국
계약금액 : 178억

계약시작 : 2025-11-27
계약종료 : 2026-08-07
계약기간 : 8개월
매출대비 : 25.6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51128900679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98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9890
화해할 수 없게 만드는 중국의 화법. 이런 식으로 발언하는데 일본에서 먼저 사과할 수 있을까요? 국민 정서 상 절대 안 될 겁니다.

——————

우장하오 주일 중국대사는 30일(현지시간) 중국공산당 기관지 인민일보 기고를 통해 "일본 현직 지도자가 일방적으로 일으킨 파괴적 행위는 정세를 오판하고 조류를 거스른 것"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일본이 현재 해야 할 유일하게 정확한 방법은 수십년간 반복해온 정치적 약속을 지키고 (제2차 세계대전) 전후 국제질서 파괴 행위를 멈추는 것"이라면서 "즉시 잘못되고 터무니 없는 발언을 철회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실제 행동으로 철저하게 잘못을 인정하고 바로잡아야 한다. 어떠한 궤변도 자기기만"이라면서 "어물쩍 넘어가려는 시도는 모두 뜻대로 되지 않을 것이다. 잘못에 잘못을 더하는 행동은 더 엄중한 결과를 맞이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쉐젠 주오사카 중국 총영사가 지난 9일 "더러운 목을 벨 수밖에 없다"고 한 데 이어 중국 당국은 관광 제한 등 경제적 타격 조치를 연이어 내놓고 전투태세 과시도 이어가고 있다.

기사원문: https://news.tvchosun.com/site/data/html_dir/2025/11/30/2025113090110.html

#한일령
반도체 업계 한 관계자는 "내년에 엔비디아의 HBM3E 공급망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한자릿수 퍼센트에 불과할 것"이라며 "범용 D램과 수익성 차이가 크다보니 지금은 HBM3E를 생산하는 게 오히려 손해인 상황이다. HBM3E는 엔비디아의 퀄리피케이션 테스트를 통과한 것에 의미를 두고 사실상 넘어가는 분위기"라고 설명했다.

삼성전자는 현재 엔비디아 외에도 AMD·브로드컴·구글 등 주요 빅테크 기업에 HBM3E를 공급하고 있다. AMD의 경우 내년부터 HBM4를 주력으로 사용할 계획이지만, 브로드컴·아마존 등 ASIC 기업들은 여전히 HBM3E에 대한 수요가 이어질 전망이다. 삼성전자가 HBM3E 캐파를 줄이면 이들 공급망에도 영향이 불가피하다.

기사원문: https://dealsite.co.kr/articles/152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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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BM도 가격 올리라는 뜻입니다. 안 그러면 DRAM으로 전환한다는 거죠. DRAM 가격이 이렇게 오르는데 HBM 가격은 그대로면 말이 안 되긴 합니다. HBM 가격도 올라갈 걸로 예상됩니다.
Forwarded from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한국으로 공급망 다변화 되어 수혜가 가능한 영역은 아래와 같다는 판단

1. 동진쎄미켐 - PR 중국향 공급중
2. 에스앤에스텍 - 중국 반도체 블랭크마스크 M/S 40%
3. 한솔케미칼 - 과산화수소/프리커서 각각 매출비중 20%가 중국향으로 발생
4. 솔브레인 - 에천트/슬러리 공급 가능성*
5. 원익머트리얼즈 - etch gas, CVD/ALD gas 등 고객사 컨택중*

중국이 일본 PR/소재에 대한 리스크를 절감하면서, 밸류체인상 ‘일본 → 중국 로컬/제3국(한국 등)’으로 일부 전환을 시도할 가능성

EUV가 아니더라도 중국이 대량으로 사용하는 구간은 28nm~65nm 성숙 공정(로직, 디스플레이 구간 포함)

DDR4/LPDDR4, CIS, 파워반도체 등 성숙제품용 DUV(ArF/KrF) PR, Slurry, Etchant, Mask 수요
DS Tech 이수림
[DS 반도체 이수림] 한국으로 공급망 다변화 되어 수혜가 가능한 영역은 아래와 같다는 판단 1. 동진쎄미켐 - PR 중국향 공급중 2. 에스앤에스텍 - 중국 반도체 블랭크마스크 M/S 40% 3. 한솔케미칼 - 과산화수소/프리커서 각각 매출비중 20%가 중국향으로 발생 4. 솔브레인 - 에천트/슬러리 공급 가능성* 5. 원익머트리얼즈 - etch gas, CVD/ALD gas 등 고객사 컨택중* 중국이 일본 PR/소재에 대한 리스크를 절감하면서, 밸류체인상…
지난 일본 수출 규제 때 국내 국산화 흐름을 생각해보시면 일단 규제가 나온 이후에는 공급망 다변화가 불가피합니다. 언제든 같은 우려가 또 나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해당 수출 규제가 철회되느냐와 상관없이 중국은 일본 외에서 공급받는 걸 늘릴 수밖에 없습니다. 결국 한국이죠
중국 포토레지스트 자립화 수혜주 주가

12.1
Jiangsu Nata Opto-electronic Materia +8.84%
Anhui Guofeng New Materials +9.96%
Red Avenue New Materials Group +7.70%

12.2
Jiangsu Nata Opto-electronic Materia +2.12%
Anhui Guofeng New Materials +10.01%
Red Avenue New Materials Group +4.27%

상승세 지속 중
감단투자
중국 포토레지스트 자립화 수혜주 주가 12.1 Jiangsu Nata Opto-electronic Materia +8.84% Anhui Guofeng New Materials +9.96% Red Avenue New Materials Group +7.70% 12.2 Jiangsu Nata Opto-electronic Materia +2.12% Anhui Guofeng New Materials +10.01% Red Avenue New Materials Group…
중국 포토레지스트 자립화 수혜주 주가는 중국 현지에서 느끼는 공급망 다변화 필요성의 정도. 지금 당장은 중국 기업들 주가도 강하지만 결국 한국으로 오게 될 것. 포토레지스트는 국산화가 상당히 어려운 고난도 기술.

중국의 Arf 포토레지스트 자급률은 1% 미만이며 Krf 포토레지스트 자급률은 1-2% 미만. 자급률이 이렇게 낮은 것은 국산화 난이도가 상당히 어려움을 보여줌
[속보] ‘센카쿠 격돌’ 중국, 일본 겨냥해 보하이해서 연일 실탄 사격 훈련

중국 당국이 잇따른 훈련의 목적과 내용을 공개하진 않고 있지만, 다카이치 사나에 총리의 대만 개입 시사 발언을 계기로 중국이 최근 정치·군사·외교·안보·경제·문화 등 모든 분야에서 압박 강도를 높이는 흐름과 연계돼 있는 것으로 관측된다.

중국 국방부 장빈 대변인은 지난달 27일 정례 브리핑에서 ‘보하이해 훈련’과 일본의 연관성을 묻는 질문에 “국가 주권과 영토를 지키는 것은 중국군의 신성한 책임”이라며 “우리는 어떠한 침략 행위에도 가차 없이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원문: https://www.dt.co.kr/article/12032862?ref=naver

#한일령 #중일갈등
'영유권분쟁' 센카쿠서도 중일갈등 고조…中 "日어선 퇴거조치"(종합)

중국 당국은 일본 어선이 자국 영해를 침범해 퇴거 조치했다고 주장
했고, 일본 언론은 중국 측 선박이 일본 영해를 침입했다가 밖으로 이동했다고 보도했다.

일본 제11관구 해상보안본부에 따르면 해당 중국 선박은 모두 기관포를 탑재하고 있었다.

센카쿠 열도는 일본이 실효 지배하고 있으나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지역이다.

양국은 이 일대에 순시선과 어선을 교대로 투입하며 상대방 선박에 퇴거를 요구하는 등 긴장 상태를 이어오고 있다.

기사원문: https://www.yna.co.kr/view/AKR20251202120200009?input=1195m

#한일령 #중일갈등
포토레지스트는 빛에 반응해 화학적 변화를 일으키는 감광액 중 하나입니다. 반도체 회로에 패턴을 그리는 데 필수적인 소재로, 일본 기업이 약 70%의 글로벌 시장 점유율을 갖고 있는데요.

2019년 일본이 우리나라에 수출을 제한하며 실제 압박 카드로 활용한 전례도 있습니다. 2019년 20%대에 불과했던 삼성전자 매출 비중은 올해 3분기 기준으로 59%까지 높아졌습니다.

삼성전자를 따라 택한 미국 법인 가동은 내년 하반기로 점쳐집니다. 동진쎄미켐은 약 2,600억 원을 투자해 미국에 시너 공장과 황산 공장을 건설했는데요. 미국 내 생산 가능한 업체가 극히 제한적인 만큼, 인텔 등 미국 내 반도체 공장을 구축하는 기업 납품까지 기대할 수 있습니다.

증권가에선 "향후 미국 정부의 소재 자립화 정책이나 글로벌 공급 혼란 시 추가 수혜를 기대할 수 있다"고 평가합니다.

기사원문: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33096

#동진쎄미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