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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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stors warn of ‘complacency’ over junk bond risks

일부 투자자들과 경제학자들은 고금리와 경기 침체 가능성이 여전히 저등급, 부채가 많은 대출자들에게 위협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정크본드 시장은 부채 조달 비용이 급감한 후 기업 미국이 직면한 위험에 대해 안일한 대처를 하고 있다며 경고함

https://on.ft.com/3NYiRKA
서울은 겨울, 도쿄는 봄…증시 시총 8300조원 亞1위로 진격

닛케이 지수 연일 3만5000 돌파
12일 1.5% 상승한 3만5577.11
엔저 효과 등에 기업 실적개선
中경제불확실성에 日에 ‘머니시프트’

https://www.mk.co.kr/news/world/10920091
Renewable energy surge of 50% driven by China, IEA says

중국이 신재생 에너지 사용 부문에서 50%의 증가율을 기록한 후, 국제 에너지 기구는 전 세계가 2030년까지 세계 용량을 세 배로 늘리려는 목표에 도달할 가능성이 생겼다고 발표함. 그러나 IEA는 산업화 이전부터 지구온난화를 섭씨 1.5도로 제한하기 위해 요구되는 것과는 거리가 멀다고 경고한 바 있음. 두바이 COP28에서 발표한 보고서에서 최근 유엔 기후정상회의 합의로 2030년까지 현재 궤도와 1.5C 증가 사이의 에너지 관련 배출량 격차가 약 3분의 1 수준에 그칠 것으로 계산함.

https://on.ft.com/48r2EWt
Microsoft neck and neck with Apple in fight to be world’s most valuable company

인공지능의 붐이 수십 년간 지속된 두 빅테크 그룹 간의 경쟁에 새로운 반전을 가져오면서 마이크로소프트는 시가총액 기준 애플을 제침,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는 목요일 장 초반 약 1% 상승하여 시장가치에서 애플을 뛰어넘음.

인공지능의 새로운 물결에 대한 투자자들의 흥분은 인기 있는 인공지능 기반 챗봇 ChatGPT의 제조사인 OpenAI의 가장 큰 지지자이자 투자자인 마이크로소프트의 주가 상승에 기름을 부었음

https://on.ft.com/48x4r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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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지옥가면 부자된다"…은행 직원들의 '천하제일 횡령대회' 왜

①내 고객 나만 아는 폐쇄적 영업에 15년 ‘제자리 근무’
② 횡령액 투자할 때도 잠잔 증권사 경보장치

금융당국, ‘직접제재’ 시동…“금융사 직원 재산도 공개해야”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1689
Chesapeake and Southwestern to create US gas titan with $7.4bn deal

체서피크 에너지는 인수합병(M&A) 활동의 물결이 에너지 부문 전반을 휩쓸고 있는 가운데 미국 최대 천연가스 생산업체를 탄생시킬 74억 달러 규모의 사우스웨스턴 에너지 인수 계약에 합의함. 약 240억 달러의 기업가치를 가진 이 회사는 미국 걸프 연안의 급증하는 액화천연가스 수출 수요를 충당하려고 하기 때문에 미국 상류 가스 공급의 최대 주체가 될 것으로 보임

https://on.ft.com/3HdsgKH
Dyson loses €176mn EU damages claim

다이슨은 자사의 진공청소기 판매에 불이익을 준 EU의 에너지 라벨 테스트의 결과에 항의하며 1억7천600만 유로를 배상받고자 했지만, 실패로 마무리됨. 다이슨은 2018년 진공청소기 효율성이 어떻게 판단되고 소비자에게 제시되는지를 규율하는 규칙을 뒤집기 위해 5년간의 법적 다툼에서 승리한 후 EU 집행위원회에 시정을 요구하고 있었지만, 배상을 받는데는 실패함

https://on.ft.com/3vCUrQ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