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널랩] Signal Lab 리서치
11.1K subscribers
22.1K photos
720 videos
564 files
117K links
📌 시그널랩은 증권사/은행/자산운용사와 함께합니다

.투자의 미래를 구독하세요
.투자의 혁신 - visual invest tech
.시그널엔진 글로벌 분석종목 & 리서치
.삼성/신한/우리/iM/IBK/BNK/유안타증권/한경/KRX 제공

.팀소개: https://naver.me/5wHMEqSk
.솔루션: https://naver.me/FjjdX9Hh
.SNS: moneystation.net/user/siglab
Download Telegram
[한국거래소] SK네트웍스와 SK렌터카의 주식교환에 따른 수시변경 안내
https://index.krx.co.kr/board/MKD01040000/bbs#view=918

한국거래소는 SK네트웍스와 SK렌터카의 포괄적 주식교환이전에 따라 KRX 운송 지수의 구성종목 수시변경 및 지수조치를 다음과 같이 실시할 예정입니다.

ㅁ 대상지수 : KRX 운송
ㅇ 편출종목 : SK렌터카(068400)
ㅇ 반영일자 : '24.1.12.

※ 상기 지수조치 일정은 향후 주식교환이전 일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지수정보상품 파일을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시그널랩 리서치] 1/8 (월) 마감 리뷰
https://t.me/siglab

- KOSPI: 2,567.82 (-0.40%)
- KOSDAQ: 879.34 (+0.11%)
- NIKKEI 225: 33,377.42 (0.00%)
- 상해종합지수: 2,887.54 (-1.42%)
- 대만 가권: 17,572.66 (+0.31%)
- 원달러: 1,316.00 (+0.05%)
- 코스피 수급 동향: 개인(+2,506억) 기관(-4,352억) 외국인(+1,700억)
- 코스닥 수급 동향: 개인(+914억) 기관(-579억) 외국인(+6억)
- 선물 수급 동향: 개인(+170억) 기관(+1,713억) 외국인(-1,980억)
- KOSPI 프로그램 동향: 차익(-1,047억) 비차익(+181억)

◆ Comment

- 우리 증시는 KOSPI 약세, KOSDAQ 소폭 상승하며 양 시장 차별화된 장세로 마감.
- 개인의 매수세에도 불구하고 중국 증시 개장 이후 기관의 매도세가 확대한 점이 KOSPI 하락 압력으로 작용.
- 장중 4Q23 잠정실적을 발표한 LG전자는 어닝 쇼크에도 불구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하면서 상승 마감.
- 투자자별로는 개인이 현선물 동반 순매수에 나선 가운데, 외국인은 KOSPI, 기관은 KOSPI 200 선물을 중심으로 순매수.
- KOSPI에서 개인은 전기전자, 철강금속, 운수장비, 화학 등 대부분의 업종을 순매수. 반면 외국인은 전기전자 업종을 중심으로 의약품, 금융, 운수창고 등 일부 업종을 순매수.
- KOSDAQ에서 개인은 일반전기전자를 중심으로 제약, IT하드웨어 업종 등을 순매수. 외국인은 일반전기전자를 순매도하고 IT소프트웨어, 화학 업종 등을 순매수.
- 상승 섹터와 하락 섹터가 대체로 비슷하게 형성된 가운데, GPT스토어에 대한 기대감이 여전히 지속하며 AI 관련 센터가 강세를 이어간 점이 특징.
- 일본 증시는 휴장인 가운데 아시아 증시는 대체로 약세 마감. 중국 상해종합(-1.42%), 대만 가권(+0.31%) 등.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가전 30조·전장 10조로 LG전자 또 기록…4분기 부진은 흠

- LG전자, 2023년 잠정 실적 발표
- 매출 84.3조, 영업이익 3.5조 기록
- '미래 먹거리' 전장과 가전이 실적 이끌어
- 4분기 실적은 부진···TV·가전 모두 적자

https://www.sedaily.com/NewsView/2D407LK7R6
다산네트웍스, 해외법인 5곳 편입해 아시아 사업 힘준다[통신 강소 모니터]

"다산네트웍스가 지난 2015년 물적분할했던 다산네트웍솔루션즈와 계열사의 해외법인 사업부분을 다시 사오기로 결정했다. 물적분할 이후 다산네트웍스는 지주회사 성격으로 국내 기업·공공 분야에 주력해왔는데, 이번 양수로 다시 본업인 통신 사업과의 시너지를 확보해 아시아 시장 사업을 강화하겠단 계획이다. 이와 함께 다산네트웍스의 회계상 외형 확대 및 수익성 개선 효과도 꾀한다."

https://www.bloter.net/news/articleView.html?idxno=610429
[시그널랩 리서치] 자사주 매매(직접취득) 모니터링
https://t.me/siglab

1월 8일 기준 자사주 매매 직접취득 기준 체결내역입니다.

● 체결비율 = 누적체결량 / 신고수량

체결비율이 높다는 것은 그만큼 자사주매매가 많이 진행되었다는 의미(체결비율 100% = 자사주 매매 완료)입니다.

평균 거래량 대비 잔여수량은 최근 평균 거래량 대비 현재 남은 자사주 취득예정 물량이 몇 배인지를 의미합니다. 높을 수록 자사주 취득이 완료될 때까지 남은 기간이 길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평균 거래량 대비 신청수량은 최근 거래량 대비 하루 기준 취득 예정 자사주 물량이 몇 배인지를 의미합니다. 신청수량 배수가 높다는 것은 최근 보여주는 거래량에서 자사주가 관여하는 비율이 높다는 의미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 상기 콘텐츠는 수정 없이 자유롭게 복사 및 배포, 전송이 가능합니다.
✍️ 우리 증시의 실적 전망을 살펴보면 KOSPI와 KOSDAQ 간 차별화가 여전히 유지되고 있습니다. 특히 12개월 선행 실적의 관점에서 KOSPI의 12개월 실적 추정치는 지속적으로 개선되고 있는 반면, KOSDAQ의 12개월 실적 추정치는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글 참고 바랍니다.

[마켓분석] 마켓 실적 전망
https://naver.me/GsPmYjEX
✍️ <글로벌 이슈 / 시장 컬러>

- [WSJ] ‘Derisking’ China-Reliant Supply Chains Is Creating New Risks / The Stock Rally Has Stalled. Now Comes Earnings Season / [The Economist] Can India, Indonesia and Saudi Arabia be the next great economies?

- 미국 10년 국채 금리가 4%대로 반등한 현상은 팽배하던 디스인플레이션과 미 연준의 조기 금리 금리인하 기대감 약화에 있지만 주목할 것은 디스인플레이션컷 기조를 흔들지 않을 것이라는 점. 그 이유는 첫째, 고용지표 호조는 과열 현상이 아닌 구조적 수급불안에 기인, 금리 정책만으로 해결될 이슈가 아님. 둘째, 경기 둔화 시그널 분명. 셋째, 코어 소비자물가의 둔화 기조. + 금리인하 시점을 실기할 경우 과잉 긴축 리스크가 현실화될 수 있음.

- 미국 노동시장 과열은 완화되는 흐름. 단 12월의 경우 노동수요 약화 지연 + 경제 활동참가율 하락 = 노동 초과수요 확대. 임금상승세의 가속화도 유발했다고 판단. 노동수요 약화-임금상승률 둔화-디스인플레 본격화 추세는 유효. 단, 향후 1~2개월은 쉬어갈 가능성 주시. 올해 하반기에 연준 인하 개시할 것이라는 기존 견해 유지.

- 미국 제조업 업황 부진 지속. 세부 항목별로 살펴보면 특히 신규 수주의 경우 변동성 있는 모습이 관측. 그러나 제조업 수주 지표 보면 내구재 중심 수요 측면에서의 반전 기미 확인. 주요하게 기여한 것은 전체 내구재 수주의 32%를 차지하는 민간항공기/부품 중심의 운송장비 부문. 이는 상업용 여객기 수주와 밀접한 연관성. 현재 비행기동체 중심 수주잔고 의미 있는 증가세 확인. 항공기 제조업체 대상 업황에 대한 기대감 고조시킬 요인.

- ’24년 KP는 국내 우량 기업들의 양호한 펀더멘털로 스프레드 확대는 제한적 예상. 달러화의 강세와 시장 금리 하락이 투자성과 견인할 전망. 연초 발행시장에 주목.

- 신조선가 지수는 직전 주 대비 2포인트 상승한 180. 중형 석유제품운반선, 컨테이너선, LPG선 선가가 상승. 중고선가도 직전 주와 대비 5포인트 상승. Clarksea(선박 수익지표) 지수는 24,428달러/일로 직전 주 대비 7% 하락. 컨테이너선 지표가 상승했으나, 그 외 선종 지표가 부진. 양대 운하의 통행제한에 따른 운임 상승 기대 부상.

- SignalLab Research
- https://t.me/siglab
KB Macro - 미국: 미지근한 고용, 관심도 낮아질 조기 인하 기대

■ 질서정연하고 완만한 둔화세를 지속하는 민간 고용
■ 12월 고용은 금융시장의 예상에 다소 못 미쳤으나, 경기 판단이나 연준의 금리 결정 궤적에 변화를 줄 만큼 나쁘지 않음
■ 임금 상승세 확대로 조기 인하 가능성 하락
■ 연준 피벗에 대한 기대가 시장의 최우선 관심사에서 멀어지면서, 정치적 사안들이 불확실성을 높일 수 있는 환경

https://bit.ly/3vrTmuW
권희진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
China targets French brandy imports in escalating trade spat

중국 정부가 유럽연합(EU)에서 수입하는 브랜디에 대해 반덤핑 조사를 시작한다고 발표했음. 이는 주로 프랑스를 겨냥한 것으로 보이며 중국과 EU 간 진행 중인 무역 분쟁을 가중시키는 조치로 보인다는 해석이 나옴

https://on.ft.com/3S4VQbw
Job Gains Picked Up in December, Capping Year of Healthy Hiring

5일(현지 시각)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고용 보고서에 따르면, 12월 미국 비농업 일자리는 전월보다 21만6000개가 늘었음

https://www.wsj.com/economy/jobs/jobs-report-december-today-unemployment-economy-58801a70?mod=latest_headlines